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진멘트입니다. 이것도 올라갈 때 따라 붙었네요. 그죠. 네 딸이 지금 아파서 병원에가 있어서 제가 대신 상담실청 했어요. 뭐 일단은 뭐 건강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고요 일단 뭐 지금 제가 보니까 따님의 매수가도 문제고 본전 올라가겠냐고 질문하는 어머님도 문제라고 생각이 들어요. 총체적 난국이라고 표현을 하죠. 그러니까 따님이 이렇게 따라 붙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고 어머니가 투자를 지금 전혀 모르고 계시는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어머니한테 배운게 없다 보니까 아무래도 따님도 지금 사실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닌 거예요.
주식은 본전은 오겠어요라는 질문이 아니라 이거 이제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라는 질문이 훨씬 더 합리적인 질문이에요. 그러니까 기다리는 본전 올까요가 아니라 주식은요 종목이 문제가 아니라 어떤 종목을 사더라도 내가 뭘 하냐에 따라서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어떤 누군가는 손실이 날 수 있어요. 얼마에 샀냐도 중요하고 추가미술 언제 했냐도 중요하고 비중조절 언제 했냐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들을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되는데 제가 상담을 하게 되면 항상 전부 다 본존 올까요. 올라올까요. 언제 올라가요 이렇게 해서 사람들을 자꾸 이렇게 tv에 나온 사람들이 점쟁이로 만들려고 하거든요.
마치 점집에 찾아간 것처럼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질문하거나 그런 내용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부분들 좀 바로잡고 싶은 거예요. 이건 지금 잘못됐다 지금 뭔가 좀 바로 잡아야 된다는 이야기를 해 드리는 거고요 일단 텔레칩스라고 하는요 종목을 고점에 잡았어요. 이거는 차트를 한번 볼게요 나중에 따님이 뭐 이렇게 퇴원을 하시거나 병원에서 나오시게 된다면 꼭 보여주세요. 지금이 TV 상황을 보시면 빨간선이 지금 따지면 매수가예요. 지금 이렇게 쭉 줄여 가지고 제가 앞쪽까지 쭉 다 보여 드릴게요 자 앞쪽까지 쭉 보니까 어때요 2006년부터 해갖고 지금까지 차트가 만들어진 그러니까 텔레칩스라는 종목이 지금까지 주가가 막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 속에서의 가장 고점에 지금 빨간 선이에요.
그렇지 않나요. 누가 봐도 그냥 뭐 지금 이거 TV 보고 있는 초등학생 있다 하더라도 와 저건 진짜 위에 샀다 이렇게 할 거예요. 누가 봐도 비싸게 산살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사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다시는 이렇게 사선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산거를 인정하고 뭐 하고가 아니라 다시는 이렇게 사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왜냐하면 이렇게 사가지고 좋은 일보다 안 좋은 일이 훨씬 많은데 제가 그걸 구축일 순 없잖아요. 방관할 수도 없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이런 자리를 사지 마라라고 제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텔레티스와 같은 이런 자리들을 지금 이렇게 고점에 올라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더 갈지 안 할지 몰라요 이거는 굉장히 애매한 상태다 보면 될 거 같고요이 회사 자체가 지금 영업이익이 좀 좋아지고 있지만 사실상 여기서 고점을 뚫을 정도로 좋을까라고 하면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이 자리를 지금 당장은 손을 대기가 조금 라고 보시면 되고요 시세가 아직까지 죽은 건 아니기 때문에 16,000원 대에서 반등이 한번 나와줄 가능성은 있는데요. 저기서 반등이 나오게 된다면 그냥 본전 정리한다라고 생각하고 가져가야 되고요 만약 저기서 무너지게 된다면 손절보다는 사실을 좀 장기 투자 개념으로 좀 갈 수밖에 없어요. 어쩔 수가 없이 시간과의 싸움을 좀 하셔야 돼요 이건 비싸게 샀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이 종목 안 들고 있다 생각하고 그냥이 종목이 만원이라든가 만 원 조금 이하까지 빠져 주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 언저리까지 내려오길 그냥 냅두는게 나아요.
차라리 그래서 저 정도까지 내려오면 그냥 냅둬 가지고 저 아랫자리에서 이제는 추가하면서 고민을 하는 것이 맞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는 지금 당장에 16,000원 반등이 나오면 본전 정리할 기회가 생기니까 그때 깔끔하게 정리한다 생각하시면 되고 만약에 밀리게 되면 만원까지 그냥 포기하고 계시면 됩니다. 안 보는게 나아요.







댓글 0