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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주 화제가 됐던 기사입니다. 엔비디아 11년 버틴 개미의 계좌 인증 해 가지고요 일본인인데 와 제가 놀라가지고 이제 기사를 막 몇 번 정도을 하면서 메모를 했는데 1,500만 원을 투자해 가지고 45억 원을 만들었대요. 정말 부럽고 대단한데요 엔비디아 투자를 여기 보시면 원화루 1,500만 원 투자했는데 11년 딱 11년 된 거예요. 2013년 1월에 투자해 가지고 지금 2025년 1월이 됐는데 45억 원이 됐대요. 와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여러분들 1,500만 원 정도면 그래도 도 아 우리가 처음부터 막 몇 억 투자하기는 쉽지 않아도 한 1천만 원 500만 원 이렇게 투자해 볼 수 있잖아요.
근데 한 10년 버티면 몇 억 몇십억 돼 있다 그러면은 해 볼 만하지 않나요. 근데 제가 그 뉴스 댓글 보니까 이런 것도 있더라고요 운이 좋았다 얻어 걸렸다 비디아 샀으면 나도 몇백배 벌 수 있었음 나도 10년 전부터 미국 주식 했으면 부자 됐음면서 어 댓글이 막 달려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게 과연 그럴까 이게 쉽지 않다 저도 미국 주식 10년차지만 쉽지 않습니다. 이게 왜 쉽지 않냐면서 이분이 견딘이 왕가 의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아요. 뭐 제가 이분은 옹호하려고 만드는게 아니고 우리 장기 투자가 쉽지 않다는 거를 왜 그런지 알아야 또 이걸 대응책을 세울 텐데 엔비디아 이분이 요기 투자해서 이제 지금까지 버틴 건데 그 여정 중에 견뎌야 할 고통입니다.
요게 자 보시면 최소 20% 이상 하락을 지금 수도없이 견디셔 돼요 제 보시면 2016년에 25% 2018년에 반토막 넘게 놨죠. 여러분 계좌 장고가 반토막 났다면 견디실 수 있을까요. 근데 수익 중이더라도 수익 난 종목이 수익률이 반토막 나면 견디기 쉽지 않습니다. 팔고 싶어지는인지 상정이 든요 그리고 2020년에 37% 2022년에 66% 그리고 2024년에 27% 이걸 다 견디고 안 팔아야이 수익률을 가져가는 겁니다. 아 쉽지 않습니다. 중간중간에 얼마나 팔고 싶은 욕구가 많겠습니까 이게 2020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더 빠질 것 같으니까 야 그냥 수익 실현하자 지금 많이 벌었다 몇 배 벌었으면 된 거 아니냐 이럴 수도 있고 2018년에는 이때는 비트코인 폭락하면서 빠진 거거든요.
이때는 엔비디아가 채굴 테마로 들어갔었어요. 비트코인 채굴 테마로 들어가 가지고 급등했다가 거 빠지면서 다 같이 빠질 때 디아도 반통 났으니까 이분 입장에서는 충분히 많이 벌었으니까 팔아도 된다 하지 않으셨겠지 팔 이유도 충분히 많아요. 익절 할 이유도 많고 손절할 이유도 많은데 이분은 익절 이었겠지만 여기 나와 있지만이 이익을 확정 짓고 싶은 욕구도 진짜 많아요. 해 보시면은 우리가 더 올라갈 것도 같지만 혹시 모르니까 수익을 확정 짓고 싶잖아요. 우리 팔아야 내 돈이다 이런 얘기 하듯이 왠지 평가 손익만 늘어나면 의미가 없으니까 100% 넘어갈 때 팔고 싶죠.
2% 넘어갈 때도 팔고 싶었겠죠. 1,000% 넘어가면 팔고 싶겠죠. 근데 이분은 그걸 다 견뎌서 34,900 기록 중이라는 겁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그 이거는 제가 봤을 때 계좌를 까먹었거나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아예 신경을 안 써도 될 돈이 아니었다면 정말 이걸 어떻게 버텼나 싶을 정도로 쉽지는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제가 이분이 인터뷰를 한 기사가 잘 나와 있어서 하나 보여 드리려고 하는데이 개미 투자 자분의 비결이 딱네 가지인 거죠. 첫 번째는 계좌를 용도별로 나눠 가지고 장기 계좌는 매일 보지 않는다 저도 이렇게 하거든요.
