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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진격의 거인과 한국금융

오태민의 비트모빅 BTCmobick · 2026-09-19 · 유튜브 시청 57,189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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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녕하세요. 하로이 뚱양이 솔라비 모니카자 모니카 아자 미스터 제임 제제임슈윤 박경훈 모모 어스어스 달콩 운주기 그린 그린그린 로사 1년 벌써 죄송합니다. 이름 읽어 드릴까요? 자, 소리 잘 들리죠? 이원영 최원형 오태뮤직 부사장 해경김 손사탕 마이주 크리스철 라이트 라이크 워터 비트모빅 365 클라라윤 땅따먹 기다린 맹돌 바로 631 ln bmb 졸듬 좋은 거 행복한 주미 완벽한 여자 박대창 건행부 부비 김기영 달진이 달진 모비 아 덴탈팁 ABC1 2 3 산들바람 JS오전 낸리 풍림화산 아트준 대정상인 박호수 김소중 모비건 김계현 케이비사 PC 리상 마 800 송미경 위나 우다윗 꼬고 고부 2189 복땡 아빠 리지우 피터버 아딜 엔젤스카이 비볼트 아 스라비아 퍼티비 평생모비 공무원 상담소 건기업 이내어 스킴 고글로리아 디파인 박근니 후하준희 비트빅스타 태현전 이보전진일보태 보 스தி 의엄마 봄의 살 봄날의 살 1억 부자 천억 부자님 천억 있으세요?

아 부럽다. 수님 고지아이탑 백조 공주 아자의 슈퍼 클라이막스 1602윤 iflc치 한번 미류나무 제이스본 597 운주임 이쁘니 쉐우니운 흰다리고래 열분만 더 더 코스모스 담비 매그니피션트 리치 YHNY 이성어 BCA 프로파일 정동 닭갈비 청 아자우사 오키짱 눈에 러스비네 이상입니다.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어, 비트코인 네. 웬 일이죠? 어, 크리에이티브반이이 나가리가 돼 갖고 좀 떨어지는가 싶더니 그때 좀 이상했어요. 떨어지는데 많이 안 떨어지더라고. 그래서 어, [콧방귀] 뭐 있나 그랬는데 어, 어제 오늘 8만을 회복을 했네요.

예. 좋은 조짐입니다. 비트코인이이 그 좋은 뉴스에 오르는 건 좋은 일인데요. 그거보다 제가 경험한 바하면 안 좋은 뉴스에 안 떨어지는게 훨씬 좋아요. 예. 안 좋은 뉴스에 안 떨어진다는 거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거냐면 지금 손들이 되게 강하다. 예. 손들이 되게 강하다. 이런 의미가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 이렇게 안 좋은 뉴스에 안 떨어지는 거 이거 심상치 않은 겁니다. 이게 그 우리가 ETF가 10년 동안 반려가 됐었거든요. 될 때까지 2014년부터 계속 떨어졌는데 한 2년에서 3년 주기로 될 듯될 듯 안 됐었는데이 될 듯하다가 안 됐을 때 엄청 떨어질 것 같잖아요.

근데 안 떨어지고 오를 때 크게 올랐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안 좋은 뉴스. 크레티브방 같은 데다가 이제 단 내림 효과가 있어 가지고 이제에 저는 안 그랬는데 많은 크립토 어 뉴스를 전달하시는 분들이 크리에티버안의 무슨 굉장한 그걸로 해서 하셨죠. 그 저는 뭐 어 약간 한 발 빼고 있었는데음 그러면은 제가 좀 초이 좋죠. 근데 아무튼 크리티브반이 안 되면 이제 안 좋아질 거라고 다들 생각해서 그날은 안 좋았는데 생각보다 안 좋지 않으니까 어라 하면서 이제 기관이나 큰손들이 [콧방귀] 어 지금 사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살 수 있죠.

그래서 어 이게 원래 바닥을 확인하면 이제 오를 일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8만이 안착이 된다면 매우 긍정적인 뉴스입니다. 8만이 안착이 된다면 바로 이제 10만을 바라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8만에 안착을 하면 제가 보기에 겨울을 빨리 끝낼 가능성도 있죠. 예.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두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안 좋은 뉴스 올라가는 거를 보니까 괜찮아요. 어 괜찮다. 크립토가 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 이때가 마지막 저매 저점 매수라고 생각하. 그렇죠. 어, 그런 느낌들이 있어요. 제가 10년 넘게 보면 [콧방귀] 이게 이게 햄매다가 안 좋은 뉴스인데 이게에 안 떨어지네.

이게 바이낸스 비트피넥스 해킹대가 그랬거든요. 비트 피닉스 해킹대가 2016년 10월인데 그거 폭상 망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마운트곡 사건 이후에 가장 큰 해킹 사건이었는데 떨어지다가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러면서 2017년 장이 쭉 오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안 좋지 않아요, 이게. 예. 예.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한테 막 희망 고문하는 건 아니고 어음 사실 뭐 대한민국의 크립토 떠드는 분들이 저를 포함해서 많은데 어 공개적으로 이름이 좀 알려져 있고 이렇게 하는 분들 중에 저는 이번 겨울에서 선선전한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 굉장히 안 좋은 분위기에서 작년 11월에 제가 그 시즌 아웃을 좀 선언했죠.

누구보다 빨리 했고 그다음에 누구보다 비관적으로 전망을 했어요. 어, 그리고 1월에 동화 TV 나가 갖고 어, 동화 유튜브 나와갖고 6만 달러가 깨지면 바로 올라올 거다라고 했고 어, 제가 여러분들한테 이번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는 저도 약간 헤맸는데 어, 분명히 헤맸어요. 우리가 두 가지 가설이 있다고 헤맸는데 겨울이 시작되는 시점은 제일 빨리 캐치를 했고 어 그리고 제 주변에서 실제로 10만 달러 언저리에서 털고 나가신 분들 꽤 많이 있어요. 제 저를 신뢰해서 어 그리고 그 지난 지금까지 별로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희망공은 안 했죠.

어, 다른 유튜버들은 음, 조금 다른 거 같아요. 제가 뭐 썸네일만 저도 보게 되지만 어, 이제이 겨울을 끝까지 부인하는 유튜버들도 있었고 예, 그 그러다가 어쩔 수 없이 이제 6만니까 이제 톤이 바뀌고 이런 유튜버들도 꽤 있었던 거 같은데 저는 여러분들 기억해 주세요. 어 10만에서 10만 조금 모자를 때 김작가 가서 어 선언했습니다. 제가 시즌 아웃이라고 그죠. 예. 선전 선전을 했다. 뭐 이렇게 가격이 안 좋을 때 저 같이 비트코인 강세론자가 욕 먹는 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욕 먹는 거는 욕 먹는 건데. 예. 욕 먹는 거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그래도 어 이제 일을 갈 정도로 욕을 먹지 않은 거 같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자평이에요. 자평. 제가 스스로 생각할게 괜찮았다. 2021년도에 타이밍 쳐 가지고 어 좀 헤맸는데 2020 6년도는 어 선방했다. 아 그리고 이제 그 이제 시장 좋아지면 뭐 10억 간다는 얘기, 5억 간다는 얘기, 20억 간다는 얘기 안 하려고. 아, 진짜이 대부분이 비트코인하고 안 맞아 가지고 어 그게 장기적으로 말을 해도 그거를 그렇게 안 듣더라고. 그래 가지고 그냥 여러분들 잘 아시죠? 그래서 제가 제가 생각하는 저하고 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저 저하고 그리고 또 이제이 시장에서 냉장하게 평가하는 또 저하고 좀 다른 거 같다는 생각을 제가 좀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그 대한민국의 크립토에서 저를 모르는 분 없는 거 같아요. 어, 저에 대해서 다 좋아하는 건 물론 아니고 극렬히 저를 싫어하는 분도 계신데이 업계에서 저를 모르는 분은 안 계신 거 같고요.이 그게 이제 저한테 좋은 일만 있느냐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제 은사님의 소개로 10년 전에 만난 분이 몇 달 전에 이제 저랑 같이 저하고 협력한 회사의 대표 이사랑 같이 찾아오겠다 그래 갖고 왜 찾아오냐 그래서 했는데 이제 찾아오면서 하여튼 뭐 압축하면 이제 리플 행사를 맡은 주관사인데 한국에 어 단도지적으로 저한테 부탁을 하더라고요.

좀 자리를 빚내 줄 수 있냐? 뭐 그분의 표현이지만 자리를 빛내 줄 수 있냐. 그리고 제 저를 이제 섭외하는 이유가 어 티켓 파워다 사실은 어 오태민 작가님이 아무래도이 끼는 행사하고 안 끼는 행사하고 이렇게 차이가 큰데에이 우태민 작가님이 껴 주면 좀 더이 리플 한국 행사를 좀 성대하게 해서 지금 리플 본사에 그 잘 보일 수 있다. 뭐 이런 말을 이제 편하게 한 거예요. 아주 그냥 저한테는 거의 제자벌되는 이제 나이 차이가 나니까 이제 완전히 흡소를 하고 그리고 이제또 젊고 뭐 아주 야심차기 때문에 제가 뭐 흔케이 뭐 오케이 뭐 근데 제가 리플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 했는지는 알죠?

그랬더니만 다 안 되는 거예요. 그랬어. 그래도 괜찮아요. 내가 그 얘기를 제가 물어봤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뭐 리플 쪽에서 그 그 연사로 뜨실 분들이 저를 별로 안 좋아할 것 같은데까지 제가 얘기를 했는데 아 그거 상관없다고 뭐 이렇게 해서 뭐 하기로 했는데 뭐 그다음 날부터 계속 해 갖고 이제 그 우리 게시판에 올려 달라 포스트를 만들었다서 굉장히 속도감 있게 해서 뭐 어 이제 우리 생태계를 이제 홍보의 어떤 시드로 삼으려고 했던 거 같아요.이 이 전략적으로 그래 가지고 이제 해 줬죠. 예. 해 줬어요. 어 사실은 파격적으로 도와준 거죠.

제가 왜냐하면 제가 어디 뭐 돈 받고 연설을 간다 그래 가지고 포스터를 우리 생태에다가 막 이렇게 대문장만 막 홍보하고 이러진 않거든요. 어 그래도 뭐 애초에 목적이 저 저한테서 좋은 얘기 들으려고 했던게 목적이 아니라 어 저한테는 아무거나 아무거나 떠들어도 괜찮다 그러더라고. 그래가지고 어 아 아 아무거나 떠들도 괜찮아. 리플 찬양 안 해도 텐다고 행사장에서. 그래서 제가 이제에 타겟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타겟이니까 저를 끌어드린 건데 결론적으로는 이제 일방적으로 목요일인가 수요일에 대키분이 나빴는데 오전에 에뭐 잘 찾아오겠다는 거서 뭘 찾아오냐 시간도 없는데 뭐 말해라 전화로 그랬더니 막 여차저차 여차저차해 가지고 안 제가 안 되게 됐다는 거예요.

벌써. 어 그러냐? 뭐 오케이. 쿨. 어 내가 뭐 어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할 건 아니고 근데 어 부탁을 하는 거예요. 제가 이제 제 일정상 안 맞아 가지고 어 그 안 하는 걸로 그 어나운스를 해 달라는 거서 내가 당신 돌았냐? 내가이 [콧방귀] 사람들한테 홍보를 다해 놓고 당신들이 해 달라 그래서 홍보를 다해 놓고 내 일정 때문에 이걸 빠르졌다고 어떻게 그 얘기를 하냐? 그 리플에서 나를 거부한 걸 얘기할 수밖에 없다라고 했는데 아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면 리플에서 자신들이 안 한 걸 해 달라고 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신들이 개입을 하면 법적 법적 책임을 물겠다 그랬어.

