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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투자 좋지만 지금은 '은' 사세요 (ft.금남일 대표 2부)

Jun's economy lab · 2026-07-08 · 유튜브 시청 16,813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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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확실한 거는 물론이 지구상에 있는 금과 은은 유한한 자원입니다. 무한정 우리가 캘 수 있는 자원은 아니고 어 금과은 동일하게 한 2060년 정도 빠르면 50년 늦으면 2060년 되면 고갈됩니다. 음 더 이상이 지구상에 케일 금과 은이 없거든요. 금이 보통 잘 알려진 안전 자산이잖아요. 근데 이번에 전쟁 때 오히려 조정을 받았어요. 이유가 뭘까요? 통상적으로 이제 전쟁이 발생이 되면 안전 자산을 선호를 하시잖아요. 네. 그런데 이번에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일반적인 전쟁이랑 조금 틀립니다. 대표적으로이 전쟁은 어 육가 전쟁인 거죠.

석유와의 전쟁이기 때문에 어 근값이 떨어진 이유는 어 미국과 이란이 전쟁을 함으로 인해서 첫 번째 호르무주 해협이 봉쇄가 되고 어 전 세계의 원유 수송선이 호르무주 해협에 딱 막히면서 전 세계로 공급이 되어야 되는 원유가 막히니까 첫 번째 바로 인플레이션이 오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어 미국이란 전쟁 전에는 휘발류 가격이 리터당 1600원 정도 하던게 지금 2,000원이잖아요. 바로 인플레이션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물가가 확 올라가 버리기 때문에 결국에는 인플레이션이 발생이 된다는 것은 금은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어 이자나 배당을 주는 자산으로 돈들이 넘어가거든요.

그래서 금 가격이 이제 올라갈 수 있는 상승 모멘텀을 못 가지고 횡보하는 이유입니다. 최근에 이제 미국의 국채가 10년물짜리가 거의 한 4% 후반 대까지로 갈 정도로 어 예를 들면 우리나라도 이제 국민연금 같은 연기금에서는 100조 단위의 자금을 어떻게든 굴려야 되잖아요. 손실을 나지 않으면서 이제 굴리려면 무위험 자산에다 투자를 해야 되는데 국민연금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이걸 지금 현재 금에 투자하기는 안 맞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100조 뭐 200조 되는 돈을 미국의 채권, 10년물 이런 데다가 이제 배팅을 하기 때문에 전 세계 많은 자금들이 이제 가장 안전한 이제 달러 자산으로 넘어가다 보니 금 가격이 이제 행보하고 좀 조정을 받는 그런 상황이에요.

이번에 어쨌든 좀 합의가 되면서 유가가 75달러로 툭 떨어졌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금리 인상도 오늘 FMC 아침 거 저희도 했었는데 이제 좀 더 데이터 좀 보자. 떨까도 좀 떨어지게 올 거고 그러면은 금 올릴 필요도 없지 않느냐 얘기들도 오늘 방금 했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금리 인하 기조가 다시 돌아가면은 금값이 다시 올라가는 거 아닌 맞습니다. 거는 이제 예견된 시나리오인 거죠. 사실은 지금 19일 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전 전쟁 종식에 대한 M를 양해 각설를 이제 발표를 한다고 하잖아요. 발표를 한다고 해서 바로 유가가 안정이 되고 1,600원으로 뚝 떨어지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나라도 전 세계에 보유해야 되는 이제 원유 저장 데이터가 있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평균보다 지금 많이 낮아 있는 상태인데 그 원유 저장고가 평균선으로 다 채워지는 데까지 시간이 걸리잖아요. 평균선까지 다 채워져야지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휘발류 가격을 내리고 전 세계 다른 나라들도 이제 휴가를 내리기 때문에 그렇게 돼야지만 인플레이션이 낮아져서 아마 이것들이 실제로 적용이 되는 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 거는 같습니다. 최근에 이런 기사도 봤거든요. 중앙은행들이 외안 보유의 그 비중이 미국 국채보다 금이 더 어떻게 된 거죠? 재밌는 얘기 하나 해 드릴까요?

