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아, 우리 두단 에너블리티 주분들 정말 답답한 예, 우울한 하루였던 거 같아요. 지금 새벽에 촬영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도 답답한 나무진 저도 이제 잠이 안 오더라고요. 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자, 계속해서 원전에 필요한 우리 두사 에너빌리티한이 기업이 왜 힘이 없을까라는 부분을 많이 답답하실 것 같아서 새벽에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제 가장 우리 주주분들, 구독자분들이 우려하시는게 결국 이거죠. 여기 이탈하면 어떻해요? 기술적으로 봤을 때 사실상 여기가 이탈되면은이 구간에서는 어떠한 마땅한지지 구간이라고 볼 수 있는 구간이 딱히 보이진 않아요.
그래서 정말로 6만 원이 너무나도 중요하다라고 좀 보여지죠. 이제 여기 깨면 어디까지 가느냐가 이제 가장 걱정일 거 같은데 일단 우리가이 두사 에너빌티를 매수한 첫 번째 이유와 근거는 뭐예요? 자, 앞으로 AI 시대 예, 원전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합니다. 자,이 모멘텀 때문에 실제로이 구간 동안 올라온 거고이 구간에서 내려온 이유를 우리가 한번 돌이켜 봐야 돼요. 왜 내려오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실상 어떤 원전에 대한 이슈가이 구간을 제외하고 나서는이 내려가는 과정에서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나마 여기서 이슈가 터졌던게 대미 투자에 대한 후성 내용들이 이제 나올 거란 기대가 추가적으로 갑자기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내용들이 튀어나오면서 아 이제 뭔가 좀 어 이루어지는 거 같은데 자 이런 이제 구간들이 나왔었어요.
하지만 정작 냉정하게 수급의 현황을 보시게 되면 주포는 결국 외국인이거든요. 외국인이 돌아와 주지 않았어요. 자, 그래서 우리가이 외국인이 언제부터 돌아오고 외국인들이 수급이 돌아오는 시점은 우리가 알아볼 수 있는 지표도 제가 오늘 말씀을 드려 볼게요. 자, 빠르게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 새벽이에요. 예, 조금 잠이 안 오시는 분들이 영상 보고 계실 것 같은데 예, 좋아요, 구독 한 번씩만 부탁드리고 댓글창은 동행이라고 제가 끝까지 우리 수익 나는 그날까지 예, 동행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댓크창 [콧방귀] 동행이라고 남겨 주세요.
일단 오늘 이걸로 보여 드릴게요. 자, 기사가 나왔습니다. 어, 미국의 원전 여덟 개를 잡는데 두산 에너빌리티가 핵심 공급사로 이제 참여 전망 이거 당연한 거예요. 자, 왜 그렇죠? 자, 우리나라가 미국에 원전 참여하는 이제 근본적인 이유는요. 일단은 APR 1400과 AP1000 모델로 이제 진출한다는 뜻입니다. AP1,000은 웨이스팅하우스의 이제 기반이죠. APR 1400은 한수원 기반이에요. 그러면이 두 개를 모두 다 기자재자를 공급해 줄 수 있는 대형 원전사는 두사 에너빌리티밖에 없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이제 종목을 매수함에 있어서 선택하실 때도 어떤 유니크함, 특별함이 있는 기업이 굉장히 매력도가 올라갈 수밖에 없죠.
두산 에너빌리티를 대체할 수 있는 기업이 우리나라에 있나요? 예, 없죠.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원전 대장주는 두산 에너빌리터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자, 아시겠죠? 자, 그리고 이제 단독 기사도 나왔었잖아요. 지금이 기사가 삼성 그다음 두상까지 이제는 웨이스팅하수의 지분을 투자하겠다는 얘기까지 나왔죠. 이게 뜻하는 바가 뭐예요? 자, 결국 이제 민간 기업이 나서서 웨이팅하우스의 지분까지 가져간다라면 우리가 지금 못 갔던 근본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웨팅하우스 지분을 확보해도 의결권 없는 거 아니야? 그 의미가 없네요.이 논리가 실질적으로 주가에 반영이 됐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하지만 민간 기업이 나서서 웨스팅하우스에 이제 지분을 가져가게 된다라면은 정말로 우리나라 이제 원전 팀들이 뭐예요? 의결권을 가지게 되죠. 의결권을 가지게 되면이 웨스팅하우스와의 이제 불합리한이 계약들이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된다. 그렇게 됐을 때 유럽에 마음껏 진출할 수 있는 이런 상황들이 연출되고 추가적으로 미국에도요. 동등한 권리로 우리나라 원전 기업들이 이제 진출하는 예 활로가 열린다라고 보는 거죠. 그런데이 구간에서 그 기대감이 생겼다가 막상 뚜껑을 여니까 뭐 특별한 거 없네. 자, 이런 실망감이 나왔던 겁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이런 내용들이 나와 주고 있는 걸 봤을 때는 그죠.
