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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가 판을 뒤엎는다… 주식·코인 경계가 사라지는 순간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안유화 교수 [3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0-06 · 유튜브 시청 169,51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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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가 이제는 주식 토크나를 확실하게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근데 미국이 이렇게 하면 다른 나라는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면 안 하면 떨어지니까 중간에 모든 비용이 없어져 버려요. 쓸데없는 담보라든가 신탁이 하나도 없어 없어. 되게 비용이 일단은 절감이 되고요. 유동성이 엄청 빨라지는 거죠. AI끼리 결제하려면 스테블 코인일 수밖에 없어요. 확실한 거는 앞으로 비트코인은 이젠 코인이라기보다 안정 자산 디지털 금이라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희소성의 본질 가치가 더 갈 거예요. 지금까지 대부분 코인은 소멸될 거예요. 왜 그러냐면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또 빼놓지 않고 봐야 될 영역이 크립토 시장입니다. 근데 지금의 크립토 시장의 특히 미국 시장 중심으로 굉장히 급격한 변화가 있는데 SEC의 행방 음 특히 토큰화된 주식 거래가 가능하게 만드는 이런 제도적 장치를 도입하는 것 이게 실제 어떤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해집니다. 이건 정말 아주 중요한 그러니까 전 세계 자본상 흐름은 거의 미국이 주도하고 있잖아요. 근데 확실하게 SEC가 이제는 주식 토크나를 확실하게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근데 미국이 이렇게 하면 다른 나라는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왜 그러냐면 안 하면 떨어지니까. 어 세계 자본 시장에서 떨어져 나가니까 그 다른 나라는 그냥 확 와 버리거든요. 근데 지금 바로 오진 않더라도 SEC가 하는 걸 보면서 따라갈 거예요. 왜냐면 걔네들이 만든 규정을 바로 갖다 쓰려고 하는 거죠. 네.C년을한국말하면 샌드박스처럼 먼저해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유동성이 좀 러셀 어 그 주요 ETF 국채 이런 애들을 먼저 갔다가 토크나 하는 거잖아요. 근데이 만약에 코인나 이런 걸 안 하는 사람 제가 이래 말하 무슨 말인지 가슴이 안 다올 거예요. 근데 되게 간단하 주식의 토크나는 막 어떤 사람 들으면 무슨 또 토큰이야 또 코인이한테 그렇게 생각할 필요 전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증권이라는 건 어떤 약속이거든요. 근데이 약속을 옛날에는 기술이 없을까 종에다 다 적은 거예요. 그래서 한국은 사실은이 주식 전자 증권이 된지 최근에 대해서 2015년 이후고 제가 자본상 연구원했었잖아요. 그때 그때 했어요. 그때 중국은 되게 일찍했거든요. 근데 한국은 전자증권이라는게 2015년에 했어요. 되게 늦게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이런 종이 증서가 없어요. 전에 제가 이탈 결제원 연구 개발보에도 있었는데 옛날에는 삼성전자 주식사면은 신부증을 갖고 등록증 신부증 갖고 여타결 지원 가면 진짜래 증서를 줘요. 삼성자 증서 그의 내 이름 적혀내 줘요.

그 정도로 총리 증서였어요. 주식도 그 옛날에는 모든 왜냐면 증권이라는게 약속이잖아요. 채권은 내 이자를 얼마 주겠다. 그다음에이 주식은 내가 배당을 얼마 주겠다. 그다음 너는 우리의 의결권이다. 이런 약속을 적은 거잖아요. 그 옛날에 이게 종이었다가 후에는 컴퓨터 안에는 전자 기록이었잖아요. 근데 이제 이것이 블랙체인에 기록되는 거예요. 그렇죠? 하나도 이상한 거 아닌 거예요. 그 되면 사람들 여기서 기술이 하나 들어가는데 기술 용어가 우리가 DVP라고 해서 동시 결제를 말하거든요. 지금까지 교수님 한번 생각해 봐요. 지금까지는 주식을 사잖아요.

