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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삼성전기는 한 때 스마트폰 부품주 정도로 평가받았습니다. 삼성 후자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죠. AI 투자붐이 일면서 삼성전기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주가는 상반기 너무 달린 탓인지 고점 대비 50%나 떨어진 상태인데 실적 전망은 아주 박다고 합니다. 삼성전기 과연 전고점을 회복할 수 있을까요? 양성수 메리치 정권 연구원 나오셨습니다. 연구원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자,이 삼성전기 상반기 주가 달릴 때 정말 엄청났습니다. 삼성 전자보다 상승률이 빨랐는데 요즘 흐름이 좀 좋지 않습니다. 요즘 어떻습니까?
삼성전기 주가 요즘은 사실 뭐 삼성전기뿐만 아니라 네. 국내 장이 굉장히 부진하기 때문에 삼성전기도 같이 주가 흐름이 좋지는 못한 상황이고요. 다만 오늘이 자리에서 저희가 강조드리고 싶은 내용은 예, 삼성전기의 이제 MLCC 그리고 이제 ABF 기판의 쇼티지 강도는 오히려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음 지금은 사실 잘 아시는 것처럼이 AI 산업의 그런 중장기 성장성과 투자 지속에 대한 의문이 주가의 발목을 잡는 상황인 거 같고요. 예. 저희는 뭐 삼성전기 자체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앞서 소개해 주신 것처럼 이제 숫자적인 흐름은 무상향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말씀을 들으면서 보니까 어 삼성전자 얘기를 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삼성전자도 주가가 계속 떨어지지만 뭐 2027년, 2028년 2029년까지 반도체 메모리 공급 부족이 계속된다. 수익은 계속 좋다. 그런데 주가가 조금 아 강세를 보이지 못하는데 삼성 전기도 삼성 전자와 거의 주가가 평행선입니까? 뭐 그렇게 볼 수도 있고 뭐 그렇지 않기도 한 측면도 있고요. 사실 뭐 전자 삼성 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이런 이제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또 그들만의 주가 흐름이 있는 거고요. 삼성전기는 방금 말씀드렸지만 이제 MLCC랑 ABF 기판 두 가지가 이제 핵심 비즈니스기 때문에
그 영역에서 또 피어 업체들이 존재하거든요. 그들과의 주가 흐름이 같이 움직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이제이 [콧방귀] 공급 부족은 더 강화, 심화될 거다. 그러니까 이제 가격 전망도 밝고 전망도 밝은데 그게 이제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더라고요. 삼성전기 3분기 영업 이익 6,910억 원. 와 역대급인데 우선 실적 특히 투자자들이이 실적에서 뭘 주목해야 하겠습니까? 어, 우선적으로 저희가 오늘이 자리에서 이제 MLCC랑 이제 ABF 기판이라는 표현을 많이 할 건데 예, 그 비즈니스 양 측면에서 삼성전기가 모두 3분기 기준으로는 풀가동률 100% 거의 전후의 가동률에 도달했다라고 저희가 말씀드리고 있고요.
예. 그리고 이제 ASP 측면에서도 MLCC도 이제 AI 중심에 이제 고부가 제품 비중이 많이 올라왔고 예. ABF 기판도 뒤에서 좀 더 자세히 얘기드리겠지만 뭐 이제 전방 AI 고객사향 물량이 많이 늘어나면서 ASP가 많이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두 사업 모두 다 어 영업 이익률이 30% 전후에 어 근접한 걸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단순한 물량 증가 그 이상으로 이제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과 좀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를 핵심으로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네. 예, 지금 두 가지 MLCC, ABF [콧방귀] 어, MLCC와 ABF 두 가지를 조금 그러면 한번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겠는데 우선 시청자들을 위해서 MLCC 우리 한국말로 번역한다면 뭐 적층 세라믹 콘덴서라고 하는데 이게 가격이 아까 평균 가격이 많이 올라왔다 그랬잖아요.
