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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월가 초고수들이 새롭게 베팅하는 곳, 거대의 돈의 흐름 변화 시작일까

소수몽키 · 2026-02-24 · 유튜브 시청 223,2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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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마다 한 번씩 우리 구독자분들하고 얘기 나누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자, 월가의 주요 거물들이 뭘 사고 뭘 팔았는지 또 거기서 인사이트를 한번 같이 뽑아내 보는 시간입니다. 일단 제가요 시즌이 되면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제일 먼저 열어서 찾아보는 월가의 거물이 드러밀러라는 인물이 있습니다. 개인의 취향 차이지만 저는 이제 이분의 포트폴리오를 가장 많이 참고하고 이분의 투자법을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거 같아요. 이제 현존하는 월과 거물 중에서는. 그래서 좀 어떻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상했는가 좀 꼼꼼하게 살펴보는 편인데이 얘기를 같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드러 밀러 무수갯 소리로 더럽게 돈 잘 번다. 그래서 드러 밀러기도 한데 그 정도로 투자의 머니 머신입니다. 머니 머신 진짜 잘하시는 분은 맞아요. 제가 포트폴리오 추적을 지금 몇 년째 해고 있는데 귀신같이 잘하긴 합니다. 그래서 자, 요거 좀 브리핑해 볼 건데 참고로 드러밀러가 단순히 돈만 잘 버는게 아니라 이제 곧 있으면 6월부터 연준 의장이 교체됩니다. 케빈오시라고 하는 파월에이어서 후임 연준 의장이 케빈오시가 되는데이 차기 연준 의장과도 아주 아주 긴밀한 사이로 드러케뮬러가 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오랫동안 같이 일했었고 지금 같이 일 안 하는데도 거의 하루에 한 번씩 통화를 할 정도라고 할 정도로 아주 긴밀하고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 됐기 때문에 더더욱 드러캠밀러 포트폴리오를 한 번씩 공부용으로 보시는게 좋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포트폴리오 잠깐 보시면 막 복잡해 보이는데 제가 하나씩 설명을 해 드릴테니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자, 일단 특징은 뭐냐? 드러 밀러는 올해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는데 긍정적인 부분에 배팅하는 부분이 바뀌었어요. 방향성이 바뀌었습니다. 그니까 긍정이냐 부정이냐 말한다면 긍정 금액도 늘렸고 포트폴리오 매수도 더 많습니다만 기존 포트폴리오를 다 뒤집고 방향을 바꾸고 있다는 건 핵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온기 확산에 배팅하고 있다가 제가 표현하고 싶은 방식인데 가장 먼저 보실 거는이 RSP라는 ETF를 포트폴리오 상위권에 배치했다는 거.

요거 한번 눈 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거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있고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 텐데 요거요 그림 보시면서 설명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RSP ETF라는 거는 SMP 500에 투자하긴 투자하는데 조금 방식이 달라요. 자,요 그림 보시면 이해가 쉬운데 올해 지금 현재 드러밀러의이 RSP ETF 배팅은 성공 중입니다. 대성공 중인데 왜 그러냐? 자, 올해 주요 지수 수익률 현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 밑에부터 거꾸러가 볼게요.이 노란색이 빅테크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빅 7 지수입니다. -4.8. 올해 제일 안 좋습니다.

올해 전 세계에서 제일 꼴찌가 빅테크 집중 포트폴리오일 거예요. 제일 부진합니다. 지금 빅테크는 돈을 마구마구 쓰는 사이클에 들어갔기 때문에 당분간 돈을 못 벌 거라는 우려 때문에 빠져 있습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으로 부진한게 빨간색 나스닥 100백 지수입니다. -0.9. 요게 이제 빅테크 기술 비중이 높습니다. 빅테크 비중이 가장 높은 지수 중에 하나가 나스닥이기 때문에 지금 빅테크가 끌어내리는 장세기 때문에 나스닥이 부진하고 자 그다음에 우리가 잘 아는 SP 500 지수가 올해 횡보 0.9% 9% 거의 제자리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요거는 요것도 빅테크 비중이 꽤 높습니다.