거 잠깐만 이게 법적 책임을 내가 물어야 될 거 같은데 내가 순하게 나오니깐 뭐 뭐라고 그래가지고 이제 그때부터 제가 이제 좀 이제 지금 생각하면 좀 후회스러운 이제 소리소리를 질러죠. 아니 뭐 내가 응 그대를 찾아간 것도 아니고 그대가 나를 찾아와 가지고 바쁜데 만나 달라고 해서 티켓파워 어쩌고 하면서 도와달라고 해서 그래서 내가 리플하고 맞지도 않는데 하겠다고 했는데 이제 와서 홍보 다 해 놓고 내가 일정이 안 맞아 가지고 내가 못하는 걸로 해 달라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냐 때 아 그러면 자기네이 한국의 영산 에이전시가 어 꼬장을 부려 갖고 어 못 하게 되는 걸로 해 달라는 거예요.

절대 리플을 언급하면 안 된다는 거. 그래서 내가 리플이 별정한 걸 하면 안 된다 그랬서. 아이 사람아 내가 그래도 가오가 있지. 동네 똥개한테 똥강아지한테 물렸다고 할 수 없는 거 아니냐. 어 동네 똥강아지한테 물렸다고 어떻게 하냐 내가 가오 안 쓰지. 그 그 건달한테 맞았다고 얘기를 해야지. 건달한테 맞았어. 아, 농탱이가 밤탱이 됐다라고 얘기를 해야지. 내가 어떻게 동네 똥강아지한테 맞았다고. 저도 이제 흥분을 하니까 난 도와준다고 했고 점고 어린 친구가 막이 야심차게 한다니까 해 준 건데 나를 위해서 리플하고 싸울 생각은 전혀 없고 전이 상실 그냥 리플의 입장만 저한테 일방적으로 얘기를 해서 제가 이제에 똥강아지란 말까지 했는데 내가 똥강아지한테 마줬다고 할 순 없지 막 이렇게 했는데 스피커폰으로 이제 자기네들끼리 이제 젊은 사원들끼리 저 몰랐는데 스피커폰으로 이제에 그 저하고 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었나 봐요.

근데 갑자기 멀어지는 소리로다가 날카로운 여자 목소리가 막 어쩌고 어쩌고 막 나는데 저를 욕한 거 같았어. 근데 나는 내가 흥분하느라고 이제 욕도 못 들었는데 이제 끌고 나왔겠지. 누가 이제 내 만하지 않으니까 이제 젊은 혈기에 이제 화를 냈는데 그런 거 괜찮아. 그런 거 괜찮은데 아이 홍보는 다 하고 말이야. 홍보는 다 하고 어이가 없어 가지고 그리고 리플이 한 걸로 아닌 것처럼 해 달라고 이렇게 절대로 선을 거 달라고 그래 뭐 그래가지고 게시판에 올릴 걸도 자기네들이 다 뭐 했는데 뭐저 뭐 조문 그 뭐 토시도 막 고치겠다는 태도라서 내가 아 됐다 그냥 내가 리퍼 언급 안 하고 어 그냥 할게 하여튼 뭐 어 그냥 뭐 애매하게 주어 빼고 하죠 뭐 해 갖고 이제에 내가 친리풀이 아니니까 이제 시작된 일인데 예 더 길게 말할 건 없고 어 이게 제가 그 사이페디 나모스한테도 당했잖아요.

그러니까 사이패 나모스 얘기를 하면서 여러분한테이 정항을 은유적으로 말씀드려니까 이해를 하세요. 사이패 암모스도 얼마나 개 싸가지 새끼냐면은 제가 뭐이 비트코인계에서 어 히트친 책을 하는 건 썼어. 그까 뭐 어 레바논 놈이지. 레바논인가 하여튼 리비아인가 뭐 레바논이죠. 레바논. 미국놈도 아니야. 근데 어 그래도 한국의 에이전시가 지책을 번역해 갖고 잘 팔아보겠다고 이제 크립토계에서 제가 상징성이 있으니까 저를 그것도 제가 싫다 그런 걸 이제 그 젊은 직원이 사정사정 제가 이메일 공개하면 그 젊은 직원 진짜 개쪽 팔 텐데 저한테 그 추천서를 써 달라고 막 흡수하고 제가 추천서를 열당이나 써 가지고 보냈더니 막 과장 못 해 갖고 뭐 이렇게 한 거잖아요.

그러면 아무리 뭐 지미송이나 이런 애가 야 그 한국의 오템이라 애가 내가 한국의 친구들한테 들었는데 [기침] 비트코인에 충직한 코로나 바이러스다. 비트코인을 팔고 다니는 2단이란다. 걔가네 책에다가 똥물 끼워 줄 것 같아. 그니까 절대 하면 안 되게 해라. 그런 말 들었어. 그러면 이제 나 같으면 자기 자기 책을 이렇게 번역해서 출판해 한국의 파트너한테 의견을 물어봐야 될 거 아니 한국의 파트너가 뭐 이렇게 사정이 있잖아. 나하고의 계약도 있고. 그러면 한국의 파트너를 배려하면서 좀 아 그러면 그 내용 중에 좀 이런 부분을 신경 써 달라 하든가 어떤 타협점이 있어야 되는데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오태민하고의 법적인 거는 너네가 알아서 다 똥물을 뒤집어 써라 이런 식의 터지 나는 거기서 화가 났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미친 새끼지가 미국 놈인 줄 아나 무슨 레바논 새끼가 이렇게 일 뭐지가 한국을 얼마나 여수로 알면 한국이 무슨 레바논 같이 나라 같지도 않는 나라만 같은 줄 아나 무지하고 이제 저를 무시한게 아니라 중간에 낀 출판사가 이제 근데 이제 미국 놈들하고 이제 우리 한국의 이제 에이전시들하고 법적인 관계로 가고 근데이 한국의 에이전시 끼면 이제 저는 한국 사람이잖아요.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 읍소 모드야. 다 그래요. 이번에도 읍소 모드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한국에서 이제 미국 팀이나 미국 회사랑 끼고 중간을 하는 사람들의이 일반적인 패턴인데 미국에 있는 데한테는 법적으로 되들지 못하니까 저한테는 이제 없소만 하는 거야.

없소만 봐 주세요. 한 번만 봐 주세요. 막 이게 통하는 거야. 저쪽에다가 이거 절대로 안 해. 안 통한다는 거 아니까. 그래서 이번에 똑같은 꼬라질 내가 당했는데 하여튼 미콩놈들 하여튼 진짜 일방적인 거 알아 줘야 돼. 아무튼 뭐 잘해라. 아니네. 홍보는 뭐 제대로 했네. 홍보는. 아 제가 무슨 뭐 사이팬 아 나모스를 전 좋아할지도 않는데 제가 사이팬 아모스 책에다가 뭐 추천서를 쓴 거 가지고 내가 뭐 뭐 영광으로 아는 사람도 아닌데 출판사가 사정 사정해서 한 거고 내가 뭐 리플 행사해갖고 무대 쓰는 거 같고 내 여러분 되게 자랑했어요.

나 막 리플은스 나 불러 근데 이런게 아니잖아. 아, 그러니까 뭐 아, 그래 가지고 했는데 뭐 그거를 뭐 참 예, 뭐 한 명이 있었지. 한 명. 한 명이 한 거래요. 한 명이 한 명이 여기저기 다 권질러 갖고 이제 만든 일이라는데 아휴. 내가 뭐 리플 행사 나와 가지고 가문의 영감으로 삼는 사람도 아니다. 아유, 진짜 뭐 극까지 안 해도 되는데 기분은 안 좋지. 왜냐하면 우리 모빅 생태계를 홍보판으로 삼았으니까. 그래서 너네들끼리 너네 리플 빠네들끼리 뭐하고 잘해라. 응. 근데 하여튼 미국 뭘 묻혀 가지고 한국에 뭘 상대할 때 보면 자기네들을 대리하는 그 팀을 팀이 갖고 겪는 어떤 그런 그 곤란함을 전혀 생각도 안 해.

예. 그러니까 아주 일방적이야이 새끼들. 한마 아 살피 아무데이이 레바는 10새끼 이거 진짜 어염없는 새끼고 이번에 딱 손을 굽면서 지네를 언급하면 법적인 조치고 법적인 조치를 누구한테 나한테 이랬더니 아니 자기네 자기네 에이전트한테 하겠다는 거어 아 개 싸이 자식들 진짜 미국놈들하고 어 할 때는 진짜 조심해야 되는데 미국 본는 내가 오히려 그 컴플렉스나 이런게 없어서 좀 덜한데 하여튼 한국인의 얼굴을 하는 미국들이거나 하여튼 레바논 기타 등등 걔네들이 미국을 얻고 할 때는 진짜 시원방 이거 내가 옛날에 무역해서 다니면서 느꼈거든.

그러니까 비주르면서 미국을 달고 있으면 그 이상한 그게 작동하는 거 같아. 아 재수없어. 지미 말한 거야. 여러분들 그냥 시간 비어 놓고 막 하신 분들 뭐가 보시든가요? 예. 감 때문에 뭐 안 가고 이렇게 하는 거 뭐 새를 보여주고 이럴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뭐 공짜으니까 그냥 뭐 홍보 한번 당했다이 생각하고 넘어갑시다. 뭐 리플이 중요한 뉴스도 사건도 아니고 일은 그렇게 된 거예요. 저한테 일방적으로 부탁을 해서 하기로 했는데 티켓 파워를 운원하면서 이제에 지인을 통해서 이제 와 갖고 부탁을 한 건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또 한 거죠.

뭐 어이 [한숨] 크립토 어깨가 어이 부족주의를 빨리 벗어나야 되는데 이게 쉽지 않은가 봐요. 어 아 아무튼 예 금융의 종말 예 책이 나와서 저도 읽어 봤고 여러분들도 읽어 보신 분들이 있겠죠. 어 원래 제목은 한국 금융 망했다는데 제가 어 하드 고소 고발을 당하고 있는 입장이라 갖고 금융 감독 기관이 저를 많이 봐주고 있는 걸 제가 알거든요. 왜냐면은 그분들 중에서도 지금 이제 그 오태민이 도대체 의미하는 바가 뭐냐 그러니까 왜다 사이패드 나모스 책을 번역한 다산 출판사에서는 저를 그 굉장히 공을 드여서 했던 건가? 사이패드 아무 싸가지 없는 놈이 이제 일방적으로 틀은 거지만 왜 리플 행사 에이전시를 저를 이제 불렀는가 이런 걸 생각을 해 보면 여러분 대충 짐작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 제가 차지하고 있는 저의 의지와 무관하게 제가 차지하고 있는 객관적인 한국의 크립토에서의 저의 이제 상징성이 있는데이 우리나라 금융당국도 그걸 잘 알고 계세요. 예. 그래서 어 고속 오발이 많이 들어오는데이 그중에 이제 계신 분들은 아는 거죠. 오태민을 건들 때는 제대로 건드려야지 대충 건드렸다가는 본전도 못 찾는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서로 조심해야 되겠죠. 그래서 제가 굳이 자극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렇게 저를 봐 주는데 한국 구명 망했다라 그래 가지고 이분들의 제 살아온 어떤 그런 삶에서 차지하는 어떤 직장이라는 그 자신의 그 업종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존심을 다 긁을 필요가 없죠.

예. 제가 뭐 한구명 망했다고 한다고 망할 것도 아니고 안 망했다고 한다고 안망할 것도 아닌데. 예. 네. 그렇다 그래 가지고 뭐 그래서 금융의 종말이라는 이런 좀 그냥 별로 뜨뜻 미지근한 그냥 뭐 있을 법한 어 뭐 누구라도 이제 쓸법한 내용으로 제목을 달았는데에 그래서 어 그러나 원래는 원래 최근 한국의 금융이 위기다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고 어 냈습니다. 예. 제가 에버랜드를 세 번 들어갔는데 올해만 세 번 들어갔는데 세 번째 들어갈 때 이제 언제 다시 부를지 모르니까 핵심 부사장들 관련한 이거를 하시는 부사장님들한테이 파일을이 이거는 출판 과정에서 이제 좀 다듬어진 거지만 어쨌건 출판 편집하기 전에이 파일을 드리고 왔죠.

