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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동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정확도 점수+4.2
순위16
채점 발언32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8.2% / 54.8% / 62.1%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6.2% / +2.3% / +2.3
상승 / 하락 / 중립57.1% / 17.9% / 25.0%
잘 맞는 기간1d
수분 표시역수분,홍수분
주 채널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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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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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미친듯한 저평가인 이유! 70만원까지 모아가세요 [박시동 경제평론가] [차영주 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6-03-26 · 유튜브 시청 49,024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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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현대차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현대차도 그 반도체 종목과 마찬가지로 주가에 상당히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전쟁 직전에는 70만 원까지 올랐다가 갑자기 조정받은 이후에 어 반등 폭이 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오히려 좀 걱정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반도체는 영업 이익 추정치가 끝없이 올라가면서 주가가 버텨주고 있는데 현대차는 어 글쎄 그냥 어떤 로봇 모멘텀만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그 근거가 부족한 건 아니냐라고 하는 분석이 있다 보니까 더 불안해 하시는 것 같거든요. 두 분의 의견 여쭤 보겠습니다.

먼저 소전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현대차 주가 요즘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뭐라고 대답해야 될까요? 저도 승을 참았습니다. 어 뭐라고 대답을야 될까요? 이게 지금 현대차를 보여 계신 분들이 2차전지 때 저는 생각과 비슷하다라고 봐요. 네. 그러니까 이거는 믿음의 문제로 증화된듯한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 될 건데. [콧방귀] 근데 저는 솔직히 좀 지금은 냉정하게 봐야 된다. 아직 우리가 주식이라는 것이 기대감을 오르고 이제 실적 단계로 올라가는 그러한 구간에 있어서 [콧방귀] 어 현대차가 로봇 회사로 가는 건 맞아요. 로봇 회사 가는 건 맞는데 로봇 회사로 가기 전에 지금은 이제 자율주행 쪽에 그다음에 이제 어 그런 쪽으로 이제 개발을 한다라는 어 리포트들도 나오고 있는 상태이긴 하겠습니다만 로봇 회사 밸류를 쳐 줘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되는 것은 이거는 어떻게 보면 정답지는 아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투자하는 사람이 많으면 주가는 올라가는 거고 그다음에 로봇 밸류가 아니라 자동차 밸류를 줘야 된다는 생각이 많으면 현재 주가도 오버밸류일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거는 투수자들의 판단에 있는 영역인데 제 판단의 영역은 저는 자동차의 영역이다. 아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 영역이다라고 보면 지금 주가도 어 과거에 비해서 훨씬 많이 오른 건 또 사실이니까요. 평론관 의견은 궁금 어떠신지 궁금한데요. 그동안 현대차에 대해서 맥락을 한번 좀음 볼 필요가 있는데요. 제가 가끔 말씀드립니다만 현대가 차를 못 만드냐?

네. 아니에요. 잘 만들어요. 원래 내 기간 잘했고요. 전기차 뭐 선전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어 하이브리드인가 봐. 그럼 하이브리드도 잘해요. 그리고 어 포트폴리오 안에 수소 차도 있어요. 차 관련해서는 문제가 없어요. 음. 그리고 미국 관세 때문에 사실 작년에 굉장히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관세로 인한 영업 이익이 뭐 4조에서 뭐 한 6, 7조 사이에에 나름대로 손실을 좀 받습니다만 그 과정에서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서음 유럽, 남미, 인도 등에서 글로벌 경영까지음 잘함으로써 뭐랄까요? 어 시장에 관한 해지 이런 것까지도 가능한 회사예요.

네. 문제가 없어요. 음. 근데 왜 현대 주가는 고마냐 고걸이었냐 이거예요. 지금 그동안 예 바로 그겁니다. 시장이 자동차 회사 말고 너 다른 거 해야 돼라고 하는 갈증이 있었거든요. 주식은 미래를 보고 하는 건데 지금 잘하는 거 말고 미래를 보여 줘라고 했던 거예요. 그 두 가지가 뭐냐면 하나는 자율주행이고 하나는 로봇입니다. 로봇은 원래 로봇이라고 말하긴 좀 그렇습니다만은 AI죠. 쉽게 말하면 자율주행 그다음에 이제 AI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것. 근데 마침 현대 계열에 이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있기 때문에 그걸 이제 로봇이라고 일단 우리가 봐 주자고요.