한 40% 가까이 돼요. 빅테크가 일곱개에서 10개 빅테크만 합쳐도 SP 500에 거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로 워낙 시가 총액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자 그래서 빅테크가 많이 들어 있을수록 오해 부진한데요 오늘 말씀드린 드러밀러가 투자한 동일 가중이 말이 어렵죠. RSP ETF는 SMP 500에 투자하긴 투자하는데 종목은 똑같은데 빅테크 외의 종목들의 비중이 높습니다. 그니까 빅테크도 SP 500 종목 500개에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한다. 그래서 동일 가중 ETF예요. 쉽게 설명하면. 그러니까 어 예를 들어서 SP 500에는 빅테크가 40% 들어 있는데 여기는 빅테크 비중이 높아도 10%가 안 됩니다.

다 합쳐도 그러니까 어 500개 종목을 각 1% 미만으로 막 투자해서 초분산해 놨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빅테크에 집중하고 싶다면 요쪽 나스닥이었고 빅테크보다는 S&P 500 미국의 빅테크 외에 나머지 빅세븐 외에 493개 500개 중에 49여개의 다른 종목들에 나는 좀 더 투자하고 싶어. 올해는 빅테크 외에 다른 종목들도 좋을 것 같아. 한 개이 RSP거든요. 오래 좋다. 즉 미국이 안 좋은게 아니라 빅테크가 안 좋았고 미국이 좋지만 빅테크만 빼고 나는 조금 다른 들 투자하고 싶어 한다면요 ETF가 적합한데 드러밀러는 이제 여기에 작년 말에 배팅을 해 놓은 거 알 수 있고 올해 어쨌든 성공적으로 아웃 퍼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시장보다 잘 나가고 있죠. 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요렇게 올해는 적어도 상반기는요 흐름이 이어질 것 같아서 요것도 참고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이제 제 유튜브 꾸준히 보신 분들도 아마요 온기 확산이라는 키워드 제가 많이 말씀드린 거 기억나실 겁니다. 그래서 12월 달부터 제가 이제요 자료 반복적으로 보여 드리긴 했는데 이건 상반기 특강에도 있지만 22년부터 25년까지는 AI 관련주 독주장이었다면 26년부터는 소해주 인기 없었던 주식들이 올라가고 독주장에서 이제 온기 확산장이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AI 반도체만 독주장에서 레거시 반도체나 전통 반도체 그리고 뭐 이렇게 인기 없었던 소비제 그리고 원자재 구리 산업 원자재 에너지 시추 이런 것들이 12월부터 이제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올해 다행히 좀 그런 흐름으로 가고 있고게 이제 AI 독주장에서 온기 확산 그래서 ETF로 치자면 RSP ETF 요런 방법도 좀 제가 말씀드리는 것과 같은 방향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보고 좀 신기했습니다. 드러밀러를 제가 워낙 많이 참고하고 공부해서 그럴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이렇게 보여지고 그리고 또 드러밀러가 포트폴리오 상위권에서 국가로 쳤을 때 가장 많이 확대한 국가가 바로 브라질입니다. 미국 외 국가들이 포트폴리오에 많이 올라오고 있다도 포인트예요. 논 제가 계속 요것도 말씀드리고 있는 것 또 기억해 주실 겁니다. 그래서 브라질 ETF를 요걸 이것저것 합치면 포트폴리오 한 5등 탑 5파 안에 들어갈 정도의 비중으로 많이 끌어올렸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드러 밀러의 배팅도 현재까지 봤을 때 아주 성공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 주요 중에 한국 제외하면 탑원이고요. 주요국 중에 제일 잘 나가는게 지금 한국과 브라질이거든요. 실제로 물론 드라캐밀러가 한국을 투자 안 했지만 브라질 넣었다는 거 자체가 논에서는 타픽을 잘 집은 거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드러케밀러 예론자가 아니고요. 어쨌든 워낙 고수다 보니까 투자를 잘하고 있는 거 같아서 또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브라질 배팅한 것도 또 지금 현재까지 성공적 배팅하고 있고 미국에서도 빅테크 비중이 낮은 SP 500에 투자하는 동일 비중 ETF 투자한 것도 상당히 인사이트가 있었던 거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저도 이제 미국 외에서 논 US에서는 이제 브라질이나 남미 요런 쪽 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제는 약 달러가 지속된다는 전쟁입니다. 저는 약 달러 추세가 끝난다거나 강달러로 전환된다면 이머징이나 눈 US는 다 팔 겁니다. 장투용이 아니고요. 저는 미국 주식 장투하는 편이고 이머징이나 신흥국이나 이런 브라질 남민은 단기입니다. 그래서 사이클 주식이기 때문에 지금은 좋게 보는데 언제라도 제가 이제 포트폴리오를 변경할 각오는 하고 있습니다만 적어도 지금 분위기에서는 지금 약 달러 원자재 강세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쪽들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자재 오르니까 원자재 강국인 브라질도 좋아 보인다. 이제 1월 달에 좀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다행히 더럽게 밀러도 또 그런 뷰를 내 줘 가지고 한 번 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원자재 강국은 브라질, 중남미, 호주가 있는데 다 지금 이번 주도 신고가 뚫었습니다. 어 조용히 또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또 지금 실제로 드러케 밀러만 그런게 아니라 월가에서도 브라질이나 이런 이머진 관련된 보고서들을 많이 내고 있어요. 오죽하면은 빅 7 매그니트 7이라는 용어를 만든 월가 인물이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마이클 하텐션이라는이 인물입니다.