그래서 마침 너무 반가워 가지고 제가 이거 소개해드려고 가져왔는데 제가 유배 계좌라고 가지고 저도 장기 투자 하는 종목들은 다 지금 유배 계좌에 보내 놨거든요. 그랬더니 제가 이제 저번에 이거 소개해 드렸더니 댓글에 왜 유배를 보내냐 잘하는 애를 왜 유배 보내냐 그러는데 이제 의미상 그렇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여행 계좌라고 하기에는 여행은 뭔가 놀러가는 기분이고 약간 얘가 잘 했긴 했는데 그냥 한적하게 어디 무인도로가 가지고 저랑은 이제 연을 끊고 살자라는 의미에 유벤 겁니다. 그니까 잘못해서 유배 버인 건 아닌데 아무튼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제가 이제 이분도 자기가 350배 벌 수 있었던 장기 투자를 11년 동안 할 수 있었던 비밀은 바로 계좌를 쪼개 가지고 장기 계좌는 안 받다이 원칙을 지켰다고 여기 써 있죠. 그래서 저도 성격이 진짜 급하거든요. 저도 말도 빠른 편이고 그 성격 급하신 분들이 장기 투자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느긋 하신 분들이 잘하거든요. 근데 저 같이 성격 급한 분들 특히 계좌 자꾸 열어 보시는 분들은 계좌를 쪼개는 것도 방법입니다. 제가 뭐 계좌 쪼갠다고 제가 돈 받는게 아니고 저는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근데 이분도 이렇게 하셨다 그러니까 어 역시 또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었고 그래서 이게 올라도 팔고 싶고 내려도 팔고 싶고 사람 마음이 그렇거든요.
이익을 실현하고 싶고 떨어지면 또 떨어진다고 팔고 싶고 아무튼 그래 가지고 요것도 말씀드렸고 그래서 제가 이제 첫 번째 유배 보내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계좌 쪼개기 해 가지고 그래서 두 번째는 이제 이분도 써 놨지만 나한테 맞지 않는 유형에 투자를 하지 않는다 이분도 단타 해보고 했는데 안 맞으니까 그냥 안 하고 장기 투자만 하자고 마음 먹은 겁니다. 그 저도 당연히 초단타 분봉 차트 켜놓고 막 투자도 해보고 모니터 네대 틀어 놓고 매매해 본 적도 있고 레버리지 당연히 써 봤고 몰빵 투자해 봤는데 저랑 안 맞더라고요 이게 결과적으로는 그래서 이제 이분도 결국은 장기 투자가 맞다고 느꼈을 것 같고 당연히 저는 레버리지 몰빵 투자 초 초단타 전문인데 하시면 당연히 그렇게 맞으면 되는데 저도 그랬고 이분도 안 맞았다 그래서 맞는 거 자기한테 맞는 거 했다는 겁니다.
저는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고 계속해서 원칙을 지켰다는 것도 정말 중요한 부분인 거 같고 저도 여기 몽 키도 졸고 있지만 단타 하니까 밤새 주식창 보니까 잠도 못 자고 혹은 레버리지 하니까 잠이 안 오고 몰빵 투자해도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 대표를 써 놨는데 지금 미국 주식 하고 난 뒤로 내가 밤에 잠을 잘 못 잔다 새벽에 잠이 깬다 계좌를 자꾸 열어보게 된다는 거는 뭔가 문제가 있는 겁니다. 그니까 주식 비중이 너무 높거나 내 깜냥에 비해서 감량이 나쁜 뜻이 아니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그 금액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금 너무 무리하게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걸 수도 있어요.
