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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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내수 한계로 디스카운트였으나 두나무 합병·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진출로 성장동력 확보, 장기 보유 가치 있음. 카카오는 계열사 축소에도 경영진 신뢰 회복이 관건. 현대차·기아는 관세 부담(2025년 손실 약 7조 추정)과 환율 영향으로 이익 전망 하향, 관세 이슈 해소 전까지 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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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계좌에 10년 묻어 넣을 주식 알려 주세요. 이러거든요. 그러면 되게 쉬워요. 우리 아이가 지한다라고 생각해 보시면 되는데 네이버 같은 회사는 이쪽 소셜 네트워크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혁신을 계속 만들어 왔었어요. 네이버 주식을 들고 계시는 분들은 저는 그냥 이번에는 좀 이제 반도체 말고 다른 이제 국내 업체들도 한번 좀 들어가 보겠습니다. 좀 전에 처음에 네이버 관련해서 좀 얘기를 해 주셨는데 네이버가 최근에 빅딜를 발표를 했어요. 이제 조나무랑 네이버 파이낸이션이 이제 합병하는 그런 문제도 있는데 사실은 그간에 네이버에 대한 시장 평이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왜냐면은 국내 대표 IT 업체인데도 불구하고 글로벌이 봤을 때 뭐 알파 비션 이런 것들은 신고가를 찍는데 네이버는 좀 갇혀 있는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원인도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향후 이제 어떻게 보면은 그런 빅들이 가상자산 쪽으로 뭐 금융 쪽으로 확대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그런 것들이 좀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지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 네이버의 장단점 중에 우리가 먼저 단점부터 찾아본다면 우리가 이제 고령화 사회이잖아요. 지금 60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고령어 사회에 접어드렸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들어가게 되면 소비가 줄게 됩니다. 거기다가 인구가 지금 폭발적으로 늘어난게 아니라 이제 인구가 줄기 시작하죠. 그러다 보니까 아무리 네이버가 국내에서 강자라고 하더라도 네이버의이 내수 기업이라는 한계성 때문에 디스카운트가 됐던 거고요. 그래서 최근에 네이버가 6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의 주가가 못 올라가는 그러면 이익은 올라오는데 주가가 못 올라가면 PR이 계속 낮아지는 거죠. 이렇게 낮은 밸루에이션을 받았던 이유가 내수 기업의 한계에 때문이었었는데 자 그런데 최근에 네이버의 구나무화의 합병 예이기 때문에 성장성 이슈가 발생을 했습니다.
자 그러면 네이버의 그동안의 역사를 좀 볼 필요가 있는데요. 네이버가 2002년도에 상장되고 난 이후에 이번에 과연 전에 고점 찍었을 때 보면 네이버의 주가가 280배에 올랐거든요. 음. 음, 네이버가 처음에 올라올 때는 다음하고 경쟁하는 포탈로 올라왔었어요. 자, 포탈로만 올라왔었으면 중국의 바이두 같은 기업도 크게 주목을 못 받는 것처럼 네이버도 그저 그런 기업이 됐을 건데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 밴드, 카페 뭐 이런 것들을 만들면서 아, 이런 것도 할 수가 있구나 하면서 이쪽 소셜 네트워크 생태에서 네이버가 독보적인 혁신을 계속 만들어 왔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우리만의 SNS를 가지고 수가 있고 그래서 좀 우리는 이제 뭐 카카오톡을 쓰지만 네이버는 그때 라인을 만들었었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그 라인은 일본의 국민 SNS 일본, 태구 등등 전 세계에 5억 명이 라인을 쓰고 있었죠. 그래서 네이버는 우리가 완전한 내수 기업으로만 생각하지만 네이버의 어떤 DNA에는이 글로벌라이제이션의 DNA가 숨어 있고요. 그래서 네이버가 세계로 진출하는게 꽤 있습니다. 사우디에 뭐 스마트 시티 그런 것도 네이버가 하고 있고 네이버는 성장성이 없이 내수에서 광고 팔아서 먹고 사는 기업이야.
