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7월 30일 와이래 빠지노 안해도 됩니다 "SK하이닉스 주가" 너무 심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뇌절만 하지 맙시다

주식연구소 · 2026-07-30 · 유튜브 시청 2,491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두산#현대차#코스피

← 목록

저자: 주식연구소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하락장에서 멘탈 관리와 단타·레버리지 자제를 강조. SK하이닉스는 125만원 지지선 위에 있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삼성전자는 20만원 지지선을 근거로 제시. ETF 진입장벽 상향 등 정책 변수로 자금이 빠져 하락했다고 설명. AI·로봇·바이오 등 하락 종목을 중장기 관점에서 담아갈 것을 제안. 생필품 관련주가 우선 상승할 것으로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마 어제 떨어지고 오늘 또 빠지나? 와씨 돌아버리겠다. 돌아버리겠어.라고 라고 생각하시는 형님들이 많을 거예요. 삼성전자는 그래도 뻘근 식인데 SK 하이닉스 와인에 빠지노이라는 생각을 조금 하실 수 있는데요. 그러면은 일단 오늘 차트도 조금 살펴보고요. 지금 시장 자체가 차트 이야기도 조금 해보고 하이닉스 뭐 좀 전반적인이 움직임도 조금 이야기를 해 봅시다. 일단은 영상 시작하기 전에 미리 말하겠는데요. 이거 탈출 조금 해 보겠다고 막 어 단타 치고 레버리지 막 넣었다 뺐다 하고 하지 마세요. 사람이요. 급하다 보면요. 눈에 뭐가 씌어 가지고요.

02. 진짜 예 이게 확 돌아가거든요. 그러니까 제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지금 눈도 이게 눈이 탁 가려지면요. 진짜 축도밥도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 자 그러면은 한번 SK 하이닉스 이야기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 같은 경우에는요. 주식을 볼 때 사회경제, 문화, 정치를 다 보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오리지널 틱한 주식 영상이 아니라 그냥 한편에 주식 칼럼이라고 생각하시고 영상 끝까지 봐 보시면은 우리 형님들께 쉽고 재밌는 하이닉스 이야기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03. 입이 조금 거칠어요. 가만히 가지고 봅시다 그러면은. [콧방귀] 아따마 다시 봐도 으 수 열 받는다. 진짜 너무 열받는다. 주식 와 이래 빠지노 SK 하이닉스 이거 안 그래요? 아이 보기만 해도 열받는데 야가 보면 나는 솔직히 그랬어. 아 이것도 아니야 진짜 나는 이거이 위쪽이 175만 원 175만 원에서 168만 원 구간이거든요. 요거 빠지면 진짜 좆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냥 빠져 부르는 거야. 와, 이거 진짜 좆된 거 아니냐 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살만하다, 버틸 만하다 했는데 이게 또 깨져 버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거를 보면 아 야, 이거 어디서 버티노라고 한번 보면은 이렇게 이게 스물스물 올라가다가 뭔가 행보를 하면서 한번 막히고 이거 밟고 올라가는 라인이 나오죠.

04. 요게 125만 원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마요 125만 원 밑으로는 에지간하면 암 박살이 날게다. 구조적으로 요거 밑으로는 까일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요. 오늘 빠지는 이유요. 아무래도 아래쪽이 125만 원에 대한 여유가 조금 있다는 거고 그다음에 지금 삼성전자는 조금 오르잖아요. 얘는 그냥 20만 원이이 마지막 종착력이에요.이 이 20만 원이 깨져 버면 얘는 진짜 우족순으로 떨어져 버리거든요. 그래 가지고 20만 원에 대한 여유가 없다 보니까 얘는 올라가는 거고 SK 하이닉스는 125만 원에 대한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조금 빠지면서 조금 보는 거야.

05. 패닝 매도에 대한 대비가 어느 정도는 되어 있다. 차트적으로 보는 거야. 그러면은 솔직히 말해 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이 빠졌잖아. 화요일 서킷 브레이커, 수요일 서킷 브레이커. 내 솔직히 주식을요. 내가 나는 옛날에 이명박 형님 대통령 처음 처음에 됐을 때 2008년도 저 그때 대학생이었는데 아무튼 그때부터 주식을 했었어요. 아니 그러니까 리만 브라더스 사태 때도 안 그랬고 문재인 대통령 시절의 그 뭐냐 코로나 시절도 이런 적이 없어요. 그다음에 2차전지 전락에 빠지고 윤석열이가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하죠. 윤석 대통령이 개엄령 터졌을 때도 왔다.

