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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지금 시작해서의 흐름은 그 2차 배터리 배터리 쪽이 조금음 2차 전지 쪽이 조금 강한 흐름이에요. 어 최근에 이제 ESS 관련된 것들부터 시작해서 전기차 전반적으로도 좀 좋습니다. 유럽에서도 전기차가 좀 많이 팔리고 있고 테슬라도 좀 회복세 있고 주말에 나온 뉴스 보면 LG 엔솔 중국 공장 중국 난징 쪽에 공장이 있거든요. 네. 근데 거기에서 지금 원통형 배터리 만드는데 풀가동률 지금. 음. 예. 가동률 올라가고 있다. 왜? 상해 테슬라 공장에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배터리 쪽도 이제 어 그리고 최근에 리포트 나오는 거 제가 좀 한번 봤는데 대표적으로 이제 김연수 애널리스트가 되게 약간 객관적인 스타일이거든요.
그 하나 증권에 네. 그렇죠. 예. 그분이 이제는 봐야 된다. 음. 2차전지 그때 [콧방귀] 뭐 8달러 뭐 하여튼 그래가지고 되게 공격을 많이 받았었죠. 2차전 몇 년 전인가요? 2년 전 3년 전에 테로 당하신 분이죠. 예전에. 예. 예. IFG 타워에서 걸어가다가 예. 또 이제 그 친구가 차도 안 몰고 다녀서 걸어다니다가 많이 걸린 거죠. 막 왜 그렇게 리포트를 냈냐? 10이 걸리다가. 음. 그리고 유진 투자 증권의 이제 한병화 의원님 그 보고서를 보니까 어 내년부터 본격 성장이다라는 얘기가 나왔고 오늘 아침에 기사도 보니까 분석 기사도 보니까 LG 에너지 솔루션 2분기부터 흑자 전환 다시 흑자 나올 걸로 갖고 삼성 SDI랑 SK 이노베이션은 3분기부터 흑자가 나올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생각보다 지금 ESS에 대한 수요가 크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는 세액 공제라고 해서 이제 한마디로 보조금을 받잖아요. 네. 그래서 이제 이게 ESS는 맞진율이 [콧방귀] 전기차 배터리에 비해서 훨씬 더 높다라는 부분들 이런 것들 감안해 보면 어 전기차 2차 전지는 한번 반등할 자리는 됐다. 근데 시장이 좀 올라갈 때쯤 되면 자꾸 이제 뭐가 얻어맞아 가지고 그런데 근데 이게 금요일 날 SDI가 이제 양봉을 이렇게 크게 지켜줬잖아요. 네. 요게 여기 산 의미가 있다. 음. SDI만 얘기하냐? SDI가 주도주였잖아요. 그죠? 그렇죠. 예.
돌아설 땐 주도주가 제일 먼저 돌아섭니다. 예. 그거랑 이거 LNF 다 많이 빠졌어요. 진짜. 그리고 지금 리튬 가격도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LNF 여기도 많이 빠졌죠. 여기도 비슷하게 이렇게 빠졌다가 예 들어올리려고 준비해 쓰고 있는 중이고. 음. 그다음에 포스코 홀딩스도 뭐 다 빠졌습니다. 포스코 홀딩스. 음. 많이 빠졌죠. 예. 이런 종목들이 이제 바닥 잡기 이게 이게 조정이 깊었기 때문에 컸기 때문에 또 그만큼 살 때 부담이 없는 거예요, 지금. 음. 그렇죠. 예. 그래서 요러 한 세 종목 정도는 좀 보자. 예. 그렇게 해서 [콧방귀]
뭐 지금 당장 뭐게 아니라 내년에 좋아진다는 거를 언제 시장이 반영을 시킬 건가. 이런 것들이 조금 고민이 되는 시점이죠. [콧방귀] 지금 보니까 이후에서는 중국의 수출이 너무나 전방위적으로 너무 거세 자국들의 산업이 망가지겠다 해가지고 이제 점점 규제가 심해질 것 같아요. 제가 그래서 유럽 내에서 생산하지 않은 관 그니까 배터리는 관세를 엄청 부과할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랑 똑같아요. 음. 그죠? 네. 그렇게 가고 있다 지금 그러면 이제 중국도 어 현지화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이제 가격 경쟁력의 차이가 별로 안 나죠. 어 이제 별로 이제 좀 좁혀지겠죠.
