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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입니다. 오늘은 김한진 이코노미스트와 함께하시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시장의 분위기가 굉장히 위축이 되어 있습니다. 역대급 실적. 아, 민간 기업으로는 100조원이 넘는 영업 이익을 쓴게 사상 최초라고 하는데 왜 이렇게 밀리는지 앞으로의 시장 전망까지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급한 대로 삼성전자 107조 4,억 원이라는 3분기 영업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거 정말 규모면에서는 대단한데 주가가 못 따라오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봐야 되나 참 어렵습니다. 네. 외국인이 이제 팔고 있는데요. 국내 반도체를 어 어수선한 매크로 환경 특히 유가 상승과 금리 상승에 따라서 어 전체적으로 위험 자산을 조금 덜어내는 그런 분위기가 계속 포착되고 있고요.
네.에 에 우리나라 반도체 주가가 거기에 조금 당하고 있다라고 이제 펀더멘탈한 요인보다는 어 매크로에 따른 어 리스크 회피에 따라 조금 한국 주식을 파는 외국인 매도세에 지금 조금 흔들리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크게 보면 저는 7월 달에 큰 폭의 조정이 나왔잖아요. 하이닉스 뭐 44% 빠지고 고점 대비에 그 후유증이 아직까지 지속되고 있다. 왜냐면은 조금 시계를 넓혀 보면 사실 1년간 하이닉스 주가가 16배 올랐거든요. 예. 그리고 어 7월 달에 한 50% 가까이 빠졌습니다. 예. 그러면 통상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눈 딱 감고 생각하면 한 6개월은 쉬어요.
그게 이제 시장이에 보통의 이제 그 상황에서 보이는 기술적인 조정 그런 모습인데 지금 3개월 지났잖아요. 이제 반지납니다. 네.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 투자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조급해요. 조급하지만 객관적으로 보면 한 3개월, 4개월 조정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이걸 이제 펀더멘탈한 이슈로 이제 확대 해석하는 의심이 있는 거죠. 예. 지금 뭐 오픈 AI가 어떻고 실적이 어떻고 미국 기업 실적이 부풀려져 있고 뭐 지분법 평가 이익기 뭐 조금 더 이렇게 해서 진실을 왜곡하고 있고 AI 사이클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니 많으니 이제 이런 걸로 이제 당겨서 펀더멘탈 이슈 득 즉
AI 사이클에 대한 의구심,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의구심으로 계속 번져나가고 있다. 그러니까 불안한 거죠. 예. 근데 본질은 제가 [콧방귀] 볼 때는 펀더멘탈한 이슈보다는 기술적 요인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지금의 흔들림에 대해서는 기술적 요인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탁 와닿는게 지금 어 막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목표 주가를 지금 와서 내리는 곳들은 없어요. 보면 대부분 글로벌 아비들도 그렇고 우리나라 증권사들도 그렇고 다이 업항에 이거를 의심하면 안 된다라고 하지만 퀀트 보시는 분들은 아니 성장이 좀 정체되면 당연히 주가가 못 가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평가를 하시더라고요.이 괴리도 결국에는 그냥음 어수선한 상황에 당하고 있다라고 우리가 봐야 되는 걸까요?
어 그런데 뭐 주가 조정 자체나 외국인의 매도 자체가 뭐 잘못된다라기보다는 이유 있는 조정은 분명하죠. 왜냐하면은 AI 사이클이 이제 전반기를 지나서 후반기 사이클로 들어가는데 안가 본 길이잖아요. 그 AI 사이클이에 뭐 상반기와 아 그 전반부의 경기와 데칼코마니로 이제 꺾이는 거냐 그러면 다 컨버블인 거죠. 지금의 코스피 PER 다섯 배. 에, 그다음에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선행 P 네배가 어, 비쌀 수 있습니다. 그런 경기라면. 왜냐면은 한 6개월 1년 후에 어 투톱이 적자에 들어간다. 분기 적자에 들어간다. 이러면 지금 의미 있는 조정이죠.
