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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또 트레이더의 3인방이 불장에이 변동성 장에 또 포모가 와서 신곡천에 멘탈 교육하러 왔습니다. 아, 이게 3편이 3편까지 제작이 될 줄은 몰랐네요. 아, 그 나름 나름 반응이 좋아. 어제 너는 술을 먹으면서 대책을 해서 매매를 했잖아. 근데 왜 해치 테마인 제주 은행을 샀어? 제주 반도체를 사야지. 아 이거 이름이 헷갈리게 만들어놔 가지고 술 먹고 장난이고 이제 우리 모카멘토님 또 이제 인버스시니까 저도 이제 함께 짝꿍파로서 아니 짝꿍파야 스구파야 노선을 명확히해 오늘은 수급파고 어제는 짝꿍파 그래서 해치 테마로네 해지 테마로 했는데 그 아침에 최저점 매도로 나간 거예요 이게
술채에서 술이 안 깼어 술도 안 깨고 그니까 요즘 시장이 어제 같은 경우에도 너무 급락폭이 너무 크다 보니까 아 진짜 요즘 시장 너무 어려운 거 같습니다. 어제 내가 술 먹으면서 얘기했지. 동주는 SK 하이닉스 샀고 나는 SF의 반도체를 사고 있었잖아. 그래서 너한테 야 아니 오늘 지수가 많이 빠졌는데 지수 하락이 어느 정도 선반영 받았는데 해지테마를 뭐 하러 사냐? 살 거면 지수 관련주를 사야지. 똥꼬집은 또 엄청 많아서 그냥 제주회 아 제주회로 갑니다 선배님. 최저점 손절하고 그렇게 얘기를 해 주셨는데 아니 고집이 엄청 세. 어제 그냥 아무거나 반도체 그냥 왜냐면 미국 낯싹 선물이 1.8%까지 빠졌다가 -1%로 납폭 줄이고 옆에 인버스 인건 지표 있잖아.
인버스 아 반 자를까요? 반 자르고 있는데 근데 거기서 해치머를 왜 하고 있냐? 지수 관련주를 해야지. 아 진짜 금쪽에 나가야 될 거 같아요. 나가서 좀 훈육 좀 받아야 될 거 같아. 처리 좀 맞아야 되겠습니다. 진짜 때려야 될 거 같은데. 아 진짜 멘탈 너무 많이 나갔었는데 심지어 오늘 같이 제주현 선절하고 동시 제주 반도체를 시가 배팅하려고 체결됐어? 해결이 100원 차이로 안 된 거예요. 아 바로 슈팅 나왔지? 네. 아 그거 보고서 마음이 너무 아파 가지고 그래도 오늘 멘탈이 좀 많이 나갔었는데 아침에 조금 어느 정도 해서 복구하고 마무리했어.
그래도 네가 잘하는 짝꿍 짝꿍으로 모카가 상단한 삼표시만 3표 시멘트 후발주자의 대주 산업을 풀배팅을 때려서 일당 천 찍은 거 아니야? 관점 한번 설명해 줘 봐. 우선 어제 세복이야? 뭐야? 다 머릿속에 철저히 계획된 의미였습니다. 이게 네. 왜냐면은 대장주가 3패시멘트였거든요. 근데 투자 경고 종목으로 이제 지정이 됐어요. 그래서 이제 아,이 종목이 사실 이렇게 강할 종목이 아닌데이 정도로 강하게 움직인다. 무조건 의도가 있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 이런 끼면은 매매 거래 정지까지도 한 번에 들어갈 수 있겠다. 내일도 만약에 상승세면은 사실 대조 산업을 좀 단기 스윙으로 좀 끌고 가리고 있어요.