모든 부사장님한테. 그래서 당신들이 이거 보여줘야 된다. 이렇게 해 갖고 이제 사실은 그분들 드리려고 썼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속도를 내고 그런데 이제 쓰다 보니까까지 재밌게 돼서 여러분한테 전달이 됐는데요. 어 지금 뭐이 책을 보고 부르는 건지 아니면이 책과 무관하게 흐름이 그래서 부르는 건지 여의도에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또 그래서 이제 추석 끝나면 여의도에 몇 번 가게 될 거 같고요. 여기도 금융맨들한테 가게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11월부터는 좀 복격적으로 이제 다니려고요. 제가 생각한 11월이 아마 반등하는 분위기상 반등하는 시즌이 아닌가 싶어서 어 뭐 나라를 위한다 생각은 아니고 어 제가 하는 프로젝트를 위해서 다니려고요.

그래서이 전통 금융이 예, 전통 금융이 관심을 가져야 돼요. 그 왜냐하면 전통 금액 영역을 너무 많이 침범하고 있어요. 온체인이. 그래서 온체인의이 진군이 마만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제 어 푹 빠진게 그 징격에 거인 애니메이션인데 우리 막내 딸이 몇 년 전에 이건 아빠가 와야 된다고. 어 그런데 그런 걸 그림을 이렇게 대충 보면 아 그림도 마음에 안 들고 뭐 저런 걸 왜 보지 뭐 이러면서 이제 안 보다가 어 봤어요. 봤는데 아 우리 막내딸이 왜 저 보고 봐야 된다고 했는지 알겠더라고. 딱 나를 위한 애니메이션이더라고. 그래 가지고 어 다오진 않고 이제 시즌 1은 이제 몰아서 받고 어 시즌 2를 보고 있는데이 싸우는 장 같은 건 너무 잔인해 갖고 빨리빨리 넘기고 있고이 세계관이 재밌어요.

세교관이. 그래서이 진격의 진격에 거인의 세교관이 마음에 들어서 AI한테 막 물어보고 미리 스토리랑 무관하게 막 물어보고 막 해서 그 작가의 의도와 무관하게 이제 너무 많은 걸 알고 보는 이제 이상한 오디언스가 됐는데 그렇죠. 어 진격의 거인에서 뽑아낼게 너무 많아요. 왜냐 진격의 거인이 뭐 보신 분들은 보시고 모를 수도 있죠. 보시고 모를 수도 있는데음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게 거인에 대한 만화가 아니에요. 예 사람에 대한 만화고 어 시즌 1만 가지고 평가하자면 저거는 인간의 어떤 국가의 계급 계급적 관점에서 국가을 보는 어떤 시각도 담겨 있고 주로 벽에 대한 이야기예요.

벽 그래 가지고 벽 그래서이 벽 [콧방귀] 그게 참 좋았어요. 벽에 대한 이야기라는 그래 가지고 지금이 징격에 거인의 벽 그러니까 오랫동안 문명하고 고립돼서 외부 문명하고 고립돼서 자기네들만 유일한 인류라고 생각했잖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벽을 이제 치고 외부에 대해서 해서 100년 동안의 평화를 누리다가 이제 완전히 개박살이 나기 시작하는 거죠. 어 뭐 그러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데 그게 그 어 지금 현재 한국 금융이다. 어 한국 금융이다. 그래서 한국 금융의에이 종사하는이 관료나 이제 분들이 지금 그 분위파 못 하고 있다. 지금 그 월 마리아는 깨졌다.

어, 근데 이분들이 월 마리아에나 월로제가 깨져도 상관이 없는 그 수도에 살고 계세요. 중앙에. 그래 가지고 그 월 3원이잖아요. 그 벽이 맨 외곽의 벽이 깨 깨져도 자기 문제가 아니고 심지어는 그다음 벽이 깨져도 자기 문제가 아니야. 유일한 자기 문제는 이제이 수도까지 이제이 피난민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제 사회가 혼란해진다거나 식량이 부족해질 거 이거를 걱정하는 거죠. 거의 애초에 공포가 대상이 아니야. 수도에 사는 놈들은. 그래가지고음 이제 벽이 돌파될 때마다 이제 그 그 인간들 자신들보다 하차는 인간들이 수도에 밀려 들어오는게 걱정이라서 그들을 어떻게 적낼까 이런 고민을 하는 거죠.

음. 아, 그런 생각을 하면서 보면 재밌습니다. 이게 그 거인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작가의 상상력이지만 그것도 좀 재밌어요. 거인에 대한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력이지만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상상력이 아니라 굉장한 그 탄탄한 입문학적 원래 또 일본이 유럽 문명을 받아들이는데 열열렬했기 때문에 그 유럽이 일본인들한테 유럽이 제의 고향 같은 거죠. 실제로 타라 입구를 외쳤잖아요. 탈아시아 타라 입구라는게 아시아를 나와서 유럽의 한 나라로 들어가는 거죠. 그래서 유럽사가 이렇게이 자신들의 역사하고 굉장히 비슷하기 때문에 그 친화성도 있고 근대를 받아들일 때 예 유럽으로부터 받아들이였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우리나라처을 이렇게 순식간에 받아들인게 아니라 오랜 시간을 거쳐서 받아들였기 때문에음 그 유럽에 대한 그게 있죠.

그 아울 하울에 움직이는 성이나 이런 진격의 거인을 보면 그리고 그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나 저는 안 봤지만 원피스 같은 걸 보면 기본적으로 유럽 역사가 배경이죠. 유럽 역사가 배경이에요. 그래 가지고 유럽 역사를 자기네 역사만큼이나 이렇게 친화적으로 느끼죠. 지식 사회가 오래됐어요. 유럽의 근본의 근대 과정에 관한 책들을 보시면 이제 그게 잘 나오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뭐 1850년대에 이제 흑 미국의 흑선회에서 개양을 했다. 그건 이제 역사의 단면이고요. 어,에도 시대 때 이제 나가사키를 통해 갖고 네덜란드 문화를 끊임없이 받아들였고 예.

그전에는 이제 포르투갈과 스페인 문화를 받아들렸고 했고 또 이제 본격적으로 근대화를 할 때도 이제 여러 뭐 영국이나 이런 데서 이제 받아들였죠. 어 그래서이 재밌어요. 그 진격의 거의 그래서 뭐 보고 있는데 너무 이제 그 뒤로 갈수록 아 누거 말씀하셨는데 너무 그 산으로 가는 경향도 있어요. 스토리가. 아무튼네 고구마를 너무 많이 먹겨 갖고 좀 보담을 지치이기도 하더라고 가끔씩 이제 인내력이 부족한 제가 비트코인에 대해서나 인내력을 발휘하지 이렇게 만화까지 인내력을 갖고 봐야 되는 건 아닌데 대충 고구마 먹이다가 사이다도 먹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어우 너무 고구마를 먹어 갖고 어 그 그냥 망 같아서는 그냥 완전히 그냥 어 다 보려 그랬는데 예 못 보겠더라고.

아무튼 그 벽에 대한 이야기니깐 어 거인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고 계셨던 분들은 한번 다시 한번 돌다 볼 만한 가치는 분명히 있다. 예. 벽에 대한 이야기다. 그 벽을 쌓아놓고 그 안에서 이제 잠을 잘 수 있느냐 이런 건데이 [콧방귀] 17년 전에이 사토시학과 모터가 그 진격의 거인을 보신 분도 아겠지만 이제 그 월 마리아에 이제 붙어 있는 시간 시간을의 벽을 이제 뽀 거죠. 예. 그게 17년 전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 그게이 경제학자들과이 관료들과 이런 분들은 너무이 중앙에 계시다 보니까 그걸 풍문으로들은 거잖아요. 비트코인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뭐 국경도 없고 한다는데 뭐 아이 뭐 난 안 하려고 나는 공부 안 하려고 나는 뭐 그것까지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다 제가들은 말이에요.

예. 어, 난 공부 안 하려고 이렇게 한 거죠. 그게 17년 전부터 시작된 일이에요. 그래 가지고 점점 이제에 17이 2017년도에는 이제 월 마리아가 다 작살하는 이야기였고 예. 근데 2024년도에는 이제 월신화도 이제 작살 났죠. 월하도 작살 났는데 우리 엘리트들의 문제는 월신하도 작살이 나서 이제 거인들이 지금 출모를 하고 있는데 안 보이나 봐. 그게 안 보리고 나는 안 보여 이렇게 하는 거죠. 예. 그리고 저기 월신화도 아닌 그런 지하에다가 이제이 테두리 치고 우리끼리 여기서 전통대로 하면 안 돼. 그냥 뭐 예전처럼 어 국민들은 원화를 쓰고 어 은행을 통해서 어 송금 충하고 어 우리 관료들이 이렇게 한 마디 하면 뭐 다 알아서 매매도 안 하고 뭐 이런 거 계속 하면 안 돼.

이런 이제에 상상력을 갖고 계신 분들은 이제에 있는 거죠. 그래서 어이 책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던 거예요. 야, 지금 월 마리아 깨진게 아니고 월 로제가 깨졌어. 지금 이제 거인들이 진격 중이야. 너 다 죽었어. 그런 얘기죠. 예. 그래서 어 징격의 크립토인데 이게 징격의 크립토. 진격의 크립토가 어 거인처럼 무시무시한 존재라는 걸 잘 모르죠. 예. 일단 지금 제 얘기를 들어야 되는 분들은 징격의 거인을 안 보실 거야. 분명히 징격의 거인을 무슨 거인 이야기인 줄 아는 거지. 예. 리니즈도 안 해 봤고 뭐 안 해본게 너무 많은 거야.

그래 가지고 리니즈도 안 했으니까 리니즈의 아이템을 뭐 수천만을 거래하는 거는 미친 놈들이 루저들이 루저들끼리 이렇게 PC방에서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이분들은 루저 아니니까 본인의 인생이에 근데 여태까지 뭐 바다 이야기의 어떤 플라스틱을 주고 받았던가 뭐 이제 게임 머니를 이제 했던가 이런 건 전부 그이 진격의 거인에서 지하 세계에서 있었던 일이고 성 밖에서 있었던 일이야 그래가지고 가끔씩 검찰과 경찰과 뭐 이런 애들 조사단으로 보내 갖고 토벌이 가능했어. 어 바다 이야기도 토벌했고 막 PC를 다 뜯어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멈추지 않는 거야.

얘네가 뭐 이렇게 하더니 이상한 괴물 루나테라가 팍 터지는 거야. 그래서 루나테라도 이제 공중분해 되는 걸 봤으니까 아이 근데 이제 루나테라가 공중분해 됐더니 주변이 이제 완전히 초토화 된 거지. 주변의 마을은 거기 봉쇄하고 이제 거기만 이제 방역하고 이제 끝난 줄 알았더니 얘가 또 변형이 돼 갖고 지금 막 출몰하는 거지. 그래 가지고 어이 비트코인이 그동안에 있었던 이런 대체 자산 디지털 자산의 모든 시도들을 이제에 극복하는 어떤 그런 막강한 괴물로 등장을 한 거고 그 비트코인의 그 1부분만 비트코인 워낙 괴물이니까 비트코인의 1 부분만 이게 그 전통 금융하고 접점만 생기면 거기서 막 엄청난 것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거지.

그래 가지고 이게 뭐 정말 커져 가지고 어 끝났어. 너네 벽은 다 그런데 뭘 어 [헉 소리] 그렇죠. 예 징격의 거인을 보신 분들은 내 말이 이제 팍팍 오늘 이제 와닿는 거고 안 보신 분들은 저게 뭔 얘기야? 뭐 언제 볼까? 뭐 이번 추석 때 넷플릭스 있으니까 보십시오. 네. 제가 요새 일본 애니에 빠져 가지고 어 아톰이 나오더라고. 그래 제가 옛날 별명이 아톰이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아톰이 나오는 플루토 한 2023년도 자기던데 그것도 재밌게 봤어요. 플루토도 재밌게 봤고 그다음에 최근에이 진격의 그건 보기 전에 정말 재밌게 본 거는이 진격의 거의는 약간 연출에 문제가 있거든.

