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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계좌는 3억 7,900만 원 수익 중이며 오른쪽에 IS 계좌는 3,80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여기에 두 번째 미국 직구 계좌 3,200만 원 수익한 차익, 마지막으로 이더리움 6천만 원 손실까지 현재 기준 총 4억 4천만 원 정도 수익 중인 상황입니다. 자, 현재 미국 지수 선물 시장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자, 0.6% 급락, S00백이 - 0.75% 75% 나스닥이 무려 1.1% 급락 러셀마저 0.58%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빅스 지수가 소폭 상승하고 있는데요. 대체 왜 급락하고 있는 건지 그리고 지금 매도를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홀딩해야 하는지 아니면 기회를 잡아야 하는지 이에 대해 시원하게 제 생각을 오늘 다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바로 급락하는 이유부터 살펴볼까요? 미국 연방 검찰이 8월 연준 의장을 상대로 형사 기소를 염두해 둔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는 뉴스가 떴기 때문입니다. 이게 지금 왜 문제냐? 그동안의 긴 연준 역사에서 제임중 연준 의장이이 정도의 수사 압박 한 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파월은 작년 2025년 6월에 연준 본부 건물 개보수 프로젝트와 관련해 상원 증언을 했었는데요. 이번 법무부의 소환장은 약 3조 3천억 원 규모의 연준본부 개보소 사업. 여기서 지난 6월 상원 증원에서 위증을 했는지 이에 대한 소환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다 눈치를 채고 있습니다.
그냥 지금 고용도 생각보다 견조하고 미국 경제도 생각보다 괜찮으니까 점점 금리인화 가능성이 내려가고 있죠. 트럼프 정부가 금리인이나 압박을 위해 전례 없는 기소 위협을 하고 있는 거고 이에 대해 파월은 대통령을 위해서 통화 정책을 하지 않고 공이 국민을 위한 통화 정책을 끝까지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딱 보니 트럼프는 1월에 이렇게 파월 힘을 약하게 만들고 이럴 때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해 버려서 파월의 실질적인 파워를 누르고 차기 연준 의장 스탠스에 시장이 집중하게 하고 푼 의도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독립성입니다.이 이 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되면 연준의 신뢰가 무너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민주당뿐만 아니라 공화당까지 비판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화당의 틸리스 의원은 어떻게까지 말했냐?이 이 문제가 완전히 정리될 때까지 연준 의장을 포함한 연준의 새로운 인사에 대해 모두 계속 쭉 반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은 이게 불확실성으로 연결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이 소식에 급락하고 있는 건데요. 그렇다면 주식 시장 팔아야 하냐 아니면 홀딩해야 하냐 아니면 응을 해야 하냐 이게 여러분들은 가장 궁금하실 텐데요. 시원하게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노이즈 불확실성 불안에 대한 악재는 절대 흔들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떨어지면 기회라는 것이죠. 요즘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로 어떤 펀더멘탈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아니라 그냥 이런저런 불안, 불확실성과 같은 노이즈들은 극소수 웅럿이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면 됩니다. 일단 차트적으로 바라보면 문제가 없습니다. 나스닥이 드디어 몇 개월짜리 삼각수렴을 돌파해 줬고 여기서 떨어지게 되면이 하락 추세 상단 저항선이네 지지되면서 반등될 수 있으니 우리는 여기가 지지선으로 바뀌는지 이걸 체크하면 되는 겁니다. 더 떨어지면 웅주 분할 매수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고요. 자, 그리고 Sm백은 돌파 지지받고 다시 반등하면서 신고가를 경신한 모습을 볼 수 있죠.
따라서 지금 저 저항선에서 지지받는지 이걸 체크하면 되고 겁먹을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트뿐만 아니라 트럼프 정부의 완화 정책도 긍정적이며 연준에 느리지만 천천히 금리나 사이클도 긍정적입니다. 여기에 고용이 잘 버텨주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반등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일단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도 긍정적인 데이터들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만 공유드리자면 다우의 종목 90% 이상이 드디어 2011 이평선 위로 올라갔다는 데이터입니다.이는 다우도 그리고 SP도 모두 6개월 뒤, 9개월 뒤, 1년 뒤 다섯 번 중 다섯 번 데이터 모두 다 상승했다는 데이터가 눈에 보이죠.
그러니 지금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도 반대로 다우가 오해 더 좋은 흐름을 보일 수도 있다. 이에 대한 데이터도 우리가 계속 체크하시면 됩니다.이 역시 올해 초부터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이고요. 자, 그리고 환율이 다시 1470원까지 급등했습니다. 말 그대로 V자 반등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거기 보이는 빨간색 동그라미 고점에서 정부의 구두 개입이 있었고 그 이후 정부인지 국민 연금인지 개입 의심 포착이 보였었고 이후 1430원까지 급락했었던 환율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이 시작되자마자 V자 반등을 보여주고 있는 환율을 볼 수 있죠.
