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비트코인] 지금 속으면 후회합니다🚨 다들 던질 때 저는 이 구간 기다렸습니다 #비트코인

قناة المرأة المقتصدة · 2026-06-03 · 유튜브 시청 3,209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제가 어제 말해 드렸던 상황이 그대로 나와졌습니다. 지금 코인 시장 그리고 비트코인 상황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급하게 영상을 찍고 있는데요. 오늘 나온 기사를 보시면 그동안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고 주장해 왔던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레티지 주가가 하루 만에 9% 넘게 폭락했고 비트코인도 결국 7만 달러선 아래로 무너졌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특히 이번에 시장이 더 크게 흔들린 이유는 단순히 비트코인 가격이 빠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으로 알려진 스트레티지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 일부를 매도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한 순간에 얼어붙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마이클 세일러는 계속해서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 말라는 메시지를 강조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징적인 기업에서 실제 매도 공시가 나왔다는 건 시장 입장에서 굉장히 큰 충격일 수밖에 없습니다. 홀더분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절대 팔지 말라던 스트레티지까지 팔기 시작하면 이제 진짜 위험한 거 아니냐? 기관들도 결국 던지는 거 아니냐. 여기서 7만 달러가 깨졌으면 6만 달러 때 중반까지 더 밀리는 거 아니냐? 지금이라도 손절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런 공포가 한꺼번에 몰릴 수밖에 없는 자리라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이 공포는 허물 시장에서 바로 터졌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시면 최근 24시간 동안 주요 거래소에서 롱포지션 청산 규모가 5억 9400만 달러까지 나왔다는 내용이 나왔는데요. 쉽게 말해서 그 비트코인 반등에 배팅했던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가격 급락으로 증거금 부족에 걸리면서 강제 청산을 당했고 그 청산 물량이 또다시 비트코인 가격을 아래로 밀어버리는 연세 청산 구조가 만들어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차트를 보시면 지금 비트코인은 강하게 밀린 이후에 국내 원화 기준으로도 9,700만 원대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9,900만 원대 부근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장종 저점은 9,711만 원까지 나왔고 현재 가격은 9,970만 원대의 부근인데요. 그런데 중요한 건 아직이 반등이 완전히 살아난 반등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볼린저 밴드 기준으로 보면 중심선이 1억 11130만 원대 부근이고 하단 밴드는 1억원대 초반 부근인데 지금 가격은 중심선은 커녕 하단 밴드 아래에서 겨우 반등을 시도하는 자리라는 거죠. RSI도 22선 부근까지 내려오면서 단기적으로는 과매도권에 가까운 흐름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은 나와 줄 수 있지만 아직 추세가 완전히 살아났다고 안심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알고 가셔야 할 건 지금 반등이 왜 나와주고 있냐는 건데요. 바로 시장 자체의 매도 압력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의 트랜잭션과 포트폴리오를 보시면 IDG 캐피탈, SBI 홀딩스, 뭐 블랙록, 소프트뱅크, 판테라 캐피탈까지 많은 기업들에게 투자를 받았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이런 기관들의 자금이 유입될 때는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까지 붙으면서 큰 가격 상승이 나와줬는데요. 자, 하지만 문제가 있었죠.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가격 상승했을 때 기업과 고래들은이 상승분에 대한 차익 실현과 또 작년부터 계속된 시장 전체적인 악재, 유동성 리스크, 관세 이슈, 중동 전쟁 리스크까지 이런 리스크 회피를 위한 덤프 물량들을 매도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죠.

즉 그동안의 하락은 단순히 코인 시장 비트코인이 망해서 나온 하락이라기보다는 기업과 고래들의 무리한 DAT 포지션과 연쇄 청산 구조 속에서 나와 줄 수밖에 없던 하락이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제 홀더분들은 계속된 하락 이후에 반등 흐름이 나와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어떻게 대처와 대응을 해야 할지 많은 걱정과 고민들을 하고 계실 거예요. 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기적인 하락과 눌림은 더 나와줄 수 있습니다. 왜냐면 그동안 계속된 가격 하락으로 인해서 수많은 악성 매물들이 쌓여 있고 RSI도 22선 부근까지 내려오면서 공포 매물이 강하게 쏟아진 자리기 때문인데요.

