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머스크가 TSMC 버리고 삼성과 손잡은 진짜 이유 "곧 반도체 판도가 뒤집힌다" (차영주 소장 / 2부)

신사임당 · 2025-08-09 · 유튜브 시청 14,542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테슬라#환율#한화#현대차#카카오#현금

← 목록

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테슬라 23조 장기 계약은 긍정적이나 매출과 영업이익은 다르며 환율·원가 변수로 이익 계상 시점을 꼼꼼히 봐야 한다. 장기투자자에게 적합하고 무지성 매수는 지양. 삼성전자는 신사업 모멘텀(HBM, M&A 등)을 보여줘야 하며, 그 전까지 중립. 현 수준에서 8만원 부근이 수급상 한계로 보이고, 9만·10만원 돌파는 기업의 신호가 필요하다는 입장. 고점 물린 투자자는 다른 종목 집중을 제안.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삼성전자가 테슬라에 납품한 것은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장기 계약이기 때문에 장기 투자자들에게 적합하고요. 언제 어떤 수량이 납품이 들어가고 여기서 영업 이익이 어떤 시점에 계상이 되고 어떻게 이익이 남는지를 꼼꼼히 살펴봐야 된다. 지금 투자자들이 삼성전자한테 바라는 것은 탕수육의 요리입니다. 당수육 가지고 만족할까요? 삼성전자와 테슬라의 23조 계약 후 삼성전자의 상황은 어떤가요? 최근에 삼성전자가 테슬라랑 2033년까지 23조원에 대한 어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이 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02. 2033년에 여러분들은 뭐 하고 계실 겁니까? 우리가이 계약이라는 것은 장기 계약을 한다라는 것은 이것은 1/로 나눠서 계약이 진행된다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계약이라는 것은 상황에 맞춰서 진행이 된다라는 거죠. 특히 이번에 계약가 같은 경우는 테슬라의 향후 버전 자율주행과 관련된 자동차에 들어가는 것으로 현재 알려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테슬라가 앞으로 직금 버전이 아니라 다음 버전에 자율주행과 관련된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그것이 매출로 이어져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는 거죠. 보통이 정도 규모의 계약이 체결이 되면 무조건 납품을 한다라기보다는 테슬라 매출과 연계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03. 그래서이 부분은 분명히 긍정적인 소식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도식적으로 우리가 딱 금액이 적혀 있는 것만큼이 부분을 납품한다라고 보는 것은 약간의 고민해야 될 부분들이 분명 존재한다라고 뭐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정도의 규모가 된다라면 테슬라의 이런 단일 매출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해 봐야 되는 거죠. 자, 여기서 또 한 가지 질문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매출을 하면 이익이 날까요? 자, 매출과 영업 이익은 다르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보통 23조 매출을 일으키면 최소한 여기서 1조 정도 이익이 날 수 있는 거 아니야?

04. 아니면 23조 이익이 날 수 있는 거 아니야라고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23조를 납품하고 얼마가 이익이 날지는 테슬라도 모르고 삼성전자도 모르고 투자자는 더더욱 모른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거기에는 물론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23조의 매출을 기록하는 부분에 있어서 나름대로의 영업 이익을 계산했을 겁니다. 그런데 변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변수는 환율이고요. 두 번째 변수는 원가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세 번째 변수는 매출이 어느 시점에 어떻게 늘어나에 따른 원가 관리에 대한 부분들이 분명 존재하거든요. 좋은 소식이기는 틀림 없습니다.

05. 하지만 환우성을 지르고 삼성제 주가에 대한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기에는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 부분이 많이 있다라는 거죠. 우리가 보통 일반 기업들이 특히 해외 매출과 관련된 부분들, 장기 계약과 관련된 부분들을 보면 결과가 안 좋은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경우가 과거 GS 건설, 한화 건설, 그다음에 조선업 이런 경우가 장기 계약, 수주, 환율 이런 원과 관리 이런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보자. 자, 결론은 이렇습니다. 삼성전자가 테슬라에 납품한 것은 굉장히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장기 계약이기 때문에 장기 투자자들에게 적합하고요.

