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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5천만원으로 '이 3개 주식' 사세요, 내년까지 무섭게 오를 겁니다 [이창대 대표 4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5-14 · 유튜브 시청 36,8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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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코스피#삼성전자#금리#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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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현금 5천만원 기준 AI 하드웨어·에너지·피지컬AI 3분할(각 20%) 권장. 코스피 지수투자 유리하며 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 추세는 상반기까지 이어질 전망, 하반기도 꺾이기 어렵다고 봄. 코스닥은 금리 민감, 금리 인하 전환 시 제약바이오·의료뷰티 반등 기대. 네이버·카카오는 AI 인프라 이후 수익화 모델 전환 시 상승 전망, 알파벳·아마존은 AI 수혜주로 제시. 하이브는 엔터 방향타 역할로 기대감 있으나 실적 대비 주가 부진. 현금 10~30%는 비상금으로 유지 권장. 연말 지수는 현재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현금 한 5천만 원 정도 있다 그러면은 이게 전부 다 주식으로 들어간다면 비중을 좀 어떻게 좀 나누면 좋을까요? 저는 일단 이제 하드웨어,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 카테고리 하나.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쪽. 네, 에너지 쪽. 그리고 피지컬 AI 쪽. 요렇게 이제 해서 AI를 네, 세 개 파트로 이제 구성하는 걸 권장. 비중을 보통 한 어느 정도로 잡으 어, 한 20%씩 잡으면 괜찮으실 것 같아요. 예. 그리고 제 마지막으로 주식 장인 이창대 대표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 요즘에 이제 코스피가 뭐 6,300 뭐 이럴 때만 해도 좀 비싸다는데 벌써 이제 7,500에 도달했는데 어 역시 지수를 사는게 최고 좋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02. 그러니까 못 맞추면 어차피 의미 없다. 그러니까 뭐 지수사도 50%가 반도체 들어가 있고 뭐 나머지 원전도 있고 뭐 다 있으니까 그렇죠. 지수가 최고야라는 말도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수투자 저는 어느 정도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솔직히 이제 시장이 좀 혼조세고 이런 그 말도 안 되는 퀀텀 점프가 나오는 시장이 아니었으면 그냥 개별 주식으로 그 즉각즉각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것도 좋은데 요즘처럼 아주 상징적인 기업들 그리고 시장 자체를 완전히 끌어올리는 그런 장에서는 그냥 지수를 사는 것도 저는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낼 거라고 보고 있고 너무 이제 공부를 해 가지고 하는 거보다 오히려 성과 더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03. 어, 우수갯 소리로 이제 제가 앞서서도 얘기했었는데 공부해 가지고 종목 산 사람보다 그냥 한국 1등 주식에 SK닉스 삼성전자 사니까 그런 분들이 실제로 수익률이 훨씬 좋은 분들이 많거든요. 이게 일반적인 장에서는 뭐 좀 공부를 해 가지고 종목을 선별해 가지고 하는게 더 높을 순 있겠지만 요즘 같은 장에서는 그냥 지수 투자를 하는 것도 저는 평균적으로 이제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시장에서 포모가 안 올 수 있는 정도의 수익률을 충분히 기록할 수 있는 장이라고 봅니다. 사실 지수를 사 놓으면 뭐 방산이 오르든 뭐가 오르든 그냥 뭐 아무거나 올라라 뭐 이런 마음이니까 좀 편하기도 하고 그리고 실제로 호모가 안 오는 거에서는 확실히 좀 장점은 있는 거 같긴 해요.

04. 그렇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일반적으로 저 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제 뭐 대표님도 그러시지만 뭐 부동산이나 주식률을 하루 종일 이제 보잖아요. 그런데 일반적인 투자자분들, 개인 투자자분들은 본업이 있으시단 말이에요. 그러면 주식에 또 공부를 해 가지고 분석을 해서 종목 선별해서 구성하고 이런 시간을 할해하고 계속 그거를 이제 관리하면서 또 뺄 거 빼고 집어넣을 거 집어넣고 이렇게 하는게 어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인 투자자분들이 그래서 그런 스트레스를 안 받고 본업에 집중하면서 그냥 투자는 포모 안 오는 선에서 좀 누리고 싶다 하면 지수 투자 그냥 추정해서 하시는 것도 충분히 괜찮다고 말씀드려요.