제 유튜브 보신 분들은요 인물 얼굴 좀 익숙하신 분도 있을 정도일 텐데 요분이 2023년에 이제는 메그니피센트 세븐의 시대다 하면서 빅세븐을 콕 집어서 말했고 그게 이제 또 대세 상승을 했었거든요. 빅세 7 2023년부터 되게 좋았어요. 근데 그분이 오늘 보고서를 냈습니다. 제목이 브라질 매그니필트 7. 그니까 어느 정도로 지금 신흥국 관심이 높아진 아시겠죠? 지금 이제 브라질이 대세다 이런 보고서까지 나올 정도로 이머징이 뜨겁습니다. 당연히 뭐 지금 한국 코스피 메모리 반도체 쪽 투자 보고서도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나오겠고 있고요.

한국 쪽은 한국 주식 하신 분들이 더 고수라 가지고 뭐 제가 언급 안 해도 될 정도니까 그렇게 되고 그걸 제외한다면 지금 브라질 쪽들이 엄청 뜨겁습니다. 뭐 브라질 성장주 빅세븐 가치주 빅세븐 막 찍어 가지고 이렇게 해 줬는데 브라질 주식을 우리가 직접 투자하는 건 너무 번거롭고 물론 여기 미국 상장이 돼 있는 주식들도 있지만 ETF 정도로 미국 외산 정도 관점으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에 이머징 투자한다 뭐 이런 정도로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저도 이제 EWG로 주로 접근을 하고 대표적으로 미국에 상장되 있는 브라질 주식 중에 에너지 회사 대장 PBR 페트로브라스라는 회사는 제가 한번 그때 소수견이나 유튜브에 소개드렸던 거 같은데 한 20년 동안 하락하다가 이제 올라오기 시작할 정도로 대세 하락하다가 오랜만에 이제 올라오는 그런 가치주 국가입니다.

