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치솟은 달러팔고 48%저평가된 00 사라 김영익교수 더찬스 -1-

빌딩_돈과열애중 · 2022-09-15 · 유튜브 시청 5,124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환율#삼성전자#현금#현대차

← 목록

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금리는 장기적으로 하락하고 달러 가치는 내년부터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며, 개인투자자는 달러 자산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 인터뷰 취지: 저자(김영익 교수)는 신간 『더 찬스』를 통해 기업인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도 시대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 경기 선행지표를 보면 2021년 하반기 삼성전자 9만원대에서 이미 경기 꺾임 조짐이 있었다고 설명. 금리 전망: 시장금리(10년물 국고채)가 최근 3.8%에서 3.1%로 하락했고, 시장금리는 경제성장률·물가 전망을 반영해 먼저 움직인다고 설명. 잠재성장률이 2%에서 1%로 낮아지는 구조적 저성장이 저금리의 근거. 기업 자금 수요: 기업들이 3월말 기준 약 929조원의 현금을 보유해 은행 차입을 줄일 것이고, 은행은 남는 돈으로 채권을 매수해 금리 하락 압력이 생긴다고 봄. 내년 성장률은 1% 수준으로 전망. 금리 하락의 양면성: 금리 하락은 경제성장 둔화를 반영하므로 임금·일자리에 긍정적이지 않으며, 저금리 상황에서 대출로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경고. 달러 전망: 원/달러 환율이 1305원 수준. 국제결제은행(BIS) 자료 기준 달러는 적정 수준 대비 약 29% 과대평가, 엔화 등은 약 48% 저평가. 미국 금리 인상과 러-우 전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가 정점에 가까워졌다고 판단. 달러 하락 근거: 세계 외환보유액 중 미국 비중이 2027년까지 약 24%에서 22%로 줄어들 전망. 미국 대외 불균형(대외부채 약 18조 달러) 해소 과정에서 달러 가치 하락 예상. 미국 경제성장률이 내년 세계 선진국 중 가장 크게 낮아지며 상반기 침체 가능성 언급, 일부 기관은 내년 -1.1% 전망. 투자 조언: 달러 자산(달러 ETF 등)은 줄이고 원화 자산 비중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안. 진행자는 다음 영상에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위기'를 주제로 다룰 예정이라고 예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달러 가치가 적정 수준보다 약 29% 더 올라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특히 엔화는 48% 정도 저평가된 상태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라고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지표 데이터로 경제 인사이트를 알려주시는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님을 모시고 오늘 인터뷰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우선 교수님께서 이번에 『더 찬스』라는 책을 내셨습니다. 교수님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책에 관해서 교수님의 직접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실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잠깐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03. 안녕하세요. 저는 증권사 금융투자 센터장을 하면서 한율, 금리, 주가, 환율 같은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쉽게 풀어 왔습니다. 15년 넘게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팀과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04. 이번에 경제 채널도 만드셨는데, 구독자가 급격하게 늘었다고 들었습니다.

05. 네, 개설한 지 4개월 조금 넘었는데 많은 분들이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만큼 좋은 내용을 많이 보내 드려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06. 너무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바쁘시니 질문부터 드리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이 중점적으로 보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07. 기업인뿐만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도 한번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기업인이나 부자들만 나오면 "시대의 흐름에 편승하지 말자"는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시대의 흐름을 설명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습니다.

08. 예를 들면, 작년 상반기에 삼성전자 주가가 9만 원일 때 10만 전자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미 경기가 꺾일 조짐, 선행지수가 악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경기의 흐름을 알았다면 삼성전자를 9만 원이 아니라 6만 원대에 살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의사결정을 할 때는 시대의 흐름을 보고 판단하시는 게 좋겠다는 뜻에서 이 책을 썼습니다.

