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삼성전자 폭락했는데... 왜 하필 지금 움직였을까?

재테크읽어주는 파일럿 · 2026-10-14 · 유튜브 시청 395,808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어제 폭락장이 마감되자마자 굉장히 핫한 이슈가 나왔습니다. 바로 삼성전자의 이재용 회장의 엄마가 아들에게 2조 6천억 상당의 주식을 증여한 건데요. 엄마가 아들에게 주식을 증의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하필 지금일까? 그리고 금액이 굉장히 큰 2조 6천억을 왜 증여한 것일까?이 이 부분이 굉장히 우리가 투자하는데 좋은 힌트가 되는 부분이라서 제가 한번 가지고 와 봤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지금처럼 주가가 폭락했을 때 증여를 하게 되면은 뭐가 줄어들어요? 바로 증여세가 줄어들게 됩니다. 세금이 줄어든다는 뜻이죠. 그래서 삼성 일가, 오너 일가에서는 지금 어 주가가 바닥 수준이다라고 판단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쉽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잠깐 저희 구독자 친구님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볼 텐데요. 어, 저희 구독자 친구님께서 이렇게 책을 저한테 좀 보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우연히 좀 책을 읽어 봤는데 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제가 좀 소개를 시켜 드리고 싶다 해서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광고나 홍보 아니고요. 돈 받은 거 아니고 어 내돈 내산입니다. 아 최근 공짜로 받았으니까 내 돈 내산은 아닌가? 뭐 아무튼 어 제가 이제 미국 주식을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드리고 있는데 미국 주식을 시작하는 나의 친구에게라는 책인데요.

저를 초창기 때부터 봐 주셨던 이제 구독자 친구분이셔서 그런지이 책의 내용이 굉장히 저의 사상과 흡사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도 좀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가지고 왔는데 그냥 제가 소개를 해 드리면은 조금 밋밋할 것 같아서 윤슬이라는 분이 쓰셨는데 이분께 제가 좀 양해를 구하고 어 책값의 절반 50%를 제가 좀 결제하고 싶다. 우리 구독자 친구님들이 좀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게 많이는 못 하고요. 제가 한 100원 정도 어 결제를 하고 싶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서 제가 책값의 50%를 결제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원래 책값은 25,000원인데 12,500원에 여러분들이 구입하실 수 있고요.

책 내용을 보시면 아마 많은 분들이 좀 공감이 되실 겁니다. 제가 잠깐 읽어 드리면 김포에서 시작된 꿈 10년 전쯤 저는 구로에 있는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당시 제 연봉은 2,190만 원이었습니다. 어, 이제 연봉이 굉장히 낮았는데 어떻게 보면은 미국 주식으로 지금은 굉장히 좀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인사이트도 여러분들한테 충분히 도움이 될 겁니다. 제가 결제해 둔 50% 할인 받는 방법은 고정 댓글에 링크를 누르고 들어가시면은 아마 그 금액으로 돼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이제 100권이 소모되고 나면은 원래 가격으로 돌아가니까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조금 서두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돈 받고 비싼 광고를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좋지만 어 실은 이렇게 아주 오래 전부터 좀 저를 응원해 주시고 봐 주시고 이런 구독자 친구님들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뭐 돈도 안 받고 선한 마음에 해 드리는 거니까 오해는 하지 말아 주시고요. 어 저는 그냥 우리 구독자 친구님들이 다 함께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내용을 바로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엄마가 아들에게 2조 6천억을 증여를 했는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이 여사로부터 이제 증여를 받은 거죠. 삼성전자 주식을 증여를 받은 건데요. 고점에서 받았다면 세금이 얼마일까?

그리고 지금은 저점이니까 과연 세금을 얼마나 아꼈을까?이 부분이 오늘의 키포인트입니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 한번 보게 되면은 10월 13일 홍이 여사가 이재용 회장에게 삼성전자 주식을 증여한다고 공시를 했죠. 장이 마감하고 나서 공시를 했는데요. 총 증하는 주식수는 1115만8천주입니다. 약 2조 6,억 원 상당의 주식이고요. 종가 어제 종가 기준으로 23만2,000원으로 봤을 때이 가격이라는 거죠. 이재용 회장의 지부는 지금 1.58%인데요. 어 중요받게 되면은 1.75%로 올라가게 됩니다. 홍이 여사 지은 0.98%에서 주게 되면은 0.81%로 %로 떨어지게 되고요.

