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호타이어(073240)_문현진 전문가_종목 상담 (20231120)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3-11-20 · 유튜브 시청 688 · Board Views 2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 목록

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금호타이어는 5,000원대 돌파 후 상승 중이므로 지금은 팔기보다 지켜보되, 5,700~5,800원 부근에서 힘이 빠질 수 있으니 매도 준비를 하라는 상담. 비중·추가매수 관련: 5,775원에 17% 비중으로 매수했으나 추가매수 타이밍을 놓쳤다는 진단. 쌍바닥 구간에서 추가매수했다면 수익이 났을 것이라고 설명. 실력·손절 관련: 손절가는 미리 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주장. 하락하면 상승하고 상승하면 하락한다는 원리만 기억하라고 함. 향후 전망: 자동차 부품 업종 수혜로 상승 분위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봄. 5,700~5,800원 부근에서 힘이 빠질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 구간에서 일부(절반 또는 1/3) 매도를 고려하라고 조언. 출연자 전망: 지금은 홀딩, 저점 욕심 없이 분할 매도 준비. 특정 목표가 제시는 하지 않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멘토님, 반갑습니다. 어떤 게 궁금하세요? 금호타이어(073240) 매수 비중에 대해 여쭤보고 싶어요. 5,775원에 17%, 5,700원대 75원에 17%, 좀 비싸게 샀네요. 그렇죠? 추가 매수는 안 했고, 비중이 애매합니다.

02. 예, 일단 추수를 조금 적게 했으면 지금 수익이 많이 났을 것 같은데, 어쨌든 추가 매수 타이밍을 놓친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쌍바닥이라고 부르는 구간에서 추가 매수를 하는 게 좋거든요. 보통 이렇게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갔는데, 지난 저점에서 반응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게 쌍바닥을 만드는 신호예요. 웅덩이를 두 개 만드는 게 쌍바닥이에요.

03. 그러니까 주가가 내려갔다가 올라가고,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갈 텐데, 여기서 추가 매수를 해 놨으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매수가가 더 낮아졌을 거고, 그럼 수익이 나고 있겠죠?

04. 네, 네. 그럼 수익 보고 지금 다 팔아 버렸으면 이렇게 상담받을 일 없이 수익 챙긴 사람이 되는 건데, 그런 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무서워서 안 하고, 방치해 버리다 보니까 지금 이렇게 올라와도 본전도 아닌 경우가 생기게 되는 거죠. 이건 어쩔 수가 없어요. 실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한번은 어떻게든 해 보겠다는 생각을 하다 보니, 실력이 없으면 당연히 이런 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05. 그렇죠. 그럼 둘 중 하나예요. 실력을 빨리 키우든가, 실력이 없으면 하지 말든가요. 그럼 빨리 실력을 키워야겠죠. 실력 키우는 건 별거 없습니다. 내려가면 올라가고, 올라가면 내려간다, 이것만 기억하면 돼요. 항상요. 주가가 올라갔으니 당연히 내려간 거고, 내려갔으니 올라가고 있는 중이에요. 이 올라가는 중이 끝나면 또 뭐가 될까요? 떨어지죠. 그것만 기억하면 돼요.

06. 그럼 이걸 자꾸 끌고 가려고 생각해야 될까요, 언제든지 팔 준비를 해야 될까요? 지금 사실 제가 손절가를 몰라서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손절가는 정하는 게 아니에요.

07. 여기 앉아서 제가 "아, 잠깐만, 지금 신내림이 옵니다. 6,000원에 파세요" 이렇게 할까요? 제가 무당도 아니고, 그렇게는 불가능해요. 손절가를 미리 정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거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어요. 그런데 개미들만 자꾸 그걸 하려고 해요. 주식이 어려운 이유가 정답이 없기 때문인데, 그 정답을 찾고 있는 거잖아요.

