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Ksworldfacts채널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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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주가가 28만원 종가 지지 후 27만3천원까지 밀린 상황에서, 피보나치 기준 25만원까지 조정돼도 상승 추세는 유지되며 3차 상승파동이 나올 것이라 주장. 2027년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전망과 빅테크 데이터센터 수주 확대를 근거로 제시. 이후 유료성 무료 공유방·문자·설문 유도 및 스페이스X 상장 관련 종목 소개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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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LS일렉트릭 얘기를 좀 해 드릴게요. LS일렉트릭이 오늘도 장 초반에 주가가 밀렸죠. 최대 3.7%까지 빠졌다가, 어제 아래꼬리가 달렸던 자리 부근까지 다시 내려갔어요. 그러나 장중에는 지속적으로 가격을 회복시키면서 어제 장 초반 아래꼬리 자리를 다시 지켜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종가는 항상 28만 원 위에 올라와 있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상승 구간의 저점 라인부터 고점 라인까지를 피보나치로 봤을 때 25만 원 자리까지 빠지더라도 추세가 꺾이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상승분의 30~40% 후반대를 반납한 자리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가격을 지켜내고 반등이 나온다면 직전 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엘리엇 파동상 3차 상승 파동이 나올 수 있어요.
LS일렉트릭은 국내외 수주 잔고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2027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서,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올해 들어 빅테크 데이터센터 수주만 5천억 원이 넘었는데, 그 기업들은 전부 미국 기업이에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것은, LS일렉트릭은 상승과 조정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주가를 올려 온 종목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조정이 끝나고 다시 반등이 나오는 지점에서 추가 매집이나 신규 진입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상승 구간에서 따라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정을 기다렸다가 진입하셔야 한다는 말씀도 영상에서 여러 차례 드렸었죠.
앞서 5월 10일 주말 영상에서도 LS일렉트릭의 매수 가능 자리를 언급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30만 원 자리가 이탈하면, 이전에 저항을 받았던 28만 원 자리까지는 주가가 밀리더라도 관망하라고 말씀드렸어요. 실제로 30만 원이 이탈했고, 28만 원까지 밀릴 것이라는 말씀대로 흘러왔습니다. 현재 차트를 보시면 28만 원 자리는 종가 기준으로 지켜지고 있고, 장 초반에는 밀리면서 27만 3천 원 자리까지 내려간 상황입니다.
추가 매집이나 신규 진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28만 원 위에서 가격이 지켜지고 반등이 나올 때 대응을 고려하실 수 있습니다. 28만 원이 이탈했을 때는 보통 장 초반에 이탈이 많이 나오니, 장 초반에 주가가 밀릴 때는 27만 2,500원이나 27만 3천 원 자리, 그리고 이전에 두 번 정도 가격을 지켜줬던 자리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 자리에서 세력의 매수세가 들어오며 방어가 되고 반등이 나온다면 추가 매집이나 신규 진입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영상에서 대응 전략과 타점을 말씀드려도 뒤늦게 영상을 보고 타점을 놓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영상 업로드 이후 수급 변화나 가격에 영향을 줄 재료가 나오면 타점은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감안해 주세요.
참고로 LS일렉트릭은 2026년 3월 31일에 15만 원 이하 매수 타점을 실시간으로 드린 적이 있고, 이후 34만 7,500원 자리까지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조정 파동이 끝나는 지점에서 실시간 타점을 다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매매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은 부담 없이 문자를 남겨 주시면 됩니다. 010-9862-456 번호로 'LS' 또는 'LS일렉트릭'이라고 문자 한 통을 남겨 주시면 조건 없이 순차적으로 입장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무료로 공유해 드리는 만큼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LS일렉트릭뿐만 아니라 아직 상승이 나오지 않은 저평가 종목들, 그리고 이미 상승한 종목들의 추세 고점에서 추세가 꺾이는 자리의 매도 라인까지 실시간으로 말씀드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부담 없이 언제든지 입장하셔도 됩니다.
※ 본 내용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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