그거는 그 능력의 문제가 아니고 성향이거나 저도 겁이 많기 때문에 저는 특정 금액 이상을 못 넣겠다고 주식에 혹은 특정 종목에 너무 많이 들어가 있거나 몰빵 투자 혹은 레버리지를 너무 많이 했을 때는 잠이 안 옵니다. 이렇게 새벽에 눈 시뻘 그게 눈 떠 가지고 직장 가시던지 다음날 일상 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분명히 뭔가 지금 투자가 나한테 안 맞는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미국 주식이 안 맞는 걸 수 있습니다. 냉정하게 말해서 밤에 잠을 못 주무시면 특히 레버리지 같은 경우는요 제가 여기 대표적인 예시를 해 놨는데 요즘 레버리지 저한테 질문 주시는 분 진짜 많거든요이 레버리지가 오를 땐 진짜 좋아요.
제가 왼쪽 오른쪽 두 가지 예시 보여 드릴게요 검은색이 반도체 세 배 레버리지 etf 빨간색이 반도체 etf 보세요. 상승장 때는 레버리지가 시원하게 올라가니까 장난 아니죠. 화끈하죠. 막 남들은 조금 벌었다 그럴 때 나는 막 레버리지 세 배로 멀었다니 날아다니는데 하락장이 문제입니다. 하락장에서는 말도 못 하게 폭락을 해 가지고 지금 반도체 atf 플러스인도 레버리지는 마이너스에 가고 있는 거 보이시나요. 이게 핵심입니다. 이게 핵심 레버리지는 반등을 해도 다시이 하락 이후에 회복이 올라오지 못합니다. 워낙 많이 폭락했기 때문에요.
사례를 보시면 더 이해가 쉬울 건데 요게 빨간색이 테슬라 하늘색이 테슬라 두 배 레버리지 검은색이 테슬라 세 배 레버리지에 오를 때는 많이 오르는데 떨어질 때도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테슬라 세 배 레버리지는 지금 폭락해 가지고 본주는 다시 회복을 다 했는데 세배 레버리지는 아직도 고점 대비 - 82.8% 거 보이시나요. 못 올라옵니다. 폭락을 해 가지고 그래서 하락을 견디기도 쉽지 않지만 아 저는 레버리지 해서 하락장 다 견딜 자신이 있어요. 하지만 회복이 안 된다는 거 레버리지 상품 자체가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은 상품입니다. 설계 자체가 - 10% 빠지면 세배 레버리지는 -30% 빠지고 테슬라가 하루에 -3% 빠지는 날이 나올 수 있는데 그러면 안 되겠지만 세배 레버지리 90% 빠지는 거기 때문에 다시 못 올라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번 주에 이런 일이 있었죠. 안타까운 사연인데 저도 말하기 참 조심스럽지만 아이온큐 는 주식이 하루 만에 39% 빠지는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발생하냐 세배 레버리지는 청산이 돼 버리는 거죠. 상장 폐지 그러니까 아이온큐 아는 중소형주를 그냥 본 주를 들고 있으셨던 분들은 빠져도 다시 올라올 때까지 버틸 수 있는데 물타기를 하거나 근데 세배 레버리지는 그럴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겁니다. 그냥 상품이 청산데 버려요 상장 패지 제가 이런 걸 너무 많이 보고 저도 사실 겪어 본 적 있어요. 세배 레버리지 저도 해봤거든요.
제가 손도 안 되고 언급도 유튜브에서 안 하 이유가 이런 경 경험을 해 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한테 절대 얘기하지 않는 건데 이런 본 주식은 999% 빠져도 다시 올라올 수 있지만 이런 etf 이런 별도의 상장되는 다른 상품들은 없어지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그 상장 폐지 청산 이런 경우가 그래서 저는 견딜 수 있어요라고 해도 견딜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상품이 사라지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레버리지 상품은 웬만하면 하지 마시고 이건 뭐 주기적으로 질문 나오는 건데 장이 좋을 때 레버리지 질문이 늘어나고 장이 안 좋으면 레버리지 질문으로 사라지는데 런 것들 꼭 기억해 두셨다가 레버리지 욕구가 나올 때 조심하시는게 좋은 거 같고 소수형 구독자분들 질문 주시는데 테슬라 레버리지로 그냥 쭉 들고 가고 싶다 그 제가 레버리지는 단기용 그만 쓰시고 장기 투자는 본주를 하시는게 앞의 이유 때문이다 하락장에서 레버리지 종목은 못 버틴다 그래서 트레이딩으로 하시고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나중에 테슬라 같은 고성 장주가 이제 배당도 주는 종목이 될 거거든요.
