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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เฮ เฮ H Hai 예, 안녕하십니까. 박병창입니다. 돌아온 박병창입니다. 우리 PD 님이 디자인 이쁘게 많이 사셨네요. 이거 저 그린 건가요? 이렇게 이쁘게 그려 주셨나요? 머리는 파만해요. 파마 해야겠네. 제목도 이쁘게 해 주셨습니다. 밥창의 증시 연구소. 어 여러분과 어 여러분께 예고드린 대로 말씀드린 대로 우리 교보 중권에서는 어 뭐라고 변할까요? 시원 섭섭한 30년에에 증권맨을 끝내고 2주 전에 5월 초에 끝내고요. 한 2주 동안은 여러분을 못 뺐습니다. 그런데 다시요 시간 매주 월요일 12시에 약 1한 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으로 어 한 주간에 시장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여러분들의 질문 이런 부분들을 뭐 개별 종목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 이런 부분보다는 어 전반적으로 다른 사람들도 다른 분들도 같이 공부하고 그리고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어 그런 내용으로 어 진행을 예전과 비슷하게 계속 하겠습니다.
비슷하게 아니고 똑같이 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물어보니까 어 다른 방송하고는 좀 차별성 있게 우리 머니텐에서 진행하는이 방송이 어 좀 더 좋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예전과 좀 비슷하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시간은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1시까지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할 것이고요. 어 월요일 날 쉬는 날이 꽤 있어요. 올해. 그러면 수년에서 화요일 날 하고 뭐 특별한 경우에는 어 주중 어 다시 어 여러분께 사전 고질 드리고 12시에 진행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어 앞으로도 그런이 많이 여러분들 참여해 주시고 그리고음 응원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우리 교보증권과 함께에이 방송 그리고 교보 중권에서 거래하고 계시는 여러분들 우리 교보증권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교보증권을 퇴사했고요. 어, 개인적으로 프레랜서로 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첫날이기 때문에 요걸 한번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화면에 당사 콘텐츠의 내용을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서 책임을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 증빙 자유로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개별 종목에 대한 컨텐츠의 내용은 투자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개인의 종목 분석 의원일뿐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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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도 우리 교보증권의에 하우스 뷰가 아닌 저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더더욱 어 그런 부분들을 어 인지하시면서요 방송을 들어 주셨으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어 제목은 박병창의 증시 연구소 그리고 투자 비책으로 어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이종어 2주 동안 어 주의상이 뭐 어마어마한 폭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어의 경우에 뭐 계좌들이 괜찮겠죠. 반도체 갖고 있거나 특히 삼성근자 SK 하이스 갖고 계신 분들은 괜찮을 것 같은데 개별 종목만 따로 매매하신 분들은 이번 시장에서도 굉장히 소외되는 상황이 돼서 마음이 좀 얹지 않을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또 말씀을 오늘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프랜서로 뭐 저 회사는 MP 파트너스라는 회사로 브랜서로 지금 확인했는데 그냥 우리 그런 거 있잖아요. 어, 제가 지점장 하면서 헤어졌던 사람들은 저를 지금 만나면 지금도 지점장이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그니까 여러분들이에이 머린테에서 하는 방송에서는 여러분들을 저를 이사님이라고 지칭을 해 주셨으니 코칭은 이사로 어 통일하겠습니다. 예. 그렇게 해서 말씀을 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 뭐 이은님, 우윤 님, 해피 님, 긍정의 여왕 님, 눈누님 뭐 이렇게 쭉 인사를 주셨는데요.
네. 너무너무 반갑고 여러분들이 이렇게 잊지 않고 또 들어오셔서 인사도 주시고 질문도 주시고 응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 앞으로도 어 더욱 더 어 밀착된 정보 그리고 좋은 정보로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숨] 자음 일단 뭐 지수부터 보겠습니다. 지수부터음 저 미국 시장도 뭐 제가 낙수해 놓은게 그대로 다 있네요. 미국 시장도 지금 신고 주소 내면서 올라가고 있는데 뭐 그것은 박스권에 있다가 모멘텀이 없었는데 일한 전쟁으로 인해서 3월 동안 하락했다가 그것을 어 이유로 해내서 모멘텀이 돼서 신고가가 나는 거고요.이 신고가 나는 것의 주도는 지금 반도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에 관련돼 가지고 너무 과하지 않냐 할 정도로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화면 보시는 것은 필라 반도치 지수고요. 여러분 다 아시는 거는이 방송에서는 여러분들하고 저하고 공감이 이미 상당히 오랫동안 되어 있기 때문에 공감이 되어 있고 하나마나 하고 우리 다 아는 거는 그냥 빼겠습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거는 이제 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반도체 필라피아 반도체 지수 위주로 어 상승을 했다. 그 사이에에 뭐 인텔이라든지 뭐 엔비디아는 뭐 오르긴 오았지만 그렇게 많이 오른 건 아니고요. 엔비디아 역시도 그랬죠.
여러분께 말씀을 드릴 때이 박스권에 있는데이 박스권 하단으로 가면 그 매물이 기계적인 매물이 나오고 그 매물을 받으면서 올라갈 수 있는 거고요. 그런 사이에 이제 올라간 것은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인텔, 마이크 테크놀로지, 어 샌디스크, 퀄컴 뭐 이런 것들이 올라가면서 반도체 위주로 상승을 좀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시장에서 삼성전자 SK이네스가 오늘도 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화면 보시는 건 SK 하이닉스고요. 지금 현재 10.8% 8% 상승을 하고 있고 삼성전자가 지금 5.5% 59% 상승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오늘 미국 시장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보다는 지난주 목요일 날 금요일 날 자 조종을 보였어요.
보시면 삼성전자 이틀간 조종을 보였잖아요. SK이네스는 요거보다는 강하지만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을 나타냈잖아요. 즉 목요일 날 금요일 날 외국인들의 색험 매물이 나오면서 어 조종을 보였는데 미국에서 탁 떠 버리니까 그동안에 조종 물린 거 즉 눌리 눌려 있던 거 플러스 미국 시장이 강하니까 아침에 떠 버린 거예요. 근데 이제 아침에 에에 우리 오늘 하루 종일 지수를 보시면음 뭘로 볼까요? 선물로 봐야겠죠. 선물 흐름을 아 그냥 뭐 우리 지수 분복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어 지수가 어디 있나요? 예. 코스피 지수의 분봉을 보면은 자 아침에 갭 상승해서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자 SK스가 추가로 상승을 했죠. 아침 시가보다는요. 그래서 올랐어요. 그리고 이제 약간 밀렸다가 이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아침에 상승의 폭성자 SK이니스의 상승을 폭으로 봤을 때는 오늘이 고점을 다시 올라가는 쪽보다는 어 여기서 어 등락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저는 오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마도이 십자형 어 작은 지금 모양 또는 작은 음봉요 정도가 나오지 않을까? 십자용 음봉, 그러니까 음봉을 밑으로 키우는게 아니고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어 삼성자 SK 하이니스의 지금의 상승의 폭이 어 지금 삼성자가 5.7%고 SK는 11%인데 어 분위기 자체가 뭐 15%씩이 두 종목이 이렇게 더 위로 올라가기가 쉽지 않죠.
어, 외국인들이 계속 팔고 있는 상황인 거고 지난주 2주 동안 14조원 팔았습니다. 개인들이 13조원을 샀어요. 오늘도 똑같이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외군들이 지금 3조원을 팔고 있고요. 어, 개인들이 2조원을 사고 있습니다.이 3조원 판 거의 대부분 비차입 프로그램의 매도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3조 4천억 매도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 비차익으로 들어 매도가 이렇게 크게 나타나 어 방향성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색실환인 거 같아요. 미국의 마이콘 테크놀로지나 샌디스크 어 이런 부분들이 올라가면서 어 여전히 위쪽을 바라보면서 보고소들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단기에 급등을 했죠.
그런 부분들. 그리고 어 해치 펀드들의 입장에서는 단기에 뭐 40% 50% 수익난 종목들을 계속 우리가 생각하기에 땀을 갈 거야. 그러면 들고 있느냐 그러지 않은 계성이 높아요. 또는 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일정 부분 이익 실현을 할 가능성이 상당히 있는 거죠. 네. 그러면서 어 체육실험 매물이 나오는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즉 어 반도체가 고점에 다달았기 때문에 이제 파는 거다라는 그런 개념보다는 어 만약에 그런 개념이라면요 이들이 어 이제 내려갈 거야라고 생각하면은 매도를 어떻게 한다고요? 막 밑으로 던집니다. 밑으로 막 던지면서 팔아요.