스토리의 세계관은 너무 대단한데이 극적 전개는 상당히 그 고구한데 극적 전개까지도 연 그 뭐 스토리 뭐 그런게 너무 좋았던게 이제 아진 아진은 제가 어 이런 이유를 보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굉장히 작품성이 뛰어나요. 아지는네 주세 의식도 좋고 그리고 이제 플루토하고 아진에 나오는 이제 미국이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일본은 미국한테 회복탄 맞은 나라잖아요. 우리 미국하고 대등하게 한 판 떴던 어 독일도 미국하고 뜬 건 아니죠.이 미국이 독일을 건딜러 들어간 거고 일본은 미국을 건드렸죠. 그래서 어 20세기에 미국한테 너 나랑 한 판 뜨자라고 해서 진짜로 어 맞짱 맞따이 뜬 건 유일한 나라가 일본이죠.

[콧방귀] 어 그 일본이 미국에 대한 관점이 일본 우익 지식인들 사이에서 어떤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우리의 반미는 좌파들의 전유물이고 우파들은 이제 친미죠. 근데 미국, 일본은 우파가 근본적으로 반미해요. 그게 어떤 형태로 나타나는지는 이제음 일본의 애니메이션을 보면 일본 애니메이션 그래서 우리나라 좌파의 반미하고 정말 다릅니다. 일본 우파의 반미가 진짜 일본 우파라 그래서 정치적인 거라고 보지 말고 이스텔 시된 관료나 정치인에 주류들의 반미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일본 주류들의 반미가 진짜 반미입니다. 그게 플루토오나 그 아신에 잘 나오죠.

그게 어떤 결인지. 그런 걸 공부하는 것도. 그 그런 걸 보고 우리나라 좌파의 반미를 보면 이거는 반미가 아니에요. 이거는 그냥 징징되는 거예요. 징징. 미국한테 엄청 기대하기 때문에 하는 반미가 있는 거고 미국한테 진짜 기대가 없는 그 미국에 대한 굉장한 냉소적 그 냉소적인 그 관점과 함께 또 미국을 이용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있는 반미는 일본의 주류의 반미예요. 그거 이제 여러 일본의 뭐 소설 이런 걸 뭐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그게 일본은 진심의 친미 일본 문학이나 일본에서 진정한 의미의 친미를 본 적은 없는 거 같아요. 저는 일본 사람들 미국 안 좋아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미국 한판 떴고 미국한테 회폭탄을 맞았고 했으니까. 예. 미작기 하야오도 근본적으로 그 반미죠. 왜냐면 미작 하야 아빠가 이제 만주에서 군수품 비행기 공장을 해서 그기다 폭상 망했죠. 어 그랬던게 이제 미아잡기 하에 어린 시절이 있어. 미아작기 반드시 나오는게 이제 미국 나오고 어 날나라 날아다니는 거 나오고 뭐 이렇습니다. 어렸을 때 그 추억이 굉장한 그 미아차기 하의 자산이죠. 그래서 미아잡기 하에 미국은 이제 불을 품어내는 기계 군단으로 나오죠. 어느 어디를 보든지 나옵니다. 핵을 터트리는 기계 군단은 나오고 [콧방귀] 어 그거에 대한 철학적 서사는 별로 없는데 플루토나 그 아진을 보면 이제 미국이 정하게 일본의 인텔리들이 보는 미국이 정하게 나옵니다.

그게 맞다는 건 아니고 어 그게 실제 미국의 한 단면이겠지만 그게 옳다는게 아니고 한국의 반미가 얼마나 좀 유치 찬란한지를 반성적으로 해고하게 된다는 거죠. 반미를 하려면 그렇게 해라 이런 거죠. M eh 거인가? 한국 금융 하면 들어올까? [콧방귀] 징격의 거인이 뭐 이렇게 주류들이 보는 건 아니래 갖고 그 좋습니다. 진격건 시즌은 너무 재밌고요. 예. 고구마를 몇 개씩 먹이지만 하여튼 뭐 예 절망 절대학사 절대적 절망 상에서의 상황에서의 그 인간의 여러 가지 군상들의 어떤 그런 것도 나오지만 제가 재밌게 봤던 건 벽과 관련한 이제 세계관.

예. 그게 재밌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어떻게 [콧방귀] 이렇게 크리트하고 딱 맞냐? 17년 전에 이렇게 벽이 억울어졌는데 자기네가 동심원 벽 동심원 제일 안쪽에 있다 그래 갖고 저렇게 태평하게 있다가 이제 뭐 어 터지는 거죠. 내가 분명히 저는 늦게 발견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비트코인이 성을 깨고 나서 5년이나 지나서 발견했을까 얼마나 미련한 거예요. 제가 근데 제가 나를이 자조적으로 말을 못 하겠는게 이거를 내가 자조적으로 진심이거든 나는 아 얼마나 내 주변이 내가 책에도 썼잖면 내가 내 주변 사람들 다시 봤다니깐요. 얼마나 그 문명과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비트코인 같은 걸 나한테 얘기를 한 명이 한 인간이 한 명도 없냐?

아 진짜 내가 후진돼 있었네. 이런 생각을 내가 했는데 야 진짜 5년이 지나서 발견한 나도 했는데 야 17년이 지나서도 아직까지도 거인은 없어. 이러게 하고 있으니 참음 작가는 위험합니다.이 뭔 말이야 이게? 오태인는 누구야? 못는 [기침] [목을 가다듬음] 어음 이게 이제 제가 어 10년 전에 그 빌트코인을 이제에 전파하고 다닐 때 들었던 질문인데 그 거래소를 막으면 끝나는 거 아니냐? 어 거래소를 막아도 거래가 된다. 네가 말하는 뭐 필리핀 사람들이 비트코인 선금 받고 이런 거 거래소 필리핀에서 거래소를 막아서 비트코인으로 필리핀 돈을 못 바꾸게 하면 그 누가 비트코인으로 보내냐 뭐 이런 이야기들을 이제 여러분들 들었겠지만 저는 10년 전에 10수년 전에 12년 됐죠.

12년 전에 제가 얼마나 많이 들었겠습니까? 그때 제가 이제 이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게 지금은 맞는데 어느 시점이 사람들이음 충분히 이제 그 블록체인 자산을 갖게 되면 충분히 블록체인 자산을 갖게 되면 어 블록체인 자산들끼리 교환하는 시장만 있어도 된다. 어라는 얘기를 했었어요. 어, 그때는 스테블코인이라는 상상력도 없었을 때데 이제 우리가 기본적으로 블록자인을 하기 때문에 에, 알고 있었던게 있죠. 어, 그게 뭐냐면 일단 지금 중앙화된 거래소가 필요한 건 은행 달러와 원하가 중앙화되어 있기 때문인데이 달러 원화가 중앙화되어 있으니까 중앙화된 거래소를 이용할 수밖에 없어서 비트코인을 살려면 대부분은 채굴이나 이런 거 너무 그 문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은 어 그 거래소를 이용해야 돼서 자기 실명을 까고 어 원화를 뽑아 갖고 비트코인을 사는 중앙화된 거래소를 이용하게 된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가장 약한 관절이고 그런데 이게 여기서 멈추는 건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이 어떤 형 에어드랍을 받건 뭐 채굴하건 하여튼 뭐 따로 사건 뭐 이더리움이 됐건 다른 코인이 됐건 충분히 디지털 자산을 오른 어 블록체인 자산을 갖게 되면 이제 블록체인 자산들 간의에 거래만 가능 거래로서도 충분히 생태가 구성이 되면 어 중앙화된 이제 원하나 달러 거래소를 닫아도 어 상관이 없다. 이런 이야기를 했었어요. 예. 그러니까 처음부터 이제 2014년부터 제가이 얘기를 했다는 거는 뭘 의미하냐면 저는 2014년대부터 그 비트코인 혼자 독약 청하는 그런 세상을 꿈꾸진 않았던 거죠.

이더리움이나 이런 그게 이더리움이 성공한다는 생각은 아니었고 이더리움이 아니면 다른 어떤 것들 다양한 자산들이 풍성하게 이제이 존재하면 그 비트코인하고 그런 다양한 자산을 교환하는 거는 지금 같은 이런 중앙화된 호가창이 있는 그런 거래소가 아니라 얼마든지 탈중앙화된 수화핑 수화핑이라고 하죠. 수수 수합 수합 수합만 해 주는 그런 탈중앙화된 그런 교환으로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아 이렇게 본 거예요. 그게 이제이 생태계가 반드시 거쳐야 되는 어떤 그런 거죠. 근데에 만약에 인간으로 따지면은 그 단계가 와야 이제 성인이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전에는 의지할 수밖에 없어.

그 부모가 누구냐? 부모가 중앙화된 돈, 중앙화된 금융 기관이야. 그래 가지고 비트코인이 그 미성년 미성숙한 시기를 잘 견딘 거예요. 그 잘 견뎌 갖고 어 왜 잘 견디느냐 그런 비트코인 덕도 있지만이 주류들이이 잠을 잤어. 그래 가지고이 비트코인 회원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빨리 규제를 못 했어. 뭐가 일단 뭐가 뭔지를 잘 몰랐어. 이게 그래가지고 어 비트코인을 원화 거래소나 달러 거래소나 엔화 거래소나 파운드 거래소나 유로 거래소에서 퇴출을 하기 전에 퇴출 중국만 움직였죠. 중국만 위하나 거래서 태출했으니까 그 퇴출하기 전에 이미 비트코인이 성인이 돼 갖고 제가 꿈꿨던 어 제가 꿈꿨던 세계가 온 거예요.

뭐냐면 대표적인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인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이미 충분히 뿌려져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굳이 중앙화된 어 원하 달러 거래에서 안 사도 돼. 그냥 비트코인하고 달러스테브 코인을 교환하면 되는 거야. 예. 그래서 국가는 또 한번 또 늦은 거지. 왜냐면 이제 괴물이 또 진화를 한 거야.이 거인이 또 한 단계를 진화해서 또 탈피를 해 버렸어. 그래. 지금 이제서야 거래소 어쩌고 저쩌고 하려고 하는데 이제 거래소도 벗어나. 왜? 이미 전 세계에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같은 형태의 자산을 갖고 있어.

그들간에 거래하는 것만도 생태가 충분해. 그런데 여기서 이제 그 중앙화된 원하나 달러랑 입출구를 열어 주면 더 좋지만 그걸 닿는다고 해 갖고이 생태가 어 무너지지 않아. 그러니까 무너지지 않으니까 더 닫을 이유가 없는 거지. 그게 바로 지금이야. 지금 그래서 처음에 우리가 뭐 심 수년 전에 뭐 달러스테브콘을 예견했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이 블록체인이라는게 어마어마한 이제 그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그런 기술이기 때문에 그 맹화를 본 거죠. 그래 가지고 얘가 클 때까지만 좀 우리가 좀 이거를 잘 잘 이제에 그땐 약하니까 이걸 잘 이제에 이게 되면 어느 순간에는 인점을 넣으면 정부가 이제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나 버린다라고 이제에 생각을 했는데 이제 그런 시대가 온 거죠.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나라 원화 거래소에서 어떤 코인을 상장하냐 안 하느냐가 그 코인의 그 물론 상장 비라는 거를 쫓고 있는 그런 아직까지도 유치 찬란한 그런 그 산업의에 그런 문화에서는 그 거래를 할 수 있느냐 안 하느냐의 통로로서보다는 상장 비임이라는 것 때문에 이제 가격 펌핑했다가 덤핑하려고 하는 건데 굳이 그 상장권이 의미 없어. 왜냐면 유니수에 그냥 달러스 코인하고 같이 올리면 돼. 예. 누구나 올릴 수면 수 있고 그러면 되는 거야. 그래서 어 달러스브 코인을 한국에서 막는다. 어떻게 생각하냐? 이렇게 저한테 6개월 전 뭐 이렇게 제가 달러세콘 2년 전부터 떠드니까 저를 만난 전직 관료들이 그런 생각을 말씀하셔서 제가 유니수합 얘기하면 이분들 머리가 터질 것 같아 가지고 유니수합까지는 얘기 안 했지만 어 막으려면 진지하게 막았어야 돼요.