테슬라도 배당을 줄 겁니다. 나중에 한 몇 년 뒤에 한참 뒤에 일인데 애플도 배당 준지 10년밖에 안 됐고 메타 구글 같은 주식은 올해 처음으로 배당을 주기 시작했고 성장주가 이제 배당도 주기 시작하는 날에 와요 현금흐름이 안정화되면 그래서 배당 받을 때도 본주가 배당 받기 좋고 나중에 그리고 테슬라로 담보 대출을 받으실 일이 생깁니다. 어 담보 대출 위험한 거 아닌가 하실 수 있는데 우량 주식이나 우량 자산을 들고 계시면 그만큼 담보를 인정받아서 대출을 받을 일이 생겨요 그러니까 자산가 분들은 주식을 4848 하시는게 아니라 우량 주식을 자산처럼 부동산처럼 생각을 하셔 가지고 우량 주식을 들고 그걸 담보로 인정받아서 자금이 필요할 때 대출을 활용했다 돈 생기면 갚으시고 다시 주식은 가져가고 그러니까 주식을 그렇게 48 4하는 단타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딱 우량 자산으로 들고 가는 자산으로 생각하시는 거죠.
근데 레버리지 종목 같이 파생 상품 같은 경우는 담보 대출로 인정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담보 비중이 낮습니다. 왜냐면 우량하게 않은 상품이라고 인정 되니까 근데 본 주식은 당연히 담보 비중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까 담보 인정이 더 잘되는 거죠. 부동산도 우량 부동산 대비 우량하게 않은 부동산의 담보를 하는 비중이 당연히 차이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처럼 테슬라 본즈랑 테슬라 파생 상품인 레버리지 상품이랑 증권사에서 담보를 인정 해주는 비율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본주를 더 쳐 주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도 고려했을 때 나중에 상승장을 때야 당연히 레버리지가 좋지만 여러 가지 고려했을 때 본주가 괜히 좋은게 아니다.
그래서 진짜 알짜 백이 본주를 차라리 한 주라도 더 사시는게 낫다 차라리 하락 장도 견딜 수 있고 나중에 여러 가지 배당 받고 담보 대출 받을 때도 본주가 담보 비중도 높게 받고 우량 사상 가치 평가도 높게 받는다 이것도 참고로 알아주면 좋겠고 어 그래서 그렇게 이제 나한테 맞지 않는 유형의 투자는 하지 않는다 초단타 안 맞으면 하지 말고 레버리지도 안 맞으면 하지 마시고 몰빵 투자도 또 지나치게 안 하시는게 좋은데 저도 이제 겪은게 너무 한 종목의 비중이 커지면 즉 몰빵 투자를 하고 있으면 잠이 안 오고 실생활 영향 미치더라도 그래서 오를 때야 좋지만 떨어질 때가 문제가 되는데 제가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구독자분께서 하나 댓글 달아주셨는데이 인상 깊었어요. 팔란티어 아는 종목인데 제가 말입니다. 2021년도 연나 팔란티어 상장하자마자 떡상하길 거기에 몰빵 투자를 했죠. 평단가가 30이 있을 거예요. 요기입니다. 맞습니다. 떡상할 때 21년 상승할 때 란 티어 요즘 핫하잖아요. 팔란 티어를 샀습니다. 몰빵 투자하신 거죠. 거기서 빠지더니 물려서 3년을 존버했다가 빠지냐 고점 대비 80%지 빠집니다. 여러분 몰빵 투자했는데 80% 빠진 거 견디실 수 있을까요. 아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이분도 진짜 대단하신게이 악물고 버티셨습니다.