근데 그 밑으로 던지는 걸 막 받아내면서 개인들이 위로 쏘면서 이렇게 올릴 수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외군들이 오늘 2조 이상을 사고 있는 저저 개인들이 2조 이상 살고 있는데 지난주 금요일도 그렇고 목요일도 그렇고 이렇게 6%씩 10 11%씩 올라갈 수 있는 것은 매도 측에 있는 외국인들이 매도를 아래로 던지지 않고 개인들이 사 주는데 매도하고 매도하고 신 났죠. 그냥 계속이 차 실현을 하는 거예요. 즉이 주가가 꺾일 거다라고 생각해서 여기서부터 밑으로 막 급하게 던지는게 아니라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즉 이것은 차익 실현이라는게 확실하게 느껴집니다.이이 이이 거래를 하는 걸 보면은 그러면 그들은 어 목표 주가 달성이 됐으니까 또는 일정 부분 전체에서 일정 부분을 덜어내는 거니까 보석 매도 어 색실험 매도만 하고 있는 거고 우리 개인 개인들의 입장에서는 어때요? 개인들은 지금 급한게 매수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는 거죠. 요즘에 좀 급합니다. 그러니까 개인들은 위로서 위로 가격 올려서 사고 있는 거고 밑으로 떨어지면 막 계속 사고 이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에도 조정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외군들이 14조원이나 매도함에도 불구하고 오를 수 있다라는 거죠.
이러다가 외국인들이 또는 기관이 급하게 아래로 빨리 덜어야겠다라는 심리가 작용을 하거나 어떤 이벤트, 외부의 노이즈가 발생을 하면 급하게 던질 거예요. 그러면 개인들이 이렇게 많이 사도 모르지 못합니다. 그것이 이제 굉장히 중요한 핵심 포인트다. 그렇게 보시면 어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삼성자 SK 하이너스가 어 요번에 전반적인 시장을 이끌면서 이들이 지수가 올라가면서 다른 종들이 약한 거예요. 특히 코스닥이 너무나 약해요. 그래서 이들 두만 가고 나머지들을 데려가지 못하는 시장이 돼 버리면 다른 섹터에서 거래하고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우울하죠.
근데 그런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건데요. 다행스러운 것은 뭐 오늘 하락은 하고 있지만 전력 기기 섹터라든지에 또는 자동차 섹터라든지 자동차 섹터는 지난주 어 중반무서부터 상승하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어 지금 오늘 오르면 4일째 오르는 거 같아요. 5일째인가? 현대차가요. 현대차에 일봉을 보면은 이게 지금 잠시만요. 어렸습니까? 현대차가 현대차 같은 경우에도 어 뭐 그 반도체가 조금 쉬는 동안에 같이 올라 주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고요. 4일 올라는 거네요. 4일. 4위로 올랐고요. 현대 모비스 같은 경우가 어 더 세죠.
왜냐면은 어 지배급적 개선의 이제 핵심 종목이기 때문에 이런 종목이 세고 그리고 자동 저기 뭐야 어 그 우 로봇 관련돼 가지고 현대차 그룹 중에서 로봇 관련되는 것은 현대 오토 오토웨버가 제일 세죠. 이것 뭐 상한가하고 이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반도체가 잠깐 쉬는 동안 어 바톤 터치를 받으면서 시가 총액을 따져 봤을 때 이들이 시가 총액이 상단 부분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지수는 어 상당히 견조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 오늘 특징 중에 또 하나는 오늘 보시면 HD 현대 중공업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조라고 불리는 HDD 한국 조선향도 상승하고 있고 삼성증업도 상승을 좀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아까보다 조금 밀렸네요. 한조가 있고 삼성 중공업이 있고 이런게 올라가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어 지금 보시면 아 삼성전은 어 10%나 올랐다가 지금은 5% 정도 되네요. 위꼬를 좀 달았네요. 이렇게 다른 것들이 올라주고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 뭘 설명드리려고 제가 이렇게이 말씀을 드리냐면 어 반도체 투톱으로 계속 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어 그 과정 속에서 소부장 중의 일부 종목 예를 들어서 주성 엔지 같은 거는 뭐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올라가는 종목은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이것도 여러분께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여기 지금 낙서를 제가 해 놨네요. 다시 거래 증가하면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반도체 소부장에서 올라가는 종목만 올라가고 못 올라가는 건 계속 못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 좀 있고요. 그 그런게 되어 있고요. 그리고 섹터 중에서는 반도체가 가면서 반도체가 잠깐 내려주시면은 바텀 터치 받으면서 가는 종 섹터가 지금 자동차가 거기 그 대열에 들어갔고 그리고 조선도 그 대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테마로는 우주항공 우주항공 상당히 고평가 종목이 거의 대부분이긴 해요.
근데 테마로 그쪽이 좀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 뭐 기판도 좀 올렸고요. 뭐 이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순환이 되면서 그러면서 움직임이 나타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은 반도체가 좀 쉬더라도 시장이 이제 급격하게 하락하지 않고 순환하면서 순환매가 나타나겠죠. 즉 투톱이 올라가면서 다른 것들은 상대적으로 약한 시작이 좀 되다가 투톱이 좀 쉬면은 다른 섹터에서 돌아가면서 움직이면서 어 강세를 보이는데 다른 쪽에서 돌아가면서 움직이는 강세를 보이는 그 섹터 내에 해당 대표 종목 위주로 내가 거래를 하거나 들고 있어야지이 시장을 쫓아가고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는 거지 전혀 다른 데가 있으면 안 되는 상황이 지금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강한 만약에 이투업 또는 어 뭐 조선을 갖고 있든지 아니면 전력 기계 대표 정보를 종목을 갖고 있든지 뭐 이런 것 뭐 재건도 요번에 들어가긴 했죠. 그리고 자동차 로봇이 거기 들어가 있고 이런 것들이 아닌 종목에서 내가 지금 조정을 보이는데 기다리자라고 보다는 어 만약에 내가이 조정 구간에 기다렸다가 뭘 한다 하더라도 어 그렇다 하더라도 그 중심 섹터에 있는 거 안에서 하려고 노력을 하셔야지만 된다. 어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어, 통상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네스는 대부분 많이들 갖고 계시고 현대차도 좀 갖고 있는 편인 거 같아요.
많은 제가 질문을 들어 보면요. 그런데 지금 어, 시장이 화두가 되고 있는 올라가고 있는 것은 단연코 여러분께 늘 말씀드렸던 어, AI에 기술 혁신 사이클과 그리고 정책 사이클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어 지금 사실 따지고 보면은 어 젠술왕의 영향이 너 엄청나게 큰 거죠. 젠술왕이 전에 어 한 3년 전인가 얘기했을 때 어 생성령 AI에서 추론 내고 그다음에 에이전트 그다음 피지컬로 간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요. 근데 실제로 지금 출론이 진행되고 있고 피지컬로 가고 있고 에이전트 가고 있고 이렇게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최근 들어서 또 얘기하는 건 이거지 않습니까?
어, AI가 5단 케이크로 성장을 할 것이다. 얘기하면서 제일 밑단에는 에너지가 있는 거고 그래서 에너지 계속 좋은 거고 그다음에 칩이 있는 거고요. 그 칩에 들어가는게 뭐 엔비디아가 들어가 있는 어, HBM과 그리고 메모리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가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인스트럭처는 뭐 광통신 얘기하고 뭐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네트워 얘기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여기가 전부 다 그게 들어가 있는 거예요.이 순서대로 어 수급이 바뀌면서 상승을 하는 거예요. 가만히 잘 생각해 보세요. 맨 처음에 시작할 때는 MB가 2023년 1월부터 상승을 했잖아요.
지금 우리가 지금 현재가 언제까지 갈 것이냐 그리고 어 요면 뭐가 될 거라는 거는 굉장히 우리가 어 유심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이 보시면 엔비디아의 요게 월봉인데이 차트 보면요. 확연하게 그전에는 그냥 누워 있는 상태예요. 2023년 1월부터 상승을 한 거지 않습니까? 왜냐? 2022년도에 이제 채피가 나오면서 여기부터 상승을 한 거예요. 2023년 1월에 14달러 저 시가가 14달러래요. 14달러. 그러면 140이 열배고 280이 20배니까 뭐 지금 더 여러게 있다라고 지금 하죠. 보통 260 270 80달까지 얘기를 좀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가고 있는데 이상하게 작년 8월부터는 좀 쉬었단 말이에요. 얘가. 예. 그리고 이제 다시 상승하는 작년팔부터 쉬었다가 상승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 쉬는 동안에 뭐가 올랐어요? 그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올랐고요. 그다음에 올랐던게에 뭐 그 마이크로테로지 다음에 샌디스크가 올랐고 그다음에 이제 CPU 얘기하면서 인텔과 AMD AMD는 만년 2등처럼 움직였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AMD가 그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거죠. 이런 흐름 자체가 어 지금 왜 미국 시장을 얘기하느냐? 아 우리도 똑같이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그 사이에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한 거거든요.