예. 그니까 중국에서 생산하는 거에 비하면 그 그 가격으로 생산을 못 하니까. 그래서 그런데 그렇게 해도 유럽의 그 산업이 살 거 같진 않아요. 우리가 이제 경쟁에서 좀 유리하면 유리해지. 유럽의 산업은 살지 않는데 이제 그래도 공장은 안으로 들어오니까. 음. 그렇지. 일자리는 생기니까. 그다음에 그 관청 업체들도 들어오니까 지금 대겠죠. 그렇죠. 그래서 어 또 주말 사에 2차전지 좋은 뉴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뭐죠? CATL에서 전고체 배터리 30년까지도 개발하기 어렵다. 아 회장이 얘기했어요. 근데 우리 삼성 SDI는 내년도에 상용한다 얘기
상용한다 그랬잖아요. 네. CA 그니까 지금 전고체 배터리는 그냥 어 잘하면은 SDI가 아도칠 수 있다. 아 그래서 그런가요? 지금 어 삼성 SDI가 좀 강하네요. 강보합. 그죠? 예. 제일 강하죠. 음. 예. 그리고 화요일 날인가? 예. 이번 주에 유럽에서 인터 배터리가 있습니다. 음. 어, 인터 배터리면 보통 2차전지들 그때 예. 한 번씩 주목 봤잖아요.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베터리 행사 하면 좀 주목받는데 유럽에서 하니까 조금 더 주목해 보셔도 괜찮을 거요. 근데 CATL은 지난번까지도 보니까 그 전고체보다도 그 나트륨 배터리에 뭔가 집중하는 거 같은데.
어, 나트륨 배터리는 이제 그다음 걸 노리는 거 같고 어, 나트륨 배터리는 아마 ESS 쪽으로 이제 보는 거 같고요. 지금 뭘 얘기했냐면 실리콘 음극제를 얘기했습니다. 음. 음. 실리콘 음극제 시장이 더 커질 거다. 커질 거다. 그니까 실리콘 음극제를 탑재한 배터리가 더 경제성이 있다라고 지금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실리콘 음극제 관련된 종목이 대주 전자 재료니까 잘 보세요. 이게 갑자기 어느 날 갑자기 팡 뜰 수 있습니다. 자 오늘 방산주하고 조선주 흐름이 좀 확 달라지는데 방산주는 오늘 상당히 강해요. 방산주는이 플리포트들이 좀 나와서 아까 제가 런데로템 얘기해 드렸잖아요.
얘기해 드렸잖아요. 그 네. 현대차 증권에서 쓴 건데 거기에 LIG도 썼고요. 뭐 다 썼어요. 하나로도 다 썼고. 그래서 방산주는 오늘 뭐 전반적으로 나쁠 이유는 없을 것 같다. 예. 오히려 지금 또 분쟁이 다시 또 일어날 것 같은 막 그런 런 것도 뭐 이제 있고 그다음에 각각의 지금 어 L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도 목표가 뭐 132만 원짜리죠. 현대 주차 증권에서. 예. 네. 그럼 여기서 지금 무려 한 4, 50%를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예. 그럼 100만 원은 무조건 뚫겠다라는 이제 강력한 의지를 보일 가능성이 있고
하나 에어르스페이스 같은 경우도 지금 예. 뭐 바닥 자꾸 이제 돌리는 중이니까 그다. 그렇게 뭐 나쁘지 않다. 방산주들 어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화 시스템이 좀 많이 빠졌던데. 예. 오늘 정도 자리해서 한번 돌려야 돼요. 그렇죠. 안 그러면 추 안 되면 추세가 무너진다. 여기 120일선 다시 도전해야 되거든요. 그렇죠. 예, 웬만한 조정은 120일선 조정받으면 다 다시 올라오는데 좀 과하게 빠졌다, 여기는. 어, 그다음에 현대 현대 로템도 아까 한번 안 봤으니까 보여 드리면 여기는 지금 예, 계속 이렇게 변동성 크게 왔다 갔다 하는데 그냥 여기 제자리 있죠?
