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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에서 울고 있는 주식 초보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두린이 고출 작전 오늘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가장 먼저 큰 종목 그리고 큰 비중이 또 들어와 있습니다. 자, 첫 번째 종목 현대차고요. 체스님 평단가는 45만 원, 비중이 60%세요. 도와주세요. 이렇게 또 주셨어요. 현대차 60% 비중이 좀 높으시네요. 그죠? 비중은 높은데 가격은 나쁘지 않는 가격대인 거 같거든요. 뭐 그래서 사실 지금 45만 원 정도에 물려 계신다라고 하면 사실 크게 걱정하진 않으셔도 되는 평단 같아요. 사실 지금 현대차가 좀 약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가격대인가라고 하면 사실 부담스러운 가격대는 아니거든요.
그럼 현대차가 나쁜가? 나쁜 것도 아니에요. 그럼 현대차에서 지금 사실 단점을 찾자라고 하면 딱 한 가지밖에 없는 거 같아요. 5월 6월 달에 들어왔던 사람들. 그 사람들이 단점인게 왜냐면 그 당시 지금 솔직히 말해서 현대차 무슨 관련주예요 물어보면은 아마 대부분 다 그렇게 말할 것 같아요. 자동차 관련주 안 하고 로봇 관련주요라고 말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근데 현대차 같은 경우는 지금 로봇을 뭐 생산해서 매출을 내고 이런 기업이 아닙니다. 로봇 관련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약간 로봇 관련주로 강하게 묶기면서 약간 본질을 잊은 거 같거든요.
자동차에 대한 설명을 해도 막 왜 로봇 안 꺼내 오냐고 막 사람들이 아우성치고 뭐 그렇다고 현대차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만큼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AI의 특수성으로 반도체를 많이 팔았지만 AI 특수성으로 현대차가 자동차를 많이 판 건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시장의 투자자들은 현대차를 AI 관련주 피지컬 AI로 묶으면서 너는 왜 삼성전자 이닉스만큼 돈 못 벌어? 막 약 요러고 있고 삼성전자 이닉스가 막 40조 100조 푸는데 너는 왜 이거밖에 돈 안 풀어? 이러면서 현대차를 자꾸 AI 관련주, 피지컬 AI의 색을 짙게 묻히고 있거든요.
그니까 이게 지금 현대차의 단점인 거지. 현대차가 지금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없다거나 나쁜 건 아니에요. 그럼 결국에는이 5월 달에 포모성 수급 솔림으로 로봇 하나만 보고 들어왔던 투기성 매물이 사람들의 물량이 소화되기 전까지는 현대차 같은 경우는 뭐 현대차 주주분들이 기대하는 건 다시 이렇게 좀 멋지게 올라갔으면 좋겠어요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현대차는 로봇으로 인해서 AI로 인해서 매출이 증가했다거나 이런 부분이 단 하나도 없죠.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본다면 다시이 자리까지 올라간다. 누구 좋으라고?이 물린 사람들 좋으라고. 이렇게까지 한 번에 가긴 힘들 거예요.이 사람들 악성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이 어느 정도 필요하고 그 과정 동안 밑에서 횡보를 하면서 박스권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
그니까 현대차의 단점은 회사가 나쁜 것도 아니고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니고 피지컬 AI라든가 미래 성장 동력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단점은 그냥 로봇이라고만 믿고 들어왔던이 약성 매물대들, 투기성 매물대들을 소화하는 과정이 좀 필요하다라는게 아쉬운 포인트인 거지. 현대차를 투자함에 있어서 지금 평단이 45만 원 정도다라고 하면 크게 걱정할게 없습니다. 자, 그리고 현대차 같은 경우는 원래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게 일반적인 그 보통 코스피 지수를 강하게 추종하는 종목이 뭔가요라고 하면 어,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 현대차까지 꼽을 수 있거든요.
그 코스피 지수를 강하게 추종하는 종목이라서 일단 현대차가 현재 답답한 형태를 보여주고 있기는 하지만 만약에 아까 제가 말했죠. 코스피 지수의 저항이 어디다? 7,200포인트다. 코스피 지수가 7,200포인트를 넘어서면 그때부터는 코스피 지수 같은 경우도 지수의 탄력성을 받아서 위로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랬을 때 현대차도 그 지수의 덕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가 움직 어떻게 하면 움직일 수 있을까 현대차 주들이 고민을 하고 있다면 첫 번째 코스피 지수가 7,200포인트 위로 넘을 것 이런 조건이 나오거나 그게 아니면 현대차랑 비슷한 회사다라고 하면 여러분들 뭐 미국 내에서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테슬라가 대표적일 거예요.
테슬라 자율주행하죠. 휴머노이드 로봇하죠. 자동차 팔죠. 현대차도 마찬가지로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결국 테슬라 쪽에서 안정적인 상승 흐름이 나와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현대차 쪽도 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 테슬라가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만들 때 테슬라 그냥 심심해서 올라갑니다. 이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뭔가 휴먼노이드 로봇에 대한 이슈를 내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자율주행 이슈를 내면서도 올라갈 수 있고 그렇다라고 했을 때 현대차도 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자, 현재까지 테슬라 같은 경우는 최근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나이 구간은 투매 구간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올라가는게 뭐 대단한 상승이다라고 말한게 아니라 투매 구간을 벗어나는 상승이기 때문에 이거는 뭐 별 의미 없는 상승입니다. 자, 그럼 지금 테슬라는 여기까지 왔고 아직까지 과거 하락 추세를 벗어나고 있지 못하죠. 만약에 테슬라 같은 경우가 한 390불 일전엔 400불이었는데 390불 정도 위로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테슬라가 하락 추세를 벗어나요. 그럼 이때부터 테슬라에서 나오는 이슈들은 좀 뭔가 시장이 더 주목할 거고요. 왜냐면 그 전에 나오는 테슬라 이슈들은 야, 그래 봐야네 하락 추세잖아. 올라가다 또 꺾이는 거 아니야?