어떻게 보면은 그리고 반래 요즘 원자재 핫하잖아요. 세계 3대 광산이 있습니다. 벨레, BHP, 리오틴토 뭐 이런 광산주들이 있는데 또 브라질의 최대 광산주, 반래 이런 것들도 오랜 하락 추세를 마치고 막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브라질로도 자금이 지금 엄청나게 유입이 되고 있거든요. 작년에 1년 동안 들어간 자금 유입보다 올해 한 달, 두 달 동안 들어간 유입량이 많다고 할 정도니까 지금 한국, 브라질 돈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쏟아져 들어 있고 외국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요즘은 빅테크 얘기는 쏙 들어가고 요런 쪽 얘기를 하고 있어서 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올해 아무래도 지정학 이슈도 있고 약 달러가 되다 보니까 원자재가 계속 강합니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금도 강하고 은도 강하고 올해는 또 기름도 강하죠. 물론 일한 충돌 때문에 일시적으로 올랐다라고도 하실 수 있는데 또 모르죠. 이게 중장기적으로도 올라갈 수도 있고 구리도 좋고 지금 웬만한 원자재들 다 강세입니다. 약달러 추세라는 전제 하에. 그래서 원자재 관련주들이 강하면 브라질이나 이런 자원 부국 각 국가들도 강할 흐름이 있고 약달러라면 이머징 즉 신흥국 국가들이 좀 우세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대로 아쉽게도 작년까지는 주도주의자 가장 뜨거웠던 유망주 성장주들은 올해 부진합니다.

반대죠. 주도주와 소해주가 바뀌었습니다. 작년까지 원자재 가치주 소해주 장이었다가 올해는 요쪽이 좀 아쉽지만 소해주가 되는 분위기입니다. 그렇죠? 심지어 이번 주에 1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일부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상을 해야 될 수도 있다라고까지 해서 조금 논란이 되기도 했었는데 만약에 그럴 가능성은 지금은 났지만 하반기에 이제 또 어딜지 모르죠. 제가 또 섣불리 얘기하긴 좀 그런데 아무튼이 정도로 지금 금리 인하 기대감이 좀 많이 축소돼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핵심은 그거죠. 금리 인하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들이 지금 많이 약하다.

소회주가 돼 있다. 그만큼 지금 올해 연준위장 바뀌기 전까지는 금리나 사실상 기대가 물건 같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경기를 부양하고 지금 인플레 우려가 될 정도로 막 에너지도 오르고 경기 민감 지표들이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오히려 요쪽 상황이 유망 성장주들은 약세 반대쪽 가치주 원자재 뭐 이런 쪽들이 강세인 흐름이 좀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또 어느 순간 되면 분위기가 바뀌겠죠. 그런 트리거가 나올 텐데 지금은 그런 트리거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드러밀러 포트폴리오 보셔도 원자재 주식들을 비중이 높진 않지만 추가 매수 한 걸 알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 1등인 알코와 그리고 구리 관련주도 샀고 텅스텐이라고 하는 원자재 관련주 이런 것들 산 거 보시면 확실히 이머징 원자재 약 달러 배팅을 하는게 좀 느껴집니다. 그리고 비중이 크진 않지만 항공주라든지 골드만 삭스 같은 금융주 친규 매수한 거 보면은 경기 회복 쪽에 배팅을 한 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좀 아쉬운 얘기지만 요즘 아주 뜨거운 AI 인프라 쪽은 팔았는데 워낙 드러케밀러 같은 또 투자 고수들은 굴리는 금액이 워낙 크다 보니까 한 발 앞서서 좀 정리하는 경향이 좀 있긴 해요. 그러니까 한창 뜨거울 때 팔고 나가더라고요.

약간 그런 것도 있어서 많이 올라다 싶어서 팔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샌디스크, 시게이트 이런 거 요즘 완전 미국에서 주도 주잖아요. 한국에서도 메모리 강세인데 런 거 좀 팔고 정리를 하고 많이 쌓자재 쪽을 사는 거 같기도 하고 요거는 좀 더 나중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그러면 이제 빅테크를 안 산 건 아니고요. 나머지 보시면 상위권에 빅테크에서는 아마존과 알파벳을 아주 많이 추가 매수해서 빅테크에도 오히려 또 배팅을 한 걸 알 수 있고 특이 사항은 역시나 아시아 쪽 주식들 한국에서는 쿠팡 샀고요. 추가 매수했고 그리고 동남아 대표 테크 기업인 C리미티드 샀습니다.

