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태민

정확도 점수+2.1
순위48
채점 발언16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4.2% / 54.8% / 6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1.9% / +0.2
상승 / 하락 / 중립51.8% / 11.3% / 36.9%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동수분
주 채널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점수 계산 방법

이제 달러패권은 끝났습니다(ft.오태민 작가)

Jun's economy lab · 2023-04-27 · 유튜브 시청 146,420 · 게시판 조회 8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되게 질서를 운영한다라는 그런 챕터라는 관점에서 보면 중국이 거의 선전포가 한 거예요. 중국이 대만을 언제 넘볼 수 있냐면 미국이 이번 대선에서 또 부정선거 시비 선거 개입시비 그래서 양쪽이다 수긍을 안 해서 내전 상태로 들어가면 중국이 뭔가를 모종의 준비를 합니다. 미국을 예전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는 중국의 레버러지가 좀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비트코인 그리고 달러의 지정학 책을 쓰신 오태민 저자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책 제목이 되게 독특해요. 비트코인 달러 지정화 우선은이 세 키워드가 한 제목 안에 들어있는 책은 처음 봤습니다.

저도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그냥 단순한게 아니라 정말 그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좀 궁금한 것들이 많은데 지정학은 어떤 뜻인가요 지정학은 그 지리가 정치에 미치는 국제 정치학을 연구하는 분야입니다. 그러면 이게 지금 달러랑 코인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건가요 아 그렇죠. 지난 20년 동안 지정하기 없는 시대다라고 이제 착각을 하고 살았는데 러우 전쟁 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지정하기 정말 없어진게 아니구나 대만 문제도 그렇고 반도체 디커플링도 그렇고 그럼 그거에 대해서 조금 예시를 좀 들어볼 수 있을까요. 달러의 영향을 주는 것부터 달러 자체가 그 지정하게 산물입니다.

달러는 그냥 미국 돈이죠. 원래 그런데 이제 달러가 기축통화가 됐던 거는 포스트 1945 시스템이라고 하는 이제 72년도에 끝났지만 브레이튼 시스템 근데 마땅히 그 이후에 시스템을 말은 없어서 경제학자들마다 되게 다르잖아요. 지정학자들은 그래서 그냥 시스템이라고 불러요 지정학자들하고 싸우면 안 되니까 저는 포스트 1945 그 포스트 1945가 바로 그 2차세대들이 종결된 거고 미국이 세계의 금융질서를 떠안으면서 여러 기구를 만들면서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거죠. 달러 자체가 그러니까 지정하게 산물이니까 지정하게 챕터가 바뀌면 달러 이상도 바뀌겠죠.

그러고 나서 달러는 지금까지도 계속 기축통화로 유지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은 그 사이에도 지정학적인 영향이 들어간 것들이 있었었나요. 아 굉장히 많죠. 달러가 위기가 지금 온게 아니고요 60년대에도 왔었고 80년대에도 왔었어요. 60년대 왔을 때는 이제 유럽이나 일본을 이제 끌어들이면서 이제 근본이 이제를 탈피했으면서 넘어갔고요 80년대에는 이제 그 일본을 양보를 받아내면서 플라자압이라는 그러면서 이제 또 달러의 이자율을 지켜내면서 이제 확보를 했고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중국이 일본과는 스탠스가 다르잖아요. 중국이 2010년대 중반부터 생각을 바꿨어요.

