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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봅니다. 최소 2, 3년. 길게 보면 5년에서 10년 정도를 보고 투자합니다. 그러면 어우 지금 굉장히 좋은 게죠. 왜냐하면 채권 쇼크. 그 쇼크가 발생했을 때 물 타고 투자하는게 기본이잖아요. 근데 그걸 못 하죠. 왜? 쇼크에 너무 손실이 크면 못 하죠. 근데 자산 배분을 하면 쇼크가 발생해도 손실이라는게 그래도 크지 않게 제약되니까 한 방에 -2% 30% 안 가니까 그러면 물을 타면 되니까. 연말 정산 시즌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총액 3,800만 원. 아, 이럴 때 열심히 저축해서 이렇게 금리 높고 이렇게 시장이 힘들 때 저축해서 투자해야지라는 그런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오늘은 10월 ETF 투자 전략에 대해서 주인님하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인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일단 9월 달에 가장 중요하게 보셨던 사건이나 아니면 지표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어, 금리 급등이죠. 아, 이게 정말 뭐 저로서는 예상은 했어요. 근데이 정도로를 줄은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이코노미스트들이 방향은 대충 좀 잡잖아요. 아, 비 연준이 금리 인상할 것 같다. 앞으로 금리가 좀 오를 것 같아요.라는 식으로 제가 이야기하고 그 금리가 오를 때 특히 기술주들 에버리지 비율이 높은 기술주들이나 한국 주식은 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 우리 유튜브에서 종종 했잖아요. 근데 어 이렇게 강할 줄은 몰랐다. 그 금리의 급등세가 이렇게 탄력이 셀 줄은 몰랐다. 이런게 진짜 투자의 어려운 거 같아요.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이 빨간선이 2년 만기 국고 금리인데이 지금 4.4에서 4.8을 넘어지면 5까지 가는 거 보이십니까? 이게 그리고 또 어 10년 만기 국고 금리도 4.8에서 지금 5.2 5.3까지 거의 그 채권 시장의 참가자들 입장에서는 지난 한 달은 어 1995년을 연상시키는 또는 2022년을 연상시키는 채권 시장에 대학살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감히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만큼 뭐 무서운 사건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앞으로 10월 달에도 좀 눈여을 보시는 거는 금리 쪽일까요? 이거가 계속되면 정말 위험합니다. 아, 이게 왜 위험하냐 하면 어,이 금리의 상승이 경제 전체에 걸쳐서 이제 1파만파의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첫 번째 가장 직접적인 역량은 당연히 채권 펀드 투자하시던 분들이 손실이 어마어마하게 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채권 펀드 손실로 인해 가지고 거기서 지금 손절이 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정도의 금리 급등은 패닉으로밖에 설명이 좀 안 되는 부분이고 패닉이 났다라는 것은 결국 어 채권에 기존에 투자하고 계시던 분들이 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나 팔래 나 여기서 더 이상 손실을 못 견뎌라는 그런 손절 매성 매도가 나온다라는 거고요.
여기서 이제 두 번째 문제가 되는 것은 어 대출 금리들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발행한 정부 국채 금리에다가 뭐 신용 가상 금리 이런 걸 더해서 2%나 3% 정도를 더해서 이게 이제 대출 금리가 나가는데 그래서 지금 미국의 30년짜리 무기지 금리 그러니까 부동산 담보 대출 금리가 7% 넘었다 그러잖아요. 이렇게 되면 이제 당장 그다음에 무슨 충격이 생기냐면 부동산 시장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가 있죠. 그리고 이렇게 부동산 시장 양령을 미치게 되면 은행들도 휘청거리고 건설사들 또 문제가 생길 거고 그러면 이제 경제 전체에 1파 만파의 불황 충격들도 올 수 있는 거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야 이렇게 금리가 높아 그러면 주식 같은 사람 입장에서 굳이 내가이 주식을 해야 되나?