왜냐면 이미 한국에서 수수조 수조원이 달러스테 코인으로 빠져나갔어. 이미 한국인들도 수조원의 달러 스테브코인 갖고 있는 거야. 그래서음 지금 달러스블 코인을 막아 봐야 달러스테블 코인 프리미엄만 생기나 얘지.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갖고 있는 사람들이 1달러보다 그 우리가 이제 그 환전했을 때 1달러보다 더 비싼 돈을 받는 것만 해 주는 거지. 예. 그게이 시대야.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예. 수단이 없어. 전통 금융을 지킬 수단이 없는 거야, 지금. 그래서 어 어쩌냐? 전통 금융은 이제이 크립토라는 거인한테 잠식 당할 일만 남았다라고 나는 보는 거지.

왜냐하면 바리케이트가 하나도 없는데 벽이 하나도 없어. 어 미국이 반대하거나 미국이이 흐름에 그 저항해도 이건 막을 수 없을 건데 제 머릿속에 있는음 글로벌 질서 속에서는 막을 수 없을 건데요. 미국이 반대야. 미국이 크레티브는 통과 못 시켰지만이 미이 흐름을 촉잘 생각이야. 어, 왜냐면이 흐름 속에서 미국은 자신의 손을 빠져나갔던 그 곧비를 다시 줄 수 있다라고 믿는 거지. 적어도 트럼프 행정부는. 그렇서 민주당이 크리티브 법안을 좌초시켰다. 그래서 민주당을 안 믿는 것도 아니야. 예. 그래서이 흐름은 미국이 주도한 건 아니지만 미국이 이걸 막지 않는데 이거를 촉진하겠다네.

그러니까 도대체 한국의에 내수형 금융을 관리하고 내수형 금융을 만들었던 분들은 지금 어 필리핀 밀림에서 1980년대에 발견되는 어 천왕 만세를 외치는 일본군과 비슷한 처지가 돼 버렸다라는 거지. 원래이 지금의 질서를 지탱해야 될 미국마저도이 질서를 외면하고 있는데에 스스로 쓸 수 없는 구조인 어차피 스스로 만든 질서가 아니잖아요. 이게 미국이 만든 질서의에 한 부분이거나 거기에 기생한 거죠. 쉽게 말하면. 그렇게 만들어진 질서를 금과 업조로 믿고 있는데 미국도 이거를 아니씨 천왕이 항복한지 30년이 지났는데 그걸 모르고 이제 필리핀 밀리면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는 그런 분들 계셨어요.

그래 가지고 본국으로 이렇게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뭐 마 여생을 잘 살다가 돌아가셨다고 하더라고. 근데 아무튼 그런 뭐가 다르냐 이거지. 근데 그런 이야기를 이제 이렇게 영상에서 떠드는 것과 그걸 책으로 써 갖고 굳이 그분들을 걸 긁어서 그렇게 나에 대한 고소 고발도 많은데에 소환을 당하는게 좋겠냐라는 생각에서 이제 이렇게 얌전하게 뽑은 거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진격의 거인이 다 있다. 그래서 내 책을이 책을이 책을 보든가 진격의 거인을 보면 다 안다. 진경의 거인을 보면 어 벽이 다 무너진 상태에서의 그 거다. 어 끝났다.음 지금의 질서를 지탱할 미국도 없고 어 미국이 오히려 촉진하고 있고 지금 크립토라는 거인은 이제 국가가 잡을 이제 고비 국가는 굳게 믿고 있을 거예요.

업비트하고 빗썸을 줄리를 틀면 저 크립토를 다스릴 수 있다라고. 너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유니수업으로 게임 끝. 음. 그래서 뭐 그래서 뭐 어 한국에 이제 뭐 뒤져 가지고 이제 일벌 100개로 뭐 폴리이 폴리마켓 이용한 사람들 이제 기소하고 겁주고 뭐 그러겠죠. 예. 그러겠지. 그 여러분 조심하셔야 돼요. 예. 조심하셔야 되는데에 처음부터 유니수합으로 테더를 구 가지고 어 VPN으로 이렇게 하면 예 어 그 조금씩 제일 중요한 건 조금만 하면 국가에서 이제 의지가 없는 거지. 왜냐하면은에 국가 행정력이 무한한게 아니잖아. 그죠? 그리고 요새 경찰들 엄청 바빠요.

예. 경찰들 엄청 바쁘다. 그래 가지고 어 적당히 예. 나 지금 문장을 완결 안 했어요. 그래 가지고 완결 안 하는 이유가 있어. 제가 차지하고 있는 이제 그 위상이 제 생각보다 높다라고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어 그러니까 이제 리플 행사 주관하는 데서 좀 찾아오고 사이패드 나머스 책을내는 그서 출판사 직원들 저를 섭외하려고 하고 한 거예요. 왜냐면 제가 단지 비트코인 전파를 하는 사람이 아니고 한국에서이 크립토 세계에서 제가 차지하는 뭔가가 있거든.음 음. 제가 제입으로 얘기하면 이제 안티들이 요동을 하고 이제 또 이제 댓글이 험하게 달리기 때문에 제가 절제를 하고 있지만 그렇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서 뭐라고 하라 말아 할 수가 없어.

어 왜냐면 잘못하면 나는 일번 100개가 되거든. 너 도박을 조장했지 뭐 이렇게 하면 어떡해? 그래서 어 저는 조심합니다. 여러분들 알아서 하세요. 예. 여러분들은 모르잖아 누군지.음 다만 한국에 이렇게 자꾸 이렇게 기소하고 막고 뭐 이러실 분들은 지금 벽이 뚫린 걸 완전한 물리에 의해 가지고 벽이 뚫린 걸 생각 안 하고 자꾸 법안만 만드는 거지. 법안만 선포만 하는 거야. 나중에는 이제 헌병대가 한 명도 안 남는다니까 거인이 무서워사 도망간다니깐 다 잡으려면 일찍 잡아서야 돼. 언제 잡았어야 되냐면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2012년도에 잡았어야 돼요.

2012년도에 그 코빗이 만들어진게 2012년일 거예요. 그때부터 두드려고 패어야 돼. 못 만들게. 어 지금 갖고 거래소 이미 충분히 이더나 이런 리플 같은 걸 충분히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막아봐야 그걸로 유니섭에서 다 달러스테 코인을 바꿔 갖고 다 폴리마켓이나 뭐 하이퍼리퀴드에 보내 갖고 어 한국의 이제 주식을 하나도 안 갖고 있는 한국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미래 선물에다가 이제 하지 말라는 도박을 합니다. [한숨] 그래서 막을 의미가 없기 때문에 못 막으면 이제 더 더 커지겠죠. 더 더 빨리 예 속도라도 늦출까요? 뭐 하면서 뭐 해 볼 순 있겠는데 그게 부작용이 커서 예 속도를 누칭해 더 촉진할 수도 있죠.음 그래서 우리나라이 고시바 갖고 이렇게 높은데 올라가신 분들이 징격의 거행 같은 것도 보시고 이렇게 어 게임도 해 보시고 유수업도 유용해 보시고 폴리마켓도 해 보시고 하면서 이제 그 규제적 적 상상력을 이제 키워야지 이게 무정부 상태로 가지하는데에이 또 정부나 이런 데가 통제를 포기한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이 통제를 제대로 해야죠.

제대로 어디가 제 초크포인트 초크포인트인지를 알기 위해서라도 어 읽어 보시면 좋을 텐데 예 무조건 이제 뭐 어 규범 가지고 이제 하면 2017년도에 저한테 강의를 안 듣겠다라고 이제 들고 놨던 교장 선생님들과 비슷하다. 교장 선생님들과 그래서 어 2017년도에 저한테 비트코인 강의를 우리가 그렇게에 교육을 종사는 우리가 비트코인 강의 같은 거들을 수가 없다. 이렇게 하신 분들 뭐 호기롭긴 한데 2026년이라는 시점에서 그분들을 평가해 보면 완전히 눈을 가리고 세상 변화에서 그 어 떨어져 있었던 그냥 그냥 그 어 거죠. 예. 공부 안 하는 분들로 본인을 이렇게 자리매임한 거죠.

예. 공부 안 해요. 진짜 사람들 공부 너무 안 해. 제가 오늘도 우리 아내 밖에 제 말을 들어 주는 사람이 없는 저희 집에서 이제 아 진짜 한국의 입문 학자들은 너무 공부를 안 해. 시대가 너무 이렇게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데 제가 봐도 깜짝 놀랄 정도로 변하고 있거든요. 너무 공부하네. 비트코인 무슨 가격만 봐 그랬더니 우리 아내가. 아무 댓구를 안 안 하던데 하여튼 뭐 예 저한테 하두 많이 들어서 지겨 지겹까요 제가 무슨 말하다가 아 내가 진짜 나이가 들어 가지고 판단력이 많이 응 흐려졌어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그때는 바로 1초도 안 걸리고 원래 안 좋았는데 그러더라고 그래 가지고 어 망 터졌는데 예 아 그게 원래 안 좋았는데 더 안 좋아진다는 뜻이야 나이 들어서 그랬더니 어 그니까 원래 안 좋았다고 그러더라고

예. 아무튼 예, 제가 외롭겠죠. 예. 제가 이렇게 거의 이렇게 막 책을 읽다가 제 책을 읽다가 감동을 받아 갖고 아, 진짜 이렇게 세상이 변하는데 한국의 입문학자들은 공부를 너무 안 해. 막 이러면서 어 했는데 아무 대구가 없어. 예. 진짜 공부 안 합니다. 진짜 공부 안 했어. 이게 이게 금융이 금융 문제가 아니거든요. 우리의 상상력을 다 바꾸는 우리의 삶의 틀을 바꿔요. 돈이 그런 거예요. 화폐가. 그래서 이거는 진짜 어 엄중한 문명사적 사건으로 가서 학문적으로 다루다 그래서 한양대학교 비드 학교 철학가도 만든 거고 한데에 아무튼네 가격만 보는 거죠.

가격만 가격만 보 보면 이제 가격의 변화도 읽지를 못하는 거예요. 이게 맥락이 있는 건데이 지금의 8만 달러는 맥락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이제 가격만 보면 못 보는 거예요. 어 들리는 소문인데요. 어 믿을 만한 소문 가능성 20%음 수석이 끝나고 하반기에이 연 현 정부의 금융 관료들이 크토에 대해서 대대적인 이제 탄압음 혹은 이제에 속아내기 뭐 아무튼 뭐 한답니다. 예.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어, 제가 봐도 분위기가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기보다 분위기가 그로 가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대대적인 탄압 립토에 대한 뭐 이제 탄압이라고는 저저는 그렇게 부르는 거고 하여튼 크립토 때려잡기를 준비하고 있대요.

그래 가지고 어 안 하면 좋겠죠. 비트코인이 올라서 여론이 바뀌어 갖고 야 정신 좀 차려라. 응. 지금 뭐 너네가 정권 잡으면 뭐 엄청 잘할 것처럼 하다가 거꾸로 가냐 이렇게 이제에 분위기가 바뀌면 이제 안 하겠지만 어 그럴 수도 있고 어 한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이제 뭔가 때려잡겠죠. 우리가 대상이냐? 모빅이 대상이냐면 대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대상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오늘의 화두인 저의 위상 때문에 그래요. 저의 위상, 저의 상징성 때문에 그렇고 어 아닐 수도 있는 이유는 어 뭐가 없기 때문에 그래요. 어 제 통장이나 뭘 봐도 제가 해먹은게 없는 거는 전 진짜 제가 뭐 선물하지 말고 어 하라는 이유는 제가 도덕적이고 고결해 가지고 한게 아니라 저를 보호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진짜 제 통장을 탈 털어 봐도 제가이 모비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는 돈은 한 푼도 없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그래서 안 올 수도 있는데음 올 수도 있죠. 왜냐면 고소 고발도 많았고 어 이렇게 지금까지 봐 준 것도 있고 그러니까 한번 이제 2023년도부터 들여다본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2023년도부터 들여다본다고 했으니까 3년 동안 들여다봤을 거니까 들어올 수도 있죠. 어차피 뭐 이제 오템이 상징성도 있고 하니깐 요번 하반기 정부의 이제 크립토 이제 대대적 이제 뭐 어쩌고 저쩌고에에 우리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원래 이제 금융 비즈니스를 이제 정부가 때려잡을 때는 이제 소비자를 위한다는 말을 해요.

