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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금 미쳤습니다" 절호의 매수 기회가 왔습니다. ( 김선형 대표 )

경제 원탑 · 2026-09-19 · 유튜브 시청 112,328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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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CXMT#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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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선도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국 반도체는 자급자족 구조라 마진율 주장은 본질이 아니며 제재가 유효하다고 주장. AI 개발 속도 조절론은 기술 중단이 아닌 규제 요구로 해석,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라 매수 전략 유효 판단. 반도체 비중이 50% 넘는 투자자는 일부 익절 후 코스닥 바이오·2차전지·로봇·원전·전력기기 등으로 분산 권유, 전량 매도와 몰빵은 불가. 삼성전자는 단기 변동성 방어 측면에서 SK하이닉스보다 유리하다고 평가. 삼성·퀄컴 2나노 파운드리 협상 난항은 저가 수주 지양 관점에서 긍정 평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밸류에이션 어떤 하방에 대한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신 분들은 삼성자가 맞아요. 그게 아니고 HBM 중심으로 탄력성 이런 거를 생각하신 분들은 SK하스가 맞죠. 투자 스타일들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뭐 최근에 아무래도 시장을 봤을 때 제일 큰 이슈는 아무래도 변동성이잖아요. 단기 변동성을 방어하는 측면을 봤을 때는 삼성 전자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년 넘는 실전 투자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에 고정 댓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현재 반도체 시장의 현재 상황 좀 한번 요약 부탁드리겠습니다.

02. 되게 재밌죠. 최근 반도체 시장 되게 되게 재밌어요. 요즘에 거의 뭐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되게 재밌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데 일단 뭐 단기 가격 급등에 따른 차이 실현 그리고 이제 속도 조절이 어떻게든 진행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속도 조절 가운데 서로 뭔가 북적북쩍거리면서 다양한 이슈들이 되게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어쨌든 뭐 AI 서버 HBM3 뭐 고용량 ESSD 공급 부족이 여전히 뭐 이어지 이어지고 있고요. 뭐 경고한 슈퍼사이클 구간이다라고 보셔도 좀 무방할 것 같아요. 뭐 그 가운데 지금 뭐 중국이 뭐 어떻게 하고 뭐 TSMC나 삼성전자가 거의 뭐 더 그다음 차세대 EUV 노 장비를 가져온다.

03. 뭐 한대 뭐 몇 5천억 와 한대 5천억 저 그 사진 받거든요. 와 저렇게 생겼구나 싶더라고요. 근데 한대 5억 근데 그걸 지금 그게 어쨌든 없어서 못 산다는 얘기잖아요. 와 진짜 그걸 보면서 야 진짜 대단하다라는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했는데 어쨌든 뭐 이런 상황이 만들어지면서 이제 TSMC와 이제 삼성자 전 세계 파운더이 1 2위 기업이죠. 물론 점유율 차이가 좀 있긴 하지만 전 세계 파운더리 1, 2 기업은 여전히 또 새로운 어떤 영역을 향해서 더 열심히 좀 떠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열심히 중국이 따라오고 있긴 한데 최근에 보면은 [콧방귀] 중국이 요게 문제라 생각하는게 홍보를 참 잘해요.

04. 홍보를 아주 기가 막히게 합니다. 뭐 최근에 또 보면은 마진율 얘기하고 있고요. 그리고 뭐 또 세계 뭐 생산량 또 이런 거 얘기하고 있는데 혹시 다 알겠는데 중국 생산해 봤자 그 누가 사냐고요? 저 좀 물어보고 싶어요. 중국 누가 삽니까? 우리나라가 사요? 미국이 사요? 자급 자족이에요. 지금 중국은 자기들이 생산해서 자기들이 팔고 있고 이게 또 저는 중국의 이런 반도체들이 지금 뭐 마진율이 높다. 이것 때문에 되게 막 지금 난리인 거 같은데 여러분들 일단 중국의 반도체는 지금 우리나라도 안 사고 미국도 안 사고 아무도 안 사요. 다 제재 제재를 걸었기 때문에.