그 잡주를? 아, 선님 잡주 아닙니다, 그거. 아 작적긴 한데 옛날에 우크라이나 공물템한테 좀 매매했었는데 그거 단기 수익은 아닌 거 같은데 삼전하닉스를 장기 단기 수행을 해야지 인마 제주 반도체를 단기 수행해야지 아 진짜 웃긴 놈이네 뭐 모카 멘토님하고 만드 멘토님이 또 잘하시는 매매가 있잖아요. 뭐 이제 매매 위험 위험 종목 거래 위험 그 위험 종목이랑 뭐 거래 정지까지 이렇게 이제 시나리오 다 계획을 해 놨었고 근데 이점 같은 경우에 역사도 신고가 신고가예요. 어, 거기다가 제가 어제부터 종목을 많이 유심히 지켜봤는데 프로그램이 핸들링을 엄청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보합에서 프로그램이 계속해서 이제 핸들링하면서 이제 방어를 해 주는 모습을 보고 아, 이거 오늘 그래도 어느좀 조금이라도 먹을 수 있는 구간 나오겠다 생각해서 좀 모아가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모아가다가 어, 근데 생각보다 슈팅이 너무 빨리 나온다. 그 산 표시멘트도 상에 들어갔고 그래가지고 아이 정도 슈팅은 여기서는 좀 파는게 맞다 싶어 가지고 거기서 이제 매도하고네 거기가 딱 고점이었더라고요. 잘했어. 일단 뭐 수익 축하하고. 아니이 댓글 제일 웃긴게 또치 도은노 곡길동. 야 인간적으로 그 사람은 배스 댓글이다. 자 만주메일로 이름이랑 연락처
보내 주시면 제가 치킨 하나 쏘겠습니다. 왜냐면 너무 진짜 센스 있다. 깐따와 돈 같이 생겼거든. 나도 고길이 생겼고. 왜냐? 주식 지금 알려주고 있잖아. 모카는 좀 아쉬운게 아니 왜 요즘에 인버스에 꽂혀 갖고 인버스로 어제 한 300 벌지 않았어? 인버스로 어제 500 벌었습니다. 아니 500 벌었는데 왜 또 인버스를 또 샀어? 그 또 산게 아니고 이제 제가 인버스를 지난주 금요일부터 계속 모아 가지고 홀딩을 했어요. 왜냐하면 일단 가장 큰 틀에서 봤을 때 너무 개인 매수세만 강하다 고점에서 그 관점을 가장 크게 가지고 인버스를 금요일부터 막 모았는데 어제 엄청난 하락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매도를 계속 하면서 같이 살짝씩 매수도 조금씩 했어요. 그러면서 수익이 엄청 실현을 하고 또 수익이 많은 채로 넘어왔는데 미장이 마이크론이랑 폭등을 하면서 인버스가 개파락을 4%를 한 거예요. 제가 수익이 딱 4% 정도 떠 있었거든요. 그니까 3번에 탁 사라지는 거예요. 수익이 아. 아 지수인데 4% 그래서 뭐 손실을 보고 나온진 않았지만 어쨌든 수익이 다 사라졌습니다. 오늘 그 정도 수익 줬으면은 수익 챙기고 원래 네가 스타일이 네가 상다도 잘하고 짝꿍도 잘하고 또 종배 대책에서 잘하잖아. 그 인버스 해지로 잘했어.
나는 무포로 갔으니까 그러면은 어제 지수가 낙폭을 줄이고 그다음 대책을 해서 반도체 종목들이 뭐 제주 반도체, 대덕 전자, 뭐 리노 공허, SF 반도체,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반등을 했잖아. 그러면 아무거나 뭐 3전을 사든 하이닉스를 사든 뭐 나처럼 SF의 반도체를 사든 아무거나 사도 아침에 내가 보기에는 최소 2, 3% 그냥 먹는 건데 네가 인버스를 갖고 있으니까 대체 거래를 못 하고 있잖아. 인버스를 들고 있는 채로 또 3자를 사는 건 말이 안 되니까 그냥 4% 수익인 채로 홀딩을 했는데 아 욕 나올 뻔했어. 그니까 반만 하라고 몰빵하지 말고 그나마 칭찬할 거는 그래도 반은 네가 익절을 했지.