요렇게 해석했다면 테슬라가 하락 추세를 벗어나면 그때부터 기대하거든요. 테슬라 주가가 계속 치고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똑같은 이슈가 나와도 좀 더 시장은 집중하고 좀 더 관심을 줘요. 그래서 결국 현대차가 올라가기 위해서 첫 번째로는 코스피 지수가 7,200포인트 올라가면 그때부터 좀 움직임 보여 줄 수 있다.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라고 하더라도 테슬라가 만약에 한 390불 정도 위로 올라가 준다라고 하면 현대차 움직일 수 있어요. 그럼 현대차만 움직일까요? 현대차, 현대 모비스 이런 애들 같이 따라 움직일 겁니다. 그래서 뭐 저는 현대 오토에버 갖고 있는데, 저 현대 모비스 갖고 있는데 뭐 이러신 분들도 그냥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이 현대차 기준 잡고 보시면 돼요.
자, 그럼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는 어떤 느낌의 박스권을 만들 수 있냐? 대략적으로 한 지금 현대차에서 주요 매물대라고 보이는 자리는요 구간이거든요. 항상 현대차 보면은 무너지든 올라가든 딱 지금 제가 표시해 놓은요 구간 안에서 횡보하다가 위로 올라갔고요. 횡보하다가 무너졌어요. 그래서 현대차에서 악성 매물대라든가 저항 매물 지지선 매물대 이거는 대부분 다 46만 원에서 50만 원 선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이 자리는 현대차의 통곡의 벽이라고 보면 돼요.이 자리를 쉽게 뚫지 못할 거예요. 근데 질문자분 평단 얼마죠? 45만 원이죠?
그것보다 살짝 아래 있어요. 그게 되게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자, 그러면 45만 원 정도 선과 현대차가 움직임을 보여준다. 35만 원과 45만 원 정도 선의 박스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러면 45만 원 본인 평단 났을 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제부터 올라가면 비중 60%로 그냥 돈 복사된다 이게 아니라 비중 60% 너무 크니까 한 45만 원 정도 오면은 본인 평단 오면 비중 절반 정도는 줄여서 30%만 가지고 가는게 저는 맞다고 보고요. 해당 종목은 이제이 자리를 45만 원이 첫 번째 강력한 저항 여기까지는 충분히 올라갈 수 있어요.
여기 뚫고 올라간다라고 하더라도 46만 원과이 50만 원 사이 약성 매물대를 소화하는 과정이 조금 필요할 수 있어서 일단은 50만 원을 2차 목표가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49만 원, 50만 원. 자, 그래서 다른 현대차 관련주들 물려 계신 분, 현대차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최소 50만 원 아래로는 판단을 유지하시는게 좋고 내가 현대 모비스를 갖고 있어요. 현대 오토웨어 갖고 있어요. 하면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언제 구간 대응을 하냐면 현대차 45만 원 왔을 때 현대차 45만 원 왔다. 그럼 내가 갖고 있는 나는 현대 오토웨이버 갖고 있는데 나 현대 모비스 갖고 있는데 이런 분들도 그 자리에서는 일부는 비중을 줄이는게 맞다.
요거 기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사실 비중 60% 너무 크니까 꼭 기억하셔서 45만 원 본전 오면은 비중 조절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코스피 7,200포인트 올라가는지 그리고 테슬라가 390달러 위로 올라가는지 두 가지 함께 체크하시고요. 35에서 45 박스권 형성하고 있습니다. 45만 원 평단가오면 비중 줄이시고 2차 목표가는 50만 원. 그렇기 때문에 가고 계신 분들 50만 원 이하로 평단가 맞추는 거 잊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현대차 도와드렸습니다. 자, 두 번째 종목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아, 좀 따끈따끈한 종목인 것 같네요.