문제는 이제 거기서 스멀스멀 오르더니 평단 왔길래 땡큐 하고 빠져 나왔더랬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제 본전 오고 그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내가 파니까 오르기 시작하더라 바로 그 경험이 아아 다 경험해 보셨을 거예요. 내가 물려 있다가 제발 본전만 오면 탈출시켜 주셔서 팔고 나왔더니 그때부터 대세 상승 하는데 이제 이분도 이제 약간 쓴웃음을 지으시는 거죠. 차라리 팔란티어 그냥 없어도 되는 돈 소액을 투자해 놨으면 80% 빠졌다가 올라도 아 그래 그냥 더 다 떠 보자 어차피 하는데 이게 사람 마음이 몰빵을 해 놨잖아 그러면은 아 감사합니다.
하나님 신 여러분 진짜 본전만 나오면 제가 다시는 팔란티어 주식 거들 도도 안 볼게요 잘못했습니다. 제가 제가 죽을 질르 졌습니다. 이러면서 절대 수익에 대한 욕심도 안 생깁니다. 왜냐면 이게 몰빵 너무 큰 돈 해놨기 때문에 내 기준에서 뭐 몇 억이 들어가 있을 수도 있죠. 그러니까 그러면 당연히 절하고 나와야죠. 그죠. 그죠. 근데 여기 수익도 안 바라죠. 그러니까 이게 너무 비중이 커도 이게 몰빵 투자도 장기 투자를 방해하는 요인이기도 해요. 사실은 이게 저는 아닌데요 하실 수 있는데 제가 겪어 본 바로는 저는 비중이 좀 커지면 하락장 견디기 힘든데 하락장을 견디고 올라올 때 상승장 자꾸 팔고 싶고 물려 있다가 올라올 때 본전 찾아서 나가기 바쁘고 이러니까 아 안 되겠다 해가지고 제 성향 경험을 말씀드리는 건데 그래서 저는 이제 그 한 번씩 소개드리는게 몰빵 지수라는 거 걸 체크를 해요.
그래서 또 처음 보신 분도 있으니까 우리 구독자 분들한테 말씀드리기 위해서 가져온 건데 저는 아예 딱 기준을 정해 놨어요. 저는 한 종목 비중이 30% 안 넘게 관리를 합니다. 그러니까 저 스스로를 제어를 하는 거예요. 안 그럼 폭주할테니까 예를 들어서 요즘 테슬라가 너무 핫해 보인다 너무 좋아 보인다 누가 봐도 2025년에 상승할 거 같고 시총 1등까지 간다고 전문가들이 다 테슬라 오른다 그러니까 저도 모르게 막 테슬라 사고 싶고 레버리지 사고 싶고 있는 돈 없는 돈 테슬라 답 때려 받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그럴 때 저를 제어하기 위해서 저도 이제 제어 장치를 만들어 놓은 겁니다.
30 퍼는 넘지 말자 그래 가지고 제가 이제 엑셀에 전는 만들어 놓고 관리를 하는데 테슬라가 비중에 20% 이상 넘어가면 이렇게 빨간불 들어오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 가지고 30% 넘어가면 조금 워워 더 사지는 말든지 좀 팔던지 해라 이렇게 경고되고 해 놓은 거죠. 그런 식으로 구독자 여러분들도 지금 내 포트폴리오가 너무 한 종목에 몰빵 돼 있는 건 아닌가 하고 한번 체크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고 나는 몰빵 잘 견뎌요 주식 투자는 몰 빵이지만 한 방이지 이렇게 하신 분들은 저랑 이제 다르신 분인데 그래도 이렇게 관리를 해 보실 수 있고 그리고 전체 종목수는 저는 20 종목은 안 넘게 관리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건 이제 샘플인데 15개에서 20개 정도 etf 다음 초도 최대 25개 25개 이상은 안 넘어가게 관리하는 편입니다. 그 이상 넘어가면 관리가 안 되더라고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게 이제 종목 수에 대해서는 제가 소목 베이지 클래스에 넣어 놨으니까 그것도 참고하시면 될 거 같은데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그냥 스무 종목 정도 내외로 관리하는게 제일 좋다 요것만 기억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장기 투자를 할 수 있게 해 주는 거는 사실은 몰빵하지 않는게 장기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 한 가지 힘이었고 그게 아니면 몰빵을 해도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보니까 현금흐름이 좋으신 분들 주변에 보시면 특정 주식에 몰빵 쳐 놓고 여유 있으신 분들은 자세히 보면은 전문직이이거나 사업해 가지고 현금흐름이 좋아요.