이게 AMD예요. 아까 M비D하고 비교를 해 보세요. 뭐 이거는 이건 지금 4월 달에만 2.500가 올랐네요. 그런데 엔비디아는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이제 그런 흐름이 수급 때문에 그렇다는 걸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거예요. 수급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AMD 인텔까지 왔고요. 그 사이에서 인터컨넥티브가 상승을 했고 기판 상승을 했고요. 그게 지금 젠슨왕시오가 얘기하는이 순서로 가는 거예요. 에너지가 있고 칩이 있고 인스트럭처 있고 그다음에 이제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의 소프트웨어로 갈 것이다라고 하는데 이거는 지금 아무도 안 움직이고 오히려 주가가 빠져요.
플랫폼 회사들이 이런 것들은 지금 주가가 빠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다음에는 이렇게 갈 수 있겠지만 미리 이걸 사 가지고 기다릴 거냐 지금 그러기에는 좀 어렵다라는 거죠. 그 지금 수급이 어디에 있냐라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전부 다 하드웨어 있습니다. 인프라 구축에. 그러니까 지금 우리 시장을 보면은 하드웨어 있는 어 인프라 구축에 들어가 있는 섹터만 움직이는 거죠. 그러 지금 다시 돌아가서 보면은 어 치 종목을 보면은 어 전체에 코스피 상위 종목을 보면은 당연히 메메모리가 가고 그다음 조선는 뭐예요? 조소는 정책 사이클입니다.
정책 사이클에 있는게 있고 그리고 로봇은요. 로봇은 피지컬 AI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피지컬 A에 들어가는 거고 전력 [목을 가다듬음] 인프라는 어 인프라 에너지가 어 그 밑단에 있는 거고요. 대부분 거기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가끔 가다 보면 지수사나 금융주가 또 뜨잖아요. 증권주도 뜨고. 요거는 뭐예요? 실적도 실적이지만 정책 사이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AI 사이클하고 정책 사이클에 들어가 있는 데에서 거래를 가능한 대장주의하든지 그 안에서 거래를 하거나 나는 그게 뭔지 모르겠다 그러면은 거기에 있는 ETF를 가지고 내가 들고 있으면 꽤 수익이 나는 그런 시장이 계속 가고 있는데 이거를 어 개별 종목을 분석해 가지고 개별 종목들을 막 이렇게 해 가지고 분석하거나 개별 종목에서 예전에 우리 보통 주의투자 그렇게 하잖아요.
정보를 받거나 이래 가지고 개별 종목에 적을 하잖아요. 지금은 그런 시장에 아니에요. 시장의 성격 자체가 그 패시브 작업이 움직이든지 아니면 어 정책과 기술 사이클로 움직이는 대표 종목들의에 대규모 자금이 들어오면서 어 바야으로 ETF의 전성 시대가 되면서 올라가고 있는 시장이니까 그 대표 종목들 위주로 과하는게 지금의 상황이 맞는 거죠. 자, 그런 상황 속에서 어 미국의 SP 특히 나스닥에 더 강했지만 SP로 어 이제 구분을 해 드리면 자, 여기에 이제 박스권을 돌파했고 이제 올라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격이 벌어지고 좀 조정을 보이지 않겠냐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가 또 급등했기 때문에 그런데 요번 반도체에 급등했던 마이콘테크놀로지나 샌디스크나 뭐 콜컴이나 뭐 요런 것들은 맨 체 상단에 있는 지금 이제 보시는 엔비디아 아 한번 비교를 해 볼게요. 이게 지금 엔비디아는이 주봉을 보면 그렇게 오은게 없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시가총에 2위가 알파벳이에요. 알파벳은 좀 올랐죠? 여기 지금 띄워 놓지 않아서 한번 띄워 보겠습니다. 제가 그냥 알파 알파벳은 요즘에 올라오면 시가총이 2가 됐습니다. 그다음에가 이제 애플이잖아요. 애플. 애플도 보시면 요번에 이렇게 올라왔는데 얘가 뭐 막 급등하는 다른 것처럼 막 급등하는 그런게 아니잖아요.
지금 조금조금씩 그렇게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때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히려 내렸죠. 이거는 밑에서 지금 헤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내려와서 밑에서 지금 헤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무슨 표현을 들려고 하냐면은 만약에 반도체가 미국 시장에서 쉬잖아요. 그러면 테슬라나 애플이나 엔비디아나 얘네가 바텀 토치를 받으면서 시가총의 상인 종목이 바텀 토치 받으면서 얘들이 지수를 어 뭐랄까요? 선방하는 그렇게 해서 지수를 다시 얘들이 이끌어갈 개성이 되게 높아요.이 시가 총에 1위부터 5위 종목이 조금 주춤하니까 나머지들이 더 강하게 올라가는 그런 특징을 좀 보였다라는 거예요.
수급상으로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번 주 14일 이번 주 후반에 미중 정상 회담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준 정상 회담 위에 이란이 뭐가 중요해요? 중국이 훨씬 중요하죠. 그래서 미중 정상 회담 전에에 이란가의 핵 협상 핵 협상을 마무리짓고자 하는 것이 지금 영적 영역히 지금 우리가 보여주고 있죠. 그래서 어 이란이 말을 잘 안 들으니까 지금 화가 나 있는 그런 상황에 좀 있습니다. 그래서 자꾸 노이즈들이 나오는데 전반적으로 저는 노이즈라고 생각하고 AI와 정책 사이클로 가는 과정 속에서 이란의 전쟁 그리고 지금은 뭐 물리적 어 전쟁보다는 어 협상으로 협상을 하기 위한 어 서로 간의에 뭐라고 표현하죠?
유리한 고지에 설려고 하는 이제 노력들 이런 곳들이 있기 때문에 이건 노이즈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은 노이즈로 생각을 하고 제일 중요한 거는 미준 정상 회담이에요. 미준 정상 회담에 어 뭔가 좀 좋은 어 결과물이 나오면 어 시장이 추가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여력이 분명히 있는 거고요. 시장은 그것을 기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위쪽으로 좀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기대 심리가 더 작용을 좀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동안에 많이 올라왔으니까 이제부터 막 빠진다 그렇게보다는 기대 심리가 더 작용하는 이번 한 주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시장은 외국인들의 차이 매도 어 제가 보기 아무리 봐도 차익 실현 매도인 거 같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 갭 상승하면서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매크로의 이슈나 이런 걸로 인해서 우리 시장이 빠지는 그런 상황은 좀 아닐 것 같고요. 다만 이게 지금 워낙에 갭상승하면서 이격을 버리면서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격을 많이 버리면 왜 개인의 각도론이 그거지 않습니까? 일정한 각도에서 얘가 움직이다가 일정한 각도에서 벗어나면이 위로 벗어나면 아래로 가려고 그러고 아래로 벗어나면 위로 가려고 이제 그렇게 보이죠. 근데 지금 얘이 각도에서 지금 벗어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 조정은 볼 수 있는데 보통 센 시장이나 센 종목은 올라갔다가 만약에 이평선이 여기 있잖아요.
그럼 여기까지 안 내려오고 요만큼 내려와서 조정을 보이면서 얘 얘하고 얘하고 맞나요? 이렇게 그런 다음에 다시 올라 요렇게 좀 보여요. 지금은 아마 시장에서 이걸 기대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번 주에는 그럴 가능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번 주 지나고 나서는 미주 정상회담의 결과에 따라서 어 5일이나 20 11동 평선 저희가 여기는 지금 제가 11이동 평균선을 회색선으로 그려 놨습니다.요 회색선이요.요 선까지가 또 화친 아래잖아요, 지금요. 7,800인데 7천이니까 거의 10번에서 내려오는 거잖아요. 만일 어 악재가 나와서 시장이 좀 걱정스럽다 한다면 그래도 뭐이 11돈 평균선을 좀 지키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문제는 그렇기 때문에 시장에 걱정을 하는게 아니고 어 어떤 종목을 들고 갈 거냐 이제 이런 걱정을 좀 하는 거죠. 그리고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여러분들이 대부분 가장 어 지금 고민스러운 부분은 삼성자를 언제 팔아야 돼? 하이네스를 언제 팔아야지 이런 고민들이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여러 가지 논리가 있을 수 있겠죠. 음 뭐 삼성전자의 올해 이익이 얼마니까 곱하기 멀티플을 얼마를 해서 또는 뭐 얘는 STP로 하지만 그리고 PBR로 하지만 어 그걸 가지고 보고서를 보고 우리는 그거 계산을 잘 못 하잖아요. 어 그 그쪽 담당 애널스트들의 보고서를 가지고 어 목표 효과가 산정이 되면은 그게 타당한지 뭐 요런 부분들을 생각하면서 하는 방법이 하나가 있고 내 눈에 확인되는 자 이게 사돈 사람들이 계속 팔 어 못 사지 않거나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매수하는 사람들보다 매도와의 힘이 세 가지고 거래가 실면서 음봉이 발생하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또는 매크로에서 악재가 여기서 여기에 반영을 하는 건가 이런 부분들을 두루 루드로 좀 봐야겠죠.