중요한 부분이 이건데요. 하필 코스피가 폭락한 날 공시한 이유가 무엇일까? 뭐 많이 있었는데 그 전에도 주려면 줄 수 있었는데 왜 코스피가 폭락한 날 공시를 했을까? 그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런데 이게 첫 번째 증여는 아닙니다. 올해만 해도 벌써 세 번째 증여인데요. 홍이 여사가 이재용 회장에게 지분을 준게 1월 달에도 지분을 줬었거든요. 그때는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증여했습니다. 총 이제 180만 주 가량을 증여를 했고요. 이재용 회장은 그래서 삼성물산 지분이 19.93%에서 20.99%까지 올랐죠. 거의 21%까지 지분이 상승한 겁니다.

그리고 9월 달에도 삼성전자 0.11%를 매도했습니다. 약 1조 9천억 원 상당인데요. 상속세 대출 상환용으로 좀 매도를 했었죠. 그리고 이제 10월 달 어 이제 어제였죠. 삼성전자 지분 0.17%를 7%를 증여했습니다. 약 2조 6천억 원에 달하는 돈이고요. 하필이면은 주가가 급락한 날 공시를 했습니다. 아마 주려고 계속 준비는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주가가 좀 많이 빠지기를 기다리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실제 어제 주가가 많이 빠지자마자 급하게 부랴부랴 공시를 한 거죠. 왜 하필 지금 증여를 했을까? 보게 되면은 주가는 52주 고점 374,500원 대비 지금 몇 % 빠졌어요?

38%가 빠진 상태입니다. 주가가 낮을수록 어떻게 돼요? 증여세가 줄어들게 되죠. 우리가 부자들은 뭐가 문제예요? 세금이 문제입니다. 내가 강남의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데 이걸 자녀에게 물려 주면은 자녀는 증여세를 못 내서 강남의 아파트를 못 받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같은 경우는 물려받는 돈이 조단이다 보니까 세금도 어떻게 돼요? 조단위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가치가 낮을 때 증해하는게 세금을 가장 적게 낼 수 있는 거죠. 주가는 많이 떨어졌지만 실적은 사상 최대치입니다. 기업 가치는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주가만 떨어졌다.

지금 증여하기 좋은 시기라는 거죠. 증여한 후에 주가가 오르면 그 차익은 세금 없이 누구 몫시예요? 바로 아들 몫시 되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이걸 보고 뭘 할 수 있어요? 바로 오너일가 본 바닥 신호이지 않을까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만약에 오너일가 생각했을 때 주가가 더 빠질 것 같으면은 조금 더 기다렸겠죠. 그런데 지금 증여를 공시했다. 증여를 발표했다.이 말은 어 지금이 어느 정도 주가 바닥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 거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어 주식 증여세 상식에 대해서 조금 알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증여세는 이렇게 계산하는데요.

주식을 평가합니다.이 평가는 어떻게 하느냐? 증여일 전후 약 2개월간 종가 평균을 따집니다. 예를 들어서 10월 12일 날 공시를 했으면은 두 달 전 그리고 두 달 후 8월 12일부터 12월 12일까지의 종가에 평균을내는 거죠. 평균을 냈더니 뭐 얼마 나오겠죠? 245,300원 아니면은 뭐 26만5,300원 이렇게 나올 겁니다. 그러면 그걸 가지고 기준을 먹긴다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최대 주주일 경우에는 할증이 붙습니다. 평가액에게 20%를 더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내가 증여받은 주식이 1억이다 그러면은 20% 할증이 붙으니까 얼마예요?

1억 2천을 계산을 하는 겁니다. 이건 최대 주주일 경우에만 해당이 되고요. 그래서 증여 재산 공제를 또 하게 되죠. 그런데 뭐 성인 자녀는 10년에 5천만 원이니까 이거 조단위로 지금 상속을 하는데 5천만 원 공제는 아마 티도 안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 세금이 나온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세율 적용이 30억을 초과하게 되면은 최고 50%까지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뭐 거의 절반 낸다고 봐야겠죠. 그리고 신고세의 공제가 있는데요. 기한 내에 신고를 하면은 3%를 깎아 줍니다. 그래서 3%는 감면을 받을 수 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증여를 할 수가 있으니까 어 증여 세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증여 세율표를 보면요. 30억이 넘으면 절반이 세금이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우리가 이제 구간마다 다릅니다. 1억 원 이하를 증의하게 되면은 세율이 10% 1천만 원이 세금이라는 거죠. 1억에서 5억 사이 증하게 되면은 세율이 20% 거기에 1천만 원을 공제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한 3억을 증여했다 그러면 20%인 6천만 원이 나오는데 거기서 1천만 원을 빼 주니까 5천만 원이 최종 세금이 되는 거죠. 그리고 5억에서 10억까지는 30% 구간입니다. 여기서는 누진 공제 6천만 원을 빼 주게 됩니다.

