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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잠금화자 시간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간밤 미국에서 파월 연준 회장의 맵화적인 발톱을 또 드러내면서 일단 시장은 하락으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예상했던 범위에서의 답변이었다라는 시각이 나오면서 아무래도 지금 또 상승으로 전환이 된 모습인데요 코스피 지수는 2588선 코스닥 지수는 877선으로 우선은 강부학원에서 움직이고 있는 시장입니다. 시장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 종목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죄송합니다. 오늘은 알파경자 김종일 이사님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순간적으로 헷갈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함께 머니 웹툰에서 종목의 움직임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종목들 보면 삼성전자가 1% 가까이 올라가는 반면에 하이닉스가 약간 쉬어가고 있고요 나머지 lg전자 삼성전기 LG 이노텍 등등의 종목들은 파란불이 켜져 있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들도 좀 있는 가운데 LG 에너지 솔루션이나 lnf가 1% 이상 빨간불을 켜고 있고 오늘 금융쪽 다 같이 좀 올라가네요. 보험도 마찬가지고 카카오페이 같은 종목들도 빨간불을 켜고 있습니다. 현대차나 기아 같은 경우에는 어제적에서는 또 강한 모습 나타내더니 오늘은 자동차 부품주까지 다 같이 좀 쉬어가고 있고 네이버 카카오 쪽에서 정말 오랜만에 1% 정도의 반등이 나온다라는게 또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잠시 후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고요 또 게임주에서 일부 종목들이 상승불 켜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포스코홀딩스도 철강주에서 빨간불 강하게 켜고 있다라는 부분 확인이 됩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저희 as부터 먼저 가져보도록 할게요 오늘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이 좀 올라가고 있는데요. 원익큐엔씨에 대해서 먼저 좀 얘기 나눠보려고 합니다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어제 장에서 강하게 올랐었는데 오늘은 조정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지금 아무래도 어제 많이 올랐어요. 어제 얼마나 올랐냐면 한 10% 올랐었거든요. 근데 오늘 살짝 빠지고 있습니다.
지금 자리에서 어떻게 보는게 좋을까요. 잠깐 쉬어가는 걸까요네 심포인트는 반도체에 있어서 여러가지 재료를 공급하는 소재 업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특히 이제 모멘티브라고 하는 회사를 인수하면서 kcc와 갈라서 인수를 했죠. 그래서 반도체 부분은 원익 쪽이 인수를 하고 그 다음에 kcc가 이제 메탈 실리콘 쪽을 건설 소재 쪽을 가져가면서 이제 회사를 나누어 가진 것인데 실제로 모멘티브 실적에 계속 버텨주면서 반도체 시황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잘 버텼고요 그 다음에 죽음 이제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하반기 그 다음 내년에 반도체 수요가 이제부터 올라올거다 일단 기본적으로 수급은 생산량을 줄여서 맞춰 놨고 하반기 일정 부분 수요가 올라오면서 다시 강하게 붙을 수 있다 특히 하이닉스 혼자 갔던 hpm3를 삼성전자도 같이 붙여 준다면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 들의 주가에서 소재는 가장 먼저 움직여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일단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다만 말씀드린 이후에 주가가 조금 오른 상황인데 목표수익률을 조금 낮춘다면 뭐 신규 매수도 저는 괜찮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반도체 시황이라고 하는 것이 어쨌든 한번 불이 붙기 시작하면 방향성을 가지고 좀 꾸준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다만 이제 대형 반도체보다는 이런 소부장 쪽에 종목군들은 아시는 것처럼 먼저 움직이고 좀 더 강하게 움직였다가 실제로 대형주들이 크게 움직일 때는 또 약간 쉬어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만큼 소부장 종목의 특성을 감안해서 저는 여전히 뭐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고 목표가격도 뭐 그때 드렸던 가격에서 크게 변동 없이 계속 이제 긍정적인 관점에 접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이 종목을 저희 시간에 5월 15일에 얘기해 주셨었고 최고가 기준 수익률은 20% 정도 나타내고 있는데요.