올라가지 않는게 안 빠지는게 다행인 거죠. 하지만 지금 그렇게 보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어, 그리고 지금 어, 3개월 전, 6개월 전과 달라진 점은 어, AI 사이클에 대한 신뢰는 객관적으로 더 증가했어요. 왜냐면은 기업이 더 증가했잖아요. 2분기도 20% 증가한다고 봤는데 SMP 500 EPS가 뭐 50% 가까이 증가했고 어, 이번 분기도 30% 증가하잖아요. 그 이익 증가의 70%가 뭐 에너지 빼면 어 AI 반도체입니다. 미국도 한국도 이익 증가분에 거의 2가 그러니까 사실은 어 객관적인 AI 사이클은 더 강화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달라진게 뭔가? 달라진 거는 금리 오르고 유가 오르고 그리고 어 조금 시장이 어선하고 매크로적인 환경이에 하지만 밸류에이션은 어떻죠? 밸류에이션은 더 싸졌어요. 오히려 예 1년 전보다 뭐 전 세계 IT 주가의 PR이 미국 중심으로 어 33배에서 지금까지 떨어졌거든요. 어 엔비디아 피아를 보면 아시죠? 우리나라 투도 마찬가지고 예 그러니까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어 이런 어수산 환경에서 매크로 이슈가 부각되고 있지만 진실은 반도체 경기에 대해서 신뢰를 확보하는 그러한 구간이다.이 신뢰가 확보되면 2차 랠리가 남아 있을 거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인 예측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가 보는 길이고 믿음이 깊어진만큼 의구심도 함께 깊어지고 있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그 진실은 언제쯤 우리가 알 수 있게 될까예요? 그 진실은 이제부터 이제 검증이 되면서 어 오픈 AI가 그래도 2조 달러로 엔트로픽이 2조 달러로 IPO를 한해 어 사람들이 그렇게 컨센서스가 이렇게 형성이 된다든지 3분기 실적 4분기 실적이 어 생각보다 괜찮네. 어, 그리고 디랭 가격도 어, 사실은 하반기에 사람들이 뭐라 그랬죠? 넷플래시 같은 경우에는 꺾인다 그랬잖아요. 근데 강하잖아요, 지금. 네. 그다음에 장기 계약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 기업 이익 그 예상치가 2027년 내년 이익 전망치가 전혀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하나 둘 이렇게 격파를 한다 그럴까요? 의심을 하나 둘 깨면 깰수록 주가는 이제 레벨업되는 거죠. 왜냐면 기술적 조정 기간을 지나고이 펀더멘탈이 들어오면서 이거를 이제 주가가 반영하기 때문에 그런데 투자자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사실은 이게 다 검증된 다음에는 주가가 여기에 안 있어요. 그죠? 네. 위든 안에든 올라가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 긍정적으로 검증된다 그러면 올라가 있죠. 삼성전자 30만 원 넘어 있고 하이닉스 뭐 250만 원 넘어 있죠. 예. 그러니까 사실은 투자가 그렇게서 어려운 거죠. 어, 지금은 불확실성의 기간인데
결국에는 초점은 남아 있는 AI 사이클의 모양, 패턴, 에, 흐름 이것이 에, 조금 완만한 하반 후반기 사이클이냐 아주 견고한 후반기 AI 사이클이냐 거기에 대한 검증 과정이다. 하반기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검증 과정은 시간이 필요하고 아까 뭐 그냥 눈 딱 감고 계산했을 때 최소 6개월은 걸리는데 이제 3개월 지났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만큼 지금은 뭐 그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이고이 불안을 하나씩 깨 나가는 과정인데 그 불안을 깨는 힘을 강화할 거냐 약화할 거냐는 아 말씀해 주신 그 어수선한 환경에 달려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리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국채 금리가 24년 만에 미국 기준으로는 사상 최고칩니다. 근데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프랑스, 영국, 독일 다 지금 난리거든요. 금리 높은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뭐 여기도 왈가왈부가 많습니다.이 정도 성장이면 괜찮다, 아니다. 위험하다. 어디에 좀 초점을 둬야 될까요? 어, 일단 마켓 입장에서는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기업 실적의 센티먼트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실적이 안 좋게 나오면서 금리가 올라가는게 가장 그 조합이 안 좋은 거죠. 에, 두 번째 조합은 실적은 예상대로 좋게 나오면서 예상치를 더 웃떨면서 계속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금리가 완만하게 상승하는 거.