반은 시간에 그래서 던졌어. 이거 아가 분위기 이거는 저도 왜냐하면 반도체를 사고 싶은 거예요. 네. 사고 싶은데 이거를 살 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일단은 반응은 다 팔긴 했죠. 예. 아 근데 아쉽습니다. 어쨌든 좀 아 그러니까 인버스 어우씨 목이 아프네. 인버스를 사니까 매매가 꼬이는 거야. 인버스를 사도 몰빵을 하지 말라고. 한 반 정도만 하고 현물 살돈을 남겨 놔야지. 인버스를 사 놓고 지수 관련주를 사놔. 그것도 말이 안 되는 거야. 그게 네가 문제인 거야. 네가 저번 달에도 뭐 더 많이 벌 수도 있었는데 그런 엇박을 타 버리니까.
사실 저번 달에 인버스로 조금씩 날린게 많아요. 한 200, 300 정도 날린 거 같은데 한 방에 하락 추세로 길게 먹겠다 이러는 마음으로 가졌다가 좀 틀어진 거 같습니다. 한 방이 어디 있어? 진짜 그 한방이라는 생각이 들 때 죽어요. 그니까 진짜 제가 많이 경험하 진짜 아쉬운게 뭐 인버스는 별개 얘기고 개별주로 이제 3시멘트를 상를 했었거든요. 네가 잘하는 주력 매매 아니야. 제가 잘하는 딱 그 구간이어 가지고 상을 했는데 이게 어쨌든 어제 약간 해치 테마라는 그런 느낌이 있다 보니까 저는 자산주로 봤는데 그니까 자산주 자체가 이제 해지 느낌으로 형성이 됐다고 저는 판단을 했어요.
자산주 테마 전체가. 그래서 그거를 아침에 개판 6, 7%에 지수 올라가니까 이거 빠질 수도 있겠다 하고 냅다 다 던졌는데 바로 상한가를 가더라고요. 아 아 근데 이거 완전 세력이 들어와서 지금 올리고 있는데 내가 이걸 빨리 너무 빨리 팔았어. 왠지 알았던 인버스를 갖고 있어서. 아, 그리고 유바이로지스도 네가 어제 잘하지 않았어? 그것도 벌지 않았어? 그것도 조금 수익 나긴 했어요. 그거는 그거는 관점이 뭐였어? 그거는 내가 딱 나도 좋아하는 자리야. 일단 실적 발표가 났는데 너무 좋게 났고 또 신규 시설 투자 뉴스도 있고 또 대체에서 가장 등락률이 높은 종목이었고
근데 제가 또 완전 지수 관련주를 또 못 하는 상황이었잖아요. 이버스를 들고 있다 보니까. 아, 그니까 그거를 구분을 해야지. 인마. 그래서 이거는 그래도 좀 지소하는 크게 상관이 없으면서도 또 다음날 아침에 또 슈팅을 한번 또 신고가가 14,950원이었나? 얼마 안 남은 상황이었어요. 52 신고가가. 그래서 아 여기는 한 3파 올라가 좀 가네 하고 이거는 괜찮네 하고 매수를 했죠. 네. 그래서 목표가대로 그 정도에 매도를 했습니다. 14,900원 정도에. 음. 잘했어. 먹었으면 됐어. 그 오늘 얼마 벌었어? 오늘 그래서 한 150 정도.
아이, 잘했지, 인마. 아, 너 옛날에 그 피자집했을 때 그걸 생각해 봐. 피자 하루에 몇 판 만들었어? 저 막 한 50판 했죠. 50판 만들어서 한 달 월급 얼마 벌어? 근데 많이 주긴 했어요. 많이 많이 줬어. 300. 어. 어. 진짜 할만하네. 엄청 많이 주니까 진짜 빡어요. 네가 8일씨 그렇게 피자 그러면은 100판에 400판 만든 거지. 400판 만든 걸 하루에 벌었으면 엄청 난 거지. 내가 동한테도 어 동주 이제 안 친했었을 때 막 맨날 일장천 벌고 싶어 하는 거야. 야, 너 그릇이 안 되는데 네가 옛날에 치킨 파스타 튀겼을 때 250을 생각해라.