여전히 긍정적인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습니다. 목표주가 그때 얼마로 주셨었죠네 저도 뭐 지금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좀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목표주가도 역시나 변함 없다라는 부분에서 긍정적인 관점 얘기해 주셨으니까요. 저희가 또 한번 AS 가져볼 시간이 온다면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으로 개장특징주 제가 이게 좀 궁금해서 오늘이 종목 재발하자라는 얘기를 pd님께 드렸었는데요. 지금 개인들에게 있어서는 네이버가 순매수 1위 종목입니다. 어떻게 보면 뭐 좀 물타기를 하면서 계속해서 평단을 낮춰가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는데 기관은 또 외국에는 계속 팔고 있어요.
순매도 1위 완전히 엇갈리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주가가 쭉 내려갔잖아요. 근데 오늘 정말 미약하지만 반등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거 뭔가 포인트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어 일단 그 전에 그 개인들은 왜 사고 있을까에 대한 판단부터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상대적으로 이제 주가가 좀 낮아지니까 뭐 비중을 늘려서 더 대응해 보겠다 반등의 대응해 보겠다라는 그런 시각도 있으실 거고 그 다음에 또 이벤트 쪽으로 보면 7월달에 하이퍼 클로버가 나올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이벤트에 관련된 큰 흐름이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의해서 강력하게 매수가 들어오는 거죠.
그래서 그 기대감을 만약에 충족시킨다면 뭐 빠른 속도에 반등도 가능할 수 있겠고 오늘의 반등은 뭐 리포트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이 종목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으로 봐야될 심포인트는 그때이 시간을 통해서도 한번 언급 드렸지만 하이퍼 클로버를 통해서 저는 확장까지는 아니더라도 기존에 보유했던 라인과 네이버의 고객들을 계속 확보하고 머물 수만 있다고 하더라도 주가가 빠른 반등이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좀 먼저 앞서가지 말고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7월달에 나올 하이퍼 클로버의 어떤 퍼포먼스나 아니면 시장의 반응들을 좀 더 확인해 보면서 가시는게 맞지 않느냐 그래서 앞서가면 좀 더 수익률을 높일 수 있겠지만 이건 좀 더 확인이 필요하다 이미 글로벌리학의 선두권에 있는 구글이라든지 뭐 ms라든지 엔비디아 같은 종목군들을 앞서가기에는 조금 우리가 무리가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럴 기존에 지키고 있는 그 일본이나 한국이나 뭐 일부 대만 같은 아시아 지역과 일부 유럽 지역에서의 그 선을 지킬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발휘할 것이냐에 대한 확인이 7월달에 나타날 것이니만큼 저는 뭐 신규 매수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지금보다는 7월달에 재료를 확인하고 매수할 것을 말씀드리고 싶고요 이미 보유하고 계신 상태에서 뭐 손실이 많이 나신 분들도 지금 액션을 취하시기 보다는 아마도 그때 시장의 반응을 보면서 결정하시는게 조금 더 맞지 않을까 전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시점에서 매수를 하게 되는 그 큰 이유가 ai와 포시마크 등 약간 이런 모멘텀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AI 관련된 성과가 7월에 또 확인이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보면서 접근해도 늦지 않다라는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개장 특징주 이야기 나눠 봤고요 오늘의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종목은 앞서 머니맵에서도 확인했던 종목입니다. 바로 현대차인데요 화려한 전망대 아쉬운 주가 그러니까 사실 지금 제가 오늘 단어가 정말 기억이 안 나네요. 인베스터데이가 있었죠. 그 인베스터 데이가 있었는데 그 이후에 주가가 또 어제 잘 갔습니다.
그런데 사실 자동차 관련주들을 본다면 지금 자동차 관련주가 다른 섹터 대비해서 좀 못 가고 있잖아요. 그게 굉장히 좀 아쉬운데 어떻게 보시나요네 일단 뭐 밸류에이션만 놓고 보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심하다 이렇게 실적이 좋고 월별로 지금 수출 수저 놓고 봤을 때 yy로 지금 100% 이상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업종 딱 하나죠. 조선업종은 뭐 들쑥날쑥한 거고 지금 1월 달부터 계속 그 계속 좋은 모습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업종은 자동차 중 하나입니다. 근데 뭐 주가는 지금 뭐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정도밖에 왜 안 오르지라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미약한데요 인베스터데이의 핵심 포인트는 딱 한 가지입니다.
