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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대로 생각하면 3년마다 자산불릴 기회가 찾아온다는겁니다ㅣ ( QQQ QLD 장기투자, SPY SSO 장기투자, TQQQ UPRO SOXL BULZ 장기투자 X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05-10 · 유튜브 시청 36,94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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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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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가 4거래일간 약 10% 하락하고 S&P500이 4,000p를 하회하는 등 조정이 심화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 연준 긴축이 악재로 꼽힌다. 나스닥은 과거 약세장 평균 조정기간(198일)과 하락폭(-35%)에 근접했으나 바닥은 알 수 없다. 레버리지 ETF는 폭락 시 손실이 크므로 바닥 예측 대신 분할 매수하며 장기 보유할 것을 권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벨로몸입니다.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S&P 500이 4,000포인트가 붕괴되었다는 소식과, 최근 4거래일 동안 나스닥이 10% 가까이 떨어지며 미국 7대 빅테크 시가총액이 1,350조 원이 증발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5월 11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됩니다. CPI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둔화될지에 따라 단기 방향성이 결정될 듯합니다.

02. 미국 주식은 평균적으로 3년마다 하락장을 만납니다. 보통 20~35%의 조정을 3년마다 겪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웅덩이 매매법 4차 매수 타이밍은 여기서 조금 더 떨어진다면 올 수 있습니다.

03. 미국 증시는 최근 4일 동안 거의 폭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다우는 2% 하락했고, 나스닥은 4.3% 폭락했습니다. S&P 500은 3% 하락하며 종가 기준 3,991포인트로 마감해 4,000포인트가 붕괴되었습니다. 악재는 그대로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봉쇄에 따른 공급망 문제,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우려,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이 그것입니다. 이 악재들은 하나도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어제 러시아가 전승절에 맞춰 종전 선언을 하기를 기대했지만 그 기대가 무너지면서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불안감만 키운 영향도 있습니다.

04. 지금 시장을 살펴보면 피바다가 점점 익숙해지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모든 자산이 하락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증시, 가상화폐, 원자재가 모두 하락했고 달러만 버틸 수 있던 시장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3.2%까지 올랐다가 3%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시장이 연준의 말을 믿지 않는다고 판단되면서 채권 금리 급락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05. 지난해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일시적이라고 판단했는데, 이는 굉장히 잘못된 판단이었습니다. 지금 상황은 50bp 인상으로 해결될 상황이 아닌데도, 파월 의장이 75bp 인상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시장은 인플레이션 잡기가 더 늦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고, 경기침체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즉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반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시장은 연준을 믿지 않고, 채권시장은 주식시장을 신경 쓸 겨를도 없어 보입니다.

06. 여기에 푸틴은 광기를 멈출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우크라이나 남부 지역으로 영토를 확장해 흑해로 나가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이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더욱 유발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너 죽고 나 죽자는 식의 물귀신 작전처럼 말이죠. 즉 시장이 불안해하는 악재들의 불확실성은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어제 푸틴의 종전 선언이 무산되면서 오히려 불확실성은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07. 나스닥 주봉 차트를 봐도 6개월 동안 조정이 지속되고 있으며, 고점 대비 28% 하락한 상태입니다. 이는 차트 왼쪽에 보이는 닷컴버블 폭락 때와 거의 비슷한 하락폭입니다.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 때는 약 30%를 기록했습니다. S&P 500은 코로나 폭락만큼 떨어지지는 않았고, 현재 고점 대비 17% 정도 빠져 있습니다.

08. 지금 우리가 더 힘들고 지치는 이유는 이 고통이 길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대 맞고 끝나는 게 아니라, 천천히 길게 간지럽히듯 기간 조정까지 함께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월요일의 첫 번째 반등 기대는 실패로 돌아갔고, 이제 기대해 볼 수 있는 날은 내일 5월 11일 수요일입니다.

