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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얘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아, 이건 좀 단도 지기적으로 여쭤 볼게요. 펩트론 이거 지금 개별 종목 이슈로 접근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지금 이런 플랫폼 그 기술들에 대한 의구심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소정님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은 개별을 실어 봐야 되겠죠.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그니까 이제 제압보회라는 것이 상당히 좀 특히 이제 이런 신약 뭐 앞으로 어 그다음 기술 개발 이런 것들이 얼만큼 어려운가를 이제 반증하는 그런 부분들이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 따라서 지금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우리가 다른 데까지 얘기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오늘 또 뭐 인베티지 랩이 또 얘기가 나왔다. 해프닝이 또 하루 동안에 이제 벌어지는 부분이 된 거죠. 글쎄요. 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이제 명확한 거는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그러니까 이게 조금 뭐 오늘 장중에 이제 그런 얘기들이 나왔다가 이제 해명이 됐다가 이제 뭐 그런 부분들이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결과치가 나올 때까지는 이제이 부분을 좀 지켜봐야 되는 거고 또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소수권 보고 놀란 건지 멋진 모르겠습니다만 어 일단은 지금 페트론 사태가 이제 벌어져 사태라고 좀 표현을 해야 되겠죠. 네가지는 더군다이 수급이 트론을 지금 차트를 놓고 보면 어일봉 차트를 놓고 보면 많이 헷갈리실 거예요.
그니까 지금 이제 화면에서 보여 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일봉 차트를 놓고 보면 헷갈릴 텐데 30분봉 차트를 놓고 보면 계단식으로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30분 분봉을 놓고 보면 계단식으로 뚝뚝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그게 하루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거거든. 그니까 여러분들 릴 때는 움직을 내가 만약에 이걸 장중켜지 못했다라면 저 같은 경우 장 중에 못 볼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 분봉을 봐요. 그러면 하루에 언제가 거래량이 많았고 그걸 어떻게 잡아 먹었느냐 이제 이런 부분들인데 15분봉을 보던 뭐 하는데 한 30분봉 보니까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글쎄요. 일단은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이런 이슈들이 내 그 제약 바이오에 대한 어떤 조금 쉬어가는 빌미를 주는 거 같아요. 음. 하지만 제약 전반적인 분위기는 놓고 본다라면 이게 굳이 뭐 다른 데까지 전의가 될 가능성보다는 최근에 또 좋았었잖아요. 좋으면 다리 차면 기우는 것처럼 좋았었던 부분들에서 하나의 빌미가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 그런 사이에서 쌈바도 현재 지금 그 분할 상장된 이후에 다시 또 이제 수급이 다시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분위기가 다시 잡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 제약 바이어 전반적으로 어 우리가 생환경을 끼고 부지는 말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예. 일단 패트론 같은 경우는 개별 이슈로 어 지금 이해를 해도 좋을 것 같다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데 인벤티지 랩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만 이제 시장은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어 팀장님 알테오젠이라든지 리가캠 바이오, ABL 바이오 이런 플랫폼 기업들에 대한 그 모멘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네. 불안할 때는 ETF가 답입니다. 예. 많이들 그렇게 조언하시더라고요. 네. 왜냐하면 사실은 팩트론 이슈도 지금 있고 한데 만약에 내가 그 바이오주 중에 하나만 들고 있었다면 그 회사가 혹시라도 좋은 뉴스가 나오면 당연히 좋겠지만
혹시라도 기대했던 것과 달리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는 아 진짜 뭐 하늘이 그럴 수 있습니다. 그죠? 그러면 똘똘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방금 우리 앵커 님께서 방금 질문 주신 뭐 알티오젠, 리가캠바 뭐 이렇게 말씀 주셨잖아요. 그들을 잘 편입해 놓은 바이오 ETF들이 있거든요. 그리고 잘 살펴보시면 그냥 바이오 ETF가 아니라 바이오액티브 ETF라고 돼 있는 것들이 있어요. 그거는 이제 ETF를 운영하는 펀드 매니저들이 직접 골라서 담은 ETF입니다. 시가 총의 순서대로 담은게 아니라 그러면 그런 것들은 이미 한번 검증을 거쳤다는 거죠.