양처가 하나라는 거 기억나시죠? 채권 시장에 나가서 이렇게 정부가 채권 사 주는 거. 그 채권 사 줄 때 MBS 모기지 채권도 사 줬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상 국채라고요. 이거 거의 그니까 국채까진 아니어도 국채와 비슷한 정도의 신뢰성을 가지고 있는 채권인데이 채권 금리가 7%다. 그러면 굳이 주식에 투자할 이유가 있나? 또는 뭐 다른 자산에 투자할 수 있나라는 그런 이유들로 인해서 주식까지 흔들리게 되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1파 만파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금액의 급등세가 10월에도 지속된다 그러면 정말 재미없는 정말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디로 어 도망가야 될지를 못 찾을 그런 쇼크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가 여기서 계속 오르는지 특히 중요한 저항선이라고 생각되는 5.5% 5% 미국 10년 물고 금리 5.5에서 6%이 라인이 정말 돌파를 하게 된다면 이거는 이제 2000년 전부통신거품 붕괴 때 금리 레벨이 되거든요.
말만 들어도 무섭죠. 주식 시장이 이렇게 타격을 안 받는게 저는 신기할 정도로 굉장히 놀라운 어 패닉이 채권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고이 패닉이 10월에도 지속되느냐를 꼭 점검하셔야 됩니다. 그러면은 좀 이제 자산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데 채권 금리가 좀 올랐잖아요. 근데 또 다른 나라들도 어떤 상황인지 궁금해요. 네. 그래서 이제 지금 그림을 가져왔는데요. 어 파란선은 미국 국채 5.25까지 갔네요. 이게 정말 뭐 어마어마하게 높은 금리입니다. 근데 이제이 5.25 금리 파란선에 미국이 이렇게 오르는 과정에서 빨간선도 상당히 빠르게 오르고 있죠.이 빨간선이 누구냐면 독일 금리인데 왼쪽 축 여기도 지금 3.6 독일 국채 DLS 사건 혹시 기억나세요?
이런 거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이게 무슨 상품이었냐면 독일 채권에 투자를 하는 상품이었는데 독일 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는 순간 큰 손실이 발생하는 형태의 상품이었어요. 반대로 독일 금리가 마이너스가 안 되고 플러스이기만 하면 더 많은 이자를 주는 그런 형태의 상품이었던 거죠. 그런데 어 독일 국채 DLS 사건이라는 말에서 이미 아실 수 있는 것처럼 독일 국채 금리가 그때 마이너스를 갔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어 일본과 독일은 늘 저기 채권 금리는 제로야 또는 마이너스야 하던 나라였습니다. 근데 어 독일 국채 금리 3.6 6. 그리고 밑에 있는 회색선 어 일본 국채 금리 3%.
그러니까 지금 어 전 세계 채권 시장이 미국부터 시작해서 다 돌아가면서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고 있는 중이다. 물론 한국 채권 금리도 급등하고 있죠. 이러기 때문에 미국 쪽에서 발생했던 충격이 지금 다른 나라 다른 시장으로 1파만파 확대되고 있는 중이다. 요렇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여전히 AI 관련 기업들한테 투자는 계속하고 있는 거 같던데이 주식 시장과의 관계는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아, 이게 이제 진짜 어려운 문제인데 이제 왜 이게 어려운 문제라고 하냐면 AI 관련된 투자가 지금 경제 성장을 주도하는 주된 요인이고 AI 투자를 하는 이유가 물어보면 어 굉장히 수익성이 좋고 미래는 더욱 밝기 때문에 지금 안 하면 경쟁자들한테 물리는 순간 나는 우리는 회상 큰일 난다.