그 두 가지 청사진을 시장이 갈구했는데 올초에 그걸 보여줬어요. 음. 아틀라스를 비롯해서 로봇 관련해서는 야 그동안 굉장히 많이 준비했구나라는 걸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자율주행 관련해서도 작년에 이제 임원 교체하면서 사실상 좀 어 그동안에 한 거의 뭐 몇 년을 사실은 좀 낭비하다시피 했는데 그걸 빨리 따라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줬어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그동안 현대에 느꼈던 갈증이 해소되는 기분이 느껴졌죠. 시원합니다. 기분이 좋아요. 그런데 그런데에 아직 실적이 잡히는 구간이 아니잖아요. 예. 그래서 지금보다 더 간다라는 거는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이런 것처럼 확실한 모멘텀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청사진에 대한 기대감 말고 흔들리지 않으려면 명분이 있어야 되거든요.

아직 거기까지는 안 나왔어요. 다만 저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기존에 자동차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거의 이제 로봇을 할 수 있는 회사 또는 AI의에 시대에 맞는 회사. 자율주행도 내일 모래만 할 수 있는 회사라고 성격 규정을 하는 거는 저는 동의합니다. 네. 동의해요. 왜냐면 같은 로봇도요. 물론 뭐 어 테슬라가 더 잘한다. 중국에 뭐 쿵 로봇이 매일매일 새로운 막 어 영상도 보여 내고 합니다만은 어 세계에에서 현재 주목받고 있는 모든 로봇 중에서 제가 볼 때는 가장 투입 속도가 빠르고요. 투입 관련한 그 매트릭스가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제가 볼 때는요. 그래서 오히려 로봇 경쟁에서는 뒤지지 않을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자율주행 관련해서 조금 뒤졌는데 차라리 지금 전략을 포기한 거잖아요. 전을 포비아를 통해 이식는 전을 로봇 관련해 AI도 혼자 하다보면 힘드니까 구글로 뇌를 이식하겠다는 걸 전략을 맞이했어요. 뭐 다소간에 늦었지만 후발주자 입장에서 가장 빠르게 시장을 잡아내는 전략을 합류적으로 잡았다고 봐요. 그런 측면에서 로봇 회사다. AI 회사다 자율주 할 수 있는 회사다라고 확실하게 저는 인식합니다. 예. 다만 아직 실적이 없기 때문에 또는 그런 회사 중에서 경쟁이 누구냐?

테슬라예요. 그죠? 또 그런 회사의 경쟁이 누구예요? 예를 들면 BYYD 음 또 그런 회사 중에 또 뭐 예를 들어 유니트리 뭐 있을 거 아닙니까? 걔네들하고 견주어서 이긴다는 확신이 아직 없기 때문에 더 못 가는 건지 성격은 바뀌었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이 현대차 투자자들은 4월 9일을 상당히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기아가 CEO 인베스터데이를 이제 그때 개최를 하는데이 자리에서 아마도 자율주행이라든지 로봇 관련돼서 여러 가지 발표가 있지 않을까 어 기대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보면 그 예정되어 있는 걸로 보면 현대차 그룹에서 그 자율주행 기술 총괄하는 박민우 포티투다 친임 사장이 아마 발표자로 나설 것으로 이렇게 알려져 있기 때문에 어 적어도 이때까지는 좀 기대감 가져가도 되는게 아닌가 이런 얘기 나오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어, 지금 이제 시장에서 그 증권가들 리포트의 흐름을 보면 우리가 2차전지를 이V로 시작해서 음, 로봇까지 지금 최근에 당겨왔다가 역시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고요. 어, 자동차 회사는 지금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우리가 이제 그 자동차 회사에서 자율주행으로 가면서 자율주행에서 어 자율주행 레벨 2를 이제 상용하고 그다음에 이제 자회사 중에 이제 자율주행 회사가 있으니까 그건 레벨 4까지 현재 지금 기술 개발을 끝내 놓은 상태고 아직은 법적으로 허가를 못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거기까지 기술 개발하니까 자율주행 데이터 로봇 이것은 맞다.

