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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정확도 점수+2.1
순위48
채점 발언16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4.2% / 54.8% / 6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1.9% / +0.2
상승 / 하락 / 중립51.8% / 11.3% /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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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채널Wisdom of Bitcoin (Tae-m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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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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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이 보는, 급변중인 25년 비트코인 투자 시나리오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5-07-05 · 유튜브 시청 171,906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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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에 저희 지인들이 저와 같이 50만 원, 70만 원의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그분들 중 평균적으로 여러분 어느 가격대에 청산을 했을 것 같습니까? 300만 원대에 청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300만 원을 팔았는데 바로 그 해에 2천만 원을 가는 거를 눈으로 보게 되죠. 그래서 2,500만 원까지 갈 때 다시 삽니다. 그리고 굉장히 고생을 하게 되죠. 제 지인들이 저의 말을 듣고 비트코을 샀는데 그들이 하지 않은게 뭐냐면 공부를 하지 않았죠. 그들은 막연하게 본인들이 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크게 느끼는 벽은 무관심이 아니에요.

본인들이 안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공부를 하지 않고 들어왔을 때 결국 300만 원에 팔게 되는 겁니다. 비트코인을 사고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비트코인이 위기가 왔을 때 여러분들이 잡음에 속지 않고 비트코인을 지켜낼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혜족보 구독자 여러분. 오입니다. 11년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처음 이야기했던 2014년부터 메일이 감기와 의원의 연속 같았던 지난 11년 1억 원을 넘을 것이라고 11년 전에 말했을 때 사람들이 저를 좀 이상하게 보는 그런 시절을 지나야 했습니다.

근데 막상 우리는 지금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라는 그런게 너무 당연한 시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맞았다고 제가 좋아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축배를 들고 싶다 뭐 이런게 아니고요. 저는 여러분들께 오늘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분들에게 진짜 위기는 어쩌면 지금부터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제가 여러 차례 불랑 극장 이야기를 한 걸 기억하실 겁니다. 극장이 불이 났을 때 사람들이 다 호미백산하겠죠. 그래서 훌륭한 리더라면 지금 불이난게 아니고 약간 기술적인 문제가 있다. 그리고 괜찮다라고 일단 거짓말을 해야 됩니다.이 거짓말은 거짓말이지만 좋은 거짓말이죠.

이렇게 좋은 거짓말처럼 지난 11년 동안 월가 미국 월스트리트에 있는 거인들이 계속 여러분들께 거짓말을 했습니다. 제목원의 제이미 다이먼 작년만에도 자기가 정부라면 비트코인을 당장 금지할 거라고 말을 했죠. 그런데 그가 지진한 날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 내가 뭐 담배를 피진 않지만 흡연자들의 권리는 인정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은행에서 비트코인 사는 거를 허용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그들의 생각이 바뀐 걸까요? 아니면 극장 주인처럼 어 뭔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렸던 걸까요? 그뿐만이 아니죠. 어, 레리 핑크 회장을 생각해 보세요.

비트코인은 자금 세탁의 지표라고 하셨던 분이 지금은 누구보다도 비트코인 열렬히 전도하고 있죠.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당신의 자산을 지켜줄 인터내셔널 어세이라고 강조하시면서 IBIT, 비트코인, ETF를 만들어서 700억 달러를 345일 만에 돌파하는 여러분, 금 ETF가 700억 달러 돌파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아십니까? 무려 10년 걸렸습니다. 근데 비트코인이 1년이 채 안 걸렸습니다. 여러분,이 월가의 이런 변화가 우연일까요? 저는 여러분한테 강조하지만 이게 우연이 아니고 그들은 이미 11년 전에 알고 있었는데 대중들이 불란 극장에서 비상구를 러시아가 계단에서 구르고 사람들한테 눌려서 죽을까 봐 선의로 거짓말을 했던 거겠죠.

그러면 선의로 거짓말 했다면 이제 다 준비가 됐으니까 이제는 야, 비트코인 그거 진짜 금융 혁신이야.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런데 그들이 완전히 선이만은 아니겠죠. 여러분처럼 이렇게 비트코인을 10만 달러 가는 거 봤다가 다시 9만 달러 떨어졌을 때 조금 사고 11만 달러 가는 거 봤다가 10만 달러 떨어질 때 조금 사신 분들은 언제쯤 비트코인을 현금하게 될까요, 여러분? 11년 전에 저희 지인들이 저와 같이 50만 원, 70만 원에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그분들 중 평균적으로 여러분 어느 가격대에 청산을 했을 것 같습니까?