동시 결제가 안 되었어요. 예를 들면 내가 돈을 이미 결제했어. 네예 삼정권이 아직 안 들어 원래 이렇게 고래하면 안 되잖아요. 우리 동대문이가 옷하거나 백화점이 옷하면 돈을 주는 즉시 내 옷을 받아오잖아요. 원래 이래야 안전하잖아요. 근데 내 주식은 안 그렇다니 여러분이 어느 앱에서 사도 여러분이 증권사에서 앱에서 사잖아요. 여러분이 돈은 결제했는데 여러분 앞으로 그 주식에 안 들어와 있다고 한국은 T플스원이에요. [콧방귀] 이튿날에 들어와요. 네. 미국은 더 늦어요. T플 3예요. 미국 옛날 시스템이거든요. 예 결제 시스템이. 중국은 제일 빨라요.

T플러스제로예요. 중국은 가장 최근에 최근에 할수록 더 선진적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다음 날 들어오니까 담보가 필요한 거예요. 그고 동시 결제하니까 항상 사고가 나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근데 이게 블락체인에 기록하면 동시 결제가 되는 거지. 내 그게 코인이나 알트코인 그거잖아. 이렇게 지갑으로 바로 들어와 버리잖아요. 그러면 그 중간에 모든 비용이 없어져 버려요. 쓸데없는 담보라든가 신탁 이렇게 하나도 없어 없어. 되게 비용이 일단은 절감이 되고요. 유동성이 엄청 빨라지는 거죠. 순식간에 유동성이 그 담보로 잡혔던 모든 돈들이 혹은 모든 증권들이 다 유동성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유동성이 화 올라가 버리는 거예요. 그 동시 결정니까 리스크가 화 없어지는 거죠. 네. 그래서 SEC가 이거 하겠다는 거예요. 다시 정리하면 주식의 토크는 뭐냐면 예. 그 주식을 블락체인 위에 올리겠다는 겁니다. 기록을 지금 그냥 인터넷에 기술적으로 전자 증권으로 올린 거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어이 코인이 지금까지는 솔직 말해 코인이라 그냥 이런 종이 종이한다. 그냥 백서 하나 쓰고 음 야 나 이런 생태계 만들 거야. 그냥 백서 화이트 페퍼 하나 쓰고 나 이런 세상에 이런 걸 만들 거야 하면 사람들이이 사람이 말을 듣고 온 그래 그 내네 나한테 돈 보내 줘 내 나한테 지갑에 토큰 나 줄게 이러고 돈 융자했잖아요.

근데 실제 하는게 아무것도 없었단 말이에요. 그러나 어떤 스토리 네티브만 있고 실제 없는게 알트코인이란 말이에요. 그중에 그래도 이더리움은 약속을 지켰죠. 이더리움은 처음에 비트코인으로 돈 받았어요. 그걸 진짜 이더리움이라고 만들어 냈잖아요. 성공적으로. 이런 프로젝이 많지 않아요. 알토코인이 대부분 그냥 말하고 실제 쓸 데가 없는 거예요. 그 토크 예를 들면 앞으로 이런 거죠. 삼성전선자 주식 예를 들면 뭐 SK이닉스 주식 앞으로 블락체인 기반해 하겠다 이러면 한국 금융위원회에서 고민할 거 아니에요. 한국도 이제 주식 토크나하면은 어떤 블록체인을 써야지.

음. 그 아무거나 쓸 순 없잖아요. 다 검중된 것만 쓸 거 아니에요. 그 그런 블록체인은 앞으로 더 진짜 쓸모가 있는게 되니까 더 커질 거고 대부분은 정말 말했던 날에만 했던 애들은 다 죽겠죠. 여기서 또 하나 개념을 조금 더 정리해야 되는게 주식 토크나하고 우리가 말하는 그런게 있었어요. 그동안 중국 사람들 워낙이 장사 잘하는 민족이다 보니까 바이낸스 거래소가 있잖아요. 얘네들이 머리가 바이낸스 거래소 하나만 학습해도 정말 토큰 상태를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데 얘네들이 뭘 했냐면 지금 그게 있어요. 테슬라하고 엔비디아가네. 그 도크나를 했거든요.