05. 그 마진율이 높다라고 하는게 결국은 자기들이 생산해서 자기들이 뭐 CXMT가 만들어 가지고 뭐 화웨이한테 팔고 거기서 맞진율이 높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그게 결국은 이제 비싼 돈 주고 위싼 위하나로 주고 팔아 가지고 이제 결국 한다는 얘기잖아요. 그거는 사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얘기하는 삼성전자나 SKS나 아니면 이제 이런 TSMC나 이런 쪽에 맞진율과는 사실 다른 문제입니다. 말이 안 되는 거죠. 사실 그거는. 그리고 이제 그런 기업들 다 지금 중국 정부에서 엄청나게 서포트를 받아서 하고 있는데 결국 자기 돈으로 이렇게 돌려 돌려서 막 막고 맞고 하고 있는 거잖아요.

06. 뭐가 달라요? 사실은 그 이런 거 가지고 와 대단하다 그러고 엔비디아가 조금 뭐 돈 필요한 회사들한테 돈 빌려줘 가지고 그거 가지고 한다는 건 뭐 순환 금융이라고 비판하고 있고이 뭔가 참 되게 웃겨요. 지금 상황 자체가. 그 저는 다른 걸 다 차치하고 봤을 때 반토치 시장은 근데 항상 저는 그건 문제라 생각해요. 중국이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어떤 시장 특정 시장을 망치는 데는 진짜 뭔가 일가견이 있어요. 왜냐면은 어떻게 보면은 망친다는 표현보다는 그냥 생산 생산력이 어마어마하잖아요. 걔들은 그냥 일단 뭐 냅다 죽어라 생산 이거잖아요.

07. 뭐 수요이나 남말이니 공급 다 필요고 일단 무조건 생산 생산해 놓고 무조건 밀어내기 수 막 이제 판매 판매해 버리잖아요. 그런 상황이니까 당연히 이게 생산량에 따라서는 생산량에서 전세이 제일 많을 수 있지. 일단 뭐 수율이 수리가 뭐건 다 필요 없고 무산 안 됐다 하는 거야. 해놓고 이제 그거 가지고 이제 판매가 어떻게 되고 이거는 안 따지고 수이 어떻게 되는 건 안 따지고 그냥 판매된 거에 대해서 맞진율이 높다더라. 이런 얘기만 하고 있으니까 이게 맞냐고요. 그 저는 어쨌든지간에 근데 지금 다행인 거는 미국이 중국한테 제재를 걸어 주면서 중국 제품이 지금 미국에 못 들어가고 로봇도 못 들어가고 반도체도 못 들어가고 아무것도 못 들어가요.

08.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은 거의 지금 뭐 자급자 생활을 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어 가지고 뭐 계속 이렇게 돈을 때려고 하다 보면은 기술력이 더 높아지고 언젠가 뭐 따라오는 거는 할 수 있겠지만 일단 지금 중국의 이유 노강 장비가 못 들어갑니다. 근데 장비를 얻기 위해서 장비를 가지고 있는 기업을 중국이 인수를 해 가지고 그 장비를 써 가지고 하는 건 알겠는데 그것도 분명히 한계점이 있겠죠. 그죠? 그것도 이제 못하게 하기 하기 위해서 미국이 오히려 이제 ASM한테 어 너희들 이거 장비 유지 관리 유지 보수 관리하는 것도 어 이거는 좀 제재를 해야겠다 이렇게 얘기하고온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사실은 뭐 중국이 가만히 풀어도 좀 따라오겠죠.