그리고 10억에서 30억은 40%고요. 누진 공제 1억 6천만 원을 빼줍니다. 30억을 초과하게 되면은 세금이 50%고요. 누진 공제는 4억 6천만 원을 빼 주게 되죠. 그래서 정확히 따지면 2조 6,억을 증여를 했으니까 지금 4억 6천만 원을 빼 줍니다. 그런데 2조 6천억에서 4억 6천은 t가 안 나요. 사실상 전액 50% 구간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럼 우리가 고점일 때와 지금 증여세가 얼마나 차이 날까 직접 계산을 해 보면요. 어 52주 최고점일 때는 주가가 374,5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어 10월 13일 종가 기준으로 주가는 23만2,000원이죠.

그래서 보게 되면은 증여 평가액이 달라지는데요. 37만4,500원일 때 주식을 받았으면은 4조 1천억 원 상당에 주식을 받은 거고요. 만약 지금 주식을 받으면은 2조 5천억 상당에 주식을 받는 겁니다. 여기서 주식 수량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평가하는 금액이 달라지는 거죠. 20% 할증이 적용되면은 5조, 3조 이렇게 되고요. 세율 50%면은 만약에 고점일 때 받았으면은 2조 5천억 정도 되고요. 지금 받았으면 1조 5천억 정도 됩니다. 여기서 이제 3%는 빼 준다고 했잖아요. 빼게 되면은 정확히는 고점일 때 받았으면 2조 4,315억 원.

그리고 지금 받았으면은 1조 5,61억 원. 상당히 차이 나죠. 얼마나 차이 나냐면은 9,250억 원이 차이가 납니다. 대략 1조원 가까이 세금을 아끼게 되는 거죠. 원래대로라면은 고점일 때 물려줬으면은 세금이 2조 4,억 정도 내야 되는데 지금 물려 주면은 세금을 1조 5천억만 내면 되기 때문에 지금 9,250억을 아낀다는 겁니다. 그럼 당연히 지금처럼 주가가 많이 빠졌을 때 물려 주는게 좋겠죠. 9,250억이 좀 어느 정도인지 감이 안 오시죠? 어, 저도이 정도는 없어서 감이 안 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어, 우리 AI한테 물어봤습니다.이 정도면은 어느 정도 되는 돈이냐 물어봤더니 서울 국민평형 세 아파트 20억 기준으로 봤을 때 460채를 살 수 있는 돈이고요.

지금 주가로 환산하면은 삼성전자 주식 400만 주를 살 수 있는 돈입니다. 그리고 연봉 5천만 원 직장인의 경우에 18,500년치 월급입니다. 말이 안 되는 숫자거든요. 1만8,년을 일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더 물어봤어요. 그래서 전국민한테 나눠 주면은 얼마씩 받을 수 있느냐 물어봤더니 국민 1인당 18,000원씩 받을 수 있는 돈입니다. 절감한 세금이 어느 정도냐면은 전국민에게 갈비탕 하나 사 줄 수 있을 정도의 돈이라는 거죠. 그래서 주가 하락이 만든 좀 할인 쿠폰 같은 경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아마 삼성에도 똑똑한 인력이 많을 겁니다.

그 똑똑한 인력들이 많이 머리를 굴렸겠죠. 어떻게 하면은 세금을 가장 줄이면서 증여세를 줄이면서 우리 회장님 지분을 최대한 높일 수 있을까? 그걸 계속 연구를 할 겁니다. 그리고 그게 지금이 적정 타이밍이라고 판단한 거죠. 물론 아직 세금이 확정된 건 아니에요. 아까 말했던 평가액 증여율 기준으로 두 달 전, 두 달 후 해서 총 4개월간에 평균 주가로 어 산정을 하고요. 이미 지난 구간 주가가 높아서 실제 세금은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주가가 더 빠진다면은 세금은 조금 줄어들 수 있겠죠. 그래서 여기서 키포인트를 하나 말씀드리면은 어 이제 지금이 가장 최저점이다.

이런 뜻이 아닙니다. 앞으로 주가가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됐든 두 달 전, 두 달 후를 보기 때문에 향후 주가가 더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이것도 포함이 된다라는 거죠. 그런데 조금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뭐 내년 초나 내년 중반이나 봤을 때는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판단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구간에서 증여를 결정했겠죠. 따라서 남은 2개월에 주가가 낮을수록 세금은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신고 기한이 약 3개월 내인데요. 취소도 가능하고요. 재여어 카드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 증여하려고 했는데 그냥 취소할래.

