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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새에 들어서 2차전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더니 오늘 정말 폭발했습니다. 어, 코스피 5천을 자축하기라도 하듯이 2차전지주들이 반등을 했는데 아, 이거 정말 다시 주도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기대감 들거든요. 평론가님 어떻게 보십니까? 네.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는데 뭐 주도주 되느냐 마느냐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면은 2차전지에 상처가 있는 분들이 좀 도움이 되실까 모르겠습니다만은 어쨌든 지금 여러 가지 변수들이 이제 좋은 방향이 있었죠. 사실은 악재가 그동안 뭐 나올 건 다 나왔습니다. 사실은 뭐 그동안에이 약간의 그런 우려도 이제 어쨌든간에 불확실성을 해소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또 리튬하고 니켈 가격이 상승을 또 한 그런 상황 속에서 사실은 2년간 리튬 가격이 10분의 수준으로 급락하면서 사실은 그 공급이 굉장히 부족한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러다가 지금 현재 수요가 한 2, 30% 늘어난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점에는 리튬 어 리켈 가격도 좀 호재로 작용하고 있고 또 배터리 수요도 확 어 이제 증가하고 있는데 너무 이제 저점이었기 때문에 그러다가 이제 로봇 배터리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저는 이제 오늘 급등 어 기조로 갔다는 생각이 들고 사실은 어 로봇에서 전 약간의 순남배가 이쪽에 온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왜냐하면 2찬지가 굉장히 적가인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도 이제 어 급등하는 그런 측면 그래서 여러모로 지금 2차전지가 올라갈 수 있는 변인이 오늘 좀 맞아 떨어졌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음 그러니까 악재는 다 지나간 것 같고 리튬 가격 상승하고 여러 가지 우호정 환경이 조성되는 가운데 이제 로봇 쪽 수요를 좀 인지하기 시작했다라는 건데 어 물론 그 그렇게도 많이 분석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궁금한게 로봇 쪽 수요 이거 당연히 예상됐던 거 아닌가? 왜 이제야 인지가 돼서 이렇게 폭등을 하는 건가?
전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이사님. 그러니까 결국 시장에서 한쪽으로 솔림이 나타나게 되면 어 어느 정도 이제 이동이 있기 마련인데 오늘 뭐 그 정도의 상황이 아닌가라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고요. 네. 오늘 이제 가장 뭐 대장주로서 떠오른 건 삼성 SDI예요. 그러면 어 주도주로 떠올랐다면 예전 같은 분위기라면 어 거래대금 1위부터 12위 중에 관련된 종목이 한 다섯 여섯 캔 끼어 있어야죠. 근데 지금 1위부터 12를 보면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하고 삼성 SDI 두 종목이 끼어 있다는 건 전고체에 대한 기대감이 또 반영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음. 네. 다만이 전고체 2027년에 나온다고 했는 상용화한다고 했는데 벌써 뭐 시제품은 실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러면 이게 정말 나오면 가격이 얼마일까가 핵심이잖아요. 예. 근데 지금 어 kW 시당 예를 들어서 지금 NCM을 100으로 잡으면이 전고체는 지금 한 800에서 600 정도로 잡고 있는 거거든요. 여섯 배나 여덟 배나 비싼 그런 배터리라서 이게 실제로 나와서 전기차에 쓰인다고 하더라도 하이엔드 초고가 정도의 차량에만 쓰일 것이다라는 예상이 대부분인데 음 예를 들어서 로봇이 한 3천만 원 합니다.네 배터리가 2천만 원이면
그걸 과연 누가 쓸까? 라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뭐 네러티브를 만들고 뭐 그다음에 주가가 급등하고는 다 좋은데 냉정하게 생각해 보면 이와 관련돼서는 우리가 좀 생각을 달리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저는 뭐 여기서도 2차전지를 뭐 여러 번 얘기했지만 그때마다 결론을 동일하게 드리는 건 삼성 SDI 포스코 어 삼성 SDI와 포스코 퓨처엠을 조정시마다 사자가 결론인데 오늘도 마찬가지 결론이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이렇게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가시는 건 좋은 전략이 아닙니다. 두 번째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변동비 비즈니스라고 말씀드렸어요.
