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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대표‖삼성전자 하이닉스 아직 안 샀다면 지금이 절호의 기회입니다 2부 ⧸ 머니특강

Leah Hill · 2026-10-15 · 유튜브 시청 49 · 게시판 조회 1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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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엔비디아#AMD#브로드컴#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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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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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급락장은 펀더멘털이 아닌 외부 변수(전쟁·심리·파생 요인)에 의한 것이므로 우량주 조정 시 분할매수 기회로 봐야 하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모두 매력적이나 단기 밸류에이션·이익률은 하이닉스, 향후 성장 그림은 삼성전자가 우위라는 주장. [시장 급락 해석] 이유 없는 급락이며 이번 하락은 전쟁이라는 핑계에 따른 심리적 하락으로 설명. 신용위기처럼 금융 시스템 이벤트가 터지면 하락폭을 예측할 수 없고, 2008년 코스피 830선까지 하락 사례를 언급하며 현 하락은 그에 비해 작다고 평가. [투자 행동 지침] 빠질 때 매수할 담력이 필요하며 급등 종목 추격 매수는 피해야 한다고 조언. 차트에서는 고점보다 저점이 높아지는지를 확인하라고 제시. 밸류에이션은 HTS의 PBR을 업종 평균과 비교해 확인하고, 잘 모르면 지수를 매수하라고 권고. [반도체 업황·AI 수요] HBM 도입 3~4년 전부터 하이닉스는 꾸준히 올랐고 삼성전자는 HBM 대응이 늦어 9월부터 상승. 메모리 수요 급증과 가격 폭등이 주가 상승 원인이며 AI 수요는 아직 초입 국면이라고 봄. 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58.2% 언급. 추론(inference)형 시장이 학습형보다 약 80%로 더 크고 아직 성장 여지가 많다고 주장. [반도체 리스크] 메모리 가격 정점 후 수요 둔화 시 가격 하락과 함께 주가가 선행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 AI 기업들의 투자 여력 축소가 꺾임 신호가 될 것이라 언급. 대규모 증설(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에 따른 공급 증가도 리스크로 제시. [목표주가] 삼성전자 목표가는 최대 34만 원, 보통 17만~26만 원 범위, 하이닉스는 130만~156만 원 범위로 언급. 목표가는 실적·가이던스에 따라 계속 바뀐다고 강조하며 참고용으로만 보라고 함. 2027년 전망은 아직 아무도 제시하지 못한다고 주장.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비교] 하이닉스는 영업이익률·밸류에이션(삼성 대비 약 6배 미만)에서 우위.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사업부의 2026년 흑자 전환(당초 2027년 계획에서 앞당겨짐), HBM4 점유율 확대 가능성, 생산능력이 SK하이닉스 대비 약 3배 이상이라는 점을 강점으로 제시. 투자 비중은 과거 5:5에서 현재 6:4 또는 7:3(삼성:하이닉스 추정)을 제안. [방산·해운·정유 관련] 중동 전쟁으로 유가 상승, 해운 운임 상승, 방산 수요 증가를 전망. 이란산 청궁2 요격률 100% 언급으로 중동 국가들의 재고 보충 수요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는 이틀 사이 약 50% 급등해 기대감이 과도하게 선반영되었다고 평가하며 단기 차익실현 권고. 외국인이 방산주를 매도하고 삼성전자 우선주를 매수했다고 언급. [출연자 전망 요약] 반도체 중장기 긍정, 단기 과열 경계, 하락 시 분할 매수, 목표가 변동성 인정.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목표 주가 지금 최대 34만 원까지 나왔고 우리나라는 보통 한 26만 원에서 17만 원 정도의 이제 삼성전자가 있고요. 하이닉스는 한 130에서 한 156만 원 이렇게까지 이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둘 다 매력적인데 일단은 영업 이익률이나 밸류에이션상으로 보면 하이닉스가 좀 더 매력적이에요. 근데 앞으로 향후 그림을 보면 삼성 경제가 조금 더 매력적이죠. 특별한 경제 강의 머니 특강. 안녕하세요. 주식 초등학교 여러분. 오늘의 특강을 맡은 예, 위즈웨이브 대표 이원입니다. 이런 급락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어떤 것을 먼저 점검해야 할까요?

