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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두산 에너빌리티 주저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타점 대장입니다. 먼저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고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촬영드리는 시간 10월 13일 화요일 현재 모든 장이 현재 마감이 되었고요. 어, 진짜 우리 오늘장 차트 보면서 아마 억장이 무너지셨을 겁니다. 자, 오늘자 우리가 시장 종합 데이터부터 한번 팩트 체크 한번 해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가 무려 5.46포인트가 차 포인트가 빠지면서 6천선 아까 한번 반납했다가 다시 올리면서 진짜 턱거리로 마감해 주는 그야말로 블랙 화열일이었습니다. 자, 이런 폭락장 속에서 우리 외인들은 코스피 시장에서만 무려 5조가 넘는 금액을 패대기쳤고요.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 물량들 속에서 2조 9,억을 받아냈습니다. 맨몸으로 받았습니다. 우리 두리 주주 여러분들 오늘의 장 중에 67,300원까지 주가가 내리꽂치는 걸 한번 보시면서 이제 진짜 끝났다. 원전이고 나발이고 지금이라도 손절쳐야겠다라면서 고민하신 분들 아마 꽤나 많으셨을 건데요.이 너무나 힘드실 그 마음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말씀 한 번만 들어 보시고 결정하셔도 전 늦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무작정 간다라는 소리 절대 하지 않습니다. 희망해로 드리려고 하는 말씀 아닙니다. 지금 정 매도를 하고 싶으시면은요.
여러분들 지금 자리가 아니고요. 세력이 반드시 쳐올려줄 수밖에 없는 기술적 반등 구간에서라도 제가 받고 팔자라는 거예요. 제가 받고. 자, 오늘 두리의 하락은요. 기업의 악재가 터져서 빠졌다라기보다 그런 거 없죠. 코스피 -5.46%라는 46%라는 거시적인 폭락을 핑계를 삼아주면서 세력의 우리 개인 투자자들에게 맞은코를 강제로 쥐어짜내기 위해서 버린 의천은 의도된 언더슈팅이라고 좀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 오늘 방송에서는요. 왜 내가 지금 손절할 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평단가를 극적으로 한번 낮춰 볼 수 있는 찐바닥인지 그리고 그 찐바닥의 기술적인 근거와 어떠한 시그널을 보고 우리가 판단을 한번 해 볼 수가 있을까?
요것을 낱낱이 한번 보여 드리면서 결국에 우리 주가 어떻게 올라가서 어디서 매도해야 될지까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러분들 멘탈 꽉 잡으시고 채널 한번 좀 고정해 주세요. 자, 그리고 영상 하단에 좋아요 버튼 한 번씩 다들 한번 부탁드리고요. 어, 제 방송 따라서 제 분석 마음에 드셨던 분들은 음, 구독 버튼까지 한번 눌러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지금 우리 이런 구간에서 지쳐서 떨어지면 정말 모든게 끝나는 자리입니다. 끝까지 버틴다 버틴다라고 아주 그냥 우리 결기를 담아서 댓글 한 번씩만 도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바로 한번 분석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먼저 제가 항상 체크를 하던 우리 두베이는 우리가 신용을 한번 봤을 때 어제까지 우리 두베이리 차트비에 앉혀 있던 악성 신용 장고가 무려 15만 주였어요. 차상 최후에 천만 주를 신용이 돌파를 한번 해 버렸습니다. 우리 두비리 주가가 최근에 빠지고 있는데 신용은 어떻게 됐습니까? 800만 주에서 900만 주를 넘어서 1천만 주를 신용은 계속 폭발하고 있어요. 자, 세력들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개미들 위로 주가를 올리려니까 개인들의 물타기 비2 물량이라고 우리가 예상해 볼 수 있겠죠.이 비투 물량이 무려 지금 천만 주나 거머리처럼 붙어 있습니다.
