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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 젠슨왕이 말한 것처럼 2026년도 완판입니다. 근데 이게 상향 조정이 안 돼요. 왜 상조정이 안 되냐면 완판인데 그러니까 거의 지금의 케스로서 벌어질 수 있는 거는 다 벌어들이고 있거든요. 네. 안녕하십니까? 증식학대 TV 시청자 여러분, 투자자 여러분, 여러번이 기다리던 분을 모시게 되어서 아주 저도 기쁘게 오늘 증시 각각도 투자 인사이트 시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지난달 약 한 달 반 정도 전에 오셔 가지고 어, 새로운 책을 쓰셨잖아요. 그때 5천 시대를 위한 투자 대전환. 네. 지금 4,700이에요. 거의 4,700.
이거 지금 5,000 시대가 아니고 6,000 시대, 7,000 시대로 제목을 바꿔야 될 거 같은데. 그죠? 뭐 생각보다는 뭐 한 순간에 뭐 5천 포인트 가까이 온 거 같은데 또 시장이라는게 빨리 갈 거 같죠. 한번 덜 걸거리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래서 작년 이후에 한국 시장을 보면서 느끼는 거는 우리가 투자자로서 잘할 수 있는게 뭐냐? 음. 저는 시장이 얼마만큼 올라가고이 속도 음 이런 거는 참 사람이 알기 힘든 거 같아요. 저는 작년 우리 증시를 보면서 우리가 모두 좀 같이 공감했으면 좋은 거는 어쨌든 한국 시장이 저평가됐잖아요.
그렇죠. 전병과 됐던 시장이 언제 이게 뭐 소위 리레이팅되나 리레이팅되나 했는데 이건 한 순간이다. 진짜 순식간에 뭐 개별 종목을 보더라도 지금은 뭐 삼성전자라고 하는 한국 시장을 대표하는 주식에 대해서 일종에 뭐 포머가 있다는 거 아닙니까? 네네. 근데 우리 시장이 작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는데 한 7월에는 3,000 포인트 넘어갔죠. 3 7월 초까지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들고 있는 분은 천덕구려겠지. 삼성전자가 네. 이게 6개월 만에 이제 바뀌는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 주식이라고 하는게 그러면은 과거를 보면 그럼 지금의 모습이 뭐 아주 이래적인가?
아닙니다. 저는 삼성전자는 그야말로 무거운 주식이었고 보통 때는 어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이기는 주식이었어요. 삼성전자가 지금 천문학적인 이익을 내고 하지만은 이익 붙임이 굉장히 크고네. 한번 사이클이 꺾이게 되면은 뭐 이제 이익 변동성이 크니까 주가가 떨어지면 뭐 한 반토막 납니다. 음. 지난번에 우리가 2021년 7월에 소위만 전자에서 그때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가 이게 앞자 보는 데까지 떨어졌잖아요. 이게 이례적이지 않아요. 삼성전자 주식은 뭐 장기적으로 좋은 주식이죠. 네끊임없이면서 결국은 들고 있는 얘게 보을 해줬지만
그 사이클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 저는 삼성전자도 바닥에서 두 배가 훨씬 넘게 올랐는데 뭐 일반적으로 그거 뭐 다본 사람 얼마나 있겠어요? 네. 대부분 이제 주식에서 손해보시다가 좋은 주식은 들고 있으면 결국 보답을 받고 이런 건데 시장이 어디까지 올라갈 거냐, 어떤 속도로 올라갈 거냐 이걸 알려고 노력을 많이 하지만 그건 모른 거 같아요. 단지 이제 중요한 건 한 순간이고 저는 여로 버블도 뭐 지금 미국의 기술주들이 버블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논란이 많죠. 잘 모르겠는데 제가 버블이다 아니다 주장을 하는 건 아니고 일반적으로 어떤 자산이 좀 버블인 거 같다라고 하는 의심을 받더라도
그 상황은 생각보다 오래 가는 거 같아. 맞아요. 오래 가고 생각보다 오래 가. 근데 한번 꺾이면 그것도 한 순간이에요. 지금이 말씀을 하시니까 뭐냐면 우리가 이거 많이 올랐다 해도 정말 소위 말하면 버블이나 과잉 이게 오면 사실 고점을 정확하게 예측한다는 거의 그 또 한 순간이에요. 그리고 또 버블이라고 하는 커지면 커질수록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어떤 사람 버블이라고 보는데 어떤 사람은 그 가격에 주식을 사요. 그러면 주식 사는 사람들은 극단적인 자기 확신이 있는 거거든요. 그죠? 그럼 주가가 꺾일 때 그거 야 이거 조심해서 일단 팔자라고 어떻게 생각을 해?