02. 그니까 이유 없이 빠진 거죠. 어떻게 보면 이제 전쟁이라는 핑계로 빠진 건데 금융이 같은 이제 큰 이벤트 이제 증권 자체가 이제 금융에 포함되 있는 거잖아요. 신용위기가 터지면 가장 그게 큰 거고 그거는 하락폭을 어디까지 갈지 모릅니다. 그래서 예전에 코스피가 2000 포인트가 넘어 있을 때 2008년도에 830까진가 빠졌거든요. 그거에 비하면 뭐 이건 별거 아니죠. 시장 전체가 70% 마이너스 놨으니까. 예. 근데 이제 그런 이벤트가 아니다라고 하면 이런 이벤트는 그냥 조금 예 사신 분들한테는 이제 그런 거죠.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보셔야 되고 그니까 이제 이번에 깨달으셨을 거예요.

03. 방산주는 올라가는데 쫓아가면 물리셨을 거고 삼성전자 갖고 있다가 손절하신 분들은 후회하실 거죠. 오히려 좋은 종목이 빠질 때 그 회사의 펀더멘탈이 아니라 외부 변수에서 빠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생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면 돼요. 반도체가 전쟁에 나서 안 팔릴까요? 반도체를 호르무즈 해업으로 우리가 파나요? 근데 왜 빠지죠? 심리 때문에 빠지는 겁니다. 심리와 아까 얘기했던 파생 상품 같은 이런 어 기술적인 어 요인들 때문에 빠지는 거니까 그럴 때는 기회가 되는 거고요. 거꾸로 이제 구조적으로 문제가 생겼다. 만약에 어 이제 반도체가 가격이 떨어질 것 같아.

04. 어, 수출은 잘 된다는데 근데 주가는 항상 먼저 선반영합니다. 그니까 우리가 지금 12개월 포워드라고 해서 이제 1년치 영업 이익을 두고 주가를 반영했잖아요, 지금. 근데 그게 예상치가 달라지면 어떻게 해야 되죠? 떨어지겠죠? 예. 주가는 먼저 빠집니다. 그래서 그냥 그런 것들을 이제 주가가 선행하는데 왜 실적을 보냐? 그때 웃긴 일이죠. 선행하는데 왜 과거 실적을 보고 자꾸 이렇게 따지냐? 예측한 대로 나왔느냐를 보는 거예요. 예. 숙제 검사하는 겁니다. 주식이 어려운 이유가 어 2 곱하기 뭐 밸루에이션이잖아요. 그러면 이익의 밸류에이션을 곱하면 주가가 딱 거기 계산이 딱 돼야 되는데 그 가격대로 움직이지 않죠.

05. 어 내년에 더 볼 거 같아 그럼 더 움직 더 올라가고 아 내년에 더 못 볼 거 같아 그럼 빠지고 이런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선반영된다라는 걸 좀 잘 아시면 어 그래서 주식이 어려운 거죠. 왜냐면 미래를 예측해야 되는데 우리 미래는 아무도 모릅니다. 예. 여기 여의도에 되게 유명한 애널리스트 뭐 반도체 애널리스트들도 작년 9월 달에 삼성전자 이렇게 좋아질 거라고 예측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어요. 그 얘기는 뭐냐면 그들도 몰랐다. 어 그래서 지금 뭐 이런 상황들을 뭐 개인 초보분들이 되게 당황하셨을 텐데 이런 이벤트는 사실은 이제 기회인 거죠.

06. 911테러도 기회였었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제 최근에 어 보면 예전에 2011년도에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런게 있었어요. 그때도 3일 연속 폭락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신용등급 강등 당한 것도 아닌데 미국 때문에 우리가 한 3일 빠졌어요. 그게 또 기회였습니다. 그러니까 알고 보면이 회사가 문제가 없는데 빠진 거는 기회다. 절대해서 안 되는 행동들은요. 예. 너무 급하게 올라가는 종목을 따라잡지 마라. 더 갈 수는 있지만 보통 빠집니다. 네. 그리고 어 지금 올라갈 때 쫓아가는 행동을 하지 마시고 습관을 어떻게 들으셔야 되냐면 그걸 잘 못해서 대부분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해서 좋아하는 종목이 있다.

07. 누군가 추천했는데 내가 알아보니까 괜찮은 회사인 거 같아요. 근데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그럼 회사는 좋지만 주가는 안 좋은 거죠. 비싼 주식입니다. 그 밸루에이션도 확인해 보시고 밸류이에이션 어떻게 확인하냐면 HTS 들어가서 이렇게 보면 PR이 몇 배 이렇게 써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 업종 PR이 있거든. 평균. 그거보다 높으면 비싼 겁니다. 예. 그런 것도 좀 확인해 보시고 제발 좋은 종목 있으면 싸게 사라. 잘 모르면 지수에 지수를 사시면 되고. 어 보통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많이 하실 텐데 그런 종목들은 앞으로 전망이 좋잖아요.