테디님 채비입니다. 테디 님 채비라는 종목이고요. 평단가 5,240원 5%인데 매도가가 알고 싶어요라고 말씀 주셨어요. 어, 상장했을 때 3만 원대였는데 쭉 내려온 종목이기도 합니다. 사실이 채비라는 회사는 이제 어떤 회사냐? 이게 전기차들 이렇게 충전한 충전 인프라 관련해 가지고 이제 어 그 뭐 건설한다든 만든다든지 이런 전기차 충전 관련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지금 생각을 먼저 이렇게 좀 해 보면은 지금 상황에서 전기차 충전 이게 움직일 수 있을까? 이걸 먼저 좀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게 지금 최근 국제 유가가 올라가고 이럼에 따라서 유가가 부담이 되어서 이제 기름값이 올라가고 하는 것들에 대한 부담이 올라가서 어 전기차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늘어가고 있다. 뭐 유럽 쪽에서는 이미 좀 늘어나고 있다. 뭐 이런 소식이 들려오면서 아마 지금 이제 반등을 이렇게 시작한 모습인데 현실적으로 이것은 현재이 국제 유가가 언제까지나 이렇게 지속이 될까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보면은 아직은 좀 전기차 수요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 현재 지금 뭐 트럼프 정권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같이 섞어서 생각해 보면은 아직은 조금시기 상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조금은 들어요. 어, 그리고 결국 전기차 충전 뭐 이런 쪽 인프라 이런 쪽이 이렇게 움직이려면 결국은 2차전지가 먼저 움직이는게 맞거든요. 어, 근데 아직 2차전지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고 보기에도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어, 지금 채비가 이렇게 조금 어제 그제부터 이제 그 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이 움직임의 지속성이 이렇게 얼마나 될 것인가라는 부분을 생각을 해 보면 조금은 좀 아쉬운 부분들이 아무래도 있어요. 뭐 실제로도이 차트를 보면은이 60일선이죠.이 이 노란색이 60일선 저항을 뭐 건드리고는 있지만 사실 뚫어내지는 못하고 있어요. 대략 한 지금 5,400원 정도 되는 이렇게 구간인데이 5,400원 위로 올라오는게 아니라면요 끌고 갈 수 있을까라는게 내 의문이 점점 더 커지는 부분이거든요.이 이 저항을 뚫지 못하면 결국 그 저항을 뚫기 위해서 다시 한번 이렇게 조정을 이렇게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이렇게 인지하신다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만약 아 내가 지금 이렇게 앞으로 뚫을 것 같고 지금 전기차 수요 올라갈 거 같고 뭐 이런 생각으로 이렇게 뭐 계속 가져가셔도 뭐 무리는 이미 지금 뭐 평단에서 위에 이제 수익 중이시니까 뭐 무리는 없다고 할 수 있지만 평단 아래로 충분히 이렇게 조정도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 구간에서는 어떻게 보면은 이게 뭐 크든 적든 어 6,400원 정도라고 했죠.
그 6,400원을 뚫어 확실하게 위로 안착을 하는게 아니라면 비중을 조금 줄이셨다가 뭐 한 4, 뭐 10 많이 빠지면 사실 4, 초반까지도 좀 다시 한번 조정이 받을 수 있거든요.이 종목. 그니까 뭐 5,000원 정도 기준을 잡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현 단계에서 5,000원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그래도 내가 좀 충전이나 이런 것들 전기차가 앞으로 다시 한번 좋아지겠다는 것을 어 믿고 가겠다고 하면 5,000원 정도 이탈 여부를 보시면서 끌고 가시되 어 저라면은 이게 현 단계에서는 채비에 이렇게 좀 크게 이렇게 당장에 단기적인 움직임을 기대하기보다는 어 어느 정도는 좀 익절을 하시고 이후에 조정을 좀 기다려 본 형태를 가져가는 것이 좀 더 좋아 보일 거라고 봅니다.
실제로 그리고 전기차는 겨울이 또 비숙이에요. 사실 그 겨울이 되면 이렇게 배터리 효율도 낮아지고 뭐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또 이야기가 나오면서 겨울이 이렇게 비수인 부분도 있다 보니 이런 부분들을 생각한다면 지금은 이렇게 오래 끌고 가기보다는 단기적으로 수익을 줄 때 챙기는 것이 좀 더 좋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알겠습니다. 수익을 좀 챙기시면서 가져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6,400원에서 비중 줄이는 방법 그리고 5,000원 이탈하지 않는지 이탈한다면 4,000원까지도 내려갈 수 있다라고 말씀 주시니까요. 좀 빠르게 수익 챙겨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채비도 점검해 드렸어요. 자, 세 번째 종목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체스 님이 좋아하는 전력 쪽이네요. HD 현대 일렉트리 93만6,000원 평단가입니다. 어, 20% 갖고 계신데 현금 비중은 10%라고 또 남겨 주셨어요. 고점에 몰려서 추매하다 보니까 비중이 커졌다라고 하십니다. 20% 비중 갖고 계세요. 어떻게 보실까요? 어, 사실 나쁜 섹터는 아닌데 본인 평단까지 한 번에 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모돌 평단은 또 아니에요. 그니까 약간 추가 매수를 하자니 지금 비중이 20%인데 그럼 비중 30%까지 끌고 갈 만한 또 종목이기도 해서 아 되게 좀 긴감인가?
근데 사실 뭐 그 정도 평단이면 한 번에는 못 올 수 있는 가격 되기는 해도 충분히 걱정하실 만한 단계는 아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지금 보통 보면은 최근에 이제 움직였던 거 뭐죠? 원전 움직였어요. 원전 관련주들 움직였고 뭐 구립 가격 올라갔다고 전성 관련주들도 움직였죠. 자, 원전, 전선, 전력 설비 얘네들은 거의 3종 세트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쪽이 움직이고 나면 나머지 쪽으로 자연스럽게 수납매가 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HD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사실 변합기 관련해 가지고 보통 대장이라고 한다면 효성 중공업이 대표적이죠.
자, 시장 지수 같은 경우는 현재 하락 추세를 벗어났어요. 하락 추세를 벗어났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하락 추세 벗어나고 횡보 중이고 아 코스닥 같은 경우는 그리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상승 추세 뭐 각도가 높지 않지만 상승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효성준공업 같은 경우 변합기의 대장격인 해당 종목을 보면은 사실 얘도 하락 추세를 벗어났다라고 보여지기는 하나 뭐랄까 뭔가 어 얘 하락 추세선 상당 확실히 돌파했어 요런 느낌까지는 아니거든요 지금 그래서 효성중공학 같은 경우가 전력 설비가 의외로 지금 하락 추세를 제대로 못 벗어난 LS 일렉트릭도 마찬가지 요 그런 상황인데 만약에 효성중공업 같은 경우가 300선 위로만 이번에 안정적으로 올라가 줄 수 있다라고 하면 그때부터 전력 설비 관련주들 전체적으로 추세가 한 단계씩 더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이 말이 뭐냐면 효성준공업이 우아양 추세에서이 자리를 돌파했다라는 건 우아양 추세에서 벗어났다.
