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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블리고 여러분 드디어 순금 한 돈 100만 원 시대가 열렸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돌반지 하나에 5, 6만 원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조카 돌반지 하나 해 주려면 100만 원이 넘게 됩니다. 국제 근값이 사상 최초로 온스당 4,900달러를 도파하면서 한국 금값도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었습니다. 뉴스에서 온수당 4,900달러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감이 잘 안 오시죠. 환율과 세금을 고려했을 때 지금 금방 가서 순금 한 돈 3.75g이죠. 사려면 무려 110만 원에서 115만 원을 줘야 합니다. 불과 작년 초만해도 4, 50만 원 되었는데 1년 만에 거의 가격이 두 배가 된 겁니다.
반대로 여러분이 장롱 속에 묶혀든 금은 팔대 받는 돈도 90만 원대를 육박합니다. 이게 금테크의 승리라고 할 수 있죠. 도대체 왜 이렇게 비싸진 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전 세계가 불안하기 때문에 그릴란드에 등지에서 지정학적 갈등이 터지고 우리 화폐를 못 믿겠다라는 공포가 확성되면서 한국에서도 원화 같이 떨어지기 전에 금으로 바꾸자는 심리가 겹쳤고요. 중국이나 인도 사람들은 금을 쓸어 담으면서 우리 동네 금문빵 시세까지 천정 부지로 끌어 올린 겁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이죠. 지금 사야 될까요? 글로벌 투자은행 JP모는 금값이 온수당 6,0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요.
이걸 한국 돈으로 계산하면 한 돈에 140만 원, 150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이미 1년세 너무 급하게 올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가격이 빠질 수도 있으니 연글에서 사기보다는 여유 자급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금 한 돈에 100만 원은 솔직히 너무 부담스럽죠. 그래서 요즘 은으로 눈을 돌리는 분들이 많은데요. 금이 70%를 때 은값은 무려 225%까지 급등했습니다. AI나 전기차 만드는데 은이 필수라서 그렇습니다. 소액으로 투자를 하고 싶다면 금보다는은 실물이나은 ETF를 눈여겨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너무 급등해서 올랐기 때문에 좀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꿀팁인데요. 금방 가서 실물 금을 사면 부가세 10%를 내야 합니다. 사자마자 10%를 손해보고 시작하는 건데 하지만 증권 사업을 켜고 KRX 금 현물을 검색하시면 세금없이 주식처럼 1g 단위로 살 수 있습니다. 지금 1g에 한 26만 원 정도 하니까 100만 원이 없어도 커피가서 조금씩 모을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런 식으로 KLX 금연물 시장에서이 매월 어 금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자, 정리하자면 순금 한 돈 100만 원 시대. 집에 묶혀든 돌반지나 그런게 있다면 지금 팔기 아주 좋은 타이밍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투자를 위해 사신다면 금방보다는 주식 종목에 있는 KRX 금시장을 만드셔야 되는데요. 어,요 금 현물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또 이제 계좌를 하나 금물 계좌를 오픈하셔야 됩니다. 그래서은 실버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고 여러분들 자산이 황금빛으로 물들길 바랍니다. 저도 이렇게 금값이 급등할 줄 몰랐는데 정립식으로 매수하다 보니까 금 같은 경우에는 저도 70%까지 아니어도 한 20% 30% 정도까지는 차익을 실현했거든요. 근데 금년에도 포트폴리오의 금은 저는 10% 비중으로 가져갈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제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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