08. 그러면 뭐 더 가겠죠. 더 가는데 그러면 살 때 어떻게 사야 되냐면 오늘 같은 날 쫓아 사는게 아니라 뭐 지나고 뭐 그런 얘기 누가 못 하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어제 같이 빠질 때 사셔야 됩니다. 빠질 때 사는 살 수 있는 그런 담력을 좀 기르셔야 돼요. 그리고 차트 많이 보시잖아요. 차트 [목을 가다듬음] 볼 때 제발 그 고점 보지 마시고 저점이 높아지는지를 확인하세요. 진짜 좋은 종목들은 저점이 계속 높아집니다. 고점은 가수요가 만들어져서 이제 뭐 2 그 어떻게 보면 오버슈팅 뭐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올 수 있어요. 확실한 거는 저점이 높아지고 있는 건 그 회사는 좋아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09.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그게 좀 큰 얘기긴 한데 AI가 어디까지 왔냐? 그니까 우리가 이제 한 벌써 HBM이란 얘기를 들어 들어본게 한 3, 4년 됐어요. 이제 벌써. 예. 근데 이제 그 사이에 하이닉스는 꾸준히 올랐고요. 삼성전자는 HBM을 잘 못 해 가지고 햄다가 예, 9월부터 올라왔습니다. 근데 하이닉스를 올린 건 사실 HBM이 아니라 반도체 메모리 수요가 갑자기 급증하면서 올라온 건데 그것도 AI 여파죠. 어, 그 결국엔 지금 메모리의 중요성이 등장을 하면서 메모리를 서로 사고 싶어 하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고 있고 메모리 가격이 폭등을 했죠.

10. 그래서 어 지금은 삼성전자가 이제 하이닉스가 지난번 실적 발표 4분이 실적 발표니까 영업 이익률이 58.2%인가 그랬어요. 제조업에서 58%가 나온다는 거는 엄청난 겁니다. 그니까 엔비디아가 70% 뭐 60% 나오니까 뭐 어 대단한 기업이야. 근데 거기는 설계한 회사죠. 설계에서 남한테 맡겨 가지고 그냥 예 얼마 얼마 줄테니까 만들어 줘. 이래서 갖다 파는 회사입니다. 그 이제 그거와 좀 다른데 성격이. 그까 그 정도로 지금 반도체 업항은 좋은데 그럼 거꾸로 반도체 업항이 꺾이면 빠지겠죠. 근데 이제 AI가 그럼 그럼 왜 꺾일 거가 뭐가 있냐를 좀 찾아보셔야 되는데 AI 산업이 그럼 죽으면 꺾이겠죠.

11. 반도체를 사가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이 없어요. 만약에 더 투자할 돈이 없거나 아 이제 투자 안 할 거야라고 하면 꺾일 겁니다. 이제 그런 얘기가 없죠. 지금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서로 지금 AI를 더 잘하겠다라고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문제는 없는데 이게 아직 초입 국면이에요. 그니까 우리는 지금 이게 막 되게 AI가 다 퍼진 거 같잖아요. 재미나이나 뭐 채지피트 이런 거 많이 쓰실 텐데 그거 이제 물어보면 얘가 어떻게 대답을 하냐면 금방 대답하죠. 신기하게. 어 나는 되게 어려운 질문을 해 놨는데 이거 이런 것들을 요약해 줘.

12. 뭐 요즘에 동영상을 뭐 이제 주면 제가 요약 스크립을 만들어 주죠. 근데 이제 그런 거가 근데 나올 때 어떻게 나오냐면 도트 프린트처럼 나오죠. 그 그니 우리가 이제 만약에 네이버에다가 검색을 했어요. 신발나 뭐 사고 싶은데 신발을 딱 검색을 했는데 화면이 천천히 위에서부터 나온다고 생각해 봐요. 그러면 어떨까요? 답답하죠? 답답한데 지금 AI는 우리가 신기하니까 얘가 천천히 [콧방귀] 써도 어 얘가 생각해서 막 쓰는 거 같아. 근데 그게 왜 느리냐면 메모리가 부족해서 그래요. 메모리가 느려서 그렇습니다. 그니까 그것까지 한 번에 빵 나오게 하려면 아직 시간이 더 걸릴 거고요.