전반적으로 제가 볼 때는 이제 만약에 뭐 0%에서 100%다 그러면 이제 7, 80%를 지나가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 그러면은 뭐 어깨에서 팔려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제 이제 분할 매도해야 되느냐 그렇게 보이지 않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28만5,000원에 28만 원에 또는 26만 원에 팔고 싶었다 이러는 거예요. 어떻게 움직이 하는 거냐면 이렇게 올라가는 종목이 올라가면서 분할 매도를 막 해요. 그거나 올라갈 땐 계속 있다가 그냥 있다가 내려오기 시작을 하면 그때 파나? 비슷해요. 사실. 그 주식은 내려올 때 팔고 올라갈 때 산다라는 것들을 생각하시면서 지금은 그대로 있는 그대로 좀 보시는게 어떠는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어 전체적인 시황을 설명드렸고요. 그리고 여러분 질문에 답변을 좀 몇 가지 드리면서 오늘 어 뒤엔 내용들 어 지금 상황이 어떻고 그리고 우리 여기에서 어 매도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또는 매수는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는 매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의 투자 비책에 대해서 말씀을 또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뭐 시간이 또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우리가 어 인사는 오늘은 서로 나누지 않고 어 이거 다시 해 놓으면은 처음부터 보지는 못하는 거네요. 제가 껐다가 이렇게 켜면은 이거 어떡하지? 저 위에 이미 먼저 질문 주신 분은 제가 이걸 없앴네요.
제가 다터는 이렇게 안 하겠습니다. 저는 기계치라갖고 잘 몰라 갖고 잠깐시는 올빼미 님 여기서부터 지금 제가요 지금 댓글이 보이거든요. 12시 12분부터 그 전에 올려 주신 분들은 제가 여기 지금 자료가 없어서 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음부터는 요렇게 리플레시하지 않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그러네. 아니면 그분들 지금 밑에 다시 한번지 혹시 그 질문 올리신 거 있으면 밑에 다시 한번 좀 부탁드립니다. 한번 쭉 읽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응원의 말씀과 그리고 이런 부분들 주신 거는 어 감사하게에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서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는음 어 일수이 계속되고 미존 정상 회담이 되면 정상 회담 전후의 시작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기대 정상에단 점은 전회는 기대심이가 작용을 더 많이 할 것 같고요. 근데 어 끝나고 났는데 뭐 진짜 알맹이가 없어. 지금 어 약간 이란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잘 안 듣잖아요. 되게 좀 강경하게 대응하지 않습니까? 중국도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 그러면 정말 난감하죠. 그러면 시장은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라고 저는 생각해요. 또는 어이 기대감에 의해서 시장이 움직 있기 때문에 어 시장이 기대하는 중요한 내용들 어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월가에서 얘기 나오는 얘기들은 이런 거죠.
어, 중국은 대만 관련돼 가지고 미국에서 바라는 점이 있잖아요. 그것을 서로 어 그것을 중국은 얻어내고 미국은 이러한 중국이 좀 뒤에서 얘기 좀 해 줘. 그래서 이거 좀 정리 좀 해 줘. 중국이 중국이 나서면 정리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그렇게 서로 서로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진행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요번 일란 전쟁이 중국이 나서면서 미국은 뭘 다시 뭘 조회겠죠. 그러면서 해결되지 않을까라는 걸 기대를 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게 안 된다. 어 또는 기대한 거의 베스트는 아니더라도 그냥 기대한 거 근처로 많이 끝난다.
그러면은 이미 기대를 하면서 주가는 프라이싱 했으니까 별게 안 나오면 시장은 좀 하락을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전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아주 진짜 어마어마한 뉴스가 나와서 후에 막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날 것은 전혀 배제하진 못하지만 어 일단 어 너무 큰 기대보다는 보석으로 어 이번 상황에서 어 보는게 어떤가 그리고 그 전까지는 분명히 기대 심리에 의해서 시장이 상대적으로 더 강세를 보이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 또 고려이어는요 이거는 어 개별 이슈로 막 움직였던 거잖아요.이 지분 구조 가지고 막 움직였던 거잖아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물론 어이 산업에 대해서도 설명을들을 수 있겠지만이 주식에 주식에 그 기업의 가치를 떠나서 무슨 뭐 지분 구조라든지 오버행위라든지 뭐 서로 수합을 했다든지 뭐 대주주가 뭘 했다든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우리가 판단할 수 없는 것들 있잖아요. 정시적이든 아니면 그 기업의 내부적이든 그런 주식들은 정말 판단하기 어려워요. 저는 어떻게 한다고요? 여러분께 진짜 몇 년간 얘기했습니다. 저는 그 주식이 올라가도 올라가도 일단 안 해요. 그런 거는. 그래서 저도 저는 요게에 그런 부분들은 상당 부분 반영하면서 올라온 거라서 그리고 차트상으로도 지금 차트상으로도 이미 보면은 상당히 꺾여 있는 상황이에요.
주봉도 그렇고 일봉도 그렇고 그래서 이걸 이걸 가지고 신규로 거래하면서 거래한다 갖고 계시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거 같은데 좀 그런 부분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런게 이제 우리 예전에이 방송에서 우리 얘기했을 때 되게 황당한 주식이 있었습니다. 이게 LS가 그랬던 거잖아요. 이게 작년에 작년에 언제 있었을 때가 언제냐면요. 그때이 회장님이 야 우리 지금 비상장에서 상상장할 건데 그러면은이 거버넌스 계약에 문제가 되는 거 아니냐 막 그랬더니 우리 그러면 우리 지수 사지 마세요. 이게 작년에 이쯤이었나? 막 금 이거 매군들 막 팔고 저 기관들 막 팔고 그랬을 때 여기였나 봐요.
그래 가지고 이게 한참 헤맸잖아요. 근데 그런 말이 나오니까 저도 그때 이걸 막 거래하다가 이제 말았거든요. 그러고 나중에 한 차례도 거래하긴 했는데 그게 안 좋았어요. 그동안에. 근데 지금 오래 들어서는 이제 그 대세를 버라고 표현할까요? 어 거스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LS가 비상정사 다시 중복 상장하지 않는다라고 만절 바뀌었잖아요. 그러니까 얘가 지금 다시 갈 수 있고 또 업방 자체가 전선 쪽이 지금 좋잖아요. 에너지가 어 전력 에너지가 좋으니 얘가 지금 갈 수 있는 거거든요. 얘도 좀 그런게 있는 거고요. 요즘에 보면 하이브도 말들이 많죠.
하이브도 뭐 방산소단이 BTS가 했는데 공 서울 공익을 했는데 별로 인기가 없다. 뭐 뉴스에는 맨날 좋은 얘기만 나오고 실적이 좋을 거다. 그런데 지금 안 그러잖아요. 이것도 지금 그렇지 그렇지 않거든요. 그리고 또 요즘에 그런게 뭐가 있을까요? 그렇게 좀 기업이 이익의 연결 이익 성장에 있는 그냥 아 뭐라고 표현해야 되지? 그 고인 컨소는데 어 가치의 기업 가치로 평가할 수 없는 다른 거 있잖아요. 다른 것들 다른 내용들로 인해서 움직일 때 그럴 때는이 그 당분간은 좀 그게 해소되는 것 같이 좀 있어야 되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 국민 성장 펀드는 어 5년 동안 돈이 묶여 있어야 되잖아요.
5년 동안 환매 제한이 있고 그래서 어 5년 동안에 우리나라의 성장을 믿고 그리고 5년 동안 내가 어 가입을 해서 체액 공제를 받고 그리고 뭐 20% 정도까지는 먼저 기 어 정부가 어 책임을지고 그때까지는 내가 손실이 안 나고 이런 부분들을 봤 때는 상품 자체가 굉장히 좋은데 단 약점이 돈이 5년 동안 묶여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 전체 금액에서 내가 그게 전부 다야. 그럼 5년 동안 그냥 그것만 있어야 돼. 아, 그럼 약간 곤란하긴 하죠. 왜냐면 세월이 지금 7,8 포인트 8, 막 이렇게 됐는데 5년 후에 지수가 어떻게 될까요?