05. 그런 의미에서 지금 코스피는 어쨌든 7,500에 가까운데 여기서 상방이 뭐 한 9천이라고 치면 그러면 한 15% 20%인데 차라리 코스닥이 나은 거 아니냐라는 생각으로로 또 코스닥 가셨다가 역시 코스피인가 하고 지금 이러고 왔다 갔다 하시는 거 같은데 코스닥과 코스피 뭐 지수만 보면 뭐가 더 나을까요? 아, 솔직히 이제 저도 어, 계속 말씀드리는게 반도체가 이제 말 그대로 AI 인프라가 그만 가져야 되는데 하드웨어가 그래야 이제 코스닥쪽으로도 낙수 효과를 받고 이러는데 이쪽에서 이제 수익 실현을 해 가지고 와, 삼성전자 SK이닉스에서 만약에 밑에서부터 샀으면 수익금만 몇백조예요.

06. 이제 수익 보신 분들은 그러니까 그 개인이 그렇게 벌었다라는게 아니라 주가가 올라가서 나온 그 차익 실현 금액이 몇백조가 되잖아요. 아마 SKS 삼성전자 합치면 거의 천조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그런 어마무시한 돈들이 아 이제는 좀 어렵다 해가지고 더 이상 못 갈 거 같다 해서 매도 물량이 나와서 다른 쪽으로 돈이 이동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그럴 생각이 안 보인다는 거죠. 오려 두배 레버리지 해가지고 두배 추종하는 거 사겠다 이러고 있는 분위기니까 당분간은 코스피가 계속 갈 거 같긴 합니다. 근데 결국에 그런 코스닥은 안 가냐 그러진 않을 거라고 봐요.

07. 결국에 가긴 할 거라서 뭐 우리가 이제 그 ETF 같은 경우에도 코스닥 150 레버리지 뭐 두 배의 추종 이런 것들도 이제 보시는 분들이 많았었는데 그것도 저는 여전히 장기적으로 봤을 때 좋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 코스피 추종하는 그 투자는 두 배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추종하는 거 정도는 충분히 투자하셔도 아직은 괜찮다고 봅니다. 근데 이제 지금 뭐 돌아가는 분위기가 어쨌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실적이 좀 꺾이든지 뭐 전망치가 내려가든지 해서 야 이제는 좀 끝났나 보다라는 말이 나오기 전까지는 예 다른 데로 가겠냐 이거이 돈이 안 갈 것 같긴 합니다.

08. 쉽지 않아 보이거든요. 예. 원님면 너무나 확실하고 안전하다고 다들 믿으니까 이거보다 이쪽을 선택한다는 거는 정말 약간 반골 기질이 있지 않으면 그죠 쉽지 않은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러면 코스 닭 입장에서는 뭐 개별 종목은 몰라도 지수 전체적으로는 조금 뭐 아직은 조금 이르다 이렇게 봐야 될까 아직은 좀 이르다고 보고 있고요. 어 또다시 이제 또 연준 의장으로 가게 되는데 금리나 스탠스가 다시 살아나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뭐 유가도 다시 잡히기 시작했고 금리인하나 이제 유동성을 이제 좀 푸는 기조로 다시 가겠다라는 그런 뉘앙스를 흘리면 이제 잘 가고 있던 코스피도 잘 가겠지만 코스닥도 이제 돈이 쫙 자금을 빨아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09. 코스피도 물론 민감하지만 코스닥이 또 금리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금리 추위에 따라서도 많이 갈릴 거 같고요. 그리고 결국에는 이제 그 소프트웨어 기업들 사이에서도 이제는 AI 인프라 쪽에다 투자를 그만하겠다. 자금 매수하겠다. 이런 식으로 자금이 한번 좀 이동을 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이동할 기미가 안 보이다 보니 가는 종목만 계속 가는 그런 구조가 연출되고 있는데 영원히 그렇지 않을 거니까 당분간은 이쪽이 집중되겠지만 나중에는 좀 이동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럼 아까 말씀하신 대로 금리 인하 기조가 보인다면 그러면 그것도 반도체에는 도움이 되잖아요.