09. 예전에 중국한테 먹혔던게 뭡니까? 태양광 먹혔죠. 원래 미국 시작했다가 그때 제재 없이 먹혔죠. 그리고 전 배터리 시장도 마찬가지잖아요. 배터리도 처음에 우리나라 막 잘하고 있다. 갑자기 중국이 어 이거 좀 돈주면 될 거 같아 하니까 확 갑자기 늘려 가지고 엄청나게 생산 찍어내 버리고 LFP 같은 거 들어오면서 완전히 그렇게 된 거잖아요. 그런 걸 봤을 때 그런 거에 대한 어떤 제재만 좀 걸어 주게 되면은 제가 봤을 때 중국은 성장 속도는 더디겠죠. 물론 이제 풀어 주면 더 빨라질 것 같아서 그게 걱정이긴 한데 아무튼 지금 그런 판들을 우리가 좀 이해를 하면서 이제 좀 이해를 하면서이 시장을 좀 지켜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 앞서서도 잠시 언급해 주셨지만 최근에 AI 개발 속도 조절론이 상당히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AI 최고 수장들이 이제 최근 AI의 위험성을 경과하기도 했고 그거에 대한 시장이 좀 희청거린 것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 해당 발언과 좀이 상황은 어떻게 보시나요? 좀 많이 시청을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럼 제가 오늘 시원하게 나와가지고 여러분들 매수하십시오라고 얘기했을 텐데 오늘 뭐 휴청 거리나 말아요. 물론 이제 오늘 비리비리 되고 있어 가지고 오늘도 뭐 나쁘지 않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 기술 개발의 중단이 아니고요. 일단은 뭐 규제 프레임워크나 아니면 안전 기술을 좀 마련 안전 기준을 마련하자라는 그 어떤 정책적 요구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1. 그 저는 어쨌든 가만히 생각해 보면은 그거 얘기한게 이제 엔트로픽스 이유 근데 거기서 일런 머스크도음 나쁘지 않은 거 같아라고 얘기했고 전 제일 웃긴게 세멀트먼이 거기에 참여를 했어요. 저는 저 인간의 기본적인 컨셉상 저게 낄 만한 인간은 아닌데 정말 탐욕이 가득한 인간인데 왜 저게 꼈을까라고 봤을 때 이번에이 이슈가 나오기 시작한게 결국은 이제 오픈 AI에서 만든 그 모델이 이제 그 통제를 벗어나면서 문제를 일으킨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사고 쳐 놓고 사고 쳐 놓고 그냥음 [콧방귀] 이렇게 가자고 뭔가 마치 막 걱정되는 것만 하는데 세월토마 제가 봤을 때 그렇게 뭔가 이게 선하거나 뭐 그런 느낌은 아니에요.

12. 그럴 것 같았으면은 사실 저는 세몰투먼이 되게 상도가 없는 이제 경영자라 생각해서 전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예. 그럴 것 같았으면 저는 이제 오히려 세물투먼이 예전에 오픈 AI가 진짜 처음에 투자자가 필요했을 때 제일 처음 손 내밀어 준게 누굽니까? 일러머스크예요. 근데 지금은 이제 원래 그래서 일런머스크의 손을 잡고 오픈 AI라는 회사명이 왜 생기는지 아십니까? 우리는 우리가 개발한 모든 것들을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 싹 다 그냥 오픈 소스로 공개하겠다. 우리는 유리화시키지 않을 거야. 다 오픈소를 공개하겠다. 그래서 오픈 AI라고 이름을 만든 거예요.

13. 근데 그 이후에 일런머스크랑 둘이 사이 아시잖아요. 완전 흐트러졌는데 그 사이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츠가 들어갔죠. 그니까 빌게스 같은 그런 탐욕적인 사람이 옆에 가서 꼬시니까 이제 세월토먼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원래 이게 저는 예전에 마크버도 얘기했지만 저는 오픈 AI 상장하는 거 히 허가를 해 주면 안 된다 생각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왜냐면은 이건 되게 안 좋은 설례를 남기게 돼요. 그러니까 원래 이렇게 비용리 기업으로 밑에서 막이 처 만들어져 가지고 그거 다 크면 비영리 기업에 대한이 정부의 지원이 되게 많거든요.

14. 그럼 비용리 기업으로서의 정부 지원 다 받고 컸어요. 좀 살만해. 돈 좀 벌고 싶어. 그렇다. 영리기업으로 바꿔요.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니에요. 그 전도 그랬지만 똑같이 마크 보고도 아니 우리도 그럴 것 같은 비영리 교업을 해가지고 온갖 규제 다 하고 덩치 키워 가지고 경리가 바꿀게요. 이러지. 그래서 마크 서커버다 그거 비판했거든요. 이거는 영리기업이 전환시켜 주면 안 된다고. 근데 뭐 지금 꾸역꾸역 어쨌든 캘리포니아 그쪽이랑 해가지고 영리기업 전환돼 가지고 지금 뭐 상자까지 지금 바라보고 있는 상황인데 올해는 뭐 안 한다 그러고 내년으로 밀어진 거는 스포트라이트 받고 싶겠죠.

15. 본인들도 지금 이번에 아스트라 만들어 가지고 되게 좀 뭔가 오 대단하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제 올해 엔트로페 상장 뭐 11월 달쯤면 될 거 같은데 그럼 이제 자기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다 받으려면은 이게 어쨌든 11월 달에 상장하면은 지금 이제 9월 다 9월 거의 중순 지났고 10월 11월 11월 3개월 남았는데 11월 달에 상장하게 되면은 어떻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요? 그니까 당연히 다 내년으로 미루면서 좀 더 이제 시장의 평가를 기다려 보겠다. 그리고 마스터 나왔으니까 그거 가지고 한 재가 받아보겠다.