그러면 지금 전력 설비 안에서 박스권 형성하고 있는 종목 같은 경우는 우상향 추세로 바뀔 가능성 높고 우상향 추세인 얘들은 그냥 우상향 추세겠죠. 자,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HD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효성준공업보다 어 대장적인 종목은 아니 걔보다 더 대장이라고 부를 수 없지만 얘는 먼저 하락 추세 상단을 벗어난 상태거든요. 보시면 요런 식으로 막 이렇게 움직이다가 추세선 상단 돌파했어요. 그러면서 하락 추세를 벗어났다. 그럼 하락 추세를 벗어났으니까 상승 추세다. 그건 아니거든요. 하락 추세를 벗어났고 지금은 횡보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고 현재 박스권 범위는 대략적으로 요런 느낌입니다.
지금 뭐 보면은 한 68만 원, 65만 원 좀 넉넉하게 잡으면요 정도 선만 원 정도 선의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다 보시면 돼요. 그러면은 이번에 효성중공업 같은 경우가 300선 위로 넘어간다라는 소리는 HD 현대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85만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좀 높다라는 의미로 볼 수 있겠죠. 일단 지금 이렇게 박스권을 보여 주고 있었기 때문에 이거 방송만 좀 잘 챙겨 보셨어도 조금씩 구간 대응을 하셨을 수 있었는데이 부분이 좀 아쉽지만 만약에 해당 종목이 84만 원을 돌파한다. 그럼 그다음에 갈 수 있는 자리가 지금 딱 본인 평단가예요.
어 그리고이 자리를 한 번에 뚫을 수 있을까? 이건 잘 모르겠지만 지금 84만 원 뚫었을 때는 94만 원 정도 선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근데 여기 또 못 뚫으면 어떻게 될까요? 또 내려가요. 그러면은 현실적인 대응이다라고 한다면 저라면은 한 84만 원 정도 라인 오면 그래도 손실이잖아요. 아, 손실인데 하더라도 약간의 비중은 줄일 거 같아요. 지금 비중 20%인데 한 5% 정도 줄여서 15% 정도만 가지고 가고 그랬는데 어, 진짜 갑자기 84만 원을 얘가 뚫고 올라가 버렸네. 어, 체스님 말 듣고 84만 원에서 5% 줄였더니 젠장 84만 원 뚫었잖아.
그러면은 아, 체스 님 때문에 괜히 팔았어. 투덜투덜하고 다시 사요, 그냥. 어, 그렇게 다시 산 다음에 한 94만 원까지 끌고 가시면 되거든요. 근데이 자리 못 들으면 또 이거 무한 반복할 수 있어 가지고 일단은 약간의 대응은 84만 원 정도, 84, 5만 원 정도 선에서 하는게 좋아요. 그러면은 그냥 아예 에이 그냥 비중 10% 정도 더 사 가지고 그냥 평단을 어떻게 한 84만 원 아래로 낮춰 봐. 이렇게 하는 것도 방법이기는 한데 그랬을 땐 비중이 너무 커지니까 그냥 현실적인 조언이다라고 한다면 저라면 84만 원에서 일부 비중 줄이고 남은 수량 가지고는 94만 원 본다.요 느낌으로 보시면 돼요.
그리고 94만 원 뚫고 올라가면 다시 한번 더 막 130만 원 이렇게 전고점 갈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하실 수 있는데 얘가 이렇게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얘가 막 전력 설비가 좋다 이거 가지고 안 돼요. 시장 지수가 확실히 높은 곳으로 가야 되거든요. 만약에 얘가여 과거처럼 주가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코스닥 지수가 1050포인트 위로 넘어가는 모습을 좀 보여 준다라고 하면 여기 위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만 하겠지만 그건 너무 먼미래이기 때문에 일단은 85만 원 84만 원에서 약간 비중 줄이고 그리고 94만 원 약수익권에서 조금 더 비중 줄여서 비중 10% 정도만 남겨 놓고 그 정도 가지고는 윗구간까지 끌고 한번가 보시는 걸로 100만 원 정도 선까지 한번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추매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대략적으로 한 70만 원 선까지 밀린다라고 하면 추매해서 평단 85만 원 아래로 낮추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현대차가 테슬라 주가 함께 보듯이 전력 조은 효성 중공업도 함께 체크를 해 보시고요. HD 현대 일렉트릭 84만 원 돌파하면 평단가까지 가능하다 말씀 주시네요. 84만 원에서 비중 축소하시고 남은 수량 조금 더 끌고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84만 원 체크해 주세요. 자, 다음 종목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테디 님, SK 오션 플랜트 평단가 3만 원입니다. 비중은 10% 도와주세요.
[한숨] 네. 어, 한 숨부터 쉬시네요. 네. 아, 네. 평단을 보니까 사실 그렇거든요. 이게 사실 우리가 이렇게 나쁜 주식은 없어요. 사실. 근데 이제 내가 이걸 어떻게 사느냐, 어떤 식으로 이렇게 매수를 하느냐 이거에서 이제 우리가 어떻 뭐 이렇게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들이 관리기 마련이거든요. 사실 그 SK 오션 플랜트 같은 경우 지금 사신 지금 매수가 뭐 딱 보이죠? 그냥 역대 최고점에서 샀던 그 지금 이력이 보여요.이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앞으로 이렇게 대응하실 수 있는 현금이 있느냐 없느냐 이게 더 중요해지고 대응을 할 수 있는 상황이 그니까 그런 현금이 없다.