08. 예를 들어 제가 숨을 안 쉬고 물속에서 천년만년 살고 싶다고 해 봅시다. 방법이 있을까요? 없죠. 그런데 제가 그걸 하고 싶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시청자님은 옆에서 뭐라고 하실까요? "아니, 불가능한 걸 왜 자꾸 하려고 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또 제가 물을 안 마시고 살고 싶다, 잠도 안 자고 살고 싶다고 해 봅시다. 잠 자는 시간이 아깝잖아요. 그 시간에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공부도 하고 싶은데, 평생 잠을 안 자고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 없어요. 그런데 "저는 잠 안 자고 싶은데 너무 힘들어요, 자지 않고 사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라고 하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답답하지 않으세요?

09. 맞아요. 손절가를 알고 싶고, 어디까지 올라갈지 알고 싶고, 어디서 팔아야 될지 알고 싶은 마음, 그런데 그걸 아는 방법은 없어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그걸 자꾸 찾으려고 하지 말고 당장 지금이라도 팔 준비만 되어 있으면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아니다" 싶으면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해요.

10. 손절가를 정하지 말고요, 5,300원이라도 아니다 싶으면 나갈 준비, 5,500원이라도 나갈 준비, 5,000원이라도 나갈 준비, 6,000원이라도 나갈 준비만 되어 있으면 돼요. "에라 모르겠다" 하고 팔아 버릴 준비를 하고 딱 대기하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11. 네, 알겠습니다.

12. 그러니까 이걸 그렇게 자꾸 목표가로 잡으려고 하지 마시고요. 지금은 5,000원짜리 저항을 뚫고 상승하고 있는 중이에요. 아직까지는 음봉 하나가 떴지만, 그거 하나 떴다고 상승이 끝났다고 말하긴 좀 힘들어요. 거기에 자동차 부품 업종들이 지금 수혜를 받고 있다 보니까, 이 흐름이 아직 끝난 건 아닌 것 같아요.

13. 끝난 것 같지 않으니까, 지금 중요한 건 뭘까요? 파는 게 중요할까요, 좀 더 지켜보는 게 중요할까요? 조금 지켜보는 게 맞아요. 목표가를 정하는 게 아니라 지켜볼 단계니까, 지켜보자는 겁니다. 내일 좀 더 올라가면 아직 상승 중이니까 팔아야 될까요, 아니면 또 지켜봐야 될까요? 조금 더 지켜봐야죠. 그러니까 내일을 같이 살아 봅시다. 내일 전략이 나오겠죠. 내일이 어떻게 되는지 보고, 그때 팔지 말지 판단하면 된다는 게 제가 항상 상담하는 맥락이에요. 목표가를 정하고 "이것까지 갈 거니까 여기서 무조건 파세요"는 아니에요. 이해가 되시죠?

14. 네, 그래서 그런 마음은 갖지 않고, 지금은 올라가는 중이니까 좀 더 홀딩하고 계시면 좋겠어요. 지난 차트에서 힌트를 찾아보면, 5,700~5,800원 정도까지 올라가면 힘이 빠질 가능성은 있어요. 거기까지 간다는 말이 아니라, 저 정도쯤 되어서 본전이 됐을 때 힘이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15. 그러니까 저쯤 왔을 때 힘이 빠질 가능성이 있으니, 저점에서 욕심 부리지 않고 매도를 조금씩 진행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시면 돼요. 만약 다 팔기가 아쉬우면 절반 정도, 또는 3분의 1 정도만 팔면 돼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누가 옆에서 툭 건드리면 나도 모르게 매도 버튼을 눌렀다, 이 정도의 마음가짐만 가지고 준비하고 있으면 돼요.

16. 그런데 "언제 팔지 몰라서 제가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건데요, 언제 팔까요?" 하고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도 안 알려 주네, 어떻게 해야 되지, 아이고 모르겠다, 그냥 가져가 볼까, 어쩌지" 이러고 있으면 안 돼요.

17. 네, 알겠습니다. 마음가짐을 확실하게 가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