이거 굉장히 좋게 보다 보니까 더 싸 보이죠. 그죠? 그래서 뭐가 매수를 하고 뭐 이런 과정이 이제 진행이 되는데 저는 저평가된 주식도 이게 언제 회복이 될 거냐라고 생각을 하면 그 기간은 긴데 우리가 뭐 한국 시장 말씀드린 것처럼 올라가는 것도 한 순간이고 그래서 어느 정도 투자라고 하는게 태도의 문제이기도 한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비싼 주식을 안 사는 거는 음 그게 뭐 어디까지 갈 줄 알아서가 아니고 음 그리고 지금이 피크라는 걸 내가 알아서가 아니고 지금은 좋아 보이지만 한번 꺾이게 됐을 때는 굉장히 이제 데미지가 크기 때문에 뭐 그런 건 하는 건 결국 자기 철학과 자기 태도의 문제인 거 같아요.
뭐 어느게 나쁘다 아니고 지금 뭐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투자하신 분들은 뭐 잘한 거죠. 지금까지 잘했는데 이제 그렇게 미래에 대한 성장성으로 많이 모장한 주식들은 한번 삐끗하게 되면은 그걸 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저는 안 된다고 봐요. 진짜 이거는 넘게 30년 계신 분들이 하실 수 있는 얘기가 아닌가 싶고 어 이걸 나중에 한번 꼭 그 되짚어 보고 제 은미하는 시간이 분명히 여러분한테 찾아오실 겁니다. 그러니까 어 내가 좋다고 보는데 왜 너는 안 좋다고 해? 내가 안 좋다고 하는데 너는 왜 좋다고 해? 이렇게 하는 경우가 생기실 텐데 우리가 오래도록 해 보니까 뭐라 할까?이 주식 시장에다 참 어려운게이 중용의 미를 잘 지켜 나가는 거.
뭐 우리가 욕심을 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뭐 어떻게 그 중용이라고 하는 덕목을 갖추면은 갖추면 참면 좋겠지만 그까 공짜는 없고 이제 가파르게 올라가 뭐 산이 높으면 골도 깊은 거고요. 뭐 그런 것들이 늘 이제 작동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뭐가 옳다 그러다 이거는 뭐 잘 모르겠어요. 다만 내가 투자하고 있는 어떤 투자 대상 자산에 대한 속성 네 이런 것들은 이제 늘 생각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근데 지금 사실은 그 5천시대의 투자 대전환 뭐 이런 생각을 이제 저희들한테 가르쳐 주셨는데 순식간 지수가 5천이 와 버리니까 일단 예상하지 못한 속도였어요.
분명히 이거는. 어, 근데 여기서 이제 전제적으로 까르셨던 이야기는 어떤 구조적 변화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 뭐 1번 식의 어떤 변화 뭐 이런 것들을 아마 감안을 하셨을 텐데 그럼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수는 왔지만 우리는 근본적으로 어떤 구조적 변화와 대전환이 시작됐느냐라는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크게 보면 지배 구조인데 네. 일단 발을 뗐고요. 뭐 작년에 두 차례 상법 개정이 있었고 여러 가지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었는데 근데 주식 시장에서 이건 대부분 어른들이 누구에게나 소중한 돈을 걸고 하는 진지한 행위거든요. 네. 네. 그렇기 때문에 어 어떤 입법화가 됐지만 여러 가지 뭐 주주와 기업들이 하는 여러 가지 행동들, 여러 가지 선택들을 일일이 법원에게 물어볼 순 없거든요.