네. 이런 것들. 그래서 뭐 한국 항공우지도 음.이 여기도 약간 밑으로 빠져 있죠. 120 밑에. 그 하나 여러 스페이스랑 비슷한 모습인데 다시 도전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방산주는음 지금 사면 많이 물리진 않을 것 같아. 근데 글쎄요. 굳이 사야 돼. 이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아, 있죠. 있죠. 예. 그러니까 뭐 많으신 분들 예. 그 저는 그래서 요즘에는 그 방산주는 하나만 보자라고 하면 그냥 Li 보자. 그렇지. 이번에 미사일 때문에 보는게 속이 편하다. 오늘 조선주 흐름이 좀 난 세게 나올 줄 알았는데 왜냐면 대통령이 그런 말을 했잖아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뭐 그 전함 열척 건져 가능하냐 물어봤다고 예 좀 호재가 나올 줄 알았더니 그러니까 호재로 반영이 될 줄 알았더니 그렇지 않네요. 최근에 그래 그건 많이 빠졌냐? 조선주가 뭐 괜찮아요. 이게 확 뛰어나지 않아서 그렇지. 하나 오션 같은 경우 보면 예 빠지지도 않고 올라가지도 않고 뭐 잘 버티고 있다. 예. 한국 조선 의회양도 볼까요? 예. 여기도 그렇죠. 그냥 고민하고 있는게 보이죠. 그냥 갈까 말까 갈까 말까 이러고 있는 예. 음태가 되고 있 조선주들도 한번 갈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하나오션이랑 현대중공업의 그 잠수함 수주 관련돼서 캐나다 많이들 [콧방귀] 기다리시는데 이번 달 말에 발표됩니다.
이번 달 말에 네 어 캐나다에서 연기할 순 있겠지만 이번 달 말에 발표되니까 어 그것 이제 월말로 가면 갈수록 예 쪼이는 뭔가가 있겠죠. 예. 떨어지면 한번 금방 나올 수도 있다. 음. 저는 그래서 이런 거 안 합니다. 그렇죠. 예. 하여튼 그거 같아. 요즘은 그렇지. 보다 확실하게 그러니까 이게 자꾸 쏠림 현상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3전 한익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렇죠. 분위기가 어 그렇게 형성이 되고 있죠. 지금 선물은 한 2% 정도까지 낙폭을 확대하네요. 한 1%대 하락이어서 하락 마이너스 한 1.7% 하락했다가 지금 2%까지 낙폭을 좀 키우고 있고요.
어 지금 보면은 외국인들은 그래도 선물을 사고 있다.이 와중에 한 6 600억 정도 사고 있고요. 어 분위기는 여기 보면 여기 이게 올라와야 돼요. 예, 낙폭이 조금 커질 수도 있는데 이거 지금 아마 미 야간 선물이 빠지고 있을 겁니다. 한 1%까지 낙폭을 확대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 같이 이제 흘러내리는 형태가 좀 나오는 걸로 보이고 기준점이 없어서 그래요. 이거 자꾸 야간 선물을 따라다니더라고. 예. 제가 계속 보는데 요즘에 계속 그래요. 예. 그래서 하락 출발한 이후에 어떻게 돌리느냐가 중요하죠. 음. 전략 후강이 될 거냐, 계속 약한 상태로 끝날 거냐.
지금요 정도가 오늘 관전 포인트인 거 같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때문에 빠진 거니까 삼전 하이닉스 예 특히 삼성전자 예 저는 빠지면 기회다. 예 기회 어디까지 한 33만 원 대까지 밀리면 완전 땡큐할 것 같은데음 그렇죠.음 그러면 그냥 사 두는 거죠. 예. 뭐 여기서 빠져 봐야 얼마나 빠지겠어 제가. 그런 마음으로 접근해야 돼. 그런 마음으로. 그래. 그러다 더 빠지면 어떡 하려고? 아니 더 빠지면 다시 올라오겠죠. 예. 그러니까 이쪽은 걱정을 안 하고 사셔도 되는 거죠. 그니까 지금 저거는 실적에 대한 그게 가장 그 저항선이 되는 거 같아요.
음. 강하니까. 전기 오늘 그럼 어떡하냐? 뭐 전기도 이제 일본 무라타 보고 움직이겠지. 또 이제 무라타나 이제 이비된 보고 움직일 텐데. 예. 지금 보면 전기도 5일선 10일선 조정받으면 200만 원 살짝 깨면 완전 땡큐한 거지. 음. 그렇죠. 지금 그런 추세라고 보시는게 맞고요. 215만 원 정도까지 내려오면 그래도 한번 또 이건 도전하실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을 거다. 그렇죠? 예. 추세가 지금 살아나고 있는 종목이니까. 아, 진짜 삼성적이. 그까 지금 요즘 시점에서는 정말 많이들 고민이 될 거예요. 그냥 옳은 폭과 가격을 볼 것이냐 아니면은 진짜 그 이익단의 밸루에이션밸냐
이거를 볼 것이냐. 근데 이게 쉽지 않거든요. 이게 맞습니다. 예. 근데 그거를 용감하게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과의 차이가 이제 나중에 나겠죠. 음. 현대차는 60만 원 밑으로 또 빠지면 기회인 거 같습니다. 이제 저희가 50만 원 미치면 매수라 그랬는데 이제 60만 원 미치면 매수. 음. 제가 10만 원을 올렸어요. 아 진짜. 네. 그 올해 많이 올랐습니다. 예. 근데 뭐많 속도가 좀 느려질 수 있죠. 참 현대차 이번에 보니까 어제 나온 뉴스 보니까 그 소프트뱅크 10% 지분 그 아예 현대차가 다 인수하기로 했다고. 예. 풋옵션 행사의 현대차 예.