13. 그리고 지금 영상 학습 되게 많이 하잖아요. AI가 그 뭐 멀티모델 이런 거 얘기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 많은 자료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더 많은 메모리가 필요하고 최근에 이제 AMD가 이제 비디아를 쫓아가는 이제 입장인데 AMD에서 MI4 455 시리즈라고 새로 이제 나오는 시리즈를 보여줬습니다. 리사수 대표가 들고 나와서 손가락 선에 들고 요즘 유행이잖아. 이게 젠수랑이 한번 하니까 다 따라하는데 이렇게 딱 보여줍니다. 보여주는데 거기 HBM이 16개가 박혀 있습니다. 그만큼 메모리가 중요해졌다. 그래서 어 [콧방귀] 그리고 출론형 출원형 시장은 이제 형성되죠.

14. 그 최근에 뭐 브로드컴이라든지 뭐 이런 쪽이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 그다음에 TPU가 부각받은 이유가이 출론 시장의 확대 때문에 그런 건데 어 우리가 이제 NPU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신경방 뭐 관련된 그 반도체 그런 것들 뭐 온디바이스 AI 이런 얘기도 많이 드셨죠. 예. 그런 것들이 다 반도체로 하는 겁니다. 근데 거기에 맞춤형 반도체도 있지만 이제 그 GPU의 역할을 하는 것도 있고 CPU에 역할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은 얘가 뭘 계산을 하든 항상 메모리는 옆에 있어야 돼요. 계산을 하면 뭐예요? 기억을 해야 되니까. 예.

15. 이제 그런 것들을 이제 계속 확대되고 있는데 출연 시장이 사실은 학습형 시장보다 80%가 더 그러니까 출연형이 한 80% 그다음에 어 학습형이 한 20%예요. 그럼 20%는 이제 거의 다 찼냐? 아직도 20%가 다 안 찼고요. 이것도 계속 확대되고 있는 중이고 80%는 이제 스타트했다. 그럼 아직은 조금 더 뭐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이 더 크다라고 보면 반도체는 더 성장하겠죠. 근데 근데 마냥 성장할 거냐? 이제 이러다가 반도체가 품기 현상이 나니까 지금 비싸져서 주가가 올라갔는데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대규모 증서를 해서 그리고 이제 필요한만큼 물량을 다 사면 이제 수요가 줄어들겠죠.

16. 어, 그럼 가격은 내려갑니다. 그러면 아마 주가는 먼저 빠지겠죠. 그리고 이제 또 수요가 폭발하면 또 다시 올라가고 이런 것들이 좀 반복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목표 주가는 그냥 참고만 하시고요. 목표 주가는 계속 바뀔 겁니다. 예. 그래서 아마 목표 주가가 지금 최대 34만 원까지 나왔고 우리나라는 보통 한 26만 원에서 17만 원 정도의 이제 삼성전자가 있고요. 하이닉스는 한 130에서 한 156만 원 이렇게까지 이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이제 가이던스가 바뀌고 실적을 확인하면서 또 바뀌고 계속 바뀔 거예요. 그러면 그 [콧방귀] 그리고 우리 27년도 전망은 아무도 얘기를 안 하죠.

17. 애널리스트가 몰라서 그래요. 예. 어떻게 될지 몰라서 27년도의 전망이 올해보다 만약에 30%가 더 업사이드가 된다. 그럼 또 올라가겠죠. 그니까 이제 그거는 목표 주가라는 거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거다라고 생각하시고 지금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면 갖고 계신 분들은 메코리에 34만 원이라고 했으니까 난 34만 원까지 들고 갈 거야. 이런게 아니고 그냥 그들이 계산상으로 그렇게 써 놓은 거죠. 타겟 프라이스지. 이게 뭐 그냥 무조건 간다는 가격은 아니니까. 어느 순간에 이제 꺾이는 신호가 나오면 파셔야 됩니다. 근데 그게 40만 원이 될지 뭐 아니면 25만 원이 될지 아무도 모르죠.

18. 아직은. 예. 근데 지금 현재 상황은 일단은 4월 뭐 7월까지는 확인해 보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중 더 매력적인 종목은 무엇인가요? 둘 다 매력적인데 일단은 영업 이익률이나 밸류에이션상으로 보면 하이닉스가 좀 더 매력적이에요. 근데 영업 이익률도 높고 그냥 반도체만 하기 때문에 그리고 밸루에이션으로 보면 지금 삼성보다 쌉니다. 한 여섯 배 정도도 안 되니까. 근데 앞으로 향후 그림을 보면 삼성전자가 조금 더 매력적이죠. 바운드리 사업부가 이제 올해 안에 흑자 전환을 할 걸로 보이고 원래 27년 계획이었는데 26년으로 당겨졌어요.

