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진호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LS일렉트릭 북미 AI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주(1억3,341만달러)를 근거로 실적 모멘텀을 강조하며 지금이 반등 구간이라 주장. 화면상 계좌 수익 인증과 과거 적중 주장을 내세움. 다음 주 월요일 시초가 대응과 추가 급등 시간대·최고점 매도 타점을 예고하고, 개인 번호로 문자를 받으면 실시간 자료를 주겠다며 유도. 이후 승률 81%, 일주일 수익 3억8천만원을 주장하는 '조건검색기·자동매매 프로그램'을 무료 배포한다며 문자 수신 유도. 검증되지 않은 수익 인증과 연락처 유도형 리딩방 홍보 성격이 강함.
다듬은 글
LS 일렉트릭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진호 대표입니다. 지난주 서킷브레이커부터 대다수 종목의 매도 사이드카까지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주주님들이 월요일, 즉 내일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실 텐데요. 오늘은 월요일 시초가 대응부터 다음 주 기관 세력 움직임까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영상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먼저 제 계좌부터 공개하겠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LS 일렉트릭은 76%, 약 750만 원 정도 수익 중입니다. 이미지 캡처본을 보시면 리노공업은 106%, 두산퓨얼셀은 94% 수익권입니다. 제 말을 믿고 따라와 주신 주주분들께서 이번 LS 일렉트릭으로 또 한 번 좋은 결과를 내셨습니다.
오늘 영상의 핵심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LS 일렉트릭 주주분들이 가장 관심 있으실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수주 소식과 실적 성장 기대감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 자리에서 겁을 먹고 물량을 던지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기회가 열리고 있는 이유와 다가오는 반등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두 가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주가를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은 실적입니다. 최근 LS 일렉트릭은 북미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1억 3,341만 달러 규모의 345kV 초과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력 인프라 부문 신규 수주는 지난해 상반기 1조 4천억 원에서 올해 상반기 2조 8천억 원까지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현지 생산 기지를 통한 신속한 납기 대응력을 갖추고 있어, 이 수주 물량이 실적으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차트를 보겠습니다. 지난 5월 34만 7,000원 고점을 찍은 뒤 하락 파동이 나왔고, 피보나치 되돌림을 적용하면 주가는 최하단 0포인트까지 떨어졌습니다. 피보나치 이론상 0포인트까지 내려왔다는 것은 충분히 빠졌다는 뜻이고,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는 의미입니다.
다만 이번 상승은 전고점을 뚫고 가는 대세 상승이 아닙니다. 따라서 상승 구간에서 욕심을 부리기보다 익절 또는 매도 관점으로 리스크를 관리하셔야 합니다. 주식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를 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수익을 현금화하는 것입니다.
앞서 10월 6일 영상에서 LS 일렉트릭을 다룬 내용을 짧게 복기하겠습니다. 당시 LS 일렉트릭이 16만 원에서 15만 원까지 급락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고, 집중해서 대응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이 부분부터는 방송 내용 그대로를 옮기되, 실제 투자 판단에는 참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상에서는 특정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무료" 프로그램과 자료를 제공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점이 확인되지 않은 주장입니다.
- 승률 81%, 일주일 수익 3억 8천만 원 등 검증되지 않은 수치 - 특정 문자 발송을 유도하는 방식 - 고가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한다는 주장
이런 형태의 "무료 리딩방·프로그램" 홍보는 개인정보 수집이나 유료 리딩방 가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문자 발송이나 금전 거래는 하지 않으시길 권합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이 공시, 실적 자료, 차트를 직접 확인하고 내리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LS 일렉트릭의 수주 현황, 차트 흐름, 대응 방향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주가 변동성이 큰 시기이니 분할 대응과 리스크 관리를 우선하시고,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