자, 오늘 코스피 대폭락장을 이용해서 명분도 좋습니다. 앞자리 치을 한번 고유로 깨부어 주면서 67,000원대까지 주가를 한번 밀어버렸죠. 자, 근데 오늘 장중 가집계 수요를 뜯어 보니까 우리가 그동안 주가를 패대기 치고 있으면서 우리 주가를 망쳐 놨던게 바로 JP 모관 놈들 바로 외국계 창구였습니다.이 외국계 창구가 매수 1위로 우뚝 쏟아 올라주면서 단 한주에 매도도 쏟아내지 않고 오로지 순 매수로만 22만 주를 끌어당기면서 우리 개인들의 물량을이 바닥권 구간에서 매수세를 넣어 주면서 물량을 빨아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죠. 정말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 것은 골드만 사스, JP 모관 서울 단 한 주에 매도 없이 수십만 주를 순매수를 해 주면서 숏 커버링을 터트려 버렸습니다.
자, 반대로 우리 저도 쓰고 여러분들도 쓰고 있는이 키움 증권 창고에서는 순 매도 3위로 랭크가 돼 있단 말이에요. 자, 이것을 우리가 받아들였을 때 세력이 원하고 있던 개인들의 항복 선언이 오늘 장 중에 한번 떨어졌고 외국계 스마트 머니가 바닥에서 싹 쓸어담는 완벽한 손바임이 한번 시작되었다라고 한번 예상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일단은 우리가 너무 또 절망을 하기 전에 봐야 될게 제가 여기다가 하나 표시를 하나 해 드리자면 바로이 자리죠.요 자리 좀 더 작게.요 자리입니다.요 자리.요 요 자리 보이실 거예요? 단순하게 제가이 자리를 임의로 그어 놓는 선이라기보다는 지금이 빨간 박스가 55,25원에서 66,650원 사이입니다, 여러분들 여기까지 떨어진다라는게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이게 우리 두비리가 작년 4월부터 해서 무려 10억만 주가 넘어가는 찹첩찹산 중으로 쌓여 있는 콘크리트 벙커 자리예요.이 자리가. 이게 무슨 물량이냐?이 이 10억주가 무슨 물량이냐라고 했을 때 이거 뭐 개인들이 335 모여 가지고 이제 물려 있는 자리겠습니까?이 자리가. 개인들은 윗단에 물려 있죠. 우리 두비리를 역사적 대시세를 뿜어 올리기 전에 얘네가 1년 넘는 시간 동안 긴 개미를 피를 빨려가면서 바닥에서 매집했던 진짜 평단가 원가 라인으로 한번 볼 수가 있겠죠. 25년도 4월부터 했을 때. 그다음에 여기를 보시면은 지난 7월 29일 글로벌 증시가 붕괴되던 블랙번데이 때 장중에 57,000원까지 투매가 쏟아졌지만 결국이 빨간 박스 최하단에서 귀신 같이 거래량 한번 터트려 주면서 V자로 말아올린 자리예요,요 자리가.
그리고 이것이 의미하는 반은 명확하죠. 그리고 요때 터진 거 보세요. 랑. 그럼 우리가 지금 밟고 있는 현재 주가 7만 원, 7만200원짜리가 기술적으로 어떤 위치냐를 우리가 냉정하게 봤을 때 차트를 우리가 위아래로 길게 봤을 때 위로는 75,700원 구름대 하단이랑 60일선이 박살이 나 버리면서 어마어마한 악성 저항 매물들이 뚜껑처럼 지금 덮여 있는 자리에요. 그리고 밑으로는 방금 전에 말씀드린 66,000원 벙커 지분까지 이렇다 할 매물이 텅텅 비어 있는 매물이 상대적으로 적은 에어포켓에 지금 덜렁덜렁 매달려 있는 형국입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렸어요.