06. 막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 이런 상황인 거예요. 그럼 여기에 대한 이유가 뭘까? 저번 주까지는 조금 괜찮았는데 이렇게 빠진 것도 진짜 이해가 안 되는데 그렇죠. 이거를이 역에 대한 배경을 한번 보면요. 결국은 이렇게 5월 전이죠. 5월 전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아마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올라가면서 진득하게 올라가기도 했고 주변에 있는 반도체들이랑 같이 탄탄하게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물론이 엄청난 무게의이 주가 시장이라는 통나무 자체를 삼성전자 한 명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한 명 요렇게 해서 둘이서든 건 맞지만은 주변에 애들도 조금씩 조금씩 거을 수 있는 그러한 이게 체급이 되었단 말이에요.

07. 그랬는데 이게 ETF라는게 나오면서 나는 솔직히 처음에 나올 때 두 배 레버리지 ETF 이거 나오면은 야 어차피 올라갔을 때 보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주변 애들도 뭐 반도체도 그렇고 다른 애들 체급도 같이 태워주면서 올라가니까 주식 시장 흥행하면은 뭐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랬는데 이게 한국인을 무시한 거죠. 진입 장벽이 천만 원 정도로 낮았기 때문에 한국인이 어떤 민족입니까? 도파민의 민족, 어, 도박의 민족, 올인의 민족, 어, 한쪽 팔 잘리는 어, 눈속이하면은 팔 잘린다는 무대에서 마구마구 노는 민족. 그게 바로 한국인 아닙니까?

08. 그러다 보니까 허도나도 여기로 다 쏠리는 거야. 이전까지는요. 아무래도 체급들을 같이 키우면서 움직였는데 얘네들만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로 쏠리니까 외국인도 그렇고 기관도 그렇고 야, 이거 이것만 대응해야 되겠다 하면서 여기로 쏠리는 거. 그러다 보니까 주변 아기들이 체급이 컸던 아기들이 홀쭉해지면서 그냥 다 난쟁이가 돼 버린 거야. 시장 전체가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이렇게 통나무를 들고 나머지 애들은 그냥 어잉 하면서 통나무로 닿지도 않는 체급이 되어 버린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힘들잖아. 통나무 들면은 그러니까 지쳐 가지고 얘네들 또 하면서 지쳐 가지고 이렇게 떨어지는 거예요.

09. 그러다가 저번 주에 조금 버텼죠. 왜? 아무래도 정부에서 ETF 이거 조금 이제 진입장병 높인다는 이야기도 나오기도 했고 여기다가 플러스 아파로 부동산 부동산 이야기가 나온 거야. 대통령이 집을 사지도 사실 올라간게 부동산 유동 자금을 막은게 좀 컸어. 그랬는데 사지도 팔지도 못하게 대출 제한까지 했는데 대통령이 보여 준 거야. 야, 집 이렇게 파는 거다,이 새끼들아. 난 집 팔았다 하면서 분당에 27억 아파트를 어떻게 팔았냐? 근저당을 걸치면서 판 거야. 솔직히 말해서 편법이죠. 불법은 아니겠지만은. 근데 사람들이 야 이거 이렇게 해도 돼?

10. 하면서 부동산 자금이 빠져나간 거야. 지금 아니면 못 산다고. 나중에 되면 또 제한 걸린다고. 그래 가지고 집하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이게 된 거야. 나도 솔직히 잠실에 집 있거는 잠실에 살고 있거든요. 지금 부동산 주인이 집 팔 생각 없냐고 물어봐. 어 이런 방법으로 팔 수 있다고 지금 집할 생각이면은 그러고 나서 좀 옮기면 안 되냐 하면서 그런 이야기들을 하는데 그러니까 3자 거래가 되더라고. 그러니까 여기 내가 팔 때 근저당을 걸어 준 채권이 있잖아요. 그리고 내가이 집을 살 때 근저당을 걸어 준 채권이 있어. 그럼 내가이 집을 살 때 채권 막교환을 하는 거야.