이게 제가 볼 때는 확률적으로 한 70% 이상 된다. 앞으로 전개될 그러한 조합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 사람들은 채권을 살려고 하는 매수세가 계속 있을 거예요. 예. 주변에 돈은 많으니까요. 하지만 어 금리가 상승한다고 바로 주식 시장의 악재냐라는이 등식화 이것은 조금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금리는 레벨도 중요하지만 속도가 중요하거든요.에 에, 그리고 우리가 지금 마주하고 있는 주식 시장의 핵심은 이번 분기도 미국 기준으로 또 우리나라도 그렇고 이익 증가율의 70%가 IT, 반도체가 기여하고 있는 거잖아요.
AI가 기여하고 있습니다.이 AI 기업들이 금리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까? 물론 이제 금리가 뭐 10년물이 6%를 바로 그냥 뭐 내일모래 넘어가고 이러면 어 이거는 뭐 문제가 되지요. 하지만 어 그렇게 될 가능성은 낮고 어 금리가 올라가지만 천천히 올라간다든지 6%를 가더라도 뭐 한 1년에 걸쳐서 간다든지 6개월에 걸쳐서 간다든지 이러면 어 AI 관련 기업들이 지금에 데이터 센터를 투자해서 걸어 걷어들이는 예상 이익이 15% 이상 되는 걸로 지금 보고가 되고 있거든요. 예. 지금 분기마다네. 어 그러면 금리가 뭐 몇십 BPP 0점 몇 % 포인트 올른다고 해서이 투자를 멈출 거냐?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은 거 같아. 지금은 AI 데이터 센터의 중심의 투자 사이클이거든요. 매크로가 그거를 다 씹어 먹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가 경제 성장률도 지지하고 전체적인 AI 생태계를 끌고 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금리에 얼마나 영향을 받을 거냐 이러한 그 투자 케팩스 사이클이요. 어, 그런 측면에서 계속 금리가 올라가면 분리한 것은 맞으나에 조금 올라가는 금리가 AI 투자 사이클을 멈춰 세울 수는 없을 거다. 당분간은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네. 제가 볼 때는 뭐 이렇게 금리 상승 속도에 조금 초점을 주시고 완만한 금리 상승에 대해서는 너무 주식 시장의 악재에 매몰 악재로 매몰되는 그런 그 단정하는 그런 것은 조금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과거의 공식에 따르면 뭐 10년물 국채 금리가 5% 가고 뭐 6% 가고 이러면 주식 시장이 망가졌으니까 지금도 그럴 거야라고 생각할 때가 아니라 기업들이 사화를 걸고 AI 기업들이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데 과연 금리가 높아진다라는 이유로 그것을 멈출 것이냐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어 저도 굉장히 동의를 하는데 문제는 그거죠. 그러면 금리가 떨어지지 않을 거라는 거잖아요. 오히려 AI 투자가 더 되면 더 될수록 금리는 올라가는 방향일 건데 그래서 요즘에 채권 개미라는 이야기도 돈데요. 아, 개인 투자자들마저 이제는 채권 사야 돼라는 것까지 온 건데 그러면 AI 투자 그리고 기업들의 투자로 인해서 금리가 계속해서 올라가는 상황 속에서 매수세가 생기면 금리가 올라가는 속도가 어떻게 될 것인가 계산기를 좀 두드려 봐야 될 것 같긴 하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네. 그 AI를 예를 들어서 반도체를 뭐 중심으로 주식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에 채권 투자를 해서 해지를 하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조금 긴 관점에서. 어, 이것도 좀 긴 관점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까 조금 전에 말씀 나눴듯이 금리가 바로 6%까지 갈 가지 가진 않을 거다. 천천히 갈 거다라는 전제하에서요. 그러니까 AI 케펙 사이클이 꺾이면 사실은 금리가 꺾일 거잖아요.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 강세로 돌아쓴다는 거죠. 그러니까 AI 주식과 채권 투자는 서로 상충되는 그 보완적인 그러한 측면에서 어 AI 투자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 채권을 사는 것은 합리적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경기가 꺾이면 금리는 꺾일 거고 그 경기를 AI K팩스가 설비 투자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에 그런 구조가 나오는 거죠. 어 그런데 요게 단순한게 아니고 이게 한 1년 2년 가면 어떻게 되죠? 금리도 올라가고 어 AI 사이클도 그렇게 아주 꺾이지는 않고 그럴 경우에는 사실은 채권 투자로 이렇게 단기적인 수익을 노리기는 어려운 거거든요. 뭐 만기까지 가지고 계시면 쿠폰 금리를 받을 수는 있습니다만은 어 지금 채권을 성급하게 투자하셔서 손실을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볼 때는 제가 한 1년 전부터 계속 채권 금리 조심하자라고 얘기했거든요.