이런 이유로 어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문제가 아까 어 미국 국채 시장에서 발생한 충격이 1파만파 퍼지고 있다 그럴 때 이제 1파 만파가 지금이 보여 드리는 오라클과 소프트뱅크의 주가가 되겠는데 이제 최근에 보면 주가가 지난 5월 6월 그 고점 이후에 거의 어 한 50% 이상 폭락한 거는 소프트뱅크 그리고 50%를 더 많이 빠진 그보다 훨씬 더 많이 빠진 회사가 어 오라클이라는 것을 금방 그림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이 이 두 회사의 주가가 그렇게 높은 레벨에 있다가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 물론 절대적인 주가는 하기도 좋아요.
그러나 주가가 고점 대비해서 왜 이렇게 많이 빠졌냐를 물으면 바로이 회사들이 어 주식 담보 대출이라는 걸 받고 있는 중인 거죠. 그게 무슨 말이냐면 어 AI 오픈 AI의 지분을 사드리고 또 오픈 AI에게 뭐로부터 또 이제 서로 주문도 주고받고 데이터 센터들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자본 거래들이 많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주식 담보 대추들을 아무튼이 두 회사가 많이 받았어요. 특히 이제 어 오라클 회장님 같은 경우는 오라클 주식으로 주식 담보 대출을 많이 받았고 소프트뱅크 그룹은 자기 주식을 담보로 대출도 받아서 회사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대출을 받는 이런 구조들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이 두 회사는 왜 자기 주식을 갖고 주식 담보 대출받아요? 이거 레버리지 투자 아니에요? 근데 왜 이렇게 하냐면 어 채권 시장에 나가서 자금을 조달하려고 보니까 8%를 달라 그러니까요. 지금 아까 제가 30년 만기 주택 담보대 줄금가 7%라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신용도가 상대적으로 거기보다 더 떨어지는 회사들인이 회사들은 채권 시간에 나가면 8% 9%의 자금을 요구하거나 또는 자금 조달도 잘 안 되니까 급하게 지금 자금은 필요한데 돈은 필요한데 어 지금 빌릴 데는 없고 그러니까 그냥 주식 담보 대출을 받는 근데 이제 주식 담보 대출은 자칫하면 이제 주가가 어 빌려간 대출금보다 적어지는 경우에는 맞은코 당하는 거 아시죠?
강제 담보 처분을 당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회사가 보유한 주식들이 날아가게 되는 또는 오너님이 보유한 주식들이 날아갈 수도 있는 이런 상황이 처 있다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어 미국 쪽 채권에서 발생했던 그 충격들이 어 상대적으로 자본력이 좀 덜하거나 또는 상대적으로 최근 1년 사이에 너무 공격적인 투자를 배팅을 했던 기업들한테는 좀 상당히 벌써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게 그림에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아직 주식 시장이 직접적인 파급권에 들어가서 막 큰일났다 이런 건 아니지만 재무제표상 뭔가 좀 약간 찝찝하거나 더 나가서 최근에 대출이 너무 커졌거나 또는 오픈 AI의 상장 그 자체의 시기가 굉장히 중요하거나 뭐 이런 여러 가지 일들에 걸려 있는 기업들은 점점 영향을 받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이 그림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은 최근에도 리츠도 많이 강조해 주셨었잖아요.이 리츠의 동향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리츠도 안 좋죠. 아, 당연히 그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제 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리츠나 금이나 이런 채권이나 주식 벌써네 개 이렇게 아주 핵심적인 자산네 개가 다 별로 안 좋아요. 주식도 뭐 우리나라 주식 지금 7,000%포인트 밑에 있고요. 또 더 나가서 뭐 채권 지금 어렵죠. 금도 뭐 금류 오르는데 쉽지 않잖아요. 그 마지막으로 이제 리츠가 그나마 좀 어떻게 보면 우리들한테 힘을 주는 그런 자산이었는데 최근 한 한 달 사이에 시장 금리가 급등하는 가운데 그동안 벌었던 걸 다 지금 깨먹고 있는 세계적인 리트 ETF VNQ와 XLIE이 두 가지 회사의 ETF를 제가 그려 놨는데 둘 수익률이 이제 똑같죠.