어 그런데 그거는 한국에서는 실제가 아니고요. 어 제 경험상으로도 일단 투자자 보호 개념 전혀 없습니다. 일단 때려면 재판에서 뒤집더라도 그때부터 이제이 금융 비즈니스 신뢰를 먹고 사는 거기 때문에 망가지죠. 망가뜨려 놓고 이제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동이 그니까 투자자를 보호하지 않는 거는 그 사기치는 애들과 어 금융 당국 비슷합니다. 금융 당국이 투자자를 보호하는 거는이 프로젝트를 일벌 벗개함으로써 다른 프로젝트의 투자자를 보호한다는 거지.이 이 프로젝트를 살살 다뤄 갖고이 프로젝트에 자신의 자산이 묶여 있는 사람들을 보호하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거는 제가 이제 보증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이제 그럼 제가 보고 미국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그거는. 근데에 어 여러분들 동의할 필요 없어요. 어 만약에 저희 모빅이 그런 뭐 증권성비라든가 아 뭐 가상자산 뭐 그 라이선스 없이 뭐 가상자산을 환전 뭐 보관 위탁 대출 뭐 제가 보기엔 저적되는게 하나도 없는데 했다라고 하면 어 저는 10수억을 들여 갖고 우리나라 최고의 법무법인을 사서 어 좋은 판례를 만들기 위해서 정부랑 대차게 붙을 겁니다. 예. 왜냐면 제가 일단 뭐 어 해먹은게 없기 때문에 자신이 있고 어 그래서 일단은 뭐 우리가 한번 시뮬레이션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머릿속으로 그 뭐 그런 일이 없으면 저도 평안하고 좋은 건데 있어도 상관없다라는 거죠. 있어도 어 우리는 이제 그 코인은 팔지 않았지만음 좋은 법인을 법무법인을 사 가지고 최고의 법무법인을 사 가지고이 공무원들하고 좋은 법무법인을 사면 공무원들한테 이깁니다. 왜냐하면이 좋은 법무법인은 돈으로 움직이는 거고 공무원들은 출퇴근 시간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못 이겨요. 그리고 뭔가 확실할 때도 공무원들을 제압할 수 있는데이 확실하지 않은 거를 이렇게 괴롭히려고 건드는 거는 이제이 머리 좋은 이제이 최고의 법무법인의 최고의 이제 전문가들을 동원해 갖고 처 바를 수 있어요.

그래서 어 그건 걱정 안 하셔 됩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그 이제 동요하고 하는 것 때문에 이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모빅은 최후의 마지노선이라는게 있어요. 최후의 마지노선. 최후의 마지노선은 뭐냐면은요. 이거는 이거 여러분들이 잘 들으셔야 돼요. 최후의 마지노선는 제가 죽는 거예요. 이게이 프로젝트를 하다가 어느 단계에 올라가지 못한 상태에서 죽었다. 그럴 수 있잖아요. 사람이 죽을 수 있죠. 그랬을 때 망하냐 우리가. 그렇지 않습니다. 어, 지금 하는 모든 행보는 그것과 관련이 있어요. 우리는 퍼블릭으로 갑니다. 왜냐하면이 퍼블릭으로 가야 돼요.

필연적으로. 왜 퍼블릭으로 가야 되냐면 어 지금처럼 중앙화되어 있는 블록체인이면 이렇게 제가 너무 두드러지기 때문에 타겟이 되기가 너무 쉬워요. 그래 가지고 퍼블릭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 제가 죽으면 퍼블릭으로 바로 갑니다. 예. 그래서 노드를 다 개방하고 퍼블릭으로 간다 이렇게 아시면 되고요. 100만 개의 그 공공제가 공공제 때문에 이제 여기가 아살이 싸움이 돼 갖고 이제 개판이 될 거 뻔하잖아요. 그래가지고 제가 죽으면 프로젝트 끝난다고 생각할 텐데 1600만 개 중에 대부분은 프로젝트를 종료한다라고 선언을 하고 어 대부분 소각을 합니다.

어 대부분 소각을 하고 1부만 이제 에어 에어드랍을 해요. 이분은 이제 원래 주기로 한 에어드랍을 좀 더 후하게 주는 방식으로 에어드랍을 하는데 어 호주 락업에 하셨던 분들에 대해서 에어드랍을 하고 그리고 이모의 기적에 참여하신 분들한테 에어드랍을 하고 신모의 기적도 에어드랍니다. 그리고 어 없애요. 중앙이 갖고 있는 자산을 없애 버립니다. 이게 이제 우리의에 마지막 마지너선이에요. 그 실패가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죽는다고 프로젝트가 실패하는게 아니라 제가 죽는 거와 동시에 중앙을 없애 버립니다. 뭔 말인지 아시겠죠? 퍼블릭 오픈을 하면서 중앙을 없애는 거고 그다음에 공공제도 소분합니다.

다 소각을 하고 일부를 이제에 원래 주기로 했던 호주 악업 그다음에 이모의 기적 그다음에 신모의 기적에 배분하고 끝냅니다. 어 그래 가지고 중앙이 없기 때문에 내분이 없어요. 중앙을 없애버려 비트코인을 본 딴 거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똑같이 가면 됩니다. 그러고 나서 이제 가격이 오락 내려 하겠지만 자유행을 하면 되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게에 우리의 우리의 종말이라는게 우리가 이제 중앙에서 해먹은게 없기 때문에 저를 뭐 어떻게 한다 그래 갖고 우리가 막 내 파듯이 붕괴되지 않는다는 거죠. 어 여러분들이 그거를 믿으셔야 돼요. 어 이해가 되십니까?

그냥 뭐 아 하려고 했던 걸 못 하고 그냥 여기서 그냥 자유행을 하는구나. 여기서 비트코인의 길을 가면 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 이게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이게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아 그게 다른 프로젝트처럼 이제 들고 튀거나 뭐 뭐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것도 아니지만 돈 좀 모았던 프로젝트들이 다 지들끼게이 소송하다 끝나거든요. 그러니까 싸운판 됩니다. 싸움. 예. 재산이 많으면 지금은 제가 혼자 이걸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게 굉장한 장점이죠. 왜냐면 제가 저를 상대로 소송을 한다거나 내놓라고 하 말 안 되잖아.

예. 예. [목을 가다듬음] 그죠? 예. 그래서 어 그건 이제 그렇더라는 거 알고 계시면 되고 그래서 호주학업이나 그 이모의 기적은 제가 죽으면 기뻐하시면 돼요. 어 무비이 엄청 늘어날 겁니다. 어 후하게에 에어드랍 어차피 에어드랍이기 때문에 다 소각할 순 없고 에어드랍을 후하게 할 거예요. 그리고 이제에 유통량이 어느 쪽으로 나와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없을 수 없으니까 이제 에어드랍 용이고 그래서 에어드랍을 근거 있게 해야 되니까 비트코 우리 비트모빅에 가장 헌신한 사람들은 역시 안 팔고 락업하신 분들 그다음에 이모의 기적 참여하신 분들 뭐 신모회 기적 참여하신 이런 분들이기 때문에 거기에 후하게 되겠죠.

어 그렇게 해 갖고 이제 공공제를 없으면 내분도 없고 소송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예. 퍼블릭으로 이제 항행하면 되는 겁니다. 포테이토 침님. 일곱이 막상 검찰 소환 금융위 조사 기사 뛰면 많이들 떨어져 나갈 거라고 생각하면 안타까 뭐 그런 거는 일시적으로 왔다 갔다 할 건데 뭐 그 금융이 조사가 뜬다 그래 갖고 재단이 뭐 해먹었다거나 이런 것들이 밝혀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놀라지 마셔라는 얘기를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지만 놀리지 놀라지 마시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의 이제 마지막 플랜 그 제가 유고된다거나 아 했을 경우에 우리는 죽지 않는다.이 얘기를 해야지 여러분들이 제가 지금 놓고 있는 수가 어떤 수들인지 이제 보입니다.

자, 아무라고 저를 너무 개인적으로 사랑하신 분들이 꽤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죽는다는 가정을 하고 만드는 거 자체를 싫어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거는 제가 죽는다는 뜻이 아니고 그럴 상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얘기를 한 거고 어 마음이 놓이시죠? 그리고 이제 어 호주 락업에 들어가셨거나 이모 기적하신 분들 아싸 오템이 죽으면 모비가 엄청 늘어나는구나. 좋아. 좋죠. 네. 어 [콧방귀] 퍼블릭으로 가기 위해서 채굴을 실험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10월 중에 여러분들은 LTM하고 뭐 모태는 다 정리하십시오. 왜냐면 우리가 이제 본격적으로 최근 풀 운영하고 하려면 이제 LTM 서버하고 모태 서버 내립니다.

원래는 10월 1일 우리 실무자들하고 내리기로 했는데 제가 라방에서 9월 초부터 이거 떠들기로 했다가 제가 매번 까먹어 갖고 10월 말에 내릴 거니까 예 모태 LT에 뭐 달려서 받았건 뭐 어 봤건 빨리빨리 교환할 거 교환하시고 이제 다 서버가 닿습니다. 그 10월 말까지 닫으니까 그건 그 아시고요. 어 제가 최고에 이렇게 관심 있는 건 뭐냐면 퍼블리우로 가면 퍼블류로 가는 건 당장 가도 우리는 살아요. 왜냐면 가격이 꽤 있는 코인이기 때문에. 근데 그래 가지고 채굴 업자들한테 좋은 시킬게 뭐 있냐? 우리가 일단 해 먹다가 보내죠. 우리 생태계에.

그래서 채굴를 이제 실험을 했는데 모든 이제 알고리즘 방식이 다 뚫려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홈마이닝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냥 기계한테 뚫려 버려요. 그래 가지고 우리 이제 제가 또 발상의 전환에 또 선수 아닙니까? 제가 이제 눈가리고 와옹하고 발상의 전환의 선수잖아요. 여러분들도 인정하시지만 뭐 저는 압니다.음 여러분들이 다 인정하신다는 그래 가지고 발상의 전환에 이제 제가 판단형은 우리 아내 말대로 안 좋지만 발상의 전환은 제가 이제 선수거든요. 예. 그래 가지고 발상의 전화는 어 사람으로 하겠다. 그래 가지고 어 홈마이닝을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람으로 하는 알고리.

그래서 이제 이거는 도저히 못 붙습니다.이 여러분들 걱정하실 텐데 해시레이트가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시레이트가 이상해 그러면 꺼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어 해시레이트를 올려 가지고 어 최고를 독점해야 되는데 해시레이트 올리는 기계는 어이 자신한테에 채굴를 성공해도 코인이 안 오죠. 왜냐면 퇴각 끊어 버릴 거니까. 이해가 되시죠? 그래 가지고 그 채굴기를 20만 대까지 늘릴 생각이에요. 그래서 20만 대까지 늘리면 결국은 이제 퍼블릭으로 가도 그 [신음] 개미들의 20만 명이 버틸 만합니다. 완전히 당하진 않아요. 아무튼 어 그건 이제 채굴이 소황이 돼서 생태가 활력을 얻으면 좀 더 끌 거예요.

퍼블릭까지. 내가 죽지도 않았는데 뭘 굳이 굳이 뭐 내가 죽지도 않았는데 뭘 굳이 뭐 우리 참여하는 분들이 혼만 많 오래 많이 해 먹는게 좋죠. 그죠? 예. 한 번만 성공해도 기계가 뽑으니까 뭐 예. 그래서 어 채굴이 흥행할 거라고 보고 어 채굴이 흥행하면 이제 생태계에 대한 믿음이 달라져요. 아 이건 퍼블릭가 바로 흥행하는구나. 뭐 저는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빅은 이미 여러 가지 지금 실험을 통해 갖고 어 투트랙입니다. 투트랙 우리 메인넷은 POW잖아요. 여러분들이 이런 전문 용어를 얘기해도 되죠. 우리 수익 높으니까 POW라서 우리 메인넷은 프로그램이 아니라음 채굴용이에요.