100% 확보 인박. 음. 이건 인수하는게 아니라 그냥 소프트뱅크 거를 사 주면 되는 거죠. 그렇죠? 사 주는 거지. 그 그 보안이 유지되는 거죠. 그럼 이유가 뭘까? 현대차가 그렇게 뭔가 여기에 대한 뭔가 이유가 있겠죠. 그 자금 부담을 한 5,억이라고 제가 본 거 같은데. 음. 금액이 얼만지는 아마 안 바뀔 거고 그러면 이제 이게 나오잖아요. 근데 아마 계약서에 적혀진 대로 이제 하겠죠. 100% 인수한 거는 아무래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나 끼어들지 마라. 음. 알아서 우리가 차분하게 성장시켜서 IPO 잡겠다. 독자 모델을 가려고 하는 의지가 강한 거 같습니다.
음. [콧방귀] 그리고 또 사실 그 정희선 회장이 자기 지분을 사실 그 IPO 할 때 블록딜로 팔아야 그래서 목돈이 생겨야 또 네. 그죠. 현대차 인수 저 살 수 있으니까 주식을 음. 모비스 주식을 사야 되나? 어떻게 되나? 모비스를 사야죠.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일단 현대차는 뭐요 이슈가 뭐 소프트뱅크 풋옵션 행사에서 다 인수하는게 호재냐 악재냐 호재도 아니고 악재도 아니다. 음.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거 이걸로 주가가 움직이진 않을 거예요. 네. 그냥 나온 일상적인 이벤트다. 예. 뭐 소프트뱅크 털어내면 이제 됐죠, 뭐. 예.
일본에도 털어냈으니까 좋지 뭐. 예. [콧방귀] 자, [한숨] 소프트뱅크가 손정이실 거라고 자꾸 얘기해서 뭐 그렇게 하는데 그분 일본 사람입니다. 음. 그렇지. 네. 제일 교포지만 일본 사람이죠. 그리고 근데 긴 뭐 요새 소프트뱅크도 좀 자금 때문에 좀 많이 고생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돈을 좀 끌어다기 있을만큼 당겨야 되니까. 예. 그것도 판 거 아닌가? 예. 지금 오픈 AI에다가 너무 몰빵해 가지고. 그렇죠. 네. 참 알리바 이후로 별로 이렇게 성공한게 없는 거 같아. 위크 한번 실패하고. 어. 위워크는 정말 참패지. 참패. 예.
근데 또 그 ARM 또 인수해서 성공했잖아요. 그죠? 그거 팔아서 성공했죠. 그렇죠. 네. 예. 그러니까 그런 분들도 실패와 성공을 반복한다. 음. 음. 그러니까 우리가 종목 하나 잘못 골라왔다고 이렇게 의소 침해할 필요는 없다. 네. 예. 알겠습니다. 자, 지금 이제 거의 선물 선물 흐름을 좀 봐야 되겠죠? 지금 선물 한 860억 매수인데. 예. 매수고요. 뭐 또 2% 이상 빠지니까 또 다시 또 조금 예. 올리는 반등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물은 지금 현재 860억 정도 사고 있고 2% 이상 빠지다가 조금 올리고 있죠. 근데 뭐 의미는 없는 거 같고 요게 이제 매수 대기 수량이 더 늘어나야 돼요.
이게 좀 줄어들면서 그러면 어 저는 오늘요 정도면은음 코스피가 지금 2% 이상 하락하 출발 뭐 이렇게 나오는데 한 2% 정도 하락 출발하더라도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근데 물론 야간 선물이 빠지면 더 빠지겠지만 우리나라가 지금 뭐 많이 빠질 이유가 그닥 없죠. 뭐 금리 좀 올 육가 좀 건데 지금 환율 환율은 좀 빠지고 있네. 예. 환율도 뭐 이제 올라갈 더 올라가기보다는 빠질 확률이 높겠죠. 음. 오늘 오늘은 좀 외국인의 매도가 좀 약하네요. 지난주까지만 해도요 정도 타이밍이 한 2,억 이상 나왔던 걸로 봤는데 지금 740억 팔고 있네요.
