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팀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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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단기 조정은 고점 신호가 아니라 정상 조정이며 반도체 사이클(D램·낸드·HBM)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 외인·기관이 고점에서도 매수해 왔다며 매도 타이밍은 아니라고 강조. 이후 개인번호로 문자 구독을 유도하며 로봇 관련주 종목을 제시하고, 방송 후 매수·매도 타점을 문자로 보내겠다고 함. 과거 -3억 손실 경험과 수익 인증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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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윤팀장입니다. 1월 20일 화요일, 삼성전자 장 상황부터 빠르게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장 시작하자마자 2% 정도 하락이 나왔고요. 지금은 회복한 모습으로 0.74% 마이너스입니다.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단기 고점 나온 거 아니냐"고 문자를 주셨어요. 고민을 정말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어제 15만 원을 찍고 하락이 나왔으니 마음이 더 흔들리실 만합니다.
오늘 딱 한 가지만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흐름을 고점 신호로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 구간에서 나와 줘야 하는 조정으로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상승 탄력이 더 세게 붙습니다. 지수도 약 1% 하락 중이지만, 이것만으로 추세가 끝났다고 볼 이유는 없습니다. 추세는 이런 흔들림 속에서 오히려 더 강해지기도 합니다.
최근 반도체 쪽에서 피지컬 AI 쪽으로 일부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불안 요소로 보지 않습니다. 선수매와 수급 이동이 증시 전체의 체력을 키우는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섹터가 한 곳에서 끝나지 않고 확장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어제 미국 증시는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했고, 오늘부터 다시 열립니다. 결국 글로벌 증시 흐름을 계속 봐야 합니다. 글로벌 증시의 큰 흐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우리 증시의 큰 추세도 쉽게 꺾이지 않습니다.
골드만삭스도 2025년 전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과를 기록한 시장 중 하나로 한국을 언급했습니다. AI 반도체와 그 연관 산업인 방산, 원전 섹터가 함께 움직이며 퍼포먼스가 강했습니다. 지금도 우리 시장을 이끄는 반도체와 피지컬 AI 영역은 전 세계 AI 흐름 속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추세로 보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026년에도 또 다른 전환점이 만들어질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다만 2~3% 수준의 조정은 최근 구간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15만 원을 돌파했던 시점을 보면, 가격은 올라가는데 RSI는 낮아지는 하락 다이버전스가 명확하게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정이 나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핵심은 이것을 진짜 고점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조정 뒤에 다시 매수 타점이 나올 것이고, 아직 고점 신호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차트로 구조를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에는 D램, 낸드플래시, SSD, HBM까지 주가를 끌어올릴 재료가 많습니다.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기대감도 앞으로 계속 나올 것입니다. 특히 낸드플래시가 중요합니다. 최근 SSD 가격이 강하게 오르고 있고, D램뿐 아니라 낸드까지 함께 오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레벨이 한 단계 더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정이 나오더라도 그것을 미리 인지하고, 그 저점 구간에서 물량을 추가로 모을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도 변동성이 커서 수익을 키울 수 있는 장이라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또 하나, 최근 고점 구간에서 메이저 수급인 외국인과 기관은 오히려 더 강하게 매수해 왔습니다. 눌림목이 나와도 이들은 다시 물량을 모아 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오늘 종가가 어떻게 나오든 아직 매도할 타이밍은 아니라고 봅니다.
첫째, 시장부터 읽어야 합니다. 미국 증시와 반도체 흐름, 그리고 TSMC가 설비투자에 80조 원을 이야기한 것처럼 AI 강세가 지속될 근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AI 흐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보셔야 합니다. 음봉 하나에 겁먹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둘째, 기술적 타점을 어떻게 가져갈지 정해야 합니다. 지금 삼성전자는 끝난 종목이 아니고, 다음 구조로 넘어가기 전에 흔들어내는 구간에 가깝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흐름과 수급의 변화를 차분하게 보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가 어차피 오를 테니 사서 그냥 들고 가면 되지 않냐"고 물으십니다. 그렇게 해서는 충분한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개인의 자금은 한정적이고, 외국인과 큰손들을 상대하려면 그들의 의도를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이라도 매일 등락 없이 한 방향으로만 오르는 종목은 없습니다. 외국인과 세력도 이런 등락을 이용해 신고가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도 같은 방식으로 등락을 활용하면 15~25%를 벌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차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서 팔고 어디서 살지를 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매일 차트, 수급, 호가, 기업, 뉴스, 증권사 리포트와 목표가를 확인하며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분석을 바탕으로 방송에서 매수·매도 타점을 알려 드려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방송을 늦게 봤는데 지금 들어가도 되냐"는 연락이 많이 옵니다. 이것은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매매입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수익 극대화이고, 그 전제는 리스크 관리입니다. 추격 매매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방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이 장중에 나올 때마다 문자로 직접 보내 드리겠습니다. 방송 화면에 나온 번호 010-8697-0475로 "선물"이라고 문자를 주시면, 구독자님으로 저장해서 타점을 개별적으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내일 수요일 대응이 불안하신 분, 공포 구간에서 어디서 다시 담아야 할지 모르시는 분, 이번 반도체 파동의 고점을 제대로 먹고 싶으신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 이틀 받아 보시고 수익이 나지 않으면 차단하셔도 됩니다. 대신 수익이 나면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드리고, 수익 인증 문자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저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무료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구독과 좋아요를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분들이 보셔야 더 많이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제 이야기도 조금 드리겠습니다. 7~8년 전 제 주식 계좌는 -3억 원 이상이었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고 있었는데, 그때는 한강에 가야 하나 하는 나쁜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혼자 책을 보며 주식을 했고, 알려 주는 선생님도 함께 이야기할 동료도 없었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매매해도 말해 줄 사람이 없어서 손실만 쌓였습니다. 그때 깨달은 것은 주식에는 기본기도 필요하지만, 알려 줄 선생님과 함께 갈 동료도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고, 가장 뿌듯한 것은 아이들이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다니고 싶은 학원을 마음껏 보내 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혼자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선생이자 동료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론적인 차트 강의가 아니라, 실제로 돈을 벌 수 있는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것만 알아도 저처럼 잃는 매매는 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끝까지 시청해 주신 분들께 종목도 준비했습니다. 채팅창에서 시드가 부족하다, 종목에 물려 있다는 분들이 많아서 오늘 준비한 종목은 로봇 관련주입니다. 로봇은 단순한 테마가 아니라 실제 산업에서 점점 더 필요해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관련주 중에서도 지금 급등 자리에 있는 종목으로 준비했습니다. 종목명과 매수가, 매도가, 브리핑까지 문자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받으시려면 앞서 말씀드린 번호로 "선물"이라고 보내 주세요.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입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라이브 방송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 본 영상은 투자 참고용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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