지금이 자리가 너무 좋습니다. 부위자 반등이 좋습니다.라고 말씀드리기엔 좀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은요. 그러다 보니까 세력의 호가를 살짝만 비어 놓더라도 반대 매이 한번 쏟아지면서 주가라 밑으로 훅 빠져 버릴 수 있는 언더슈팅이 연출될 수가 있겠죠. 자, 그럼이 속에서 오늘의 장중 상황을 봤을 때 어제 신용 장고가 15만 주를 돌파를 하자 세력에 오늘 앞자기 7을 한번 고유로 깨버렸잖아요. 그다음에 67,000원 줬죠. 그 어디예요?이 이 콘크리트 지붕 66,650원의 텅미까지 딱 650원 남겨놓고 꼬리를 달아서 말아올린 .
그럼 여러분 주가가 66,000원대 닿았다고 두비리가 망하고 세상이 망하는 겁니까? 그거 아니죠. 역배열의 얇은 매물대를 뚫고 쏟아지는 신용 반대 매매 폭포를 가장 두통운 10억주 방어막 위에서 안전하게 받쳐 놓고 독점 매집을 하고 있는 공포로 저는 피날레를 주고 있다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바로이 자리 이거 망할 차트였으면 이렇게 깨고 내려갔어야죠. 왜 하필름면 여기서 걸리겠습니까? 응. 그리고 그럼 우리가 수급 스위칭 시그널을 봤으니까이 바닥에서 우리가 현금을 쏟아부어서 평단가를 반에반에 반토막으로 한번 낮춘다라고 가정을 해 봅시다.
그러면은 신용 소각되면서 차트 가벼워지면서 V자 반등 시작하면 주가가 어디까지 오를 수가 있는 것이냐 기술적으로 냉정하게 마을까 한번 쪼개 봤을 때 일차적으로 저항 저 기술적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1차적인 저항 반은 75,700원에서 7,800원 구간이겠죠. 뭐 100원대 차입니다. 일목균형표 규일 전환선이랑 구름대하단 선행스펜 2가 뭉쳐 있는 자리예요. 7만5,000원 자리가. 그다음에 과거에 우리의 철통 같은 지지선이었지만 지금은 깨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7만5,000원대 물려 있던 개인들의 본전 탈출 매물이나 신용타서 물려 있는 개인들 쏟아지기 쉽겠죠.
무거운 천장으로 한번 저항은 받을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그다음에 2차 간문으로 분수령으로 볼 수 있는 850원부터 8만원 구간이겠죠. 일본과 우리가 주봉으로 봤을 때 핵심 생명선인 우리가 26일 기준선이 8850원에도 버티고 있습니다. 일본과 주봉이 그다음에 상방 최대 묵은 매물대가 18.7%짜리 매물대가 시작되는 초입자리예요. 그럼이 자리를 만약에 종가로 한번 뚫어주면은 이번 폭락이 세력의 신용털 기용 가짜 하락 트래비 연습이 증명이 되면서 상승의 추세로 복귀를 선언한다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어요. 자 그럼 여기서 끝나겠습니까?
두 비이가 딱 8만 원대 주고 냉정하게 우리가 현실을 봤을 때 바닥에서 피돈물도 없이 개인들 신용을 강제로 뺏어 먹은 놈들이 고작 7만5,000원 8만 원까지 10에서 20% 찔끔 올리고 팔려고이 생 고생을 했냐라고 했을 때 저는 또 그건 아니라고 보는게 다가오는 11월에 뭐가 있습니까? 미국 중간 선거 있어요. 글로벌 최대 불확실성 이벤트가 해소되면은 어떻게 될까 생각을 해 봤을 때 지금 환율과 금리 이슈로 인해서 한국 시장을 지금 이렇게까지 이탈하고 있잖아. 5조를 넘게 오늘 리탈했어요. 외인들이이 관망을 하고 있는 수조원의 외국인 시마트 머니가 전 세계 뭐 원전 르네상스의 위란 대장주가 될 수 있는 우리 두에비가 모멘텀 하나가 터지면 어디 맹렬하게 한번 쏟아져 들어올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그때 지금 우리 외인들 계속 나가고 있잖아요. 우리 수급으로만 봤을 때도 지금 외인들이 얼마나 지금 우리 두비를 대차게 매도를 때리고 있습니까? 이렇게 지금 외인들이 미친 듯이 매도를 치고 있어요.이 자금들이이 바스켓에서 지금 빠져나가서 관망하고 있잖아요. 그럼 얘네가 다시 글로벌 리스크가 해제되면서 다시 들어온다라고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보시면은 차트가 고작해 봐야 10에서 20% 주고 끝나냐라고 했을 때 저는 아니다라고 예상하고 있는 겁니다. 맞습니까? 얼마나 미친 듯이 남아갈지 9만 원 뚫고 10만 원 뚫고 그 위로 어디까지 날아갈지는 그 운전대를 잡은 뇌임들의 마음이겠죠.