물론 이제 지금은 상법이 개정된 이후에 지배 주주와 혹은 뭐 소액 주주의 이해 관계가 충돌됐을 때 법원의 상징적인 초기 판례가 굉장히 중요하긴 합니다. 지금까지는 뭐 여러 가지 그 예상충이 있을 때 법원이 지배 주주들의 손을 들어줬던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네네. 지금은 이제 혹시라도 법적인 다툼이 벌어졌을 때 상법이 개정이 되었을 때 법원에서도 그 정신을 얼마나 판결에 녹아내느냐가 중요한데 근데 이제 뭐 그런 걸 전제로 하고 보더라도 모든 일을 법의 판단에 맡길 순 없고요. 결국 이제 주주들이 나름 그이 주식이라고 하는게 총아리가 기업의 소유권의 일부고 의결권 같은 거 뭐 잘 진지하게 행사를 해야 되고 또 기업들 입장에서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음이 주총을 한꺼번에 몰았잖아요. 네네. 이거는 오라는 말인지 싫은 그런게 있어요. 이거 저는 어 일본 문화에 영향을 받은 것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본도 어떻게 보면 지배고의 문화가 굉장히 안 좋은 거였죠. 특히 이제 총회권이라고 하는 굉장히 주총에 와 가지고 막 회방을 놓고 뭐 이런 것들이 전 있었다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때문에 뭐 다 경로의전성이 있기는 한데 상장사들도 뭐 간섭받기 싫으면 자기 돈만 가지고 하면 되죠. 상장에서 불정 다수 돈을 받으면 그 돈이 공짜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그래서 이제 우리가 1차상법 개정 안에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뭐 이런 거 들어갑니다만은
뭐 전자 주청 의무화라든가 이런 거는 결국은 잘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어 매개나 제도적 틀을 만드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 발을 들려냈고 이제 올해 주청 시즌이나 이런 거를 거치면서 얼마나 시장의 힘으로 잘 돌아가느냐 이런 거를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근데 저는 뭐네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어쨌든 어 주식 투자한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정책이 어 1400만 명 아마 작년말 주주수가 발표가 되면 1,500만 명 넘어가지 싶은데요.이 이 다수의 편에 설 수밖에 없고 또 우리가 하는 여러 가지 그 지배 구조와 관련된 실험이 뭐 남들 안 하는데 우리만 한번 뭐 그냥 해 보자라는게 아니고요.
네. 뭐 이미 일본이 지난 10년 동안 했고 또 대만은 훨씬 더 레디컬한 방식으로 한 길을 우리가 따라가는 거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뭐 긍정적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주가가 올라갈 수 있다라고 본 두 가지 두 번째 부분이 사실 저는 달러가 많이 약해질 거다라는게 제 전제인데 저는이 사이클이 뭐 1년이나 뭐 이렇게 가는게 굉장히 장기적인 사이클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이제고 달러가 약해지는 쪽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이제 환율의 방향은 뭐 제가 전망한 것과 다르게 움직이지만 저는 길게 보면은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는 쪽으로 가지 않겠나 이게 3, 4년 지나고 보면
상당히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고 세 번째로 뭐 주가가 많이 올랐던 이유는 구조적 이유라기보다 뭐 반도체의 힘이죠. 네네. 우리가 2 그 21년에 3,300 갈 때도 삼성전자 때문에 갔고 또 2018년에 2600 갈 때도 그래서 저는 반도체 주식이 좋은 게 굉장히 뭐 이제 구조적인 변화다 이런 주장도 있지만 전 이거 하나의 순환으로 봐요. 예. 반도체 비즈니스에 속성이 바뀐 것도 아니고 이제 반도체 힘이 더해지면서 주가가 많이 좀 오른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 네. 네. 네. 근데 이제 그 앞서 잠깐 달러 말씀을 하셨는데요.
