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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 수하십.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예. 저 CNC 인터내셔널. CNC 인터내셔널이고요. 4500원에 30% 4500원에 30% 30%요? 예. 근데 이게 사고 내 사고 나서 1대 주주가 뭐 변됐다고 뭐이 사 가지고 그 이후로 계속 떨어지는데 계속 들고 가야 되려가 팔아야 되가 그게 궁금해서 봤습니다. 그렇군요. 뭐 일단 여러 가지 이슈가 있다라고 하지만은 뭐 뭐 일단 최대 주주가 이렇게 지분을 계속 매각을 하고 있다는 건 안 좋은 악재입니다. 악재기는. 근데 어쨌든 중요한 거는 어 회사가 한 때 이렇게 올라왔다가 급락이 나와 있다가 이렇게 바닥을 기어다니고 있는 기업들은요.
뭐 어떤 이슈가 됐던 간에는 뒤에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그래서 저는 그냥 이거는 그냥 들고 가자라는 의견을 드릴 거고요. 최대 주주가 지분을 매각하겠다라는 내용은 확실히 안 좋은 내용이 맞긴 맞습니다. 근데 이제 그걸 가지고 어 굳이 우리가 여기서 막 손절해야 되나 팔아야 되나 이건 아니고 애초에 이런 종목에 휘말리지 않는게 좋아요. 왜냐하면 이거는 아는게 많아야지 그 뉴스에 휘둘리지 않거든요. 근데 우리가 아무것도 모르면은 이게 좋은 뉴스인지 안 좋은 뉴스인지 그리고 주가는 또 부진하니까 안 좋은 뉴스 같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나도 모르게 그냥 손절해 버리고 나가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아져요.
그래서 사실 이런 CNC 인터내셔널과 같은 이런 기업들은 작전고 생각하시면 되고 작전고 하면 무조건 잡아 놓으면 수익 나겠지가 아닙니다. 작전 세력들이 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작전 세력들 입장에서는 물량을 온전히 자기들이 다 사 가지고 끌어올려 가지고 팔아내서 수익을 내서 나오고 싶겠죠. 그죠? 어, 자기들이 매집을 하거나 자기들이 주식을 살려고 할 때 개미들이 사는게 별로 안 좋을 거 아니에요. 왜냐면 자기들이 다 사고 싶은데 개인 투자자들이 그걸 뺏서 사 버리게 되면 기운 나쁘잖아요. 마치 내가 음식을 먹으려고 꺼내 놨는데 그 개미들이 기워 나와서 막 그걸 먹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요, 안 좋아요?
안 좋겠지. 작전주라고 하면요. 어, 작전니까 가져가면 된다. 이런 느낌이 아니에요. 작전주니까 굉장히 많이 흔들어될 거예요. 제가 주식 배울 때 이렇게 배웠거든요. 내가 과자리 먹으려고 하는데 거기 개미 한 마리가 있으면 같이 먹을래? 개미를 털고 먹을래라고 스승님께서 물어봤었어요. 그렇게 보면 당연히 우리가 개미를 털고 먹을 거 아닙니까? 그죠? 예. 예. 그러니까 여기 있는 개미들 지금 시청자님과 같아. 이런 사람들을이 작전 세력들은 계속 털어낼 수밖에 없어요. 이래도 안 팔아. 이래도 안 팔아. 야, 이렇게 악제를 줘도 안 팔아.
한가 두들 맞아볼래? 한가 때려주지 뭐 하면서 하한가 때려놓고 막 그래요. 그러니까 작전주라는게 굉장히 살벌하고 위험하고 어려워요. 원래. 그러니까 이렇게 비중이 30%나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예. 예. 비중이 적어야 돼요. 왜냐하면 작전고 하면이 종목이 여기가 바닥이라고 보장할 수가 없는게 세력들 입장에서 여기서 매집을 하려고 했더니 아니 이것들 바로 안 파네. 이래도 안 팔아. 그래 안 판단 말이지. 뉴스 갖고 와 봐라. 뉴스 줘봐라 해. 악제 딱 던져 버리고 주가 폭락시켜 버리고 풍지고 막 이렇게 막 무서워져요.
그래서 비중이 30%나 들고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저는 이거는 어 비중을 좀 줄이자라는 의견을 드릴 겁니다. 일단 비중은 여기서 지금이 매수가라고 한다면 비중 한 15% 정도로 들어가시는게 저는 적당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떨어져 있다가 단기 반등이라든가 변동성은 지난번에도 있었고 이번에도 있잖아요. 그죠? 예,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니까 그 올라올 때 4만 원 내지 4만5,000원쯤 돼 가지고 절반 정도가 매도해 버리세요. 수익내는 거보다 중요한 건 안전입니다. 안전. 그래서 3억 5천쯤이나 4만 원에 4억 5천 올라올 때 아무데서나 어 본전인상에서는 절반 정도 줄이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어이 기업은 그 뭐가 됐든간에 일단은 화장품 관련주로 엮겨 있는 기업이고요. 거기다가 실적도 잘 나오는 기업이기 때문에 어 이런 기업은 가져가데 있어 가지고 작전 주니까 뭐 상패되겠지 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껍데기만 남아 있는 회사 가지고 작전하는 기업은 아니고 괜찮은 기업이긴 한데 이제 물량을 뺏는 구간이 될 거다. 그래서 거기서 아마 고통 좀 많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걸 이겨냈을 때 작전에서 수익이 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이겨내느냐? 비중을 줄이고 흔들 때 밑으로 내려갈 때 좀 더 산다라는 느낌으로 가져가는게 맞죠.
그럼 대신에 쉽지 않을 겁니다. 이거 굉장히 어려운 종목이에요. 근데 이거를 어 굉장히 어려운 종목을 내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가 있는데요. 이거 상 잊어버리시고 살면 아무것도 어려움이 없어요. 근데 이걸 맨날 지켜보고 있으면 계속 휘둘릴 수밖에 없죠. 아 이러면 여기 휘둘리고 저러면 저기 휘둘리고 이러면 또 저기 휘둘리고 이러면서 아이고 멘토님 이거 또 흔드는데요. 이것도 폭락인데 이것 또 올라온데 어떡하면 맨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에 샀다라는 걸 잊어버리고 살다가 어느 순간 CNC 인터내셔널이 막 급등 나왔다면 아이고 내가 저번에 샀던게 있는데 그것도 급등 나왔겠네 하고 바라봐야 되는 에요.
그게 아니고서는 실력이 아주 출중하시던가요? 예. 그래서 지금은 들고 가는 동안 아이고 내가 산 다음에 좀 빠지고 있는데 1대 주주 어쩌고 저쩌고 이런 거에 휘돌리시면 그냥 매도하시고 정리하시는게 좋아요. 여기 안 어울리는 거예요. 제가 말했잖아요. 1대 주주 주주고 모고간에 그 이슈가 중요한게 아니라고요. 뭐든 간뉴스들 계속 낼 거예요. 시청자님이 흔들리기 위해서 팔게 만들기 위해서. 예. 이해가 되셨나요? 예.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가져갈 배장이 없다면 그냥 본전에서 다 정리하시길 추천드려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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