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속보! 대만 TSMC공장인근 강진발생, 공장가동중단 일본공장도 속수무책

잡식왕 · 2025-01-21 · 유튜브 시청 49,482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안녕하세요. 잡시광입니다. 최근 일본은 연쇄 스나미 주의보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에는 미아자키연 앞바다에서 규모 6.9의 구의 지진이 발생해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미아자키연 북부 평야 지역에는 진도 오약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후쿠옥오카연과 사과연 등에서도 진도사의 흔들림이 감지됐습니다. 진도사는 대부분의 사람이 두려움을 느끼며 잠자던 사람이 깨고 맞다은 물건끼리 부딪혀 소리가 나는 수준입니다.이 정도 묘사로는 그렇게 무섭지 않다는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지금 보시는 영상은 최근 일본에서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일본의 지진 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마치 귀신이라도 들린 듯 이리저리 움직이는 석상과 갑자기 떨어지는 나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정말 엄청난 공포를 만들어냅니다. 화제로 불 타고 있는 마을도 보입니다. 진항지인 이시카와 인근 마을에서는 지진으로 인한 화제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처럼 지진이 진짜 무서운 이유는 단순히 흔들림 때문이 아니라 화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작년 8월 8일 규슈 미아자키연 앞바다에서 규모 7.1지이 지진이 발생한 뒤 전문가 회의를 거쳐 태평양 연에서 거대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평소보다 커졌다고 판단해 난카이 해곡 지진 임시정보 즉 거대지 주의를 처음으로 발표했습니다.

난카이 해곡 대지는 시즈 오카연 앞바다에서 시코쿠 남부 규슈 동부 헤어까지 이어진 난카이의 곡에서 100년에서 150년 간격으로 발생한다는 지진입니다. 일본 정부는 난카이 해구 대지진이 30년 이내에 발생할 확률을 7, 80%로 봅니다. 상당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는데요. 규모 8구에다라는 지진이 일어나면 23만 여명에 달하는 사망자와 실종자가 나오고 건물 209만 채가 피해를 볼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본에서는 2025년 그러니까 올해 7월 대지진을 예견한 한 작가의 소름 돋는 예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아 한 일본 만화 작가의 책이 제조명되고 있는데요. 주목받고 있는 책은 일본 작가 타츠키료의 내가 본 미래라는 만화책입니다.이 책은 1999년 출간됐으며 1954년생으로 알려진 작가가 인도를 여행하던 중 꿈속에서 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이 이 책은 출간 당시에는 크게 이목을 끌지 못했으나 퀸 보컬 프레디 머큐리 사망, 2011년 동일본 대지, 2020년 코로나 19회 출연 등 국내외 주요 사건 사고를 정확히 예언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뒤늦게 화제가 됐습니다. 책에서 작가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나 2020년 4월 정점을 찍고 사라진 뒤 10년 후 돌아오는 꿈.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어딘가에서 대재난이 일어나는 꿈을 꿨다고 적었는데 실제로 2019년 12월 31일 최초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WHO에 보고되기 시작한 이후 전 세계로 코로나 19가 확산됐습니다. 코로나 초기 사망률이 굉장히 높았기 때문에 2020년 4월경 코로나에 대한 공포심은 그야말로 절정에 달했습니다. 또 2011년 3월 11일에는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 쿠쿠시마 제원전에 최대 20m 높이의 스나미가 밀려들면서 노심 융용과 수소 폭발이 발생해 방사성 물질이 대거 유출됐습니다. 사건 발생 날짜와 위치가 작가가 말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그런데 작가는이 책을 끝으로 모습을 감췄으나 2021년 도련 20여년 간의 침묵을 깨고 내가 본 미래 완전판을 출시했습니다.이 이 책에는 2025년 7월 일본의 대지진이 올 것이라는 새로운 예언이 담겨 있었습니다. 2025년 7월이라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이 만화 작가는 최근 같은 꿈을 계속해서 꾸고 있다. 이번에는 날짜까지 확실하게 보인다. 재앙이 일어나는 날은 2025년 7월이라고 적으면서 내가 하늘에서 지구를 내려다보고 있다. 구글러스로 지구를 보는 느낌이라고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갑자기 필리핀 가운데에 있는 해저가 분화를 했다.