11. 채권 막교환을 하고 나는 돈을 주고 들어가면은 어쨌든 채권 교환이 되면은 나는 여기에 대한 집의 소유권을 잡는 거고이 내가 옮기는이 집의 주인은이 근저당을 들고 가는 채권 교환이 되는 요런 시스템으로 좀 한다고 하더라고요. 들어보니까. 아무튼 이러한 이야기들이 되게 나오는 거예요. 아, 나도 그래서 와이프랑 고민을 조금 하고 있는데 근저당까지는 안 해도 되긴 하거든요. 근데 주식을 다 팔아야 돼서 그렇게 되면은 어쨌든 어떤 애들도 제가 애가 셋시라서 애들도 좀 커가고 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일단은 뭐 지금 나도 그런데 사람들이 어떻게어?

12. 그러다 보니까 ETF 자금들이 조금 부동산을 흘러 내려갔어. 그러다가 갑자기 저번 주말에 폭탄선을 했죠. 8월 5일로 예정되어 있던이 ETF 어 보안 정책이 7월 31일 내일로 바뀌어 버린 거야. 그러다 보니까 야 이거 지금 사야 돼. 야 지금 이건 마지막 리미티드 에디션이야. 이게 부동산에 불었던 리미티드 에디션 바람이 이쪽으로 불어간 거야. 그러니까이 개미가 몰리니까 아무래도 빡 떨어진 거야. 솔직하게 이야기할게요. 여전히 8월 5일로 유지가 되었잖아요. 서킷 브레이커 쌍일로 올라가는 역사가 바뀌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이건 정부가 잘못한 거지.

13. 그래가지고 이런 날이 벌어진 거예요. 지금 다시 한번 더 이야기하는데요. 그렇다고 해 가지고 지금 그러면 조금 떨어지다가 올라가는 거 아니요라고 하면서 막 담을 수도 있는데요. 괜히 그러지 마세요, 형님들. 지금은요. 어찌 되었던 뭐라고 해야 되나? 좀 멘탈 좀 잡아가는게 좀 더 중요하고요. 괜히 단타치려고 하지 마시고 굳이 뭘 산다고 하면은 조금 이따가 이야기할 건데 미리 조금 몇 개만 이야기하면요. 생필품 [콧방귀] 관련주. 어. 아, 이세 오르네. 오리온 뭐 삼양식품 LG 생활 건강 내가 이걸 아침부터 이야기를 했었던 건데 아무튼 어 장 시작 전에 어 이야기를 했었던 건데 이런 애들이 좋아.

14. 본래 경기가 안 좋고 시장이 안 좋으면요 전쟁난다 하면서 전쟁날 때 뭐 챙겨요? 라면 챙기십시오. 여러분 이러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생필품 관련주가 좀 우선적으로 올라가요. 대신에 최근에 애국 테마주로 부각 받았던 애들은 사지 마세요. 얘네들은 거르는게 맞고. 지금은 생필품 관련주가 여전히 좀 광세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로서는 좀 요런 것들을 보는게 맞고요. 그러다 그러면서 어쨌든 지금 시장에 대해서 좀 버티는게 맞지. 어, 솔직히 이야기해서 나도 그래. 이게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주식 시장이 이렇게 쌉바가지 없이 빠지는 거는 진짜 처음인 거 같아요.

15. 예전에 2023년도때 2차전지 몰락하면서 그 빠졌을 때라 그다음에 개업령 터지면서 막 주가 시장 막 팬이 왔을 때라 그때 대비해도 너무 많이 빠져 가지고 많은 형님들이 힘들어 하거든요. 그러니까 저만 하더라도 주식밥을 적게 먹은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런 장에서 막 미치겠는데 우리 형님들은 어떨까 막 이런 생각도 하고 그래요. 지금 뭐 막말로 저는요 뭐 자리에 앉아서 정보도 많이 들어와요. 막말로 이게 반도체 아저씨 영상들 보시면은 그냥 반도체 아저씨 그냥 두산 에너빌리티라고 유튜브에 검색을 하잖아요. 봐봐. 그러면은 이게 5개월 전 그 5개월 전 거의 1월 말 영상이거든요.

