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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모르면 호구되는 경제 상식 사전 [PBR] #문현진

문현진 주챔TV · 2021-09-10 · 유튜브 시청 1,80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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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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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지표로, 낮다고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니라 저평가 원인을 분석해야 하며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핵심이라는 교육 영상이다. PBR의 정의: PBR은 주가 대비 장부상 순자산 가치의 배율이다. 주당순자산(BPS)은 (총자산−부채)÷발행주식수로 구하며, PBR = 주가÷BPS다. 예시에서 BPS 1,000원, 주가 1만 원이면 PBR 10배로 고평가 기대감이 크다고 설명했다. PBR 해석: 높으면 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이고, 낮으면 자산 대비 기대가 낮은 상태다. 다만 낮은 PBR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며, 위험요인이나 부정적 이슈로 원래 낮은 기업일 수 있다. 투자 관점: 5년 전 PBR이 낮은 기업 20개를 샀을 때 평균 30% 이상 수익이 났다는 증권사·기자 글을 소개했으나, 8개는 반토막이 나는 등 PBR이 상승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장기투자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며 재평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설명했다. 업종 비교: 자동차처럼 원래 PBR이 낮은 업종이 있고, 성장주는 PBR 1~2배 이상도 허용될 수 있으므로 업종 평균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결론적 조언: PBR만 보고 투자하지 말고 저평가 요인을 분석하며,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장사꾼 관점을 유지하라는 메시지다. 종목 추천이나 가격 방향 예측은 없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여러분들의 경제 정책을 악과 전화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주식을 하다 보면 궁금한 내용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것 같은데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기 어려운 내용들을 하루 10분만 투자하시면 알 수 있도록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꼭 부탁드리며 바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PBR이라는 내용을 준비해 봤습니다. 지난주에는 PER을 다뤘는데, 여러분들이 지난 영상을 보셨다면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PBR도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많이 들리죠. 증권 전문가들이나 경제 방송에서도 많이 다루고요.

02. 그런데 뭔지는 알아야 할 것 같고, 이게 어떻다는 건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판단하기 어려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PBR은 안전한 투자를 도와주는 지표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한국전력의 주가 이야기를 할 때도 PBR이 0.2배밖에 안 된다는 말이 나오죠. 0.2배면 낮으니까 안 좋은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고, 좋은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요금 딜레마'라고 이야기하기도 하고요. PBR이 0.5배밖에 안 되는데 '저평가 성장주'라고 하면서 홍보하기도 합니다.

03. 그렇다면 PBR이 도대체 뭘까요? PBR은 '주당 순자산 비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어로는 Price Book-value Ratio인데, 장부상 가치, 즉 순자산 가치와 주가의 비율을 나타낸 것입니다. 장부상 자산의 가치와 1주당 가격이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를 보는 것이죠. 1주당 자산이 얼마인지를 계산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4. 기업의 주가는 사업의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순자산 가치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 연예인이 '앞으로 이 사람은 더 성장할 것이다'라는 기대를 받으면 계약서상 몸값이 올라가죠. 사람의 물질적인 가치는 그대로인데 가능성을 보고 가치가 올라가는 겁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산이 실제로 크게 불어난 건 아니지만,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거야'라는 기대감 때문에 투자자가 늘고, 그 결과 주가가 올라가는 거죠.