그 확실히 드러밀러 포트폴리오가 많이 바뀌었다고 느낀게 작년까지만 해도 미국이 비중이 거의 대다수였는데 이제는 미국 밖에 주식들이 많다는 거 그게 좀 특징입니다. 브라질 테크 외에 동일 비중 ETF 쿠팡이나 C리미티드 이런 것들이 이제 다시 또 늘리는 거 그래서 논 주식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빅테크 외에 나머지를 늘렸고 빅테크도 좋지만 빅테크 외에 주식들을 많이 늘리고 있고 그리고 금융주도 경기 배팅 경기 회복이고 미국에 논 아시아 이머징도 늘리고 있다. 요렇게 저는 이제 좀 느꼈습니다. 자, 그래서 요걸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저는 온기 확산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장이 안 좋은게 아니라 그동안 있었던 주도주가 좀 쉬고 온기가 확산돼서 소수의 종목이 주도했던 25년이 아니라 26년은 다양한 주식들, 많은 주식들이 오르는 그런 사이클에 배팅을 한 거 같은데 저도 적극 동의하는 바여 가지고 좀 길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드러케밀러한 포트폴리오 한번 꼭 보시기를 바라겠고요. 제가 뭐 3개월마다 업데이트는 해 드리지만 한번 직접 보시는 것도 강력 추천드립니다. 자, 그리고 그 외에도 제가 이제 웬만한 그 투자 대가들의 포트폴리오를 싹 다 뒤져봐요. 제 한 50명치 본 거 같거든요. 다 봅니다. 전량 매수 매도 내역을 다 보는데 이제 중요한 거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버핏 같은 경우는 계속해서 애플 팔고 있고 에너지 이런 것들 사고 있습니다. 쉐브론 에너지 옥시덴탈도 이번에 실적 발표 나왔는데 아주 잘 나와 가지고 또 반등 한번 시도해 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에너지 좋고요. 참고로 월앤버핏이 여기는 공시를 안 하지만 지금 일본의 상사주 많이 사 놨잖아요. 계속 산다 그랬는데 요즘 상사주 진짜 뜨겁습니다. 원자지에다가 에너지까지 오르고 일본 증시까지 분위기가 좋아 가지고 완전 겹겹 겹경사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일본 상사주들도 계속 좀 뜨거울 것 같습니다. 지금 증시도 호황이지만 상사 일본 상사들도 엄청 포항인 거 같습니다.

요즘 버핏 장세죠. 완전 원자재 에너지 전통 가치주 요런 쪽 오른 쪽에 또 인기가 있는 사이클이 또 돌아왔습니다. 돌고 돕니다. 버핏이 조롱받는 사이클이 있고 예찬 받는 사이클이 있는데 요즘은 약간 좀 예찬 받는 사이클로 접어드는 거 아닌가 생각도 좀 듭니다. 자, 그렇게 되고 그거에 특이상 없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있잖아요. 벨게이츠는 제가 궁금했던 이유가 요즘 마이크로소프트 많이 빠졌잖아요. 요즘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래도 고점 대비 30% 가까이 빠졌고 올해 빅테크에서 꼴 찌면이 정도면은 그래도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가 좀 그래도 좀 줍줍을 해 줄 만하지 않나서 열어봤는데 사기는 커녕 계속 파네요.

아 이거 정말 찝찝하게 여자고 파는 거죠. 그래서 창업자도 팔고 있다. 그래서 지난 분기 3개월 전에도 마이크로소프트를 엄청 팔아 가지고 왜야 왜 이러지 했는데 이번에도 또 팔고 있습니다. 워렌 버핏이 은퇴해서 그런지 절친 회사인 버크셔도 계속 팔고 있습니다. 주식을 안 사요. 빌게이츠는 요즘 계속 팔고 있습니다. 돈이 부족한지 아니면 뭐 기부하려고 그러는지 이제 기부 재단이라서 자금 필요할 때 계속 팔거든요. 아무튼 사는 주식은 없었습니다. 빌게이츠는 계속 매도 한 1년째 매도 중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 외에 특이상 없었고 지난주에 빌 에크먼 말씀드렸으니까 특이상 없습니다.

