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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섹터 종목에 대한 옥석을 가려보는 순서입니다.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MTN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오늘의 주제가 먼저 화니만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자 오늘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오셨을까요. 열어보겠습니다. 네 오늘의 옥석 가리기 공매도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준비해 주셨습니다. 공매도 요즘의 시장에서 또 핫한 키워드이기도 하죠. 근데 어떻게 봐야 우리가 여기서 승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공매도가 무엇인지 개념부터 정리하고 넘어갈까요. 예 뭐 익숙한 개념이고 뭐 아시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뭐 명확한 정리가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일반적인 투자라면 만원에 사서 2만원에 팔겠다라는게 일반적인 생각이죠. 지금은 저희가 항상 얘기하는게 올라갈 주식이 뭐야 싼 주식이 뭐야라고 찾는다는 것은 만원에 사서 2만원에 팔겠다라는게 일반적인 개념입니다. 하지만 공매도는 그 반대라는 거죠. 2만원에 사서 2만원에 팔고 만원에 산다라면 만원의 차이가 볼 수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매도인데 매도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매수를 하는 것이 뇌 개념이다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공매도는 언제 일어나느냐라고 했을 때 공매도 같은 경우는 이제 주가가 생각보다 많이 올라갔다라는 투자자들의 투자의 판단이 섰다면 그때는 이제 매도를 먼저 하고 주가가 떨어지면 매수를 할 수 있는 거죠.
어 그리고 나름대로 지금 주가에 대한 것들이라면 기업의 어떤 문제가 생겼다라고 판단이 들어도 하는 거죠. 그런데 공매도는 판단에 따른 배팅입니다. 우리가 이제 투자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우리가 이제 기업 가치에 따라서 장기 투자 장기적인 관점에서 만 원에 사서 2만원 3만 원 4만 원까지 올라가는 것을 같이 향유하는게 투자란다라면 공매도는 주가가 하락하는 것에 배팅을 하는 겁니다. 따라서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방향으로 주가가 하랄 것이다라고 좀 얘기를 하는 거죠. 일단 공매도의 순기능으로 본다면 공매도 입장에서는 메기 역할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뭐 기업에 따라서 일부 조금 부실이 어 잠재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것들이고 주가가 오버히팅 했을 경우에 그것을 정상적인 주가 수준으로 만드는 것이 공매도의 또 하나의 순 기능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만 이거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인위적으로 주가를 일방적으로 하락시킨다라는 그런 얘기들도 좀 들리긴 하기 때문에 숨기능과 역기능은 상황에 따라서 조금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공매도에 대해서 먼저 체크해봤습니다. 사실 이제 공매도를 하는게 매도가 먼저고 매수를 하는데 매도할 때 빌려서 매도를 하는데 법적으로는 무차입금에도는 불법이죠.
공매도를 미국과 우리나라 제도의 차이점인데 미국 같은 경우는 주식이 하나도 없어도 매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살 때 어떤 현금이 있으면 삼성전자 매수 주문이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미국에서는 테슬라 라든지 애플 매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분들만 매도를 할 수 있도록 규정이 돼 있습니다. 따라서 그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매도는 불가능하고요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것은 허용을 하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이런 부분들 때문에 현재 지금 우리가 기관과 조금 차별을 받는다 이런 원성들이 자자합니다.