비중이 없다. 그러면은 이제 그냥 마냥 기다리는 거 말고 사실을 할 수 있는게 없거든요. 어 이런 점들을 생각한다면 어 조금은 이게 내가 뭐 3만 원에서 사셨어도 좋아요. 근데 사는 건 좋지만 이게 내가 얼마나 대응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잘 생각하고 좀 이렇게 어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SK 오션 플랜트 어 과거의 움직임을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이 친구 원래 과거에 이제 제가 좀 보기 좋게 그 주봉으로 가져왔는데 한 16,000원에서 22,500원이 사이를 끝없이 횡보하던 친구입니다.이 이 사이 이런 식으로 이렇게 횡보하다가 이슈가 좀 큰게 한 번씩 터지면은 그 구간을 이렇게 뚫고 한 번씩 올라갔다 오지만 그 위에서 뭐 이렇게 딱히 안착을 하거나 새로운 이렇게 밴드를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또 그 자리에 돌아오고 또 이렇게 다시 이렇게 움직이다 또 뚫고 올라가지만 또 제자리로 돌아오고 결국 어이 친구가 좋아하는 라인은 그냥 16,000원에서 22,500원이라고 이렇게 좀 가볍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중요한 건 지금 현재 그것보다 훨씬 밑에 있잖아요. 그럼이 친구가 이제 16,000원 위로 올라가느냐?이 여부를 먼저 이렇게 좀 판단하는게 좋습니다. 그 16,000원으로 올라가기 전까지는 어이 친구한테 이렇게 비중을 더 태워야 되나? 어, 이런 부분들 생각한다면 조금은 아직은 아쉬운 부분이 있다라고 여겨져요. 어, 대응을 하더라도 원래 대응은 이렇게 무조건 내가 바닥을 잡는다 뭐 이런 생각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 안정적인 구간이 왔을 때 어, 그 내가 그때 이제 확실한 움직임이 좀 어느 정도 확실히 섰다 이렇게 생각이 될 때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이 친구 16,000원이 올 때까지는 크게 이렇게 비중을 늘리거나 뭔가 이렇게 대응을 하시는 거는 그렇게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16,000원이 근데 이제 넘어섰다.이 친구 뭐 조선으로도 엮기고 풍력으로도 엮기고 이런 분들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 어떻게 보면 뭐 조선이나 풍력 이런 것들은 그 양쪽 방향성을 가지고 있거든요. 조선회 같은 경우이 친구는 제가 생각했을 때 이제 앞으로 올 그 미국의 중간 선거를 조금 중심으로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만약에 조선 쪽 측면이라고 하면은 트럼프 정권이 그대로 이겼을 때 어 그때는 조선 쪽이 이렇게게 좀 더 다시 한번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또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에 있어서 기대를 하든지 아니면 트럼프 정권이 또 저도이 친구는 어떻게 보면은 어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이 폭력으로 이때는 이제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렇게 신재생 에너지나 이런 쪽이 이렇게 다시금 주목을 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런 모든 것들은 결국은 16,000원 위로 그니까 기존에 이렇게 움직였던 그 구간이 친구가 좋아하는 그 구간으로 이렇게 돌아왔을 때 생각을 하는 겁니다. 16,000원 오기 전까지는 좀 기다려 보고. 어, 근데 만냥 기다려서 안 되겠죠. 지금 최근의 움직임을 보면은 한 12,000원 정도 이탈 여분은 좀 지켜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12,000원을 이탈 한다면 비중은 어느 정도 좀 축소를 하시고 어, 그이 친구가 이제 그다음에 어떤 이렇게 구간을 만들어 내느냐 이걸 좀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 가셔서 이렇게 축소해 놓고 어, 어느 부분을 잡느냐 이거 그거는 아마 그때 가서 또 한번 질문을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고.
어쨌든 12, 원을 이탈하냐? 여분을 일단 기준으로 잡고 가시되 16,000원 위로 올라섰을 때 뭐 대응을 좀 하시면 좋아요. 3만 원이니까 3만 원까지 뭐 간다 못 간다 이거는 조금 지금 현 단계에서 논할 당 어 그 가격대는 아닌 거 같아요. 적어도 그렇다면은 기존에 좋아했던 22,500원요 구간까지는 이렇게 평단을 낮추시는게 중요합니다. 16,000원 위로 올라갔을 때 내가 뭐 1배수 조금 넘게 추매하면 되겠죠. 어 그 정도로 이렇게 추매를 하셔 가지고 어 22,500원 밑으로 이렇게 가급적이면 2만 원 밑이 좋긴 합니다. 지금 현 단계에서는.