이거보다 높을까요? 낮을까요? 모르죠. 모르긴 하지만 모르긴 하지만이 높은 지수에서 5년 후에 딱 시점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보다 아래로 분명히 한 번은 갈 거란 말이에요. 그런 걸 생각해 보면은 내가 있는 돈을 거기다 다 묻어서 한다라는 거는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이 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내가 전체에서 그제금 그 자금이 5년 동안 나는 적금 두듯이 묶여 있을 수 있어. 어, 그렇다면은 그거는 굉장히 좋은 상품이 요번에 나온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다음에음 또 질문이 있으시면은 뭐 다 다른 분하고 다 같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질문 위주로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어 LS 일렉트릭은 이제에 우리 그 전력 기기이기 때문에 전력 LS가 눌러졌네요. 전력 기기이기 때문에 전력 기기는 어 뭉통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LS 일렉트릭이 일단 다 그 세 3대장 중에는 손으로 좀 보고 있는 거 같아요. LS 일렉트릭하고 효송중공업하고 HD 현대 일렉트릭이지 않습니까? 그 세 개가 동시에 같이 움직입니다. 그런데 에레스텔리틱에서 어 조금 더 점수를 좀 주여 부여하는 거 같고요. 얘네들이 미래 것들을 추종해서 따가 온다면은 그러면은 얘네들 뭐 더 갈 길이 있다. 뭐 왜냐면 아까 보여 드렸듯이 어 전력 인프라가 그 최종 밑단에 있습니다.
여러 차례가 보니까 말씀드렸습니다. AI 시대가 가는데 어 HBM이 또는 메모리가 어 또는 뭐 뭐 기판이 얘들이 가다가 얘는 꺾이는 수는 있지만 에너지는 그러지 않을 것 같다. 에너지가 이번 흐름에 가장 밑단이고 에너지가 가장 좋다라는 의견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 많이 올랐어요. 진짜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지금 여기서 내가 홀딩해서 1, 2년 가져갈 거야. 저는 그렇게 하는 생각이 안 들어. 사실 다른 종목도 다 그래요. 다른 종목도 삼성전자도 그렇고 지금 사 가지고 나는 1년 2년 갖고 가겠다. 그런 개념으로 지금의 접근은 저는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들어가는 거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은음 이런 거예요. 내가 코어로 어 삼성자를 뭐 SK스 나눠서 뭐 현대차를 하고 이렇게 갖고 있다. 그러면 나머지를 가지고 내가 거래를 한다면 아까도 계속 그 설명을 드렸는데 나머지를 전혀 엉뚱한데 가서 뭐 엔터니 어 뭐 뭐 게임이 이런데 가서 그냥 그 하지 말고 지금 조선 우주항공 로봇 변납기 또 뭐 있나요? 그리고 뭐 저기 ESS 뭐 이런 것들이 막 순환하면서 움직이잖아요. 그중에 대표 종목들이 있는 거잖아요. 원자력도 있고요. 그런 것들은 눌림목을 있고 사 가지고 올라갈 때 세게 올라가니까 그런 거래는 저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거래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또 세게 올라갈 때 걔네들은 뭐 단기간에 며칠 만에 뭐 15% 20%씩 주니까 어 그런 수익률이 어디습니까? 주식하면서 지금이 딱 그렇게 어수익을 노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는 부분은 맞지만 내가 사 가지고 지금부터 따낼 거야. 뭐 이렇게 개념으로 지금 사는 거는 그렇게는 조금 우리가 너무 욕심이지 않을까요?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그걸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요렇게 지금 여기에 그걸 제가 써 왔는데 오늘이 얘기를 잠깐 하면서 또 다시 또 해 볼게요.이 보시면요.
음. 뭐 다른 얘기도 되게 많이 했는데 전통적 경제학의 핵심 가정이 인간은 합리적이라 그랬는데 합리적이지 않다. 그래서 어떤 얘기를 빨간 거실를 써놨습니다. 요것만 먼저 얘기해 볼게요. 손실 회피 심리가 작용을 하면 미리 겁 먹고 머리 겁을 많이 먹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손실 회피 심리도 굉장히 안 좋은 거예요. 또는 후회 회피 심리가 있습니다. 이건 행동하지 않아요. 매수할 때 해야 되고 매도할 때 하지하지 않는 것을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군중 심리는 뭐냐면 뒤늦게 반응한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겁니다. 시장은 여러분들은 망치지 않습니다.
미루는 결정이 망치게 됩니다라는 이제 심리서를 제가 이렇게 적어 온 거예요. 원 다른 방송에서도 하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적어 온 건데 왜이 얘기를 오늘 적어 왔냐면요. 시장이 워낙히 급등하고 있고 특히 반도체 급등하고 있잖아요. 그걸 그대로 적용을 해 볼까요? 야, 이거 반 지금 아까 질문 주신 것처럼 LS을 내가 지금 대장주에 있으니까 지금 조정 보이니까 내가 이거 30만 원에 사야지 했단 말이에요.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내가 이거 여기서 사서 손실 나면 어떡하지?라고 미리 생각하면 들어가지 못해요. 센 종목은 워낙 떠 있기 때문에 그걸 못 하는 거예요.
또는 후회의 피는 뭐냐면 지금 가지고 있는 주식이 수익이 많이 나 있어요. 근데 내가 팔았다가 더 올라가면 어떡하지? 그래서 행동하지 않은 거. 그래서 나중에 더 올라가면 뭐 다행이지만 내려갔을 때 아 그때 했어야 되는데 요런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그래서 우리의 행동이 어떤 기준을 정하여 놓지 않고 심리적으로 작용을 잡고 해 버리면은 그러면은 나는 행동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라는 얘기거든요. 그걸 요렇게 좀 읽어 드릴게요. 뭐 어떻게 좀 읽어 드릴 거냐면 요걸 한번 여러분들이 곰곰히 생각을 해 보세요. 여기부터 한번 읽어 드릴게요.
천천히. 지금 심리에 특히 삼성자 SK이니스 그리고 지금 LS 변합기 이런 걸 갖고 예전부터 갖고 계신 분들 이걸 곰곰히 한번 생각을 해 보시자고요. 왜곡된 집단 의식은 군지 효과를 만들고 그 군지 효과로 인해서 버블이 형성되는 겁니다. 성공적인 역발상 투자의 핵심은 소수가 아닌 다수의 바보의 초점을 맞춰야 됩니다.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뭐냐면 남들이 틀릴 때 사면 된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소수가 틀린 상황이 아니라 다수가 동시에 틀리는 상황이에요. 즉 진짜 기회는 소수의 오류가 아니라 다수의 확신에서 만드는 착각에서 발생이 된다라는 거거든요.
즉 무슨 표현이냐면은 어떤 이래서 삼성자 올라가 에러가 막 막 지금 논쟁하잖아요. 그러니까 여긴 상투가 아닌 거예요. 근데 확연하게 한 방향으로 가면서 다수가 소수가 틀렸잖아요. 지금은 올라가고 있잖아요. 삼성전자 반도체 안 된다고 생각한 사람 틀린 거 아닙니까? 근데 그들은 소수이고 또 다른 부류들은 올라가서 수익을 많이 내고 있는 거잖아요. 올라가서 수익을 내고 있는 목소리가 엄청나게 커지면서 모두다 한 방향으로 바라봤을 때 그때야말로 우리는 그것은 소수가 아닌 다수의 바보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칙을 갖고 군중을 읽고 타이밍을 어 타이밍은 군중으로 판단을 해야 됩니다.
저요 마지막까지 다 읽어 드릴게요. 그냥 적어 왔으니까. 무엇을 살지는 기업을 알고 사는 거죠. 지금 같이 얘기를 들어 볼게요. 아까 LS 엘렉트릭이에요. LS 엘렉트릭이 어떤 산업이고 어떤 구조이고 기업이 어떻고 향후 성장성이 어떻고 오케이 다 지금 많이 그런 것까지 많이 듣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언제 살지 언제 팔지는 군중이 언형으로 가면서 그 군중이 틀릴 때 그 군중이 틀릴 때 나는 팔아야 되는 거거든요. 군중이 지금 올라가고 있으니까 지금 파는 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군중의 심리가 작용되는게 뭐예요? 그건 수급이고요.