모든 통화가 약세가 돼서 무조건 자산에 자리 잡지 않으면 어, 우리가 너무 위태로 가졌다. 그러니까 지금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식도 좋아하지만 뭐 여타 모든 자산으로 그냥 다 퍼지고 있는 거 아닌가? 비출 금속이나 이런 것조차도 지금 금가격, 음가격, 음가격, 사상 최고치, 그다음 구리 가격, 사상 최고치. 그런 분위기 그 좀 에브리팅 랠리로 보시는 거구나. 아 예. 저도 뭐 비슷한 생각입니다. 네. 일단 기본적으로 자상간의 대체성이 많이 깨져 버렸고요. 음. 뭐 지금 다 같이 움직이고 다 같이 떨어지는 그런 상황이 됐고 전 최근에 가격 변수 중에서 관심 있게 보는게 저는 늘 미국의 그 장기 국채 금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네네. 결국 그것이 인플레이션이 됐건 트럼프 대통령의 과한 행동이 됐건 이게 투영이 되는 거는 결국 미국의 장기 금리에 투영이 되는데 네네 지금 장기 금리가 그냥 붙어 있죠. 예. 떨어질 생각을 안 하죠. 기준 올라가지 않금 기준 금리 내린 거 생각하면 오히려 그 위로 올랐고 지금 한 4.1에서 4.2 정도까지로 계속해서 이제 좀 이제 움직이고 있는 그런 거 같고요. 그래서 뭐 장기적으로 보면이 에브리싱 랠리를 결정하는 가장 뭐 중요한 팩터는 결국은 이제 뭐 이자율이 어떻게 되느냐인데 뭐 지금은 뭐 어쨌든 그래도 비교적 비교적 저금리 뭐 이런 상황 속에서 모든 자산 가격이 같이 움직이는 거 같고
이게 끝나는 트리거는 이재율이겠죠. 아니, 그러니까 미국 국채 금리 10년물이 4.2 근처에이 금리가 앞으로 뭐 금리를 내린다고 해서 조금 더 낮춰질 수 있지만 그 절대 금리 추위로 이게 낮은 거냐? 과연 이게 위험 자산 랠리가 네. 4.2% 내외의 미국 장기물 금리에서 계속 갈 수 있는게 가능한 거냐 이런 고민들이 있어요. 저는 상당히 좀 버겁지 않을까 버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미국 시장의 PER이 한 25배 정도 SP 500 되니까이 주식 시장에 이제 내제된 기대한 4%죠. 네. 그럼 이제 10년물이 4% 넘어간다 그러면은 제 생각에는 상당히 도련적이고 또 미국은 이런 PR과 같은 그런 전통적인 밸루에이션 지표 말고도
이게 주주 환원에도 영향을 줄 거 같거든요. 지금 미국 기업들이 주주 환원을 열심히 하는 주주들에게 좋은 어떤 투자하기에 좋은 나라는 거는 미국의 오랜 전통이지만 네. 최근처럼 이렇게 주조하는 열심히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애플 같은 회사는 벌어드인 이익보다 주주들에게 그 배당이나 특히 자사조를 많이 사면서 자기 자본이 2017년 고점으로 해서 한 50% 정도 자기 자본이 줄어들었어요. 그 ROE가 미친 미쳤더라고요. ROE가 171%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까 ROE가 그렇게 삼성전자가 내년에 사상 최대 이익을 올해죠. 사장대익을내는 추정치로 보더라도 가장 높게 잡은 어 단기순위가 가장 높게 그 추정한 애널리의 추정치를 준용하더라도 ROE가 한 16% 17% 되거든요.