채굴용.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뭐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그 프로그램은 전부 이하시 기반입니다. WBNB. 그러니까 우리는 두 개의 코인이 있는 거예요. 하나가 채굴용 코인. 우리 본체 메인넷. 메인넷을 갖고 있는 몇 안 되는 프로세트잖아 우리가. 그래서 메인넷을 고집하는 거죠. 왜냐? 채굴이라는 아주 흥행이 너무 잘되는 프로젝트가 있으니까. 그래서이 PO를 유지하는 거고요. PO의 모빅은 우리의 본체, 우리의 뼈,이 모든 우리의 유통량과 모든 것의 근간이 바로이 모빅 PO 채굴. 근데 얘는 너무 비트코인처럼 무거워요. 프로그램을 넣기도 뭐하고.

그래서이 메인넷을 버리자는 이야기가 우리 내부에서도 있었는데 메인넷을 안 버립니다. 왜냐면 채굴 용으로 나중에 퍼블릭으로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이 퍼블릭이라는 거 자체가 흥행이 돼야 되는데 이게 이거 아니면이 채굴이 된다는 이게 비트코인 채굴기로 채굴이 된다는게 우리의 흥행을 보여 중해요. 그건 제가 여러분들한테 우리 비트모빅 프로젝트가 가격을 갖는다라고 예언하는 것처럼 그 정도 확신으로 지금 얘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PO를 버리면 우리가 퍼블릭으로 가서 흥행할 수 있는 도구가 없어요. 근데 우리가 채굴기, 비트코인 채굴기가 우리를 채굴할 수 있다라는 걸만으로도 우리는 퍼블리오랑 바로 흥행하려 합니다.

글로벌로. 그래서 어 우리의 본체인 우리 우리의 본체인 모빅은 채굴용으로 우리의 근간을 이루고요. 우리의 실제로 뭐 우리 콘솔리라든가 여러 가지 스마트 콘출을 얻는 거는 이하시 기반입니다. 그래서 이하시 기반 실험을 해 왔죠. 모블이 그랬고 WBNB가 그렇고 모분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미 우리는 기술력이 없는 회사라고 이제이 비난을 할 수가 없죠. 왜냐면 우리가 이미 많은 프로그램들이 우리한테 붙어 있습니다. WBMB 우리 생태가 훈련이 되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실제로 어 유통량은 유통량이나 이런 지표나 채굴은 모비로 하시고 실제 거래나 이런 것들은 이제 WBMB로 하는 문화로 바꿔 보셔야 돼요.

그래 가지고 WBMB는 C 기반이기 때문에 이더리움 토큰하고 모두 호환이 되고 유니수업하고 친화적이고 하기 때문에 우리를 결국은 어 우리가 금융위랑 연결해서 접점해서 우리한테 제재가 들어와도 절대로 제재를 당하지 않는 방식이 바로 WBNB 방식입니다. 그래 가지고 어 WBMB로이자 주고 WBMB로 거래하고 WBMB로 스테이킹하고 WBMB로 스마트 컨트에 걸고 WBMB로 100년이자 맞고이 모든 건 WBMB 시스템이에 그래서 프로그램은 이하시 기반이고 어 우리의 본체는 POW 기반입니다. 아주 예술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그 처음부터 기획해 갖고 이렇게 온게 아니고 어 이렇게 우리가 이런 일 저런 일 당하면서 오면서 우리가 굉장히 튼튼한 그 구조를 갖게 된 거야.

이렇게 튼튼한 구조를 갖고 있는 프로젝트 많지 않습니다. 진짜 엄청난음 구조를 갖게 됐고요. 그래서 우리 생태계에 있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BMB 같이 비트코인하고 똑같은 지갑에 넣어서 이제 종이나 우리 이제 그 레저에도 들어가거든요. 모빅이 그런 걸로 보관하고 거래하는 것도 훈련하지만이 WBMB에서이 거의 표준을 장악했죠. 비트코인이 아니라 이더륜 기반의 여러 가지 어플리케이션과 어 온체 금융하고 친화적인 이것들을 또 다룰 수 있게 되는 이제 뭐 우리이 우리 춘심 그거 보니까는 우리이 토요일에 막 유닛수합 이제 강의하고 하던데 우리 어르신들은 다 유니업을 다룰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은 우리가 꿈꾸던 생태계가 이미 완성되고 있다. 정부가 뭘 무슨 뭐 우리 모빅이 아니라 정부가 뭐 미쳐 가지고 그럴 리 없지만 뭐 유닛수업도 닫고 뭐 하여튼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면은 달려갈 곳은 우리이 모빅 그 회관이다. 모빅 회관에 가면 다양한 이제 거래 방식들이 있다. 다양한이 그 모빅 회관에서 모빅만 거래하는게 아니야. 이더리움도 거래할 수 있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거래할 수 있고 심지어는 비트코인도 거래할 수 있는 정부가 이제 머리에 핵 맞아 가지고 이제 비트코인 거래 금지했을 때 어디로 갈 거냐? 모빅 회관에 가야지 비트코인을 현금화하고 현금화한 걸로 달러 스테블 코인을 사 가지고 미국에 보낼 수 있는 거는 어 업비트도 빗썸도 아니고 몹비 회관이더라 이렇게 되는 거죠.

왜냐면 팩스랑 똑같아 가지고 나만 백스 갖고 있으면 백스를 쓸 용도가 없잖아. 백스를 갖꾸 놈들 속에서 팩스가 필요한 거지. 마찬가지야. 이게이 유닛도 알고 이하시 기반이 뭔지도 알고이 종이지도 사용해 보고 이런 생태계가 있어. 그리고 아까 얘기했잖아. 이미이 원이나 달러를 가지고 모빅이나 비트코인으로 바꾸지 않아도 이미 다양한 형태 크립토 자산을 갖고 있어야 이게 정부가 결정적인 데를 끊어 버려도이 결정적인 데가 이제 중앙화된 것과 연결되 있는 걸 끊어 버려도 거래가 되는 데가 한국에서는 사람으로도 이게 한국 콤팩트에서 퀵 서비스가 잘 되는 나라잖아.

이게 하루 하루 배송 새벽 배송도 되는 나라잖아. 전 그 뭐 섬 같은데 빼놓고 왜냐면이 모여 살거든. 서울 수도권에 엄청 모여 사니까. 그니까 그렇게 모여 있는 그 이거 우리는 이제 면대면으로 된다.이 면대면 이게 어느 나라도 해보기가 어려운 진짜로 그 면대면 만나서 거래하는 이런 예. 우리는 뭐 우리 모빅 생태 이렇게 튼튼하다. 어 이해가 됐죠? 예. 그럼 극한 상황이 오면 깡패들이 모비케관 그럼 모비케관에 만나지 말고 모비해관에서 믿을 만한 사람을 갖고 따이따이 외부 스타벅스 모비관 스타벅스에서 만나면 돼. 그 그 공간이 중요한게 아니야.

거기 사람들이 중요한 거지. 제가 그래서 왜 채굴를 갖고 가고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여러분들 이게 다 훈련이다. 우리 생태계는 자족적인 생태계로 만드는게 나의 목표다. 저는 온체인 금융의 도래를 10년 전에 본 사람이기 때문에 정부가 어떤 금지를 할지를 너무 잘 알고 있었던 거예서 정부가 미국을 한국은 아예 생각이 없었고 미국을 보니까 아이 발행자를 팔았을 때 그니까 팔았다는 전제에서 발행이 전부 규정이 되는 거야. 이슈어가 아 안 팔면 되겠네. 그까 이게 발상의 전환을 못 하면 이게 안 팔면 되겠다는 생각을 감히 못 하죠. 왜냐면 안 팔면 왜 하냐라는 생각이 바로 따라오니까.

근데 아니 안 팔아도 할 수 있는 거 많아. 이렇게 이제 저처럼 이렇게 생각이 위연한 사람은 안 파는 프로젝트를 만든 거야. 근데 안 파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는데 이게 다른 모든 프로젝트는 다 파는데 안 파는 프로젝트를 만들는데 이게 사기로 보이나 봐. 왜냐면 지들이 이해를 할 수가 없으니까. 그 꼭 팔아야 돼. 아니 꼭 그리고 그걸 코인 만든 사람이 팔아 갖고 돈을 벌어야지만 의미가 있어. 돈을 안 벌어도 되지. 돈을 안 벌어도 자원을 가지고 생태계를 키울 수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근데 어 꼭 그렇게 뭐 거대한 프로젝트를 한 사람들이 좋은 차 타고 좋은 집에서 살고 좋은 거 먹으려고 그걸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 자체를 키우는데 의미가 있는데 내가 좋은 차 타고 좋은 집 살고 좋은 음식 먹는 거는이 프로젝트로 안 해도 된다면이 프로젝트는 그냥이 프로젝트 나온 모든 거를이 프로젝트로 해서 쓰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안 팔아도 되네. 결론이 쉽게 나와요. 이게 여러분 잘 생각해 보라고. 이게 되게 쉽게 나온다 이거. 근데 이게 안 되는 거야.이 소심민들이. 왜냐면 아니 내가 돈을 버는 이유는 내 가족들하고 알콩달콩 해외 여행 가고 싶을 때 가고 좋은 와인 마시고 골프 치고 이러려고 내가 사업하는 건데 그 사업을 그런 수준으로만 생각하는 거지.

그건 가게고 그건 사업이 아니고 그거는 가게고 사업을 한 직원 2, 30명만 고용하는 정도의 중견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은 그 사업에서 번 돈으로 월급 줄 생각하고 사업을 키울 생각을 하는 거야. 거기서 뽑아 갖고 내가 내 자식한테 물려 주고 한 생각 물론 하지. 근데 그것만 생각하면 가게고 거기서 나온 돈으로다가 직원 얼급 좀 하면 근데 만약에 생상을 발상을 전환해서 어떤 사업가가이 사업에서 번 돈으로 내가 내 옷 하나도 안 사 있고 내 집 늘리지 않고 내가 애새끼들한테 한 푼도 안 줘도 나한테 의미가 있나?이 이 돈을 100% 다시 재투자해 가지고 더 좋은 자동차, 저 더 좋은 비행기 아니면 화성여, 화성으로 여행을 만들면 그 대신 내가 고생하고 수고한 거에 대해서 단 한 푼을 안 받아도 나한테 의미가 있냐라고 물어보면 생각을 안 해 봐서 그 생각해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거 의미 있네라고 생각한다고.

이게 어려워.이 의미가 있지. 꼭 여기서 뽑아야 돼. 아니, 물론 내가 돈이 없고 어, 뭐 그러면 여기서 뽑아야 되겠지. 근데 돈이 내가 없는게 아니라면 나는 기본적으로 태어나기를 좋은 차, 좋은 집, 해외 여행 뭐 이런 거에 별로 관심이 없게 태어났어. 막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되지 않겠어? 어, 나도 원래부터 관심이 없었던 건 아닌 거 같은데 나는 그거보다 훨씬 더 좋은 것들에 관심이 있었어. 이게 밀에서 읽었나? 내가 미을 읽었을 때 그러나 행복이 이게 질적 행복을 얘기한게 JS 밀인가 하여튼 그 랜덤은 질적 행복까지 안 갔는데이 JS밀에 질적 행복이 있거든.

그래서 JS밀을 읽다 보면 이게 비민주적인 생각을 많이 해요. 그 JS밀이 1일인 1투표권은 엄청 싫어하거든. 그니까 귀족주의 귀족 그 그이이 미리 맞을 거야. 귀족이거든. 근데 한국의 교과서에서는이 사람의 어떤 반민주적인 아이디어는 안 가르치니까 이제 그런 건데 이게 귀족적인 아이디어가 있어서 그분이 쾌락이 똑같지 않다는 얘기를 하면서 드는 예가 있는데 그니까 어 나 지금 비밀주적인 얘기를 하는 거야. 어 돈 벌면은 차 여자 집 여행 밖에는 상상력이 안 되는 인간들하고 내가 뭔가 할려니까 너무 힘든 거야. 이게 그들과 내가 같은 한표라는게 이게 슬픔이고 이게 인류의 비극이다.