하지만 우리가 피지컬 AI라든지 아니면 나틀라스를 통한 로봇 회사로 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이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2차전지를 우리가 EV, ESS 그다음에 이제 전고체 로봇 배터리로 가는 과정에 있어서 지금은 이제 ES로를 통과하는 단계고 현재 지금 현대차가 통과해야 될 단계는 자율주행 단계의 레벨에 통과다. 아,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 상태죠. 어, 여러 가지 이제 기대감들이 지금 증권가에 쏟아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런 쏟아낸 이유가 뭐죠? 제발 그렇게 해 달라는 거죠? 네. 제발 그는 겁니다. 그 현대차한 건 아니고 투자들이 욕을 하는 거예요.

욕을 하는 건데 우리가 이제 여러가지 면에 있어서 얼마큼 부흥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제 그런 것들이 실적으로 얼만큼 쌓일 수 있을지 저는 조금 느긋하게 보자라는 거예요. 너무 지금 뭐 우리가 2018년에 아틀라스가 들어가면 어 수익이 날 것이야라고 볼 수 있는 것은 규모의 경제도 봐야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조금 저는 보수적으로 보는 겁니다. 이게 안 된다라는 것도 아니고 현대가 로봇 회사가 아니다라는 것도 부인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지금 실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매번 매번 우리 실적은 지금 자동차로만 쌓이고 있는 상태고 로봇 데이터하는 주만간 쌓여 가겠죠.

그럼 그때 가서 우리가 좀 봐도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이제 4월 달, 4월 9일 날게 발표가 난다라 그래서 정부 정책이 나온다. 그래서 주가가 움직이는 건 아니잖아요. 투자들이 많 현명해지셨는데 그런 어떤 조금 스탠스는 유지를 하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예. 근데 저는 이제 현대 그룹을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는 게요. 그동안 한 2년간 아까 제가 좀 우스갯 소리로 네. 남들 다 가는데 너는 왜 이래? 그러니까 주가가 요머양 요거리 이런 말씀 했는데 그 2년간 뭐 제가 짧게 잡아서 2년이지만 그 2년간 사실은 현대 침묵 속에서 아무 일이 없었던게 아니더라고요.

예. 그 부분에 관해서 저는 좀 높게 평가하는데요. 예를 들어서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로봇을 만드는데 모비스 같은 경우에는 액추에이터 관련해 가지고 확실하게 본업을 통해서 어 굉장한 지금 현재 나름의 준비가 돼 있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네. 우리가 AI를 몰라? 아니에요. 오토웨이버 관련해서는 스마트 팩토리를 비롯해서 어 아예이 그동안 다른 AI 회사들이 하고 있는 것과 전혀 다른 영역에 공장 설계, 제조 이런 것과 관련해서 종합 AI 관련하는 것들을 준비하고 있었다는게 이제 확인이 됐고요. 음. 뭐 이런 식으로 해서 현대가 AI 시대를 준비하면서 그룹사별로 나름의 비전을 가지고 전문화 또는 특화 이렇게 해서 어 청사진을 가지고 뚜벅뚜벅 걸어온음 흔적들이 있더라고요.음 당연히 이제 평가받을 날이 온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에이 평가가 꾸준히 있어오면서 다져가면서 어 투자자들에게에 좀 넓은 의미로 지지받으면서 주가가 올라왔으면 제가 볼 때는 충분히 더 갈 수도 있을 텐데요. 사실은 조금 어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었어요. 관심도 없었고 홍보도 덜 됐고요. 그 상황에서 올해 CS 이후로 갑자기 현대에 주목이 되면서 뭐 연초 사실은 상승률 1위였어요. 가 예 그러다 보니까 좀 과한 기대감이 몰려 있는 거고 그 정도 기대감이 소진되고 나면 이제는 뭐 추가 모멘텀이 그 정도만큼 충격적으로 그러니까 2년간 묶였던 모멘텀이 한 달 만에 나온 거거든요. 그 정도로 파괴력 있는 모멘텀이 단기간에 나오기는 어렵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래서 뭐 중장기적으로 뭐 지금 밸류를 뭐 70으로 보자. 어, 타겟을 뭐 80으로 보자라는 다양한 분석은 나옵니다만 그게 도달 불가능하다는게 아니고 지금 연초부터 올라왔던이 시간이 정도로 농축된 파워를 또 한 달 만에 또 반 뭐 한 달 반만에 전제 끝나고 나면 2주 만에이 정도 시계월에 대한 욕심까지는 조금 내려놔야 되지 않나 이 음. 예. 지금 제가 그 P을 보니까 현대차가 14배고 그 기아는 여덟배더라고요. 그렇다면 이제 기아에 대해서 좀 심각한 저평가 아니냐라고 하는 예. 그런 의견도 있는데 소자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니까 요게 현대차의 피어 그룹을 어디에다 두느냐라는 겁니다.