09. 책 161페이지에 금리가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쓰셨는데, 왜 그렇게 보시는지, 저희가 걱정하지 않아도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당장 금리가 올라갈까 봐 대출 받으신 분들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10. 금리는 빠르면 올해 말이나 내년에 다시 떨어질 것으로 봅니다. 실제로 시장금리는 이미 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대표 시장금리인 국고채 10년물 수익률이 얼마 전 3.8%였는데, 최근에는 3.1%로 떨어졌습니다. 시장금리는 굉장히 똑똑합니다. 시장금리가 떨어진다는 것은 내년에 경제성장률과 물가 상승률이 낮아진다는 신호입니다.

11. 저는 저금리가 구조적이라고 봅니다. 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경제성장률인데,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2%에서 1%로 떨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또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한국의 자금순환을 보면 기업들이 약 929조 원이라는 엄청난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은행에서 돈을 덜 빌려 쓰게 되면, 은행은 남는 돈으로 채권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돈이 남아돌게 되고 금리는 다시 하락할 것입니다. 기준금리도 내년에는 내리는 방향이 될 것으로 봅니다. 은행 대출금리도 전반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 사실 대출 이자에 대한 걱정이 많은데, 교수님께서 장기적으로 금리가 하락한다고 말씀해 주시니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금리가 떨어진다는 건 좋지만, 그 이유가 경제성장률이 낮아지기 때문이라면 결국 임금도 잘 안 오르고 일자리도 많지 않다는 뜻이 되는 것이죠?

13. 맞습니다. 금리가 떨어진다는 것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함께 있습니다. 결국 금리가 낮아진다는 것은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떨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금리가 낮아졌다고 해서 돈을 빌려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낮은 금리는 낮은 성장률과 함께 온다는 점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14. 요즘 달러가 많이 올라서 달러를 안전자산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달러 연금에 드는 분들도 많은데, 책에서는 달러가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15. 지금 달러 가치가 많이 올랐는데, 저는 달러 가치가 거의 정점에 와 있다고 봅니다. 올해 미국이 금리를 많이 올리면서 돈이 미국으로 몰려들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안전자산을 찾는 수요가 생기면서 달러 가치가 크게 올랐습니다. 그런데 달러 가치가 지나치게 고평가된 것 같습니다. 국제결제은행(BIS)이 발표하는 실질실효환율을 보면, 적정 수준에 비해 달러는 약 29% 과대평가되어 있고, 엔화는 약 48%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결국 시간이 갈수록 균형으로 수렴할 것입니다.

16. 내년에는 달러 가치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봅니다. 달러 가치는 결국 세계 경제에서 미국 비중이 얼마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미국의 세계 GDP 비중은 현재 약 24% 정도인데, 2027년까지 22%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봅니다. 미국 비중이 줄어든다는 것은 곧 달러 가치 하락을 의미합니다.

17. 또 미국은 소비를 너무 많이 하다 보니 대외 부채가 크게 늘었습니다. 미국의 대외순채무는 약 18조 달러 정도입니다. 외국인들이 미국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고 있지만,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삼성전자, 현대차, SK 같은 기업에 미국 투자를 요청하는 것을 보면, 미국이 해외 자금을 더 끌어와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과정에서 달러 가치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18. 내년 세계 경제 성장률이 둔화하면서 선진국 중에서는 미국의 성장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봅니다. 내년에는 미국 성장률이 일본보다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금리도 많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제 거시경제 모델로 미국 경제를 전망하는데, 올해 하반기에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전망보다 더 어둡게 보는 기관도 있더라고요. 최근 한 기관은 미국 경제가 내년에 -1.1%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런 경기 흐름이 현실화된다면 미국 금리는 많이 떨어질 것이고, 달러 가치도 하락할 것입니다.

19. 그래서 달러 자산을 오래 많이 보유하셨던 분들은 이익을 많이 보셨을 텐데, 비중을 조금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도 달러 ETF를 계속 줄이고 있고, 대신 다른 자산을 조금씩 늘리고 있습니다.

20. 달러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책을 읽으면서 서강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할 때 솔직히 재미없는 과목이었는데, 졸업하고 나서 보니 더 열심히 할 걸 하는 후회가 들 만큼 인사이트를 높여주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21. 여기까지 1편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교수님께서 책에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위기가 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그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환율#삼성전자#현금#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