일단 첫 번째 이유가 뭐냐? 달러 인덱스가 98에서 횡보했었는데 견조한 고용 보고서 발표와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이게 99로 소폭 상승했다는 거죠. 또한 국내 증시에서 현재 외국인은 계속 매도하고 있고 이후 달러를 꾸준히 사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저기 검정색 동그라미에서 최저점은 아니었지만 어떤 선택을 했냐? 네. 1430원에서도 1440원에서도 그리고 1450원에서도 개입 의심 구간이 포착되고 급락할 때마다 이럴 때 환차손을 과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우리는 본질을 바라보며 달러로 환전했다는 글을 볼 수 있습니다. 환전 타이밍에 대한 내용도 멤버십 텔레그램에서 실시간으로 다 공유드렸고 우리는 이렇게 남들보다 더 좋은 타이밍에 기회를 포착했습니다.이를 이를 보고 누군가는 환율이 1,200원까지 내려간다고 봤고 또 누군가는 잠깐 환율이 개입으로 내려갈 순 있으나 본질은 우리나라 경제도 너무 안 좋고 원화 가치가 너무 크게 낮아지고 있다를 생각하며 환전이라는 선택을 했습니다.
이게 우리가 매일매일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이며 공부가 되어 있지 않다면 환율이 올라가도 난 한국에만 있으니까 아무런 상관이 없어라고 생각하는 대다수가 된다는 겁니다.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글로벌적인 내 자산 구매력이 폭락한다는 이야기이며 추가로 우리나라는 수입을 주로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건을 평소보다 해외에서 더 비싸게 가져오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물가가 더 상승하게 되는 구조고요. 그런데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 뭐 이게 지금 이재명이 못 났네. 윤석열이 더 못 났네. 이러면서 싸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누구든지간에 일단 내 소중한 자산부터 지켜할 거 아닙니까?
문재인 때도 전 환전했고 윤석열 때도 환전했고 이재명 때도 환전하고 있습니다. 그냥 여러분도 여러분 자산만 생각하십시오. 문재인이 대통령이건 윤석열이 대통령이건 이재명이 대통령이건 소중한 여러분의 자산이 증발한다.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반대로 자산을 불려 나간다. 그러면 국가에서 어느 정도 세금으로 떼어갑니다. 그러니까 일단 그냥 여러분 자산부터 먼저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투표는 잘 하면 되는 거고요. 지금 어떤 선택을 하냐가 여러분 인생을 결정짓습니다. 제가 계속 강조드리고 있죠. 지금 여러분의 삶과 자산 모두 과거 여러분 선택으로 이루어진 거라고요.
여러분의 지금 직장 과거 여러분의 행동과 선택들로 만들어진 겁니다. 지금 여러분의 자산과 수익 과거 여러분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거죠. 그런데 만족스럽지가 않거나 지금 자산을 지키면서 더 불리고 싶다면 앞으로 선택을 정말 남들보다 잘해야 되는 겁니다. 왜냐면 자본주의는 상대 평가이기 때문이죠. 제 환전 타이밍과 매수, 매도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 확인하시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전 2026년에는 자산을 지킬 노아의 방주도 생각하며 자산을 불리는 상승에 일단 올라타 있을 생각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또 격차가 벌어지게 될 거고요.
자, 제가 일단 왜 상승에 올라탄다고 말했냐? 이번 주부터 슬슬 실적 시즌이 시작되는데요. M7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여전히 전년 대비 20%의 EPS 성장률이 예상됩니다. 즉 견조한 실적 성장이 또 예상된다는 거죠. 그리고 M7을 제외한 SMP 493의 종목들. 얘네는 드디어 부실부실한 실적 성장을 끝내고 피크아웃을 짓고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경제는 다시 성장하려고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펀더멘탈의 위협을 주는 악재가 아니라면 일단 상승이 올라타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SP 493의 실적이 피크하웃란다.
다오가 1월부터 더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죠. 이게 다 미리 선반영되고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 1월 초 SCHD에 대해 신고가 경신할 거라 말씀드렸죠. 그러니이 부분들도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입니다. 솔직히 정말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같은 관점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급락을 어느 정도 끝내고 잠시 쉬어가며 바닥을 다지는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개미들은 또 털려 나갑니다. 왜? 지루하고 재미없거든요. 그러나 이렇게 지루한 구간이 끝나고 나면 찐반등이든 단기적인 반등이든 전 반등이 올 가능성이 높다에 배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만히 일단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요. 저는이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자산을 보려고 있는데요. 요즘 젊은 부자들 또는 부자로 자산을 늘려 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요즘 굉장히 비슷한 패턴과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점점 자산을 불려 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월급을 받든 자영업이나 사업을 하던 소득의 높은 비중을 저축합니다. 그리고 부가적인 추가 소득 창출를 하려고 시도하죠. 그래서 소득을 더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에 자산 상승을 보며 또는 투자를 하면서 이걸 불려 나가는 것을 일종의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 자산 소득을 키우는 게임 또는 나라는 캐릭터를 발전시키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그래서 소비를 하는 패턴들을 봐도 그냥 무작정 아끼지만도 않습니다. 철저한 계산을 통해 어느 목표 자산에 도달하거나 어느 목표 수익에 도달하면 동기 부여를 위해 자기 자신에게 보상하는 개념으로 셀프 선물 소비라는 경향이 강합니다. 저도 원래 게임을 정말 좋아했었는데요. 어느 순간 자산을 불리는 것이 저에게 게임이 되었습니다. 이보다 재밌는 게임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컴퓨터 게임을 바로 안 하게 되더라고요. 여러분도 이런 마인드로 살아가신다면 지치지 않고 계속 투자 공부하게 되실 거고 나라는 캐릭터로 자기 관리로 더 멋진 사람으로 키우게 되고 내 자산도 오음과 내림이 분명히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점점 불려나가는 그런 인생을 살게 될 것 같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이니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시고 불평 불만보다는 오히려 좋아라는 생각과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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