펀더멘탈리 채권 발행이 증가하고 또 AI K팩스로 어 민간 기업들이 회사를 엄청나게 발행하고 그다음에 미국 기업이 돈 미국 정부가 돈을 펑펑 쓰고 어 이렇기 때문에 사실은 채권 금리가 떨어지기는 어려운 거죠. 이게 새로운 노말입니다. 뉴노말입니다. 예. 그래서 채권 금리를 일단 올라가는 쪽으로 어 보시고 다만 이제 경기가 꺾여서 특히 AI 케펙스 경기가 꺾여서 언제 채권 금리가 떨어질지 반락될지 그 변곡점을 우리가 주시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너무 성급하게 뭐 올해 금리가 크게 떨어질 거다.에 그다음에 반대로 어 AI 케펙스 경기도 오래 꺾일 거다.
이렇게 너무 단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콧방귀] 위험한 생각 아닌가? 왜냐면은이 100년 만에 있는 AI 사이클이 꺾여도 한목에 그렇게 쉽게 꺾진 않을 것 같아요. 많은 그 시그널 신호를 주면서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를 저는 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왜냐면 너무 큰 경기기 때문에 투자 사이클이 미국의 전 세계 기업들이 굴지의 기업들이 목숨을 걸고 투자하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조금은 갈 때까지 가는 사이클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해 본다면 채권 투자에 너무 성급하실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물론 뭐 지나고 나서야 아는 거겠지만 우리가 산업 혁명이다라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지금 말씀해 주신 정말 내 목숨을 걸고 기업의 어 사화를 걸고 투자하는 것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야 지금 채권 이렇게 투자해서 나 수입 볼 수 있을 거야라고 볼 수는 없다.
진짜 장기적인 좀 긴 시계열로는 해지 관계가 맞긴 한데이 사이클이 언제까지 갈지에 대해서 그 누구도 모르는 거다. 뭐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제 금리 이야기를 해 보고 있는데 사실 국제 금리가 오르는 이유가 정말 다양합니다. 우리가 이야기한 AI 회사체 그리고 말씀해 주신 어 미국 행정부의 수급적으로 어 채권 발행량이 늘어나는 것 그리고 물가가 오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동 리스크가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는데 오늘만 해도 트럼프 대통령이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가 합의한 거 같아라고 했는데도 아니라고 하고 계속해서 어 육가도 오르고 뭐 불안한 모습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게 채권 금리를 더 올릴 가능성은 얼마나 있다라고 보세요?네 단기적으로는 유가가 거의 뭐 7, 80% 지배하죠. 채권 금리를 아마 통화정책에도 상당 부분 영향을 줄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어 결국에는 단기로는 유가 어 올해 뭐 남은 기간만 따져보면 유가가 빠지면 금리는 안정된다라는 거고요. 어 그런데 뭐 전체적으로 뭐 이게 그 지정학적 리스크는 이제 우리가 예단하기 어려운데 미국이 그렇게 심하게 일란을 때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중간 선거 이후라도에 또 특히나 이제 만약에 지금 여론 조사 결과대로 뭐 트럼프 대통령이 좀 참패를 한다든지 공화당이 상화 하원을 다 뺏긴다든지 이러면 뭐 리더십이 조금 약해지고 그런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그런 힘이 떨어질 거 아닙니까?