10. 그렇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예를 들어 제약 바이오나 뭐 이런 것들은 그니까 코스닥 관련된 기업들은 금리 인하에 더 민감한 기업들도 많은 거 같고 네. 그러면 제약 바이오 쪽 괜찮아지는 걸까? 뭐 금리 인내가 좀 오면 어 저는 완전히 또 돌아설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솔직히 지금 그 제약 바이오들도 실적 괜찮게 내고 있는 기업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우량주들 중심으로 본다라고 했을 땐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오고 있습니다. 실적이 이렇게 잘 나오는데 주가가 안가 이런 종목들이 대부분이에요. 뭐 솔직히 셀트리온이나 한미약품도 그렇고 삼성 바이로직스 그룹도 상당히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거기에다 이제 뭐 유한량이나 각종 이제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뭐 SK바이오팜 이런 우량주들이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못 가고 있습니다.

11. 이제 뭐 대표적인 이유가 금리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실적은 이미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금리 전망만 좀 바뀌면 충분히 이제 여태까지 못 가기 때문에 더 강력하게 상방 드라이브가 걸릴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 뭐 현금 한 5천만 원 정도 있다 그러면은 이게 전부 다 주식으로 들어간다면 비중을 좀 어떻게 좀 나누면 좋을까요? 저는 일단 이제 하드웨어 그러니까 AI 인프라 쪽 카테고리 하나. 그다음에 이제 에너지 쪽 네. 에너지 쪽. 그리고 피지컬 AI 쪽. 요렇게 이제 해서 AI를 네. 세 개 파트로 이제 구성하는 걸 권장.

12. 비중을 보통 한 어느 정도로 잡으면 어 한 20%씩 잡으면 괜찮으실 것 같아요.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뭐 소프트웨어나 이런 쪽을 좀 보실 수도 있는데 그거는 혹시 지금 완전히 새로 세팅을 하시는 거라면 아직까지는 미리 들어가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소프트웨어라면 어딜 말씀하시는 거 이제 한국 쪽으로 보면 네이버 카카오 이런 쪽이거든요. 거기는 아예 안 오르고 있잖아요. 거기는 지금 가망이 없나요? 어, 저는 굉장히 좋게 보고 있거든요. 근데 어, 이제 소프트웨어를 사실 거라면 저는 알파벳 아마저는 지금 사도 된다고 기억드는데 미장을 사라.

13. 그쪽이 이제 가면 아마 따라붙긴 할 거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는 어 이게 뭐 하드웨어 쪽으로 계속 돈을는 입장이라 소프트웨어 가기는 쉽진 않을 것 같아요. 제 지인도 네이버에 거의 올인하신 분이 계시거든요. 근데 그분은 그냥 앱을 지우고 지금 아무것도 안 하시는데이 포모가 포모의 포모의 포모 정도 오신 거 같아. 이미 그래서 이미 그 너무 끝 약간 지금 철학자가 되셨거든요. 근데 이게 맞나라는 생각도 좀 들어요. 예. 그래서 뭐 이제 스테이블 코인이나 뭐 이런 얘기가 이제 있기 때문에 기다린다. 내가 이긴다 뭐 이런 생각이신데 저도 잘 모르니까

14. 어떻게 보세요? 왜? 그니까 반도체나 이런 거를 아예 안 들고 있을 순 없는 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좀 그게 포모가 안 올 수가 없어요. 솔직히. 그 그런데 네이버 카카오 그러면 안 갈 거라고 보시는 저는 이게 뭐 무조건 이런 말씀 안 되니까 사실 어지간에선 간다고 봅니다. 네이버 여기도 결국에 갈까요? 예. 결국엔 간다고 봐요. 왜냐면 그럼 계기가 뭘까요? 계기가 어 결국에는 그 계기 자체가 이제 어 이제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AI 인프라 어 이제 확보 많이 했어. 이제제는 여기에서 수익화 모델로 돌아설 거야라는 그 구조가 나와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15. 그게 이제 카카오도 우리가 처음에는 카카오가 다 무료로 그냥 뿌렸잖아요. 예전에 이제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카카오 같은 경우에도 이제 다른 데랑 같이 경쟁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음에 마이플이었나? 예. 몇 개 있었어요. 근데 이제 SNS가 카카오은 막 유료 전환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다 도퇴되고 카카오톡이 이제 완전히 다 장악을 해 버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한국을 장악한 플랫폼이거든요. 네이버 카카오는. 이게 뭐 어지간에선 바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이 구조를 이제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충분히 이제 다시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고 이제 하드웨어 쪽에서 투자가 그만되고 자금 매수를 한다.