우리가 이제 주식이 대부분 주식이 없는 경우에 공매도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면 이제 차입을 해야 되는데이 차입 과정에서 외국인 기관 개인이 각각 다르다라는 거죠. 특히 외근과 기관 같은 경우 차입하기가 상당히 용이합니다. 주식을 그러면 누가 주식을 빌려주느냐 주체로 놓고 보면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증권 금융에서 빌려주고 있고요 증권금융 고객 예탁 결제원에서 빌려줍니다. 또 한 가지는 증권회사가 빌려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럴 때 개인 분들이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 증권사라든지 이렇게 하게 되면 수량도 작고 다음에 이제 그 절차가 이제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외근과 기관들은 그들이 원하는 주식과 수량을 대부분 밀릴 수가 있고요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똑같이 a라는 주식을 내가 공매도 하고 싶은데 개인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외근과 기관들은 마음만 먹으면 마음만 먹는 수량을 공매도 할 수 있다라는 것이 개인투자자들의 원성이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 차입 기간 같은 경우도 개인들 같은 경우대 3개월 미만입니다. 주식을 빌려서 매도를 하더라도 3개월 이내 갚아야 되는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외국인과 기관도 이것을 적용을 받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보면 계속해서 연장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차별도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따라서 제도상으로는 모두가 동일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공매도가 현실적으로 원하는 수량의 원하는 기간만큼 할 수 있는 것은 외국인과 기부금밖에 없다라는 것이 지금 현실이고요이 부분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계속해서 공매도의 폐해다라고 얘기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래서 매번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게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상황에 대해서 체크를 해주셨습니다. 그 최근에 에코프로 급등을 두고 숏커버다 스퀴즈다 이야기가 좀 많은데이 두 가지 차이가 존재를 하잖아요. 어떤 차이인지 먼저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그 주식을 투자 공매도를 이제 했을 경우에 공매도의 이론적인 손실 한도는 무한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a라는 주식을 만원 샀다 근데 그 기업에서 내가 손실을 볼 수 있는 것은 투자한 만원을 손실을 보는 거죠. 예를 들어서 기업이 뭐 상장폐지를 당하던 파산을 하게 되면 만원을 하지만 만원에 내가 공매도를 했다라고 했는데 그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이론적으로 무한대까지 올라갈 수 있죠. 따라서 공매도가 그렇게 쉬운 건 아닙니다. 단순하게 우리가 주식을 살 때 만원에 사서 2만원을 받는데 이게 5천원까지 떨어졌다 이러면 이제 기다리면 되는 거지만 공매도 입장에서 만 원에 샀는데 2만원 3만원 올라가게 된다라면 손실은 무한정 늘어날 수 있다는 거죠.
이게 굉장히 공매도하는 입장에서 보면 공포감을 자아낼 수 있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베팅이다라는 용어를 제가 사용했다는 점도 명심하셔야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숏허링이라는 건 무엇이냐면 매도했던 주식이 올라갈 때 그것을 부동산하는 과정이 숏커버리면입니다. 예를 들어서 만원에 내가 주식을 공매도를 쳤으면 그 공매도를 한 사람의 입장은 뭐죠. 5천원까지 떨어지는 것을 기대하고 베팅을 한 건데 오히려 주가가 올라가는 겁니다. 만원짜리가 2만원이 되면 손실이 100% 늘어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랬을 때 이것을 만원에 판 걸 오히려이 말의 대사하는 거죠.
이게 이제 숏커버링이다라는 거죠. 그러면 만원의 공매도를 한 걸 5,000원에 샀다 이건 정상적인 공매도가 성공한 겁니다. 그런 경우하고 숏커버링에 대한 용어는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좀 보셔야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런데 쇼크 버닝이 왜 일어났냐면 이것은 특이한 몇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특이한게 있고 일반적인게 있는데 베팅을 잘못한 경우죠이 주식이 기업의 문제가 있다라든지 아니면 밸류가 높아서 오버슈팅이 나온 거 그러니까 이제 정상적인 적정가보다 좀 높은 걸로 저희가 이제 오버슈팅이라고 하는데 이런 것은 인식하고 공매도를 쳤는데 오히려 기업이 일을 잘하는 겁니다.
새로운 m&a 한다라든지 새로운 부분에 있어 매출을 일으키면서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는 거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가가 올라가게 되고 하락의 베팅한 사람이 판단을 잘못한 겁니다. 지금 이제 공매도 현상을 보면 웬만한 기업들은 공매도들이 다 들어와 있어요. 수량이 적든 많던 그래서이 기업이 뭐 떨어질 것이다 베팅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는데 그게 이제 수량이 많고 적금의 차이는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또 한 가지 우리가 이제 그 공매도에 대한 쇼커버링이 일어날 수 있는 또 한 가지 개념들을 놓고 본다면 회사 이벤트가 발생하는 겁니다.