예. 그런 측면에서도 지금 나오는 얘기가 이란을 압박하는 그런 용도지. 예. 진짜로 중간 선거 이후에 대규모 폭격을 하고 전쟁을 확산 확장 국면으로 가지고 갈 거냐라는 국면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거 같아요. 네. 네. 네. 그러면 만약에 만약에 지금 블루웨이브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가게 됐을 때는 이란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까요? 어, 조금 뭐 뜨뜻 미지근하게 뭐 소감기가 계속되겠죠.에 에 트럼프는 리더십을 잃고 공화당이 뭔가를 독자적으로 하기에는 어렵고 또 민주당이 상하원을 지배하기 때문에에 조금 이렇게 뭐 딴지을 건는다든지 뭐 이렇게 제동을 걸 거고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뭐 사실 역사적으로는 어 공화당 대통령의 어 상하원 민주당 이런 구도가 주식 시장에는 별로 안 좋긴 해요. 하지만 그거는 뭐 통계일 뿐이고요. 저희들의 생각은 불확실성은 확실히 줄 거다.에 그다음에 올해보다는 직금보다는 중독 문제라든지 이런 지정학적 이슈는 조금 잠잠해질 거다. 그 얘기는 뭐 유가가 조금 안정될 거다라는 쪽에 무게를 둬야 될 거 같습니다. 네. 트럼프 대통령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림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 문제 관련해서도 과연 11월에 어떻게 풀려갈지 함께 궁금해지는 지점이고요. 또 10월 말로 가면 중요한 것은 FOMC입니다.
중간 선거 며칠 앞두고 이거 금리 올리는 거 쉽지 않아가 지금 시장의 중간적인 대부분의 의견인 거 같은데요. 어떻게 보세요? 네. [콧방귀] 지난번 의사록을 보니까 도움성이나라는 그런 그 단어가 나왔고요. 예.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지금 막 그냥 올라오기 때문에 허업직업 뭐 그냥 2 뭐 지금 2022년인가요? 그때 올렸던 것처럼 50bp 자이언트 스텝 이렇게 올리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어 지금 물가가 안 잡히는 건 맞잖아요. 5년간. 예. 그러니까 이게 여기서 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있기에는 모시게 하다. 이제 그런 측면에서 보험성이나라는 얘기가 나왔고요.
예. 그다음에 오픈 마인드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거는 이제 그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서 어떻게 하는 건지 어떻게 할지 결정되지 않았다. 유동적이다. 다 열려 있다. 이런 표현을 했기 때문에에 미국 언론사에서 이제 10월에는 그러면 동결 가능성이 높다. 맞는 거 같아요. 예. 지금 뭐 인플레이션이 바로 그냥 엄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한번 올려보고 조금 텀을 두고 12월이나 내년 초에 한 번 더 올리는 이제 그러한 그 흐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어, 일단은 뭐 금리를 이번에 올렸으니까 그 효과도 봐야 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10월 인상은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연준에서 이야기한 대로 데이터 디펜턴트, 데이터 보고 12월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11월 중간 선거까지 계속해서 시장의 변동성을 보여 주게 될 텐데 우리가 어떤 변수들을 좀 보고 있으면 좋을까요? 어, 제일 중요한게 이제 미국의 SP 500 기업들의 어닝 시즌에 이제 이번 주부터 들어가지 않습니까? 어닝 쪽에서 결국엔 어닝에 묻어나오는 향후 이익의 기울기에 좀 모멘텀 센티먼트 이게 이제 시장을 지배할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매크로가 지배하는 거 같지만 제가 볼 때는 7, 80%는 언인이 지배하고 있는 상황이고 네. 주요는 기업 실적이고 매크로는 조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 노이즈라는 거죠. 소음거리.