어, 근데 그렇게 되면 사실 비중을 거의 두 배를 태워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은이 한 종목에만 30%가 들어간다. 어, 비중을 태웠는데 안 움직이면 그것도 이렇게 좀 문제가 되니까 어, 22,500원까지만 이렇게 좀 생각을 하시고 여기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다시 한번 줄이시고 또 다시 한번 이렇게이 종목이 좋아하는 구간이 16,000원 2만 16,000원 22,500원이니까 그 구간을 그냥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이렇게 조금 길게 보고 간다 생각하시는 것이 좀 더 편할 종목으로 여겨집니다. 아마 연말에 갈수록 이렇게 움직임이 조금 다시 나올 수 있으니까이 부분 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디세트 경제TV 구독 좋아요 빨리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우선은 12,000원 이탈한다면 비중 축소하는 전략 한번 챙겨 보시고요. 16,000원까지는 기다려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자, 평단가는 2만 원에서 22,500원 아래로 맞춰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랄게요. 자, 다음 종목 가보겠습니다. 코스닥에서 대장주 에코프로 BM 들어와 있습니다. 평단가 16만 원 20%예요. 에코프로 BM 아까 코스닥 850 넘어가면 뭔가 좀 수혜가 좀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실까요? 그죠? 사실 코스닥의 대표적인 섹터, 메인 섹터 뭐다?
2차전지 제약 바이오. 그러면은 제약 바이오에서 코스닥의 대장은 누구다? 알테오젠. 그럼 2차전지에서 코스닥의 대장은 누구다? 에코프로비M. 그러면 코스닥 지수가 올라가는데 에코프로비M 저다 냅다 던지고 딴 거 갖고 갈까요? 그럴 가능성 극히 낫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에코프로비M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얘기 나오는게 어 유상증자 뭐 막 얘기가 있다던데 뭐 이제 그러면서 그런 불안감 때문에 유상증자로 막 주식 숫자 늘어나고 막 이래 가지고 큰일 나는 거 아니에요라고 생각을 하시겠죠. 데 2차전지 안에서 호실적을 내고 있고 실적이 흑전에서 돈을 벌고 있는 2차 전지업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에코프로 BM이기도 합니다. 에코프로비 BM이 이번에 유상 증재를 하는 건 우리 돈 없으니까 주주님들 저희 빚갚아야 되거든요. 돈이 없어서 운영 자금 직원들 월급하고 성가급 전치해야 되는데 돈이 없어요. 그러니까 돈 좀 주세요. 요런 느낌이 아니라 광산을 인수하면서 생기는 광산 지분을 더 늘리기 위해서 생긴 문젠데 이거를 왜 할 수밖에 없었냐면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배터리 소재에 대한 규제도 하고 있어요. 중국산 지분이 높은 광산에서 만들어진 소재에 대해서는 이건 중국이 만든거나 다름 없기 때문에 우린 보조금 지원도 안 할 거야.
그리고 중국산 소재 들어간 배터리 우리 수입 안 할 수도 있어. 요런 식으로 얘기가 나오니까 에코프로 BM 입장에서는 그 광산에 대한 지분을 늘려야 됐어요. 그렇기 때 그래야 이제 미국에 수출하거나 이러에 있어서 보조금도 지원 받고 할 수 있었으니까. 그러기 위한 유상증자기 때문에 사실 크게 문제될 유상증자는 아니라고 보여지고요. 게다가 대부분 다 에코프로가 참여하지. 주주들한테 얼마 참여도 못 해요. 그래서 이거를 사실 근데 이걸 나온 타이밍이 언제냐가 중요한데 좀 평범할 때 나오지 하필 시장 막 무너지고 그 난리 통해이 얘기를 던지면서 시장의 신뢰를 더 잃게 되고 개인들 입장에서도 뭔가 무서워 이러면서 약간 좀 동떨어졌던 그런 움직임이 나왔던 거거든요.
하지만 결국엔 코스닥 지수 올라간다라고 했을 때는 2차전지 제약 바이오 힘은 필수적인 거고 그랬을 때 에코프로비을 버리고 간다. 그럴 가능성 거의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도 지수 따라서 올라갈 가능성 강 되게 높은 기업이고 마찬가지예요. 코스닥 같은 경우가 현재 지금 추락 추세를 바꾸고 나서 계속 지지부진 박스권 만들고 있어요라고 아까 말을 했죠. 에코프로비M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스닥하고 결 자체를 비슷하게 가지고 가고 있다라고 보시면 돼요. 지금 코스닥 지수랑 같이 병행해서 보는게 좋은데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도 위에 올라가서 지금 박스권 형태 만든 거고요.
에코프로비행n 같은 경우도 보시면 반등 이후 위에서 박스권 만든 거기 때문에 흐름 자체를 같이 가지고 가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에코프로비M이 그럼 언제부터 좀 힘을 받을 수 있을까요라고 한다면 코스닥이 850포인트 정도 위로 올라갔을 때 뭐 좀 더 준다라고 한 870포인트 위로 안착했을 때부터는 에코프로비M의 매력 포인 매력이 굉장히 높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일단 코스닥 지수가 800 한 60포인트 70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뭐 그다음부터는 다음 저항은 뭐 880이에요. 890이에요. 이게 아니라 제가 계속 코스닥이 86 70 여기를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 위로 코스닥 올라가죠.
그러면 지금까지는 코스닥은 800 갔다가 850 갔다가 800 갔다가 계속 한 50포인트 안쪽에서만 박스권이라면 코스닥 지수가 아까 말한 그 포인트 위로 올라가면 그때부터 코스닥은 거의 100포인트씩 위로 열리거든요. 그러니까 800한 60포인트 70포인트 올라가면 그다음에 코스닥 한 950포인트까지 갈 수 있고요. 950포인트 뚫으면 그다음에 100 150포인트까지 갈 수 있고요. 150포인트 뚫으면 1250포인트까지 그러니까 위로 50포인트씩 올라가는게 아니라 100포인트 150포인트 200포인트 이렇게 크게 크게 열립니다. 자, 그런 코스닥이 움직일 수 있는 환경에서 누가 그런 코스닥의 멱사를 잡고 갈 것이냐?