갑자기 회사가 무상증자를 하면서 주식들을 늘려 놓는다라든지 아니면 배당을함으로써 배당을 하면 그 만약에 뭐 만 원에 공매도 한 사람이 5,000원을 환급하더라도 배당금액까지 스스로 물어내야 되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주가가 덧바져야 되는 거죠. 그래서 배당이라든지 아니면 지수의 이동이죠. 지수가 갑자기 이동함으로써 거기서 들어오는 패시브 자금에 대한 어떤 부담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현재 지금 발생을 하게 되는 겁니다. 따라서 이러한 어떤이 생길 때마다 숏커버링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지금 우리가 이제 관심 종목으로 보고 있는 몇몇 2차전지 관련해서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는 거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이 주식을 사함으로써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거고 그 다음에 또 일부 종목에 대해서는 시장의 이동이라든지 지수의 편입이라든지 그리고 또 이제 앞으로 점점 다가오는 연말로 갈수록 배당에 대한 어떤 이벤트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부담들이 현재 작용하면서 소위 숏커버링이 나오고 있는 하나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개념에 대해서 좀 잡아 주셨습니다요 공매도가 어느 정도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를 추측할 수 있는 자료가 되찾아옵니다. 공매도와 대차잔고의 연계성은 무엇일까요. 어 그러면 우리가 이제 공매도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만약에 내가 a라는 주식을 공매도를 하고 싶다라고 했을 때 이게 이제 빌려야 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빌리는데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죠.
예를 들어서 내가 펀드매니저 주식을 이제 공매도를 하려고 하면 그것을 이제 기관의 그 기관이 주식을 갖고 있는 증권사라든지 예탁 결정원의 얘기를 해서 거기서 승인이 나서 주식을 또 빌리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 건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제 클릭 하나를 이루어질 수밖에 이루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이 주식을 공매도를 하고 싶으면 주식을 좀 빌려놓습니다. 미리 빌려 놓는게 대차 잔고입니다. 대차 잔고가 뭐 100% 공매도로 이루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주식을 빌려놨다가 뭐 상황이 변한다라든지 갑자기 무슨 뭐 금리에 따라서 주가가 올라간다는 겁니다.
이자가 그렇게 높은 건 아니고 또 단기간에 빌리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부담이 안 되는 건데 우리가 이제이 주식이 과연 공매도가 늘어날 것인가 줄어들 것인가 판단할 때 나름대로 기준점이 됩니다. a라는 주식의 대차잔고가 평상보다 늘어난다는지 a라는 주식에 대한 대체장고가 평상시보다 줄어든다면 이때부터 이제 예측을 하는 거죠. 대체형과 늘어나면 아 그리고 이제 주가가 올라가 생각하면 아 이건 주가가 올라가는 것에 대한 투자자 기관 투자자들이 공매도를 준비하고 있는 거 아니야라고 미루어짐작할 수 있는 거죠. 어 그렇지만 이게 꼭 대차지한 거 입고로 공매도가 이루어지는 부분들은 아니지만 미뤄짐작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또 한 가지 a라는 주식의 쇼커버링이 나오고 있는데 한쪽에서 대차량과 또 늘어나고 있다라고 한다면 이례적인 현상이 같이 일어나는 거죠. a라는 주식의 숏커버링이 나타난다 이것은 뭐 외근과 기관이 갑자기 팔다가 매수가 들어오면 우리가 숏커버링으로 이해를 하는 건데 대체형으로 늘어나면 여전히 그 부분에 대한 공매도에 대한 가능성이 또 계속해서 상존하고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봐야 되겠죠. 어찌됐던 대차 정보 입고를 공매도는 아니지만 대차잔고와 공매도의 연관성은 지극히 높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투자자 여러분들이 가끔은 여러분들이 보유하고 계신 종목의 대체장고 정도는 이건 hts나 MTS 여러분들이 보시는 것 중에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한번 살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네 이제 라면 먹고 싶어가지고 라면을 박스로 이렇게 사놓으면은 나중에 먹는 거죠. 