제가 알려 드릴까요? 여러분들한테 알려 드리는데요. 300만 원대에 청산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은 한 3년 기다려서 70만 원 투자한게 300만 원이 됐으니까 네배, 다섯 배를 이익을 봤으니까 본인들이 아, 나 천재야 이렇게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300만 원을 팔았는데 바로 그 해에 2천만 원을 가는 거를 눈으로 보게 되죠. 그래서 2,500만 원까지 갈 때 다시 삽니다. 그리고 한 2년 동안 굉장히 고생을 하게 되죠.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여러분들이 비트코인 10만 달러 시대 이게 여러분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 비트코인은 앞으로 20만 달러도 가고 30만 달러도 갈 건데요. 20만 달러를 그냥 가지 않고 15만 달러 찍었다가 10만 달러로 다시 내려오기도 하고 20만 달러 간 거 같았는데 다시 10만 달러로 내려오기도 하면서 갈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난 비트코인 차트들을 보시면서 지난 11년간도 이렇게 굉장히 와일드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와일드하면 더 와일드했지 쉽게 가진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생각을 없이 여러분들 비트코인이 다 남들이 비트코인 좋다고 해서 비트코인에 들어오시면 여러분들은 5%의 급락에도 견디기가 어려우실 거예요.

제 지인들이 제의 말을 듣고 비트코인을 샀는데 그들이 하지 않은게 뭐냐면 공부를 하지 않았죠. 그들은 막연하게 본인들이 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비트코인을 이렇게 전도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벽은 무관심이 아니에요. 무관심한 분들은 아예이 세계 들어오지 않으니까 괜찮습니다. 근데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게 제 이야기를 조금만 듣고 본인들이 안다고 생각하는 거죠. 본인들이 안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공부를 하지 않고 들어왔을 때 결국 300만 원에 팔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 정부들 포함해서 전 세계 여러 나라의 정부가 정부 부채로 위기에 빠졌고요.

또 민주적 요구에 의해 가지고 여러 가지를 이제 국민 연금이나 연금의 레이어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왜 이럴까요? 예, 고령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이가 들고 사람들이 생산 시기를 지나서도 계속 살아 나가기 때문에 각 국가들은이 고령화를 연금으로 대비합니다. 근데 연금은 미래에 대한 약속이잖아요. 국가들은 왜 지금 주지 않고 미래에 대한 약속으로 자꾸 넘길까요? 예,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미래까지 자기가 정권을 잡고 있지 않을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이것은 음모론이 아니고요. 이거는 원래 민주주의에 있는 이론입니다.

두 번째는 뭐냐면 미래에는 대책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인플레이션입니다. 모든 정부 부채와 연금 약속을 한 방에 날리는게 바로 인플레이션이죠. 여러분,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국가는 인플레이션에 중독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어떻게 방어하실 겁니까? 여러분들이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방어할 수 있는 자산이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인은 이제 소수의 컬트에서 벗어나서 이제 제도화되고 있습니다. 제도권에서 금과 비트코인을 같은 선상에 놓고 다루기 시작했는데요. 여러분 금보다 비트코인이 더 좋은 점이 있죠. 어 어떤 점이 좋은가요?

네. 무게가 없고 그다음에 여러 개로 쪼갤 수가 있고 그다음에 순도를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비트코인이 한번 제도화 되니까 제도권 아까 얘기드렸던 JP 모건이나 블랙락 같은 내 자기의 돈을 맡기는 나이가 드신 부자들 그리고 슈퍼리치들이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좋다는 걸 발견해 갑니다. 여러분 그들이 얼마나 바쁩니까? 그 바쁜 분들, 부유하고 바쁜 분들이 비트코인의 본질을 깨달아 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분들만큼 돈은 없지만 시간은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비트코인을 사고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비트코인이 위기가 왔을 때 여러분들이 잡음에 속지 않고 비트코인을 지켜낼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11년 동안에 제가 썼던 글들과 했던 강연들을 압축해서 하나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책 이름은 21밀리온입니다. 뭐 비트코인이란 말이 들어가지 않지만 비트코인이 2,100만 개가 한개라는 걸 알기 때문에 21이라는 숫자는 비트코인하고 매우 굉장히 인연이 깊은 숫자라서 이것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숫자고요. 더군다나 21 밀리온 속에는 이게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라는 약속이 있죠. 즉 다시 말해서 국가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국가가 인플레이션을 국가 부채와 연금을 평가 저화하려고 하는 그런 국가 전략에 대해서 21 밀리온은 하나의 방어책이 되는 거죠.

그래서이 방어책을 여러분들께서 잘 인지해야지만 여러분들의 노후를 대비할 수 있다라는 의미에서 21 밀리온이라는 책으로 써냈고요. 그래서이 내용 안에는 여러분들이 꼭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 필요한 입문학적 원리들을 넣어 놨기 때문에 또 입문학적 원리만 들어간게 아니고요. 최근에 비트코인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국가들의 전략적인 이해를 정리해 넣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읽으면 아 비트코인이 그냥 하나의 소수들이 좋아하는 컬트가 아니고 아 이것이 하나의 제도화된 대세구나. 그리고 나는 원하고 원하지 않고 비트코인의 시대로 살게 되겠구나.

그래서 나는 이왕이면 제대로 이해하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대응을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여러분 또 지혜족보를 통해서 종종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JP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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