뭐 그냥 가벼운 종목들이 코스닥 지수 그렇게 올릴까요? 못 올립니다. 그럼 에코프로비M 아니면 알테우진 얘네 둘일 가능성이 높고요.지 그리고 이제 정부 입장에서도 코스닥 부양책을 내놓기 위해서 국민 성장 펀드라던가 코스닥 승강제에 대한 얘기들이 9월 달에 이제 가시적으로 얘기가 나올 텐데 국민장 펀드 코스닥 부양책 중에 하나입니다. 어 최근에 이제 국민성장 펀드의 손실률이 크다 막 이런 얘기들이 막 나오고 있는만큼 이번에 2차 국민 성장 펀드 같은 경우도 더 신중하게 진행을 할 거고 코스닥 살리려고 뭔가 노력을 하겠죠. 앞선 1차가 완전 말아먹었으니까 시장 때문이긴 하지만.
그리고 코스닥 승강제도 거기에 대한 연계되는 건데 코스닥 승강제에 들어갈 수 있는 거 1군, 2군, 3군 나눠 가지고 너네들이 코스닥에 불안해 하는게 뭐야? 아, 그래. 맞아. 이상한 뭐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그런 거 싫다. 오케이. 돈 잘 버는 코스닥도 존재한다. 그래서 1군, 2군, 3군으로 시총 나누고 영업 이익, 실적 이런 걸 구분해 가지고 1, 2, 3군을 나누는데 그럼 1군으로 들어간 종목 같은 경우는 기관이라던가 외인 자금들이 더 적극적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겠죠. 그럼 1군에 들어가는 후보가 뭐다? 시가 총에 크고 돈 잘 버는 회사.
그러면은 2차전자 안에서는 누가 대표적일까요? 에코프로비M인 거고 제약 바이오 안에서는 알테오젠이 되는 거예요. 그럼 이런 관점으로 봤을 때 사실 에코프로비M의 현 구간 자체에서 지지부진 박스권 만들고 있는게 참 재미가 없기는 하지만 이거는 코스닥의 특징과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인정해야 되는 부분이고 여기서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면 솔직히 16만 원까지는 저는 별로 어려운게 아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이제 코스닥 지수가 150포인트 정도 오면 아마 얘 한 16만 원 정도 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코스닥이 다시 한번 더 1050포인트를 돌파하면 1,250포인트까지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 시점에서 해당 종목 같은 경우 전 20만 원에서 22만 원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16만 원 정도 선이다라고 한다면 크게 걱정 안 하고 방치하셔도 솔직히 상관은 없거든요. 근데 얘가 이렇게까지 한 번에 좋게 가면 좋은데 또 얘가 이렇게 박스권 이렇게 길게 만들었다고 한 번에 수직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추세를 만들면서 올라갈 거예요. 그렇다는 소리는 해당 종목은이 자리 뚫고 올라간다라고 하면 대략적으로 13만 원에서 13만5,000원 부근에서 한번 밀리고 또 이런 식으로 갈 수 있어서 13만5,000원부터는 손실이어도 일부 수량에 대해서는 줄여 놓고 밀리면 다시 사고하는 구간 대응이 훨씬 좀 현명한 대응인 거 같습니다.
아 모르겠고 냅둘래라고 해도 사실 못 갈 자리는 아니기 때문에 16만 원 정도 선이라고 하면 본인이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용을 하고 싶다. 그럼 13만5,000원부터는 약간씩 사고 팔고 하는 거고 길게 보고 그냥 나는 저 구석등에 치워 놓겠다 하시려면 그냥 16만 원 그대로 보셔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길게 보면 20만 원, 22만 원까지도 볼 수 있는 종목이니까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네요. 알겠습니다. 코스닥이 860에서 70 위로 올라선다면 평단가까지 넣을 가능성 매우 높다. 자, 그렇지만 13만5,000원부터는 수량을 좀 줄이시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계속해서 끌고가 보시기를 바랄게요. 자, 다음 종목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LG 이노택입니다. 평단가 92만 원. 편 20% 비중 갖고 계시고요. 어, 굉장히 좀 평단가가 좀 높으셔서 삼성 전기와 함께 막 올라갔을 때 사신 거 같아요. 진단 부탁드립니다. 테디 님. 네. 뭐 LG 이노텍 사실 지금 뭐 질문을 굉장히 여러 번 받았던 종목이죠. 사실 뭐이 회사가 이제 어떤 회사고 지금 뭐 어떤 경우에 움직이는가 이런 것들을 이렇게 너무 길게 말씀드릴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뭐 어쨌든 중요한 것은 LG 이노텍은 뭐 기판으로 움직였던 것이 중 뭐 그동안이었다면 이제 앞으로 움직이는 것은 이렇게 좀 다시 한번 이렇게 원래에 잘하던 부분이죠.
이렇게 카메라 어 카메라 모듈 같은 로봇의 눈이라든지 아니면 또 뭐 이번에 아이폰도 잘 나오고 했으니까 지금 뭐 그런 쪽 그런 쪽으로 이렇게 이슈를 좀 더 받아야지 다시 한번 이렇게 더 어이 지금의이 물량을 소환해 횡보 구간을 뚫고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이렇게 좀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LG노텍 일단이 친구 뭐 굉장히 잘 가고 있지만 그 클라이막스를 지나고 나니까 이제 내려와서 그 뭐라까 쉽게 말해서 이렇게 조정을 받고 이게 물량을 횡 소호하는 횡보 단계에 거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어, 근데 이제 제가 저번에 한번 이렇게 말씀드렸던 내용 있죠?