그래서 우리의 실전 트레이딩 전략은 명확해요. 자, 그렇다면 우리가 바닥에서 평단을 낮춰 볼 수 있는 혹은 신규로 한번 매수를 볼 수 있는 타점에 대한 시그널은 어떻게 잡느냐 그냥 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딱 세 가지 확인하시면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기술적 기술과 수급적으로 봤을 때 일단은 오늘 우리가 살펴봤었던이 키움 증권 즉 뭐예요? 개인들의 투심의 지표 거울로 볼 수 있는 창구예요. 키움 증권은 게다가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 신용 물량이 가장 많이 물려 있는 창구라고 볼 수가 있겠죠. 주가가 빠질 때마다 무지성 순매수로 물을 타던이 키움 창구에서 마침내 버티지 못한 반대 매매와 손절 물량이 대량의 순도로 먼저 쏟아져 나오는 걸 먼저 봐야 됩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외국계 창구의 숏 커버링을 봐야 돼요. 주가를 위해서 패기 치던 외국계 뭐 JP모관, 골드반삭스, 모건, 스탠리, 메릴린치 같은 외국계 메니저 창구에서 매도 물량이 뚝 끊기고 개인들이 던진 물량을 밑에서 밑바닥에서 싹쓰리로 쓸어담는 극단적인 양매수 스위칭이 반드시 터져야 됩니다. 이런 대형주는 꼭 보셔야 돼요. 이것이 뭐다? 최소 3일에서 5일 정도는 연속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봐야 돼요. 세 번째 바닥에서 거래량이 폭발하는 긴 아래꼬리 캔들 나와 줘야 됩니다. 우리가 최근에 생각해 보세요. 바닥 찍고 올라갈 때 정확히 그 패턴들 나왔어요.
이때 외인들이 미친 듯이 팔다가 요때 개인들이 털리기 시작하면서 외인들이 연속으로 순매수 들어오던 시절에 주가가 올라갔었어요. 바닥 대비해서 얼마 올라갔었습니까? 거진 1.5배가 올라간 구간에 정확히 제가 말했던 시그널들 나왔었죠. 지금도 똑같아요. 보는 건 똑같습니다. 장중에 지하실을 뚫을 것처럼 극도의 공포감을 주다가 수급이 들어오면서 주가를 V자로 강력하게 말아올리는 망치원형 캔들이이 66,000원 벙커 근처에서 한번 완성이 되어 주는 모습을 반드시 봐야 돼요.이 세 가지 시그널이 며칠 연속으로 확인되는 순간에 우리의 실전 트레이딩 전략은 저는 명확해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바닥에서 시근을 보고지고 있던 현금을 우리가 씨 매수를 해서 내 평단가 한번 확 낮출 수 있는 전략의 타점으로 쓰고 반등이 나와서 말씀드렸던 1차 2차 저항선에 다와주면서 분명히 윗꼬리 달리면서 저항 맞는 모습 봐야겠죠. 그냥 무지성 막 올라간는데 팔면 안 되는 거예요. 저항 맞는 것을 봤을 때 어떻게 해야 돼요? 전부 그냥 싹다 매도치나요? 아니죠. 우리가 바닥에서 추가로 물 탔던 비중 딱 그만큼만 덜어내는 거예요. 그다음에 현금은 내 주머니로 들어오고 리스크는 제로가 되면서 원래 주식들의 평단이 바닥에 착싹 붙어 있게 되죠. 그다음에 어떻게 돼요?