과거에 어 2022년도 러우 전쟁 전에는 중국이 자국에 외한 보유액 중에 금의 비중이 2%에서 3%밖에 안 됐거든요. 배부분의 자산이 달러와 달러 자산으로 보유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 2022년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하는 그게 역사적인 사건이거든요. 그러면서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가 보유하고 있는 해외 자본 3,억 달러를 동결시키잖아요. G과 함께 협의를 해서 동계를 시켜서 어 사용을 못 하게 만들어 버리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은 굉장히 좀 역사적인 사건이라고 저는 보는데 그 사건 이후로 비서반 국가들 입장에서는 언제든지 달러 자산은 제재의 대상이 되겠다.

이게 중국이 지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외역이 3조 6천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중국은 이제 무역을 많이 해서 무역 흑자가 많이 나는 나라기 때문에 달러를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거든요. 그런데 3조 6,억 되는이 달러가 만약에 미국 재무부의 요청으로 동결이 되면 휴지 조각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사건 계기로 중국 그 인민은행에서 매년 해 달을 매집을 하거든요. 그래서 러우 전쟁이 일어났을 때 당시에 굉장히 좀 흥미로운 연구가 있던데 미국 재무부에서는 1년 안에 러시아의 GDP가 15%가 박살난다 그랬어요. 왜냐하면 그때 당시에 뭐 스타벅스나 맥도날드나 서구의 민주주의 자본들이 다 빠져나오면서 러시아가 그런 경제 충격을 버티지 못할 것이다라는게 미국 재무부의 예상이었는데 그 예상이 완전히 빛나갔는게 뒤에서 중국이 다 서포트를 해 줬어요.

어 당시에 러시아의 이제 우라산맥에서 나오는 석유를 중국이 이제 수입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어 중국산 자동차를 러시아로 다 공급을 합니다. 중국산 자동차를 러시아로 공급을 하지만 실제로는 어 러시아산 석유가 훨씬 더 많은 양이 중국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러시아에서는 중국의 그 위하나가 남거든요. 기존에는 중국이 수출을 할 때 결제를 달러로 했었어요. 근데 그 사건 이후로 러시아나 사우디아라비아에 요청을 합니다. 우리가 석유를 수입을 할 때 결제를 위한화로 하고 싶다. 가능하겠느냐. 그래서 사우디아에서도 오케이 했단 말이에요.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이제 수출을 많이 하잖아요.

원유를. 그런데 뭐 중국으로부터 많이 받은이 위하나를 시간이 지나니까 쓸 데가 없잖아요. 단일 국가 간의 거래에서는 위하나가 통용이 될 수 있지만 중국과 전혀 상관없는 B 나라와 C 나라가 위하나로 거래를 해야지 이게 기축 통화로서 역할이 되는 건데 중국과 사우디와의 거래에서 위하나가 사용이 되고 나서 사우디에서는 남아 있는 위하나를 처치를 못하니까 다시 달러로 또 바꾸는 거예요. 그러다가 중국에서 상하의 금거래소를 오픈을 하잖아요. 그래서 기존에 뉴욕과 런던에서 미국과 영국이 관화하던 금 가격을 중국 상하에서 현물 거래소로 오픈을 하게 됩니다.이 굉장히 좀 재밌는 내용이에요.

상하의 금거래소를 오픈했는 이유는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나라가 중국의 위하나가 많이 쌓이잖아요. 그러면 상하의 금거래소로 위하나를 가지고 오면 즉시 금 현물로 교환해 줄게.이 이 시나리오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 현재 그 금입의 진심인 이유가 어 최근에 금입에 가장 압도적으로 1위에 있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거든요. 음. 음. 현재 미국이 포트녹스에 8,100톤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중국이 공식적으로 보도된게 한 3,000톤 가까이가 되는데 어 비공식적으로 뭐 중국이 워낙 우리가 발표된 걸 다 믿을 수 없는 나라다 보니까 어 비공식적인 부분까지 하게 되면 한 8,000톤이 넘어갈 거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향후에 달러 자는 언제든지 제재가 될 수 있는 어 그런 제재의 대상이고 어 제재의 대상이 되지 않는 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금은 과거에 이제 금 본제 당시에 이제 금으로 거래를 하기는 했었지만은 언제든지 제재에 대상되지 않고 국가간의 거래에서 결제 대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라는 큰 그림이 깔려 있는 거예요. 이게 쇼당이네요. 왜냐면 제재를 걸어 버리면 근본니로 돌아가 버릴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되잖아요. 잘러도 엄청나게 유동성을 잃어버리니까 거래처를 그럼 근본니로 가는 순간 미국은 지금 부채가 엄청 많아졌는데 이게 문제가 해결이 안 돼 버리거든요.