06. 장기 투자자들은 무엇을 봐야 된다? 언제 어떤 수량이 납품이 들어가고 여기서 영업 이익이 어떤 시점에 계상이 되고 어떻게 이익이 남는지를 꼼꼼히 살펴봐야 된다. 지금 당장 삼성전자 입장에서이 납품권이 주가를 끌어올리니까 무조건 무지마식으로 매수를 들어가는 것은 지향하자. 이렇게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를 견인 할추가 호재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삼성전자가 역할을 해야 되겠죠. 삼성전자가 여러 가지 사업부들이 있죠. 삼성전자가 그 매출을 차지하는 비중은 휴대폰 매출이 좀 커요. 그리고 이제 레거시 반도체에 대한 매출이 좀 큰데 영업 이익은 결국 레거시 반도체에서 차지해야 되는 비중들이 있거든요.

07. 자,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좀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삼성전자가 무엇으로 돈을 벌 것인가라는 거죠. 디램으로 돈을 벌 것인가? 파운드리로 돈을 벌 것인가, 휴대폰으로 돈을 벌 것인가?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그 답을 삼성전자가 해 줘야 된다라는 거죠. M&를 통해서 돈을 벌가 돈이 된다라는 것도 우리가 한번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현대차가 보스턴 다이나믹스라는 로봇 회사를 인수했죠. 아직까지 적자입니다. 물론 시너지 효과는 있죠. 여러 가지 눈에 보이지 않는 재무상에 보이지 않는 시너지 효과는 있겠습니다만 재무상엔 아직까지 적점이다.

08. 그렇지만 삼성전자가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인수한 이후에 거기는 또 재무표가 흑자인 부분들이 있죠. 삼성전자가 스스로 답을 해 줘야 된다라고 좀 봐요.이 부분도 네카오와 비슷한 논리입니다. 네이버 카카오에 많은 분들이 물려 계신데 이들이 우리가 알고 있는 네오 말고 새로운 모멘텀을 기다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AI 모멘텀이 됐든 뭐가 됐든 자 삼성전자에 대해서 앞서 우리가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HB 모멘텀이 됐던 M& 모멘텀이 됐던 뭔가 큰 걸 한번 좀 보여 줘야 될 거 같아요. 자, 이렇게 한번 우리가 반본하죠. 누군가 나에게 밥을 산다라고 하면 여러분들 더군다나 그 사람이 나한테 신세진 사람이야.

09.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사람이 나한테 중국 집 가서 짜장면 사 주기를 바니까? 요리를 사 주기를 바랍니다. 당연히 탕수육 이상의 요리를 사 주기를 기대하겠죠. 지금 투자자들이 삼성전자한테 바라는 것은 탕수육 이상의 요리입니다. 탕수육 가지고 만족할까요? 짜장면을 사 주는 것은 이거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거죠. 지금 우리가 삼성자를 바라보는 것은 삼성자가 뭘 할까가 아니라 그들이 우리한테 뭘 보여 줘야 됩니다. 냉정한 현실이다라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삼성전자가 수급으로 올라갈 수 있는 한계는 저는 8만 전자 부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0. 8만 전자를 극복하고 9만 전자, 10만 전자를 돌파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우리한테 뭔가 사인을 보이기 전까지는 저는 중립 의견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가 한국 산업은행에 이조 대출받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것은 뭐 삼성전자가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정책 자금을 저리로 할 수 있는 부분들이고 삼성전자가 M& 자금으로 쓰려고 하는 부분들인데 삼성전자의 재무 재표를 보게 된다라면 잉여 현금 흐름 우리가 알려진 반대로 100조 현금을 갖고 있다. 요거는 조금 약간의 업폐가 좀 있는 부분들이에요.

11. 삼성 그룹 자체가 좀 돈이 많은 것이지 삼성전자가 그렇게 잉여 현금물림이 있는 부분들은 아니거든요. 그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좀 싸게 받을 수 있는 부분들, 정책장을 받을 수 있는 부분들이니까 만들어 놓은 것이지 삼성전자가 뭐 돈이 필요해서 뭐 이런 부분들은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마이너스 통장이라는 것은 비상실을 대비한 것이지 물론 그러다 보면 이제 찔끔찔끔 쓸 수도 있는 부분들이 있는 부분들이고 또 이제 디램이라는 것이 사이클을 그리기 때문에 혹시 디램 사이클상 이것이 그 돈이 필요할 때 당장 쓰고 갚는 부분들이죠.