한 달에 250만 번다는 마인드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럼 너는 피자를 했으니까 피자를 400판 만든다는 마염으로 아, 그 정도 벌었으면 딱 익절하고 출금하고 그냥 쉬면 되는 거야. 너네 출금해. 그리고 둘 다 내가 오늘 네프콘에 글 쓴 거 봤지? 출금하는 거. 저도 오늘 출금해서 장투 종목 좀 샀습니다. 어, 출금하고 너는? 전 이미 출금을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일당 찍었으니까 출금 또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오늘 수입 본거는 다 빼자고요. 다 빼. 그거 새복이야. 근데 어제는 술한잔 먹어야 돼. 나도 장이 이해가 안 가더라. 뭐 그동안 많이 올랐지만 또 하루에 저렇게 외국인 기간에 6조원 가까이 매도해서 5%를 빼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
또 미장은 빠졌다가 다시 양전을 하면서 우리나라 증시가 오늘 지금 몇? 얼마야? 지금 5% 막 올라가고 있는 거 같은데. % 코스피 얼만가야? 코스피 5% 고대로 올랐네. 야. 어 진짜 말 안 되네요. 시장님 야 분명 어제만해도 야 롱을 사야지 인마. 인버스를 왜 사는 거야? 인버스 좀 그만해. 그냥 현물 트레이딩만 해. 나는 지금까지 쇼본 적도 없고 인버스도 뭐 어떻게 사는지도 몰라. 그냥 나는 차라리 내 기준에 종목이 없으면 무포로 가. 그렇게 해서 오전 5만 지금 계속 매매하고 있는단 말이야. 그냥 그렇게 하면 돼. 장중에 뭐 예를 들어서 오늘 같은 경우는 뭐 스페이스 X가 뭐 XI 그 인수한다고 머스크가 얘기해서 뭐 미래세의 증권 또 미래세 벤처 투자 아주 아B 투자 하나 시스템 이런 종목들이 뭐 급등을 하는데 그냥 그런 거 뭐 잠깐 오전에 어 잠깐 매매서 또 수익 날 수 있고 거기서 이제 신고가나 수급 좋고 재료 좋다 뭐 종가 배팅도 들어갈 수 있는 거고 이렇게 오전 오마 하면 되는 거지.
어제처럼 인버스 딱 사 갖고 4% 5% 먹고 또롱 사서 4% 5% 먹고 그거는 솔직히 못 한다. 양방향으로 다 먹을 생각하면 그거는 말도 안 되는 거긴 하죠. 야 저 우리 바라죠. 코스피 지금 5% 올랐다고 다 나왔다 지금. 저기 안 얼어 있나? 어 죽겠다. 우리는 추위 안 타졌나요? 어 그래. 너네 둘이 올해는 좀 더 발전해야 돼. 네가 월천 트레이도 되는데 이제 꾸준하게 월 1 2천을 벌어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네가 기준과 원칙에 맞게 매매를 해야지. 그럼 아침에 운동해. 산책을 하든. 아, 오늘 그래도 아침 5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아니, 나도 아침에 일어나서 한시간 연의공원 산책하고 어제 그래도 네가 등산도 갔다 왔더만. 등산하면서 이렇게 산책하면서 주식 이에 다른 또 어, 건강도 찾고 행복도 찾고 그렇게 해야지 매매도 더 잘되는 거야. 어제 내가 보기에는 좀 레버리지 쓰신 분들 좀 깡통 많이 찼을 것 같아. 그니까 손실이 좀 많이 났을 것 같아. 하루쟁이 원회로 하락 그랬잖아. 위에서 눌림춤에 눌림춤을 잘못하면은 계좌가 진짜 손실이 크게 났을 것 같아. 그거 하고 손절 치고 또 따라들어가 손절 치고 또 따라들어가 또 손절 치고. 손절을 또 할 수밖에 없잖아요.