그러니까는이 금 때문에 미국이 중국을 금융 달러 제재를 걸 수가 없는 일종의 약간 핵무기 같은게 되는 거죠. 금융계 금이 핵이라는 거네요. 그래서 어 지금은 브레트노즈 3.0이라는 이론이 좀 주목을 받는데 그 졸탄 포자를 하는 어 그 사람이 하는 이론은 과거처럼 거래 단위마다 어 금으로 우리가 거래를 하는 것은 지극히 불편하니까 디지털화되어 있는 토큰으로 거래를 하고 정산을 분기나 연애 한 번씩 금으로 정산을 하자. 이게 지금 브레트누의 3.0의 이론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새로운 기반의 브레트 누재라고 볼 수 있는데 만약에 이제 미국과 어 비서방 국가다 예를 들면 뭐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남아프리카, 공화국, 뭐 사우디나 이런 나라도 지금 브릭스에 가입을 했잖아요.

이런 나라들이 이제 국가 간의 무역을 할 때 브레턴 우주 3.0 체제 하에서 디지털화된 토큰으로 무역으로 거래를 하고 정산을 일정 기간 후에 금으로 정산을 하자. 그러면 상하의 금거래소에서 실물금을 얼마든지 인출할 수 있다. 인출을 해 주려면 중국이 많은 양의 금을 가지고 있어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중국 임명은행이 지속적으로 금을 매집을 하고 있는 이유도 이러한 장기적인 플랜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난번에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정상회담을 했었잖아요. 중국 베이징에서. 그때 당시에 노골적으로 나왔던 얘기도 우리가 대만을 침공을 하더라도 미국이 관여하지 마라.

이런 얘기를 했는데 만약에 어 중국이 달러 자본으로만 계속 외한 보유액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기 때문에 힘을 쓸 수가 없는데 금을 통해서 독자직은 힘을 키우기 위한 전략이라고 보는 것 또한 맞는 거 같습니다. 만약에 이제 그러한 것들이 현실화 된다면 금 가격이 다시 한번 더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위하나가 달러는 못 이기지만 금은 달러로 이길 수도 있죠. 그리고 재밌는 내용이 하나 있는데 현재 이제 미국의 국가부가 굉장히 많잖아요. 어 그래서 GDP 대비 122%가 넘어가다 보니까 뭐 지금 미국 내에서 인플레이션 유리 뭐 CPI 지수가 4.2% PPI가 지금 5% 그죠.

이렇게 되더라도 패드에서는 금리를 섣불리 인상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금리를 1%만 올려도 미국에서 부담해야 되는 이자만 3,억 불이 넘어가니까 파산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그래서 이게 현실화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충분히 가능성은 있는 내용인데 지금 현재 미국의 포트녹스에 8,000톤의 금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이 금의 가격이 가치가 온스당 45.5달러의 5달러에 책정이 돼 있어요. 근데 현재 실질적인 금 가격은 4,000불이 넘잖아요. 예를 들면 4,500불이면 100분의로 저평가되 있잖아요. 그러면 어 포트녹수에 보관이 되어 있는이 8,000톤의 금을 현 시가로 우리가 다시 재평가를 하자.