원전의 기대감이 다시 살아날 수밖에 없겠구나라고 판단이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고 적어도 우리가 이런 구간에서 매도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정말 최저점 매도 나오는 겁니다. 내가 팔자마자 주가가 올라가는 상황이 연출될 거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는 거는 보고 그때 가서 고민하고 결정해 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럼 저는 근데 결국이 구간은 넘어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마세요. 제가 그 이유를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결국 지금 아무리 재료가 좋다라고 하도 주가가 못 올라가는 이유는 뭐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겠죠.
첫 번째 요소는 결국 수급입니다. 수급. 지금 삼성전자도 한번 볼까요? 삼성전자가 자 역사적으로 세계에서 그 돈을 가장 많이 버는 1등 기업이 됐어요. 엔비디아보다 돈 더 많이 벌었죠. 근데 그런 삼성전자조차도 자 지금 다시 한번 저점을 깨려 가고 있습니다. 이게 왜 못 가요? 예. 외국인 수급 주포가 안 돌아와서 그렇죠. 두산이너빌리티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시면 되고. 자, 그렇다면 수급 편을 한번 체크해 볼게요. 일단 외국인들 자, 볼게요. 지금 주가가 오를 때마다요 구간이죠.이 정확하게요 구간에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죠. 자, 그리고 이제요 구간도 어쨌든 작게 남아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고 그리고요 올라가는 과정에서도 결국이 구간도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죠.
그렇죠? 그리고 이제 내려오는 과정에서는 항상 외국인들의 매도가 이어졌죠. 여기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그렇죠. 그만큼 결국 주포가 외국인이라는 거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럼 재밌는 거 보여 드릴까요? 개인의 수급을 볼게요. 자, 개인은 그냥 외국인과 완전히 반대로 가죠. 그냥 마치 그냥 데칼코만이 찍어 놓은 것처럼 똑같이 가고 있어요. 반대로. 그렇죠. 그럼 최근에 수급 편향을 보시게 되면은 오직 개인들의 수급만 들어봤다. 자, 이런 수금의 논리로 봤을 때는 개인들이 주가를 올려 주진 못해요. 그래서 개인들 소위 말에 개미탕이 됐다 있다 보니까 자, 절대로 외국인들이 돌아오지 않은 이상은 지금 주가가 못 올라간다.
자, 그렇다면 기간들은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못하요. 기간들을 보시게 되면은 그나마 기간들은요. 우리가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가 올라갔던 과정에서 자이 구간에서 물량이 들어온 시점으로부터는 그래도 꾸준한이 천만 주 이상의 물량 이탈은 지금 없죠. 들어갔다 나왔다를 이제 반복을 해 주고 있어요. 그나마 단기적으로 볼게요.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이 7월 달부터 물량이 들어왔다가 물량이 일부 나갔지만 그 나갔던 것도 결국에이 구간 자하우스와 이제 대미 투자에 대한 실망감이 반영됐던 시점으로 해서는 물량이 이탈이 됐어요. 하지만이 물량은 아직 남아 있죠.
정확하게는 이제요 정도 들어왔던 물량은 아직 기관들 역시도 들어와 있고 어떻게 뭐 물려 있다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이들이 어떤 주가를 좀 올려주는 그런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았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외국인들이 가장 중요한데 그렇다면 지금 외국인들은 뭐 하느냐? 공매도 하고 있죠. 공매도. 자, 이게 좀 답답할 노릇입니다. 지금이 두산 에너빌티는 공매도가 너무나도 뚜렷해요. 엄청나죠. 계속해서 공매도 외위 중이 거의 1평균 10%에 근접한 날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만큼 내려오는 과정에서 지금 외국인들이 매도 치는게 결국에이 공매도란 뜻이에요.
여러분도 기본적으로 알아두셔야 되는게 공매도 세력들은 대부분 70%가 그냥 외국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상황들이 연출되고 있고 또 재미난 지표를 한번 보여 드려 볼게요. 결국이 지표가 다시 좋아져야 됩니다. 어떤 지표죠? 대차예요. 대차.이 이 대차 흐름을 보시게 되면은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죠. 1년 단위로 볼게요. 자, 어때요? 지금 1년 기준으로 역대급 대차 공매도 세력들의 물량이 늘어났다라고 보이실 겁니다. 공매도잖아요. 공매도. 대차가 늘어났다고 해서 공매도를 한다라는 건 아니지만 공매도를 하기 위해 주식을 빌리는 행위를 우리가 이제 대차라고 하죠.