자, 그런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합니다. 바로 이런 하락과 눌림에 공포가 가장 큰 구간에서 우리의 물량을 뺏겨 버린다는 거죠. 자, 그런데 지금 우리가 물량을 절대 뺏기면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조만간에 한 번 더 큰 가격 상승이 나와줄 수 있는 중요한 원체인 데이터가 있기 때문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그동안 하락을 만들어 냈던 덤프 물량들이 계속된 하락과 행보 구간에서 상당 부분 정리되고 있습니다. 즉 시장 자체에 매도 압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겉으로 보면 스트레티지 매각과 7만 달러 붕괴 그리고 롱포지션 연세 청산 때문에 공포가 가장 강한 구간처럼 보이지만 안쪽에서는 이미 던질 물량들이 상당 부분 정리되고 기업과 고래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구간으로 봐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아직까지 매도되지 않은 대규모의 비트코인이 1년 만에 거래소로 이동하고 있다는 건데요. 자, 이렇게 말씀드리면 시장에 매도 가능한 물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가격 하락을 만드는 악재 요소가 아닌가요? 이렇게 질문들을 주시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기업과 고래들도 그동안 쌓였던 비트코인 물량들과 바닥 구간에서 매수 매집한 비트코인을 더 높은 구간에서 매도하기 위해서라도 가격 상승과 반등 흐름을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는 거죠. 예시로 큰 논란이 됐던 건데요. 그동안 리플 재단과 코인 시장에서는 재단이 기업들에게 더 많은 투자를 받기 위해서 락업 폐해지 일정을 협업 기관들에게 공개하고이 일정 전마다 가격을 상승시키고 고점에서 매도할 수 있게 하면서 협업 기관들은 수익을 보고 재단은 더 많은 투자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중요한 거는 가격을 상승시키기 위해서 허위 사실이나 오해 소지 즉 가격 상승 기대감을 일으킬 수 있는 호재를 발표하면서 인위적으로 가격을 펌핑시킨 뒤에 가격이 상승하면 개인 투자자들에게 물량을 몽땅 팔아치우면서 많은 수익을 받았다는 거죠. 자, 물론 뭐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다른 코인들처럼 재단의라고 폐해제 일정이란 건 없습니다. 하지만 이와 비슷하게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과 고래들은 고점 구간에서 물량을 매도하면서 수익을 보고 저점 바닥 구간에서는 더 많은 양의 비트코인을 다시 매수 매집하고 있다는 건데요.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동안 계속된 가격 하락으로 인해 덤프 물량들이 상당 부분 매도됐다는 겁니다. 즉 시장 자체의 매도 압력이 크게 줄었기 때문에 언제든지 매물대가 해소되기 시작한다면 거래량과 함께 큰 가격 상승과 반등이 나와줄 수 있는 시장 상황이 만들어졌다는 거죠. 자, 그래서 이제 기업과 고래들 같은 경우에도이 물량들이 어느 정도 매도된 시점에서 아직까지 매도되지 않은 대규모 비트코인 물량들을 거래소 지갑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겁니다. 결국 기업과 고래들이이 물량들을 매도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덤프 물량들과 악성 매물들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나면 또 한 번 더 큰 가격 상승과 반등 흐름을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는 건데요.

자,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절대 놓치면 안 될게 있습니다. 지금 공포 구간에서 물량을 뺏기면 안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다음 반등이 나올 때 어디서 정리해야 하는지도 같이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왜냐면 이런 가격 상승은 천천히 길게 기다려 주는게 아니라 정말 순식간에 시세를 열어 버리고 그 구간을 놓치면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뒤늦게 따라붙었다가 가장 비싼 자리에서 물량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욕심 때문에 매도 타이밍을 놓쳐 버리면 또 한 번 더이 기업과 고래들의 덤플 물량과 함께 큰 가격 하락으로 손해를 볼 수밖에 없다는 거죠.