그러면 미국 재무부는 다시 이제 현금 시드머니가 생기잖아요. 그것으로 이제 부채를 갚는다는 시나리오가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해서 금 가격을 현시가로 다시 재평가를 한다면 금 가격이 어떻게 될 것 같습니다. 폭동하겠죠. 원래 보통 현 시세로 매기질 않나요? 그렇진 않습니다. 과거 브레트누시에 그렇게 딱 약속이 돼 있는 그 가격이 지금까지 그 가격으로 딱 동결이 돼 있고 그럼 그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현시세로 아 진짜 얘기 나왔던 거예요. 그 네.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거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미국은 전통적으로 무역적 적자와 재정적자가 굉장히 심각한 나라잖아요.

소비가 굉장히 왕성한 나라기 때문에 흑자가 발생하기가 굉장히 좀 어려운 나라서이 적자를 어떻게든 흑자로 전환시키느려면 이러한 방법들이 또 시나리오에 선상에 올라가는 거죠. 생각해 보면 이런 거 달러가 앞으로 100년 더 갈지는 모르겠는데 금은 100년 더 갈 거예요. 우리 세대에서는 모르겠지만 다음 세 다음 세대 보면은 금이라는 거는 어쨌든 계속 갈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수요 계속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하게 얘기하면 금의 가치가 변한 건 아닌데 화폐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봐야 되는 거죠.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이제 양적 완화를 통해서 시중의 유동성이 많이 풍부하다 보니 금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가치는 변하진 않았지만 화폐의 가치가 떨어짐으로 인해서 금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비싸 보인다.

높아 보인다라고 시각을 가진 거 그러면 지금 금을 살 시기인가요? 아니면은 아직은 모르겠고 좀 더 지켜봐야 되는 식인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릴까요? 지금은 금을 사기에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유를 설명드리면 어 원래 1월 29일 날 온스당 5,595달러의 전고점이 기록이 됐었거든요. 그때 이후로 현재 금이 약 한 22% 정도 조정을 받았고 실버 같은 경우는 약 한 45% 정도 조정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러 것들이 왜 조정을 받았냐고 봤을 때 어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2월 28일 날 이제 에피퓨리라는 이름으로 공습을 했잖아요.

그 전까지는 금 가격이 4,750불 선에서 잘 버티고 있었습니다. 5,500불 갔던게 4,700불까지 떨어진 이유는 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그리고 ETF에서 증거금 비율이 인상되면서 각종 어 ETF 강제 청산 사이드 발동되면서 대량의 물량들이 시중에 막 쏟아져 나오면서 금 가격이 일차적인 조정을 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그동안에 이제 차익 실험 매물들 우리 수익을 많이 본 그런 매물들이 쏟아져 나오니까 사실은이 부분은 이제 건전한 조정이라고 봐야 되는 부분인데 서도에 제가 말씀을 드렸다시피 미국이란 전쟁은 유가 전쟁이라서 금값이 다시 한번 더 더 떨어지는 계기가 된 거거든요.

그래서 4,700불까지 잘 버티고 있던 금 가격이 4,500 4,200 4,000불까지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이제 종전이 선언이 되고 나서 금 가격이 다시 4,300불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시나리오를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유가는 시간이 되면 어 자연스럽게 안정이 될 거고 그러면 인플레이션도 자연스럽게 잦아들 것이며 그러면 미국 연준에서는 이제는 금리를 본격적으로 인하하는 시점 반드시 오게 될 거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앞으로는 이제 금 가격이 계속 우상향에서 올라갈 것이다라고 보는게 어 저를 포함한 미국의 블리시 은행들 예를 들면 JP모건, 골드만 삭스, 뭐 UBS 이러한 글로벌 블리시 은행들의 원자재 애널리스트들이 어 향후의 금 가격을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인 추세선으로 본다면 2030년까지 금 가격이 온스당 만불까지 가능하다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현재가 4천불인 걸 감안하면 2030년도까지 한 두 배 신장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거든요. 지금 한국 금거래소 기준으로 3.7g 한 돈당 금이 90만 원인데 두 배가 되면 이제 180만 원이잖아요. 그러면 2030년까지 금이 200만 원 시대가 열릴 수 있다. 돌반지 못해주면 어떡합니까? 하. 왜냐면이 금격이 적당할 때는 그래도 했는데 이제 많이 올라가니까 금반지 해주는 문화보다 현금이 줘 버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최근에는 또 실버로 예, 하시는 분도 많이 늘었거든요.