테슬라를 놓고 보면 현대차도 1분의밖에 안 됩니다. 네. 근데 우리가 닛산이라든지 BID를 놓고 보면 비슷해요.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그러면 기아가 정확하냐, 현대가 정확하냐 그러면 대략 한 10열배 정도 수준이거든요. 10열배 정도 수준이니까 현대가 조금 오버밸류죠. 거기선 오버밸류죠. 근데 현대차를 테슬라랑 비교하면밖에 안 됩니다. 리포트 제목이 그래요. 1로 저평가돼 있다. 그렇게 보는 애널리스트분도 있어요. 그런 거기 때문에 결국 테슬라가 그러면 적정 밸류냐? 이건 뭐 그렇게 얘기하면 또 이제 얘기가 좀 많이 일파만파 퍼지는 건데 지금 그 수준을 놓고 어느 누가 저평가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피어 그룹에 대한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우리가 보기가 조금 쉽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예. 기아차 기아에 대한 그 투자자분들은 그 이번에 인베스터 데이를 기아가 또 열고 여기에서 중요한 발표들이 나올테니까 지금쯤 기아를 좀 미리 들어가 봐야 되는게 아니냐라고들 생각을 하셔서 그래서 두 분 의견 어떤지 제가 지금 궁금한 거거든요. 평론관님 의견 어떻습니까? 뭐 뭐 대략적으로 뭐 소장님 모기는 공감하고요. 저는 뭐 현대와 기아 딱 요렇게 구분하기보다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현대 그룹사 전체에서의 역할 분담

음 그 안에서 조금 더 매력적인 회사 저는 그렇게 보기를 더 추천드리겠습니다. 뭐 한 말씀만 드리면 예를 들어서 아 모비스가 액추에이터 하나 봐. 근데 모비스가 하고 있는 액추에이터가 다이나믹스에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요. 그게 예를 들어 미국 표준이 될 수도 있는 거고요. 이런 호재들이 회사마다 다 흩어져 있으니까요. 좀 넓게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네. 그렇다면 아까 전에 모비스나 뭐 글로비스 다 짚어 주셨는데 편관님께서는 현대차 그룹주 중에서는 뭐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보십니까? 대답을 해야 될까요? 네. 대개들

방송중에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렇습니까? 아, 예. 알겠습니다. 네. 아, 그럼 소장님께 이렇게 여쭤 볼게요. 그 지금 테슬라는 자율주행 학습하는데 H200을 쓰더라. 그런데 이번에 현대차는 블랙웰을 5만 장이나 받기로 했다라고 하니 어, 현대 그 테슬라를 따라가는데 훨씬 속도가 날 거다라고 하는 기대감 많이 있거든요. 뭐 현실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음. 어쨌든이 데이터 하나로 공유되는게 아니죠. 비디아의 프로그램을 이제 여기다 입히면 입히게 되면 그런 부분들이 되는 거죠. 어물론 이제 속도가 빨라지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두 가지 문제점이에요.

첫 번째는 학습을 하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겁니다.이 속도가 있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정부의 허가가 떨어져야 되는 거죠. 음레벨 이상을 허가는 없습니다. 레벨 3 정까지 이제 하는 단계고 그런 가운데 있어서 시간을 좀 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학습 우리가 준비가 끝났다라고 되는 문제가 아니라 정부와의 어떤 협업 문제 어 이런 부분들까지 이제 가능해야 되니까 우리가 자율주행은 생각보다 아 지금 이제 많은 이제 데이터를 쌓고 있고 만약에 규제가 풀리면 이게 바로 이제 딱 스타트가 될 정도까지 준비를 할 수 있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기술 개발 속도를 놓고 보면 데이터 경쟁은 아닌 거 같아요.음. 음, 데이터 경쟁은 아니고 어, 정부와의 어떤 정책, 어느 나라가 먼저 시작하느냐 그 차이가 있.

#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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