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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진멘토입니다. 어떤게 궁금하세요. 롯데 제주고요 이 돈 급한 돈 아니죠네 한 5년 10년 동안 써도 상관없죠네 그럼 그냥 들고 가세요. 이거 롯데 지주와 같이 이렇게 지주사를 사시게 되면요 지주사는 사실 이게 어떤 분들이 투자하시면 딱 적합하냐면요 자금 규모가 30억 이상 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큰 돈 굴리시는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이 소형주 타고나마 테마주 타거나 이러면 어때요 리스크가 너무 크잖아요. 순식간에 손실이 확 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자금을 들고 있는 분들이 지주사라던가 뭐 홀딩스라든가 우선주 이런 것들을 사는게 훨씬 더 유리해요.
그리고 그런 종목을 사서 저점에 사가지고 끌고 가는 전략이 굉장히 좋습니다. 왜냐하면 배당도 잘 나오고 그리고 주가의 상승이 느리지만 차근차근 착실하게 올라가주는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롯데 지주도 과거에 비해서 딱 본다면요 2000년부터 해가지고 지금까지 우상향으로 쭉 올라오다가 지금 하락세로 접어든 상태고 이제는 자리를 잡고 있는 상태에요. 그러니까 쭉 올라왔다는 것은 거의 심한 6년 7년 이렇게 우상향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때요 몇십억 단위로 있는 사람들의 투자하기에는 안정적으로 저렇게 움직여 주니까 좋은 거잖아요. 그죠네 근데 돈이 이렇게 내 돈이 이렇게 좀 적다 하는 분들이 투자하시기에는 재미도 없고 사실상 뭔가 배당도 적고 뭐 어둡게 별로 없어요.
차라리 소형도 중소형주 다 사가지고 수익을내는 것이 훨씬 더 낫다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건 이제 자금 성격관의 자금 운용 방식 이게 주식은 어쨌든 재테크잖아요. 그죠. 내 재산을 어떤 식으로 굴려갈까라는 생각을 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이게 지금 내가 돈을 굴려가는 목적에 부합한 종목인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돈을 부으려고 하는데 있어서 안정적으로 돈을 이제는 많이 벌었으니까 아주 많이 벌었으니까 이제는 안정적으로 자산이 차곡차곡 불어나게끔 하면서 내가 뭐 월급처럼 약간 이렇게 적금처럼 모아가면서 막 1억 2억씩 이렇게 쭉쭉 사 가지고 나중에 한 30억이 다 투자해야지 이런 계획을 짜고 있는 건가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사신 건가가 좀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롯데 지주를 이렇게 갖고 있으시다면 이건 어차피 오래 걸릴 수밖에 없고 굉장히 느려요 올라오는데도 최소망 6개월 1년 이렇게 올라오고 내려갈 때도 1년 이렇게 떨어지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뭐 하루 보고 일주일 보고 한 달 보고 이런 식으로 볼 종목은 아니에요. 지금 오늘 상담 받았으면 내년 상담 받으면 되는 종목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진짜로 너무 오래 걸려가지고 사실 이런 기업들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상담에 질도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빨리빨리 움직이질 않으니까이 종목을 그냥 여기 아래쪽이 25,000원쯤 되면 사면 되고 올라가면 팔면 되고 내려가면은 사면 되고 올라가면 팔면 되는데 지금 올라갔을 때 샀으니까는 골치가 아픈 것뿐인 겁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에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요 어쨌든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는데 어쨌든 시간 걸려서라도 본전 언저리든 수익 좀 내서 탈출하는게 좋잖아요. 그죠. 그래서 저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목표 기간 5년을 잡되 5년일지 아닌지 몰라요 그 안에 빨리 올라와 좀 땡큐 아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일단은 기간 5년으로 잡되 25,000원부터 3만원 자리에서 저는 추가하면서 좀 진행하시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쯤이 아니라 25,000원이라고 했으니까 25,000원 아래쪽까지 내려가는 것도 보고 올라오면 보고 그걸 제가 방송할 때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어느 가격까지 왔을 때가 아니고 지금도 아니고 그냥 좀 보고하면 안 됩니까 이야기를 많이 드려요 어떤 보고 합시다란 이야기를 좀 많이 해요.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가 봐야 우리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는가 안 잡는가 아는데 특히나 롯데 지주를 이렇게 했으면 오늘 제가 이렇게 추가 매수에 대한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죠. 2만 5천원에서 3만원 등록은 내가 언제 사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제가 내년 이맘때쯤 상담 받아도 될 정도로 느리다고 했죠. 오늘 지금 전화 상담했다 오늘 사겠다고 하는 거 얼마나 지금 급한 겁니까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 다른 종목은 지금 살까요.
하면 그래도 덜 답답한데 이거는 지금 아니 이렇게 늦게 움직이는 정복을 오늘 상담해놓고 지금 살까 그런 질문이 너무 어이가 없는 거예요. 너무 말이 안 되는 질문이에요. 그게 너무 느린 종목이어가지고 그냥 아주 이렇게 우리 그 왜 영화 같은 거 뭐 슬로우 모션 하잖아요. 이렇게 이야기하잖아요. 그쵸 지금 이야기한 거를요 한참 뒤에 실행을 해야 돼요 추가 매수를 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지만 하실 거면 6개월은 보세요. 한 1년 6개월 6개월 정도 최소 보시라이 말이에요. 엄청 느리다고요이 종목은 그냥 대응하는 것도 세월아 네오라고요 잊고 있다가 해도 돼요 아 내가 맞다 롯데 추가하면서 하는 거 깜빡했네 하고 해도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를 했어요. 그러니까 없다 생각하세요이 정도 그냥 그렇게 대응하시면 종목 잘못 잡았어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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