전동화의 속도를 높이겠다라는 것이죠. 뭐 그를 위해서 여러 가지 뭐 배터리 효율화라던지 그 다음에 뭐 추가적으로 새로운 플랫폼을 만든다든지 뭐 여러가지 재료가 있었습니다만 준비된 금액에서 보시는 것처럼 속도를 더 높이겠다 원래 2023년까지 생각했던 양의 그 속도를 더 높여서 전동화 속도로도 높여가겠다라는게 훨씬 포인트였습니다. 전원이 뭐이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최근 이제 인베스터데이에서 여러가지 긍정적인 재료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의심하고 있는 것 특히이 현대차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의심하고 있는 것은 지금까지 너무 잘해왔잖아요.
글로벌 3위까지 올라가는 그런 엄청난 성적을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근데 이게 하반기에 혹은 내년도에 여러 회사에서 이제 전기차들이 쑥쑥 나오기 시작하면 과연 그때도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세계 3위 유지할 수 있어에 대한 어떤 반문이 아닌가 그 다음에 하반기로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yy로 굉장히 퍼포먼스가 좋았는데 숫자가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하면 작년 상 비교적 안 좋았다가 하반기에 이제 숫자가 올라가기 시작한 것인데 그러면 상반기에는 yy 효과가 100%로 굉장히 강하게 나타났지만 하반기로 가면이 숫자가 확 줄어들 거거든요. 그러면 그 줄어든 모멘텀에 대한 판단 자체가 아마도이 종목에 좀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좀 이렇게 종합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첫 번째로 인베스터데이에서 나왔던 이야기들부터 좀 정리를 해봤습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투자 포인트로 넘어가 볼 텐데요 이번에는 어쨌든 현대차 기아차가 앞으로 미래 먹거리로 가지고 갈 수 있는 부분들 앞으로의 실적이 좀 기여할 수 있는 부분 짚어볼게요 중장기적으로 우리가 또 하나를 보자면 현대차는 자동차 기업이 아니다. 우리는 모빌리티 솔루션이다라는 얘기하면서 여러가지 사업들을 추진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뒤에 준비된 것은 수상과 관련된 수도도 한쪽만 하는게 아니라 수도 배터리 셀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다루는 회사들과 다각도로 지금 하겠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측면에서 보면 야 현대차는 자동차 판 봐야 되는게 아니고 이런 미래가치도 반영해야 되는게 아니야라는 그런 질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그 대답은네 그렇습니다라고 해야 될 것 같은데 중요한 건 여기서 뭐냐면 이것만 있는게 아니고 위에 m도 있고 그 다음에 뭐 로봇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모멘텀이 있지만 그러면 돈은 누가 될 건데라는 질문도 같이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미래 그림을 봤을 때 현대차는 나쁜게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당장도 좋고 미래 그림도 좋아 보이고 자동차 말고 이런 성장 모델들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되는 또 하나의 포인트는 그 돈은 다 누가 감당할 건데라는 것을 같이 생각해 봐야 되는 거죠. 거기다가 현대차 주저하는도 계속 하겠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럼 주저란과 관련돼서 또 앞으로도 많은 돈을 써야 되는데 현대차가 맞은 일이 아시다시피 그렇게 높지가 않은데 그 정도 마진율을 가지고 지금 뭐 전기차에도 계속 투자하고 배터리에도 못 투자하고 그 다음에 이런 수도 산업에도 투자하고 uam도 투자하고 로봇에도 투자하고 배당도 많이 주고 이게 다 가능한가라는 질문도 동시에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현대차는 지금 실적도 좋고 미래도 좋아 보이지만 그 반대편에 있는 그런 누르는 이슈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가 제가 보기에는 향후 주가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저희가 얘기해 봤을 때이 화려한 전망대비에서 주가가 아쉽다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여러 가지 모멘텀들이 나오는데 비해서 역시나 뭔가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는 요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밸류를 어느 정도로 봐야 될지도 궁금해요. 사실 이제 어느 정도 시동이 좀 걸린 것인지 여기서 사실 당장의 30만원까지 가게는 무리가 있겠지만 어느 정도까지 봐도 좋을까요네 일단 뭐 전고점까지 열어둬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가 아마 작년 말에 한 19만원 정도 그 다음에 올해 초에 한 22만원 정도를 올렸다가 오늘은 한 24만원 정도까지 더 상단을 열어두고 오는 싶은데 문제는 밸류 기준에서 봤을 땐 여전히 너무 매력이 많단 말이죠.