근데이 제가 지금 말하는 주식 토크나하고 다른 거네. 주식은 있고 거기에 담보로 한 토큰이 있었어요. 그럼 얘네 주가 올라가면이 토큰도 올라가는게 있었어요. 그러니까 얘를 ETF처럼 얘를 벤치마킹 하는 거죠. 어 그 그거는 순수 토큰이에요. 근데 제가 지금 주식 토큰하는 그냥 주식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결권도 있고 배당도 받는. 근데 옛날에 했던이 주식 토근화는 주식하고 상관없는 그냥 토큰 토큰대로 놀고 배당도 없고 결건도 없는 네. 딴 생태계 그 사람들 헷갈리면 또 안 돼요. 왜냐면 이게 또 사람들이 사기에 이용하거든요. 사기 친 사람들 또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말한 거는 그냥 주식이라는게 옛날에는 종이 전서에서 후회 전자 증권으로 왔다가 지금은 미국에서 가장 먼저 블락채 위에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안유아 교수님이 너무 설명 잘해 주셨는데 혹여나 이제 블록체인 생태계예. 기반의 증권 거래로의 변화 이렇게 보시면 좋겠고 블록체인에 [콧방귀] 대해서 아주 쉽게 몇 가지만 살짝 커멘트 드리고 그다음 이야기를 진전시켜야 될 거 같아서 혹시나 기초적으로 말씀을 잠깐 처원만 드린다면 그까 블록체인은 쉽게 말하면 정보 저장 기술이에요.

정보 저장 기술인데이 블록체인에 기반하면 여러 가지 특징들의 변화가 있는데 크게 두 가지 가장 제가 강조하고 싶은 것이 중계자가 필요 없어져요. 이게 1번 특징이고요. 2번 특징은 허위나 조작이 불가능해져요.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정보 보완 기술이다라고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요 정도만 제가 설명을 드리고요. 예를 하나만 든다면 뭐 이런 거죠. 뭐 삼성전기 한국 지사가 있고 미국의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있는데 연구자석을 수출해요. 그러면 수출 대금을 정산하죠. 그러려면 미국에 있는 시중은행을 거쳐서 중계 은행을 거쳐서 지급 결제 은행 거쳐서 한국에 있는 시중은행 거쳐서 이렇게 거쳐옵니다.

그러면 여러 중계하는 은행들을 거치다 보니 한 2박 3일 걸리고 그리고 수수료를 떼요. 근데 이걸 이제 블록체인 기반으로 바꾸면 그게 스테이블 코인이자 크립토 생태계인데 블록체인으로 바꾸면 거의 즉각송금 그리고 수수료의 대폭 절감 이런게 이루어지죠. 그러니까 중계자가 필요 없어지고 허위나 조작이 불가능한 이런 시스템이다라는 정도로만 일단은 블록체인에 대해서 설명을 마무리하고 다음 이야기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이렇게 교수님께서 바라보시는 것처럼 우리의 어떤 증권 거래의 시스템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러면 소위 달라지는 여러분들이 체감하시는 것들 중에 하나는 중계자가 상대적으로 필요 없어지는 국면이니까

이제 미국 주식도 24시간 거래하게 되는게 아닌가 이게 가장 대표적인 달라지는 모습인 거예요. 정말 달라지는 거죠. 자, 그럼 이렇게 움직이는데 여기에 또 나아가서 크립토 생태계를 좀 더 봐야 되는데 물론 지금 클레리티법 표결은 지금 난항을 아직 겪고 있는 상황이고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니어 섹트 같은 경우는 이제 2027년 기준에이 디지털 자산 체제를 좀 많이 바꿔 놓을 거라고 봅니다네.이 이 바꿔 놓을 모습 중에 혹시 아까 저한테 첫 질문이 그러셨는데 비트코인과 그밖에 나머지 알트코인간에 뭔가 어 다른 흐름의 양상이 있을 거라고 보시는 건지 그게 궁금해졌습니다.음 그 이렇게 보시면 돼요.