음. 예. 오히려 기관 쪽에서 매도가 나오는 거 보니까 어 예 금융투자 쪽에서 매도가 많이 나오네요. 그럼 ETF 그러니까 개인들의 매도가 지금 조금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매도도 좀 나왔을 거예요. 왜냐면 이게 선물이 빠졌기 때문에 예. 관련돼서 매도가 좀 나온 걸로 보여. 음. 아무래도 [콧방귀] 보면은 ETF 하시는 분들이 조금 최근에 들어오고 아니면 좀 이렇게 좀 개인 그니까 뭐라 그럴까 좀 개인 투자 그 약간 좀 이렇게 단기 초보 초보 예 어 단기 매매를 많이 하시는 거 같아 ETF로 그러게 ETF 이거 원래 장기 투자용 아니에요?
그러니까 예 그래서 그 ETF로 너무 이렇게 단기 매매하시면 피곤해요. 네. 지금 보니까 기판주들 뭐 심택, 대덕전자, 코리아 서킷트 보니까 지금 다 어 하락세가 나오고 있네요. 예. 하락. 뭐 예 엔터도 하락. 예. 그다음에 자동차 전반 하락. 예. 야간 선물 빠지니까 예. 같이 빠지고 있고 바이오에서는 [콧방귀] DND 파마탱마한 1.6% 정도 상승 출발 예상이고 코스닥도 예. 뭐 상승 출발이 눈에 꼽힐 정도네. 퍼러비스 정도가 지금 눈에 들어오고요. 한 3% 정도 반등 나오고. 음. 아, 예상을 봐야 되겠구나. 그죠? 지금 그래도 많이 올라왔네.
예상 지금 호가 한 1.5% 정도. 코스피 -1.5. 그다음에 코스닥은 -1.1. 예.이 정도 스퀘어가 3%. 에코프로가 한 에코프로도 상승 출발할 걸로 나오네요. SDI가 한 2%대 상승. 어 하나 요로 방산주가 오늘 조금 좋고 예 시작을 했는데 예 신재생 에너지 쪽에 CS 윈드ci 홀딩스 예 조금 상승 출발이 되고 있고요. CNS가 생각보다 강합니다. 11% 네 예 그래서 지금 어 예 VI 걸렸네. CNS 아싸 종목이죠. 그리고 지금 장 시작하자마자 선물을 갑자기 당기고 있다. 예. 어 1,00억. 예. 마이너스 1% 대까지. 그래서 외국인들이 2,200억을 사고 있습니다.
어, 여기 바뀌었죠. 음. 매수 대기 수량이 많아졌다. 예. 예.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음. 이렇게 되면은 선물 쪽에서 이렇게 당긴다는 거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 아무래도 지금 상 우리가 다들 걱정하는게 지금 상승장 끝난 거 아니야? 강세장은 끝난 거 아니야? 요거 걱정하시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채팅창 보니까. 왜? 왜 그런 생각을 하시죠? 그니까 이제 뭐 여지 뭐 뭐 여러 가지 논란들이 생기니까 그런 거겠지. 아, 그러니깐 예. 쓸데없는 생각하지 마라. 상승장 안 끝났다. 음. 예. 지금 조정이 나오긴 해도 상승장은 안 끝났다.
음. 일단 올해 만 포인트는 무조건 갈 겁니다. 그죠? 올해 얼잖아요. 근데 사실 지난주까지 분위기로 가서는 이번 달 안에도 만 포인트가 갈 뻔했어. 9,300까지 갔으니까. 그러니까 뭐 쉬 쉬었다 가든 어떻게 하든 뭐로 가든 어디 가든 제가 조정이면 기회입니다. 기회. 제가 오늘 이제 어 장 그 뭐야 우리 강의 들으신 분들한테 메시지 보냈는데 빠지면 기회다. 빠지면 기회다. 예. 예. 근데 앞으로 그냥 협상 [목을 가다듬음] 중에 계속 찌그닥거릴 거고요.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일어날 건데 중요한 거는 전쟁이 다시 발발하냐 안 하냐가 중요하죠.
음. 그렇죠. 근데 안 할 겁니다. 예. 그러면 발발하면 그때 팔면 되지. 빠지더라도 그렇죠. 예. 뭐 조정이 조정의 빌미 정도지 뭐 이렇게 저는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시고요. 요즘 시장 매일매일 다른 이유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론, VOD에서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시간, 내 것으로 채워하는 전문가별 과제 운영, 개인 투자자에게 더 혹독해진 시장. 배우고 써먹고 내 것으로 만들 때까지 끝까지 함께합니다. 저희와 함께 해 보시죠. 분명 달라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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