그래서 우리가 무역자내는 것을 미국 국채를 사주는 것으로 달러를 지지하는 것은 하기 싫다 그러면 그때부터 트럼프시기 때부터 미국과 중국의 바뀌었거든요. 그러면 중국이 달러를 사주지 않으므로 인해서 미국도 공세적으로 바뀐 건가요 그렇죠이 미국이 이제 중국을 뭐라고 부르냐면 두꺼운 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읽어야 되는데 너무 두꺼워서 뒤로 미루다가 오바마 대통령 때부터 트럼프가 아니라 그래서 아시아 획이잖아요. 아시아 획이라는 개념이 바로 뭐냐면 대중국 전략을 짜겠다는 거예요. 왜냐면 아들 부시 때부터 너무 중동의 깊이 인발구되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국의 지식 사회가 놓쳤던게 뭐냐면 트럼프는 공화당이고 오함하고 바이든은 민주당이잖아요. 민주당의 반 차이나 스탠스가 훨씬 더 실질적이에요. 이미 바이든 대통령이 부통령 시절이 한국에 와서 박근혜 대통령한테 미국의 반대편에 배팅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라고 노골적으로 말했어요.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경제적으로는 완전히 일족 출발까지 갔는데요. 그러면 중국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그러니까 모든 나라의 공포증이 있잖아요. 달러 없이 살 수 있을까 그렇죠. 그럼 중국이 지금 어떻게 보면 그거를 벗어나 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거 아닐까요.

그러면 중국은 어떤 생각을 좀 이렇게 하고 있을까요. 지금은 소장님도 지키지만 중독이 바로 들어가잖아요. 중국이 사우디건 이란이 것만 미국에 앞마당인데 막 들어가서 막 하시잖아요. 이게 경제적인 이슈가 아닙니다. 이거는 세계의 질서를 운영한다라는 그런 챕터라는 관점에서 보면 중국이 거의 선전포가 한 거예요이 질서에 우리는 수정주의가 되겠다 그 영어로 리비전 리스트라 그래서 전복주의죠. 전복 기존 질서를 정복하겠다 하는 거죠. 그러면은 전쟁까지도 생각을 해보세요. 당연히 전쟁이 날 위험이 굉장히 높았죠. 그 유라시아 대륙은 하나의 땅덩어리라고 지정하면서 보거든요.

우리하고 어떻게 운명은 뭐 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 이유도 소련이 유럽에서 미국하고 전쟁하기를 하는 것이 좀 두렵고 미국도 유럽에서 지켜야 될 전선이 너무 넓어서 중국 소련 미국이 선택한 전쟁터가 유라시아의 동쪽 끝 한반도였던가요 그럼 이게 안 났다면 대만에서 나스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실제로 그러면 오히려 그것 때문에 그러면 대만에서 벌어질 전쟁은 좀 뒤로 미뤄졌다 확실히 그런 징후가 있습니다. 만약에 푸틴의 계획대로 우크라이나를 한 두 달이나 세 달 안에 항복을 받아냈으면 대만이 굉장히 위험했죠.

미국이 양쪽 정부에서 싸울 순 없거든요. 그런데 말린 거 같아요. 왜냐하면 미국이 미국의 청년들을 보내지 않으면서 우방국들과 무기를 이용해서 러시아를 괴롭히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이 야심을 지금 여기서 대만 해협에서 애매해진 거죠. 미국이 지금 힘이 팔팔합니다. 그러면 또 미군이 직접 참여하지 않으면서도 간접적으로 미국의 힘을 동원해서 전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그래서 그때 뭐 양한 회의도 나왔었지만 좀 뭔가 좀 약간 그걸 뒤로 미루는 목표를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볼 수 있겠네요. 2025년이 대만 인기가 가장 고조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게 무슨 애냐면 미국의 대선입니다. 미국이 이번 대선에서 또 부정선고시비 선거 개입시비 그래서 양쪽에다 수긍을 안 해서 내전 상태로 들어가면 중국이 뭔가를 모종의 준비를 합니다. 미국을 예전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는 중국의 레버리지가 좀 있어요. 일단 그 금융기관에 대한 해킹 그 다음에 국채를 던지는 거 그 다음에 이제 우리의 주제인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를 왕창 시장인데 던져서 경제 혼란을 야기하는 거죠. 실제로 원자재가격에 치솟던 해만 보면은 정치적으로 큰 사건들이 났었거든요. 아 그런가요 그래서 미국의 국제정치학자들은 이제 미국의 국방부 안에서 시뮬레이션을 계속 하거든요.

