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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상승시널 TV 총가 대표 박한 후입니다. 오늘도 소자와 아이를 ; 삼성중공업 주주 여러분 상승 시그널 박한우 대표입니다. 연휴 직전 마지막 거래일이던 지난 수요일 삼성준공업은 노사 임금 협상을 조선 빅 가운데 가장 먼저 매듭었습니다. 현대 중공업도 하나오션도 아직 실름 중인 노사 갈등을이 회사는 연휴 전에 깔끔하게 털어낸 겁니다. 그런데 정작 주가는 그날 2450원 소포 밀렸습니다. 좋은 소식이 나왔는데 왜 빠지느냐? 주주님들이 답답해 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게다가 긴 추석 연휴까지 끼면서 개장하면 더 흘러내리는 거 아니냐는 불안이 큽니다.
하지만 저는이 하루 약세를 회사의 문제로 보지 않습니다. 지난 몇 달의 조정은 수주가 끊겨서가 아니라 고점 부담과 조선주 전반의 차익 물량이 겹쳐 놀러온 자리일 뿐이니까요. , 다들이 종목을 두고 조선주는 오를만큼 올랐다. 이제 피크아웃이라고들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말이 맞다면 회사가 성과급 기준을 실적에 더 강하게 묶을 이유가 없겠죠. 이번 합의를 보면 방향이 보입니다. 삼성준공업은 성과급 재원 기준을 기존 방식에서 영업 이익의 10%로 바꿨습니다. 앞으로 이익이 늘수록 직원 성과급도 커지는 구조로 손을 댄 겁니다. 회사가 실적 자신감이 없으면 절대 못 하는 결정입니다.
실제 수주도이를 받쳐 줍니다. 이달 중순 대형 LNG선과 원유운반선 여섯척을 1조 6천억 원대에 따내면서 올해 상선 수주액이 벌써 작년 1년치를 넘어섰습니다. 여기에 삼성 중공업은 전 세계 브유식 LNG 생산 설비 시장에서 점유율 60%가 넘는 1등 사업자입니다. 이런 고부가 선박은 한 척에 수천억 원씩 하는데다 지금 손해 준 일간만으로도 앞으로 몇 년치 공장을 채워둔 상태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노사 갈등을 빅종 가장 먼저 끝내고 성과급을 실적에 묻고 상선 수주가 작년을 이미 넘어선 회사가 정말 성장성이 끝난 회사입니까?
그런데도 주가는 최고점 35,900원 대비 40% 넘게 내려앉은 자리에 머물러 있습니다. 재료가 이렇게 쌓이는 동안에도 가격은 헐값에 눌려 있었고 그날 거래량은 평소보다 들며 활발한 손바임이 일어났습니다. 크게 다무려는 쪽에서는 이만한 매집 구간이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이 자리는 작년을 넘어선 상선 수주라는 성장 근거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급락을 이용해 약한 물량을 정리한 뒤 LNG선 발주 확대 깜통 차는 겁니다. 세력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만큼 이번 흐름만 제대로 잡으셔도 그동안 쌓였던 손실을 상당 부분 만회하고 수익 전환까지 노려볼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번 상승 기간은 단 2개월 안에 물량 정리까지 전부 다 끝낸다고 합니다. 연휴 끝나고 긴말하지 않고 여러분들께 딱 두 가지만 깔끔하게 보내 드리겠습니다. 연휴 전에도 삼성 중공업이라고 보내 주신 분들께 타점 확실하게 공유드렸는데요. 계장 첫주는 큰 변동성으로 지속적이게 개인들 물량들을 털어내려고 흔들 거기 때문에 어설프게 추격 매수 금지하셔야 되고 제가 보내 드린 매도 가격에만 예약을 걸어 두시면 되겠습니다. 대응 구간에서 대처가 필요하다 또는 혼자 대응이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 바로 01039917103으로 삼성 중공업이라고 남겨 주시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실시간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금전 요구 일체 없습니다. 이게 진짜인지 확인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손해 볼 거 없으니 일단 먼저 받아보시고 관망해 보셔도 됩니다. 그리고 제가 매도 가격을 보내 드리면 그 매도 가격을 꼭 지켜 주셔야 합니다. 욕심 내다가 깡통 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자 보내 주신 분들께는 최고점 매도 가격과 함께 실전 투자에 활용 가능한 매매법도 같이 챙겨 드리고 있으니 반드시 해당 번호로 삼성 중공업이라 010399170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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