16. 카카오가 계속 무료로 뿌리다가 그때 이제 어느 정도 시점 가면서 이제 수익화 모델로 돌아섰잖아요. 그래서 뭐 코스피 이전 상장도 하고 뭐 중간중간 많이 있었는데 어 그러면서 뭐 광고도 붙이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예전에는 카카오톡에 막 광고 같은 것도 없었는데네 이런 점들을 이제 감안해 보면 아 이제 데이터 센터 확보해서 수익화 모델로 이제 돌린다 이거 가지고 진짜 돈을 벌기 시작한다 이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올라갈 건데 지금은 계속 그 돈을 벌기 위한 AI 인프라에다가 돈을 계속 붙고 있는 입장이라서 지금은 올라가기 힘들 거 같아요.

17. 근데 실적 전망 보시면 아시겠죠? 이번에 실제로 실적이 좋게 나왔습니다. 어 뭐야 실적 좋은데 왜 이래? 뭐 네이버도 그렇고 근데 앞으로도 계속 좋을 거 같아요. 향후 4년 5년을 보면 한 2029년 30년까지 저는 계속 좋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어 네이버 카카오 투자하신 분들은 진짜 현자가 되셨다고 하셨는데 길게 보면 저는 간다고 봅니다. 오히려 아 그분은 되게 그걸 되게 확실하게 믿고 계시기 때문에네 왜냐면 어느 지점에 가면 이제 SK뉴스 삼성전자 이제 못 가는 건 아닌데 이제 제한이 걸릴 거예요. 일정 정도 가면 그때부터 이제 소프트웨어로 쭉 넘어오는 거죠.

18. 음. 근데 어 그래도 지금 산다라고 하면 알파벳이랑 아마존이 더 좋아 보이기는 가면 먼저 갈 것이다. 거. 네. 그래서 저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네이버 카카오는 한 50에서 100% 아마존이랑 알파벳이 가면 그때부터 좀 본격적으로 출발할 것 같습니다. 음. 그러면 굳이 거기 쪽은 좀 아닐 수도 있고. 그 오시는 분마다 제가 한번 여쭤 보는데 그 하이브나 지금 어쨌든 엔터 쪽 기회가 없는 거냐이 부분에 대해서 좀 항상 저는 의문이거든요. 하이브 지금 멕시코 가서 지금 5만 명을 동원하고 뭐 그 궁전 앞에서 뭐 지금 완전 난리가 나는 그런 쇼츠들이 막 돌고 있는데도 주가는 계속 지금 막 저점을 뚫고 간단 말이에요.

19. 그러니까 예견돼 있는 실적이 되게 좋은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지는 거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 아, 솔직히 저는 저도 이제 어느 정도 좀 의문점이 있기는 해요. 개인적으로 하이브가 어쨌든 지금 그 엔터주들 방향타 역할을 하거든요. 뭐 반도체 SK닉스 삼성전자 그리고 화장품의 APR 같은 포지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이브가. 그래서 가야 화장품이 다 같이 가는 그리고 하이브가 가야 엔터가 좀 같이 가는 이런 하이브가 방탄소년단 콤백대 그 기대감으로 주가가 계속 쭉쭉 올라갔었는데 이게 컴백을 딱 막상 까보니까 물론 이제 굉장히 좋았지만은 생각만큼의 그런 파급 효과가 세지는 않았다라는 좀 평가가 좀 있기는 했었어요.

20. 그래서 어 지금 그게 주가로 좀 반영이 돼야 되는데 이제 이런 상황이라면은 조금 아쉽다라는 측면들이 있고요. 그리고 원래대로라면 지금이 엔터주들은 성숙기거든요. 원래 이제 겨울이 아니라 막 날씨 따뜻해지고 콘서트 가고 월드투어하고 날씨도 뭐 또 이제 뭐 워터밤 이런 것도 하고 원래 날씨 따뜻할 때가 성숙인데 주가가 이런 걸 보면은 좀 많이 아쉽긴 합니다. 심지어측면에서도 그렇고 근데 제가 이제 권장드리는 건 보통 한류 투자를 하신다라고 하면 엔터주보다 14년도 15년도에도 그랬는데 항상 컨텐츠 영화 그다음에 음반 산업 아이돌 산업 이쪽이 가서 이름을 알리고 전파를 하면 그때 당시에도 돈은 화장품이 벌었습니다.