판매량도 많이 늘었습니까? 판매량 가격 동향이 어떻습니까? 그까 이번 3분기 삼성전기의 실적을 자세히 보시면 네. 판매량 자체는 2분기 대비 소폭 늘었거든요. 소풍. 근데 실적은 그때 많이 좋아졌어요.이 부분이 방금도 얘기드린 것처럼 이제 AI 중심에 고부가 제품 출화량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씀드리고 있고요. 예. 우선적으로이 AI용 MLCC가 이제 범용 제품과 대비해서 생산 난이도가 무지막하게 높습니다. 난이도가 아주 높다. 그렇기 때문에 동일한 생산 설비를 사용하더라도 생산할 수 있는 수량이 훨씬 더 적다. 즉 단위 단위단 생산 능력을 훨씬 많이 소모하는 구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예. 어려우신 분들은 이제 반도체 산업에서 이제 HBM과 범용 디행과의 관계를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HBM 생산량 늘어날 때 결국 동일한 생상 능력에서 만들 수 있는 범용 디램의 케파가 줄어들기 때문에 음 메모리 시장도 호황이 온 거죠. 그렇죠. AI용, MLCC 역시 지금 범용 제품 대비 생산 능력의 교환비가 굉장히 높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 3분기 기준으로 삼성전기의 판매량은 뭐 2분기 대비 이제 소풍 늘었다. 근데이 무지막 지한 생산 난이도의 기반에서 ASP가 엄청나게 높습니다. 얼마나 높아요, 평균 가격이?
사실 뭐 제가 파악하기에 좀 디테일하게 파악하기 좀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뭐 법용 제품 대비 한 2, 30배는 높지 않을까 보고 있고요. 2, 30배. 네네. 어 그래서 이제 삼성전기의 실적이 앞서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판매량은 소폭 늘어났지만 판매 가격이 엄청나게 상승하면서 예 3분기가 굉장히 잘 나왔다라고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평균 가격 메모리도 우리 반도체 삼성전자 얘기할 때 메모리도 평균 가격의 상승률이 계속되고 있는데 지금 3분기 아까이 MLCC 가격이 범용보다 AI용법이 훨씬 더 많이 올랐다 그랬잖아요. 상승률에 계속 오르는 겁니까?
그러면 가격이 뭐 전하거나 공급을 그 더 많이 못 늘리지 못해요. 올랐다보다는 이제 애초에 이제 절대적인 가격이 AI용 MLCC가 범용 MLCC 대비 높은데 예 전기의 MLCC 판매량 내에서 AI용의 비중이 올라왔기 때문에 비중이 블렌디드 ASP가 높아졌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예. 음. 물론 당연히 중장기적으로도이 AI용 MLCC 시장이 지금 공급자 우의 시장이기 때문에 네. 가격이 점진적으로 오를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럼 AI 투자붐에 대한 의구심이 이제 많이 지금 줄고 있기 때문에이 산업이 계속 확장되면 확장될수록 삼성전기에이 AI용이 MLCC는 계속 공급이 그렇게 달릴테니까 훨씬 어 이익 전망이 좋겠네요.
갈수록. 그렇죠. 그리고 이게 단순히 1대 1로 탑재량이 늘어나는게 아니고 뭐 GPU나 A직 등 그런 AI 반도체 침내 구도가 이제 고도화됨에 따라서 예. 어 이제 집당 다위 개수가 계속 늘어나거든요. 네. 그러면 이제 GPU 코어 기 전력 공급에 필요한 MLCC 용량도 거의 뭐 배 이상으로 늘어난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네.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게 그니까 AI용 MLCC는 이제 단순히 앞단에 이제 반도체 출량이 증가하는 걸 넘어서 예. 이제 MLC 용량 자체가 동시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어 그렇게 보시면은 뭐 절대적으로이 중장기적으로이 AI형 MLCC 자체가 얘기하시는 그 AI 산업의 성장과 맞물리면서 출혈한 관점에서는 그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니까 필요한 양이 훨씬 더 늘어난다는 거죠. 네. 그렇습니다. 네. 어 당 MLCC 탑재량이 구조적으로 계속 늘어난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그러네요. 그러니까 뭐 공급이 이렇게 따라주지 않는다면 가격이 계속 고공 행진을 계속할 수 있다. 그런 얘기네요. MLCC 그런 전망이 밝게 보고 또 하나의 중요한 삼성전개 제품 이제 고부가 기판이죠. ABF FCBGA라고 하는데 어 이게 두 가지가 MLCC 함께해서 수익성을 굉장히 높이고 있다고 그러죠. 시청자들을 위해서 우리 기판 반도체 패키지 기판이 FCCBA라는게 정확히 어떤 거예요?
건데 그 우선 이제 반도체 패키지 기판은 이제 반도체랑 이제 메인보드를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거고요. 네. 그중에서 이제 플리치 BGA 같은 경우는 이제 CPU나 GPU 같은 이제 고성능 비메모리 반도체를 담당하는 반도체 기판이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이제 ABF라고 통칭하는 이유는이 플리치 BJ 같은 경우가 이제 빌드업 층에 이제 회로를 쌓울 때 어 이제 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이라는 일본의 아지노모토라는 회사가 만든 필름을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글로벌리 거 사실상 독점이에요. 그래서 이제 ABF라고 많이들 통칭이 되고요.