16. 1월 말 영상 보시면 썸네일 보시면요. 호남의 원전 세운다 그러잖아. 이게 보시면은 1월 29일 날 영상을 찍은 거야. 그러니까 호남 쪽에 계속해 가지고 뭐 뭐 예타 보낸다, 뭐 보낸다, 전기 검사한다 이런 것들이 나는 원전 세울 줄 알았는데 사실 이게 혼난 반조체더라고. 그래 가지고 내가 정보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뭐 그런 상황에서 정보도 받아보고 찌라시도 보고 그러는데도 와 주식 시장 너무 어렵다고 느껴지는 거예. 이게 솔직히 2023년도 때 왜 2차전지 몰락할 때 시장 겁나 많이 떨어졌을 때 있잖아요. 이때 제가 이제 잡아드렸던 것들이 보면은 어떻게든 수익을 먹겠다고 보시면은 뭐 이런 식으로 뭐 VI 먹고 매일매일 뭐 하루에 막 VI를 세네 개씩 먹으면서까지 우리 형님들께 수익 어떻게든 만들어 드리겠다.

17. 우리 형님들 잡아 드리겠다. 뭐 이랬었고 그러면서 그 그러면서 어쨌든 이러한 시장에서 살아남아 보자. 살아남아 보자. 그랬거는요 막말로 더 코리아 이런 거는 시초 매수에서 상한가도 갔었으니까. 어 뭐 그리고 개엄령 떨어졌을 때 개엄령 떨어졌을 때도 2024년도죠. 이때도 막 조국 관련주, 한동훈 관련주 그다음에 살 수 있는 것들을 다 샀지. 이스타코 뭐 카스 뭐 해 가지고 이재명 관련주 뭐 해 가지고 뭐 우야든동 살동 주골등 수익을 진짜 뭐 봐 가지고이 장에서 살아남겠다를 조금 외쳤었거든요. 형님들이랑 같이. 이거는 그냥 형님들께 지금도 공유해 드리고 있어.

18. 나도 살아남으려고 위에든 하는 거. 요거는 그냥 01083808354로 애국이라고 문자만 보내 주시면 되는데 어이 지금이 시장이 너무 힘든 거야. 막말로 지금 대장이라는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거야. 어 지금 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에서는요. 내 생각을 했어. 과연 우리 형님들께 단기적으로 뭔가 치는게 맞을까? 아니면은 이렇게 기회를 노리다 보면은 결국은 진짜 피날레는 작년에 진짜 좀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어 진짜 작년에 많이 힘들었어. 그러니까 작년에 그렇게 막 좀 작년에도 뭐 지금만큼 아니지만은 삼성전자라든지 막 안 그러면은 작년 이게 작년 4월 달에 보내 드렸던 것들이 작년 4월 달에 뭐 현대차라든지 요런 것들이 전망이 그렇게 좋지는 아니했었거든요.

19. 근데 이러한 기회가 오는 것들을 우리들이 어쨌든 물어뜯어야 되는 거야. 이게 시장이 패닉이 나오고 이럴 때일수록 어쨌든 묵직한 한 방을 와야 돼. 왜? 우리 형님들 지금 영상 보시는 형님들 지금 계좌가 뭐 반토막이 뭐 전국민 기본이 반에 반토막이니까 물탈 돈도 없다는 분들이기 때문에이 자잘구리한 아까 보여 드렸던 뭐 분명히 이런 단타도 훌륭해. 나 지금 나 단타 잘 치고 매일매일 정보를 받아보는 사람으로서 단타를 잘 쳐. 근데 이렇게 단타를 잘 치던 사람 지금 단타 쳐서는 계좌를 뒤집을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이게 뭔 말이냐 하면요.

20. 뭐 너무 뻔한 삼성전자를 예시로 들어서 진짜 죄송한데요. 작년 4월이에요. 작년 4월 작년 4월 달에 삼성전자를 담아갔었는데 물도 한번 탔어. 내 평균 단가는 삼성전자 55,330원인가 그래요. 예. 했을 때 이때 당시에 사실 삼성전자가 그렇게 평가가 안 좋았어요. 나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정보력이 괜찮거든요. 정보력 속에서 남들 하이닉스 시대다라고 할 때 아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HBM 자체가 밀릴 수 있겠지만은 전체적인 케파와 HBM 판매량 자체로 안 밀릴 거 같은데 삼성전자도 돈데 오히려 이렇게 웨이브 치고 있는 이때가 기회가 아닐까라고 하면서 형님들께 매나 여기 같이 이렇게 열심히 주식하시는 형님들께 사점을 잡아드렸어요.