우선 정리를 해 드리면 지니어스 액트와 클레트 액트는 하나는 뭘 규정하는 거면 지니스 액트는 이게 사실은 토큰이란게 코인이라게 화폐예요. 화폐. 네. 네. 그니까 사실 또 요렇게만 오해할 수도 있는데 그냥 쉽게 말할게요. 그냥 왜냐면 제가 전달을 해야 되니까 돈을 누가 발행하냐?이 스테블 코인을 스테블 코인이잖아요. 어 진액세트는 스테이블 코인을 누가 발행할 수 있냐. 그렇죠. 어 요걸 규정하는 법안이고 예. 발행에 대한 규정이고 클레이트 액트는 발행된 다음에 거래가 일어날 거 아니에요. 주고받기. 거래할 거래 규칙을 정하는 법안이 클레이트 법안이에요.

근데 거래에 대한 규적이 지금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것들이 실제 거래되는데 항상 논쟁인 거예요. 이게 SEC 관할인지 파생 상품 거래 위원의 관이 상품인지 증권인지 항상 이유시하면 이게 이걸 발행하는 사람 입속에서 리스크가 커지는 거죠. 왜냐면 거래가 잘돼야 내게 발행해서 확 퍼지는데 발행해 놨는데이 증권이야 뭐야 이거 이거 뭘로 기조해 이거 내가 어디 승인을 받아야 돼 내 SS 승인 받아야 돼 반사고 이러면 벌써부터 발량 잡아도 리스크가 커지고 근데 갑자기 재수 없으면 또 SC가 갑자 와서 야 너 증권이야 막 이래 또 이렇게 하면 또 엄청 엔지니어 투입해서 만들어 놨는데 너 지금부터 SC 뭐 막 규정을 확대면 귀제 이제 비용이 확 올라가 버리고

그러니까 이게 불확성이 확 커지고 안티 안 un튼티 확 커지면 이게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이게 리스크가 커지는 거죠. 그러니까 원래는 클레이트 법바는 야 증권은 정말 SC고 이런 특징이 없는 거는 다 파산품 거래 위원에서 하자. 원래 요거 명확하게 정하는게 글레이트 법안인데 이게 지금 상원에서 상정이 이번에 원래 된다 했는데 실패한 거잖아요. 상정이. 그러니까 내년에 또 할 수도 있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이겁니다. 어쨌든 지금은 앞으로 여러분들이 혹시 스테블 코인 관련 사업을 할 미국에서 하려면 SEC와 반역사 한번 거래 위원회 규정을 다 체크하면 돼요.

그게 크게 뭐 치명적이지는 않아요. 근데 질문하신 대로 자 어쨌든 미국은 주식 토크나드 하고 그리고 이제 지니어 섹에 이제 통과돼서 내년 1월 달부터 어주는 실행이 들어갑니다. 지금 다오고 있어요. 내부터 저는 시행이 돼요. 그러니까 이제 본격 시작이 된 거예요. 스테블코인 시대가. 예스코인블인으로는 거 다할 수가 있어요. 우가 비트코인만 빼고 알트코인들 이더리움 블랙체인 쓸 수도 있고 솔라나 쓸 수도 있고 트론 쓸 수도 있고 뭐 다른 블락체인 쭉 쓸 수도 있어요. 지금 제일 많이 쓰는게 이더리움과 트론이에요. 솔라나도 뭐 가끔 쓰고 저들의 주요 그 우리가 알트코이 시가 총의 톱 10 안에 있는 주요 메인 블랙들은 거의 다 스테블 코인 발행할 수 있어요.