왜냐면 11월 12일 기준으로 증여를 하겠다라고 발표를 이제 어제 한 거거든요. 한 달 전에 한 겁니다. 그래서 뭐 취소할 수도 있고요. 그거는 주가의 흐름에 따라서 좀 달려 있겠죠. 세금은 최대 5년 동안 나눠서내는 어 연부 연납이 가능한데요. 나눠서 낼 확률이 굉장히 높다라고 보여지고 있죠. 앞에서 말했던 대로 내년에는 주가가 좀 올라갈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면 삼성전자의 매출이 이렇게 증가하고 있고요. 영업 이익도 이렇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매출과 영업 이익이 올라가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가는 지금 많이 폭락을 했지만 다시 상승하려는 힘이 생길 수가 있다라는 거죠.

게다가 내년인 2027년에는 영업 이익이 550조 시대가 올 것이라고 증권가에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올해 에스티메이트거든요. 예상입니다. 어 368조원의 영업 이익을 예상하고 있는데 내년에 2027년에 이것도 에스티메이트예요. 추정치입니다. 550조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550조까지 만약에 영업 이익이 올라온다라면은 주가가 올라갈 확률이 높지 않을까라고 이제 오너 일가측에서 생각을 했겠죠.이 550조는 증권가 컨센서스고요. 어, 이제 메리츠 증권 같은 경우는 630조까지 보고 있습니다. 올해 두 배. 약간 이건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 뭐 제 생각에도 대략 한 500조에서 뭐 왔다 갔다 할 겁니다.

이렇게 저도 보고 있는데 뭐 아무튼 어 이렇게 내년에는 영업 이익이 좋아진다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금 급격하게 저렴해진 삼성전자라고 보이고요. 주가가 23만2,000원. 어제 종가로 보면은 이렇죠. 52주 고점 대비 -38% 시가 총액은 대략 뭐 1500조 정도 되는데 올해 영업 이익이 369조원, 내년에 영업 이익이 500조원, 550조원 뭐 이렇게 나오게 되면은 퍼가 상당히 좀 저렴해진다는 겁니다. 올해 같은 기준으로 보게 되면은 시총을 올해 영업 이익으로 나누면은 퍼가 대략 한 4 정도 나옵니다. 원래는 삼성전자 퍼가 10 정도 됐었는데 4까지 떨어지면은 굉장히 좀 저렴해지는 거죠.

그리고 이제 내년 영업 이익이 550조 기준으로 나누게 되면은 증권가에서는 이제 550조라고 했으니까 그걸로 나누게 되면은 퍼가 약 2.7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주가 상승이 대략 뭐 그냥 그렇게 되진 않겠지만 만약에 퍼준이라고 하면은 세 배 정도는 더 올라야 정상이라는 거죠. 물론 진짜 그렇게 가진 않아요. 너무 그렇게 희망 사항을 가지면 안 됩니다. 그런데 다만 이러나저러나 주가가 좀 저렴해진 거는 맞다라고 우리가 판단할 수 있는 거죠. 정리를 해 보면은 증여는 세금 최소화 그리고 지배력 강화 이것 때문에 하는 거고요. 세금을 최소화하는 구간이 지금이다라고 좀 판단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고점 대비 약 9,250억 원을 절세하는 효과를 나타냈고요. 실적은 사상 최대 2027년에는 올해보다 더 높은 실적을 달성하는 550조원을 예상하고 있죠. 그런데 이것도 중요합니다. 단 오너가 증여가 바닥을 보증하는 건 아닙니다. 주가가 더 떨어질 수도 있고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들이 보는 저점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개인 같은 경우에는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해야 되고요. 지금 반도체 전체 시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리하게 뛰어들지 말고 현금 비중은 최대한 확보한 상태에서 조금씩 조금씩 분할로 들어가는 거죠.

그리고 뭘 체크해야 돼요? 메모리 사이클을 체크해야 됩니다. 오늘은 홍이 여사가 아들 이재용 회장에게 삼성전자 주식을 대량으로 증해한 내용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는데요. 앞에 내용이 좀 복잡했잖아요. 정리하자면 이겁니다. 어 주가가 지금 오너일가가 생각했을 때는 어느 정도 많이 내려왔다라고 생각을 한 거고요. 그래서 증여세가 가장 낮은 구간이지 않을까라는 판단하에 증여를 했다. 물론 향후에 두 달 정도는 주가가 더 빠질 수 있다. 왜냐면 두 달 후까지 포함해서 평균을 낸다고 했으니까 향후 두 달 후까지 더 빠질 수 있지만 그 이후에 내년에는 영업 이익이 막대하게 좋아지기 때문에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생각하고 지금 징여를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부분도 우리가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투자해 나가는데 좀 꼭 알아야 될 내용들, 그런 내용들을 어렵지만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같이 공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삼성전자#코스피#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