특히 이번처럼 스트레티지 매각 소식으로 시장이 흔들리고 DAT 구조 리스크까지 같이 부각되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기준없이 대응하시면 안 됩니다. 자, 결국 중요한 건 스트레티지가 32개를 팔았냐 안 팔았냐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그동안 절대 팔지 말라고 말해 왔던 대표적인 비트코인 보유 기업조차도 시장이 흔들리면 재무 구조상 매도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신호가 나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신호가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은 홀더분들은 더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공포에 던지면 가장 싼 자리에서 물량을 뺏길 수 있고 반대로 반등이 나왔을 때 욕심 때문에 정리하지 못하면 또 한 번 더 기업과 고래들의 덤프 물량이 그대로 당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코인 투자를 초기부터 진행하면서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과 고래 지갑들의 트랜잭션 흐름을 계속 체크해 왔는데요. 이제이 정보를 통해서 기업과 고래들의 매도 물량이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전 가격 상승과 반등이 나와줄 때 우리가 매도해야 하는 목표 매도가 그리고 그 물량들이 어느 정도 정리된 뒤 다시 바닥 구간에서 재매수할 수 있는 시점들을 같이 공유해 드릴 거예요. 자, 그런데 이런 정보들을 제가 영상에서 모든 분들에게 다 빠르게 공개해드리고 싶은데 제가 저번에도 이런 정보를 영상에서 공개했다가 유튜브 영상 정책 때문에 삭제가 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구독자분들에게만 따로 소통방에서 공유해 드리고 있는데요. 구독, 좋아요를 아직 안 눌러 주신 분들은 그냥 구독과 좋아요만 눌러 주시고 여기 0102145에 2133 제 개인 번호로 비틀라고 단 두 글자만 문자 보내 주시면 이런 정보들을 구독자분들에게만 따로 공유해 드리는 소통방에 바로 초대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여러분들이 흔히 걱정하시는게 이런 정보를 대가로 금전적인 요구, 투자 강요, 뭔가를 요구할까 봐 걱정들을 진짜 많이 하시는데요. 이건 저뿐만 아니라 어디를 가시더라도 금전 요구나 투자 강요가 나온다면 무조건 사귀니까 절대 당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그런 거 없고 아, 그냥 채널의 성장을 위해서 구독과 좋아요만 눌러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구독자분들에게 무료로 어 정보를 공유해 드리고 있으니까 오셔서 편하게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간혹 질문들 주시는게 지금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고래 지갑들이 단순히 거래소로 물량을 옮기는 것뿐인 거 아니냐는 건데요. 만약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한두 기업이나 고래 지갑만 물량을 옮긴다면 그냥 그들의 사정에 의해서 그럴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처럼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여러 기업과 고래들이 비슷한 타이밍과 패턴으로 거래소로 물량을 옮기고 있다면 이건 단순한 우연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겁니다.

자, 결국 기업과 고래들은 지금 시장의 덤프 물량들이 상단 부분 정리되면서 매도 압력이 낮아졌을 때 또 그전에 충분한 매수 매집 기간을 거쳤기 때문에 이제 그동안 쌓아왔던 물량들을 더 높은 구간에서 정리하기 위해서라도 가격 상승과 반등을 만들어 줄 수밖에 없다는 건데요. 자, 그래서 제가 계속 강조드린게 바로 이겁니다. 고점에서 기업과 고래들의 덤프 물량이 본격적으로 매도되기 전에 반드시 대응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보시는 것처럼 기업과 고래들의 비트코인 물량 이동은 매주 매달 움직이는게 절대 아니에요.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몇 년에 한 번씩 움직이는 흐름이기 때문에 우리가이 기회를 놓친다면 다음에 또 언제 큰 가격 상승이 나와줄지 모릅니다.

그리고 아무리 가격 상승이 나와져도 고점에서 매도하지 못한다면 사실상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최소한 기업들의 트랜잭션과 포트폴리오 그리고 거래소 지갑 이동 흐름은 반드시 확인해 보시고 직접 투자하셔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정보 확인해 보는 건 무료이기 때문에 로우 리스크가 아니라 노리스크여서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대신에 정보를 보시고 그 정보가 여러분들 투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다고 하신다면 그냥 채널의 성장을 위해서 구독과 좋아요만 눌러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영상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