근데 애플은 170%예요. 이게 단지 ROE라는게 분자는 단기 손익이고 본무는 자기 자본이지 않습니까? 네네. 단지 돈을 잘 번다. 그래서 분자인 단기 순익을 이렇게 늘린다. 그래서 이런 역기적인 R로이가 나올 순 없고요. 그렇죠. 분모를 줄이는 겁니다. 주조한이란 이름으로. 근데 애플은 그나마 양반이에요. 자기 자본이라고 하는게 회계적으로 양해 값으로 존재하는데 음. 스타벅스나 맥도날드나 도미노 피자는 자산보다 부채가 많은 완전 자본 잠식이에요. 그니까이 얘기는 뭐냐하면 애플은 그동안 돈을 벌어서 어 단기 순위익에서 그 해외 주주들에게 배당이나 자사 조환원으로 주주원하고 남은 거를 차곡 차곡 차곡 쌓기 자본이 이제 늘어나다가
2017년부터 단기 순익보다 자사주 매익 같은 걸 더 많이 하면서 자사주 아 자기 자본 쌓여 있는 걸 허어 가면서 주조환을 한 건데 이제 뭐 그 스타벅스라든가 도미노 피자나 맥도날드 같은 회사는 이미 자기 자본을 다 돌려 줬어. 그러니까 차이까지 하면서 주조원을 하는 거예요. 빛 빚을 당겨서 주조한테 돈을 주는 거죠. 네. 그럼이 이거는 제 생각에는 일단 이런 기업들은 비즈니스 모델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거. 그니까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나니까 늘 현금이 들어오고 대규모 투자 할 일이 없고. 네. 어, 뭐 투자 얘기 나와서 그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회사 말씀을 드리면 SK 하이닉스가 올해 예상되는 단기 순위익이 뭐 한 70조원에서 80조원
뭐 내년에 좀 낙관적으로 보는 분들은 100조원이 넘을 거다라고 전망해요. 근데 시가 총액은 지금 500조원대예요. 음, 올해 실적 기준으로는 어, 뭐 예상 실적 기준 한 일곱 배 정도 되고 내년 실적 기준으로는 한 다섯 배. 네. 네. 네. 그럼 왜 그 하이닉스가 유독 저평가 된게 아니고 원래이 주식은 밸루에이션을 낮게 봤거든요. 이렇게 돈을 많이 벌었는데 왜 밸루에이션을 낮게 봤냐? 이거는요. 그 돈이 이론적으로 보면 내가 투자한 기업이 돈을 벌게 되면 내가 회수하는 방법은 배당이에요. 그렇죠? 배당 배당을 통해서 받는 거예요.
근데 기업들이 근데 배당을 늘 있는 돈을 다 주 돌려주지 않으니까 그 돈이 언젠가는 배당을 통해서 나에게 돌아올 거란 기대가 있는 거거든요. 그렇죠? 근데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는 돈을 많이 벌지만 그 돈이 주주들에게 돌아올 거란 기대가 되게 낮아요. 왜냐면 특별히 하이닉스는 더 하죠. 투자를 많이 해야 돼요. 그렇지. 계속해서 이제 배당이 아니라 투자를 하고 돈을 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좋은 주식이었던 번거를 주주들에게 돌려 주진 않았지만 끊임없이 투자하고 이익이 늘어났기 때문에 굉장히 훌륭한 훌륭한 기업이지만 본질적으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순자산 회계적으로 주주들에게 귀속이 되는 몫이
결국 언제든지 배당으로 돌아오는게 아니고이 비즈니스는 끊임없이 투자해서 효율을 높여야 되고 네투가 또이면 공급이 늘어나요. 그러면 반 단가가 떨어져요. 그럼 또 어닝이 망가지면서 주식도 붙임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이 밸루에이션이 낮게 평가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스타벅스나 도미노피자나 맥도날드 같은 회사들 또 애플까지 같이 생각해 보시면 이런 회사들은 일종의 서비스 기업이죠. 네. 뭐 아이폰이라고 하는 물리적 실체를 가진 휴대폰을 만들지만 뭐 자기 공장 짓고 만드는 거 아니잖아요. 그거는 이제 팝스콘이나 대만 기업이죠. 또 중국에 있는 그 럭스쉐어나 이런 하청 업체들에게 그냥 아웃소싱 주고 자기들은 기획과 마케팅만 합니다.