이게 평견인데요. 실제로 네이버가 많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네이버가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는게 많은데 이게 과연 잘 될까? 또 22년도에 체츠피t가 나왔고 야 이제는 검색이 아니라 그냥 AI가 물어보는 시대구나. 네이버 클로바 이런게 이길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검정의 시간이 지금 필요한 부분인데 이번에 두나무와의 합병을 보면서 저는 아 역시 네이버구나. 지금 스테이블 코인 얘기가 나오면서 새로운 개념에이 가상화폐 시장이 그동안에 뭐 말들 말았던 디센트럴라이션 하면서 탈중앙화 정부 규제에 묶여 있었던 그런 부분을 풀어 주는 부분이 가상화폐의 역할이다 보니까 그 시장이 스테이블 코인 이런게 만들어졌을 때 우리는 그냥 미국에 스테이블 코인을 쓰고 그 생태에서 우리가 할 일이 아무것도 없는 거 아니야.
이런 부분에서 네이버가 업비트를 인수하게 되면 그러면이 가상화폐 시장의 생태계를 한 방에 만들어 버릴 수가 있죠. 그래서 그 스테이블 코인이 만들어지면 네이버 생태계로 들어오는 순간 바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엄청난 플랫폼의 가치가 있다 보니까 또는 네이버는 어떻게 보면 사실 본업에서 지금 돈을 못 벌고 있는데 새로운 사업을 할 때까지 과연 캐시를 조달을 할 수 있을까? 그런 의심을 할 건데 엄청난 캐시카우가 있잖아요. 이걸로 네이버가 큰 또 성장 동력을 만들어 냈다. 그래서 25년에 네이버 역사를 보면 아 이번에도 또 돌파구를 마련하는구나.
그래서 저는 주식을 할 때 그 CEO 밸류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번에 이해진 의장에 또 한 번에 신의 한수 어 네이버의 성장 동력을 만들어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이 한 30조에 40조 왔다 갔다 하는데 15조 그냥 단순하게 그냥 계산했을 때 15조를 얹으면 그 시청 차원에서는 50% 정도 올라가는 그런 셈이 되겠네요. 그래서 그동안에 삼성전자 물리 계신 분들이 제일 많았었고 그다음에 네카워였었잖아요. 네이버가 40만 원대 전고점을 기록을 했었는데 네이버 주식을 들고 계시는 분들은 저는 그냥 계속 가지고 계시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예전부터 제가 우리 아이들 계좌에 10년 묻어 넣을 주식 알려 주세요. 이러거든요. 그러면 되게 쉬워요. 우리 아이가 취직한다라고 생각해 보시면 되는데 네이버 같은 회사는 보면 많은 포텐셜을 가지고 있고 이번에 또 성장 동력을 만들어 냈다 생각 하나만 조금 더 다른 기업입니다. 사실 네이버하고 국내 IT 업계에서는 다시 카카오를 많이 비교를 하는데 카카오도 사실 네이버 합병과 관련해서 다른 이슈가 있었어요. 이제 카카오톡 개편하면서 광고를 좀 더 넣겠다. 뭐 그리고 AI 관련된 기능도로 넣겠다 하면서 개편한 건데 사실은 그게 좀 어떻게 보면 센티적으로 봤을 땐 그렇게 좋지 않았었어요.
반응이. 향후 카카오의 좀 성장 동력은 그렇다면 좀 무엇으로 생각하시나요? 카카오를 얘기하려고 하면 제가 좀 전에 이제 CEO 밸류 말씀드렸었잖아요. CEO 밸류 차원에서 보면 카카오가 최근에 2년 동안에 여러 가지 말들이 많았었잖아요. SM 주식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보여줬던 그 부분도 저 정도 법률적인 검토도 안 되나? 카카오의 경영진들에 대한 여러 가지 실체가 많이 밝혀졌죠. 그리고 실제로 매니지먼트가 좀 엉망이었었죠. 그래서 저는 최근에 카카오가 180개가 넘는 계열사를 정리를 하면서 80개 정도로 줄이겠다. 이런 발표가 있었는데 다운사이징 하는 거는 좋은데 저는 매니지먼트에 대한 세신 그 부분이 반드시 동반돼야 된다 생각하고요.