남은 본절은 11월 이후에 중선 이후에 다시 들어올 패시브 자금들이 유입이 되면서 주가를 위로 쳐올려 줄 때 그때 차트 구경하면서 고점에서 수급이 다시 한번 빠지면서 고점 형성해 주는 순간에 털고 나오면서 완벽하게 우리가 역전해 주는 시나리오 한번 볼 수 있다라는게 저는 가장 현실적인 차트로 보는 거예요. 내일부터 당장 날아갑니다. 이런 분석 지금은 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만 진짜 냉정하게 우리가 역전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서 그 방법에 대해서 오늘 설명드려 봤습니다. 어떻습니까? 맞습니까? 자, 그래서 우리 주주 여러분들께 제가 바닥을 잡아내는 핵심 시그널 몇 가지 아주 시원하게 그냥 까발려 드렸습니다.
자, 그럼 오늘 방송 보시면서 자, 무조건 올라간다라는 제가 얘기했었나요? 자, 그런 생각하신 분들 없을 거예요. 냉정하게 다들 보셨을 거예요. 저는 오늘이 천만 주 신용 물량의 팩트를들이 밀면서 냉정하게 66,000원 하반까지 우리가 열어둬야 된다라고 가장 현실적이고 뼈때리는 전략을 한번 세워 드렸습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우리가 생각을 해 봤을 때이 세 가지 찐바닥 시그널을 다 알려 드렸지만 막상 내일이나 다음 주 장 중에이 시그널이 포착된다라고 한들 여러분들 끝없이 추락하는 10% 호가창을 보면서 매수 버튼 감히 누르기가 정말 어려우실 겁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제가이 자리에서 매수 시그널입니다. 매수 한번 해 볼까요라고 해도 매수하기 어려울 거예요. 왜? 내가 매수하면 떨어질 수도 있어. 왜냐?이 살발한 차트 보고 지금 여기서 이거 매수 기회라고 하면은 퍽이나 이거 매수하면은 노일 매수했는데 또 떨어지고 매수했는데 또 떨어지는 그림 지금 매일같이 나오고 있는데 이거 매수 버튼 누르기 여러분 정말 아마 어려우실 거예요. 맞습니까? 냉정하게. 타점 대장이 말한 키움 증권 매도 폭탄이 나오고 있는 외국인국인들이 쇼커이 친해. 머리로는 쏘 시그널을 알아봐도 당장 내 계자 녹아내리고 있으면 내가 사니까 지하실로 더 박힐까 봐 덜덜 떨면서 보통 쳐다보기만 합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돼요? 주가가 벙커 친고 거래량 터지면서 또 속구쳐 오릅니다. 7만5,000원 뚫고 8만 원 뚫고 호가창 온통 빨간 빠른 빨간불 터지면서 이런 구간 또 오잖아요. 그럼 그제 아쉬움과 탐욕에 또 눈이 멀어서 허겁지겁 우리 개인들은요 고점에서 매수 따라붙습니다. 거기가 어디예요? 조금 전에 짚어드렸죠? 바닥에서 물 탔던 비중을 미련없이 털어내고 리스크를 제로로 만들어야 될 상방 저항선 자리에서 매수를 누른단 말이에요. 정작 우리가 팔고 나와야 되는 비중 조절 해야 될 구간에서 이렇게 거꾸로 매매하면서 우리가 세력에게 항상 당합니다.
