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이제 어제 금리 인하가 나오고 드디어 다음 날이 되었습니다. 어제는 좀 장이 혼란스러웠지만 오늘은 상당한 방향성을 잡고 간 날이었습니다. 왜냐면 어제는 일단 시장이 좀 생각할 거리가 많았기 때문에 뭐 8월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또 점대표 하나하나에 또 제각 부여를 하고 좀 갈팡질팡하는 모습이었다면 오늘은 증시가 지금은 금리나 사이클이다. 그 사이클이 시작되었다.이 점을 받아들이고 상방으로 방향을 잡은 모습. 그 결과 오늘 정말 주목할 만한 점은 러셀 2천의 랠리였습니다. 사실 SMP, 나스닥 그동안 여러 차례 사상 최고치를 많이 경신하면서 가는 그런 분위기였죠.
하지만 소용주 유주의 러셀 2천은 그 둘에 비해서는 상당히 소해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드디어 러셀 2천이 사상 최고치료를 돌파하면서 랠리를 했습니다. 이것은 배형주 위주로 쏠려 있던 미국 투심이 이제는 소용주까지 옮겨붙을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주목을 할 만하고요. 또 이렇게 한번 상방이 열렸다는 것은 또 기술적으로 더 갈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하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 있는 그런 증시 상승이었습니다. 지금 업항 관점에서 보면은 오늘 역시 이제 가장이 주목할 만한 기어를 보시면은이 레거시 반도치하는 곳이죠. 이미 굉장히 최근 주가가 좋죠.
한국에서도 하이닉스와 삼성 주가가 좋죠. 오늘도 보시면은이 샌디스크 주가 5% 이상 상승. 마이크론 역시 5% 이상 올랐습니다. 지금 디램 시장의 공급 부족, 쇼티지 현상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마이크론 뭐 가격 20% 이상 올리고 샌디스시크 역시 가격 이상 통보하고 이런 뉴스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지금이 스팟 가격을 보시면은 지금도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무섭게 오르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 체결되는이 가격을 보시면은이 최고가와 최저가가 굉장히 벌어져 있는 그런 모습. 정적인 호가가 좀 얇을 때 나오는 그런 모양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 월가 리포트 나오기를 한참 동안 상단 기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인데요. 과연 이때 아닌 레거시 반도체 상승 지금 금리나 사이클이랑 겹치면서 증시를 또 전반적으로 지수를 전반적으로 강하게 밀어올릴 가능성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될 것 같고요. 오늘 나온이 필라델피아 제조업지수를 보시면은 물론 이게 예측대로 안 나오는지가 좀 오래돼 가지고이 지표로서의 안정성은 좀 떨어져 보이는 그런 문제가 많이 있지만 예측이 1.7인데 23.2가 2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 소비 여전히 탄탄하고 3분기 GDP 나와 보시면은 여전히 3% 넘는 성장을 예견하고 있다.
이런 점. 이런 거는 결국 지금 미국에서 침체를 당장 걱정하기는 이은 상황이다. 그런 걱정은 없는 상황이다. 이런 네러티브에 연결이 되고 하지만 금리나 사이클은 시작이 됐다. 향후 연내 두 번의 금리나도 시장이 강하게 배팅하고 있다. 이런 점은 우리가 역사가 말해 주지만 침체가 아닌 상황에서의 금리 인하은 역사적으로 볼 때 매우 높은 확률로 증시의 상승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여전히 지금 AI 스토리가 살아 있다. 이런 점도 증시를 호위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인데요. 빅쇼트 주인공 중 한 명인 아이즈먼 오랜만에 나와서 내용 가져와 봤습니다.