09. 4월 CPI가 발표됩니다. 지금은 3월 CPI가 정점이라는 견해가 있는데, 4월 CPI는 3월에 발표된 8.5%보다 반드시 하락한 수치가 나와 주어야 합니다. 가장 CPI 전망이 정확했던 UBS의 전망 차트를 보면, CPI가 천천히 하락세를 보여줘야 합니다. 만약 중국 봉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해 이번에 더 상승한다면 시장에 충격이 올 수도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0. 그리고 드디어 오지 않을 것 같던 베어마켓이 돌아왔습니다. 기대 속에 나타난 강세장을 박살내고 있습니다. 과거 겨울잠을 자고 나타났던 베어마켓의 흐름과 같습니다.

11. 나스닥이 급락할 때입니다. 하지만 저는 반대로, 과거 자산을 불릴 수 있는 나스닥의 기회가 왔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1998년 IMF 때 나스닥은 33% 하락했고, 2000년 IT 버블로 41% 하락했습니다. IT 버블과 함께 911 테러가 발생하며 74% 폭락했습니다. 2005년 금리 인상을 시작하며 15% 떨어졌고, 2006년 테이퍼링 종료와 함께 금리 추가 인상을 발표하며 15%가 한 번 더 떨어졌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리먼브라더스 사태가 터졌고 48%나 빠졌습니다. 2012년에는 미국 신용등급이 S&P에 의해 강등되며 18% 하락했고, 2015년 금리 인상을 시작함과 동시에 차이나 쇼크로 18% 하락했습니다.

12. 3년 전인 2019년에는 미중 무역전쟁으로 24% 떨어졌고, 2020년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33%까지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전쟁,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으로 28% 떨어져 있고 현재 진행 중입니다. 과거 나스닥이 폭락했을 때를 지금 돌아보면, 분할 매수 기회였을까요, 아니면 패닉셀 구간이었을까요? 1973년부터 현재까지 나스닥이 싸게 바뀌는 시장이 찾아왔을 때를 보시면, 바닥이 어디였는지, 그리고 지루한 기간 조정이 언제까지 이어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13. 하락률이 40%를 넘은 것은 1973년 오일쇼크,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그리고 리먼브라더스 사태 때입니다. 약세장 기간 중 1년이 넘는 시기를 살펴보면, 1973년 오일쇼크, 1981년 폴 볼커 금리 인상, 2000년 닷컴 버블, 2007년 서브프라임과 리먼브라더스입니다.

14. 즉 1973년 이후 50년 동안 18번의 약세장이 미국 증시에 찾아왔습니다. 평균 조정 기간은 198일이었고, 평균 하락폭은 35%였습니다. 2022년 현재 나스닥은 조정 기간 172일을 지나고 있으며 28% 하락한 상황입니다. 평균치에 거의 다가왔다는 뜻입니다.

15. 그렇다고 198일에 조정이 끝날 것이고 하락은 35%까지만 갈 것이라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미 꽤 떨어져 있으니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는 것입니다. 조정 기간이 1년을 넘길지, 하락률이 50%를 찍을지는 모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 시장을 예측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성적으로는 예측이 불가능하고, 투자 기관들의 전망도 자주 틀린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공포를 조장하는 예측과 전망에 설득당하게 됩니다. 워런 버핏은 주식을 살 때 일정 기간 동안 분할 매수해서 내 평단가를 평균으로 맞추라고 말합니다.

16. 3월에 일주일 동안 큰 반등이 왔을 때, 댓글을 보면 "지금 매수해도 되지?"라는 질문이 달렸습니다. 그러나 지금 보면, 매수하자마자 물려버렸습니다. 반등을 보고 산다는 건, 몇 년이 지난 뒤에야 "저때가 바닥 근처에서 반등이었구나"라고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막상 하루하루 하락장에 몸담고 있으면, 반등에서 매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매수를 하더라도 아주 작은 비중만 살 수 있을 뿐입니다.