내가 오늘 안아가 스테블 코인을 만들겠어. 내가 이러면 내가 결정하는 거냐? 이도리움 생태로 블락체 스테블 코인 발행할지 아니면 내가 트론에서 발행할지 내가 결정해요. 아니면 두 개 다 발행해도 돼요. 내가 뭐 트론으로 해도 두 개 다 하는 거죠. 어차피 나는 많이 쓰게 하는게 중요하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만약에 이게 이제 스테블 코인이 대중 화가 본격적으로 하면은 확실한 거는 이게 블락체를 안화가 한다면 나는 뭘 볼 것인가를 보면 어차피 내가 만든 스텝을 코인이 많이 사용해야 되잖아요. 그럼 내가 뭘 고르겠어? 네트워크 생태계회가 이미 많이 돼 있는 체널을 쓸 거라는 거지.

예를 들면 이도움은 동네가 소리예요. 동네가. 예다 어떤 블체인이 저해남다예요. 그런 블락체인 생태 그만큼밖에 안 돼. 근데 이도리움은 서울처럼 커. 생태계가 쓰는 사람들이 서울의 인구가 뭐 한 2천만 해남도는 한 5만 명. 그 안유아가 되 코인 발행한다면 난 100% 이돌리면서 할 거지. 여기서 발행하대고. 왜 여기서 발행하면 2천만 명이 써 줄 수가 있는데 내가 해남도인 어떤 블락처 있으면 그 5만 명밖에 못 쓰잖아요. 여기서 답이 나온 거죠. 그래서 앞으로 스데블 코인이 어서는 본격 시대 시대가 시작되면은 생태계가 큰 알트코인들이 갈 수밖에 없다.

왜냐면 그것 반영한 주시 테니까. 요게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는 앞으로는 AI 시대잖아요. 그러니까 AI 에전트리 막 결제한단 말이에요. 사람이 개입이 없이. 그렇죠. 이게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금융 카드, 금융 결제는 다 사람 중심입니다. 은행, 증권 보험이 사람 중심이에요. 근데 여러분 다 동의하실 거 AI 시대가 오신다는 걸 AI 에트 온다는 걸 우리 지금 온몸으로 경험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AI끼리 결제하는 시스템이 없어요. 그러면 AI끼리 결제하려면 스테블 코인일 수밖에 없어요. 법정 통화, 담보대, 화폐 그러면 프로그램 되니까 그걸 할 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이게 막 결제하다 사고 날 수가 있잖아요.

지금 항상 담보가 필요해요. 그 담보를 할 때 확실한 자산이 담보로 할 거죠. 어 그러면 후보가 몇 개 없어요. 그게 확실한 거는 앞으로 비트코인은 이제 코인이라기보다 자산금 안정 자산 네네. 네. 디지털 금이라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희소성의 본질 가치가 더 갈 거예요. 지금까지는 비트코인이 막 그 거래 많이 거래 유동성의 영향 받았어요. 오히려. 이제는면 이제는 비트코인은 소성 가치가 더 높아지면서 담보자산으로서 역할을 훨씬 더 많이 할 거예요. 예.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담보 자산 역할 더 크가 앞으로도 우리가 좀 근속적으로 볼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더륨이라든지 솔라나라든지 트론 이런 대형 블락체인들 안정성 이미 검증된 애들