스타벅스 무슨 대규모 투자가 필요합니까? 네. 그냥 뭐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무형의 매뉴얼 그리고 캐시플러가 굉장히 좋아요. 그러니까 그들 입장에서는 빛까지 내서 자사조 사는게 되게 어 좀 잘못된 의사 결정 같지만 금리가 아주 낮으면 네. 그런 행동이 정당화 될 수 있어요. 왜냐면 주식이라고 하는 것도 자기 자본 주식을 발행하는 것도 공차가 아니거든요. 그렇지. 그거는 주주적에 배당도 해야 되고 일반적으로 타인 자본보다 기업 입장에서 이제 코스트 관점에서 생각하면 내가 사업을 하는데 차입을 하는 그 방식이 있고 자본을 모으는데 이자를 줘야 되죠.
네.이 차입에서 들어가는 비용이 타인 자본 비용이고요. 네. 그리고 주주들에게 출자를 받아서 운영하는 이게 자기 자본 비용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가 밸류업 얘기할 때 코스트 오브 에코티라고 하는 그 상장사들이 자기 자본 공짜라고 생각하면 안 돼. 이것도 비용이 드는 거고 주주들에게 적정한 수익률을 보장해 줘야 되는 건데 일반적으로 타인 자본 비용보다 자기 자본 비용이 높아요. 오히려 비슷합니다. 왜냐면은 네. 증권사에 예를 들어 발행을 하려면 증권사의 수수료가 나가고요. 그다음에 유지할 때 사실은 배당도 당연히 줘야 되고 예. 대신에 디폴트 위험은 없는 대신에 실제적인 비용은 그냥 부채 신용도 높은 저기 은행에다 부채 쓰는 거보다 자기 자본을 당겨 쓰는게 오히려 더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그 말씀하실 거예요.
그렇습니다. 이제 그렇게 되면 빚까지 내서 그 이제 자사조를 사는 행위를 생각해 보면 빚을 내면 타인 자본은 늘어나요. 그렇지만 자사를 자서 소각하면 자기 자본은 줄어들어요. 줄어들어요. 그게 저금리일 땐 가능해요. 네네. 근데 지금 미국 정부가 발행하는 장기 국제 금리가 4%다라고 생각을 해 보면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제 이자율이 미국의 밸루에이션을 봐도 부담이 되지만 주주 환원에도 그 부담이 될 수 있고 저는 그 지금 앞서 말씀드린 그 AI 버블론과 관련해서도 저는 지금 뭐 미국의 기업들이 버블인지 아닌지 저는 알지 못하지만
조금 기본적인 환경이 바뀌었다고 생각해요. 어떤 의미냐면 미국 유수의 기업들은요. 자기 자본을 늘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사업을 하는데 차입을 하든가 주주들에게 손빌려서 사업자금을 왕창 늘린게 아니고 지난 10여년 동안 미국 자본주의가 보여준 과거에 못 봤던 좋게 말함 혁신, 나쁘게 말함 너무 주주들만 좋게 돌아가는 자본주의의 모습은 투화 자본을 계속해서 줄이면서 네네. 줄이면서 이익을 낼 수 있었어요. 근데 이런 식의 비즈니스 모델을 워렌버핏이 굉장히 좋아하는 모델이에요. 워앤버핏은 투아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비즈니스를 좋아하지 않아요.