워게임이라고 해서 그래서 2025년도 미국이 정치 내전 상태가 심각해졌을 때 중국이 국채를 던지고 미국 국채가 떨어지면 이번에 우리가 그 실리콘밸리 은행에서 보셨지만 은행도 도산하거든요. 미국 사람들은 총을 갖고 있으니까 데모가 과격화되면 이게 내전으로 갑니다. 그때 이제 대만 해협에서 중국이 야심을 이제 추진을 하면 실험대가 오지를 못해요. 그게 중국의 아이디어에요. 그것도 그렇고 딱 그때면 뭐가 되냐면 이 평화라는게 깨지는 또 힘에 또 세상이 또 올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달러의 위치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달러라는 거 자체가 그 세금입니다.

현재 시스템을 떠받치고 있는 지정학적인 파워는 미국의 파워거든요. 무역이나 이런 거에 차트를 그릴 때 항공모함이 실제로 그 무역에 기반이라는 생각이 잘 안 해요. 왜냐하면 물류라는게 이렇게 중개무역은 거의 없잖아요. 그냥 직거래를 합니다. 호르몬주에서 우리한테 바로 석유가 오잖아요. 근데 만약에 그 말레카 협이라든가 수혜주 운하라든가 남중국해가 막히면 우리는 중개무역으로 석유를 중국으로부터 사 와야 됩니다. 중국은 인도한테 사와야 되고 인도는 이란한테 사오겠죠. 아 야구할 때 보면은 외야수가 포수한테 바로 쏘는게 아니라 유격수 2루수한테 던져서 가듯이 그런데 우리는 지금 직거래를 하잖아요.

세계 어디나 그건 바다가 공해상이 무법천지가 아니기 때문이잖아요. 이게 된게 얼마 안 돼요 이걸 떠받치고 있는게 바로 미국이고 해적이 안 그래도 아덴만이나 이런데 보면 소말리아나 해적들이 많은데 여기에 해군들이 이렇게 있으면서 안전하게 치안을 만들어줬기 때문에이 선단들이 호송선이나 호의선 없이도 다니는 거잖아요. 근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만약에 미국의 패권이 사라지게 되면 각자 자기들 선단을 지키기 위해서 호의선을 파견을 해야 된다는 거죠. 여기에 대한 국방비용이 더 들어가는 거고 그래서 바다는 원래 그 해양학에서 뭔 바다는 주인이 하나일 때만 평화롭거든요.

맞아요. 그래서 중에 패권처럼 근데 미국은 아시겠지만 채무국가입니다. 되게 독특한 제국이죠. 채권이 아니라 채무예요. 근데 미국의 채무는 이자율과 국채라는 걸 밸런싱을 맞추면서 조절하거든요. 왜냐면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가 자기 나라 돈으로 빚을 칠 수도 없을뿐만 아니라 외화로 빚을지면 모라토론에 가잖아요. 미국은 뭐라 트럼이 안 가요 왜냐하면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가 계속 있거든 그러니까 아무리 재정적자 멱 적자를 내도 미국은 그 경위 위축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른 나라가 미국 정도 했으면 벌써 imf가 너네 경상수지 흑자 내고 길쭉하고 자기가 필요하면 달러 찍어 부채가 계속 늘어나잖아요.

마통 한도가 계속 늘어나는데 내가 왜 일을 해 미국이 그렇게 세계 경찰 롯을 하기 위해서 막대한 동이 들어가거든요. 그거에 대한 사실은 간접세입니다. 그래서 사실 우아한 세금이에요. 최근 또 트렌드가 미국도 국방비를 좀 많이 줄이려고 했었잖아요. 한동안 얘기는 달러 자체가 또 흔들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랬던 건가요 그러니까 그 미국의 달러 패권이라는게 그 왜 무너지느냐 중국의 도전 때문이냐 아니면 빈살만이 페트로 달러를 안 하면 무너지느냐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요 미국의 내전 때문이었습니다. 미국이 지금 어떤 세력 어떤 세력이 붙고 있는 거냐면 그 여러 지층이 있지만 트럼프를 뽑았던 사람들이 러스트 벨티스 나왔거든요.