그 수급은 차트에이 나타나기 때문에 저는 이제 차트로 설명을 맨날 드린 거예요. 몇 년 동안 차트를 갖고 설명을 드린 거예요. 즉 시황은 위험 관리인 거고요. 그리고 수익을내는 것은 종목 어떤 기업을 살 것인가고요. 그리고 그 수익의 극대화와 손실의 극 어 손실의에 제한은 제한은 군중의 심리에 의해서 움직이는 수급과 차트로 보는 거거든요. 그걸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수 똑같이 이렇게 봐요. 에레스트릭을 봐요. 그러면 얘가이 산업이 어떻고 그리고 기업이 어떻다는 거 우리번이 안단 말이에요. 그건 다 대부분 다 알고 있어요.
그 막 올라가요. 어떤 사람은 계속 올라간다고 하고 계속 좋은 번 나오고 무표수가 상의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뭐 사실 뭐 30만 원짜리가 어떤 거 100만 원 간 것도 있고 그렇게 있습니다. 모르잖아요. 그 뒤유로 얼마나 갈지. 그리고 실제로 본 보고서는 훨씬 더 높은 가격을 제시를 합니다. 그러나 나는 내 눈에 보이는 대로 좀 하자. 우리는 원칙을 갖고 그 원칙은 뭐냐? 지금 조종 보이는데요 조정 보일 때 거래량 없이 조정 보여. 아 그래 그러면 얘는 다시 올라갈 때 또 세게 한번 가겠구나. 자기 차례가 되면 얘는 또 가겠구나.
근데 지금 여러 가지 생각하셔야 됩니다. 지금 삼성자 SK이스가 만약에 조정보일 때 얘가 바통 터치 받으면서 갈 거야 같냐? 그렇지 않죠. 왜냐면 같이 움직인 거니까 얘네는. 그거하고는 좀 별개예요. 별개입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걔네들이 쉬면 자동차나 조선이나 원자령이 이런 건 갈 수 있어도 얘는 좀 같이 움직인다라는 걸 좀 감안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얘가 지금 산다면은 모든 군중이 이렇게 지금 한쪽 방향으로 보고 있는 상황 있지 않습니까? 한 주방으로 보고 있는 상황 속에서 그들이 틀렸다는 거는 뭐냐면 이제 주가가 빠지면서 밑으로 떨어지면서 이제 파는게 내 눈에 보이는데 그들의 군중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그냥 고를 외칠 가능성이 되게 높다라는 거예요. 그 그걸 내가 심리적으로 파악을 하고 군중의 심리를 파악하자라는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제가 볼 때는 지금 현재는 한쪽 방향으로 바라보는게 좀 과도하게 가고 있다라고 본 보이는 종목들이 꽤 많이 있기 때문에 예. 그런 예를 들어서 요번에 우주항공 있잖아요. 요거는 어 스페이스 S 상장의 테마가 지금 걸려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 방향으로 가다가 그게 끝나고 나면은 그러면은 어 또 하락도 크게 나타났어. 변동성이 좀 하락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은 올라갈 때 상승 변동성도 굉장히 크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내가 들고 가는 어떤 섹터에 만약에 LS트릭을 내가 계속 들고 가셨다 그러면 이건 들고 가세요.
그러면 얘를 빼고 나머지에 뭐 조선주를 하든 원자력을 하든 아니면은 뭐 재건을 하든 걔들이 조종을 보이는 종목에서 또 다시 또 거래하는 요렇게 좀 나눠서 투트랩을 하는게 지금 맞을 거라고 좀 생각합니다. 좀 질문에 질문은 심플하게 했는데 제가 답변을 너무 다른 쪽으로 좀 드렸는데요. 전반적으로 지금의 투자 전략을 그런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시장에 맨날 삼성자 SKS 우리 시장 전체가 뭐 아직까지 저평가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개별 종목으로는 상당히 고평가 종목들 많아요. 고평가 종목이 이익이 일어나서 그러면 저평가됐을 때 판다.
이건 이론인 거고 지금은 미래 이익을 당기면서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종목에 대해서는 이런 강한 장에서 내가 단기에 큰 수익을 노리 노리겠다라고 해서 접근을 좀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원래 주력으로 가지고 있었던 코로 가지고 있었던 것은 그냥 어 전체적으로 좀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어이 기업들의에 미래의 이익을 당기는 거 있잖아요. 미래 이익을 당기는 거는 보통 12개월 포고 들어가는데 지금은 2년치, 3년치, 4년치를 다 얘기하고 있어요. 그 차이점이 있다는 것도 같이 한번 여러분들이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어 마이크로소프트랑 엔비디아 비중이 높은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저는 엔비디아는이 방송에서 여러분께 말씀을 계속 드렸죠. 엔비디아는 제일 중요한게 뭐라고요? 미중 정상 회담입니다. 중국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어 엔비디아가 어 중국에 진출할 수 있고 그리고 소린 AI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요번에 굉장히 중요하고 그래서 엔비디아는 이번 주하고 다음 주 실적 발표가 있죠. 2주 동안 엔비디아 모멘텀이 있어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지금 어 신규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가지고 있는 사람 그 기대를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이후에 결과에 따라서 거기에 뭐 매도하든 그냥 보유하던 그때 판단하시면 될 거 같고요.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이게 소프트웨어들은요. 아까이이 5단 케이크 보여 드렸잖아요.이 소프트웨어에는이 전부 다이 상단에 있습니다.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은 그래서 현재 자기 차례가 아닌 거예요.이 이 자기 차례 때까지 기다리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종목인데에 우리나라도 똑같은 거예요. 우리나라도이 기업들 일이 그것을 내가 기다리고 갈 거냐, 어떻게 할 거냐는 이제 판단에 못죠. 그다음에 쭉 넘어가서요. 개인도 외국인들처럼 좀 차익실현 좀 하고 가는게 어떠냐 이렇게 말씀을 주시잖아요.
이것도 되게 의미 있는 질문 주신 거예요. 뭐냐면요. 지금 외국인들은 어 이런 거잖아요. 지금 반도체 주식을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조금씩 계속 줄이면서 계속 파는 거잖아요. 근데 이들은 조금인데 우리 눈으로 볼 때는 막 수조원씩 파는 거잖아요. 사실 전체에서 볼 때 그러니까 이들은 올라가는데 전체 자금이 워낙 커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이렇게 파는 거예요. 그러다 어느 순간 되면은 얘들이 공격적으로 매도하면 툭 빠질 수가 있겠죠. 근데 그들은 왜 미리 파느냐? 한 번에 다 못 팔아요. 워낙 물량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수량은 한 번에 팔 수 있잖아요.
어떤 주식을 살 때 한 번에 팔 수 있는만큼만 우리가 사야 되거든요. 전체가 5만 주 거래되는게 내가 만 주를 가지고 있어. 이런 거 한 번에 못 팔거든요. 이게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요동성이 풍부한 시장에서 거래를 해야 되는 건데 외국인들의 자금의 입장에서 보면 SP 500이에 총 시가 총액이 얼마예요? 총 시가 총액이 걔네가 7조달러니까 7조 달러니까 그러면 얼마 되는 거예요? 1경 2천조 뭐이 뭐이 이러 이러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시가 총액은요 걔 아니죠. 얘는 77 달러네. 77° 달러. 어마어마한 거죠. 우리나라는요.
이제 만 진짜 이만큼 엄청 폭동을 해서 이제 5조 달러를 가제 되려고 이제 그러는 거잖아요. 5조 달러 맞죠? 5조 달러가 5,조에서 5 5 7,500조. 그러니까 5조 달러가 안 됐죠. 그러니까 뭐 엄청나게 차이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괜히 그렇게 무슨 설명을 드리냐면 그만한 시장에 있는 자금이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이 중소용주의 개념일 수도 있어요. 이거 어떻게 다 팔아요? 그러니까 이제 계속 나눠서 파는 거고 우리는 한 번에 팔 수 있는 거고요. 요런 개념하고요. 또 하나의 개념은이 질문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는 이유는요.
그들이 팔라고 어느 정도 이제 팔잖아요. 그러면 아, 이제 뭐 굳이 내가 이것을 뭐 가격 관리를 한다든지 내가 굳이 이걸 다시 산다는 거는 그냥 단기 거래만 가능하지. 롱텀으로 패시브에서는 이제 적 이제 그만 사자. 이런 순간이 올 거 아니에요. 그런 순간이 오면 누가 누가 그러면 계속 개인들만 사면서 올라갈 수 있나 그러지 않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한 7, 80% 정도는 왔다고 생각을 하면서 하시라도 조금씩 이제 매도의 신호가 나오면 지금까지는 좀 참았잖아요. 더 갈 수 있어. 더 갈 수 있어. 기다렸지 않습니까? 지금부터는 정확하게에 좀 조금이라도 노이즈가 나오거나 아니면은 매도 신호가 나오면은 거기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다음에 또 지금 외아스님이 반도체 투톱 좋긴 한데 진짜 언제 팔아야지 난감하다. 지금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신세 관련주 그 태양광하고 풍력보다는 태양광하고 그 어S는 올해 굉장히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일런 머스크가 있잖아요. 일런 머스크를 보면은이 그 행보를 보면은 올해는 개쪽 그쪽으로 좀 가져갈 가능성이 상당히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어 한국 금융 주주나 이런 그 금융 주주 있잖아요. 얘네들은 요번에 그 지지선이 있지 않습니까? 지방 선거.이 이 지방 선거가 끝나면서 세금 정책이 세제 정책의 변화가 생 있을 겁니다.