근데이 빌리는 행위들이 늘어났다라는 건 계속해서 공매도를 지금 하고 있다라고 해석이 되는 부분입니다. 자, 근데 재미난 걸 또 보여 드리면 자, 요걸 보여 드릴게요. 자,이 파란색 라인이 이제 대차 흐름인데 자, 결국 두산 에너빌리티가 이제 오르고 내림에 있어서 이게 가장 영향이 클 수밖에 없어요. 자, 이게 내려가잖아요.요 내려가는 대차가 이제 줄어드는 구가 외국인이 빌린 주식 갚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매수해야 되죠. 그랬을 때 주가가 올라가는 현상을 우리가 쇼 스퀴즈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자,이 시점과이 시점을 우리가 이제 쭉 기간적으로 봤을 때는 여기예요.
여기 자,요 구간 보이시나요? 10 아, 12월 말부터 자, 올해 5월 달까지이 5개월이란 기간 동안 대체가 계속해서 줄어듭니다.요 구간이 딱 일치예요. 결국 공매도가 줄어든 구간에서 우리 두상 에너빌리티가 올라갔구나. 그렇죠? 그럼 반대로 대차가 어마어마하게 다시 늘어났어요. 그 구간이 여기예요.이 구간. 자,이 구간에서 이렇게 대차가 늘어났다라는 거는 결국 내려오는 과정에서 공매도가 계속해서 들어왔다라는 해석이 가능하겠죠. 그럼 결국이 외국인 수급이 돌아오고 공매도가 줄어드는 구간에서 우리 두산 에너빌리티가 올라가는구나. 너무나도이 공매도에 있어서 투명하게 두산 에너빌리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대차의 흐름들을 계속해서 추억하신다 그러면 와 이제부터는 이게 줄어드네. 그럼 그때부터 다시 두 에너빌리티가 올라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 얘네가 줄어야 두산이 간다. 결국 이게 결론이기 때문에 우리는이 대차의 흐름을 계속해서 추적할 필요가 있겠죠. 당연히 이런 내용들은 제가 꾸준하게 다뤄 드리고 있으니까 계속해서 꾸준한 시청 부탁드리고 꾸준하게 봐 주시려면 예, 좋아요 그다음에 구독이 필요하겠죠. 아쉽게도 지금 이제 수급적인 측면에서 아쉽다 보니까 못 올라가는게 이거예요. 결국에 원리는 이제 이건데 그나마 재료적인 측면이 다시 한번 부각이 되기 어 될 내용들이 지금 나와 주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이 나와 줌으로써 우리 두사 다시 한번 상승 흐름으로 이어갈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국 이제이 기술적으로만 보게 되면은 지금 이동 평균선이 이제 수렴을 들어가려다가 다시 역별 구간으로 들어갈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이 6만 원 라인을 지켜주는게 일단은 가장 급선부다. 다행히도 지금 미국 시장이 일부 좀 반등이 나와주는 종목들은 있습니다. 그중에 제 오클로나진 뉴스킬 파워가 살짝 반등이 나와주고 있거든요. 물론 요즘에는 이런 종목과 이제 연동되진 않죠. 이제 우리가 한창 작년에는 연동이 됐었는데 지금은 되진 않지만 그래도 미장이 하락을 멈추는 그런 구간으로 왔기 때문에 내일 우리나라 장이 이제 버텨만 준다면은 어 이제 저가 매수세는 일단 기계적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렇죠? 그 이런 흐름들을 우리가 계속해서 추적 관찰 해 보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요한 건 다시 한번 수급이 돌아와 줘야 되는데 그거는 결국이 재료이 모멘텀이 터져 줘야 된다. 그게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인수 그렇죠? 그다음에 대미 투자에 대한 우리 투사 에너빌리티에 대한 수주 장고들이 늘어나는 모습들 이런 것들이 두산의 상승을 다시 만들어 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굉장히 제가 원론적으로 좀 말씀드렸는데 자 결국 본질은 AI 산업이 계속해서 이제 발전이 되고 투자가 되고 유지가 되느냐데 결국 이게 계속해서 지속만 된다러면 끝은 뭐다?