원래 노조는 민주당이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민주당은 아버지도 민주당원인 아들들이 트럼프를 찍은 거예요. 그래서 되게 센세이션 했잖아요. 미국을 무역으로 만들자라는게 바로 트럼피즘이에요. 왜냐하면 달러를 기축통화로 하면 달러 가지고 외국에 싼 노동력 사오고 서비스 사오고 에너지 사 오면 좋지만 일자리가 계속 나갔죠. 그렇죠. 대신에 자국의 제조 박살나는 거잖아요. 그럼 자국의 제조업을 살린다는 의미가 뭡니까 무역 흑자를 내겠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쨌든 그렇게 되면서 아까 말한 대로 미국의 패권이 다시 또 금이 가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미국의 고립주의자들은 미국 섬이라고 봅니다.

대륙 섬이라고 우리가 왜 유라시아에 관심을 가져야 돼 대세한 넓어 태평양 넓어 얘네들한테 우리가 안보적 위협이 없어 이게 이제 고립주의 목소리인 거죠. 그렇게 되면 컬러 자체가 흔들리게 될 건데 미국 입장에서는 이렇게 되면 이제는 부채를 갚아야 되고 또 새로운 또 화폐가 되면서 달러라는 그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할 거고 그렇게 되면 본인들한테도 리스크가 올 것 같은데 이거를 그대로 갈까 이도 생각이 더 들거든요. 그래서 미국에는 고립주의만 있는 건 아니거든요. 엘리트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트럼프를 막 기소까지 하고 전통적인 관료들은 세계의 관여주의자들이에요.

개입주의자들 여기에는 이제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현실주의자가 있고 이상주의자가 있습니다. 이상주의자들은 미국적 같이 그러니까 미국적 가치라고도 잘 못 느끼는 선택권 있잖아요. 개인의 선택권 요새는 이런 거에는 관심 없고 세계 질서를 지키는게 지금 손님께서 말씀하시면 우리한테도 이득이 돼 고립주자 너희는 틀렸어 세계가 평화로워야 우리도 도운 거야 좋은 거야라는게 이제 현실주의자예요. 근데 지금 현실주의자하고 이상주의학 붙어서 고립주의인이 트럼프 지금 이제 누르려고 하는데 이게 너무 거세요. 안 눌러지는 거야 왜냐하면 전 영적인 남성 백인 고등학교 졸업자들이 지난 30년 동안에 소련 몰락 이후에 세계화 시대 동안 소득이 하나도 안 늘었어요.

별로 내 삶이 달라진게 없다 아 어떻게 보면은 표를내는 시민들 중에서도 그 층들은 이제 약간 이장 노릇하는 거 좀 그만해라라는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고등학교를 보면 초 엘리트들이 엄청 부자가 되는 거예요. 세계를 무대로 뭔가를 하니까 그러면서 얘네들이 달래기 위해서 복지정책을 하니까 성실하지 않은 애들 뭐 낙후된 사람 애들한테 복지로 막 재정적자 해서 뭐 먹여 살려주는 거예요. 누가 소외됐냐 머리는 뛰어나지 않지만 성실한 사람들 그냥 어느 정도의 숙련도만 있으면 정년이 보장됐던 자동차 회사 근로자들 제조 근로자들 특히 백인고등학교 남성 이런 층이 지난 30년 동안 완전 소요가 되고 실제로 도표를 보면 소득이 하나도 안 들었어요.

그래서 트럼프를 지지하게 된다는 거고 그러면서 이제 고립주의가 가속화됐었 그러면서 이번에 바이든 같은 경우도 만약에이 표를 버리는 정책을 했다가는 다음번 대선이 또 트럼프를 또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이 사람들 어느 정도 아우르기 위해서 정책이 이제 그렇게 나올 수도 있겠네요. 그렇죠. 지금 것들이 아 이렇게 가고 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위안화라던가 이런게 더 기축통화처럼 들어올 가능성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왜냐하면 그 중국이 미국의 길을 가면 되죠. 그래서 중국이 채권 국가로서 일대일로를 하지 않고 채무국가로서 일대일로를 해야 되는 거죠.