그런데 하반기 내년 상반기에 전기차 판매 실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예상만큼 많이 나오지 않았을 때 그 다음에 경쟁에 들어가면서 가격 경쟁에 들어가면서 마진율이 떨어질 때 이것을 과연 어떻게 그 추가적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해서 여전히 공격적으로 밸류에이션을 우리가 상향하기는 어렵고 저는 뭐 전고점 부분이 뭐 PL 한 6배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기 때문에 올해 추정 실적 대비해서 전고점이나 24만원 정도가 제가 보기엔 PR 한 6배 정도로 표현되고 있는데 그러면 저는 우려도 반영하고 현재 상대적으로 반영하지 못한 호재도 반영한 그 정도의 수준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목표가는 24만원을 두고 조금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 사항들을 현대기아차가 어떻게 하나하나 깨부숴 나가는지를 우리가 좀 확인해 봐야 되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어떻게 보면 우려와 호재를 같이 좀 가져가면서 적정주가를 24만원 정도로 제시해 주셨고요 저희 시간에 작년부터 해서 지속적으로 현대차 얘기 주셨었습니다.
목표주가 계속해서 어떻게 보면 올라가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다음 종목은 제가 또 좋아하는 과자 관련주입니다. 오리온입니다. 정을 더 주기 전에 우리가 살펴볼 것은 굉장히 좋은 멘트인 거 같습니다. 주가가 사실 5월에 찍었던 고점 대비해서 좀 밀렸어요. 밀었기 때문에 주가와 함께 정도 살짝 떨어진게 아닌가라는 괜한 걱정도 되는데 투자 포인트 보면서 이렇게 나눠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주요 이벤트입니다. 오리온 무슨 이벤트가 있나요네 자 일단 우리가이 종목에 대해서 판매량 5월달에도 판매량이 견주했다 그런데 주가만 밀렸다라는 보고서 나오고 있습니다만 저는 그거보다는 이걸 좀 더 봐야 되지 않나 살펴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주가라고 하는게 지금 당장의 실적도 반영하지만 미래 우려도 같이 반영할 수 있는 거잖아요. 어떤 의료가 있는가 자 설탕 가격 올라간 건 다 알고 계시죠. 그래서 지금 여기서 나타나는 거 중에서 저 파란색 차트가 설탕 가격인데 급등한 이후에 빠지지 않고 횡보하고 있는 모습이죠. 근데 최근에 그동안 안정세를 보였던 곡물 가격들이 서서히 좀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일시적으로 반등했다가 다시 빠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이 회사의 가장 중요한 원가라고 생각할 수 있는 소맥 밀가루 밀가루 가격은 아니죠. 미래 가격에 지금 급등하고 있단 말이죠.