메탈을 대략 매수한 거 아마존 추가 매수한 거 빅테크에 역발상 배팅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에 그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요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상무 장관 요거는 기분 안 좋은 얘기일 수도 있어서 안 할까 하다가 그래도 말씀 드리겠습니다. 알고는 계셔야 돼서. 자, 트럼프의 최측근인 상무부 장관의 아들이 운영하는데 사실상 상무 장관이 관섭을 안 할 수가 없는 칸토 피치 제럴드라는 해치펀드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서 보시면 아, 좀 찝찝한 얘기가 나와요. 저도 보고 좀 기분이 안 좋았는데 이게 작년 말에 배팅한 포트폴리오인데 어, 이미 암호화폐가 떨어질 걸 알고 있었는지 몰라도 암호화폐가 안 좋을 것이다의 배팅을 많이 해 놨더라고요.

그러면서 이게 참 알고 [콧방귀] 있었나 막 이러면서 암호화폐 좀 안 좋잖아요. 돈 많이 벌었을 것 같아요. 숏 배팅을 했습니다. 비트마인이라고 해서 이더리움에 엄청나게 배팅했는데 올해 좀 부진한 많이 빠져 있는 비트마인에다가 하락 배팅하는 거를 엄청 포트폴리오 많이 사 놓고 작년 말에 사 놨으니까 올해 때돈 벌었겠죠. 지금까지 들고 있으면 어마어마하게 벌었을 것 같은데요. 진짜 그리고 비트코인 사모 스트레티지도 비중을 줄여 놨으니까 손실을 회피한 거고 렇습니다. 뭐 그래서 약간 여기서부터는 뇌피셜이지만 상무 장관 정도 되는 위치면은이 암호화폐 관련 정책을 모를 수가 없으니까 예를 들어서 뭐 암호화폐 법안이 지연된다거나 내부적으로 지금 암호화폐가 약간 업계에서 로비가 잘 안 되고 이제 기존 전통 금융주랑 밥그릇 싸움 때문에 좀 뭔가가 잘 안 되고 있고 이런 것들을 백허간에서 다 볼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좀 안 좋다는 걸 알았는지 몰라도 안 좋게 웨팅을 해 놨네요. 아무튼 상무부 장관 포트폴리오 보시면 찝찝한 거는 엔비디아도 조금 숏을 많이 쳐 놓은 거 다음 주 실적 발표인데 아무튼 엔비디아 좀 안 좋게 봐놓던게 좀 찝찝하고 그 외에는 오라클이나 브로드컴 뭐 이런 것들은 또 쌀 때 좀 사모으는 모습 보여줬습니다. 아무튼 전반적으로 좀 부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짜 놓은게 좀 상무부 장관 포트가 좀 찝찝한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그냥 재미아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걸 또 괜히 제가 노이즈를 드릴 것까진 아니고 또 작년 말 기준이니까 또 어떻게 바뀌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레이달리오라고 하는 매크로 전문가가 운영하는 세계 최대 해치펀드 브릿지 워터라고 있는데이 사실 레이달리오는 이미 은퇴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저도 이제 은퇴한 다음부터는 잘 안 봅니다. 그래서 그냥 참고만 하시라고 넣어 놨습니다. 은퇴하고 요즘은 그냥 책 쓰고 책 판매하시고 인터뷰하시고 요런 거 하시는 거지 포트폴리오 운영 안 하십니다. 인트했어요. 그래서 어 여유롭게 이제 노후 즐기고 계셔서 크게이 분과 연관이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은데 규모가 엄청 큰 해지 펀드는 미국 주식 ETF SPY와 IBB 비중을 엄청 높게 이제 사 놓고 있다.

엔비디아도 사서 이렇게 그냥 투자하고 있는데 천 종목에 투자하는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분산 국민연금 같은 거기 때문에 너무 그렇게 무게감을 둘 건 없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포트폴리오도 공개가 되는데 다 이미 알려졌던 겁니다. 인텔, 시노시스, 노키아 이런 거 다 이미 공시가 됐던 거라서 엄청 새로운 건 없습니다. 엔비디아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다섯 개입니다. 네오클라우드, 코어 위브와 네비우스라고 하는 주식. 그리고 나머지 새롭게 트럼프 행정부에서 밀어주는 인텔. 그리고 신시스 반도체 설계. 그리고 노키아 통신 네트워크 이미 다 공시가 됐던 내용이라서 새롭진 않습니다.