근데 중국이 그걸 생각이 전혀 없거든요. 왜냐면 중국도 정권을 유지하려면 제조업을 지켜야 돼요 중국이 지금 내부에서 한 10년 정도 내분 논쟁을 통해서 알리바바 엔트 파이낸스 같은 IT 쪽이 중국이 되게 강했었는데 여기로 가봐야 일자리 안 된다 여기를 탄압하고 제조업을 선택했어요. 그래서 독일 일본 모형을 선택했어요. 결국은 다 국민들 표를 의식하는 일자리를 많아서 다수의 국민들에게 어쨌든 먹거리를 부여하는 자기나라 먹고 사는데 지금 다 집중하는 상황이네요. 중국이 미국을 따라서 무역적자를 내주면서 주변 국가들을 매수한다 그건 좀 상상이 어렵죠.

그러면은 지정학적으로 이제는 이런 패권주의가 아니라 다자주의로 가는 거 아니에요. 이미 그렇게 간다라고 보고 있죠. 그러면은 이제 어쨌든 돈이라는 개념에서 제목을 쓰였지만 비트코인까지 이게 연관될 수 있다는 거잖아요. 어떻게 연관이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제 손님을 저하고 대화했던 걸 이제 딱 정리하면 트리핀 딜레마입니다. 기축통화국의 딜레마 디렉터가 오기 좋을 것만 있는 거 같지만 예일대학교 트립형 교수가 너네 무역적자 엄청 내야 돼 그러면 신인도 떨어지고 너네가 만든 룰을 자꾸 브레이킹 하면서 국가유신 떨어져 예언 그대로 됐거든요.

그 미국의 그 연준의 한 분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그분이 비트코인어가 아닌데 비트코인이 세계 기축통화로 쓰면 미국이 그 필리핀 벗어날 수 있다 그런 말을 했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비트코인은 누구예요. 빚도 아니잖아요. 다른 화폐는 잘 생각해 보시면 다 빚입니다. 달러는 미국에 빚이고요 누군가 발행을 했으니까 우리나라 돈은 우리나라 한국은행의 빚입니다. 근데 비트코인만 빚이 아니에요. 데트가 아니에요. 데트가 아닌데 그 하고 비슷하죠. 누군가의 데트가 아닌데 빚이 아닌데 이게 만약에 결제 장부를 청산해 줄 수 있는 수단으로 쓰인다면 트리핀 딜레마로부터는 벗어나죠.

금을 써도 벗어날 수 있나요. 금은 조금 달라요 금은 너무 오래 전통적으로 됐고 금은 전자형이 아니잖아요. 물질이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금도 옛날부터도 근본이지 안에서도 금이 쓰인게 아니라 금의 증서가 쓰였어요. 그래서 금은 빚이 아니지만 금의 증서는 빛이에요. 금 권리증을 지금 10개 20개가 될지 30개가 아무도 몰라요 그렇게 해서 은행이 된 거죠. 지금도 실물 금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습니다. 금 걸릴증 그리고 금 자체가 지금이 무역이나 거래의 유동을 견뎌낼 수 있는 수준은 아니고 이제는 아 그래서 비트코인이 나올 수 있다 그러면은 비트코인이 화폐처럼 쓰일 기축통화처럼 쓰일 수도 있다는 얘기잖아요.

저는 그렇게까지는 보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 그 정도까지 캐파가 될런지 단가가 어마어마해 줘야 되겠죠. 개당 뭐 한 1000억 정도 돼야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렇게 갈 수도 있겠지만 그 전에 뭔가이 또 세계 금융망이라는게 만만치가 않아요. 골드만삭스나 jp모건이나 기존에 이제 금융의 거인들이 뭔가이 통제를 하려고 할 겁니다

#비트코인#골드만삭스#JP모건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