수익률의 흐름에서 보시는 것처럼 7월 8월까지만 해도 상당히 잘 나가고 있었고 또 더 나가서 어 이런 회사들이 최근에 그게 배당이 좋거든요. 왜왜 배당이 좋냐면 월세 이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이런 리츠 회사들은 월세를 잘 받으면 배당을 잘 주는 그런 특성에 있어서 배당 수익이 아주 짭짤한 상당히 괜찮은 상황이었어요. 그러나 최근에 갑작스럽게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니까 아까도 잠깐 이야기했지만 뭐 불과 한 달 사이에 2년 만기 뭐 국채 금지리 같은 경우 0.5% 이상씩 올라버리고 그러면 당연히 채권 시장에서 발생한이 충격들이 아까 부동산 시장에 대한 우려를 높인다 그랬죠.
그러니까 야 월세는 잘 나올지 모르지만 보유하고 있는 너 렌트해주는 지값이 떨어지는 거 아니야?이 이야기를 받고 있는 거죠. 물론 워낙 월세가 잘 나오니까 떨어지는 속도라든가 변동성은 아까 봤던 소프트 뱅크나 어 오라클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여기도 타격을 안 받을 수 없는 그래서 올해 보면 한 연초 대비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해서 뭐 이렇게 보면 대략에도 한 10% 이상 잘 벌고 있었는데 그 플러스 성과가 이제 상당히 많이 토해 버린 그런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이 정도면 굉장히 잘 버티는 거죠. 그렇지만 아 리치마저 배당 이렇게 잘 주는 리치마저도 역시 금리가 저렇게 급등하는 시기에는 어 좀 어려움이 있구나 이런 생각들을 좀 가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금으로 넘어가면 금 매수 흐름이 요즘 많이 보이고 있다고 하던데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예. 금을 지금 가장 열심히 사는 데는 어 그 중국 정부를 비롯한 이머직 마켓 또는 이제 브릭스 계열 그니까 브릭스라는게 브라질, 러시아, 인도, 차이나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뭐 등등이 이제 여기다가 이제 사우디아라비아 등등이 들어가 있는데요. 이런 나라들이 어 최근 들어서서 금을 적극적으로 사고 있습니다. 왜 금을 사고 있느냐? 여러 이유가 있는데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많이 빠져 가지고 매력이 있으니까 가격적인 어떤 매력들이 충분히 좀 존재하는 금값이 좀 파란선인데요.
어 작년 이맘대 가격까지 지금 내려가 있는 상태 1년 동안 그렇게 급등했다가 최근에 상당히 조정을 받은 거라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한 때 그 금값이 5,000달러를 넘어섰다가 지금 4,000달러 초반까지 내려와 있으니까 고점의 사건에 한 20% 이상 조정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저렴하다라는게 첫 번째 이유가 되겠지만 이제 또 다른 이유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이후 또 그 전에 있었던 미국 바이든 대통령 시절부터 어 미국이 보떻게 보면 너무 많은 재정적자를 쓰면서 어 미국 달러 표시 채권에 대한 신뢰도 좀 약해진 것도 있고 또는 미국의 기축 통합 패권이라는 거에 대한 신뢰 레가 좀 흔들린 면이 존재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외한 보여고를 다변화하려는 해서 당장 어 중국만 하더라도 올해 1월부터 8월까지만 무려 1천톤이 넘는 금을 샀다고. 그리고 그 금들의 상당수가 대부분 또 러시아산 금을 그렇게 많이 샀다고 합니다. 이제 결국 그 러시아가 지금 전쟁 비용들을 옛날에는 기름을 팔아서 조달했는데 최근 드론 공격 등을 통해 가지고 정재 시설이라든가 원유 생산 시설들이 파괴되고 나니까 금을 중국에 팔아서 그 돈으로 전쟁 비용을 조달한다라는 그런 분석 기사가 블룸버그에 실릴 정도로 그만큼 금을 열심히 사고 있는 중이죠. 근데 다만 어 큰값이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심히 사 주는데도 불구하고 왜 못 오르냐 그러면 미국 금리가 이렇게 단기적으로 급등하는 시기엔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게 바닥에 3월 달도 그렇죠.