19. 그리고 또 하나가 이제 뭐 삼성전자는 반도체만 있는 건 아니고 휴대폰도 있고 다 있지만 지금 반도체가 끈다라고 보면은 반도체도 HBM 시장 HBM 4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얼마나 포지션을 많이 차지할지 한마디로 SK하닉스는 원래 잘했는데 풀캡파로 계속 돌아가고 있는 거고 어 그러니까 이제 당연한 거가 된 거죠. 그럼 조금만 미스하면 빠질 수 있습니다. 여기는. 근데 삼성전자는 어 계속 해파를 늘리고 있는 중입니다. HBM을. 그러면 이게 수이 올라가고 하면 영업 이익이 더 크게 증가하겠죠. 예. 그리고 지금 어 [콧방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똑같이 놓고 비교하면 안 되는게 뭐냐면 어 삼성전자는 일단 물량이 예 SK 하이닉스랑 상대가 안 됩니다.

20. 예. 거의 뭐 세 배 이상의 케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는이 케파 때문에 M비DI의 코를 받은 거예요. 정확히 얘기하면 하이닉스는 잘 만드는 건 알겠는데 공장이 규모가 너무 작아요. 예. 마이크론도 그렇고 마이크론은 또 하이닉스보다 더 작고 그러니까 이제 결국엔 삼성전자가 얼마나 물량을 뽑아내느냐이 물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힘은 더 있다. 그래서 [콧방귀] 어 제가 예전에는 5대 5 뭐 아니면 예전에 하이닉스만 얘기했고 그다음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반반 투자하세요. 이렇게 얘기하다가 요즘에 6대 4 이렇게 7대 3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21. 방산 관련주는 어떤 투자 전략을 가져야 할까요? 그 방산주는 어떻게 보셔야 되냐면 어 이벤트가 생긴 거예요. 갑자기 전쟁이란 이벤트가 생기니까 어 우리 이제 투자자들이 찾는 거죠. 어 지금 이란과 미스라 그니까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하면 중동 쪽에서 전쟁이 벌어지면 유가가 친다라는 건 공식적인 거고 공식이 됐죠. 전 세계 산유량이 한 25% 생산량이 한 25% 정도를 담당하니까 그럼 유가가 올라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정의주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올리고 물류가 막힐 수 있으니까 운임이 올라갈 것 같으니까 해운지도 올라가고 거기에 지금 무기 사용이 많아지고 각국이 이제 위기를 느끼니까 방산 수요가 더 증가할 거다.

22. 특히 이제 에라이즈 넥스 같은 회사들은 아랍 에미레지 고객이 아랍 에미레이트 뭐 사우디 이라크 이런 나라들이에요. 중동 국가들이에요. 그러니까 이번에 또이 그 무기를 썼습니다. 청궁2를 요격률이 100%예요. 예. 그러면 엄청 잘 된 거죠. 그럼 이제 썼으니까 또 사가야 되겠죠. 예. 채워 넣어야 되잖아. 리필해야 되죠.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기대감으로 L넥선이 제일 강했고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는 하나 시스템이 뭐 또 장한가를 가고 첫날 그랬고요. 둘째 날도 급등했습니다.이 다 정의주 해운지 다 마찬가지인데 근데 그게 기대죠.

23. 당장 뭐 주문이 나온 것도 아니고 어 당장 뭐가 바뀐 건 없습니다. 근데 그 회사가 이틀 사이에 거의 한 50% 가까이 올랐어요. 그러면 어 기업 이익이 이틀 만에 50% 올라가기가 어렵죠. 큰 기업들이. 그 이건 기대감으로 너무 선반영이 [목을 가다듬음] 빨리 돼 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어제 한 프리마켓하고 장하자마자 그냥 밀어버리죠. 예. 외국인들이 다 팔았습니다. 그니까 그거 갖고 있던 외국인들은 어 너무 고맙죠. 예. 제가 다른 데서 그런 얘기 했습니다. 어, 파셔야 된다고. 팔 생각을 하셔야 된다. 근데 어제 사신 분들은 실수하신 거죠.

24. 그니까 중장기로는 좋을 수 있는데 정의주도 다 팔으라고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왜냐면 중장기로는 좋아질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차익 실현이 급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 그 외국인들은 그걸 팔아서 뭘 사 뭘 샀냐? 삼성전자 우선주를 샀어요. 되게 똑똑한 거죠. 예. 어제 폭락한 삼성전자를 산 겁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그럼 오늘 급등했잖아요. 삼성 원자. 그러면 외인들 성공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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