12. 자,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기업이 돈이 필요할 때 어떤 걸 가장 먼저 쓰는게 좋냐면 은행 대출이 가장 좋고요. 그다음에 채권 발행. 맨 마지막에 유상 증자입니다. 근데 이제 삼성전자금은 채권도 발행하지 않는 거기 때문에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있을 때 약간의 현금을 실탄을 비축하는 정도다.요 정도 의미를 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잠깐 왕초보도 컴퓨터 하나로 돈 벌 수 있는 곳이 있대요. 유튜브, 쇼핑몰, ARO 돈 버는 법까지 80개 강의를 무료로들을 수 있다네요.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삼성전자 고점에 물리신 분들은 언제쯤 탈출할 수 있을까요?

13. 글쎄요. 쉬운 답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결국 삼성전자가 해결해 줘야 되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8만 전자에서 9만 전자로 갈 때 상황을 몇밀히 좀 분석을 해 보면 8만 전자에서 9만 전자로 갈 때 제 기억으로는 외국인들이 그렇게 샀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8만 전자에서 9만 전자까지고 구간 때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동합 개미 운동에 후유증에 물려 계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물타기를 안 하셨던 분들은 여전히 고점에 물려 있으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런데 지금 이제 5만 전자에서 6만 전자, 7만 전자까지 올라온 상태에서 바닥에서 올라오신 분들은 벌써 수익이 난 상태죠.

14. 그러면 트레이딩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게 된다라는 거죠. 처음에 9만 전자까지 갈 때는 뇌물이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조금만 올라오면 매물이 계속해서 튀어나오기 시작한다라는 거죠. 당시에 더군다나 몇몇 인플루언서께서 삼성전자가 영원히 얼마까지 갈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던 부분들도 계시죠. 그런데 지금 삼성전자의 상황을 놓고 보면 과거와 좀 다른 모습들이죠. 삼성전자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말씀하시는 분들 뭐 인플루언서 분들이 아니라 산업계에 계신 분들이 냉정한 말씀을 좀 많이 하시죠. 삼성전자의 체질이 바뀌었다라든지 삼성전자의 기술력이 현재이 좀 떨어진다라든지 HBM의 한미 반도체와의 관계 때문에 만들어내지 못한다라든지 조직 문화가 좀 경직돼 있다라든지 여러 얘기들 불편한 얘기들이 좀 들리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15. 그렇기 때문에 제가 삼성전자가 어느 순간 탈출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라고 말씀드리기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죠. 종합적으로 좀 살펴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이 부분은 명확합니다. 주식 시장은 A라는 사람, B라는 사람이 얼마에이 주식을 샀는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라는 거죠. 물려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안타까움입니다. 그 안타까움을 제가 그냥 뭐 저도 안타까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안타까움 때문에 주가가 올라갑니다. 기다리십시오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도 냉정하게 따지면 현실적으로 어렵죠.

16. 지금 현재 7만 원이라고 칩시다. 그러면 7만 원의 주식을 사신 분들이 8만 원까지 가면 몇 % 수익이 나죠? 수수료를 제하고 10% 이상 수익이 납니다. 그러면 8만 원이 넘어가는 순간 물렸던 분들이 매물을 추리할 것이다라고 예상이 된다라면 그 매물을 받아내고 10만 원까지 버틸까요? 팔까요? 팔 가능성이 농하지 않을까요?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렇다라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될 문제인 거 같아요. 이것은 제가 해결해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닌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상태에서 물타기를 한다라는 건 그거예요.

17. 지금 상태에서 8만 전자까지 갈 가능성이 있다라면 물타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죠. 또 이러한 대안을 한번 제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테트리스라는 게임을 혹시 아시는지요? 벽돌이 계속해서 내려오면서 깨지는 게임입니다. 테트리스를 해보다 보면 간혹 게임이 꼬일 때가 있어요. 갑자기 한두 개 벽돌이 잘못 떨어져서 꼬일 때가 있어요. 근데 벽돌이 꼬인 부분들에 집중하다 보면 게임이 전체적으로 다 망가집니다. 여러분들 다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을 냉정하게 놔두고 다른 벽돌들을 깨다 보면 어느 순간이 벽돌을 깰 순간이 다가오게 되는 거죠.

18. 저도 마찬가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가 물려 계신 것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삼성전자에 집중하기보다는 다른 종목들에 집중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전체 계좌의 수익률을 높이게 된다라면 오히려 계좌가 더 풀리지 않을까요? 이런 부분들도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테슬라#환율#한화#현대차#카카오#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