예. 이제 AI용 반도체이 ABF 기판 같은 경우는 당연히 이제 면적이 엄청나게 크고요. 예. 그리고 많은 신호가 오고갈 수 있도록 층수가 높아져야 됩니다. 회로도 굉장히 미세하게 구현을 해야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생산 난이도가 무지막지하게 높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대량 공급이 가능한 업체가 몇 개 없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얼마 전에 이제 엔비디아가 베를린에서 이제 GTC 행사를 했는데 네. 거기서 이제 삼성전기를 주요 기판 협력사로 언급했고요. 삼성전기를 이비덴이라는 일본의 기업과 대만의 유니마이크론이라는 회사랑 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네. 뭐 괜히 언급한게 아니겠죠. 3대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음. 그렇군요. 그러면 어 역시이 ABF 기판이 부분도 굉장히 상당히 첨단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갑자기 공급을 더 늘릴 수 있는 형편이 안 됩니까?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MLCC처럼 기판 플리치 BJ 기판은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생산 난이도가 계속적으로 늘어나고요. 이것도 이제 MLCC랑 비슷하게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결국 AI 반도체가 결속적으로 대형화되거든요. 아까도 이제 MLCC 설명드릴 때 이제 AI 반도체 칩당 전력이 늘어나기 때문에 이제 MLCC 탑재량이 늘어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구조적으로 비슷하게 보시면 AI 반도체도 계속 대형화되기 때문에 동시에 기판의 생산 난이도도 같이 높아집니다. 네. 그 지금도 생산 난이도가 높은데 2028년 9년 30년 가면 생산 난이도가 두 배 세 배 이렇게 늘어난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높다. 높아진다 이거죠. 네. 네. 그렇기 때문에 이제 후속 주자들이 팔로업하기가 더 어려운 상황이고요. 예. 네. 선두 업체들의 진입장벽이 공고해진다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아 그러면이 MLCC와 ABF 기판을 두 축으로 한 삼성전기의 실적 3분기도 대단합니다만 앞으로 실적 전망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실적 전망을 더 높일 수 있는 그런 변수들은 뭡니까?
우선적으로는 올해 이제 투자자분들이 공시로 많이 보셨겠지만 삼성전기가 이제 LTA 계약을 계속 체결을 하고 있고요. 장기 계약이요? 그렇습니다. 네. 제가 잠깐 이거 방송 나오기 전에도 이제 공신한 거 본 거 같은데 어 한 8,700억 정도의 공시가 한 번 더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이 지금 방송 자료 화면에 나오는 금액은 방금 나오는 공시를 제외하고도 한 4.3조원 정도 이제 삼성전기가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확보를 하고 있다라고. 아 여기에 8,700원 정도를 더할 수 있다. 그런 얘기네요. 장기 공급으로. 그렇죠. 방금 공시가 나온 걸로 보고 왔고요.
나왔 그러니까이 지금 전기가 장기 공급 계약 공시를 하고 있는이 모든 제품들이 고객사의 수요가 이제 공급 능력을 상회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특히 AI 산업의 특성상 고객사 입장에서는 핵심 부품의 이제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예. 그래서이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걸 넘어서 방금 보신 것처럼이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필요한 생산 능력을 좀 선재적으로 확보하려고 하는 상황이고요. 저는 이러한 흐름이 당연히 일시적인게 아니고이 AI 산업이 지속되는 한 지속적으로 뭐 확대되는 흐름이 아닐까 말씀드리고 있고 그 구도 속에서 지금 삼성전기는 어 핵심 이제 공급사로서의 지위가 계속 올라가는 어 [콧방귀] 그림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 공급사에서 주의가 이제 높아지고 있다는데 어 이런 수에 맞춰서 생산량을 조금 늘려 가야 될 텐데 뭐 투자도 받고 그런 건지 어떻게 해서 지금 생산 공급 능력은 어느 정도 늘 계획인지 그 공급 능력에 따라서 물론 추화가 늘어나면 당연히 실적도 올라갈 텐데 공급 계획은 어떻습니까? 어 당장 내년까지는 공급량이 크게 못 늘어나요. 예. 왜냐면 [콧방귀] 뭐 여러 가지 장비들도 좀 선재적으로 쇼티지가 많이 발생을 했기 때문에 내년까지는 공급보다는 아무래도 공급차 우 시장을 활용해서 가격이 많이 올라가는 사이클일 거 같고요. 2028년부터는 뭐 얼마 전에 삼성전기가 공시했지만 대규모 이제 케팩스가 집행이 돼서 2028년부터는 이제 케파가 많이 붙습니다.