우리가 아니라 우리보다 훨씬 더 세미나와 스터디를 많이 받은 직접 펀드 매니저들이 이제 바이오 펀드 매니저들이 골러온 거니까 그 ETF를 중심으로 보셔도 되고 아니면 요즘은 이제 우리 HTS나 MTS의 그 ETF를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을 개인 투자분들이 다 보실 수가 있습니다. 운용사 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고 그러면 거기에 비중이 높은 순서대로 공부를 해 보시는 것도 괜찮고요. 지금까지는 비중이 없었으나 최근에 비중이 들어온 처음으로 들어온 그런 이티 종목들도 있거든요. 그러면 뭔가 좋아 보이기 때문에 새롭게 편입을 했겠죠. 그런 것들 위주로 또 먼저 어 공부를 해 보시는 거.
내 스스로 판단하기 싫으면 먼저 앞에서 검증을 해 준 기업들부터 보시는게 그나마 실패 확률을 조금씩 줄여 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고 어 질문으로 다시 돌아가면 그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기술 우리 바이오주들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예. 여러 번 계속 팔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지금 ABL 바이오가 최근에 보여줬고 RT전도 언제든지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리가캠 바이오도 뭐 ADC 관련해서 연내나 내년 초에도 언제든지 또 나올 수 있는 후보군이기 때문에 어 바이오는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이 강하죠.
근데 최근에 바이오주들이 괜찮을 때 미국의 헬스케어 섹터도 괜찮았거든요. 근데 미국에 있는 SP 바이오 ETF 어 그다음에 나스닥 바이오테크 ETF 이런 것들이 있는데 한번 차트를 쳐 보시면 2, 3일 동안 다 음봉으로 꺾이고 있습니다. 잘 가다가요. 미국의 이제 바이오 쪽 분위기도 살짝 조정을 받으니까 우리도 약간 최근에 지금 조정을 좀 받고 있거든요. 바는바이오 당연히스터디가필 미국에 있는헬스케어 섹터들의 방향성 보시는게 좀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좀 더 말씀을 좀 드린다면이 바이오주의 투자가 조금 부담스럽다라면 오히려 숫자가 좀 나오는 의료 기기 쪽도 저는 괜찮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 의료기 의료 기기기 관련 이제 뭐 미국에서 이제 유명한 분이 무슨 이야기를 하셨냐면 의료 기기 미국의 의료 기기를 진출하려면 K라는게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K이 뭐 약자냐면요. 키 오피니언 리더입니다. 이게 뭐 뭐냐하면 우리 단독으로 우리 기기 회사가 미국으로 진출하기는 어렵다라는 거죠. 음했다는 대표가 있냐면 최근에 시장의 변동성과 관계없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기업 중에 하나가 넥스트 바이오메디칼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넥스트 바이오메디칼이 미국에 지금 진출을 하고 있는데요. 넥스 파우더라는 우리가 내시경을 할 때 피가 발생할 수 있으 피가 날 수 있으니까 그런 걸 지열해 주는 지열제를 해외 쪽으로 수출을 하고 있는데 그 회사의 미국 파트너는 누구냐면요.
메드트로닉이라는 회사입니다. 미국의 의료 기기 1위 회사거든요. 탄탄한 뒷배가 있는 거죠. 그런 회사가 있을 때 미국 쪽으로 진출할 때는 성공 가능성이 꽤 높다. 그리고 넥스트 바이오메디칼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그러 부분들을 진행하데 있어서 비용을 넥스트 바이오메디컬이 되는게 아니라 메드트로닉이 되는 걸로 이렇게 이야기가 또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분명히 아 기술력 있으니까 그걸 뭐 본인들이 돼도 괜찮으니까 같이 동반 진출을 하겠죠. 거는 실체가 보잖아. 눈에 보이고 임상은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내가 그런 부분들을 감당하기 좀 어렵다면 바이오 ETF 하시는게 좋고 그것도 내가 부담스럽다 그러면 약간 실체가 있고 이렇게 미국에 어 같이 돈만 지출하는 어 든든한 뒷배가 있는 의료 기기 쪽에서도 찾아보는 것도 괜찮다.
뭐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예. 아주 구체적으로 지금 바이오 쪽 그리고의 기기 쪽 대응 전략을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바이오 쪽에서 또 큰 이슈를 몰고 있는게 삼성 에피스 홀딩스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인데 오늘 주가를 보면 어 정말 깜짝 넣으실 겁니다. 삼성 에피스 홀딩스 24% 올랐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이제 약보합으로 끝났는데 이제 삼성 그 에피스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어 목표 주가가 60만 원대가 나왔어요. 어, 이제 바이오와 에피스 이거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을지 소장님께서 말씀해 주실까요?