실버 관련된 상품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는데 금 가격이 비약적으로 상승을 하면 실버가 사실은 뭐 서민들의 금이라는 결층을 가지고 있는데 뭐 일반 서민들이 뭐 몇백만 원 되는 금을 돌반지로 해 줄 수는 없는 거니까 어 실버 관련된 상품들이 아마 많이 개발이 될 거예요. 오히려 우리 아까 전에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얘기했었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지금 바닥일 때 올라가는 구간이면 은투자가 더 수익률은 좋지 않아요? 수익률로만 보면 은투자가 더 높은 수익을 낼 수는 있습니다. 그 부분은 작년도 금과은 시장의 그래프를 보면 어 왜 그런지 아마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작년 한해에 금이 1년 동안 70% 신장할 때 실버가 한 200% 신장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신장을 했는데 그런데 떨어질 때 보세요. 금이 20% 떨어질 때 실버가 45% 확 떨어지죠. 그래서 실버라는 시장은 올라갈 때는 빠르게 올라가는데 떨어질 때는 또 아주 무섭게 떨어지는게 실버 시장인거든요. 그 이유는 우리가 이제 금이라는 시장이 전체 케파가 100이다라고 봤을 때 은이라는 시장은 전체에서 10에서 20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어떠한 세력들이 만약에 어 차익 실현을 위해서 또는 시세 조정을 위해서 거대한의 자금을 밀고 들어가면

단기간에 급등할 수 있는게 실버의 시장이고 그런 이제 어 차익 실현 매물들이 갑자기 빠져나가면 다시 급락할 수 있는 것 또한 실버의 시장인데 어 최근에는 뭐 실버의 시장에 대해서 전망이 굉장히 좀 밝거든요. 금은 둘 다 해야 되죠. 그 비중 좀 알려주세요. 그럼 몇 대문이 제일 좋습니까? 지금 같은 바닥 시계에서는 지금 그 부분은 어 연령대와 여유 자금의 성격 그리고 금액의 규모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는 있는데 보편적으로는 금의 7 은혜 3을 투자를 하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가 거래소에서 일을 하다 보면 간혹 이런 분이 계시거든요.

어, 집을 전세를 줬는데 앞으로 2년이나 3년 뒤에 다시 전세 자금을 돌려 줘야 되는 돈이라서이 돈을 최대한 손실 안 보고 어,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은 무조건 금을 하셔야 돼요. 일단은 수익보다는 손실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가셔야 되고 어, 근데 내가 뭐 한 5천만 원 또는 1억이라는 돈이 향후 5년 동안 전혀 안 써도 상관없는 돈이다. 이런 분들은 저는 실버를 또 추천을 드리는 편이거든요. 우리가 이제 5년이라는 시간만 확보할 수 있다면 어 5년 뒤에 근보다는 은이 더 높은 수익을 어 기록할 수 있다는 거는 확실하고 제가 작년도에 2025년도 은값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에 제가 유튜브 영상에서 실버바 그때 당시에 한국금 거래소 기준 실버바 1kg짜리가 한 200만 원 할 때 있었거든요.

그게 제가 실버바 1kg에 1900만 원 간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가격이 200만 원 하던 실버 가격이 계속 올라가서 어 원래 1월 29일 날 최대 1kg 실버파가 780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780만 원까지 올라갔던 그 가격이 현재는 쭉 떨어져서 430만 원. 확실한 거는 물론이 지구상에 있는 없거든요. 그런데 금과은 시장이 다른 점은 시중에 한번 캔 금은 로스율이 전체에서 한 2% 미만입니다. 리사이클링 재활용이 다 되거든요. 반도체, 자동차 어떤 부분에 들어갔는 모든 금들은 녹여서 다시 어 추출을 해 내거든요.