지금 보시면 아이즈먼이 보기에 전체적으로 볼 때 굉장히 상황이 괜찮다. 경제 나쁘지 않고 고용은 다 약한 편인데이 AI 스토리가 이어지고 있다. 그 흐름을 막을 건 아무것도 없는 거 같다. 결국 경제와 증시를 이끄는 건 그거고 그래서 내가 가장 주목하는 거 AI고 또 하나 흥미로운 부분 에너지다. 원자력 이야기가 다시 나온 건 10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했을 일이지만 지금은 데이터 센터 옆에 소형 원자로를 짓겠다는 기업들이 나오고 있다. 굉장히 흥미로운 흐름이고 그래서 나 역시 남들이 다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똑같이 가지고 있고 그 외아 보이는 회사 몇 개 추가한 정도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 그리고 어제 25P 나하고 이거를 본 백악간의 생각 이거를 알기 위해서 오늘 나온이 백악간 국가 경제위원회 의장 케빈 헤셋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중에 하나인 헤셋 얘기를 좀 들어볼까 하는데요. 햇센 역시 25bp나가 적당했다. 내 동료 마이런이 50bp 얘기했지만 25bp 맞다고 본다. 이렇게 얘기하고요. 질문이 결국은 지금 금리나를 시장이 포캐스팅하고 있는데 물가가 높은데 그게 가능하겠느냐? 이게 금리 인나가 안 된다는 쪽의 주장이잖아요. 그거에 대해서 헬셋은 결국이 공급 측면의 긍정적 충격으로 이거를 설명합니다. 뭐냐? 자,이 내용이 흥미로운데 지금이 연준이 노동 시장의 약화를 얘기하면서 그거를 금리 인하의 동력으로 삼고 있잖아요.
근데 노동 시장의 약화. 심지어 6월에는 순고용이 마이너스가 났음에도 실험률은 그다지 오르지 않은 것에 대해서 결국 파월이 강조하는 것은 이민의 급감 즉 노동 공급 역시 감소했기 때문에 노동 공급과 수요가 큐리어스한 영역에서 낮은 영역에서 만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균형은 균형이니까 실험률이 별로 오르지 않는 것이고 그래서 어제 파월은이 브레이크 이븐 고용이 제로에서 한 5만 정도 사이로 낮아졌다는 보호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근데 백악간에서 일하는 헤셋은 약간 입장이 좀 다릅니다. 왜 그럼 지금 실험률이 낮은 것이냐?
이거는 경제가 너무 강한데 그 강한 경제가이 공급측 요인에서 성장이 오기 때문이다. 그러면이 경제학적으로 보자면 공급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인플레를 동반하지 않는 성장 A에서 B로 가는이 성장이 가질 수 있고 지금 그런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결국은 AI로 일한 생산성의 급등을 강조하는 배센트와 같은 입장이죠. 그렇기 때문에이 관세가 뭐 인플레 조장한다 이런 거를이 배각가는 가능성을 낮게 보는 겁니다. 그리고 헬스에서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수요측 때문에 낮은 실험률이라면 인플레이션이 생기지만 공급측 때문에 낮은 실험률이면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연준이 모든 모델을 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이 경제에서 지금 뭘 할지 결정하는게 더 신중하다고 본다. 지금 경제는 올라가고 있고 인플레는 두나 추세지만 목표보다는 높은 상태다. 그래서 연준의 결정은 그 중간을 택한 것으로 보이고 그게 꽤 신중한 좋은 판단이라고 본다. 이게 뭡니까? 그러니까 보기에는 만약에 지금 일어난 성장이 공급 측면의 긍정적 충격 즉 AI 등 발달에 따라서 생산성 자체가 올라가는 것이면 아까 설명드린 대로 얘가 얘로 가는 그거고요. 이게 노동 시장에서 보면은 이게 필립스 곡선이 물가와 실험률 간의 역관계를 보여주는이 필립스 곡선 이거 자체를 공급 측면의 긍정적인 충격이 오면 자체 곡선 자체가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얘가 A에서 B로 가는 효과는 여기서 A에서 B로 가는 효과 즉 물가 상승을 동반하지 않는 실험률의 하락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겁니다. 햇세지 보기에는 물론 지금 뭐 노동 시장의 약화도 있겠지만 이민이 줄어서 노동 공급이 안 돼서 실험률이 안 오르는 그런 효과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미국 경제 체력이 지금 좋아져서 성장이 더 잘 나오니까 생산성이 올라서 잘 나오는 거니까 이렇게 필립스 곡선 자체가 내려가는 효과가 있는 거고 그래서 지금 실험률이 낮은 거다. 이게 그 반증이다. 실험률이 낮은게 미국 성장이 잘 나와서 그게 미국 생산성의 향상에 의한 거라서 이런 거에 대한 증거라고 지금 햇셋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 그리고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아, 나는 지금 이런 견해는 찬성을 못 하겠다. 기본적으로 지금 미국 주식 이회에서 답을 찾고 싶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또 하나의 거장이 건들락의 최신 견해를 가져왔습니다. 건들락 CEO가 연준 금리나 이후에 인터뷰를 했는데 건들락은 오히려 약간 좀 과다 통화 완화 리스크를 좀 언급을 하거든요. 또 노동 시장 얘긴데 건들락은이 고용 증가보다 이제는 실험률에 더 포커스를 두고 금리 결정해야 된다. 이런 입장입니다. 그러니까 고용이 얼마 창출되냐 그거가 너무 줄었으니까 금리를 내리는 거보다는이 모든 데이터가 집약되어서 나오는이 실험률 실험률을 보고 연준이 금리 결정해야 된다.