16. 이런 이런 느낌인 거 같은데 뭐 어쨌든 저는 이번에 속도 조절론을 얘기한 사람이 뭐 일런머스크 제가 뭐 좋아한 분이기도 하고 근데 일런머스크는 진짜 걱정돼서 그랬을 가능성이 커요 그분은. 근데 오픈 AI CEO는 저는 사실은 아무데에 대한 어떤 컨셉을 잘 몰라 가지고 지금 그 사람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평가들을 좀 보고 있는 상황이고 세월트는 그렇게 믿을 만하니까 못 되고요. 정치권을 보니까 오바마가 어이 속도 늦추는게 맞는 거 같다. 도덕적인 부분 뭐 이러 막이 이런 얘기하면서 멈추는게 맞는 거 같다. 이렇게 얘기를 딱 하더라고요.

17. 그 전 그거 보고 아 멈추면 안 되겠다.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일단 어쨌든 여러분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이게 AI가 우리도 지금 우리 AI 많이 쓰잖아요.지가 알아서지가 알아서 학습하게 학습을 하게 하잖아요, 우리는. 근데 이게 가난 가당치는 한 얘기냐고요? 기본적으로 빅테크간에 지금 패 경쟁이 엄청나게 많이 진행되고 있어요. 특히 빅테크 간에도 마찬가지지만 미국과 중국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AI 가지고 지금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오히려 중국은 뭐 미국은 지금 뭐 채치피티라든지 뭐 재미네 같은 것들이 나와 가지고 비용을 책정하고 있고요.

18. 중국에서 요즘에 뭐 하고 있냐면 뭐 요즘에 잘 기억 안 나셨겠지만 딥시크 이런 애들 되게 많잖아요. GI 이런 기업들이 서로 지들끼리 국가 내에서 서로 가격 경쟁을 하면서 지금 서로 죽이기 하고 있어요. 최후의 승자가 누가 나오겠죠? 그럼 이제 걔가 이제 해외 쪽으로 빡 나오면서 시장 또 엉망 지장 만들어 놓겠죠. 저는 그걸 봤을 때 확실히 지금 이제 미국과 중국의 어떤 경쟁이 되 심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중국에서 오늘 어 관영 매체에서 그런 얘기했습니다. 너희들 밥글릇이나 챙기라고. 속도 조절 안 하겠다 얘기죠. 근데 미국이 속도 조절한다고요?

19. 트럼프 대통령이이 얘기한 거에 전 되게 공감을 했는데 이거는 거의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 그랬냐면은 온시라 온시라 지금 그 되게 걱정 많이 하잖아요. 거의 지구 온난나 수준의 사기다. 지구 온난나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사기다.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그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제가 평안하는 건 아니고요. 어쨌든 이거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했고 오랜만에 마이클 버리랑 저랑 의견이 좀 비슷해진게 마이클 버리가 이거는 IPO하는 기업들 같이 올래라고 하는 거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저도 어느 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상식적으로 이게 가능이 하냐고요?

20. 안 된다니깐요. 안 돼요. 인프라 투자 집행을 멈춘다고요. 지금 경쟁이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는 안 되나 봐요. 안 되나 보고 있으니까 어쨌든 이런 거 여러분들이 이거 너무 마음 쓰지 마시고 말 이런 것 때문에 어 막 딜레이 될 거 같아. 설사 딜레이된다 하더라도 여러분들 생각해 보십시오. 원래 반도치 생산요 정도 할 수 있었어요. 근데 지금 수요가 이만큼이잖아요. 이러 이걸로 인해서 수요가 좀 떨어질 수 있어요. 근데이 공급할 수 있는이 생총 생산량 생산량 이하로 수요가 떨어진다.음 절대 그런 날로 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저는 이런 걸 했을 때 시장이 민다면요.

21. 그냥 매수 전략이 저는 맞다라고 좀 보겠습니다. 반도체 향후 전망이 모두들 이제 장기적으로 보면 좋게 보도 보고 있고 올라갈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이게 속도가 예전과 다르게 아주 천천히 올라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대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반도체 큰 비중을 실어 계셨던 투자자분들은 반도체 비중을 조금 줄이고 반도체 소부장이 됐던 2차전지가 됐던 어 이런 수납는 쪽으로 좀 자금을 옮기는 방법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이게 진짜 사람마다 케이스바이 케이스예요. 진짜 케이스바이 케이스인데 제가 최근에 실제로 제 친한 후배한테는 제가 그렇게 리밸런싱을 얘기한 적 있어요.