그런데 어 실버는 현재 리사이클링을 안 합니다. 그냥 버립니다. 왜냐면성이 맞지 않아서 어 만약에 어 핵심 원재료로 은이 들어가야 되는 상황인데 리사이클링을 하는 비용보다는 시중에 나와 있는 은을 그냥 사서 쓰는게 더 편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현재는 은이 빠르게 지금 공급 적자가 되어 있는 상황인데 만약에 실버 가격도 빠르게 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1kg에 뭐 1천만 원이 넘어간다 그러면 리사이클링이 최산성이 높아질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리사이클링이 본격화되게 될 거고 수치상으로는 2050년에서 2060년 되면 원자재가 거의 다 소진이 되면 더 이상 켈흔이 없는데 그때는 이제 리사이클 유리 올라가기 때문에 아마도 기간은 좀 더 길어지고 실버 가격이 더 많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리사이클 유리도 올라가게 된다면이 기간이 좀 더 길어질 수는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핵심은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쓸 수 있는 자원은 아니다. 저는 다른 이유보다 실버바를 사면은 나중에 팔로하실 때 오해 안 하실 거잖아요. 실버바는 의심 안 하잖아요. 실버바는 한 개씩 팔로 안 오시고 100개씩 팔로 오시면 실버는 가짜은 별로 없죠. 없죠. 실버 이야기를 하니까 제가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 해 드리고 싶은데 제가 최근에 거래소에서 한 손님이 오셨습니다. 실버을 한 40km 정도를 처분을 하시고 싶다고 그래서 제가 여쭤 보니까 7년 전 8년 전부터 실버를 사셨다 하더라고요. 8년 전에 1kg 실버바가 한 20만 원 했습니다.

제가 2019년에 실버바 사로 돌아다녔었거든요. 그때가 잠깐 실버바가 풍겼던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분이 아는 금은빵에 가서 실버를 살 테니 실버를 좀 구해도 이러니까 아는 금은빵 사장님이 그거 돈도 안 되는 거 왜 살려고 하냐고 사지 말고 그냥 금 사세요라고 해서 이분이 하신 얘기가 그거는 내가 알아서 살 테니 당신은 구해 주기만 하소. 그렇게 해서 7, 8년 동안 엄청나게 많은 양의 실버를 모으셨는데 어 본인의 이제 소신 있는 투자로 아주 높은 성과를 내신 그러면 현물 금을 추천하시나요? 투자하는 방법으로. 금을 투자하는 방식이 이제 대표적으로 이제 세 가지가 있잖아요.

ETF금 투자,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제 KRX 금투자, 그리고 현물 투자 이렇게 세 가지가 있거든요. 크게 묶으면 어 ETF와 KRX는 이제 지수 투자. KX는 이제 현물 기반으로 한 투자이긴 하지만 지수 투자라고 보는 거고 나머지는 이제 현물 투자라고 보는 건데 어 두 개가 각각이 이제 장단점이 반드시 존재를 하거든요. 저도 현물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지만 또 저도 KRX 금시장도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장단점이 뭐냐면 KRX 금시장이나 ETF 같은 경우는 매수와 매도 수수료가 0.2에서 0.3%밖에 3%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싸거든요.

그래서 어 근값이 올라갈 거 같으면 미리 구매를 하고 내려갈 거 같으면 미리 매도를 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들어 낼 수가 있거든요. 이게 결국에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최근에 저 같은 경우에 금값이 4,300불, 4,500불 하다가 금값이 조금 이제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금시세를 분석하고 향후에 금시세의 전망을 하는 유튜브다 보니 실시간으로 나오는 이제 글로벌 뉴스들을 계속 분석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 금값이 빠질 것 같다. 그래서 제가 제 KRX에 있는 금을 다 팔았거든요. 다 팔아서 아니나 다를까 팔고 나니까 금값이 쭉 빠지더라고요.

그런데 사야 되잖아요. 그런데 살려고 하는 타이밍을 제가 놓쳤어요. 그래서 어 저는 금 사업을 현업에서 하고 있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금에 내가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잡는데 에로 사항이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일반 사람들은 더 심할 거잖아요. 사실은 우리가 뭐 KRX를 하든 실무를 하든 꾸준하게 계속 매수를 하는 것이 나중에 더 높은 수익을내는 건 맞는데 어 이런 지수 투자는 우리가 매도에 대한 유혹을 이기기가 사실은 쉽지 않아요. 떨어질 것 같다라는 루머, 떨어질 것 같다라는 언론 보도 이런 것들이 나오면 지금 떨어지기 전에 팔아야지.