이렇게 갑작스러운 금리의 급등이 나타나는 시기에는 아무래도 금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왜냐면 금은 이자를 안 주니까. 그래서 그 2년 만기 국채 금리는 사실상 정부 정책 금리에 대한 어떤 선행 지표고 또 이게 거의 예금 금리랑 같이 움직여요. 그러니까 예금 금리를 거의 5% 주는데 내가 굳이 왜 어 뭐 이런 식의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나온다라는 것 요런 점들이 최근에 국제 금시장까지 어려움을 주는 요인입니다. 결국 그래서 워페시 잘 이야기했던 것처럼 금리는 어 자본 시장 자산 시장의 중력이다. 금리 올라가면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전체 자산들의 가격은 떨어질 여지가 있다.
그런 거죠. 그래서 저희 같이 자산 배분하자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우 지난 9월은 너무 힘든 날인 거죠. 왜 힘드냐? 일단 첫 번째로 어 금리 쪽에서 별로 안 좋지. 그리고 주식도 힘을 좀 뭐 못 올랐잖아요. 7,000 포인트 회복하는 줄 알는데 코스피 다시 빠졌죠. 여기다가 근값도 좀 반등하다가 다시 밀렸죠. 여기다가 리츠 뭐 이쪽도 별로 재미없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자산 배분을 하고 있는 중이지만 이렇게 자산 배분을 해도 다 빠지는 시기도 존재하는구나라는 것에 대해서 고통을 느낄 수밖에 없는 시기였다. 그리고이 모든 고통의 출발점은 금리가 너무 단기간에 완만하게 오르는 경우에는 그렇게 충격이 크지 않은데 이렇게 급작스러운 금리가 어 이렇게 한 방에 0.5%씩 5%씩 이렇게 팍팍 올라버리는 이런 강력한 금려의 상승들이 나타나는 시기에는 시장이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고 상대적으로 주식이 굉장히 잘 버틴 것이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약간 투자보다는 예적금 위주로 해야 되는 건데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내가 투자의 기간이 짧다. 난 투자 기간이 짧아요. 뭐 예를 들어서 내년에 어 전세 보증금을 올려 줘야 돼. 뭐 아니면 어 얼마 뒤에 나 결혼해. 이런 자금을 지금 투자에 배팅하는 것은 저는 좀 걱정스러운 거죠. 왜냐하면 시장이 채권 금리가 이렇게 올랐는데 사실 주식이 별로 안 빠졌단 말이야. 그래서 저는 더 무서운 거거든 지금. 어 왜 안 빠지지? 아니, 좀 조정을 받을 때 좀 조정받고 차라리 채권 시장에 안정을 찾으면 반등하고 뭐 이런 모습이 나오면 좋은데 너무 시장이 특히 그 어 미국 주식 시장이 너무 단단한 모습을 보이니까 와 앞만 금리가 올라도 미국 주식금 괜찮아 이런 생각들을 좀 하시는 거 같기도 한데 과거에 그 미국의 이런 정책 금리가 아주 공격적으로 인상될 거라는 기대를 시장이 반영하는 아주 가파른 단기 금리의 상승들이 나타났던 시기에 그 뒤에 별로 시장이 좋지 않았던 것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좀 겁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6개월 또는 한 1년 정도 쓸는 아이 은행 예금이 좋죠. 왜냐면 예금리가 인상되니까. 그러나 그런게 아닌 아유 난 그 정도 자금이 아니고요. 최소 2 3년 그리고 그게 보면 한 5년에서 10년 정도를 보고 투자합니다. 그러면 어우 지금 굉장히 좋은 게죠.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볼 때 재산 배분을 이렇게 하는데도 불구하고 터지는 식기를 하는게 대부분 쇼크가 발생하는 때라는 거잖아요. 쇼크는 뭐죠? 지금 채권 쇼크. 그 쇼크가 발생했을 때 물 타고 투자하는게 기본이잖아요. 근데 그걸 못 하죠. 왜? 쇼크에 너무 손실이 크면 못 하죠.