05. 그래서 기업의 자산 대비 주가가 어느 정도 올라왔는지를 파악하는 지표가 바로 PBR입니다. 주가는 심리적인 요인으로 오르내리기도 하는데, 실제 자산에 비해 어느 정도로 평가받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06. PBR을 구하려면 먼저 BPS(주당순자산가치)를 구해야 합니다. BPS는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어려운 계산식을 다 외울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 한 주의 가격이 2만 원인데 BPS가 1,000원이라면, 1주당 자산은 1,000원인데 주가는 그보다 20배나 높은 2만 원이니 PBR은 20배입니다. 자산에 비해 많이 고평가되어 있고, 엄청난 기대가 들어가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BPS가 4만 원인데 주가가 1만 원이면 PBR은 0.25배가 되고, 자산 가치보다 낮게 저평가받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7. PBR이 높을수록 기업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고 볼 수 있고, 낮을수록 가지고 있는 자산 가치에 비해 저평가를 받고 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PBR이 낮다고 해서 무조건 저평가인 것은 아닙니다. 자산이 많이 있는데도 위험 요소나 부정적인 내용 때문에 기대가 떨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PBR이 낮다고 무조건 투자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여러 상황과 내용을 이해한 뒤에 투자해야 합니다. PBR을 맹목적으로 낮으면 좋고 높으면 나쁘다고 판단하는 지표는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08. 증권사나 기자들이 쓴 글을 보면, 5년 전 PBR이 낮았던 기업 20개를 샀다면 수익률이 얼마나 될지 분석한 자료도 있습니다. 그 결과 12개 종목이 상승했고, 평균 수익률이 30%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PBR이 낮은 기업들은 시장의 기대가 낮아 자산 가치보다 저평가된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나 자산 가치를 재평가받으면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09. 다만 기대감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그 기대가 생기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맨날 지각하는 친구가 이제 지각을 안 하겠다고 말해도 신뢰를 얻으려면 시간이 걸리는 것과 같습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PBR을 보며 투자하고 싶다면 장기투자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10. 예를 들어 기업이 가진 자산이 1억 원인데, 현재 시가총액이 5,000만 원밖에 안 된다면 회사가 가진 자산보다 절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자산만 팔아도 1억 원인데 시장은 5,000만 원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거죠. 그만큼 기대가 떨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그 기대를 없앨 수 있는 요인이 있는지 분석하는 것이 여러분의 몫이 되겠죠.

11. PBR이 낮은 기업은 장기투자 관점에서 나쁘지 않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일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PBR이 낮은 기업은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PBR이 오랫동안 낮게 형성되어 있다면, 원래 자산 대비 기대가 낮은 기업일 수도 있습니다. 왜 이렇게 저평가를 받고 있는지 그 요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만약 그 요인이 '이건 곧 달라질 것이다'라고 생각된다면 투자 메리트가 생기는 것이고, '이건 앞으로도 없어지지 않을 것 같다'라고 생각된다면 저평가가 아니라 원래 그런 기업인 것이죠.

12. 그러니 PBR이 낮다고 무조건 현혹되어 사서는 안 됩니다. PER과 마찬가지로 업종 전체의 PBR도 함께 살펴보면 업종의 분위기를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업종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낮게 보기 때문에 PBR이 원래 낮게 형성되어 있고, 성장주는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PBR이 1배, 2배를 넘어도 괜찮다고 보기도 합니다. 그러니 다른 업종과 비교해 PBR이 높다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업종의 PER과 PBR을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13. 또한 PBR이 낮다고 해서 모든 기업이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5년 전 PBR이 낮았던 종목 중에서도 8개 종목은 오르지 않았고, 오히려 주가가 반토막 난 기업도 있습니다. PBR이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와 함께 분석해야 합니다. 앞으로 기업의 자산 가치보다 기대감이 더 생길 수 있는지, 지금이 진짜 저평가 구간인지 아닌지를 분석하는 것이 여러분의 몫이라는 점을 항상 명심하세요.

14. PBR이 낮다고 해서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PER이든 PBR이든 결국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핵심입니다. PER을 설명할 때도 말씀드렸죠. PER이 낮을 때 싸게 사면 장땡이라고요. PBR로 바뀌었을 뿐, 원리는 똑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기업이 좋고 나쁨을 떠나서, 결국 우리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장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샀다고 돈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다시 팔아야 이익을 얻으니까요.

15. 우리는 차익을 노리는 장사꾼이라고 생각하면, PBR은 여러 지표 중 하나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여러 지표를 통해 싸게 살 수만 있다면, PBR을 봐도 좋고 PER을 봐도 좋고, 외국인 수급을 봐도 좋습니다. 어떤 지표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싸게 사서 비싸게 팔 수 있는 물건을 찾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는 관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공부를 많이 하셔서 다양한 것을 본다면, 싸게 살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16.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까지 꼭 부탁드리면서 오늘 공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제 상식 멘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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