17. 저점에 매수한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우리는 폭락이 당연히 오고, 하락장이 당연히 온다는 전제하에, 그럴 때 현금을 확보해 분할 매수하면서 버텨서 향후 10년 뒤 자산을 불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18. 제가 미국 주식이 고점일 때 폭락장에 대해 말한 영상 일부가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에 가장 큰 리스크는 폭락장입니다. 폭락장은 개별 종목, QQQ, SPY 모두를 폭락시키기 때문에, 주식 투자를 한다면 레버리지 ETF 종목이어서가 아니라, 폭락이 오면 어느 종목에 투자했건 계좌가 박살 날 것입니다. 문제는 지금 오는 게 폭락장인지, 아니면 단순 조정인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19. 그렇다면 리먼브라더스 때 웅덩이 매매법의 매수는 언제 이루어졌을까요? 화면의 차트는 약 3년이라는 기간입니다. 리먼브라더스 폭락 때 약 3년 동안 2차 매수 타이밍은 14번 왔습니다. 1년에 약 5번 정도 온 셈이죠. 3차 매수 타이밍은 8번 왔습니다. 1년에 두세 번 정도 온 것입니다. 그리고 4차 매수 타이밍이 두 번이나 왔는데요. 그때는 정말 말도 안 되게 고통스러웠을 것입니다. 지금 매수하는 게 맞는지, 더 떨어지면 그때 사야 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말이죠. 그렇지만 바닥은 모르는 것이고,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열심히 일하고 아껴서 그때그때 나눠서 매수해야 합니다.

20. 만약 매수 타이밍이 너무 자주 와서 현금이 없다면, 그때는 당연히 쉬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투자금을 넣어 매수 타이밍이 오면 사면 되는 것입니다. 정말 고통스러운 장면을 보여드리는 이유는, 10년 이상 장기 투자를 한다면 분명히 마주치게 될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투자할 때는 폭락이 없을 거야, 이런 폭락장은 이제 오지 않아, 라고 절대 자만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언제든 이런 폭락이 올 수 있다고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만약 정말 폭락이 온다면, 현금을 확보해 두고 어떻게 분할 매수할지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마음의 준비를 해 두었던 그 하락장이 몇 달이 지나 찾아왔습니다.

21. 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상향이 가장 확실한 종목에 한 번에 몰빵 매수하는 게 아니라,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이런 하락장에서 적립식으로 분할 매수하고, 10년 이상 보유하는 것입니다.

22. 웅덩이 매매법의 현재 위치를 보겠습니다. 여기서 내일 CPI 발표가 기대에 못 미치게 나온다면, 아래 가격이 30을 터치하게 될 것이고, 4차 매수 타이밍이 다시 시작될 듯합니다. 화면 오른쪽 아래를 보면 QLD의 아래 가격대는 32입니다. 다음은 S&P 500 2배 레버리지 SSO의 일봉 차트입니다. SSO도 QLD와 마찬가지입니다. SSO의 아래 가격대는 36입니다.

23. 화면의 차트를 보면, 리먼브라더스 최고점에서 거치식으로 몰빵 매수를 했어도 3년 뒤에는 회복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최고점에서 몰빵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는 떨어질 때 분할 매수하고 있고, 계속 매월 적립하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 통제를 통해 지금은 자산을 불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악물고 버텨내야 합니다. 실제로 버텨내는 사람은 1,000명 중 한 명이 성공할 것이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악재가 쏟아지고, 이 악재들은 몇 년 동안 해결될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언제 그랬냐는 듯이 상승하는 것이 주식 시장입니다.

24. 현재까지 미국의 경제 지표는 비교적 안정적이고, 주요 기업들의 실적도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러시아 전쟁과 중국 봉쇄에 따른 인플레이션이라는 악재는 언젠가는 해소될 것입니다. 현재 주식을 사지 않을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단, 몰빵 투자가 아니라 분할 매수입니다.

25. 작년 말부터 올해 상반기가 힘들 것이라고 영상을 계속 올려 드렸고, 작년 말 고점 부근에서도 폭락장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해 두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사실 저도 이 정도의 악재로 이렇게 빠르게, 이 정도의 큰 조정이 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모두가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합니다.

26. 당연히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주식은 후회의 연속입니다. 최고의 선택이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합니다. 지나고 보면 최고의 선택을 했어야 했는데, 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최고의 선택은 불가능하고, 최선의 선택을 찾아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개인적으로 앞으로 10년 동안은 오지 않을 수도 있는 2차 매수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 힘드시겠지만, 주식 시장은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힘들 때가 기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7.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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