근데 자산 배분을 하면 쇼크가 발생해도 손실이라는게 그래도 크지 않게 제약되니까 뭐 한 방에 -2% 30% 안 가니까 그러면 물을 타면 되니까 이럴 때는 리밸런싱 가고 또 정립 투자 특히 연말이 됐으니까 연말 정산 시즌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적극적으로 자산 배분 투자자라면 지금부터는 올해 내가 어 ISA 계좌 2천만 원 아직 다 못 넣는 거 있는데 또는 연말 정산 계좌 어 연금 저축 600만 원 IIP 계좌 300만 원 이거 못 넣는 거 있는데 이거 그리고 이번에 놓치뭐. 또 여력되시는 분들은 추가 납이 900만 원 더 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총액 ISA 2천만 원, 연금 저축이나 IRP 계좌 1,800만 원까지 해서 총액 3,800만 원. 아, 이럴 때 열심히 저축해서 이렇게 금리 높고 이렇게 시장이 힘들 때 저축해서 투자해야지라는 그런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 주식 상태는 괜찮긴 하지만 언제 어떻게 어려워질지 모르니까 약간 대비가 필요하다. 그렇죠. 좀 무서운 거죠. 저는 홍박사는 떨고 있어요. 금리 이렇게 급등할 때는 좀 시장이 조정을 좀 받는게 일반적인데 특히 우리는 뭐 조정을 받았는데 미국이 너무 탄단해요. 여기는 세상에 무슨 일이 벌어져도 괜찮아라는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이럴 때가 지나고 보면 좀 무섭더라고요.이 뭐 제가 틀리면 좋은데 일단 홍박사는 조심스러운 사람이고 제 뭐 흥분 잘 안 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올해 뭐 6월 같은 시기에도 찜찜해 하잖아요. 어, 시장 가격에 막 이렇게 오르고 전부 다 눈앞에 코스피 1만 포인트 온다. 그럴 때도 아, 조심해야 된다. 리밸런싱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잖아요. 이런 스타일입니다. 저는 그런 스타일이다 보니까 지금은 저렇게 금리가 급등할 때는 조금 시장에 대해서 저는 보수적이고 그리고 또 물을 타야 되는 시기지 적극적인 배팅은 좀 컴난다. 요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투자를 길게 하시는 분들은 10월에 좀 어떻게 더 데뷔를 하면 좋을까요? 투자를 길게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아 연말 중산 작업 그리고 더 나가서 자산 배분한 포트폴리오마저 손실이 좀 발생할 때가 지나고 보면 좋은 투자의 기회였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정립하시고 물을 타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해 봅니다.
참 어려운 한 달이었습니다. 사실 7월은 뭐 주가가 폭락했다 폭등해 버리니까 어 하다 그냥 반등했다라는 기분이 좀 있었다라면 8월 9월은 아 정말 우리 코스피는 힘이 너무 없고 그리고 미국에서는 금리가 너무 오르고 참 어떤 면에서 본다면 좀 지루하게 힘든 고통스러운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늘 수익 잘 나고 나 자산 배분 투자하기 너무너무 잘했어 싶은 그런 때도 있지만 종종 이렇게 몇 년에 한 번 꼴로 또는 몇 달에 한 번 꼴로 어려운 시기들이 출연한다라는 것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고요. 언제나 이긴다면 모든 투자자들이 모든 분들이 자산 배분 리밸런싱 하고 있겠죠.
근데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늘 좋을 순 없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만나서 제가 힘을 드리는 또 힘을 좀 내자 이럴 때 투자금을 오히려 느려야 된다라는 쪽의 메시지를 전달드리기 위해서 저도 오늘 목소리를 높게 된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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