막 미수풀 이렇게 들어가면. 어제 그래도 계좌 방어 잘했어. 지금은 이런 변동성 장에서 그냥 잃치만 않아도 돼. 물려 있지만 안 하면 되는 거야. 어 이런데 썰매 타고 싶다. 나도 어렸을 때 그 경북 문경에서 비료포대 타고 이렇게 하울했었어. 비료포대 산에서 타면 엄청 재밌었지. 모카는 또 금수저라 이런 거 잘 모르잖아. 아니에요. 저도 저도 잘 산 기간은 아주 잠깐이에요. 잠깐이야. 네. 한 3, 4년. 너 얘기 좀 해 봐. 기초 생활 수급자 만주 얘기만 하지 말고. 만주랑 어떻게 친해셨어? 뭐야? 오 자 반사신경 여기 조심하세요.이 이거 다 빈판길이요.
괜찮아. 자 1학년 6반, 2학년 6반, 3학년 6반 다 같은 반이었는데 그러면서 이제 많이 친해졌죠. 고등학교 때. 근데 거기서 이제 끝이 아니라 제가 고3 때 딱 집이 망했어요. 아 집이 망? 네. 집이 망해하면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재수를 하고 싶어서 재수까지 하게 됐는데 돈이 없잖아요. 만주도 돈이 없잖아요. 그니까 돈이 없는 친구들끼리 의자 하면서 친해진 거예요. 예. 그래서 당연히 고등학교 때도 친했지만 결정적으로 저희 집이 망하면서 뭐 20살 되면서 더 친해지게 되었다. 네. 약간 이런 스토리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같이 살고 있고
근데 이제 만주가 너를 버리고 한남동으로 갔고 혼자 있는게 좋지 않아? 그렇죠. 혼자 있는게 좋지 않어. 어때? 어때? 근데 뭐 저도 사실 거의 사무실에만 있고 집에서 잠만 자지고 만주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어요. 네. 저희가 서로 그냥 있든 없든 별로 뭐 상관이 없어요. 아무튼 오늘은 뭐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해지라고 생각했던 종목들 있잖아요. 근데 시장이 좋고 고객 예탁금이 지금 최고니까 지수 상관없이 그냥 다 같이 올라간 느낌이에요. 어 유동성 장세니까. 네. 포모 아니야. 그 수능해야 된다 이제. 아 시장에 수능해라. 시장에 수능해라.
내가 자주 말했잖아. 시장에 수능하라고 그래서 시장에 수능을 해야지만 다음에 조금 밝게 다시 한번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너 오늘 밝지 뭐해 인마 일당 찍었는데 나도 2천 벌었어 우리 오늘 매매 잘했어. 이일 비 안 하려고요 이제 1위 안 하려고 오늘 매매도 그냥 이제 하나의 과정일 뿐이고 어 네가 말은 또 잘해. 안 오지 않습니다. 아, 지금 같은 시장에서 솔직히 맞출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이게 오늘은 올라갈지 내일 내려갈지 이런 걸 맞출 수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저는 이제 막 풀 배팅 그냥 이런 것보다는 그냥 딱 장에 맞게 오전 오후만 해서
딱 어제처럼 어제 같은 날은 반도치 사고 또 그저께는 무프로 가고 이런 식으로 비중 조절하면서 이렇게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좋아. 아, 마인드 좋아. 또 하나도 있습니다. 그니까 이런 시장 다 올라가니까이 종목들이 많잖아요. 막 좋아 보이는 거 엄청 많고. 근데 이런 좋은 시장에 깡통 차는 그 이유가 좋은 거 너무 많이 보니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서 그래요. 그래서 진짜 최대한 내가 아는 종목에서만 관찰하고 거기서만 매매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동주가 좋은 얘기 해줬잖아. 아 포느 인터넷 뭐 블로그나 뭐 SNS나 이런 거에 돈 많이 월뭐 10억 월 20억 월 30억 월억 월천 여기서 포모를 느껴서 사람들이 쫓기니까 비중 배팅하면서 날리고 그렇게 되는 거지.