애초에 돈 벌어서 어 여자 술 골프 여행에 쓸 생각이 없는 사람도 있더라. 어 안 믿겠지만 그 여러분들이 보고 있다. 어 내가 모빅을 통해 갖고 번 돈을 전부 모빅에 넣어 넣다면 내가 왜 굳이 돈으로 바꿔야 되지? 안 풀면 되잖아.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 내가 발행자야. 안 파는데. 이거를 못 믿어 가지고 경신들이 하여튼 아 내가 진짜 아휴 진짜 힘들었다고. 아휴. 힘들어. 제 이야기가 이제 좀 이해가 되시죠? 왜 안 팔아 되는지. 안 팔아도 돼요. 왜냐하면 모비은 이미 성공했어요. 그래 가지고 가격은 오르 내리겠지만 이게 생태계를 키우는데 이미 충분한 자원이 있는 거예요.

이거를 이제 세상이 모빅을 안 받아 주니까 이제 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세련되고 합법적으로 해야 되는게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냥 우리가 뭐 개발하기 위해서 개발비를 준다거나 생태계 내부에 인재들을 동원한다고 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는 거죠. 우리가 뭐 아직까지 그렇게 생태의 내부에 인재들이 이렇게 전문성 있는 인재들이 이렇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안 쓰고는 있지만 조금 쓰고 있지만 만약에 딱 뭔가 있어 가지고 모비으로 지불해 버리면 된다. 그러면 인재를 투입할 수 있고 뭐 뭐 뭐가 어려워? 뭐가 뭐 왜 팔아야 되는데 무엇보다 사람을 호객하는데 우리가 봤잖아요.

우리가 모빙 나눠 준다 그러면 사람들 구름도같이 모이잖아. 그래서 뭔가 마케팅을 한다거나 할 때 모을 나눠 주면 되는 건데 마케팅 규용으로 안 쓰고 모으로 쓰면 사람들 모으는데 예 그건 여러분들 이해되시죠? 예, 그럼 됐어요. 그래서 어, 우리나라 정부가 하반기에 무슨 크립토에 대한 대대적 소탕에 모빙 너 당해 봐라. 뭐 이런 이제에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혹시나 있으면 뭐 생각 바꾸시는게 좋고 어 그러면 좋은 판례만 만들어질 거고음 저를 압수수색하고 뒤져봐 나올게 거의 없다. 어 굳이 꼬트리 잡자면 100원 100원 가지고도 꼬트리 잡잖아요.

1,000원 가지고 김밥 사 먹은 거 가지고도 이제 기관장 날리고 하는 이상한 이제에 [신음] 그런 축한 인간들도 있지만 어 곳곳에 뭐 그런 거는 뭐 또 뭐 감수해야죠 뭐 예 괴롭힘은 당할 수 있으나 뭐 여러분들 그렇게 아시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투트랙이다 하나는 이제 오늘 굉장히 중요한 제가 우리 생택의 이제 핵심을 말하고 있는데 채굴은 가져간다 그걸 보여 줄 거다. 이번 최고 얼마나 흥행하는 건지 그게 모빅이다. 근데 모빅은 프로그램하고 결합되는 데는 굉장히 우리가 에너지도 많이 들고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사실상 우리 메인넷은 채굴용이고 우리 프로그램은 전부 이더리움 기반이다.

음.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도 이더리움 기반에 여러 가지 온체인에 익숙해져야 된다. 음. 한 가지 더. 지금 제가 어떤 전문가들한테 제한을 받고 있는데 이건 생태계의 대대적인 동의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군부를 떼는 건데 모프리라는 이제 그 온체인 그 대출 서비스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공공제 중에 일부를 모플로 그 대출을 받아서 그걸 온체인 비즈니스를 하라는 거예요. 이제 이게 아주 짧은 버전이고 이거가 전문가들이 만든 아이디어기 때문에 이게이 긴장한 전문가들이 여기 붙어 있거든요. 저한테 이제 저를 돕는 참모들이 근데이 짧은게 얘기하면 그거예요.

모풀에다가 모빅 그 현재 시가로다가 한 2,억 원치 맡기고 한 200억 원 정도 이제 10대 1로 뭐 비트코인도 1이니까 모빅은 10 쳐주면 많이 쳐 주겠지. 2,억 원치의 모익을 맡기고 이제 10% 200억을 당겨 갖고 이걸로 이제 온체 비즈니스를 해야 된다. 그래서 내가 아니 뭐 그정 그런 돈이면 모플 이용하지 않아도 그 다양하게 해서 만들 수 있다. 어 굳이 뭐 모플을 이용하냐 그랬더니이 아이디의 핵심은 모플 이용하는 거래요. 여러분 설득이 되면 여러분들 토론해 보세요. 어 왜 모플을 이용해야 되냐면 모플의 담보 가치가 인정받는다는 거 자체가 레코드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빅이 공공제 우리가 쌓 놓고만 있는데 모풀에 넣어 갖고 담보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거 자체가 글로벌 뉴스로이 세계에서는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저는 약간 뭐 이건 신중해야 된다는 입장이에요. 어 그런데 뭐 두 가지 카드가 있는 거죠. 하나가 뭐냐면 지금 우리가 호시절에 지금 굉장히 분위기 좋고 이제 올라오거든요. 호시절에 돈이 있는데도 굳이 모프를 이용해서 돈을 당겨 갖고 온체인 팀을 구상해서 우리가 제가 얘기했던 뭐 한국 부자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이제 부동산 자산을 토큰해 갖고 이제에 유닛을 올려 갖고 하는 비즈니스를 하는게에 하나의 방법이 공격적으로 하나는 뭐냐면이 모에는 아까 제가 6시 얘기했죠.

그래서 우리 1600만 거에 1600만 개의 공공제 중에 어 제 65시에 제가 유고한다라는 건 자연적인 사망도 있지만 사회적인 사망도 있겠죠. 뭐 예를 들어 가지고 한국 금융 기간이 미쳐 가지고 이제 감독 기관이 오템이 저 새끼는 아무것도 못 하게 해라고 했을 때에도 있는 거예요. 그게 뭐 어떤 방식으로 될지 모르겠지만 상상을 해 보는 거죠. 어 그랬을 경우에음 소각한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한 절반 이상은 소각을 하고 그다음에 한 1분 정도는 어 호주업 2모의 기적 그다음 신모의 기적에 참여한 분들한테 후하게 에어드랍 해 주고 오태민도 뒤졌는데이거나 떨어져라고 주는 거지.

그리고 나서 1부는 이제 우리가 프로젝트가 뻗어나가기 위해서 모포에 넣고 그걸로 이제 돈을 당겨서 온 그 사이에 이제 온체인 팀이 구성되어 있어야 되는 거고 전문가들로 트레이더들이죠. 트레이드 투자 트레이드를 결정하는 그래서 그 팀이 이걸 운영해서 여기서 나오는 이제 수익은 이제 내부 경비로 쓰고 남아서 남는 것은 모빅을 계속 이제 그 소각하는 시스템죠. 그래서 제가 모비을 꿈꿨을 때는 뭔가 부가 가치를 만드는 기업형 비즈니스가 있어 가지고 계속 거기서 나오는 그 이익으로 모빅을 사서 그 자사주 소각하듯이 해야 돼요. 그래서 계속 이렇게 모빅을 소각해 주면 모빅이 거래도 되고 화폐적 현상이니까 기본적으로 거래가 되지만 그래도 계속 희소해진다라는 그 희망 때문에 계속 모빅의 가격이 유지되거나 올라가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모빅 소각하기 위한 온체인 프로젝트 팀을 만드는데 모포를 이용할 수 있다.이 얘기까지도 어 합니다. 근데 모는 어 여러분들이 토론해 보세요. 모를 그 전문가들의 의견이 뭐야? 모비의 공공제 일부를 모에다가 지금 맡겨라. 그래서 지금 돈을 당기면 그 자체가 모빅이이 그 출정식이다. 그 우리도 자산이다. 아 이런 수정식이다는 거예요. 온체인 금융은 해야 돼요. 왜냐면 온체인 금융은 어 해서 돈을 남겨서 모빅을 어 소각하는데 써야 되고 온체인 금융은 지금 굉장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좋은 비즈니스고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거예요.

온체인 비즈니스는 온체인 비즈니스는 이제에에 온갖 거를 이제 토큰해 갖고 그거를 어 여러분들 모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수합할 수 있도록 유닛 사업에 올리는 겁니다. 그러다가 잘되면 유니업 같은 거 기술이 특별한게 아니라서 우리가 만들어 갖고 우리 우리 형으로다가 유니수만 그런 거는 이제 뭘 뭐가 되면 되는 거냐면 한국의 중요한 이제 회사가 너네가 하면 내가 어 그거를 인수할게라는 이제 구두 약속 정도는 있어야지 우리가 해 볼 수 있는 거죠. 왜냐면 돈이 많이 들어간다기보다 무모한 거거든요. 그래서 어 윤수합이 있는데 굳이 윤수 같은 거 만들어가지고 모빅 에어드랍하면서 키워야 되는 거는 한국에 누군가가 어 직접 유사 같은 비즈니스에 뛰어들긴 뭐하지만 플랫폼을 갖고 싶어서 우리를 너네 생태도 있고 돈도 있는데 해 봐.

그래서 하면 우리가 그걸 인수합병 해 줄게 하면은 어 전략 속에서 우리가 윤수 같은 이름도 지어놨어요. 사나서 이름도 김치 수압이라고 그래가지고 김치 수합을 우리가 만들어 갖고 김치 수압을 이용하면은 모빅 팍팍 줄게 해 갖고 이제 어느 정도 키운 다음에 인수합병 당하는 거 어 온체 할 일 되게 많습니다.네 재밌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우리 모빅이 재밌어집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 어 가격만 보고 비트코인은 똑같은 거예요. 가격만 보고 제가 했었다면 2015년도에 저는 비트코인 그만 뒀습니다. 여러분들 그런 우를 범하지 마고요. 우리가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한게 아니라 이렇게에 채굴용 모빅 본체 그다음에에 WBNB와 모분과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프로그램이 얹어지는 이하시 기반의 우리 생태계 예이 두 가지의 딱 기둥 위해서 우리는 탄압이 들어오 금시약은 국가 손을 떠나서 우리는 어 갑니다.

그래서 너무 여러분들이 국가의 뭐 검사 이런 거에 2023년도처럼 뭐 뉴스 한번 떴다 그래 갖고 막 두려움해. 그 그런 유치한 원래이 세계에는 그런 것과 무관하게 가야 되 거지. 내가 사기꾼이 아닌 이상 내가 만약에 사기꾼이 어떻 구라였다면 이제 검찰 조사하고 이제 뭐 하고 풍선 터트리 탁 하면 터지겠지만 터질게 없다. 터질게 예. 믿으셔도 된다 그거는. 아, 이만 개 공공제 그대로 있잖아요. 뭐 [콧방귀] 저의 결벽을 이제 저의 결벽을 위선으로 보는 이제 사람들이 네가 하나도 안 팔았어 하는 거의 관점에서 의미가 있는 이제 논쟁이 있겠지만 뭐 하나하나 열 개 100개 정도를 팔았냐 안 팔았냐는 건 있지만 제가 막 눈에 보이게 팔 만한 수가 없잖아요.

공공자가 이렇게 처박혀 있는데 그러니까 어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정부가 정신 차리기를 기도합시다. 정부가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한국 금융 망하는 길을 계속 갈 거예요. 왜냐 공부들 너무 많이 해 갖고 그러나 뭐 비트코인 8만 달러 넘었고 어 온체인 금융 무섭습니다. 여러분 거의 진격의 거인이나 보시면서 추석대 추석대 저 명절에 예 혹시 예 그 꼬알라 되어 있으면 예 못 할 수 있습니다.네 네. 그런지 아시고 예. 화면 하고 빨라 있으면 예. 못 합니다. 여러분 주석 잘 보내세요. 안녕.

#비트코인#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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