변동비 비즈니스의 핵심은 원재료 가격입니다. 원재료 가격이 지금 굉장히 생각보다 가파르게 올라가요. 물론 고점에서 떨어진 거에 비하면 아직도 뭐 발목 정도밖에 안 온 상황이지만 어쨌든 저점에서 올라오는 속도와 강도는 높고 중국의 구조 조정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런 변동비니스에서 조금 더 강점을 보일 수 있는 일부 대형주들의 추가적인 강세 정도는 예상해 볼 수 있으나 전략적으로는 이쪽이 주도주도 아니고 앞으로 주도주가 될 가능성도 그렇게 높지 않다라고 보시는게 저는 맞을 것 같고요. 왜냐면 주력인 전기차가 올해 많이 팔릴 리가 없고
그다음에 가는 속도는 회사마다 다를테니까 지켜봐야 되고 로봇은 더먼 얘기고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전기차 쪽 그 말씀하셨으니까 이거 수요부터 먼저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전기차가 그 특히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보면 많이 안 팔릴 것 같다. 이런 전망은 아마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 그 로봇시가 상용화되기 시작하면서 이쪽에 대한 수요이 부분은 좀 간고하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지적도 있거든요.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그니까 로봇시라고 하는게 테슬라에서 만든 사람을 두 명 태울 수 있는 운전자가 없는 네. 그게 몇 개 주에서 법안이 통과가 될까요?
음. 근데 현대차도 있잖아요. 앞으로는. 어. 현대차의 자율주행은 네. 아직 완성되려면 멀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음. 알파마요라고 하는게 플랫폼이에요. 이게 완성된 기술이 아닙니다. 가져와서 커스터마이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현대차 보고서를 보고 제가 깜짝 놀란 건 85만 원 목표가를 내면서 음. 자율주행 파운드리 얘기를 하더라고요. 파운드리요? 그니까 자율주행을 박민우라고 하는 대단한 사람이 왔으니 알파마 가져와서 잘 커스터마이징해서 이걸 팔아먹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 같은데이 제가 보기엔 이건 아직은 좀 우리가 좀 신중하게 봐야 되는 이유는 뭐냐면
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벌써 테슬라가 일통을 했어야죠. 테슬라는 지금 그 풀 셀프 드라이빙을 팔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음신의 정보를 이렇게 요구하고 있는 것인데 근데 이게 시스템이 안 맞고 하다 보니까 될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네. 각 회사마다 상황이 다르고 전체적인 그이 스펙이 다른데 현대차가 커스터마이징한 걸 다른 회사가 가져다쓴다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요. 그러면 현재 지금 구간에서 자율주행차가 급격히 늘어난다라는 얘기는 중국과 아직 테슬라의 한정한 얘기고 나머지 레거시 자동차들은 아직도 멀었다. 지금 현재 구간에서 자율주행을 할 수 있는 스펙조차도 갖춰지지 않았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자, 그렇다면 다시 로봇 쪽 얘기로 넘어와서 2차전지 어, 오늘 올라갔던 그 주요 테마를 보면 전고체 배터리인데 이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전고체 배터리 만약 상용화가 된다 하더라도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이게 과연 어, 얼마나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시장에 좀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부분을 좀 짚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자, 평론관님. 그렇다면 이런 전고체 배터리가 로봇에 탑재되는 이런 그 시나리오가 좀 구체적인 그 시간표 같은게 나온게 있습니까? 일단은 아 그 로봇용 정호체 페터리 같은 경우에는 지금 2026년이 아니고요.
네. 2020 빠르면 2027년. 음. 뭐 보통은 한 2028년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네. 그것도 가속화되면 2027년에서 2028년 정도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으니 사실 지금 현재 상태에서 어 2차전지가 갑자기 실적이 좋아진다. 이거는 순전히 기대감으로 지금 주목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다만 아까 시나리오들 좀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게 사실 로봇 같은 경우 아까 이제 CS에서 어 아틀라스가 이제 선을 보였습니다만 이게 노동 지배형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고효율에 전고차 배터리가 딱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가격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 일하는 특히 로봇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는 전고차 배터리가 지금 현재 상태로는 가장 최적화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어 어떤 모델보다도 우리가 좀 앞서 있는 것 아니냐라는 일종의 시나리오가 쓰여 있는 거죠. 근데 현실적으로 얘기했을 때 그 로봇의 가격은 얼마를 할 거냐라고 했을 때 그거는 결국 대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고사양의에 노동형 로봇에서만 집중되는 거지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는 뭐 가정용 로봇이라든지 이런 데는 아마 가격 때문에 배터리 가격 자체가 이미 비싸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좀 구분을 해 가지고 시일이나 아니면 분야에 있어서 적용을 해야 되니까 이거는 몇 년 뒤에 얘기입니다. 그래서 워낙 아틀라스의 그 충격이 있었기 때문에 어 굉장히 급등한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건 반드시 조정이 있을 수밖에 없다라는 점을 이제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음.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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