아무튼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기업들의 지분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서 투자 규모가 불어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나머지 넘어가고 이런 것들은 이제 우리 라이브 보시거나 멤버십 소몽 스토리로 보시는 분들 나중에 살펴보시라고 넣어 놨고 못 보신 분들 위해서 제가 카페에도 요거는 캡처해서 올려 두겠습니다. 소프트뱅크 그리고 구글 알파벳 포트폴리오도 있는데 알파벳은 스페이스 X랑 엔트로픽 상장하면 거기 이제 상장되면 여기 포트폴리오에 들어오겠죠. 알파벳이 진짜 미래 먹거리 투자를 막 깔아놓고 이렇게 많이 해 놓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비상장 기업이라서 스페이스엑스 엔트로팩 요런게 안 들어 있는데 나중에 이제 알파벳에 포트폴리오에게 들어올 겁니다.

상장 기업만 보이기 때문에 지금은 포트폴리오 상위권에 이런 우주 관련 기업들을 제일 비중을 높게 투자해 놨습니다. 알파벳 같은 기업들은 진짜 미래먹거리 뭐 쫙 깔아놨어요. 바이오, 헬스케어, 로봇, 우주 이런 거. 그래서 참고하시라고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드러밀러를 제외하고 나머지 투자의 거물은 막 뚜렷한 공통된 특징은 없었고 조금 다 엇갈리는 모습이었어요. 사실 예를 들어서 비레크먼은 막 메타랑 아마존을 샀는데 워렌 버핏은 아마존을 또 팔았고 상무장관은 하락 배팅을 해 놨는데 또 드러 밀러는 브라질이나 미국 지수 온기 확산에 배팅하고 있고 약간 이런 식으로 일관된 흐름보다는 왔다 갔다 서로도 좀 의견이 갈리는게 특징이었습니다.

그래서 빅테크에 대해서는 진짜 투자의 대가들도 조금 관점이 갈리는 거 같고 누구는 아마존 팔고 누구는 아마존 사고 누구는 메타 사고 누구는 메타 팔고 요런 상황입니다. 뭐 예를 들어서 비렉몬은 이번에 알파벳을 줄였는데 워렌 버핏은 알파벳을 또 들고 있고 뭐 이런 식으로 다릅니다 지금 그래서 약간 혼돈의 식인 거 같고 각자의 투자 성형에 맞는 또 대가들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는 드러케밀러를 제일 많이 참고하기 때문에 좀 집중적으로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그래서 월가의 거물들 뭘 사고 팔았는지 총정리 한번 해봤습니다.

3개월마다 업데이트 되는데요. 또 다음에 이제 그러면 5월 달이 되겠죠? 그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이 포트폴리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참고만 해 주시고 이미 이게 작년 말 기준에 포트폴리오가 이제 공개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포트폴리오가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절대 이제 무조건적인 맹신이라든지 추격 매수, 모방 매매 하시는 거는 위험할 수 있다는 점 꼭 말씀드립니다. 자, 그래서 돌아오는 주 어제 엔비디아 실적 정도 보시면 될 것 같고 일한 충돌 어떻게 되는가? 극적 협상이 되는가? 만약에이 분위기에서 일란 극적 타결 뭐 이런 거 나오면 주가 미국 주식도 급등할 수도 있어요.

또 모릅니다. 이게 사람들이 다 관세 때문에 위험하다.이란 때문에 위험하다. 다 부정적으로 보고 있으면 또 반대로 갈 수 있는게 시장이어 가지고 너무 부정적인 쪽만 보지 마시고 그런 쪽도 있을 수 있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엔비디아 실적도 생각보다 잘 나와주면 뭐 빅테크 끌어올리는 요인도 될 수 있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 주 좀 엔비디아나 빅테크 이런 쪽이 좀 살아나는 또 한 주가 돼 주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어 저의 바람과 다르게 또 2월 중순부터 3월 중수는 약간 악재 부각 시즌이니까 고점은 염두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나스닥#금리#골드만삭스#헤지펀드#비트코인#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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