내가 이렇게 물량이다. 그 내가 매물이다라고 하는 부분. 어, 그런 것들게 좀 판단하면 좋을 텐데 일단이 거래량이 좀 많이 들어왔던 시기를 좀 판단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이 대략 한 뭐 거의 꼭대기죠. 5월, 말, 6월 이때 LG 인노텍 그 굉장히 많은 그 거래량들이 들어왔습니다.이 거래량이 들어왔던이 물 가격대에 있는 어이 주가들은 어 다 그냥 물량 그 매물대라고 보시면 돼요. 쉽게 말해서 뭐이 거래량이 들어온 뭐 시작점 한 85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사이.이 85만 원에서 100만 원 정도 사이는 그냥 굉장히 강한 매물대다.
어때 보면 지금 딱 가지고 계신 매수가 평단도 지금 딱 그 정도 수준이죠. 내가 매물대란 이야기예요. 그렇다는 것은이 매물대보다 내가 평단을 좀 조절 그 아래로 이렇게 조절을 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 이노택 같은 경우 단순히 뭐 차트적으로 봤을 때 어 75만 원 정도 75만 원에서 80만 원 사이요 정도 사이일 때가 뭐 어떻게 보면 이렇게 기술적 반등을 이렇게 보여줬을 때 충분히 아무 문제 없이 갈 수 있는 구간이고 내가 마음도 편한 그러니까 매물대 저항을 이렇게 강하게 맞아서 이렇게 다시 한번 내 평단 근처에 왔을다가 다시 빠지는 그것을 이렇게 경험하지 않는 않을 수 있는 그 가격대가 뭐 한 75만 원에서 80만 원 정도 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어, 하지만 지금 뭐 그렇다고 해서 지금 뭐 당장 막 추매를 할까요? 하기에는 비중이 좀 커요. 항상 그렇지만 비중이 문제거든요. 이노택도 지금 이게 아까 말씀드렸죠. 매물 이렇게 소화하는 단계라고 횡보를 통해서 어,이 횡보 기간이 얼마나 이렇게 길어질지 모릅니다. 근데이 횡보 기간이 끝나는 것은 뭐 쉽게 생각하면은이 지금 내려오고 있는이 이평선 있죠? 60일선과 120일선요 구간을 이렇게 넘어서는 것을 이렇게 보면은 아 이제 어느 정도 이렇게 횡보하면서 이렇게 적당히 이렇게 소활이 이슈로 통해서 이렇게 들어왔었던 투심으로 인해 들어왔었던 매물들이 이렇게 소화가 끝나가는구나라는 것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하 근데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65만 원에서 70만 원 여기를 넘어선 이후에 이렇게 본격적으로 이렇게 행동을 좀 하겠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냥 단순히 뚫었다 뭐 이렇게 건드렸다가 아니에요. 지금 최근에도 보시면은 지속적으로 65만 원에서 70만 원이 구간은 건드려 주고 있죠. 이게이 지금 횡보하면서 매물대 이렇게 소화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이 가격대가 올라왔을 때이 위로 70만 60 65만 원 정도로 볼게요. 65만 원 정도 위로 올라서는 것을 확인 한 거래일도 하루에 한 이틀 정도 보신 이후에 어 대응을 하시되 대응을 해서 한 85만 원 아래로만 75만 원이 사실 제일 좋긴 한데 그렇게 되면 이제 너무 이렇게 그 65만 원 위에하고 75만 원 그 그 가격 차가 별로 안 나니까 한 85만 원 정도 아래로만 낮춰 놓으시면은 이게 뭐 크게 어려움은 없을 종목이니까 다만 이제 시간이 어느 정도는 소요될 수 있다.이 이 점 이렇게 참고하셔서 이게 투자하시면은 뭐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음. 네. 평단가랑 좀 차이가 있어서 걱정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요. 자, 이제 65만 원 안착하는지 보고 대응해 보시고요. 85만 원 이하로 평단가 맞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LG 이노텍 이렇게 한번 대응 전략 짜드렸어요. 어, 판단이 좀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아, 이제 또 생산자 물가 지수, FOMC 뭐 여러 가지로 정말 물가 지표 앞두고 있습니다. 경계감들이 잔존에 있으면서 매크로적인 환경들이 좀 뒷받침 됐으면 좋겠거든요. 시장 대응하기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 하면 좋죠? 우리 체스님. 자, 유튜브 보시면 여기 더보기가 있습니다.
거기 눌러 보시면은 또 우리 주락실 또 오프채팅 방이 존재를 하죠. 글 올려 드리는 공간이 있으니까 그쪽으로 오시면 아침부터 아마 학교 자신을 다니는 기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아침 시부터 장중 투자 전략까지 쭉 잡아드립니다. 뭐 사실 여러분들 뭐 뉴스 궁금하면 사실 안 오셔도 되고요. 뉴스 같은 거는 뭐 여러 군데서 볼 수 있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진짜 내가 지금 시장에서 뭘 해야 되는지 맨날 들었던 그런 얘기 뻔한 얘기들 말고 되게 다양한 관점과 다양한 경우에서 이런 것들 좀 배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들어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유튜브 고정 채팅 고정 댓글 상단에도 남겨져 있으니까 클릭하셔서 오시면 될 것 같네요. 네. 오셔서 많은 도움 받아가 보셨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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