21. 애국이라고. 어 잡아드렸어. 그리고 나서 이렇게 쭉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대통령이 코스피 5천 만들겠다 뭐 하면서 대통령 선거하고 하면서 중간에 올라가다 꺾이고 올라가다 꺾일 때마다 내가 한 거는 지금 영상들에서 똑같아. 힘 좀 냅시다. 버텨 봅시다.라고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했지. 약간 나는 이러 주식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조금 어 썰쟁이 같은 느낌이 들죠. 그렇게 해가지고 어쨌든 우리 형님들 멘탈 잡다 보니까 어 또 어느 순간에 올라온 거야. 그러니까 지금 계좌가 50에서 60% 이렇게 물려 있잖아요. 그러면은 제일 중요한 건 결국은 앞으로 올라올 수 있는 테마 속에서 잡아가는 거예요.

22.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여전히 좋은 주식들인데 얘네들이요. 결국은이 AI인데 얘네들이 너무 과포화가 된 거잖아요. 이렇게 과포화되고 과밀집된 얘네들이 얘네들이 메인인 전장터에서 아무래도 ETF라든지 요런 것들 영향이 벗어나잖아요. 그러면은 거의 높은 확률로 외국인들이나 기관들은 이제 수급을 다 뿌릴 겁니다. 왜냐면 ETF 진입 장벽이 높아져서 더 이상 개인들이 이쪽으로 많이 들어오지 않을 거기 때문에 그러면은 많이 떨어져 있는 반도체, 많이 떨어져 있는 로봇, 많이 떨어져 있는 뭐 2차전지 로봇이랑 같이 엮겨 있으니까 뭐 AI 이런 것들을 하나하나 주섬주섬 담아 보면 돼요.

23.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죽지는 않을까요? 안 죽죠. 왜? AI는요 안방해요. 예. 앞으로 미래 세대는요. 노동의 자유의 수준까지 갈 겁니다. 어떻게? AI 로봇의 발전으로 인해. 여기에 결국은 AI와 로봇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거예요. 반도체와 전기 전력밖에 없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주식들을 보면서 [콧방귀] 삶이 앞으로는 즐겁고 재밌을 거란 말이야. 왜? 일을 안 하니까 일 안 하면 재밌잖아. 그래 가지고 뭐 아마 제가 봤을 때는 바이오들도 반짝반짝거릴 거야. 삶에 윤택하게 해주는 그러한 바이오들이 반짝반짝거릴 겁니다. 이런 것들을 지금은 그 노리면서 담아갈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24. 어, 지금 뭐 그냥 뭐 이렇게 돼서 좆됐다. 뭐 안 된다, 망했다 이게 아니라 어떻게든 두드려 지금 다 물려 있다니까요. 형님들이 권토로 치면요 압도적인이 챔피언의 공격에 우리는 이렇게 막 두드어 막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체력을 최대한 몸으로 움리고 체력을 모아 가지고이 친구가 빈틈이 보여질 때 한 방 딱 하고 나가지고 역정 카운터를 넣어야 됩니다. 지금 이거를 우리가 지금 해야 되는 거예요. 나 단타 잘 쳐요. 형님 앞에서 보여 드렸잖아요. 그리고 나 정보력 좋아요. 그런데도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이 한 방을 노려야 된다라고.

25. 지금은 버티는게 답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거. 미안합니다. 전문가로서 지금 버티는게 답이다라고 이야기해서요. 근데 지금이 버티다가 결국은이 한방 카운터되는이 지점을 우리 같이 한번 좀 들어갈 수 있도록 한번 해 봅시다. 어 뭐 어차피 망한 거 이래 망하나 저래 망하나 뭐라도 한번 제대로 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거 얼마든지 형님들 공유해 드릴게요.이 이렇게 들어가는 거 0108380에 8354로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주세요. 나도 아가 셋시고요. 음. 나 나도 아가 셋시고요. 나도 주식하는 사람이고요. 물 처물리면 얼마나 힘든지 알고요.

26. 나도 씨 나 주식 나 있잖아요. 저는 배고 출신이에요. 사투리 심하죠. 대구에서 우리 마누라랑 둘이 진짜 올라와 가지고 노량진에 월세빵 32만 원 주는데 데서 시작을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뭐 첫째화 생기고 뭐 해 가지고 좀 옮기고 뭐 그랬었는데 처음에 보증금하겠다고 들고 온 그 500만 원으로 주식했어요. 노량 월빵 생각보다 살만해 하길래 그때 주식 그걸로 그 돈으로 주식한 거 들켜서 우리만으로 막 울고 막 그랬었는데 그래서 지금 어쨌든 저 좀 괜찮게 살아요. 예. 아. 아, 뭐 그렇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라 어쨌든 좀 한번 이거를 한 번만 격파하면은 또 괜찮아질 거란 말이지.