항공업 아까 반도체 얘기했지만 항공업도 마찬가지예요. 돈을 벌면 주기적으로 항공 기사데 돈이 들어가요. 그렇게 투자하지 않으면 그 경쟁력을 가져가기 힘드니까 버핏이 좋아하는 거는 투화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비즈니스가 아니고 에컨데 뭐 버핏을 부자로 만들어 준 대표적 종목 중에 하나가 시즈 캔디. 그냥 초콜릿이나 캔디 만드는 회사예요. 여기 설비 투자 많이 안 해요. 계속 만드는데 소비자들이 굉장히 충성심이 강하니까 매년 단가를 올리면서 돈을 버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 기업들이 AI로 들어가면서 직면하는 본질적인 변화는 뭐냐면 투화 자본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네 인프라 기업이 된 거나요? 미국이 소비제 기업 중심에서 인프라기 중 없이 굉장히 저는 뭐 미국의 자본주의가 굉장히 아주 이례적인 극단적으로 너무 주주들에게 많이 가는 어떻게 자본을 줄여 사업을 하려고 하는 그 자업본을 줄이면서까지 돌아가는 경제에서 그래서 10월 말에 메타가 어 300억 달러 회사 발행했죠. 네. 네. 메타도 주조하는 많이 하는 회사거든요. 30조원을 지금 회사를 통해서 투아 타인 자본을 통해서 사미처를 넣었어요. 그러면 자사조 매입이나 주조하는 위축될 수밖에 없고요. 네네. 대표적으로 지금 최근에 약간 바닥에서 주가가 리바운드하고 있긴 한데 오라클 같은 회사를 우리가 좀 제가 걱정스럽게 보는 이유는
그동안 오라클도 설비 투장 계속 얻 없고 주주들에게 이제 돌려줬는데 오라클이 5월 결산 법인이거든요. 작년부터 완전히 역전이 됐어요. 네. 네. 그래서 미국 기업들은 뭐 자사주를 사서 소각하는 기업도 있고 아니면 그냥 버커시아 헬어웨이처럼 자사주 들고 가는 기업도 있지만 오라크는 최근에 AI의 투자가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자사주를 시장에 매각했어요. 야, 한국 기업들한테도 자주 어, 속출하는 모양세가 미국에 나타났는데. 한국은 한국에서는 뭐 답안사로 벌어진 일이고 저는 지금 시장이 투자자들이이 AI라고 하는 미래의 금액이 네. 얼마나 돈을 벌 거냐에 대해서는 돈을 못 벌 거다라고 하는 일종의 어떤 부정적인 확신이 있는 거 같진 않아요.
네네. 근데 이제 그동안에는 자본을 줄이면서 그래도 돈을 벌면서 자본열성을 높혔는데 지금은 투자의 규모가 많이 들어가니까 네 사업에 들어가는 투화 자본이 많아지는 거예요. 많아지다 보니까 여기서 돈을 얼마나 더 벌어야 이런 이익이 이런 주가가 설명이 될까라는 고민들을 하고 있는 거 같고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나타나는 모습은 그런 거죠. 어, 삼성전자는 되는데 삼성전자보다 소위 말하는 메그니 피슨트 세 종목들은 조가가 잘 안 돼. 예. 최근 6개월 동안 미국의 중소형 조가 M7보다 성과가 더 좋았어요. 러셀이 나스닥보다도 좋았고 이제 그건 그런 거죠.