근데 안 먹고 이제 버릴 수도 있어요. 그런 관계인데 일단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 대차를 해놓고 그래서 이제 대차장고에 잡히는데 그게 공매도가 될지 안 될지 100%의 흐름은 아니지만 거의 이제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 대차를 한다 공매도가 많은 주식들을 투자할 때 주의점이 있을까요. 어 일단 뭐 우리가 이제 공매도가 많은 주식들을 투자할 때 주의점도 눈은 공매도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제 공매도가 많다라고 해서 이주식 꼭 주가가 하락한다 공매도가 많은 것들이 주가가 올라가면 숏커버링이 일어난다 뭐 이런 개념들로 접근하기는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의 펀드멘탈에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공매도가 많다라는 것은 일부 투자자가 베팅을 하는 거지만 기업의 펀드멘탈이 좋더라면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은 아니겠습니까 대표적인 예가 테슬라라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어요. 우리가 이제 공매도와 관련해서 이제 일부 투자자분들이 이것을 숏커버링을 만들자라는 것들도 있습니다만 같은 경우 최근에 이해죠. 하락의 베팅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만 2번 말고 작년과 일어난 거죠. 실제로 좋다 보니까 쇼크 버닝이 일어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펀더멘털이 좋아져야 된다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그런데 일부 이제 투자자분들이 이제 금융당국이 공매도를 좀 억제해야 되지 않느냐 뭐 이런 얘기들도 많이 합니다. 근데 금융감독의 입장은 확고합니다. 일단 공매도는 시장에 메기 역할을 한다라는 입장이고요 두 번째는 지금 이제 우리 금융당국이 msc의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선진국 지수에 들어가려면 공매도가 있어야 됩니다. 최근에 우리가 MSI 선진국주에서 떨어졌던 몇 가지 이유 중의 하나가 저희가 이제 코로나 때 공매도를 한시적으로 잠깐 멈추지 않았습니까 그게 어 MSCI 선진국 지수의 못 들어갔던 msa에서 명시했던 하나의 이유입니다.
그런 거기 때문에 금융당국자는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라는 입장이고요 단지 한 가지는 불법 공매도에 대해서는 엄벌을 처하겠다라는 거죠. 최근에 방법에 대한 적용이 굉장히 심해졌습니다. 앞서 저희가 이제 차입을 해야 되는데 무차입금 매도를 몇몇 기관들이 했었고 과거에는 순방망이 처벌이었다면 이제는 벌금을 좀 세게 물리는 방향으로 바뀌고 이거에 대한 어떤 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것이 금융당국의 현재 지금 현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금액에 따라 다르지만 과거에는 뭐 미미한 수준이었다라면 최근에 나온 것들을 보면 뭐 그냥 단순한 공매에 대해서 몇 십억 단위의 과징금을 부과한 사례가 있거든요.
언제 케이스 바이 케이스 다른데 그것은 과거 사례에 비하면 굉장히 진일보 한 겁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금융당국이 어 조금 차지에 더욱더 엄격하게 이루어질 부분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찌됐던 공매도에 대해서 개인적인 불편한 시각이 있는 건 사실이고요 때로는 공매도가 시장을 왜곡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틀은 역시 주가는 펀드멘탈에 따라 수급한다라는 것들은 장기적으로 검증된 이론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이러니 저런 이제 외부적인 노이즈가 있어도 주가는 결국 펀더멘털과 수렴하는 그 본질적인 가치의 흐름에 주목을 하자 뭐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MTN 차영주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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