22. 걔는 전체 투자자금의 90%가 반도체라고요. 아니 그냥 90%가 삼성전자 SK냥했쓰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고 야 생각해 봐라. 지금 삼성 내년까지 봤을 때 삼성주자가 내년까지 여기서 뭐 400% 300% 400% 올라가겠 얼마가 올라가겠냐. 근데 지금 오히려 반도체 소부장이나 중소형 기업들은 오히려 진짜 2, 300%씩 올라갈 기업들이 꽤나 많이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이제 비중을 조절한게 맞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는 전량 매도는 절대 있을 수 없어요. 안 돼요. 이게 매도하는 그 순간 여러분들은 상대적 박탈감으로서 빠져나오지 못하실 겁니다.

23. 전량 매도 절대 안 되고요. 반도체 비중이 아 한 50%로 잡죠. 50% 이상으로 좀 과도하신 분들 그런 분들에만 저는 일부 익절하셔 가지고 지금 뭐 되게 매수할게 많아요. 코스닥 같은 경우도 오히려 디스트에도 괜찮고요. 코스닥의 바이오제약이나 아니면은 2차전지나 아니면 로봇도 괜찮고요. 원전이나 전력기 괜찮고요. 지금 살 만드게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차기 주도 섹터로 비중을 조금 분산하셔 가지고 부분리 부분적으로 리밸런싱을 하시는게 전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중이 너무 크신 분들 뭐 한 종목이 반도체 비중이 50% 넘으신 분들은 이게 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이 부분 체크하셔 가지고 투자해 보실 때 몰빵 안 돼요.

24. 몰빵 절대 안 됩니다. 몰빵하셨다가 반도체 대형주만 안 가고 중소용주 가고 막 바이오제약 가면 여러분들 되게 그 거기서 오는 멘탈의 흔들림은 저도 지금 거의 주식을 30년 가까이 했지만 저도 잘 안 돼요. 예. 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아무래도 반도체 쪽이 이제 삼성전자랑 SK이닉스를 살 때 SK이닉스가 조금 변동폭이 더 큰 거 같긴 합니다. 대표님께서는 현재 가격에서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매력도 중엔 어 현재 가격에서 좀 어디가 좀 더 높다라고 보시면 그 이유는 좀 뭘까요? 사실 저는 보통이 두 기업을 항상 고민할 때요.

25. 아예 그냥 저한테 하나 찍어 주세요라고 하지 않는 이상 저는 뭐라고 얘기하냐면 두 개 기업은 매력도가 다른 기업이에요라는 얘기를 진짜 한 5, 6년, 4, 5년 경기 침체 그때 계속 해왔던 거 같아요. 왜냐면은 아, 난 대표님 나는 반도체 원웨이가 좋아요. SKX죠. 그 저는 반도체도 하지만 좀 매출의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기업이 좋습니다. 즉 반도체도 팔고 휴대폰도 팔고 세탁기 냉장고도 팔고 뭐 다양한 것들을 하는 매출의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기업들이 디스플레이도 팔고 이런 기업들이 좋다 하면은 삼성전자가 맞다 이렇게 보통 표현을 하잖아요.

26. 일단은 밸류에이션 어떤 하방에 대한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삼성자가 맞아요. 근데 그게 아니고 HBM 중심으로 뭐 실적의 탄력성 이런 거를 생각하신 분들은 SK하스가 맞죠. 그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스타일대로 뭐 투자 스타일대로 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뭐 최근에 아무래도 시장을 봤을 때 제일 큰 이슈는 아무래도 변동성이잖아요. 그러니까 단기 변동성을 방어하는 측면을 봤을 때는 저는 삼성 전자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반도체 다음으로 뭐 주도주가 될 만한 것들이 막 여러 개가 지금 후보로 막 나오고 있는 거 같은데 대표님께서는 반도체 다음의 주도주는 좀 후보로 좀 생각하고 계시는 것들이 있으실까요?