근데 이런 장일수록 그냥 자기 페이스 묵묵히 가는 거야. 나도 뭐 뭐 10몇 년 전에 나도 만 원, 2만 원 벌고 단계적으로 1당 10, 1당 20, 일당 100, 1당 1천 이렇게 올라오는 거고 나도 솔직히 좀 주변에 내 지인들이 제자도 아니야. 이제는 내가 스승으로 불러야 돼. 100억 200억씩 때려. 나도 좀 때릴까 하다가 아씨 저번에 한번 20억 모카랑 같이 삼성전자 섰다가 삼성자 주말에 한 200번 검색했어. 그린드 간세. 홍라이 2조 매도. 루트닉이 100% 간 반도체 간세. 야 그래서 나 이제는 10억 이상 안 때리려고.
그릇이 안 돼. 남들 뭐 100억 200억 때린다고. 아 그냥 인정하면 돼. 아 편해. 인정하면 편하는 거야. 너네도 동주 따라한다고. 동주이 얘가 요즘에 너무 많이 때려. 솔직히 난 걱정돼. 10억씩 때려 얘가 지금. 근데이 속도가 너무 빨라. 그거 본다고 너네들도 미수 풀로 막 같이 때리면 안 돼. 워럭 트레러가 됐는데 속도가 지금 너무 빨라. 그래서 내가 지금 계속 지금 출금시키게 하고 있거든. 차도 사고 집도 사라고 지금 꼬시고 있어. 그러니까 너네들도 동주가 잘됐다고 막 10억씩 때리면 안 되고 단계적으로 1억 1억 5천 2억 2억 5천 3억 3억 5천 단계적으로 가.
그렇게 해서 어느 정도 자산이 쌓였을 때 점심적으로 배팅하면 되는 거야. 이것만 명심해. 자, 주식 투자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에요.요이 땅 다다닥 몇 초 안에 가는게 아니라 마라톤처럼 42.19 일곱 페이스 조절, 호흡 조절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뭐 코스피 5,000에 뭐 코스닥 1,00 왔다고 흥분해서 막 비중 배팅하시면 안 되고 어차피 성공력으로 목적만 가면 돼요. 소익으로 100만 원, 200만 원 단계적으로 가면서 하루에 진짜 만 원, 2만 원 그러다가 1년 2년 후에 10만 원, 20만 원, 3년, 4년 후에 50만 원, 100만 원 이렇게 단계적으로 가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 불장 온다고 남들 많이 벌었다고 남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그냥 자기 페이스대로 꾸준하게 월백, 월 200 하시면은 언젠가는 여러분들도 어 월천 달성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주식쟁이 파이팅으로 하자. 네. 자, 하나 둘 셋 주시쟁이 파이팅팅. 차량을 끝냈는데 갑자기 명원이 떠오른다는 어떤 명원이 떠오르나요? 오리들도 있고 좀 좋잖아요. 경치가 이제 인생에 있어서 걷는 그수가 저는 한 만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만km를 걸을 때까지 주식장도 똑같은게 뭐냐면은 그 만km를 빨리 가면은 이제 인생을 즐기지 못하고 이제 금방 지쳐 가지고 좀 나락으로 가기 마련인데 주식상 똑같이 느긋하게 이렇게 시장을 바라봐야지만 좀 시야가 좀 넓어진다는 거.
미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달리는 거 그 달려가면 안 된다. 이런 시장일수록 좀 이제 경보하듯이 느긋하게 좀 봐야 된다. 명원이다. 깐따. 삐야 우주로 가라 이제. 도너. 아 근데 더 생각한게 있었네. 아 기억 안 나네. 아주 좋아. 이러고 준비하고 말씀하신 스타일이시군요. 잘했어. 가자. 잘했어.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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