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우리나라 이제 정부가 바뀌었습니다. 뭐 꼭 그것 때문인지 아닌지 뭐 계산하기 어렵지만 시장은 굉장히 환호를 하고 있고요. 그러면 우리나라 시장에서 이제 가장 큰게 반도체고 그다음에 2차전지 뭐 이런 식으로 내려가긴 할 건데 뭐 미국과 중국 같은 경우는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엄청난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나라 정부도 당연히 우리나라 산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인 반도체에 대한 육성 정책 이런 걸 내놓을 것 같은데 지금 뭐 어떤게 가능하다고 전망하습니까? 뭐 저는 뭐 지난 정부도 사실 반도체 정책이 없었던 건 아니고요.
근데 이제는 그냥 뭐 세제택 그다음에 투자 뭐 예를 들어서 AI에 우리가 100조 투자고 그중에 일본은 또 반도체와 관련된 거라고 봐야 되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저는 이제 양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지금부터 이제 맞춤 대응이 필요하고 맞춤 지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삼성 같은 경우에도 지금 어렵잖아요. 삼성이 좀 해결하려다는 이런 뭐 유틸리트든 뭐 용수든 이런 것들도 해결해 주고 다양한 거를 좀 더 선적으로 해 줄 필요도 있고요. 그리고 사실 삼성 바운더리한테도 좀 뭐 제가 이런 얘기 하면 좀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결국 이제 국내 팬니스트 산업이 좀 발전을 해야지 삼성 바운드리한테도 고객이 될 수 있고 실제로 근데 어 일단 우리나라의 지금 8인지 같은 경우에는 모압이라고 해서 나노종학 기술원이랑 뭐 경상북도의 경북 과학 기술론 그리고 한국 과학 기술론 이렇게 해서 8인치 그 우리 펩니스가 거기 가서 이제 물건 부탁하면 할 수 있는 그런 시선이 있는데 지금 시대가 8인 시대는 아니잖아요.
12in거든요. 그래서 12in 앱을 공동 같은 거를 이제 하나 지어서 전체적으로 시행 착오를 우리 페니스들이 빨리 이제 시장에 타임투 마켓 할 수 있는 뭐 그런 식의 약간 질적인 저는 지원이 지금 또 우리 이번 정부는 실용적이잖아요. 실용적이라 건 실제로 당장 이게 현장에서 필요하 예.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제로 에로 사항을 찾아서 해결해서 타임투 마켓을 줄여서 어 우리가 생각하는 기업들의 경쟁력을 빨리 제고시키는게 필요한 거고 그리고 결국 이제 TSMC의 제일 큰 고객인 엔비디아도 한 때는 작은 팬스 회사였어요. 많은 기업들이 다 AMD도 작은 AMD는 좀 다아네요.
그건 어차피 좀 인테리랑 영정했으니까 해서 콜컴도 그렇고 다 작은 고객들이 커져서 뭐 큰 기업이 됐는데 한국은 이제 페니스 산업이 제가 봤을 때는이 상태에 가면 3, 4년 내에 상당한 기업들이 부시화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결국 이제 패밀리스를 제가 일반적으로 도와 달라는 건 아니지만 결국은 이제 맞춤으로 할 수 있는 일들 중에 제일 첫 번째 출발점이 00 12인 탭을 하나 만들어서 그건 정부에서 지원해야죠. 뭐 저는 기본적으로 정부가 투자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거는 이거는 뭐 너무 ROE를 따지면 안 된다고 봐요. 이거 당장 돈도 안 되는데 그게 돈 안 되니까 기업은 안 하는 거죠.