27. 일단은 뭐 되게 많아요. 너무 이게 AI 하부테마라고 불리는데 뭐 되게 많잖아요. 그 일단 저는 데이터 센터 가동의 뭔가 병목인 전력란을 좀 해결을 할 만한게 뭐 최근에 원정 관련도 좀 있고요. 그리고 뭐 초고압 전력 인프라나 아니면은 뭐 피지컬 AI로의 전환을 주도할 로봇이나 자율주행 부품 이쪽 라인들 이쪽 라인이 좀 괜찮은 거 같고 어쨌든 뭐 소부장 라인을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소부장이냐 아니면은 전력란이냐 그리고 인프라냐네 이쪽 라인으로 보는게 지금은 차라리 맞는 거 같아요. 다음으로 그 삼성전자에 관련된 이슈가 하나 있어서 가지고 와 봤는데요.

28. 삼성전자와 퀄컴의 2노 파운드리 협상이 가격을 둘러싼 이견이 좀 길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가격 인상 기조 때문이라고 하는데 퀄컴 입장에서는 삼성전자가 제시하는 2호 생산 단가가 부담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좀 삼성 파운드리의 수익성에 조금은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 이렇게 걱정하시는 거 같습니다. 대표님은 좀 어떻게 보시나요? 이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인텔를 빨리 살리려고 노력을 되게 많이 하는 건데 제가 봤을 때 인텔이 만일 이한후까지 온지 올지도 모르겠지만 온다 하더라도 싼 비병으로 할 이유는 없어요. 왜냐면은 아시겠지만 기업들의 어 기업들이 있는 이유의 첫번 첫 처음이자 끝이 뭐냐면 어쨌든 매출의 증대 그죠.

29. 돈을 많이 벌기 위함이에요. 돈을 많이 벌어서 그거로 어쨌든지 투자를 해 준 투자자들한테 배당 주고 맞잖아요.이 이윤 추구 집단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뭐 무조건 매출을 많이 내야 되는 건 기업들은 뭐 당연한 입장이 입장이라서 전 오히려 이번에이 협상 난항이 저 괜찮다 봐요. 왜냐면은 우리가 애플 때도 많이 느꼈잖아요. 지금뭐 팀이 이제 내려왔는데 그동안 팀이 애플이 하지 못했었던 여러 가지 이런 사업들이 있죠. 플렉서블이 지금 하게 된 거. 그리고 애플카가 엎어진 거 이거 다 그 애플이 팀콕이 저가 수주 때려 가지고 한 거예요. 다른 업체들한테 다 이제 피해 떠넘기고.

30. 그래서 저는 봤을 때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이제 어쨌든 지금 파운드리는 전 세계 TSMC나 우리나라밖에 없는데 TSMC는 자리가 없잖아요. 그렇다고 TSMC가 뭐 공장 라인 증설해 줍니까? 그 오랜 기간 동안 고객이었던 엔비디아 라인도 안 증설해 주는데 딴데 해 주겠냐고요? 안 해 준다니깐요. 그 전 오히려 이런 걸 봤을 때 세 개 딱 두 개밖에 없는 기업 중에 하나를 우리가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이 생태계를 잘 이용하는 거라 봐요, 저는. 그래서 저가 수준은 지향해야 됩니다. 안 돼요. 지금 그러다가 지금 우리 조선적 얼마나 힘들어요.

31. 중국이랑 경제하면서 적가 수준 계속 때려 가지고 얼마나 남는 거 없이 힘듭니까? 그니까 전 적가 수준은 지향했나라 보고 있고요. 첨단 공정의 어떤 마진을 지키는이 수익성 중심의 전략이다라고 좀 평가를 해요. 이게 맞아요. 저는 이게 맞다 봅니다. 쉽게 해주면 안 됩니다. 최대한 버틸 때까지 버텨야 되고. 근데 어쨌든 어쨌든 그러다 보면은 당장 어떤 물량 확보에 대한 수준은 좀 딜레이될 수 있어요. 근데 이게 당장 수주를 따오기 위해서 중장기적인 어떤 파운드리의 수익성을 [콧방귀] 내려놓고 하기에는 이게 한번 싸게 주다 보면 계속 싸게 줘야 되거든요.

32. 처음부터 비싸게 주고 그 가격을 계속 유지를 해야지 처음에 싸게 줬다가 나중에어야 너희들 괜찮아지면 좀 더 줘. 이거 안 돼요. 그니까 아예 처음부터 아, 우리 좀 딜레이 된다 하더라도 좀 금액을 좀 불러 버리고 거기서 대기하는게 저는 맞다라고 보고 있어 가지고 저는 이번에 이거 협상 난항된 거 잘하고 있다 봐요. 협상은 원래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나만 있어야죠. 협상이 금방 진행된다라고 하는 건 이겁니다. 둘 중에 하나가 호구라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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