그래서 떨어지면 더 사면 되지 이러신 분들은 한 종목 두 종목에 몰빵 쳐 놓으시고 그냥 계속 왜냐면 그분들이 현금흐름이 좋으니까 떨어져도 괜찮다라는 마음이 있는 거죠. 그게 아니면은 보통은 몰빵 하면은 못 버티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을 정도로 약간 비중을 적당히 관리하는게 좋은데 저는 최대 30 보통은 20% 내외로 종목을 관리하고 너무 분사는 또 오버고 이러니까 스무 종목 언더로 이렇게 위아래를 좀 관리해 놨습니다. 그래서 투자 처음 하시는 분들이나 조금 이런 것들 궁금했던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얘기를 해 봤고요 그래서 또이 개미 투자자는 유행한 뒤에는 올라타지 않는다 참 이런 것도 뼈때리는 얘긴데 저도 쉽지 않은 거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언급하고 이럴 때 올라타지 않는다 이러는 것도 이분은 원칙이었다 하고 마지막으로 내가 이해한 주식에 투자한다 핵심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진짜 중요한 얘기인 거 같아요. 저도 늘 제가 원칙 일본으로 써 놓는게 제가 남한테 설명 못 하는 주식은 저 투자하지 말자 이렇게 써 놨거든요. 저도 진짜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근데 이분도 내 피부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분은 엔비디아 관련 업종에 종사하신 엔지니어였다 그래서 9년 전 뭐 이럴 때 엔비디아 관련된 걸 보고 확실하게 이해를 했기 때문에 버틸 수 있었다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이 말이 와닿는데 엔비디아가 어떤 기업인지 피부로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수익률이 아닌가 그러니까 남들이 좋다 그래서 투자한 거는 두 배 오르면 팔고 싶고 두 배가 뭐예요.
1 20% 오르면 팔고 싶고 이러잖아요. 남의 추천 듣고 산 종목은 장기 투자 수익률을 끝까지 가져가려면 확실히 내가 이해한 종목이야 되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래서 너무 중요한 얘기 거 같 같고 이해 못한 주식은 반대로 하락 장도 못 견디고 상승장 못 견디기 때문에 팔기 바쁘다 그래서 결국 큰 수익 내기 어렵다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테슬라 같은 종목이 나와 맞지 않은 종목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요즘에 가장 질문 나오는게 저한테 테슬라 팔란티어 이런게 조정 받으니까 걱정된다고 하시는데이 제가 그래서 답변드린 내용 중에 하나거든요이 결론부터 남한테 좋은 종목이 나한테 최악의 종목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하시면 그런 경험 한 번씩 해 보실 텐데 남은이 종목이 좋다 그래서 돈도 벌었다고 하는데 나는 이거만 사면 잃는 경우도 있고 안 맞는 거예요. 그 종목이 그래서 제가이 도표를 보여 드리는게 테슬라는 종목은 1년에 한 번 꼴로 반토막이납니다. 그러니까 이거 변동성 못 견디는 분들은 절대 건들면 안 됩니다. 주식도 자기한테 궁합이 맞는 주식이든 좋은 거랑 나한테 맞는 거랑 다른 얘기입니다. 이런 주식은 고성장 주에가 고변동성이 종목 안 해도 됩니다. 테슬라 말고도 좋은 주식 많고 투자할 주식 많기 때문에 그 종목에 너무 매몰되는 거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본인한테 맞은 주식을 찾아야 되는데 제가이 도표를 한 번씩 보여 드리는데 테슬라가 결코 난이도가 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요게 이제 도표로 보시면 최근 10년 동안 연간 하락률 상승률을 기록해 놓은 장표 있데 테슬라는 연평균 40% 빠지는 종목이에요. 연평균 40% 1년에 내가 투자하면서 고점 대비 40% 견뎌야 되는 종목이에요. 장기 투자하려면 근데 이제 연평균 수익률은 38% 그 얘가 변동성이 상당히 큰 종목입니다. 고수익이 고위험 변동 종목이에요이 기업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 정도로 고변동성 이거 안 맞으면 투자하시면 안 됩니다.