예. 원전이 무조건 필요하다. 이제이 결론이 우리가 이제 두산 에너빌티를 어 매수하고 버티는 힘이에요. 그래서 시간이 좀 필요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가는 거에 대한 부분은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보는게 맞는 결론인 거 같습니다. 좀 힘든 구간이지만 끝까지 우리가 신고가 돌파하고 익절하는 그날까지 동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동행하기로 약속드릴 거고요. 자, 영상이 정말 도움 되신 분들은 자, 요거 한 번씩만 부탁드릴게요. 좋아요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면이 새벽에도 촬영한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창은 동행이라고 남겨 주시고요.
자, 우리가 이제 시간이 걸릴 수 있다라는 거를 일정 부분 받아들인다면 제가 어 반대로 빨리 갈 수 있는 종목을 선물로 드려 볼게요. 이미 제 지인분들에게도 추천을 드린만큼 정말 확실한 종목이다라고 미리 말씀. 요주. 요렇게 좀 말씀을 주 환원 은 에 야, 3,% 무조건 감이 원코닝 테라퓨틱스라는 종목입니다.이 종목 진행했던 무상자 1대 2겠. [목을 가다듬음] 얘는 1대 8에 무상증자를 했고. 자, 그리고 간의 무조건 진입하셔야 돼요. 자, 아시겠죠? 상단에 번호 남겨 놨습니다. 0102809262 이쪽으로 우리 두산 에너빌리티 주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우리이 종목으로 대박하시죠? 두 글자 대박이라고 문자로 남겨 주세요. 문자로 대박이라고 남겨 주시면 제가요 파일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자, 어떤 종목이고 어떤 시나리오, 세력들이 어떻게 움직일 건지 전부 다이 자료주 많이 넣어 놨으니까 요거 한번 읽어 보시고요. 10월 16일 아마 영상을 보고 있으실 것 같아요. 새벽입니다. 예, 시간 상관없어요. 새벽이든 아침이든 저녁이든 지금 남겨 주세요. 자, 뭐라고요? 자, 우리이 종목으로 대박 날 거죠? 대답이라고 두 글자 남겨 주시면 제가 요거 오늘 정규장 안쪽으로 공유해 드릴 겁니다.
금요일에 꼭 볼 수 있게끔 해 드릴테니까 받아보신 분들은 무조건 진입하셔라. 공시가 바로 뜨면요. 진입 안 돼요. 그렇다고 이런 구간 진입하지 마시고 우리는 이런 구간 빠르게 진입해서 시원하게 요거 한번 챙겨가 보자. 자, 어쨌든 수익을 500%라는 제가 수익을 확정이란 표현까지 썼습니다.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뜻이에요. 소액은 무조건 진입하시고요. 여기서 수익 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셔야 되죠? 그렇죠? 두사 에너비티 지금 밀렸잖아요. 완벽한 저가 매수 구간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매수하시면 안 돼요. 왜냐? 외국들이 돌아와 주는 모습은 봐야 되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위치에서 약간의 이제 횡보 구간이 나왔을 때 외국인들까지 돌아온다. 그 사이에 우리가 500% 수익을 챙겼다. 그럼 이런 구간 추가 매수해 보자. 이렇게까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언젠가 우리가 매도도 해야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구간 어 매도 타이밍이 오거나 추가 매수 타점까지 온다라면 이거 역시도 제가 우리 구독자분들과 공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에 문자 남겨 주실 때 대박이라고 남겨 주시면 뭐라 그랬죠? 자, 500% 갈 종목 요거 PDF 파일 어 브리핑 자료 공유해 드릴 건데 뒤에 숫자 1이라고 남겨 주시면 상황에 따른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전부 다 100% 무료로 구독자분들을 위한 혜택이죠. 한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뭐죠?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셔야 제가 계속해서 이런 내용들 공유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자, 힘든 시간이 다시 온 것 같다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 우리 이거 버텨냈잖아요. 이거 버텨내시면 이거 역시도 버텨낼 수 있다. 자, 주식 시장게 이제 월렌 버핏이 이런 얘기를 했죠. 인내심이 있는 사람들이 인내심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뺏어오는게 주식 시장이다. 자, 적어도이 영상을 보고 있으시는 우리 주주분들, 선배님들은 인내심이 있으신 분들입니다.
힘내 주시고요. 절대로이 신용 요것만 안 쓰시면 우리가 버텨낼 수 있습니다. 아시겠죠? 끝까지 동행하겠습니다. 영상이 도움되신 분들 마지막으로 요청 드릴게요. 예. 좋아요 구독 그다음에 댓글창은 동행이라고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