27. 그럼 한번 이거 냉철하게 한번 봐 봅시다. 그러한 타점 자체는 잡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 볼테니까 애국이라고 문자만 보내 주시고 대신에 구독이랑 좋아요나 좀 눌러 주십시오. 어 이거 유튜브로 조회수 나오는 것만큼 수익이 좀 잡히잖아. 유튜브 수익이 걸로 그냥 뭐 별 거 안 해요. 내 애들이랑 매주 주말마다 그냥 62견 센터 봉사 활동 다니고 고아원에도 뭐 사실 고아원은 도와주기 힘들지 그래 가지고 좀 남는 수입금으로 조금 고아원 아기들도 좀 도와주고 뭐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서 나도 내 뭐 살 돌이하면서 살 살면서 그거 할테니까 형님들도 좀 수익 많이 나오면은 뭐 나중에 형님들도 반도체 아저씨처럼 남들도 도와줘도 되고 아니면 그냥 본인이 그냥 잘 그냥 손주 손주 용돈 잘 주는 것도 그것도 돕는 겁니다.

28. 그렇게나 좀 다들 좀 웃어 봅시다. 지금 너무 힘든 거 아니까요. 그냥 얼마든지 문자 보내 주시면 제가요 타점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 거고요. 대신에 01083808354 애국이라고 문자 보내 주시고 구독이랑 좋아요만 좀 눌러 주십시오. 아, 그리고 어 누라가 안 되게 댓글로 애국이라고 댓글도 똑같이 좀 달아 주십시오. 해 가지고 우리이 시장 진짜 힘든데 좀 한번 살아남아 봅시다. 나도 힘들게 시작을 했어. 알아?이 이 돈 없으면 그 1,000원 없어서 그 바들바들 떨어보지도 못한 애들이 많아요. 요새 1,000원이 아쉬워 가지고 그러고 살았던 사람인데 어쨌든 형님 참 격세지.

29. 그런 애가 형님들이랑 어 이제 형님들한테 나도 좀 괜찮게 살고 있다 하니까 조금 힘 좀 내 봅시다. 어 얼마든지 문자 보내 주시고요. 어 타점 잡는 거 도와드릴 테니까. 어 자 그러면은 영상 마무리하러 한번가 봅시다. 어 아휴 목표가도 좀 알아야 되고 칼럼 마무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아, 이게요. 자, 마무리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그렇게 걱정하지 마시고요. 조금 멘탈 좀 잡아가면서이 시장을 유지를 해 보자고요. 뭐 SK 하이닉스 떨어져 봤자 125만 원이야. 진짜 125만 원 밑으로 떨어지면요. 뭐 레버리지 물린 형님들은 어쩔 수 없겠지만은 하이닉스 본주 가지신 분들도 던져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 나 손절하는 것도 안 좋아하고 이렇게 좋은 주식을 왜 팔아야 되냐고 생각을 하지만은 그럼에도 이게 너무 오래 걸릴 거기 때문에 차라리 다 팔고 그냥 생필품즈나 들어갈까 아 다 팔고 그냥 잡주가 먼저 올라갈 건데 잡주들 좀 들어갈까 이런 이야기들을 해해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30. 근데 그 정도까진 아닐 거야. 그러니까 지금 아직 여유 있으니까 빠지는 거니까 멘탈 잡고 어쨌든이 시장을 조금 이겨내 나가 봅시다. 늘 이야기하지만은 야, 이런 거 잘 안 틀려요. 지금 뭐라고요? 멘탈 잡아가는 그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 어, 정신 차리고 멘탈 잡시다. 잡읍시다. 늘 이야기하지만 나 이런 거 안 틀려요, 형님들. 어, 어떻게든 우야든 동 어, 이러한 이야기들을 이겨내 나가는게 중요하고요. 일단 우리 좀 살자. 어, 좀 살아보자. 진짜 어, 우리가 살아남아야지. 결국은 또 이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시겠죠?

31. 늘 이야기하지만 반도체 아저씨 이런 거 안 틀려요. 정신 차리고 좀 숨 좀 쉽시다. 아, 진짜로 나 이런 거 안 틀려. 아이, 걱정하실 거 한 개도 단 한 개도 없습니다. 진짜로. M.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두산#현대차#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