그때 한번 다시 한번 이슈가 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마도 신고가 트라이 가능성은 좀 있지 않을까라고 저는 이쪽을 좀 보고 있어요. 근데 이후에 얼마나 더 올라갈지에 대해서는 물론 얘는 실적도 좋아요. 그래서 한번 이슈는 좀 남아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내년 배당까지 가야 되냐? 내년이 아니고 내후년 뭐 쭉 배당을 가지고 이런 주식을 가져가면 그렇게 되겠죠. 근데 지수가 저는 전체 지수로 봤을 때 이런 얘기도 한번 드려 볼까요? 오랜만에 하는 거니까. [콧방귀] 전체 지수가 어 요번에 올라온 건 6월부터 올라온 겁니다.
사실 여러분 6월부터 올라오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전에는 뭐 그냥 맨날 이러고 있었잖아요. 2021년도에 고점 한번 찍은 거고요. 그다음에 계속 약했고 6월 달에에 우리에 대통령 선거가 있었고 그러고 나서 올라간 거잖아요. 이게 6월 달에 시초가가 2,690포인트예요. 2,6 요것부터 요까지 상승을 한 거거든요. 그래. 지금은 뭐 어 지금 EPS 어 자 영업 이익을 기준으로 해서 뭐 만 포인트 간다 뭐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데 지금 거의 8,000에 왔지 않습니까? 8,에서 만 포인트 가면 2,000 포인트예요. 8, 26, 20포인트 위에 업사이드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봤을 때 지금으로부터 2년 사이에 얘가 위에서 있을 확률, 아래로 떨어져서 있을 확률 요한 중간을 두고 7,000을 두고 아니면 6, 500을 두고 확률과 그리고 어디에 머물러 있을까? 우리 시장이 지금 만 근처 가서 6천까지 떨어지거나이 떨어졌다고 해서 이게 그러면은 이런 거죠. 급등해 가지고 저는 우리 시장이 이렇게 될 거라고 좀 보거든요. 앞으로 좀 이럴 가능성이 이게 이게 센장인 거예요. 계속 가는게 센장이 아니고 이런 거보다는 이렇게 돼. 이렇이 무찌 센장이거든요. 이럴 계연성이 옛날에 이러지 않았어요. 어땠어요?
그냥 밀렸습니다. 그냥 그랬다가 또 올랐다가 박스권 있고 이랬거든요. 근데 지금 굉장히 센 장이에요. 그렇다 하더라도이 박스권이 있을 성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생각을 했을 때 그렇게 많이 올라간 종목을 어 뭐 롱텀으로 해서 배당을 계속 받겠다 그러면은 그걸 배당을 갖고 할 수 있겠지만 이제 보시면이 7만5천에서 올라온 거 아니니까 그러니까 어 주가가 계속 여기 있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배당을 생각한다면 그거는 좀 아니다. 어, 근데 주가가 떨어졌다가도 나중에 또 올라올 수 있으니까 나는 배당을 생각하면서 얘를 들고 가겠다 이렇다면 그거는 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텔 불타기 말 그대로 불타기가 되는 거 같아 가지고 단기 거래만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로노이 같은 경우에는 뭐 어 지금 그 코스닥에 있는 바이오가 제일 안 좋아요. 그렇죠? 코스닥 바. 근데 이제 그중에 대표 종목들은 이렇게 올라갔다가 밑으로 안 빠지는 거. 코스닥에 종면 이렇게 흘러내린 것도 되게 많아요. 흘러내려가지 않고 위에 있는 거 있죠? 이렇게 주봉이나 일봉을 봤 때 위에 있는 거 이런 것들은 지들이 지금 다시 한번 왜냐면 이게 살아 있는 거 힘이 살아 있는 거예요. 저 그렇게만 말씀드릴게요. 얘들이 뭐 무슨 내용이 있어 갖고 더간에 안 해.
이건 개별 종목에 대한 분석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전력 쪽은 뭐 예 씌어가는 거로 생각합니다. SKC는 유리기판이잖아요. 유리기판도 한참 급등했다가 조정 보이는 거 아닌가요? 왜 안 되죠? 넘버랑인 안든가. 예. 예. 급등했다 조정 보이는 거잖아요. 단기 급등했기 때문에 이렇게 조정을 보이는 거고요. 유리기판은 뭐 인텔 때문에에 계속 테마성으로 이루어질 거 같아요. 테마성으로. 그래서 좀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신재산 관련주가 뭐 종목마다 전부다 다르겠죠. 신재 태양광하고는 좀 참으셔도 되지 않을까로 생각합니다.이 이수페타스의 기판이지 않습니까?이 이 기판 진짜 많이 올랐어요.
그렇죠. 대덕 전자 뭐 이런 거 되게 많이 올랐잖아요. 여전히 기판에 대해서 생각을 뭐 좋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이 기판의 대표 종목이 뭡니까? 삼성 전기 아니에요? 왜? 삼성 전기가 힘이 살아 있어요. 아직. 그래서 걔들이 있는 거예요. 삼성 전기 꺾이면은 같이 꺾입니다. 근데 삼성 전자가 일부 매도 신호가 나왔죠. 이게 이게 얘 거래량이 많은 건 이거잖아요. 보시면은 거래량이 언제 많아요? 이날 이렇게 이렇게 거래가 많잖아요. 이건 지금 전쟁이라고 치고 빼고 그렇죠. 그리고 저래량이 많을 때 이렇게 보면은 이게 양봉으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근데 보면 요날이 거래가이 고점으로 매물을 맞았잖아요. 그 아직 힘이 살아 있어요. 그러나 일부 매도 신호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동생들은 다 비슷하겠죠. 그보다 더 약하겠죠. 보이죠? 삼성전기에서 매도 신호 나오면 나머지들은 그러면은 좀 더 팔아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삼성전지 터닝하면서 얘도 터닝하겠죠. 근데 삼성전지가 완전히 터닝하기 전까지는 이런 것들은 그냥 삼성전자 형님을 보면서 기다려야겠죠. 그게 좀 맞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전기가 못 가는데 얘가 혼자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거. 오늘 대덕 전자는 어떤가요?
그러면 대석전자 얘네들이 지금 대표 종목이잖아요. 대석전자는 지금 가고 있네요. 얘는 또 희한하게. 그 또 하나가 뭐 있죠? 심택 있고 그렇잖아요. 심태 얘네들이요. 그러니까 삼성기하고 얘네들하고 같이 봐야 되는데 또 하나 같이 보는게 뭐예요? LG노택이잖아요. LG노택. 어느 쪽에 더 비중이 있느냐에 따라 좀 차이점을 좀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조정을 보이는데 아 잘 못 가는데 내가 사야겠다 또는 뭐 더 가겠다 이렇게 보시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클로봇 로봇에에 보수적으로 여러분들이 거래하실 때 좀음 좀 안 나는 그래도 너무 위험한 거.
로봇도 다 고평까요, 여러분. 그런 것들이 아, 난 싫고 조금 안전 안정적인 로봇을 하고 싶어 그러면 현대차 사야 돼요. 현대차 현대 모비스 현대 오토에버 그리고 한원 시스템 뭐 이런 걸 사 하는 거고요. 그 로봇 순수하게 로봇의 대표 종목은 뭐예요? 어, 램보우하고 로봇 티즈예요. 로봇 티즈. 그리고 로봇 기자재 있는 건 뭐예요? SPG하고 SPG 이거 이거 하고 그리고 SBB테크인가 그거 있잖아요. 요거 요거란 말이에요. 지금 아침에 약했다. SBP 테크가 뭐 상한가 어저까지 가니까 SPG 아 나도 어쩔 수 없네. 나도 가네. 지금 그런 거 같거든요.
이런 거 외에 다른 거 있잖아요. 얘는 지금 밀리잖아요. 남들 가는데 그러면 얘는 로봇에 뒤쳐져 있다라는 거예요. 다른 것에서 뒤쳐져 있다고 봐야 됩니다. 지금 말씀 주신 건 보스턴 다이믹스하고 연관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셨는데요. 근데 왜 다른 것들 보스턴 다이나믹스 얘기할 때 현대차하고 현대 보비스하고 다 막게 급등을 하는데 현대 오토바 상한가는데 왜 못 가? 못 가는 이유가 있는 거겠죠? 반도치 소부장에서 장비하고 이것은 지금 증설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 기대를 해도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중무별로 좀 차이점이 있습니다.