자 이게 기상위변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인지 아니면 뭐 일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만 원가 단에서 이제 그동안 계속 하향 안정세를 보이다가 갑자기 고개를 들기 시작한 여러 가지 이런 가격들의 움직임은 결국은이 회사의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죠. 그 다음에 체온이 그동안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올해 굉장히 공격적으로 투자합니다. 뭐 베트남 중국 가리지 않고 굉장히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서 추가적으로 이제 매출을 늘리기 위한 그런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요. 근데 만약에 원가가 올라가는데 공격적인 투자도 계속한다면이 회사에 마진율은 올라갈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위험들을 반영하면서 최근에 농심의 어떤 주가 하락은 부총리 발언 때문에 나타난 것이기도 하겠지만 저는 이런 요소들도 조금씩 반영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최근 들어서 돼지고기 가격도 뭐 심상치가 않구요 그 다음에 소맥 옥수수 뭐 이런 쪽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지금 들어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판단을 우리가 음식 업종 쪽에서는 그동안 하향된 원가만 우리가 봤다면 이제 원가가 올라갈 가능성에 대해서도 서서히 좀 고민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원가가 어느 정도 안정화를 찾나 싶었는데 또 최근에 이렇게 급반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음식료 쪽 소매 설탕 여러가지 쪽에서 우리가 체크해 볼 지표들이 많은데요 그 부분 먼저 체크를 해봤고요 거기다가 투자를 늘림에 늘릴수록 또 비용 지출이 크기 때문에 그것도 우려할 만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두 번째 체크해 볼 텐데 그러면 지금 베트남에서도 중국에서도 러시아에서도 잘 팔리고 있고 인기가 많잖아요. 그 조정이 나온 이유가 잠깐 쉬어가는 건가요네 일단 우리가 지금 잘 나온 이유가 뭐 러시아도 좋고 베트남도 좋고 다 좋지만 어쨌든 주력은 우리나라와 중국이잖아요. 근데 중국에서 지금 전체적인 흐름을 보시면 스냅 판매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주가도 중국의 뭐 왕왕 같은 그런 비교 회사보다 추가 퍼포먼스가 굉장히 좋았단 말이죠. 그런데 중국의 최근에 그 소비 트렌드를 보시면 소위 애국조비가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싸더라도 중국 거 안 비싸면 중국 거 뭐 거의 뭐 이런 식이란 말이죠.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그러면 뭐 과자 쪽에도 뭐 동일한 흐름이 나타날거다 이렇게 볼 수는 없겠습니다만 중국 모멘텀 자체가 저는 소비 쪽에서는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없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뭐 lcc라든지 면세점이라든지 화장품이라든지 이런 쪽에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그래서 중국 쪽에서 저 늘어난 것이 분명히 긍정적인 요소가 되기도 했지만 과연 연속성을 가지고 계속 쭉 갈 수 있는가라는 것을 생각해 봤을 때 저는이 부분도 약간은 좀 걸리는 부분이 있지 않나 그래서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지금 원가 단에서의 움직임은 레깅돼서 반영됩니다. 지금 저렇게 뭐 선물 가격 올라가고 있다고 해서 당장 원가가 올라가고 있는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건 뭐 뒤늦게 반영이 되겠지만 어쨌든 당장 보면이 좋았던 실적을 매분기 계속 찍을 수 있어야 아까 말씀드렸던 투자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주가의 상승세도 이어나갈 수 있는데 지금 판매 실적만 보지 말고 여기에 대한 어떤 우려들이 지금 주가에 먼저 녹아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최근 들어서 기관들이 어떤 매도 자체가이 종목의 어떤 주가에 동향을 굉장히 좀 안 좋게 만들고 그런 상황이어서 이런 부분들을 좀 살펴보실 필요가 있지 않느냐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사실 여러 가지 뭐 외풍이 있겠지만 펀더멘탈 측면에서 봤을 때는 괜찮지 않을까 다시 또 전고점을 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있는데 지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네 일단 뭐 밸류에이션 측면을 보면 밸류에이션 자체가 그렇게 부담스럽지는 않습니다.
뭐 피해 측면도 그렇고요 PB 측면도 그렇게 뭐 부담스러운 자리는 아니죠.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우려들이 다 일시적인 요인이라면 최소한 전고점까지 해 반등은 뭐 생각보다 굉장히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전고점에 갔을 때 그럼 전고점에서 주가가 과연 그렇게 저렴하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이 종목에 대한 목표격은 뭐 일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보기보다는 전고점의 기술적 라인이라고 볼 수 있는 한 14만원 정도를 목표가격으로 두고 접근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그 정도의 가격을 돌파할 수 있을 정도로 판매량이라던지 아니면 뭐 판매 가격에 유지라든지 마진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견조하게 유지된다면 오리온은 그때 좀 더 가격을 높여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14만원 돌파 여부를 보면서 그 이후에 가격 상향 조정까지 가능성 열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오늘 알파경자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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