21. 그래서 그때 당시에도 엔터주 물론 좋았는데 화장품이 그냥 압도적인 주인공이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저는 결국 그런 이제 한류가 퍼진다라고 했을 때 돈을 쓸어담는 거는 이제 화장품 쪽 그리고 어 더 본다라고 하면 이제 의료 뷰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이제 의료 뷰티도 화장품만큼이나 엄청 잘 갈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화장품 지금 APR이나 달바글로버 수출자라는 기업들 굉장히 잘 가고 OEM ODM 하는 뭐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 뭐 그다음에 한국 콜마 이런 기업들도 굉장히 잘 가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게 요즘에는 과거에는 그냥 화장품이 많이 팔렸는데 요즘에 화장품도 물론 많이 팔리지만 뷰티 디바이스나 피부가 시술을 정말 많이 받는단 말이에요.

22. 진짜 요즘에 피부가 시술이 하류입니다. 또 그래서 뭐 파마리서치 뭐 리주란이라든지 그다음에 클래시스 이제 제품이라든지 뭐 요런 것들도 있고 그다음에 뭐 휴젤 뭐 보톡스 이러한 것들도 워낙에 이제 떠오르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도 올라갈 거라고 보는데 못 가고 있어요. 근데 못 가고 있는 이유가 지금 이쪽도 어떻게 보면 결국에는 제약 바이오 카테고리기 때문에 지금 제약 바이오가 못 가면서 다 같이 못 가고 있거든요. 근데 금리만 맞춰주면 저는이 의료 뷰티 분야, 피부가 시술 분야도 굉장히 잘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실적도 실제로 굉장히 잘 나오는데 지금 주가는 좀 이상하리만치 못 가고 있거든요.

23. 그니까 이게 약간 그 코스피 막 2,400 뭐 이럴 때 그때 이제 유동성이 말라 가지고 실적도 뭐 나오고 해도 뭐 전혀 주가 반응 없고 뭐 그럴 때랑 비슷한 건가요? 반대로 이제 반도체가 너무 실적이 좋으니까 여기서 돈 다 빨려 가지고 아예 여기는 뭐 지금 관심이 없는 네. 어, 좀 어느 정도 그게 큰 거 같아요. 왜냐면은 지금 그래서 주식을 뭐 사야 돼라고 딱 하면은 뭐 아무리 뷰티가 좋고 그다음에 이제 뭐 피부과 시술 뭐 이런 거 얘기해도 그래 봤자 SK이닉스 영업 이익률 잽도 안 되거든요. 그 PER도 오히려 그런 기업들이 훨씬 높고

24. 그러니까 1순위로 보면 지금도 SK닉스를 사는게 마치 굳이 약간 이게 돼 버리는 거죠. 심지어 안정성도 지금 1등주고 훨씬 더 에스캐닉스 안정성도 더 높은데 테마도 AI에 딱 지금 들어갔고 심지어 테마까지 받았지 실적도 난리났죠. 그 실적주에 테마에 성장주에 굳이 안정성까지 있는데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구조죠. 아니 기준 금리가 미국이 더 높아요. 한국보다 굳이 한국에 미국이 더 안정적이고 우량한데 미국이 이자도 더 높아 굳이 한국에 왜 있어? 이런 구조잖아요. 그 지금 SK닉스가 꼭 그런 상황이라 다른 섹터들이 돈을 지금 빨아들이기가 좀 어렵다고 봅니다.

25. 그래서 이게 참 결국에 돌고 돌아서 그냥 반도체 올인할까요로 되는 거 같기도 해요. 그리고 그렇게 하셨던 분들이 결국에 실적이 좋았어요. 지금까지 성공했고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더 가냐의 문젠데 이게 당장 꺾이기는 어렵다는 거 그니까 26년 안에는 반도체가 주도하는 거는 맞나요? 이게 어 저는 상반기까지는 추세가 꺾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하반기는 또 봐야 되겠지만 솔직히 제 생각은 하반기까지도 꺾이기는 어렵다고 보는데 상반기까지는 어지간에선 상승은 이어질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뭐 모든 언론이나 뭐 사실 주목도 그렇고 뭐 이런 그 유튜브 노출도도 그렇고 삼성전자 하이닉슨 부담없이 얘기할 수 있잖아요.

