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승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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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엔비디아 로봇 공동개발 거점 및 데이터센터 냉각장치 규격 승인 뉴스로 상승 중이라며, 세력 매수 신호(노란 화살표)와 외인·기관 수급을 근거로 상승 파동 초입이라 주장. 40만 원 목표 제시. 구독자에게 문자로 매수·매도 타점을 유료성으로 전달하겠다는 유도 발언 포함. 또한 삼성전자 인수합병 대상으로 라이다 기업을 언급하며 '템배거' 기대를 부추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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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전자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식금손 차승원입니다. 오늘 영상을 촬영하는 시점에 LG전자는 21만 5,0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분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때문에 주가가 오른 것으로 아실 텐데, LG전자에 좋은 내용이 나온 것은 맞습니다.
9월 21일, 엔비디아 연구원들이 양재동으로 출근해 LG전자와 함께 로봇 공동 개발 거점을 만든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이를 본 시장은 "진짜 로봇을 만드나 보다, 둘이 협력해서 무언가를 만들겠구나"라며 기대감을 가졌고, 이 기대감으로 어제 LG전자 흐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AI 협력을 강화한다는 소식이 나오며 또 올라갔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냉각 장치입니다. 엔비디아의 규격이 승인되었다는 겁니다. 몇 달 전부터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냉각 장치에 대한 수치를 요구했고, LG전자가 심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이 나왔었는데, 실제로 통과되면서 앞으로 엔비디아와 LG전자가 협력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지금 제가 뉴스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또 좋은 얘기를 하네, 다 똑같은 사람이구나" 하고 뒤로 가기를 누르신다면, 이번 상승기는 누리지 못하실 겁니다. 이미 LG전자의 세력들은 준비를 마친 상태이고, 준비가 끝난 뒤에 뉴스를 띄우면서 주가를 올리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차트에 노란색 화살표가 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세력 매수 신호입니다. 세력들이 돈을 쓰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려는 흐름을 파악했기 때문에 신호기가 뜬 것입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이 신호기가 왜 떴는지, 과거에는 어떤 신호가 떴는지, 그리고 실제로 적중률이 얼마나 높은지를 설명드리겠습니다.
LG전자가 6월처럼 거대한 상승 파동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으니, 오늘 영상은 정말 중요합니다. 현재 평단가가 30만 원, 40만 원, 혹은 20만 원대인데 너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반드시 끝까지 시청해 주십시오.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댓글로 "40만 원 가자"라고 남겨 주시면 힘이 됩니다.
현재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매우 좋습니다. 메이저로 판단되는 세력들의 수급이 굉장히 강하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특히 연기금의 수급이 중요합니다.
수급이 중요한 이유는, 돈이 들어온다는 것은 쉽게 말해 종목이 좋으니까 산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장 공신력 있다고 판단하는 집단은 투신과 연기금입니다.
8월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투신은 480억 원, 연기금은 370억 원을 매수했습니다. 그리고 이 종목의 메이저 세력이라 판단되는 외국인은 1,200억 원의 자금을 밀어 넣으며 출발 준비를 끝냈습니다. 매집을 다 해 놓았다는 뜻입니다. 반면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들은 2,600억 원가량을 매도하며 이탈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바로 폭발적 상승 전의 전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이탈하고 외인과 기관 등 메이저들이 매집을 마친 뒤에는, 차트에서 노란색 황금색 화살표로 매수 시도가 나타났습니다. 이후 중간중간 분할 매도 타점이 나왔고, 꼭대기마다 정확하게 짚어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한 번 시세를 주고 끝난 것처럼 보였지만, 바닥 눌림목에서 다시 매수 신호가 떴고, 이후 한 번 더 뜬 뒤 꼭짓점에서 보라색 매도 신호가 완벽하게 나왔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점은, 이 매수 신호와 매도 신호를 미리 알고 있었다면 상승 모멘텀과 재료가 생겼을 때 대응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엔비디아 CEO가 방문해 상승 모멘텀이 만들어졌던 것처럼, 지금 어제와 오늘 주포 세력들이 좋은 기사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로봇 관련 협력과 냉각 장치 협력 내용이 그것입니다. 이는 과거 시세를 분출시키기 직전과 똑같은 흐름입니다. 매집을 끝내고 뉴스를 내보내며 개인 투자자에게 물량을 넘기기 위해 주가를 펌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흐름을 우리는 신호기로 미리 알 수 있습니다.
8월 18일에 매도 자리가 한 번 나왔고, 팔았다가 다시 샀습니다. 이번에는 분홍색 매도 신호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포가 돈을 쓰며 주가를 들어 올리고 있고, 좋은 뉴스로 주가를 밀어 올리는 중입니다.
보통 개인 투자자들은 "25만 원, 30만 원, 35만 원, 40만 원" 하면서 오히려 팔지 말아야 할 곳에서 팔고, 사지 말아야 할 꼭대기에서 삽니다. 이번에도 6월 꼭대기 때처럼 그러면 안 됩니다. 매수 신호가 나온 상황에서는 본전이라서, 5~10% 먹었으니까 나가는 식이 아니라, 이번 상승 파동의 꼭대기에서 보라색 매도 신호가 떴을 때 매도하고 나가면 됩니다. 세력의 타점을 파악하면서 대응하는 것입니다.
궁금하실 겁니다. "지금 좋다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 매도하라는 겁니까?" 이 지표가 뜨는 순간을 여러분이 미리 알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구독자분들께는 세력들이 이탈하면서 물량을 던지는 보라색 매도 신호가 나왔을 때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화면의 상담 번호 08431-653으로 'LG'라고 문자를 보내 주시면, 매수 타점이 나올 때와 매도 타점이 나올 때 반복적으로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6월 상승 파동 때처럼 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매수와 매도 자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문자는 비용이 들지 않으니 꼭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댓글로 "40만 원"을 적어 주신 분들은 모두 기억하고 도와드리겠습니다.
LG전자뿐 아니라 다른 종목도 살펴보겠습니다. 종목명은 가리고 신호가 뜬 뒤 결과만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종목은 신호가 뜬 뒤 바로 슈팅이 나왔습니다. 또 다른 종목은 캔들이 옆으로 누워 있어 아무리 봐도 세력이 들어갔는지 알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신호기가 이를 잡아냈습니다. 이후 4거래일 만에 슈팅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잡았다면 최소 30% 이상을 노려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직 시세를 분출하기 전인 종목도 있습니다. 이 종목은 신호가 유효하며, 단기간에 차익 실현이 예상되니 단타로 접근하고 싶으신 분들은 문자로 '단타'를 보내 주시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영상을 그냥 넘기는 분들이 많아서 영상 중간에 선물로 준비한 것이니, LG전자 주주분들께 전달하는 특별한 정보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LG전자로 돌아오겠습니다. 제가 만든 지표이지만 신호가 뜬 다음날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직 매도 신호가 나오지 않았으니 계속 올라가 주기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LG전자 상승 초입 구간에서 뉴스와 여러 재료를 붙이며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구간에서 "이제 못 가는 거 아니야?"라며 본전에서 정리하거나 약손실 상태에서 정리하는 흐름을 여러분이 반복하셨을 겁니다. 이제는 그러지 마시고, 주포 세력의 의도와 흐름, 신호를 파악하며 더 이상 주포에게 휘둘리지 않는 매매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아직 문자를 보내지 않으신 분은 화면의 상담 번호로 'LG'를 보내 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댓글 "40만 원"도 잊지 마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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