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현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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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를 11만9천원에 10% 매수한 시청자에게 '올라갈 때 사면 내려간다'며 실적 악화(영업이익 마이너스) 기업을 비싸게 산 것을 지적. 손실은 약 8%로 전재산 대비 작다고 설명. 반도체 시세가 남아 있어 삼성전자 30%/20% 이상 하락 전까지 보유 권유, SK하이닉스도 90만원대까지 빠지지 않으면 반등 가능하다고 봄. 반등 시 본전(11만원대)에서 정리 권유. 돈을 잘 버는 기업을 사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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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네네 어떤게 궁금하세요?네 저 SKC SKC고요. 매수가 비중이요?네 11만9,000원에 10% 11만9,000원에 10%요?네 네. 매출 안 됐어요. 근데 이렇게 내려오네요. 네. 올라갈 때 사면은 내려갑니다. 네. 그게 유증이 뭐 또 있다 그러는 거 같기도네. 유중인이 올라갈 때 사면은 내려갑니다. 아, 네. 네. 네. 네. 네. 무증인이 올라갈 때 사면 내려갑니다. 실적이 좋으니 안 좋으니 올라갈 때 사면 내려갑니다. 2차전지 관련 준대요. 반도체 관련 준대요. 올라가면은 내려갑니다.
네. 네. 그러니까 앞으로 어떤 자리든간에 올라갈 때 사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근데 그게 정답인 거예요. 그냥 그것만 기억하면은 어 내려가는데요라는 이야기가 없어요. 근데 뭐 때문에 뭐 때문에 뭐 때문에가가 필요 없어요. 그냥 올라갔을 때 사면 어떻게 된다? 내려갑니다. 아 내려갑니다. 그리고 지금 SKC라고 하는 기업의 실적 자체도 안 보신 거예요. 어네 네 그 실적을 제가 보여 드릴게요. 네 지금 화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딴 거 볼 필요 없이 영업 이익 쪽이랑 그 밑쪽이 어떤가요? 색깔이 어 뻘겁네요. 좋아서 빨간 건가요?
마이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란 뜻은 뭐죠? 다 본다는 건가요? 못 본다는 건가요? 못 본다는 거. 자, 우리가 상식적으로 돈은 잘 버는데 싼 걸 사는게 맞습니까? 돈은 못 버는데 비싼 걸 사는게 맞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상식적으로 봤을 때 돈을 버는데 싼 걸 사는게 좋은 투자겠죠. 그죠? 네네. 네. 제가 늘 이런 우리 어린이들도 알아들을 만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돈은 잘 버는데 쌍기업을 사세요라는 이야기를 지금 방송에 나와서 주구장창하고 있거든요. 네네. 근데 시청난님은 돈도 못 버는데 싼 자리도 아니고 비싸진 자리에 샀어요.
맞아요. 그러니까 돈을 벌기가 쉽겠습니까? 네. 그럼 당연히 손실날 가능성이 높아지는게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매매를 하지 말라라는 거예요. 이렇게 매매하시게 되면 손실이 나니까. 그래서 우리가 이거 앞으로 어떡할까요라는 거보다는 이런 반복을 안 하시는게 전 낫다라고 더 보거든요. 이거 잘못할 수 있죠. 10% 들어가 가지고 손실 그렇게 크게 난 거 아니에요. 지금 손실료 한 8% 났네. 이건 매도하신다고 해 가지고 우리가 전재산 날리는 것도 아니고 10%에 8%기 때문에 전재산 너의 전 총 투자 금액 대비해 가지고 0.8% 8% 정도밖에 손실이 안 나요.
네. 그러니까 큰 손실이 아닌데 다음번에 또 이게 계속 반복이 된다면 가량비에 오전는다고 이렇게 손실 내고 손실 내고 손실 내고 손실 내고 하다 보면 내 자산이 전체가 어떻게 돼 있겠죠? 예. 예. 맞아. 말라가는 거예요. 전 그래서 그걸 방지해야 된다. 그니까 이렇게 하지 말라는 방식을 가르쳐 주는 겁니다. 어쨌든 그렇게 앞으로는 시작 자체를 안 하시는게 맞고 시작을 했으니 이제는 뒤체다거리를 해야죠. 어떻게 해야죠. 그죠? 네. 그러니까 이걸 이제 우리가 손실 없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한다면 돈 잘 버는데 만약에 올라간 걸 샀으면 그래도 손실 없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돈은 잘 버니까 어차피 올라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근데 못 버는데 저렇게 어 주가가 비싼 걸 사 버렸으면은 손실날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지겠죠. 그죠? 예. 그건 이제 어느 정안을 해야 돼요. 그래서이 회사가 뭐 반도체 쪽 하고 있고요. 뭐 좋고요. 이번에 뭐 유상증자를 하니 뭐 무상증자를 하니 뭐 회사가 좋니 안 좋니 이거는 상관 있다. 없다.음 없다. 없다. 그냥이 기업은 그냥 비싸진 건데 그거를 지금 매수하셨다. 어쨌든 반도체 관련주들이 아직까지 끝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반응이 조금 더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한번 해 보게 되고요.
그런 시세가 좀 남아 있다 보니까 저는 그냥 일단은 들고 가자. 반도체 관련주들이 삼성전자가 만약에 한 30% 이상 또는 한 20% 이상 빠지는 거 아니고선 얘가 아직까지 시세가 남아 있을 거예요. 네. 네. 그러니까 지금 여기서 좀 더 들고 가도 된다. SK닉스도 지금 116만 원대 7만 원대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걔가 한 90만 원대까지 빠지지 않으면은 어 얘가 충분히 반등 나갈 가능성은 있으니까 그냥 그대로 홀딩하시면 되겠고 어 반등 나갔을 때 시청량의 매수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거지 그 이상 올라가기는 조금 버거울 수 있습니다.
왜냐면 돈을 잘 버니까 못 버니까. 네. 네. 네. 못 버니까. 그러니깐요. 그것만 이해하시면 돼요. 그래서 수익 날 가능성보다는 본전이라도 찾으면 감사합니다인 거고 어 본전을 못 찾은다고 한다면 손실 좀 날 가능성 보고 좀 팔는게 맞습니다. 일단 지금은 아니고 홀딩에서 가져간 다음에 10만 원이나 9만 원까지 내려가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이지 얘가 잘못된 거 아닙니다. 네네. 저기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반등이 있을 수 있는데 반등 나가면은 어 아까 말했던 본전 또는 11만 원대부터는 매도한다 생각하고 저는 정리하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네. 네. 올라올 때 사지 말고 어떻게 살아? 내 내려왔을 때 사고 올라갈 때 살 거면 돈을 어떻게 해야 된다? 내 음 잘 버는게 맞다. 안 버는게 맞다. 잘 버는게 맞다. 잘 버는게 맞다. 그럼 한번 아 잘 못 버는게 맞아요. 잘 버는게 맞습니다. 네네. 잘 버는 돈 버는게 일단 무조건 버는 기업을 사세요. 그래서 앞으로 재무제표를 분석하지 마시고 분석하지 마시고 재무제표 공부하지 마시고 이렇게 눈으로 한 번만 보세요. 네. 네. 네. 네. 눈으로 한 번만 봤는데 이해됐잖아요. 그죠? 네. 네. 네. 네.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한 번만 보세요. 안 봤으니까 하는 이야기예요. 네, 맞아요. 안 봤어요. 네. 다음번에 보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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