그 결과 해면에서 대형 파도가 사방 8방 뻗어나갔고 태평양 주변 국가들의 쓰나미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쓰나미의 높이는 2011년 대지진 당시에 세 배나 되는 거대한 파도였고이 충격으로 배만, 홍콩, 필리핀 등이 마치 하나로 연결되는 듯이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작가의 예언대로라면 2025년 7월 대형 스나미가 발생해 일본 열도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게 됩니다. 그러나 만화책 내용을 전부 믿을 수 없다는 반론도 존재합니다. 일부 사건은 발생년 연도를 제시하지 않거나 발생년도가 작가가 제시한 날짜와 시차가 존재했는데 이런 점을 감안하면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에 작가의 팬들은 예지몽을 꾼 뒤로부터 5위 배수 연도 또는 15년 및 15의 배수로부터 실제로 일이 일어난다는 식으로 5의 배수 15의 차이 등의 법칙을 만들어 내 놓기도 했는데요.이를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일본은 지진이 잦은 나라여서 언제 와도 이상하지 않다. 예언은 안 믿는다. 이미 틀린니언 연도 많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아자키연 앞바다에서 규모 6.9의 구의 지진이 발생해 스나미 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며칠 있다가 대만에서도 작지 않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5.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은 21일 오전 0시 17분경 대만에서 전체 영토에서 흔들림이 느껴질 정도에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날 대만과 한국의 기상청에 따르면 대만자이시 남동 쪽 30km 지역에서 규모 6.4의 검사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약 1시간 25분 뒤인 오전 1시 42분에는 규모 5.2의 여진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연달아 이어진 지진으로 대만 저역에서 흔들림을 느낀 시민 수백여 명의 신고가 이어졌다. 또 타이난시에서는 집판체가 무너져 세 명이 갇혔다가 긴급 구조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문제는 대만을 먹여 살리는 TSMC도 큰 타격을 입었다는 점입니다. 대만의 반도체 생산 업체 TSMC에서도 지진 직후 직원들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TSMC 관계자는 중국 중남부에 있는 생산라인 1부의 진도가 대피 기준에 도달해 비상대응 절차에 따라 인원을 긴급 대피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만과 일본 모두 지진의 취약한 지역에 공장을 지은 TSMC에게 그야말로 최악 의상황이 펼쳐진 겁니다. 흔히 불리고리에 위치한 대만과 일본은 앞서원니 뒤서원니 하면서 이번에는 일본에서 다음은 대만에서 거의 며칠간의 시차를 두고 지진이 일어나 불리고리에 있는 나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게 사실인데요. 만일이 만화가의 예언이 사실이라면 일본과 대만에는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는데 두 나라 모두 우리 교민들도 많이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예언이 맞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다만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 계시다면 적어도 7월은 피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일본에서 엄청난 지진과 쓰나미가 다시 발생한다면 그 피해는 TSMC도 비겨가지 못할 듯합니다. 일본 정부와 기업들은 코로나 19 사태가 촉발한 반도체 공급 망차질이 제현되는 일을 맡기 위해 TSMC의 현지 공장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왔습니다. 전체 투자 금액의 절반 가량을 일본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했을 정도인데요. 그러나 공장 가동 초반부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예상됐던 것과 달리 현재 TSMC 일본 공장의 가동률은 매우 늦은 속도로 상승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픈했지만 가동률이 바닥을 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한 겁니다.

대만 TSMC가 일본 구마모토에 신설한 첫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 운영을 시작했지만 가동률을 높이는데 고전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자동차 등 전방 산업의 수요 위축으로 소니와 댄소를 비롯한 현지 고객사들의 반도체 위탁 생산 물량이 좀처럼 늘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만 디지타임스는 전 세계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에 부진한 업항이 이어지고 있다.이는 이는 TSMC 구마모토 공장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TSMC는 지난해 말 일본에 신설한 첫 파운드리 공장 가동을 시작했는데요.이 거대한 설비는 소니와 덴소 등 현지 고객사들과 합작법인을 통해 투자 및 운영이 이루어지는 구조입니다.

일본에서 드디어 반도체가 생산되기 시작하자 일본인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이 반도체를 찾는 일본 기업이 없다는 점입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등 전방 산업이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않으며 일본 반도체 수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TSMC 일본 공장에는 22, 28호, 12, 16노 등 이미지 센서와 자동차용 반도체에 주로 쓰이는 구형 공정만 도입되어 있어 위탁 생산 주문 물량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타임스는 TSMC 12 16n노 공정의 전체 가동률이 70% 67n노 공정은 60% 안팎에 머무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TSMC는 일본 구마모토제20장에 67라노 공정을 도입해 2027년부터 가동하겠다는 계획을 두고 있는데 새 공장의 가동률 상승마저 장담하기 어려운 처지에 놓이고 말았습니다. 디지 타임스는 구마모토 제1 공장과 유사한 기술이 활용되는 TSMC의 독일 공장 반도체 수요도 낙관하기 어려워졌다고 덧붙쳤습니다. TSMC가 NXP와 인피니언, 도시 등 유럽 고객사와 공동으로 투자하는 독일 반도체 공장도 2027년부터 가동을 앞두고 있는데요. 일본 제2공장 및 독일 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는 2027년까지 반도체 수요가 큰 폭으로 회복되지 않는다면 TSMC와 협력사들이 투자 성과를 거두기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디지타임스는 반도체 파운드리 공급 과잉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독일 공장의 가동률 부지는 더 큰 문제로 남을 것이라고 내답았습니다. 독일 공장 특성상 반도체 공장 건설과 가동해 드리는 비용 및 인건비가 더 높아 TSMC가 파운드리 가동률 및 수익성을 관리하는 일이 만만치 않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세계 경제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지 않는 점도 악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만일 일본의 난카이, 대지진이나 쓰나미 등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면 TSMC 일본 반도체 공장도 그 피해를 벗어나기는 어려울 테고 아마도 TSMC는 일본 투자를 후회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댓글을 통한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