그러니까 유가는 뭐 올라갔다가 떨어질 수도 있는 거고요. 하지만 기업 이익의 센티먼트가 만약에 망가진다면 어 시장은 심각한 국면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거고 지금 예상대로 어 지금 어닝 서프라이즈가 계속 3분기이어서 4분기까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제 생각에는 AI 사이클의 후반기 앞서 말씀 나온 후반기 사이클이 어 나쁘지 않다. 예전 같은 단순한 기기, 핸드폰 교체 이런 걸로 인한 일시적인 반짝 반도체 수요 이런 것과는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르다라는 쪽으로 시장의 컨센서스가 무게가 바뀌면 어 계속 이제 AI에 대한 사람들의 투자는 어 열기가 더해지겠죠.
네. 그래서 어 그리고 세계가 사실은 지금 이원화되고 있는 거 같아요. 전 세계 경기를 제가 이렇게 쭉 이렇게 살펴보니까 AI를 갖고 있는 국가와 AI가 없는 국가, AI가 걸려 있는 밸류체인에 걸려 있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이 완전히 차별화되는에 심지어는 그 나라의 환율과 금리까지도 차별화되는 이제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선진국 신흥국 구분할게 아니고 우리나라도 조금 족보가 AI 사이클에 지금 걸쳐 있다. 걸쳐 있는게 아니라 굉장히 중요한 뭐 핵심이죠. 반도체니까요. 예. 그런 측면에서 어 조금 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너무 편화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AI로 인한 K자형 경제가 되어 가고 있는데 정말 다행히 우리나라는 그 안에서 중요한 밸류체인의 자리를 하고 있고 결국에 주가를 결정짓는 것은 주여는 실적이다. 뭐 옆에서 전쟁이 나든 금리가 높든 돈을 잘 버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본질은 실적에 있다라고 한다면 사실 우리나라 시장은 좀 믿고 싶은데 수급적으로 너무 안 받쳐 주니까 투자자분들이 너무 막힘들 예, 막 속을 끓이게 되거든요. 투자 전략적인 측면에서 우리 투자자분들한테 어떤 마음을 좀 가지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니까 포트폴리오에서 반도체만 일변도로 갖고 있으면은이 그 지루한 시기에 굉장히 조금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잖아요.
예. 그래서 조금 다변화하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맞는 말씀인 거 같고요. 하지만 AI 리더십 반도체가 꺾이면 나머지도 다 꺾인다는 측면에서 반도체를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예. 그래서 포트폴리오에서 어 현금을 한 30%를 항상 가지고 있는 전략이 필요한 거 같고 어 나머지 주식은 AI 관련주와 AI와 조금 거리가 있는 내지는 뭐 AI와 관련이 있더라도 AI의 지금 병목 현상의 핵심에 있는 뭐 ESS라든지 뭐 다른 뭐 IT 조금 더 안정된 느낌의 IT를 같이 병행해서 가져가야 아 조금 반도체도 조금 지킬 수 있다라는 생각을 을 조금 갖고 있고요.
네. 나머지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은 사실은 조금 안정 성장주에 조금씩 이제 비중을 높일 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많이 가져갈 필요는 없고요. 뭐 조금 안정된 배당이 나오는 주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포트폴리오에 한두 종목이라도 갖고 계시면에 조금 이 지루한 그러한 조정기를 버티는데 힘이 되거든요. 예. 조금 위안이 되고요. 예. 그런 측면에서 조금 다변화 포트폴리오의 다변화 이런 전략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짧게 하나만 여쭤보고 싶은 건 그 지루하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지루한게 연말까지는 갈까요? 네. 저는 뭐 연말 연초가 좋을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게
어 마이크론이 12월 15일부터 이제 자사주 매입을 영업 현금 흐름의 100%를 이제 사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우리나라 투에에 지금 내년도 어 주주환원 정책도 연말에 이제 다 발표가 됩니다. 11월부터 다 발표가 되고 어 이러면 어 기술적인 충분한 조정과에 그리고 에너지의 재충전에 그다음에 전쟁의 혹은 매크로의 불확실성에 중간 선거의 불확실성 사라진 다음에 연말 연초는 반도체의 사이클이 다시 조금 위쪽으로 돌아쓰는 그런 시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에서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네. 참바람 불대를 좀 기다려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참바람이 빨리 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한진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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