미국 AI에서 벌어진 글로벌 AI에서 벌어지고 있는 어떤 일종의 경쟁이나 이런 것들을 어 19세기에 골드 러시에 많이 비유를 하는데요. 네. 이제 금캐러 가 가는 거는 뭐 구글이고 오픈해야고 가요. 서부에 금을 캐러 가는데 금을 발견할 확률은 되게 적고 발견한 사람은 대박이야. 근데 가다가 죽을 수도 있고 땅다가 그냥 빈털떨털로 올 수도 있어요. 근데 지금 그 금케러 간 골드러시에 미국 서보로 모인 사람들에게 뭐 저녁 때 술환잔 팔거나 청바지 팔거나 요즘은 뭐 곡괭이라고 비유를 많이 하는데 곡괭이 파는게 삼성전자고 하이닉스예요. 그러니까 지금의 비즈니스 모델은 어쨌든 끝에서 돈을 벌어야 되는 회사들에 대해선 걱정이 많지만
중간에서 판매하는 거는 그래도 얘네들은 괜찮지라는 생각인데 이제 중요한 거는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요. 거의 완판에 가까운 거예요. 그지? 그래서 그 주가를 보여 주는게 지금 엔비디아거든요. 네네. 엔비디아가 그동안 AI 버블론의 상징이었고 근데 지금까지는 A 그 엔비데아가 시장의 우려를 늘 부시겠어요. 분기 실적 발표할 때마다 서프라이즈를 냈어요. 그러니까 아 역시이 산업은 커 가는 거야 엔비디아가 작년 11월에 굉장히 놀라운 실적을 낸 이후에 주가가 횡보를 해요. 200달러 찍고 180달러예. 예. 180달러, 200달러 사이에서 계속 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그 젠슨왕이 말한 것처럼 2026년도 완판입니다. 완판일 가능성이 높지. 어쨌든 막 지금 질르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은 조금 긴 호흡으로 보면 한 내년까지 보는 거 아닌가? 네. 어요. 엔비디아가 1월 결산 법인이거든요. 올해 1월까지 영업을 하면 이제 2월 달 지음에 올해 결산 실적을 발표해요. 지금 M비디아의 EPS 예상치가 4.4달러입니다. 그럼 주가가 지금 한 180불하니까 P이 40배가 넘죠. 근데 내년도 전망치가 한 7.7불 불 정도 돼요. 그건 2027년 1월에 보게 될 전망치인데 근데 이게 상향 조정이 안 돼요.
왜 상향 조정이 안 되냐면 완판인데 그러니까 거의 지금의 케펙스로서 벌어질 수 있는 거는 다 벌어들이고 그럼 내년 실적 기준으로 보면은 7.7배에 7.7달러의 달러의 EPS에 180불이라 그러면 뭐 한 24호배니까 뭐 비싸진 않아 보이지만 근데 주식을 25배 내제가 그 기대 수익률 4% 정도에 내재된 기대 사는 사람은 그러면 이게 또 띵박질해야 조가 올라가잖아요. 근데 지금은 앞단에서 투자를 하는 기업들이 계속해서 할 거냐 뭐 오라클 같은 이런 조금 약한 기업들은 떨어져 나오지 않을까는 걱정이 있는 거 같고 그럼 이제 지금은 골드 러시로 그냥 사람들이 막 가는 거야.
음을고 지금는 삼성전자나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처럼이 그 청바지 만드는 기업들은 좋았는데 저는이 기업들의 주가도 결국 앞단에 달려간 사람들이 얼마나 지금까지는 뭐 구글도 갔지만 오라클도 가고 했는데 이제 오라클이 약간 조금 이제 어 얘 얘네가 계속 그거 땅을 팔 수 있어서 걱정을 하는 거 같고 그런 거라 그러면은 올해는 제 생각에는 댓글 기업들도 도 본질적으로 주조원이나 자본 유효율성이나 이런 걸 보면은 상당히 좀 도전이 있지 않겠는가? 아, 지금은 빅테크와 삼성전자가 분리돼서 주가가 움직이는데 전 이게 장기화되진 않을 것 같아. 앞단에서 질러 줘야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도 영향을 받지 않을까? 아, 지금 저는 그런 생각이에요.이 이 얘기는 오늘 우리 김학균 센터 통해서 처음 들어서 아 맞네 맞네 맞네 하고 깜짝 놀랬는데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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