효송중거음은 아까 답변드렸고요. 가운에서 가운 에너지, 가운 전기 이런 거 좋죠. 전력 에너지예요. 얘네. 얘네 그룹 자체가 전력 에너지예요. 그래서 얘네들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다시 보여 드릴까요?이 이 전력 에너지가이 제일 밑파당이 있는 거라니까요. 이걸 가지고 가는 겁니다. 이걸 가지고 LG덱스 바꾸고 나서 많이 올랐다가 지금 좀 쉬는 거죠. 이거 좀 쉬고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지금 100만 원 넘겼다가 밀리지 않습니까? 옛날에 그양 식품이 어땠어요? 100만 원 넘겼다가 조정 보였다가 나중에 다시 가고 있으면 그랬어요.
그래서 LG 디펜스에서 그런 기대감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얘도 보면 이게 매도 신호가 나왔죠. 요날 거래가 엄청난 증가했는데요 밑꼬리 다 매물 맞았다는 거잖아요, 이날이요. 그러면 아, 파는 사람들이 나왔구나 이런 거예요. 여러분 삼성전자가 SK하이니스가 요런 모양 나오면 아유, 내가 삼성전자인데 목표 주가가 있는데 SK하이네스인데 그러면 안 돼요. 이런 모양이 나오면은 그러면은 그다음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생각하고요. 하나비전이 요즘에 쉽니다. 이거 하나비전은 왜냐면은 하나비전도 얘가 선두는 아니에요. 선두는 뭐예요?
한미반도체잖아요. 뭐 얘네들 가지고 뭐 하나 비전이 뺏어 올 거다. 뭐 제가 예전에 그 애널리스트 얘기들 보니까 하나 한미 반도체 얘가 뺏어 올 거다. 그래서 얘가 좋을 거다. 이러는데 그 왜 그런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예. 음. 그리고 피어스에는 블로 에너지 뜨는 거잖아요. 수소 에너지요. 수소 에너지. 수소 에너지가 먼 미래인데 왜 뜨느냐?이 이 수소 에너지의 종목인데 종목인데 이게 ESS예요. 에너지 저장 장시 수소를 이용한 이용한 어 데이터 센터 옆에에 전력 에너지의 장치를 한다고 지금 다들 그런 거잖아요, 지금. 이게 그겁니다.
그래서 같이 움직이는 거예요. 어 그다음에 하나 시스템이 하나 시스템은 방산주잖아요. 하나 시스템 방산주습니까? 대표 종목으로 좀 있었는데 얘는 뭐 이거 이거는 좀 꺾여 있는 상황이에요. 지금 방산주간 좀 비슷한 이런 차트를 좀 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에 뭐 뭐 휴전하고 이러면은 되게 웃기는게 전쟁했다고 좋아지고 휴전했다고 더 나빠지고 이런 건 아니에요. 방산이 다만 방산에 대한 기대감이 좀 있는 상태에서 많이 올랐고 지금은 전반적으로 좀 쉬어간 거다. 그래서 그 쉬어가는게 5월에 걸리면 이제 진짜 속속 터지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어 이쪽에 관심을 당분간은 좀 가지 말아야 된다 생각하고 근데 길게 보면은 이런 표현이 되게 싫은데 저는 만약에 굳이 난 이걸 롱톰으로 들고 가겠다라고 하면은 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는 어 이번 주 목요일이 만기일 이번 주 목요일인가요? 뭐 요즘에 정신 없어서 잊어먹고 있었네. 그러네요. 이번 주 목요일 날 만기일이네요. 만기일에서 더더욱 외국인들이 저렇게 수급이 좀 들어온 수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전반적으로 보면은. 근데 지금 들어오는 거는요. 왜 지금 지소 오르고 삼성자 SK에 들어오는 거는 만기 역량은 아니에요. 만기보다는 그냥 이거 제가 보기에 개인들의 어 이거 지금 반도체를 사자고 하는 그리고 ETF가 있잖아요, 여러분. 그 커버드 콜 뭐 뭐 월배당 커버드 이거 있잖아요. 얘게 전부 삼성자 SKS를 기초 자산으로 지금 거래하고 있거든요.
그 전부 그걸 거래하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 온갖 그 펀드들과 ETF가 기초 자산을 삼성자 SKS를 놓고서 지금 거래를 하고 있으니까 수급이 물미터 들어오는 거죠. 그래서 그게 센 거거든요. 이게 반대로 무슨 얘기예요? 거기에 그걸 만 거기에 ETF에 돈이 빠져나가면은 분위기가 그러면은 뭐 밀을 때도 세게 밀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게 하셔야 될 거 같고요. 한국 금융 지수 아까 말씀드렸고요. 음. 삼성주고 말씀드렸고 마이스코부터 말씀드렸습니다. 피팅주. 피팅주 같은 경우에도 조선주가 쉬고 있기 때문에 좀 그렇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 삼성는 어 저입니다. 그 재건의 아주 대표 종목입니다.이이가 주도주예요. 그렇게 좀 말씀드리면 될 거 같아요. 리노공업 같은 경우에 진짜 많이 올라왔죠. 많이 올라와서 지금 저러는 거고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하나 솔이 많은 건 좀 싫은데 저 하나 솔루션 되게 좋게 봤어요 사실이요. 근데 대규면 유상자를 해 씨 난 나중에 해야지 유상자 다 끝나고 나서이 회사가 좀 그때 가서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진짜 좋게 봤는데 중간에 유상자한 것 때문에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어, 섹터 자체는 상당히 좋은 섹터에 들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 GS 글로벌 같은 경우를 가고 계시나요? 예, 요번에 이렇게 올라갔지 않습니까? 아, 이거 4,000원짜리고 GS 글로벌이 실적 때문에 올랐나 본데 그러면은 얘가 시장에서 주도 섹터이고 기술 혁신 사이트 정책 사이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예시면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은 언제 팔아요? 하나 솔루션은요. 대한전선은요. 전선은 좋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정도의 질문을 대부분 주시네요. 자, 오늘 여기까지만 좀 하겠습니다. 지금 1한시간 6번 정도 됐는데요. 제가 요번에 지난번에 우리 교보 중권에서 사직을 하면서 어 이거를 좀 폼을 좀 다시 만들거나 아니면은 이제 진행을 좀 달리해 볼까라고 이렇게 하고 주변에 물어보기도 하고 우리 PD 우리 어 담당 PD한테 머니터피 P피디한테 물어봤더니 지금 하는 이런 스타일이 여러분들 그냥 편하고 좋다고 말씀을 계속 주시네요.
그래서 어 이렇게 계속을 할 건데 근데 이제 디자인은 조금 바꿔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디자인으로 증시 연구소라고 해서 시황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고 간략하게 그리고 한 3 40분 정도를 여러분들 질문의 투자 비체기로 해서 여러분께 어 시 대응 전략 대응 전략 위주로 설명을 드리는 그렇게 좀 갖도록 하겠습니다.이 방송은 교보증권의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방송을 좀 하고 있는 거고요. 어 그리고 저는 어 프레랜서로 어 활동을 하고 있고요. 어, 박병창입니다. 그래서요 방송에서 얘기하는 것은 저 개인적인 의견이고 교보증권의 공식 의견이 아님을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12시부터 1시까지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일찍 들어오셔서 질문을 위에다 주시면은 어, 그 질문에 아마도 답변을 먼저 받을 수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1한시간 정도에 제한된 시간을 하기 때문에 여러번 질문에 모두 다 어 답변을 못 드리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시장에서 너무 소외되지 말고 그래서 제가 모닥불 얘기만 하지 않습니까? 어, 지금 모두 다 모여서 모닥불에서 불을 째고 있는데 나 혼자 이제 봄이 온다고 다른 쪽으로 가면은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어, 그리고 우리 교보증권요 어, 매주 월요일 날 갖는이 프로그램에서 어,이 방송에서 여러분을 오랫동안 뵙고 같이 말씀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건강해야겠죠. 건강 모두 다 잘 챙기시고 그리고 교보증권에서 어 여러 가지 이벤트도 하고 톡토뷰도 다음에 어 다른 괜찮은 사람하고 좀 할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보증권 사랑해 주시고 그리고 교보증권에서 거래하시는 분들 교보증권 어 계속 거래 열심히 열심히는 아니더라도 수익을 내기 위해서 거래하시겠지만 교보증권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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