어, 전시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어, 그러면 이렇게 올라갈 것이 둘이 상장되고서 왜 밀렸느냐 그게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어,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요. 어, 상장이 되면서 이제 분할이 되다 보니까 어, 그동안에 이제 주가 변동성이 없었었죠. 우리가 그런 농담했습니다. 어, 11월 달 초수에 주가 막 빠질 때 야, 쌈바 너무 좋다. 얘네는 거래 정지니까. 음려온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올라올 때도 그런 기도들 있었어요. 그런 얘기가 있었던 것처럼 어리런싱이 좀 있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MSC 지수에서 이제 이게 변동성이 생겨 버리니까 분할하니까 이제 시가 총액이 작아지는 거 아닙니까?
그게 거기서 이제 빠진다라는 이슈가 나서 되는 거죠. 그때 제가 어떤 말씀드렸냐면요 조정 이후에는 매수 관점으로 보셔야 된다. 어쨌든요 두 기업을 놓고 우리가 논할 수는 없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단기 매도 수급이 있 있었던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고요. 이제는 다시 이제 회사의 가치를 보는 거죠. 그니까 기존에 보유하고 있었던 어 펀드들의 리밸런싱이 이제 끝났고 신규로 이제 매수가 들어온다라고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에피스 홀딩스가 됐던 쌈바가 됐던 지금 에피스 홀딩스가 전체적으로 이제 시장에 대장주로 나왔었지만 쌈바도 저는 가능성 충분히 있다라고 보거든요.
다마지는 때에 우가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어 지켜봐야 되는모멘텀들이 저는 살아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팀장님께도 해설을 좀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삼성 바이오 삼성 에피스 아 지금 이제 재평가가 본격화 되는 것이냐 어떻게 보십니까?네 사실 제가 오늘 오전에 저희 개비증권 자체 방송에서 말씀드렸던 그 논리를 그대로 저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그냥 단순하게 저는 사실은 아침에 좀 말씀드렸습니다. 뭐냐하면 어 바이오시뮬러 쪽이지 않습니까? 그럼 바이오시뮬러의 대장주가 우리나라에 상장이 이미 되어 있죠.
대표적으로 셀트리온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셀트리온의 시가총이 지금 40 한 2, 3조 정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오늘 20% 올랐기 때문에 지금 한 12조 정도까지 올라왔는데 오늘 장 거래되기 전에는 10조였습니다. 삼성 바이오에피스는 아 삼성 에피스인가? 네. 네. 홀딩스는 어 그러면 1 정도 수준이거든요. 어 물론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뮬러 쪽에서는 지금 매출도 규모도 크기 때문에 그 시가 초액 정도 뭐 벌어져 있는 것은 오케이. 근데 삼성이라는 그룹의 브랜드가 달고 있는데 셀트리온 대비해서 1/의 시가 총액의 차이는 너무 좀 많이 벌어져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요 시가총액 좁힌 과정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부분은 이제 말씀드렸는데 오늘 올라서 지금 보니까 이제 어 12조 어 13조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죠? 네. 그래서 아직도 저는 격차가 좀 예 벌어져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전에 아까 목표 주가 60만 원 나왔다라고 말씀드 예. 말씀드 상상하는 날 시가 아침 시가가 가격되거든요. 그래서 뭐 이게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좀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뭐 방금 말씀하신 그 목표 주가 정도까지는 트라이는 뭐 충분히 좀 나올 수 있는네 힘을 좀 보여 준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있고 바이오 쪽에 하나만 더 말씀을 좀 드리면 상당히 내일 또 중요한 그 회사가 하나 상장이 되는게 있어서 에임드 바이오라는 회사가 하나 상장이 있거든요. 우리가 ADC 영역에서는 제일 유명한 회사가 리가 바이오라는 회사가 있지 않습니까? 리가캠 바이오와 인투셀 정도가 ADC 회사로서 우리가 있는데 새로운 이제 또 ADC 관련된 기업 회사가 하나 상장이 됩니다. 이게 어 원래 코스닥 상장된 기업 중에 개인 청약 자금이 가장 많이 지금 몰린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시가총에 한 7 공모가 기준으로 한 7천억 대요.이 이 회사가 비상장에서 기술 수출한게 한 3조 정도 되고
실제 환자 데이터를 가지고 임상 성금률을 극대화시키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내일 상장되는이 에임드 바이오도 앞으로 시총이 어떻게 되는지 재밌게 한번 볼 만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아, 예. 두 분께 충분한 시간을 드리고 다시 한번 모셔서 예, 자세한 얘기를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많은 꿀팁을 주셨는데요. 잘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차영주소장 KB 증권 프라임클럽 민재기 팀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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