그래서 2028년부터요. 네. MLCC보다는 기판 쪽이 케파적으로는 애드업되는게 굉장히 많고요. 예. 그리고 이거는 뭐 공시가 된 거고 기사도 많이 났고 아까도 말씀드렸어가 공식적으로 이제 삼성전기를 파트너사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주요 고객사들한테 이제 흔히 얘기하는 선수금, 지원금이라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그러니까 굉장히 많은 규모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사실 삼성전기가 혼자서 하기에 부담스러운 것도 있고 예. 뭐 막말로 나중에 업항이 꺾이면 고객사들이 책임을 져주는 구조 여태까지 아니었으니까요. 예. 이번에는 고객사들이 이제 그 증서하는 케팩스에 본인들의 돈을 집어넣으면서 서로 간의 관계가 좀 더 돈득해지고
중장기적으로 다운 사이클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켜 주는 그러한 투자가 계속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전기가 이미 뭐 그 대규모 투자를 발표를 해서 2028년부터는 방금 말씀드린 그런 구조에 기반한 케파가 많이에 붙을 것 같아요. Q적인 측면에서도 좀 큰 성장이 나온다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8년부터 공급 측면에서도 성장이 기대되는데 그 공급에 엔비디아도 말씀하신 투자 주체가 하나 될 수 있겠네요. 네. 네. 왜냐면 계속 얘기드리는 거지만 엔비디아가 공식적으로 네. 우리들이 필요한 기판 용량이 뭐 2.5배 정도 늘어날 거고
주요 기판 업체들한테 선수금을 지급해서 같이 개파를 늘리고 있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거기에 이제 삼성전기가 이비덴이나 이제 대만의 유니마이크론이랑 같이 언급이 된 거고요. 네. 그러면 어 올해는 뭐 실적이 워낙 좋고 내년 이후에도 좋아질 거라는데 대략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나 늘어날 것으로 보십니까? 연구님 뭐 우선적으로 내년은 영업 이익 4.8조원 정도 추정을 하고 있고요. 예. 올해는 뭐 4분기 실적이 아직 남았기 때문에 예 확실하진 않으나 뭐 2조원 초중반 정도의 숫자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조원 초반 때 올해 대뷔 내년 뭐 영업 이익 기준으로 두 배 이상 성장하는 회사가 될 거 같고요.
예. 그렇게 수익이 영업 이익이 배 이상 늘어난다면 현재 주가는 전고점 대비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져 있는데 주가의 회복 기대는 어떻게 어느 정도 하면 좋을까요? 사실 막 제가 음 정확히 주가가 얼마 갈거다 이렇게 맞치는 사람 맞추는 사람은 아니어 가지고 근데 펀더멘탈 적으로 봤을 때는 뭐 투자자분들이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이 주식이라는게 주가라는게 EPS랑 이제 멀티플의 함수잖아요. 지금은 사실이 시장 자체가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 앞서도 말씀드린 그런 AI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들 때문에 멀티플이 디레이팅되는 구면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이 방송 동안 얘기드린 것처럼 그 전기에 그 실적 추정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음에도 주가적으로 힘을 못 쓰는 거 같고요. 근데 반대로 생각해 보시면 이제 멀티플이라는게 이제 시장의 신리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되는 거기 때문에이 멀티플이 이제 회복되는 국면이 오면 음 어 주가라는게 EPS 멀티플 함수니까 EPS가 올라가는 사이클의 위치에 있는 삼성전기가 당연히 주식 주가적인 흐름이 좋을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어 그러면 지금 주식을 갖고 있는 분들은 아까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전고점 대비 절반 수준 또 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 좀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
우선적으로는 어 이게 지금 오늘도 그렇고 시장이 뭐 최근 2주, 2, 3주 정도 분위기가 안 좋은 이유가 뭐 여러 가지 이제 AI 산업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많이 생기기 때문인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어 단기적인 주가 등락이 좀 어쩔 수 없는 상황인데 저희가 지속 강조드리는 거지만 이제 AI이 수요 및 투자가 네 뭐 지속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지표들을 확인하시고 예 삼성전기를 접근하는게 좋은 전략이지 않을까 음 생각하고 있고요. 예. 펀더멘탈로 봤을 때는 그러니까 결국 EPS 이제 실적 추정치 관점에서 봤을 때는 삼성전기가 굉장히 좋은 회사고
네. 뭐 얘기드린 대로 시장의 분위기만 반등한다면 크게 우상향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삼성 전자 실적 그리고 투자 전략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양승수 메리치 증권 연구원이었습니다. 연구원님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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