그죠? 그거를 정부가 이제 하는 거기 때문에 이런 식의 좀 실용적인 아마 지원책을 좀 준비하는 거 같고요. 그런게 이제 되면 좀 지난 정부랑은 좀 차별화가 되지 않을까? 만도체는 지난 전부도 그렇게 강가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중요한 산업이고 중요한 거는 반도체 같은 경우는 하나 예를 들면 하웨이 집을 중국 밖에서 못게 트럼프 행정부터 얘기하니까 바로 중국 정부와 반박을 하고 그리고 미국 정부도 엔비디아만은 못 주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만큼 중요한 거거든요. 근데 다른 나라는 다 중요하고 보조금 주고 다 하는데 우리나라가 뭐 보조금 좀 주고 세제 혜택 일부 주는 거 보조금도 사실은 소부장만 주지 빅테크는 우리 참 삼성 아이스 주기는 좀 대기업이라서 눈치는 좀 보일 건데 그런 보여주기식이 남들 다 아는 거 말고 다른 색깔로서 이번에는 질적으로 좀 생태계를 키우는 좀 의미 있는 변화가 저는 있었기를 뭐 아직까지 완전히 구체적하게 된 건 아니지만 제가 깨어 있는 분들이랑 얘기를 해 보면 좀 그런 얘기를 많이 제한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런게 좀 된다면 질적으로 좀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네. 그 대선 토론 때도 이제 100조를 어디다 쓸 거냐에 대해서 잠깐 얘기가 있었던 거 같은데 뭐 물론 그때는 그 100조라는 큰 돈을 세부적으로 얘기를 다 못 했으니까 뭐 그렇다 치고 지금은 이제 행정부로 들어서 그 백조라는 돈을 이제 어떻게 어디에다가 쓸 건지 이거를 좀 구체화하는 작업이 이제부터 시작이 돼야 될 것 같은데 어 천사장님처럼 이렇게 팬리스 어 뭐 12인지 같은 이런 것들을 좀 판을 깔아 줬으면 좋겠다하는 말씀을 주셨고 그러면 이사님이 보기에는 만약에 이 100조 자금에서 여기에다가 좀 지원이 되면 좀 좋을 것 같다는 그런 아이디어가 있으십니까?
근데 이게 백조라는 돈도 이제 크잖아요. 사실 크고 AI 그러니까 그 이재명 이제 정부의 이제 그 딱 모터를 보니까 결국에 이제 가장 중요한게 그 이제 첫 번째가 회 회복이죠. 회복. 우리나라 경제가 너무 자신감 떨어졌으니까 회복시키고 두 번째가 성장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모두가 행복해지자. 네. 결국이 모든 걸 좀 중간을 연결하는게 성장이거든. 성장이 안 나오면 뭐 행복해질 수가 없는 거죠. 거기 중심의 AI거든요. 그래서 AI로 이거를 키우든 잘 잡으신 거 같은데. 결국 근데 이제 많은 뭐 저도 그렇고 외부도 그렇고 막 국민분들이 봤을 때 한국 AI 강국이 맞나?
여기에 대해서 답을 할 수가 없어요. 구독자 수는 강국이죠. 그러니까 미국은 명확하죠. 중국도 요새는 무시 못 합니다. 중국도 다국이라 그러죠. 예. 근데 저 중동마저도 저렇게 투자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나라가 여기서 버틸 수 있는 건가요? 그나마 우리 이제 반도체 잘한다고 하지만 센장님이 너무 말씀 잘해 주신게 우리가 반도체를 잘하지만 AI 칩을 우리가 만드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요. 칩 설계는 대부분 다 미국이하거든요. 심지어 중국도 해요. 그 저는 되게 그게 좀 부러운 거 중에 하나가 한국은 이제 왜 이렇게 페니스가 안 될까 저도 그 생각 안 한 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수많은 국가들이 다 페니스 잘하고 심지어 저기 중국도 페니스가 굉장히 뛰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한국은 그게 그나마 좀 한국이 좀 못했던 거 중에 하나가 이제 못했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좀 뒤쳐졌던게 후공정인데 그래도 HBM 하면서 후공정 생태가 확 이제 확대가 되면서 이제 그 점은 좀 경쟁력이 강화된 거 같은데 여전히 아직도 뭐 10년 20년 전이나 페니스는 저는 이렇게이 성장하지 못하고 오히려 좀 점점 좀 밀리는 거 아닌가? 네. 한국의 폐미는 뭐 거의 본 적이 없는 거 같. 근데 거기에 대한 지원도 되게 부족한 거. 저도 그래서 의견과 좀 비슷하게 팬니스에 대해서 그러니까 뭔가 이런 거죠.
근데 이제 이거는 좀 국민적 합의가 필요한게 중국이란 나라는 그런 합의가 필요 없는 나라예요. 그냥 정부 하는 거. 예. 그냥 여기다 세금 쓰고 막 돈 어 돈 못 벌어도 막디한 지원을 하니까 그런 생태가 갖춰지잖아요. 그래서 사실 그런 부분 때문에 저는 제일 안타까운 기업 중에 하나가 LG 디스플레이가 중국의 그이 비이 때문에 저는 많이 망가졌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우리가 다 만든 기술인데 사실 좋은 일죠. 어쨌든 정부가 엄청나게 손해를 보면서도 해버렸잖아요. 근데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 정말 우리가 이건 포기하면 안 되는 사람이 정말 중요한데 그 약간 국민적 공감대를 만들어 줘야 될 것 같아요.