재수없는 소리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지금 같은 차트에서는 우리가 감정 진짜 배제하고 피 같은 돈 뺏길 때가 아니라 수급이랑 데이터 보고 명확하게 냉철하게 판단하면서 매매를 하셔야 될 자리라고 전 보고 있어요. 그래서 좀 냉정하게 말씀을 드렸고 혼자서 끙끙 앓지 마시고 얼어붙은 여러분들의 그 손가락과 감정을 과감하게 우리가 행동으로 한번 움직이기 위해서는이 확신의 한 방울이 필요한 거예요. 이거를 제가 장 중에 여러분께 한 방씩 쏴 드리겠다라는 겁니다. 세력이 던지는 공포를 바닥에서 헐값이 쓰여 수 있는 저점 매수 타점.
남들이 8만 원 돌파 9만 원, 10만 원 간다라고 추격 매수하고 있을 때 우리가 세력 형님들을 고시라니 물량 떠넘기고 나갈 수 있는 고점 비중 축소 타점. 그다음에 최후의 피날레 구간에서 세력이 던질 때 우리도 같이 매도치면서 던져 버릴 수 있는 최종 매도 타점 요런 거 여러분들이 장중에 혼자 차트 보면서 덜덜 떨까? 제가 스튜디오에 모니터 여섯대 틀어 놓고 제가 눈 부릅 뜨고 제가 창고 스위칭 외국계에서 지금 들어오고 있는지 빠지고 있는지 감시하고 있다가 여러분들이 손가락 까딱 하시면 되게끔 이런 타이밍들만 아 내가 지금이 자리에서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팔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지금 팔아 말아 하고 손 떨고 있을 때 확신의 한 방으로 넣어 줄 수 있는 그 신호 한 방씩 쏴드린다라는 거예요.
맞습니까? 망설리는 순간 바닥 타점은 날아가고요. 망설리는 순간 윗꼬리 달고 순식간에 내려오는게 주식입니다. 자, 이번에 놓치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여기용 한번 해 봅시다. 제대로 한번 여기용 해봤다라고 하시는 분들 상단에 두산에너빌리티 문자 한통 남기고 종목명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맞습니까? 미리 보내주셔야 두비 주지들 리스트 명단 올라가겠죠? 그리고 내일이 될 수도 있고 모래가 될 수도 있어요. 그 저점 시그널은 언제가 될지 모릅니다. 양매수 전환하면서 스위칭 들어올 때 타점 들어갈 거니까 꼭 문자 보내고 대비하자라고 말씀드립니다.
우리 지금 이런 자리에서 팔려고 고점 계자 지금 여기서 버티는 거 아니죠? 뼈를 깎듯이 우리가 대응점 잡아보자라는 거예요. 자, 그 문자 주신 분들 상단에 보이는 번호 저장하시고요. 웬만하면 장중에 매수 매도 홀딩 이런 식으로 문자 들어가는데 다 놓치잖아요. 아깝잖아요. 이거 대응 하나도 못 하잖아요. 꼭 저장해서 문자 띠링띠링 올릴 때 MTS 키고 대응 잘 가져가 보자. 이렇게 한번 좀 말씀드리면서 오늘 영상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정말 어려운 장입니다. 시장 전체가 지금 울부짖으면서 빠지고 있고 두이 마저도 진짜 기술적으로 봤을 때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 미친듯한 하락이 나오고 있어요.
그렇다고 여러분 너무 겁 먹고 이런 자리에서 우리 투매하라고들은 거 아니잖아, 여러분. 귀한 돈 들어가 있는 계좌들입니다. 이거 결국적으로 우리는 차트만 볼게 아니라 수급적인 근거까지 따져가면서 정말 저는 지금 전략을 세만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 드리기 때문에 좀 냉정하게 분석드렸습니다. 좀 어 당장이라도 내일부터 이렇게 올라갈 겁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는 싶지만 그렇게 분석드리지 못하 일단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대응점 잘 가져가실 수 있도록 냉정하게 어 장 관찰하면서 다음 영상에서 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어, 문자 꼭 남기시고요. 대비 들어가자라고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영상 여기서 종료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다침반 타점 대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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