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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애플처럼 됩니다ㄷㄷ. 팔란티어 AI웨이브 20달러 가요" 루시드 대량생산 실패한다고??(뱅오아)

제이디드월드 · 2023-07-18 · 유튜브 시청 11,5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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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현금#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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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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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빅테크급 밸류에이션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사이버트럭 판매 전망이 밝다고 주장. 팔란티어는 파운드리 영업 호조와 파트너십 확대로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봄. 루시드는 대량생산 우려와 뱅크오브아메리카 비판으로 단기 리스크가 크며, 기술 플랫폼 전환과 소프트웨어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테슬라의 가치를 어떻게 매겨야 할까요? 지금 테슬라의 밸류에이션은 매출 대비로 보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같은 빅테크 기업들과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아래쪽에는 전기차 기업들과 기존 레거시 업체들이 있죠. 그렇다면 테슬라도 애플처럼 되는 것일까요? 현재 테슬라는 전기차 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고, 그래서 가치를 빅테크 기업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봅니다.

02. 한 구독자가 포드 라이트닝도 좋은데 왜 이렇게 비싸냐고 지적하자, 포드는 F-150 라이트닝을 1만 달러 인하했습니다. 하지만 포드는 지금 전기차로 수익을 내는 구조가 아닙니다. 가격을 1만 달러 더 내리면 손실 폭은 더 커질 텐데, 포드가 이를 버텨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03. 테슬라는 FSD 부분에서 기존 빅테크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고, 2차 부분에서는 레거시 업체들을 완벽하게 압도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1위 테슬라의 사이버트럭과 픽업 1위 포드 라이트닝의 대결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잘 갖춰진 사이버트럭의 승리로 볼 수 있습니다. 월가는 사이버트럭 판매량을 8,750대로 예상하고 있지만, 실제 생산은 예상보다 훨씬 빨리 시작됐습니다. 생산에 돌입했고 약 5개월 정도 남은 상황인데, 예약 판매가 많아 만 대를 충분히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04.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지금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고, 주가도 300달러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많은 애널리스트가 전기차 사업만 놓고 평가하고 있어 여전히 비싸다고 볼 수 없다는 생각입니다. 테슬라는 전기차 부문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가격 면에서도 우위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경쟁 기업들은 이를 버티기 힘든 상황입니다.

05. 결과적으로 전기차 구매 1순위는 계속 테슬라가 차지하고 있으며, 전기 픽업 트럭 시장도 결국 지배하지 않을까 합니다. 테슬라의 강점은 전기차 판매 1위라는 기반 위에서 계속 현금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이는 전기차 기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테슬라는 태양광 충전 등 에너지 섹터와 연계하고 있고, 모델 3와 모델 Y가 잘 팔려 생긴 자금으로 R&D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위와 2위의 격차는 점점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추세라면 테슬라의 목표인 연 1,000만 대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고, 주가도 계속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06. 팔란티어도 계속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17달러에서 곧 20달러를 찍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발표가 계속 나오는 이유를 보면, 기술과 영업, 특히 파운드리 플랫폼이 실제로 잘 팔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파트너십 발표도 이어지고 있고,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하면서 선택하는 곳이 팔란티어이며, 그 플랫폼이 파운드리입니다. 작은 기업만이 아니라 아마존 같은 대기업도 팔란티어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승이기 때문에 이를 진짜 상승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물류 쪽으로도 진출하고 있어 사업 영역에 제한이 없습니다.

07. 특히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은 다른 기업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팔란티어가 매출 대비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결국 AI 테마가 커질수록 주가도 더 오를 수밖에 없고,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팔란티어의 공매도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매도를 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08. 반면 루시드는 공매도가 크게 몰리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고, 그 과정에서 대규모 공매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발언입니다. 루시드에 우호적이었던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대량생산 실패를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제조업체에게 대량생산 실패는 수익화로 이어질 수 없다는 뜻이고, 상황이 심각하다는 의미입니다. 모건스탠리가 이런 발언을 했다면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만, 루시드에 우호적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대량생산을 걱정한다는 점은 심각하게 봐야 합니다.

09. 루시드 투자 관점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PIF(사우디 국부펀드)가 투자의 전부가 아니니 사우디만 믿고 투자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입니다. 둘째, 사우디 자금이 버텨줄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1분기와 2분기 판매가 1,400대 수준에 그쳤고 영업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루시드가 '루시드 오브 아라비아'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추세라면 루시드는 제조업이 아니라 기술 플랫폼으로 사업을 전환해야 할 것입니다.

10. 애스턴 마틴도 사우디가 대주주라서 연결된 사례입니다. 중국의 휴먼 호라이즌 전기차 기업의 대주주도 사우디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타깃은 중국이 유력하고, 한국 시장 진출도 파트너십 형태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루시드가 중국 공장에 진출할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사우디와 애리조나 공장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11. 루시드 에어는 많은 사람이 완벽한 전기차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판매 상승의 핵심은 완벽한 자율주행이 아니라, 최소한 오토파일럿 수준까지는 올라와야 영업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루시드가 기술 플랫폼으로 전환한다면 소프트웨어는 필수가 됩니다. 현재 마케팅팀은 500마일 주행거리라는 키워드로 밀고 나갈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하드웨어는 이미 인정받았으니, 소프트웨어 파트너십이 나와야 루시드 에어의 판매가 촉진될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버티기 싸움이 불가피합니다. 현재 루시드 에어 퍼 제품 가격은 8만 달러 후반대입니다. 럭셔리 세단의 최적 가격대는 7만 달러로 보이기 때문에, 루시드는 어떻게든 7만 달러까지 가격을 낮추는 작업이 필요해 보입니다.

12.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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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엔비디아#현금#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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