26. 그러니까 접근성 자체가 확실히 달라서 대장이 가는데 굳이 뭐 이렇게 어 다른 것들을 사야 되나라는 것 굳이 고민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도 하실 것 같기도 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산 매부는 필요할까요? 그리고 투자를 또 하시니까 어떻게 보세요?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원전 때도 그랬지만 어 원전도 어차피 갈 겁니다. 근데 떨어질 수도 있었잖아요. 불안했잖아요. 한 세네 달 전에. 네. 결국에 그때 대비해 별로 안 떨어지고 계속 가긴 했거든요. 근데 그래도 불안한 건 사실이니까 그래서 2차전지랑 같이 담으세요 이랬거든요.

27. 그래서 그런 맥락으로 어 여전히 저는 SK닉스 지금도 말도 안 되게 싸다고 보는데 이런 SK닉스 삼성전자가 싸다 하더라도 그걸 담대 이제 같이 소프트웨어 말씀드렸던 조금 쪼개야 된다. 네. 알파벳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요. 굳이 아마존까지도 안 가도 될 것 같습니다. 알파벳만 남아도 저는 1등이라고 보기 때문에 거기까지 이제 보시고 그다음에 뭐 에너지 쪽 담으시면은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럼 아까 잠깐 뭐 아마존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구글은 뭐 알겠는데 아마존도 어쨌든 AI 수혜주다 이렇게 보시는 거예요? 네. 지금 결국에 데이터 센터도 그렇고 AI 인프라 쪽에다 아마존이랑 지금 알파벳이 가장 상징적으로 큰 돈을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어 지금 재무적으로도 오히려 알파벳이 더 안정적인데 투자 규모도 가장 큰 기업 중에 하나라서 나중에 뭐 이제 소프트웨어 쪽으로 돈 넘어올 때도 제일 많이 수혜받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28. 음. 그램에도 불구하고 자산 배부는 필요하다. 그러면 역설적으로 지금 같은 장에서 현금을 들고 있을 필요는 있나요? 어 저는 여전히 현금은 있어야 된다고 본 입장이에요. 금이랑. 왜냐면 이제 항상 말씀하세요. 아 그거 그냥 다 투자해서 수익 났으면은 수익인데 지금 같을 때 무슨 현금확보냐 하실 수 있는데 시장이 안 좋았을 때 쓰는게 비상 상황일 때 쓰라고 있는게 비상금이지 분위기 좋을 때 쓰라고 있는게 비상금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같을 때 분위기 좋을 때 현금 비중을 어느 정도는 놔두는게 맞다고 보고요. 금리 인상하면 현금 비중을 더 늘려야 되겠지만 아예 안 두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29. 음. 그래서 비상 상황을 대비해서 자금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 2, 30% 정도는 좀 확보해 두는 걸 권장드립니다. 비상금을 들고 계셨던 분들이 일한 전쟁 터지고 나서 좀 빠졌을 때 많이 좀 투입을 해서 지금 또 회복을 했거든요. 그러면 지금 아 그래도 역시 비상금은 들고 있어야 돼라고 하면서 26만 원인데 또 팔아야 될까요? 팔고 다시 또 현금을 한 뭐 10% 20% 또 들고 있어야 되나요? 이게 아 솔직히 이제 반도체 같은 거 들고 있으면은 굳이 그 현금 확보할 필요는 없을 거 같아. 이미 들어간 사람들은 굳이 빼지 말자. 네.

30. 굳이 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이제부터는 좀 꺾인다 싶을 때 매도를 하면 현금이 생기잖아요. 그거를 재투자하기보다는 조금 일정 정도 확보해 두고 재투자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어쨌든 중간에 붙임은 있겠지만 올해 말에 지금보다는 더 지수도 뭐 전반적으로 미국이나 한국이나 더 좋게 보세요. 앞으로 더 좋아질 걸로 보세요. 연말에. 어, 제가 이제 2025년 말에도 똑같이 얘기했었는데요. 2025년 말에도 관세가 있었잖아요. 25년 초에 25년 말에 가면 더 올라가 있을 겁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26년도 저는 전쟁이 있었지만 똑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31. 26년 12월 30일에 이제 딱 끝났을 때 아마 지수는 더 올라가 있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수는 어, 연말까지 이제 지금보다 더 올라가 있을 거라는 걸 전제하시고 투자하는 걸 권장드립니다. 네. 지금까지 주식장인 이창대 대표님 모시고 지금이 시장에서 어떻게 또 어디에 돈을 담아야 되는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요 내용들 참고하셔 가지고 좀 좋은 선택들을 하시기를 바라면서 저도 대표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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