그 반도체 이런 기업들에 대한 지원 그게 밑빠진 독에 물붓일 수도 있겠지만 결국 이거를 그냥 안 하고 방치하면 결국 우리는 그냥 제조만 하다 또 끝날 수도 있거든요. 그를 만들어서 예조가 다가 아니라 어느 정도 돈은이 팬니스 소부장 좀 육성시키는데 쓰겠다. 이게 손실을 보더라도 좀 이제 합의 이끌어내야죠. 이거는 우리 경쟁력 이제 앞으로 100년 경쟁력을 좀 자제할 수 있기 때문에 근데 그거를 하는 건 대통령의 역할이잖아요. 국민자 합의를 이끌어. 그래서 그거를 좀 잘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한 가지 요즘에 제일 좀 뭐 작년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던게 이제 결국 그거죠.
우리나라에서 공부 제일 잘한 사람들이 옛날에 공대 갔는데 지금 어디 가죠? 다 의대 다 의대 가잖아요. 그러니까 저 피부가 그렇게 잘 되잖아요. 그 명동의 피부가 우리나라는 피부가 시술을 의사만해요. 근데 정교 1등 하는 사람이 의대 가기 때문에 경쟁이 높을 수밖에 없는데 피부톤은 좋아지겠지만 산업이 크진 않는다. 옛날에는 공대갔잖아요. 예. 그러니까 서울대 물리학과 뭐 이런데 다 가셨는데 근데 인재가 점점이 산업계로 가야 되는데 그게 지금 안 되고 있다는 거. 네. 또 국내에서 하실 이공기 천재분들도 사실 다 미국이나 이런 데로 한국에서 하기는 생태기가 안 되니까 근데 거기에 대한 뭔가 그러니까 파격적 인세을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중국 같은 경우는 늘 얘기 나오는게 돈은 벌 필요 없고 적자를 봐라. 그냥 공산당이 그냥 보조금으로 해 줄테니까 그 그게 그게 중국만 가능한 건지 모르겠으나 뭐 미국도 사실 크게 다르지 않지 않습니까? 뭐 각종 법을 뭐 I을 만들어서 하는데 그럼 우리도 나름대로 고민이 많았다고 치면 지금 어찌 됐던간에 정부하고 의회가 지금 한 방향이 됐고 지금은 대통령실이 마음 먹으면 이제 막을 데가 없긴 하잖아요. 요럴 때 그냥 합의한 것처럼 좀 잃어붙이면 안 되나? 이런 생각도 이런 구도가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 것도 있는데 물론 이게 정치적으로 안 좋은 점도 분명히 있겠지만 이게 풀어야 될 문제를 계속 미루다가 해야 될 때는 또 할 수도 있는 상황인 것도 같거든요.
그러면 그냥 지금까지 열심히 해서 세금적 깎아 줄게 사우적으로 이런 것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좀 많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 생상집이 또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 거 일단 이제 프랑스, 대만, 일본, 어 미국 다 정부 주도 공공이 있습니다. 제가 공공 12in를 강조하는 거는 우리 펩니스가 12in 패을 찾아가서 물건 맡기면 안 해 줘요. 그러니까 제품 개발을 못 하고 계속 삼성이 12in가 있지만 나머지는 우리 파운드리 10인치기 패 있는 회사가 없잖아요. 바운드리 쪽에서는. 그러니까 이제 TSMC 가고 UMC 가고 그러는데 이러면서 이제 지치거든요.
비용도 많이 들고. 그래서 정부 아니 하물면 프랑스도 10인 패비 공동 정부가 투자한 패비 있어요. 거기서 빨리빨리 이제 좀 코스트하게 하는 거. 저는 이런 노력들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뭐 좀 제가 이제 일본 기업 방문을 좀 자주 가면서 좀 느꼈던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너네 사설한 기업을가 보면 그 일본 정부 투자 공사에서 부실한 반도체 회사들을 다 인수를 해요. 그래 합쳐 버립니다. 그러고 나서 영업익률 지금 30% 나오는 회사가 너네 사스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지금 반도체가 지금 바운더리가 제가 뭐 사실 이런 민감한 내용이긴 하지만 성숙 공정 8인 어렵잖아요, 지금.