그리고 나서 저점에서 다시 매수해야지라는 이런 사람의 심리가 굉장히 강하게 작용을 하거든요. 그 반면에 현물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현물의 단점이 또 있잖아요. 최초에 구매를 할 때 이제 부과세도 내야 되죠. 가공비도 내야 되죠. 또 유통비 뭐 재반 수수료도 내야 되죠. 뭐 이런 것들이 추가되기 때문에 금값이 한 13% 정도는 올라야지 본전이 되는 거거든. 어 근데 또 현물의 장점은 뭐냐면 고점에서 사신 분들이 저점이 돼도 안 팔아요. 다시 올라갈 거다. 그래서 금거래소를 방문하는 것도 귀찮고 또 이렇게 손해 놨는데 실제로 내가이 현물을 들고 가서 매도를 하는게 사실은 지수 투자보다는 번거로운 건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결국에는 이러한 어 객관적인 것과 감성적인 부분을 우리가 생각을 해보면 객관적으로는 지수 투자가 현명하고 더 높은 수익을 낼 수는 있겠지만 시간이 흘러보면 현물을 투자하신 분들이 사실은 지수 투자하신 분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을 기록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요 부분들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뭐가 월등하게 우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그리고 또 현물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 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익명성 양도 소득세가 없다. 물론 KRX도 양도 소득세는 없습니다만 어 그리고 오랫동안 장시간 보관할 수 있고 실제로 현물 골드발을 사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실제 골드바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그래서 현물 골드바만 또 매집을 하시는 분들은 현물 골드바 위주로 많이 하시고 최근에 저희 한국 근거 경산점을 방문하신 분 중에 KRX에 진짜 거액게 거래를 하셨던 분인데 KRX 있는 자금을 다 빼서로 갈아타신 분도 있어요. 이제 그냥 장기로 그냥 가져가시려고 하시 네.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또 현물이 주는 또 장점들이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어 그분 같은 경우는 거의 한 10억 가까이 되는 돈을 다 현물로만 전환을 하신 분이거든요. 저는 그니까 금 투자하신 분도 그렇고 현물 투자는 꼭 한번 해 봐라. 일부라도 해보는 경험을 해 보면 이유를 이렇게 알 거예요.

그냥 해 본 사람만 알게 있어요. 그래서 또 이제 거래하는 또 이게 또 다르거든요. 느낌 공부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제가 여기서 한 마디를 더 추가를 드리자면 만약에 이제 KRX에서 우리가 이제 금 투자를 하잖아요. 그럼당 금이 이제 20만 원 정도 되는데 가격이 계속 올라가서 그럼당 40만 원이 되잖아요. 근데 만약에 내가 뭐 최종적으로 금에 투자한 금액이 예를 들어 1억이다라고 가정을 하면 KRX 같은 경우는 이제 현물로 인출을 할 수가 있거든요. 현물 기반한 이제 지수 투자기 때문에. 네. 그런데 내가 현물로 인출을 하려면 인출할 당시 거래가에 보과세를 내야 됩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당 20만 원이면 보세를 2만 원만 내면 되잖아요. 근데 그럼당 40만 원이 되면 40만 원에 보가세를 내야 되거든요. 그래서 좀 맹점이거든요. 그런데 어 실물로 구매를 하시면 어 최초에 구매를 할 때 부과세를 내기 때문에 꾸준하게 구매하신 분들이 부과세의 납부 비율이 KRX보다는 현재하게 적다라는 그런 장점은 있습니다. 저는 현물을 더 좋아합니다. 아, 이게 주는이 느낌이 좀 다른가 봐요. 달라. 이렇게 또 금 투자를 했는데 지금 주식 쪽으로 관심이 또 많이 쏠려 있는데 또 우리가 지금 보면은 또 상대적으로 안오르고 가격이 또 저렴해진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좀 밸런스 있게 투자를 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는 지금처럼 금도 지금 저가 많이 나와 있으니까 관심을 가져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M.

#금리#현금#JP모건#골드만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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