충분한 사용 사례가 많은 애들 이런 애들이 갈 수밖에 없죠. 네네. 네. 좋습니다. 말씀 주신 그 뷰대로 정말이 크립토 시장이 디지털 자산 시장이 격변하게 되는 그런 모습이 전개될 것이라고 보여지고 그게 이른바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사 결정에 부의 곡선을 달리 가져 가게 만들 요인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 안유아 교수님께서 써 주신 부회 곡선 어 책 링크와 해당 내용 고정 댓글에 제 안내를 해 드리고 또 역시이 태깅도 걸어 놓을테니까 여러분 한번 클릭하셔서 일독 한번 해 주시기를 추천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질문 이렇게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어 스테이블 코인은 화폐의 기능으로서 당연히 갈 것이고 비트코인은 말씀해 주신 대로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고 그 밖에 블록체인 지급 결제 망으로서 역할할 몇몇 어 소위 알트코인들이 있을 것이다. 음 [콧방귀] 그렇지 않은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역할이 애매해지는 그런 코인들은 상당 부분 뭐 사장될 수도 있다고 보시는지 큰 틀에서 그 흐름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네. 답은 되게 간단해요. 지금까지 대부분 코인은 소멸될 거예요. 왜 그러냐면 제가 그래서 막 99.99라고 구라고 하는데 가서 보세요. 어 거의 저는 알거든요.

해 봐서 알아요.이 코 만들어 봐서 그래서 네 가면은 엔지니어도 없고 사무실에 한 명 안 쳐 놓고 하든지 그 사람이 대부분 다 그래요. 그리고 내리티브만 있어요. 실제 사례가 없어요. 가능성만 말하고 있어. 실제 없어. 그래서 거의 그 시가 총에 30뒤 코인들은 안 봐도 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근데 그런 코인들이 있어. 요즘에 RW라고 해서 리얼드 S 그니까 그 진짜 현금 흐르는 자산을 담보로 하는 토큰들이 막 나오고 있어요. 네. 어 그런 거는 뒷단에 그 행흐름이 나오는 자산들을 담보로 넣었어요. 그게 미국에서 이제 RW가 법적으로 시행된지 오래됐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는 뒷단해 오는 그 우리가 에센 어 기초 자산을 보면서 평가를 하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앞으로 포커스는 이렇게 보시면 돼. 앞으로는 코인이란 말이 없어질 수도 있어요. 이제는 우리가 지금까지 블락체인 기반에 발행한 뭐 코인 막 이런 얘기를 했는데 사실은 여러분 앞으로 그 뒷단에 돌아가는 기술이 뭔지를 알 필요도 없어요. 이제는 뭐만 보냐면 여러분 앱이 지금 뭐 증권 앱에 들어가면 주식을 하고 뭐 무슨 뭐 코인 앱에 들어가면 코인 나오고 이런 시대가 없어질 겁니다. 한 예배에 들어가면 주식도 있고 채권도 있고 코인도 있고 이런데 여러분들이 그게 뒷단이 블락처인지 아닌지 알 필요도 없어요.

그냥 뭐 보냐면 그 자산에 어디서 돈 보냐 현금으로 그게 핵심이 된다는 거죠.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들께서 정말이 지정학적으로 어떤 거대한 변화가 흘러가는가? 그리고 중국은 지금 어느 지점에 와 있고 어디를 향해 가는가? 특히 우리가 마지막으로 지켜봐야 될이 크립토 시장은 지금 현재 어느 지점에 와 있고 어떤 방향으로 또 향하는가 큰 틀에서이 세 가지 주제를 가지고 안유아 교수님과 심층 토론을 한번 해 봤습니다. 안유아 교수님 어떻게 이런 토론 채널 출연하신 소감이 어떠셨는지 소감 말씀 여주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전 너무 재밌고요.

네. 네. 그 시간이 짧아서 좀 아쉽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어 아 같이 해도 재밌겠다이 생각 들어요. 아 예. 한번 같이 해 보시고요. 오늘은 저의 의견은 덜 말씀드렸지만 다음에 한번 기회될 때 한번 또 초대해서 장시간 한번 토론을 난상 토론 한번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너무 좋지 않을까? 교수님의 렌즈로 본 그 세상을 한번 어 경험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 됐었고 여러분들 다 못 다한 그런 말씀들 어 책을 통해서 충분히 더 들여다보실 시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아 이렇게 토론 마무리하고요. 다음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Ja.

#비트코인#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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