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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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발표 일정(테슬라 4/20, MS·구글 4/26, 메타 4/27, 애플·아마존 4/28, 엔비디아 5/25)을 정리하고, 실적 시 어닝 서프라이즈보다 가이던스가 중요하다고 강조. 상하이 봉쇄, 인플레이션, 인건비 상승을 가이던스 리스크로 제시. 빅테크는 S&P500 내 약 30%, 나스닥 내 약 50% 비중이라 시장 영향력이 크다고 설명하며 QQQ·SSO 등 레버리지 장기투자 전략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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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투자자 여러분을 위해 정리해 드립니다. 드디어 빅테크 실적발표 일정이 나왔습니다. 저와 모든 개미 여러분이 빅테크 실적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가장 가까운 날짜순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4월 20일 이번 주 수요일에 테슬라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4월 26일 다음 주 화요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실적발표가 있고, 그 다음날인 4월 27일 수요일에는 메타 플랫폼즈, 전 페이스북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그리고 4월 28일 목요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마지막으로 엔비디아는 조금 늦은 편인데요. 5월 25일 수요일에 엔비디아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실적발표에서 체크해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일단 어닝 서프라이즈는 기본이어야 합니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향후 가이던스입니다. 지금 시장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더라도 향후 가이던스가 부정적이라면 가차 없이 냉정하게 주가를 폭락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향후 가이던스에 영향을 줄 만한 요소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최근 제로 코로나 정책 유지로 인해 상하이가 봉쇄된 상황입니다. 테슬라, 애플 등 많은 빅테크 기업에도 꽤 타격이 갈 수 있는 악재가 되었습니다. 상하이 봉쇄로 인한 영향이 앞으로 얼마나 있을지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올해 가장 큰 악재 중 하나인 끝없이 치솟고 있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이로 인한 영향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해 봐야 합니다. 다만 빅테크의 장점은 충성도 높은 고객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확실한 생태계를 구성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격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우리는 기대를 걸어볼 만합니다.
세 번째는 지난 분기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꽤 큰 타격을 입은 기업들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인건비 상승의 영향이 아직도 있는지 그 부분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우리가 나스닥 2배 레버리지 QLD와 S&P500 2배 레버리지 SSO에 투자하면서 왜 빅테크에 이토록 큰 관심을 쏟을까요? 빅테크가 나스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약 50%입니다. 지금은 다른 테크 기업들의 약세로 빅테크의 비중이 50%를 넘어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테크 기업뿐 아니라 금융, 헬스케어, 에너지 등 모든 섹터를 아우르는 S&P500에서도 빅테크 비중은 무려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빅테크에 관심을 갖고 빅테크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빅테크가 이런 요소들에 영향을 받는다면 거의 모든 기업들이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됩니다. 인플레이션 상승률을 우리가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있나요? 연준의 정책과 전 세계 공급망 사태가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상하이 봉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도 마찬가지고요.
우리는 그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됩니다. 근로소득 외에 새로운 소득을 얻기 위해, 그리고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이 스스로 일해서 소득을 늘릴 수 있도록 투자를 함으로써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유망한 기업들에 분산투자를 한 것입니다. 여유 자금과 시간만 있다면 우리에게 두려울 것은 전혀 없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밤 보내시고, 매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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