진짜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그래서 제가 마이크로소프트 좋아하는 이유가 추천이 아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저변동 주식이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연평균 최대 하락률에 평균이 16% 그 고점에서 한 16% 20% 빠지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정도 변동성 있데 수익률은 한 20% 연평균 나오는 거예요. 이런게 지루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어요. 야 이게 무슨 주식이냐 이건 예적금 아니냐 이렇게까지 말씀하시 분도 있어요. 그니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채권 같은 주식이라고 평가하는데 변동성이 낮고 저변동 우상향하는 주식이 있고 고변동성 향하는 주식이 있습니다.
화끈한 종목이고 좀 지루한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차분하고 지루한 주식을 좋아해 가지고 이런 거고 화끈한 거 한방 이런 거 좋아하시 분들은 이제 테슬라 이런 쪽에 더 맞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이거 진짜 중요한 겁니다.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느냐 그래서 호재 악재만 보실게 아니라 내이 종목이 나랑 맞느냐 궁합도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mbd 같은 경우도 연평균 31% 하락을 하고요 수익률은 66% 사실은 난이도는 테슬라보조금 가 더 쉽습니다. 난이도는 테슬라는 연평균 40% 빠지는데 엔비디아는 연평균 30% 빠지면서 수익률은 좀 더 손익비가 좋다고 표현하죠.
리스크 대비 리턴이 좋은 종목이었습니다. 엔비디아가 최근 10년 동안 그래서 이렇게 있고 제가 또 이제 나중에 궁금한 종목들이나 이슈되는 종목들 있으면 이런 것도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그래서 저는 이제 투자할 때 런 것까지 고려해서 판단을 하는데 참고하시면 좋겠고 이런 말도 좋아합니다. 도파민 분비식품 약간 좀 지루한 투자를 하자 차라리 화끈한 거보다는 한 방에 벌리다가 한 방에 골로 간다 이런 생각 좀 가지고 있어 가지고 레버리지 좀 조심하자고 말씀드리는 거고 그래서 오늘 마침 엔비디아 장투 개미에 또 비결이 나와 가지고 같이 얘기를 해 봤습니다.
이해 안 되는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다 그리고 계좌 분리해 가지고 장기 계좌는 최대한 안 보게 한다 그리고 이제 안 맞는 투자 방식으로 투자하지 않는다 이런 것들 핵심이었습니다. 한 기억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도 저랑 같이 장투 해 가지고 나중에 장투 성공담 이런 거 같이 얘기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단타는 단타대회 하시고요 장기 계좌 하나씩 만드셔야 운용 한번 해 보시면은 시간 금방 갑니다. 저도 어느덧 미국 투식 투자 10년 했는데 처음 시작할 때부터 그냥 주식 사 놓고 아무것도 안 했으면 되는 거를 굳이 돈 벌겠다고 단타 치고 몰빵하고 레버리지 했다가 아쉽게 됐네요.
그래서 같이 안 늦었습니다. 시작하신 분들 하나씩 장기 투자 병행으로 운영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아요. 정리 마인드 컨트롤면 해 봤습니다. 자 그래서 당분간 증시 변동성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정신없는 한 달 또 1월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같이 리스크 관리하자는 의도에서 마인드 컨트롤 겸 얘기해 봤습니다. 캘린더 커뮤니티나 카페에 올리겠 테니까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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