그렇죠. 근데 이럴 때는 이제 정부 주도를 해서 뭐 저는 충분히 건솔리데이션을 할 수 있고 그러면 뭔가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뭐를 포기해야 되는데 포기를 그냥 하는데 누가 안 받아 주잖아요. 정부가 받아 주면 되거든요. 그렇게 입법과 행정부가 이제 좀 의견이 좀 조율이 잘되는 지금 상황에서는 그런 좀 일본도 하는데 왜 우리는 안 하고 그렇죠? 그냥 뭐 반도체 키우자. 우리도 이제 살필게 그게 아니라 저는 핀셋으로 정교하게 해서 그 기업이 좋아져야지 전체적으로 생태계가 건전해지고 또 좋은 좋으면 또 많은 또 좋은 인력들이 또 많이 몰리면서 새로운 유산 기업들이 또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충분히 우리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때 조금 지원을 효율적으로 해 준다면 저는 네. 다음 세대한테는 상당히 좋은 네. 지금 당장은 뭐가 안온다라도 네. 다음 세대한테는 좋은 기반을 되게 중요한 변곡점기 여기서 못해 버리면 아 우리 팬미서는 우리나라 안 돼. 이거로 몇 년 안에 아마 결론이 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지금은 상당히 이기감을 갖고 좀 정격적으로 좀 과다 싶을 정도로 좀 밀어붙일 필요가 있다. 예. 지금은 너무 그렇게 어 수익성을 따질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 지금 그 뭐 100조 자금 모아 가지고 얼마 수익내겠다 이런게 아니라 체제를 바꾸겠다는 거니까 우리가 제조는 잘하니까 AI에서 약간 소 주도를 못 하는 국가긴 해도 뭐 전력이라든지 뭐 아니면은 HBM 이런 어떻게 보면 메인은 아니지만 주변에서는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것도 사실 말씀하신 대로 하면 우리가 엔비디아 같은 기업을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는 거 같은데 그 그러면 뭐 시간이 한 1분 정도씩은 더 들릴 수 있을 것 같아 가지고 한 정부한테 좀 이렇게 아이디어를 드릴게 있으시면은 이사님부터 조금 짧게 한번 말씀을 주실 수 있으실까요? 그러니까 이제 정부가 하는 거는 그러니까 이거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주식 시장도 정말 너무 뜨겁잖아요. 기대감도 되게 크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여러 가지 뭐이 주식 투자에 대한 뭐 혜택들도 많이 나올 것 같긴 한데 결국에 이제이 반도체 산업 또 우리나라한테 지금 너무나 중요하니까 이거를 돈의 관점으로 보지 말고 아까 선장님 말씀하신 대로 결국엔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산업이니까 수익성 따지지 말고 예 이렇게 맞춤형으로 잘 이렇게 해서 예 산업을 좀 정격적으로 키우시고 그다음에 어쨌든 정부가 해야 될 거는 저는 굉장히 합의해.
왜냐면 국민들 간에도 의견이 다를 수 있거든요. 왜 또 기업 우선 시야? 예. 기업 저기 뭐가 대단하다고 저기는 이렇게 어떻게 보면 또 퍼주는 거고 세금을 왜 저기다 주냐. 예. 근데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사지 못하거든요. 근데 저는 생각이 기업이 또 잘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기업이 잘돼야 뭐 나도 있는 거니까. 그니까 그렇게 좀 파격적으로 지원할 때는 지원을 하면서 대신에 당연히 거기에 대해서 반발하는 국민들도 있을거 그걸 잘 설득시킬 수 있는 그런 정책으로 어쨌든 좀 가야 되지 않나죠. 반도체도 정말 우리가 잘하곤 있지만 영혼이 잘하는 바는 뭐 지금 중국 엄청 쫓아오잖아요.
사실 좀 무섭기도 한데 그렇죠. 지금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한 때가 아닌가? 그니까 합의를 저는 좀 잘 이끌어 줬으면 예. 기업들을 우선을 할 때 지금 우리 사회가 뭐 뭐 최근 일만 아니지만 제일 못했던게 합인 거 같습니다. 제일 못한게 합인 거 같고 그래서 좋은 결론이든 나쁜 결론이든 결론을 못 냈던 시간이 너무 길었던 거 같아요. 예. 그런데 지금은이 방향이 맞다 틀리다는 걸 뭐 이게 단는 할 순 없지만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정치적 고도는 됐으니까 한번은 한번 해보고 후회를 하더라도 한번 해보고 후회하는게 좀 낫지 않을까 하는 생 생각을 아까도 제가 잠깐 말씀드리면 우리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AI 하면 한국이 잘하냐 답 이제 질문드리면 거기에 대해서 잘 답변 못 하시잖아요, 대부분. 그러니까 그거를 해야 된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어 정치판도 어 새로이 짜졌으니까 어 정치가 정치판이 새로운 어 산업의 판을 좀 짜줬으면 좋겠다는 이제 두 분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자 그럼 오늘 두 분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염승환 이사님 그리고 노군창 센터장님이셨습니다. 두 말씀 감사드립니다.네 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