그래야이 좀 과도한 통화 완화를 안 할 수 있다. 이런 입장을 하는 것이고요. 또 여전히 지금 포지션 볼 때 장기물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즉 금리 인하에 따른 또 장기물 금리 상방 이동 즉 물가에 대한 걱정 이런 거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건들락의 더블 라인은 30년물 숏을지고 단기물과 중기물 롱으로이 듀레이션을 가져가고 있고 2년에서 3년이 스프레드는 더 가팔라질 가능성이 있다. 즉 장개물 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인데 건들락도 그거에 대한 얘기는 합니다. 지금이 YCC 같은 거를 차기 연준 의장에 할 가능성이 있다.
배센트가 장기 금리 관리가 연준의 세 번째 숨겨진 책무다. 이렇게 강조하면서 장기 금리를 또 계속 언급하잖아요. 그래서 YCC 같은 개입이 나오면 장기금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또 진단해 주고요. 지금 가장 지금 눈여겨 볼 거는 결국은이 달러 약세의 지속이다. 그래서 외국인 자금의 미국 순입이 18년 만에 역전되고 있고 달러 약세 요인이 많다. 그래서이 골드 같이 역 달러 테마 달러에 반하는 테마를 선호하고 금이 지금 YTD 45% 2년간 100% 올랐고 지금은 금광주까지 움직인다. 연말 4,000달러 돌파 가능성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좋아 보이는 거 현지 통화 표시 신흥국 채권 최후선 너무 좋아 보이고 이게 달러 약서 약세에 대한 최고의 플레이다. 그래서 B러 주식 유럽 같은데 좋고 금 포트폴리오는 25%까지도 과하지 않다고 본다. 결국 미국 주식은 저선호 AI는 물론 구조적으로 중요하지만 가격에 너무 빨리 반영되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꺼려진다. 요렇게 얘기를 합니다. 다음 FMC 때 추가 인나 있을 것이냐?이 이 질문에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왜냐면 2년물 수익률이 지금 기준 금리보다 여전히 60b 가량 낮다는 점도 그렇고 이미 연주는 이하 모드에 들어선 것 같다 이렇게 정리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이 데이비드 태퍼의 인터뷰 아팔로사 매니지먼트 회장 굉장히이 고의염 고수익으로 돈 잘 버는 전설적인 분인데이 인터뷰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지금 고민과 맞다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세포회장이 이렇게 얘기해요. 올해 실적 아 너무 좋다. 돈 많이 벌었다는 거죠. 근데 지금 기분이 편하지가 않다. 왜냐면 시장을 여전히 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엔비대아도 지금 태 들고 있습니다. 어떤 얘기냐? 당신 내 말 이해되지? 밸류에이션은 지금 마음에 안 든다. 높다는 뜻이겠죠. 근데 금리 완화 국면에서 어떻게 시장을 안 들고 있겠냐?
어떻게 주식을 안 들고 있겠냐? 나는 연준과 맞서 싸우지 않는다. 특히 지금처럼 시장이 연말까지 최소 한 번 많으면 세 번의 추가 인하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을 때는 더더욱 연중과 맞서 싸울 수가 없다. 시장을 안 들고 있을 수가 없다. 근데 기분은 편하지가 않다. 왜냐? 여전히 평균 밸루에이션은 높기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공감이 가는 그런 인터뷰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준비한 영상 이것으로 마무리하고요. 올부 구독과 좋아요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