그런 차원에서 저는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경영진들을 구성을 하는가 저는 그게 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또 시장이 좀 신뢰를 보여 주는게 필요하다. 요렇게 좀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다른 기업으로 조금 넘어가 보겠습니다. 국내 글로벌 이제 모빌리티 업체죠. 국내에서 이제 현대차키아 이렇게 좀 뽑는데 관세 불확실성이 좀 남아 있어서 사실 주가적으로 봤을 때는 실제로 관세가 한 25% 확정되면 현대차 경한 5조원 정도 손익 정도가 불가피할 거다. 이런 좀 전망도 나왔는데이 현차 기하 현상황에 대해서 좀 어떻게 등장하시나요? 지금 관세 때문에 이미 손실나고 있는게 한 2조 정도 되고요.
올해 전체적으로 따지면 7조에 이른다. 현대 기아 합쳐서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영향을 주고 있어요. 그동안에 저는 자동차 주식을 오랫동안 봐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옛날에 차정 장세라고 있었잖아요. 2008년 금융 위기 이후에 거의 3년 동안 시장을 주도했던게 현대 기아였었고요. 현대 기아의 부품 회사들 또 뭐 열배씩 가는 주식이 꽤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차의 북경 공장, 새공장, 4공장 이러면서 주가가 올라섰는데 2012년 말부터 현대 기아의 주가가 급격하게 주가가 떨어집니다. 그 왜 떨어졌을까요? 2007년도에 금융 외계가 있기 전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900원
갔었고요. 원앤 환율이 740원까지 갔었어요. 그렇다면 740원까지가 있었던 원앤 환율이 금융이 2008년을 거침해서 원앤 환율이 1,500원까지 올라갑니다. 어 많이 올랐네요. 네. 그러면 간단하게 얘기해서 7,400만 원짜리 일본 차가 1억 5천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차의 가격 경쟁력이 없어지는 거잖아. 그러면서 2009년 10년 11년 12년 초까지 차정 장세에서 자동차가 굳근하게 주도주 역할을 했었는데 2012년도에 아베노믹스가 시작되면서 일본의 주가가 올랐다고 하는데 사실은 2012년도에 아베노믹스로 일본이 돈을 풀기 시작합니다.
돈을 풀면 에너 가치가 떨어지게 되죠. 그러면서 1,500원 했던 환율이 가파르게 떨어지면서 1,000원까지 떨어집니다. 예. 그러면서 우리나라 현대 기아의 주가가 박살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좀 말씀드렸던 이유가이 자동차 시장은 좀 포화된 시장이잖아요. 어, 일보차에 비해서 우리나라 자동차의 품질 경쟁력이 전혀 차이가 없어요. 전혀 차이가 없기 때문에이 가격이라는게 엄청나게 영향을 주게 되 있습니다. 즉 이제 환율이라는 거죠. 환율. 그 환율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가격 경쟁력에 또 영향을 주는게 뭐였냐 봤더니 아니 미국에 수입을 하는데 똑같은 관세를 받아야 되는데 우리가 유리한 관세를 누리고 있다가 지금은 뭐야 우리가 25가 되고 일본은 15가 되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냉장하게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아, 냉장하게 환율이나 관세가 미국에서 팔리는 자동차 가격에 영향을 주게 되고 마진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현대 기아차에 대한 이익 전망치가 20% 정도 지금 하향 조정을 해 놨거든요. 관세 때문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이 부분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아니 이렇게 돈 잘 버는데 그리고 현대 기아가 5등에서 지금 글로벌 3등이 되고 그런데이 관세 때문에 영업 익률이 떨어지게다 보니까 주식은 영업 익률이 떨어질 때 파는 거거든요. 아 그래서 아쉽지만 정말이 정의선 회장님을 비롯해서 현대기차 그룹이 정말 선전을 하고 잘하고 있지만 지금 저희 투자자 입장에서는 관세라는 이슈 때문에 일단은 관망을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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